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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법원행정처장 차한성

    새 법원행정처장 차한성

    대법원은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차한성(57·사법연수원 7기) 대법관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사법정책연구실장, 법원행정처 차장 등을 거쳐 사법행정의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사법 현안에 대해 탁월한 행정 능력과 치밀한 법리 분석력을 갖췄다는 게 중론이다. 차 대법관은 특히 이용훈 전 대법원장의 후임으로 언론에 거론되자 스스로 이름을 빼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권재진(58) 법무장관과 같은 경북고 출신이다. 차 대법관은 1980년 판사로 임용돼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수석부장 등을 거쳐 2008년에 대법관으로 임명됐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30 생활의 달인 07:30 달콤한 밤 08:30 특종수사대 아테나 09:30 쇼킹한 걸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뮤턴즈 X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달콤한 밤 14:30 생활의 달인 15:30 쇼킹한 걸 16:00 스타킹2 17:30 엑소시스트 18:30 뮤턴즈 X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생활의 달인 21:00 리얼스토리 터 21:30 서울신문 STV 스페셜 LOVE 22:30 미스터리 X파일 23:30 별순검 02:00 생활의 달인 03:00 과학수사대 KPSI
  • [서울신문 STV]

    05:30 뮤턴즈 X 06:30 생활의 달인 07: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9:30 스타킹 11:00 놀러와 12:00 전국 톱10 가요쇼 13:00 생활의 달인 1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5:00 창업의 신(神) 15:30 위험한 동영상 SIGN 16:30 무한도전 17:30 달콤한 밤 18:30 생활의 달인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놀러와 22: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23:00 달콤한 밤 24:00 무한도전 01:00 뮤턴즈 X 02:00 엑소시스트 03:00 생활의 달인 103
  • ‘협상의 달인’ 임성남 6자 수석대표로

    ‘돌아온 협상의 귀재.’ 임성남(53·외무고시 14회) 전 주중국 정무공사가 신임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로 복귀했다. 정부는 5일 임 전 공사를 위성락 신임 주러 대사의 후임으로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 신임 본부장은 2007~2008년 북핵외교기획단장을 맡아 6자회담 차석대표로 활동했다. 당시 수석대표로 손발을 맞췄던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그의 복귀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임 본부장은 네 차례 6자회담에 참석했으며, 북한 핵시설 불능화 실사단으로 영변을 방문하는 등 세 차례에 걸쳐 방북했다. 또 판문점 및 금강산에서 남북 및 6자 경제·에너지 실무그룹 회의를 수차례 주재하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2009년 7월부터 2년간 주중 공사로서 한·중 간 북핵문제 등 현안을 조율했다. 당시 주중 대사였던 류우익 통일부 장관의 신임을 받는 등 실력을 인정받아 수석대표 물망에 올랐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하고 협상력이 뛰어나 6자회담 참가국 관계자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북한 측 수석대표인 리용호(55) 외무성 부상과 차석대표인 최선희 외무성 부국장과도 친분이 있어 향후 협상 진전 가능성을 시사한다. 임 본부장이 리 부상보다 두 살 젊어 남북 수석대표 나이가 처음으로 뒤바뀌는 것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미스터리 X파일 06: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7: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8:00 황금어장 09:00 뮤턴즈 X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가요대행진 13:00 황금어장 14:00 스타킹 15:30 서울신문STV 스페셜 16: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30 생활의 달인 18:30 과학수사대 KPSI 19:30 스타킹 21:00 생활의 달인 22:00 놀러와 23:00 미스터리 X파일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천일야화 03:00 별순검
  • [5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늘씬한 몸과 단정한 얼굴, 여심을 울리는 꽃미남 동호씨는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없는 1급 시각 장애인이다. 파릇한 스무 살의 어느 날, 벼락처럼 선고받은 희귀병 ‘레버씨시신경위축증’에 걸리고 만다. 1년 만에 양쪽 시력을 모두 잃어 갔고 제대로 된 젊음을 채 누리지 못한 이십대 청년은 절망과 포기부터 배워야 했는데…. ●TV특강(KBS2 밤 12시 25분) 누가 이런 상상을 해서 지었을까, 하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자문해 본 적이 있을까. 그동안 우리가 접근하기에는 어려웠던 ‘건축’을 생활 속에 스며든 상식으로 설명한다. ‘TV특강’에서는 매일매일 건축물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갔던 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사진을 곁들여 흥미롭게 풀어본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MBC 밤 7시 45분) 빚쟁이 때문에 문 앞에도 나가지 못하는 내상은 답답하기만 하다. 가족들마저 다 나가 버리고 집에 혼자 남겨진 내상. 너무 심심한 내상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놀기 시작하며 혼자 놀기의 달인이 되어 간다. 한편 여자끼리 살다 갑자기 줄리엔과 함께 살게 된 하선은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많기만 하다. ●쥬블스(SBS 오후 4시) 아무도 알지 못하는 곳, 그곳은 바로 신비로운 쥬블스 월드다. 쥬블스 월드에는 다양하고 기상천외한 마을들이 있다. 그중 거대한 캔디 공장은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고, 그것을 여러가지 맛의 캔디에 첨가하는 곳이다. 그러면 캔디들은 ‘쥬블스’라 불리는 새로운 생명체로 탄생한다. 과연 ‘쥬블스’에서는 오늘 어떤 신나는 일이 생길까. ●공부의 왕도(EBS 밤 12시 5분) 고등학생의 하루 평균 공부시간은 10시간 47분이다. 그러나 실기와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예체능계 학생들에게는 10시간도 모자란다. 그런데 여기 시간의 한계를 넘어 각고의 노력 끝에 두 방면에서 모두 성공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전공 1학년 김보영양이 있다. 그녀의 공책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함께한다.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10분) 1970년대 국내외 농구경기에서 활약하며 한국농구의 발판을 만든 김동광, 1980년대 최초로 오빠부대와 넥타이부대를 만들어낸 이충희, 1990년대 농구계의 르네상스를 이루며 농구의 대중화를 꽃피운 우지원. ‘나는 전설이다’에서는 농구계의 살아 있는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나라 농구의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KBS 추노·달인쇼 국제에미상 후보

