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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STV]

    06:00 불량주부 07:00 미스터리 헌터 08:30 생활의 달인 09: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0:00 무한도전 11:00 창업의 신 11: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12:30 뮤턴즈 X 13:30 불량주부 14:30 청춘불패 15:30 특종 대박을 잡아라! 16:00 생활의 달인 17:00 엑소시스트 18:00 스타킹 19:30 TV 쏙 서울신문 20:00 생활의 달인 21:00 리얼스토리 터 21:30 청춘불패 22:30 고스트 스팟 23: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24:30 쇼킹한 걸 02:00 생활의 달인 03:00 미스터리 헌터
  • 독산동 우시장 축제

    서울 금천구 ‘2011 독산동 우시장 축제’가 25~26일 열린다. 독산동 우시장은 성동구 마장동 우시장과 더불어 수도권 일대에 육류를 공급하는 서울시내 양대 축산도매시장이다. 시장은 2차로를 사이에 두고 점포 500여개가 늘어서 있다. 25일 오후 2시 흥겨운 풍물패 길놀이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독산동 우시장에는 고기가 맛있소’라는 주제로 소 경매, 소고기 시식회, 몇 그램인지와 등급 맞히기 등 우시장만의 특색을 뽐내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우시장의 명인-달인을 소개합니다’에서는 10분 만에 돼지 반 마리를 부위별로 해체하는 상인들의 진기명기를 즐길 수 있다. 돼지오줌보를 이용한 페널티킥 차기는 노인들에게 어릴 적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로데오 기구 오래 타기인 ‘황소 로데오 게임’도 마련된다. 저녁에는 최영철, 희승연, 길정화, 윙크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종이워낭 접기’, ‘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이달 말까지 점포별 ‘할인행사’도 한다. 평소 시중가보다 15% 싸게 판매하고 있지만 축제 기간에는 10%를 더 깎아 준다. 축제추진위원회까지 구성한 상인들은 25일 연합회 발대식을 갖는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00 스타킹 05:30 뮤턴즈 X 06:30 생활의 달인 07: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8:30 스타킹 10: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1:00 특종 대박을 잡아라! 11:30 고스트 스팟 12:30 생활의 달인 13: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4:30 무한도전 15:30 창업의 신(神) 16:00 쇼킹한 걸 16: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17:30 알리바이 주식회사 18:30 특종수사대 아테나 19:30 스타킹 21:00 미스터리 X파일 22:00 무한도전 23:00 생활의 달인 24:00 포비든 사이언스 01:00 뮤턴즈 X 02:00 고스트 스팟 03:00 생활의 달인 04:00 무한도전
  • 농업기술·보건행정 등 전문성 돋보이네!