    KBS는 4일 자사 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와 버라이어티쇼 ‘달인쇼(연출 박중민 조준희)’가 제39회 국제 에미상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추노’는 드라마 부분 남우주연상(장혁)에, 개그맨 김병만을 주인공으로 한 ‘달인쇼’는 비(非)대본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각각 결선에 올랐다. 결선 결과 발표와 시상식은 다음 달 21일 미국 뉴욕의 힐튼 뉴욕 호텔에서 열린다.
  • 김진선 위원장 내정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된 김진선(65) 전 강원지사는 올림픽 유치의 ‘산파역’을 톡톡히 해낸 공신이다. 유치 기획 단계부터 10년 넘게 국제 스포츠 무대를 누비며 결국 ‘평창의 오랜 염원’을 실현시켰다. 그는 강원지사 시절인 1999년 평창 동계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자신감을 얻어 동계올림픽 유치를 공식 선언했다. 두 차례의 도전에서 뼈아픈 좌절을 맛봐 평창 올림픽 개최의 꿈은 물거품이 되는 듯했다. 하지만 ‘3선 도지사’로 공직에서 물러난 지난해 11월 평창올림픽유치위 특임대사를 맡아 마지막 정열을 쏟아부었다. 결국 평창이 지난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2전 3기’의 신화를 창조하는 데 한몫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김진선 전 지사의 집념의 결정체인 셈이다. 그가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이동한 거리는 무려 87만 6500여㎞. 지구를 22바퀴나 돈 것이나 다름없다. 이 과정에서 IOC 위원 등 국제스포츠계의 주요 인사들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력 인사로 부상했다. 그는 행정고시(15회)를 통해 공직에 발을 디뎠다. 1998년 민선 2기 도지사에 당선됐고 내리 3선에 성공하는 저력을 보였다. 도지사 12년 동안 ‘강원도 중심의 세상을 만들자.’는 포부를 한껏 펼쳤다.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행정의 달인’으로 꼽힌다. ▲강원 동해 출생 ▲동국대 행정학과졸 ▲영월군수 ▲강원도지사 ▲국가경쟁력강화위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 공동위원장 ▲대통령 지방행정특보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 특임대사 ▲예술문화생태세상 이사장(현)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제주 불량감귤 유통 잇따라 적발

    수확 시기를 앞두고 덜 익거나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노지 감귤을 불법으로 유통하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달 22일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의 한 감귤원에서 미숙과를 수확하던 현장을 처음으로 적발, 수확한 감귤 3200㎏을 폐기처분했다고 4일 밝혔다. 또 같은 달 23일에는 도련1동에서 덜 익은 감귤을 수확하는 현장을 적발, 2만 1000㎏을 폐기처분했다. 이들 농가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제주도자치경찰단 역시 같은 달 26일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서, 30일에는 서귀포시 토평동에서 덜 익은 노지 감귤을 잘 익은 감귤처럼 속이려고 화학약품을 이용해 강제로 착색하는 현장을 적발했다. 경찰단은 각각 8260㎏, 8400㎏의 감귤을 폐기처분했다. 29일에는 제주항에서 품질검사를 거치지 않은 노지 감귤 3200㎏을, 30일에는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규격 미달인 감귤 3000㎏을 출하하려던 상인이 붙잡히기도 했다. 감귤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이처럼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를 위반한 사례는 강제 착색 3건(물량 2만 600t), 후숙 1건(3000㎏) 등 모두 14건에 물량은 6만 9200㎏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자치경찰단과 소방본부, 농·감협, 생산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38개 반, 223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감귤 주산지와 선과장, 공항, 항만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비상품 감귤 유통 행위를 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발된 감귤은 강제 폐기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씨줄날줄] 위장전입/곽태헌 논설위원

    맹자는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손에서 교육을 받고 자랐다. 맹자가 어머니와 처음 살았던 곳은 공동묘지 근처였다. 놀 만한 친구가 있을 리 없던 맹자는 자주 보았던 곡(哭)을 하는 등 장사 지내는 놀이를 하며 지냈다. 맹자의 어머니는 안되겠다 싶어 이사했다. 시장 근처였다. 맹자는 이번에는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꾼들의 흉내를 내면서 놀았다. 맹자의 어머니는 시장 근처도 좋지 않다고 보고 글방 근처로 다시 옮겼다. 그랬더니 맹자는 제사 때 쓰는 기구를 늘어놓고 절하는 법, 나아가고 물러나는 법 등 예법에 관한 놀이를 하며 지냈다. 맹자 어머니는 이곳이야말로 아들과 함께 살 만한 곳이라는 생각을 하고 그곳에 오래 머물러 살았다고 한다. 아들 교육을 위해 세 차례 이사한 맹자 어머니의 교훈을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고 한다. 전한(前漢) 말의 학자 유향(劉向)이 지은 열녀전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자녀 교육에서 환경이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말해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인용된다. 자녀 교육을 위해서라면 맹자 어머니에 뒤지지 않는 한국의 어머니들이 많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이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로 된 것은 맹자를 뛰어넘는 어머니들이 넘쳐난 결과다. 서울에는 고입·대입 학원이 몰려 있는 대치동, 목동에 맹자 어머니에 뒤진다면 서운해할 어머니들이 많다.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실제는 살지도 않는 곳에 위장전입을 하는 것도 보편화됐다. 특히 현 정부의 장관, 대법관 등 고위직 상당수는 부동산 투기를 위해서든, 자녀 교육을 위해서든 위장전입에 관한 달인이다. 위장전입한 과거가 없으면 팔불출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가 됐다. 미국에도 자녀를 위한 위장전입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고 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위장전입이 성행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소득이 낮거나, 흑인이나 히스패닉이 많은 지역의 학부모들이 소득수준이 높거나 백인이 많은, 교육여건이 상대적으로 나은 학군으로 위장전입시킨다는 것이다. 자녀를 위한 마음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다를 게 없다. 한국에서는 고위공직자 등 힘있는 계층이 주로 위장전입을 하는 반면, 미국에서는 주로 중산층 이하에서 하는 게 다르다. 미국 상류층은 1년에 수만 달러의 수업료를 내는 사립학교로 자녀들을 보내기 때문에 위장전입을 할 필요가 없다. 미국의 위장전입에는 서민들의 슬픔이 깔려 있다고 하면 지나칠까. 곽태헌 논설위원 tiger@seoul.co.kr
  • 관악, 자치경영대전 ‘정보화’ 최우수상