    농업기술·보건행정 등 전문성 돋보이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제2회 지방행정의 달인’ 후보들이 52명으로 압축됐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최근 141명의 달인 후보들을 토목건설, 교통, 문화관광, 시설환경, 복지 등 16개 분야로 나눠 1차 서면심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3분의1 수준인 52명을 가려냈다.”면서 “이들에 대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심화 심사 및 현장 실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차 관문을 통과한 달인 후보들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서울이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충남 각 5명, 강원 4명, 대전·경기·경북·경남 각 3명 등 지역별로 고르게 나타났다. 또한 분야별로도 일반행정 10명, 농업 8명 등 16개 분야별로 달인 후보들이 1~5명씩 고루 선발됐다. 52명 가운데 주변 동료들의 추천을 통해 달인후보로 선발된 사람은 15명이다. 경기 김포시 이인숙 농촌지도사는 향토자원을 활용한 지역농산물 브랜드 개발과 고객맞춤형 컨설팅 등의 공적을 평가받아 농업분야 달인후보로 꼽혔다.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서 일하는 정명숙 주무관은 지역사회 보건행정에 과학적인 조사분석 기법을 도입했다. 정 주무관은 스스로 사회조사분석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조사 분석 및 통계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지역주민의 건강문제를 파악·분석하는 남다른 면모를 자랑했다. 경남 통영시 김외영 전산6급은 유비쿼터스 정보통신기술 개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정보통신분야 달인후보로 선정됐다. 강릉시 함이호 기능6급은 열 설비의 안전관리 기술 보급으로 청사에너지 40%를 절감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전문적 기술 활용도를 높게 평가받았다. 서울 성동구 김동찬 기계6급은 수년간 제설작업 현장에 종사하면서 염화칼슘 살포기를 발명하는 등 다기능 제설의 전문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해운대구 이명옥 행정7급은 행정소송업무를 다루면서 관련 공무원들을 교육시키고 관련 소송 자료들을 사례집으로 발간하는 등 데이터화하여 향후 유사분야 분쟁 발생에 대비할 수 있게 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역시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 규모가 줄어든 점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지원자의 수준이 평균 이상인 점에 대해서는 호평했다. 농업 분야 심사를 맡은 권태진 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은 “농업 분야에만 26명이 몰려 일반 행정 다음으로 많았는데 구체적인 기술을 개발했거나 개발된 기술을 보급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면서 “지원자들 모두 그 자체로 평균 이상의 능력과 성실도, 업무 성취도를 보여줘 달인이 될 자격이 충분해 보이지만 이중 골라야 하니 곤혹스럽다.”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30명의 달인 후보들이 몰린 일반행정 분야 심사를 맡은 김태영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는 “행정직 공무원들의 업무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심사 자체가 정량적 평가를 할 수밖에 없는 만큼 구체적인 전문 기술을 가진 지원자들이 눈에 띌 수밖에 없긴 하다.”면서도 “앞으로 진행될 현장 실사를 통해서 주변 평가도 들어보고, 음주운전 경력, 비리 등 실정법 위반 사례도 꼼꼼히 들여다보며 진정한 달인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 볼 것”이라고 말했다. 행안부는 다음 달 7일까지 현장 실사를 마친 뒤 8~9일 최종 심사 대상자를 추려낸다. 이후 20~21일 최종 달인 후보들을 상대로 심층 면접을 거쳐 ‘제2회 지방행정의 달인’을 결정짓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주차 어떻게?…빽빽한 中빌딩 주차장 화제

    최근 자동차가 빽빽이 들어찬 중국의 오피스 빌딩 주차장이 현지방송에 보도돼 화제에 올랐다. 화제가 된 이 빌딩은 중국 쓰촨성 성도시의 한 오피스 건물 주차장. 이 주차장의 면적은 500㎡정도로 주차가능 댓수는 32대다. 그러나 현재 이 건물 주차장에는 70대 이상의 자동차들이 주차돼있으며 놀라운 것은 입주자들은 출퇴근은 물론 외근에도 큰 불편을 겪지 않는다는 것. 입주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는 것은 중국판 ‘주차의 달인’ 때문이다. 이 빌딩에서 일하는 경비원 3명은 좁은 공간에서의 주차를 자유자재로 한다. 입주자들은 차를 주차장에 가져와 이 경비원들에게 키를 맡기기만 하면 된다. 경비원들은 팀플레이로 펼쳐 적당한 주차위치를 잡아 자동차를 주차시킨다. 또 안쪽에 주차된 자동차라도 2분 남짓이면 주인에게 키를 건넬수 있다. 한 입주자는 “경비원들의 주차기술이 정말 대단하다.” 며 “퇴근하러 나가면 알아서 내 차를 출구에 가져다 놓는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미스터리 X파일 06:00 포비든 사이언스 07: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8:00 황금어장 09:00 고스트 스팟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황금어장 13:30 스타킹 15:00 특종 대박을 잡아라! 15: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6:30 청춘불패 17:30 고스트 스팟 18:30 생활의 달인 20:00 엑소시스트 21:00 생활의 달인 22:00 미스터리 헌터 23:00 알리바이 주식회사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선우재덕 데미지 03:00 포비든 사이언스
  • [서울신문 STV]

    05:00 선우재덕 데미지 06:00 스타킹 07:30 무한도전 08: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09:30 쇼킹한 걸 10:00 생활의 달인 11:30 엑소시스트 12:30 무한도전 13:30 미스터리 헌터 14:30 사랑과 전쟁 15:30 창업의 신 16:00 쇼킹한 걸 16:30 뮤턴즈 X 17:30 불량주부 18:30 황금어장 19:30 생활의 달인 20:30 미스터리 X파일 21:30 사랑과 전쟁 22:30 청춘불패 23:30 포비든 사이언스 24:30 스타킹 02:00 황금어장
  • [서울신문 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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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 17일 다문화 여성 ‘한국어 골든벨’