    관악, 자치경영대전 ‘정보화’ 최우수상

    ‘트위터 소통의 달인’인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정보화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활동상을 홍보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역 자생력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고 만든 대회이다. 관악구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를 맞아 도시가치 성장에 맞는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의 부문별 이행과 유비쿼터스(U) 도시 구현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정보화 부문 최우수상(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주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미래지향적 정보화 도시 U-관악을 실현하기 위해 정보통신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노약자 U-안심서비스 등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했고, 사이버 평생학습관과 초·중등 사이버스쿨을 운영하여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주민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관악구 홈페이지, 공식 트위터와 블로그,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해 소통하는 디지털행정을 실현했다. 사랑의 PC 보급,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정보격차 해소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통합도서관리시스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모바일 도서관 등 생활권 내 가까운 통합도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해 9월 행안부·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G-ISMS 인증을 획득했고, 올 6월에는 행안부 주최 어르신정보화제전 전국대회 제2부문(65세 이상)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나아가 U-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을 위한 노약자 안심서비스 시범기관으로 선정되어 실종사고가 우려되는 치매환자나 장애인 등이 긴급호출(SOS), 안심지역 이탈 알림, 위치조회, 음성통화가 가능한 노약자 U-안심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스타킹 06:30 무한도전 07:30 위험한 동영상 SIGN 08:30 서울신문 STV스페셜 09:30 생활의 달인 10:30 엑소시스트 11:30 달콤한 밤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무한도전 14:30 사랑과 전쟁 15:30 창업의 신 16:00 쇼킹한 걸 16:30 뮤턴즈 X 17: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8:30 황금어장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생활의 달인 21:00 미스터리 X파일 22:00 사랑과 전쟁 23:00 스타킹 24:30 별순검 02:00 황금어장
  • [서울신문 STV]

    04:30 생활의 달인 05:30 엑소시스트 06:30 위험한 동영상 SIGN 07:30 생활의 달인 08:30 특종수사대 아테나 09:30 스타킹 11:00 창업의 신 11:30 엑소시스트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생활의 달인 14:30 달콤한 밤 15:30 쇼킹한 걸 16:00 무한도전 17:30 스타킹 19:00 생활의 달인 20:00 달콤한 밤 21:00 무한도전 22:00 뮤턴트 X 23: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24:00 천일야화 01:00 생활의 달인 02:00 엑소시스트 03:00 달콤한 밤 04: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 [서울신문 STV]

    06:00 과학수사대 KPSI 07:00 생활의 달인 08:00 달콤한 밤 09:00 특종수사대 아테나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별순검 13:00 가요대행진 13:30 달콤한 밤 14:30 부자가 되는 비법 15:00 과학수사대 KPSI 16:00 생활의 달인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엑소시스트 18:30 시네마 스토리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생활의 달인 21:00 리얼스토리 터 21:30 달콤한 밤 22:30 미스터리 X파일 23:30 별순검 02:00 생활의 달인 03: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 [서울신문 STV]

    05: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6:30 쇼킹한 걸 08:00 위험한 동영상 SIGN 10:00 놀러와 11:00 부자가 되는 비법 11: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2011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4:30 창업의 신(神) 15:00 시네마 스토리 15:30 별순검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무한도전 18:30 생활의 달인 19:30 리얼스토리 터 20:00 놀러와 22: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23:00 달콤한 밤 24:00 무한도전 01:00 천일야화 03:00 생활의 달인
  • [여행가방]

    ●한국방문의해위원회 4개 대형 축제 개최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대형 4대 이벤트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달성에 나선다. 한국방문위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경주 한류드림페스티벌, 전주 한국음식관광축제, 부산세계불꽃축제, 제주올레걷기축제 등 4대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보고, 먹고, 걷고, 열광하고’가 각각의 테마다. 지난해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원년을 기념해 개최된 한류드림페스티벌·한국음식관광축제·부산세계불꽃축제에는 외국인 관광객 2만 4000여명이 다녀갔다. 올해는 제주올레걷기축제까지 추가돼 4대 이벤트에서만 4만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경주 한류드림페스티벌은 10월 1~3일 천년 고도 경북 경주에서 열린다. K팝(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과 한류드림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신라역사달빛기행’과 배우 류시원 콘서트 등 세부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2일 오후 7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팝 커버댄스 최종결선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 가수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 하는 K팝 커버댄스 결선에는 현재 7개국 60여명이 진출한 상태다. 이날 경연 결과에 따라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10월 20~24일 전북 전주 월드컵경기장 등에서 펼쳐지는 전주 한국음식관광축제는 한식쿠킹클래스·한스타일·한식광장·한식투어·막걸리&달인관·발효식품엑스포·전주비빔밥축제 등 총 7마당으로 진행된다. 장류와 젓갈 등 전국 우수 가공업체 300여 업체의 제품과 치즈, 햄 등 세계 18개국 60여개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세대를 이어온 요리명인들의 조리비법을 공개하는 한식쿠킹클래스가 특히 인기다. 부산세계불꽃축제(10월 21~29일)는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 축제로 발돋움한다는 목표 아래 축제기간을 종전 3일에서 9일로 대폭 늘렸다. 프로그램도 세분화됐다. 한류스타 공연(21일)과 세계불꽃경연대회(22일), 멀티불꽃쇼(29일) 등이 연이어 펼쳐진다. 제주올레걷기축제는 11월 9~12일 열린다. 올레 코스 가운데 사람들이 즐겨찾는 6~9코스 50여㎞를 걷는다. 45개 문화프로그램, 15개 마을 프로그램이 코스 곳곳에 숨겨져 있다. 10월 16일까지 www.ollewalking.co.kr에서 선착순 1만명만 신청받는다. 참가비 1만원, 20인 이상 단체는 8000원이다. 현장등록은 불가. (064)762-2172.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서울신문 STV]

    06:00 조선 액션사극 ‘야차’ 07: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8:00 황금어장 09:00 서울신문STV 스페셜 LOVE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전국 톱10 가요쇼 13:30 황금어장 14:30 부자가 되는 비법 15:00 위험한 동영상 SIGN 16: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생활의 달인 18:30 별순검 20:00 엑소시스트 21:00 생활의 달인 22:00 놀러와 23:00 미스터리 X파일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천일야화 03:00 별순검
  • 새달 6일 개막 BIFF 화제작 풍성… 최고의 궁합을 찾아라

    새달 6일 개막 BIFF 화제작 풍성… 최고의 궁합을 찾아라

    해마다 9월 말이면 영화팬들은 마음이 급해진다. 10월 초면 절로 부산으로 발길이 향한다. 아시아 최대, 최고의 영화잔치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때문이다. 새달 6~14일 열리는 제16회 부산영화제는 도약을 꿈꾼다. 정들었던 남포동과는 작별이다. 4000석 규모의 야외극장과 17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개 상영관을 갖춘 영화제 전용관 ‘영화의전당’이 완공됐다. 영화의전당, CGV·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해운대 일대의 5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영문 표기법 변화(Pusan→Busan)를 수용, 올해부터는 PIFF(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BIFF로 바뀌었다. ●개막작 ‘오직 그대만’ 예매 7초 만에 매진 올해에는 송일곤, 이정향, 이와이 슌지, 정지영 등 오랜 기간 팬들을 기다리게 했던 감독들의 복귀작이 눈에 띈다. 개막작의 스포트라이트는 송일곤 감독이 6년 만에 발표한 ‘오직 그대만’이 차지했다. 세상을 향해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근 전직 복서와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명랑한 텔레마케터의 사랑. 스토리만 보면 최루성 멜로다. 게다가 소지섭과 한효주다. 1시간 36분을 한번의 호흡으로 찍어낸 ‘원 테이크 원 컷’ 방식의 ‘마법사들’(2005) 등 실험적인 작품을 찍어온 감독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하지만 ‘송일곤답게’ 뻔한 사랑 이야기를 통속적이지 않게, 특유의 절제 미학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26일 예매 시작 7초 만에 매진(현장판매분 제외)됐다. 지난해 기록(18초)을 크게 경신해 송 감독의 바람대로 ‘개막작 징크스’(개막작 흥행 부진)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폐막작인 하라다 마사토 감독의 일본 영화 ‘내 어머니의 연대기’도 1분 23초 만에 매진됐다. ‘오늘’은 ‘미술관 옆 동물원’(1998) ‘집으로’(2002)의 이정향 감독이 9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약혼자를 죽인 17세 소년을 용서한 다큐멘터리 PD가 1년 후 자신의 용서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온 것을 알게 되면서 겪는 혼란과 슬픔을 통해 사형 제도와 폭력적 가부장 질서의 이면을 짚어낸다. ‘패티시’(미국) ‘일대종사’(중국) 등 해외 활동에 주력하던 송혜교가 ‘황진이’ 이후 4년 만에 한국영화에 출연했다. 1995년 ‘러브레터’로 일본영화 열풍을 몰고 온 이와이 슌지도 5년 만에 단독 작품 ‘뱀파이어’를 내놓았다. ‘릴리 슈슈의 모든 것’(2001) ‘하나와 앨리스’(2004)에서 열연했던 아오이 유도 함께했다. 인터넷으로 자살 희망자를 찾은 뒤 온몸의 피를 뽑아내는 살인마 사이먼. 그가 자살을 원하는 소녀와 사랑에 빠지고, 끝없이 자살을 시도하는 또 다른 소녀에게 연민을 느끼면서 영화는 종착역을 향해 달린다. 대학교수가 부장판사를 공격한 석궁 테러사건을 극화한 ‘부러진 화살’은 정지영 감독이 ‘까’ 이후 13년 만에 내놓은 복귀작이다. 60대 중반이지만, ‘남부군’(1990) ‘하얀전쟁’(1992) 등 전성기의 문제의식을 여전히 끌어안고 있는 듯 보인다. 안성기가 교수 역을 맡았다. ●칸과 베니스 화제작, 고스란히 부산에 뤽 베송 감독의 ‘더 레이디’도 흥미롭다. 오락영화 달인인 그가 미얀마의 국민영웅 아웅산 수치의 일대기를 다뤘다. 어느새 쉰 살을 코앞에 뒀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량쯔충(楊紫瓊)이 수치 여사로 열연했다. 천커신(陳可辛) 감독은 정통 무협영화 형식에 현대적인 수사물의 긴장감을 더한 ‘무협’을 내놓았다. 전쯔단(甄子丹), 진청우(金城武), 탕웨이(湯唯) 등 화려한 캐스팅이 기대치를 끌어올린다. 올해 세계 3대 영화제(베니스·칸·베를린)에서 주목받은 거장들의 신작도 국내 첫 선을 보인다. 알렉산더 소쿠로프의 ‘파우스트’(베니스·황금사자상), 라스 폰 트리에의 ‘멜랑콜리아’(칸·여우주연상), 다르덴 형제의 ‘자전거 타는 소년’(칸·심사위원대상), 테렌스 멜릭의 ‘트리 오브 라이프’(칸·황금종려상), 울리히 쾰러의 ‘수면병’(베를린·감독상), 빔 벤더스의 ‘피나 3D’(베를린·경쟁부문), 구스 반 산트의 ‘레스트리스’(칸·주목할 만한 시선), 난니 모레티의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칸·경쟁부문) 등이 눈에 띈다. 셀프 다큐멘터리 ‘아리랑’으로 칸과 충무로를 뒤집어 놓았던 김기덕 감독이 뚝딱 찍어낸 로드무비 ‘아멘’과 배우와 감독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혜선의 ‘복숭아나무’, 3차원(3D)으로 돌아온 봉준호의 ‘괴물’도 예약전쟁을 일으킬 만한 유력 후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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