    송파구는 17일 오금동 보인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다문화 여성을 위한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필리핀, 중국, 베트남, 몽골,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등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입국 3개월~17년차 결혼 이주 여성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 이해 실력을 겨룬다. 한국어 상식을 묻는 OX퀴즈는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 50명을 선정한다. 이후 본격적인 골든벨 퀴즈를 진행해 20명이 남으면 다시 장기자랑과 즉석퀴즈 등을 통해 패자 부활의 기회도 준다. 달인으로 선정되는 최종 4인에게는 1등 5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진다. 행사에는 오금초등학교 다문화 바이올린반 어린이 등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박춘희 구청장은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간 이해와 통합의 시간이자 평소 갈고 닦았던 한국어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기회”라고 소개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서울신문 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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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날쌘데?…‘귀요미’ 북극곰, 점프 장면 포착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누가 곰을 미련하다고 하는가. 영국에서 거의 달인 수준으로 점프하는 북극곰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 선 등 외신은 영국 스코틀랜드 킹쿠시 인근 하이랜드 야생동물 공원에 살고 있는 북극곰 ‘워커’를 촬영한 사진을 소개했다. 2살배기 수컷 북극곰인 워커는 공개된 사진에서 매우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워커는 물놀이하듯 호수 안으로 몸을 날렸고 물 속에서는 뒤로 점프하기도 했다. 또 플라스틱 조각을 주어 장난감처럼 꼭 쥐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보였다. 지난해 11월 네덜란드 레넨 동물원에서 온 워커는 야생공원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듯 보였다. 사진을 촬영한 북아일랜드 포트러쉬의 사진작가 로이 맥피크(41)는 “워커의 장난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맥피크는 “이 공원으로 오기 전 워커를 봤었다. 온순해졌지만 활발해진 모습에 기쁘다.”면서 “워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정말 운이 좋다.”고 말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불량주부 06:00 포비든 사이언스 07:00 특종수사대 아테나 08:00 황금어장 09:00 고스트 스팟 10:00 생활의 달인 11:00 창업의 신 11:30 사랑과 전쟁 12:30 황금어장 13:30 스타킹 15:00 특종 대박을 잡아라! 15:3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6:30 청춘불패 17:30 고스트 스팟 18:30 생활의 달인 20:00 엑소시스트 21:00 생활의 달인 22:00 미스터리 헌터 23:00 알리바이 주식회사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선우재덕 데미지 03:00 포비든 사이언스
  • “몬티 총리의 첫 과제는 가족단위 소기업 키우기”

    “몬티 총리의 첫 과제는 가족단위 소기업 키우기”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신임 총리의 첫 과제 중 하나는 ‘가족 단위 소기업의 몸집 키우기’가 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전했다. 이탈리아 경제의 성장 엔진 격인 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고용을 늘리고 더 많은 수익을 내야 국가부채 감축과 경제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탈리아 산업에서 고용인원 20명 미만의 소기업 비중은 50%를 넘는다. 30%대인 독일이나 20%대인 미국 등에 비해 월등히 높다. 이탈리아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족 중심으로 작은 회사를 세우는 문화가 발달했다. 문제는 이들 소기업이 투자를 극도로 꺼리며 사업규모를 키우는 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데 있다. 소기업이 규모 확장을 등한시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비효율적인 행정·법률 시스템 탓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 점포 한 개를 늘리려면 서류작업만 평균 258일이 걸린다. 미국(26일)보다 10배가량 더 걸리는 셈이다. 또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강도 높은 법 적용을 받아 해고 등이 어려워지는 것도 기업주에게는 고민이다. 몬티 총리는 총리 지명 이후 “이탈리아는 경제 성장을 재점화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탈리아인들이 장차 희생을 강요받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노동계는 노동규제가 지금보다 완화되면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제에는 달인이지만 정치에는 초보인 몬티의 조율 능력이 주목되는 이유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2000명 여성 몰래찍은 日 ‘도촬의 달인’ 검거

    2000명 여성 몰래찍은 日 ‘도촬의 달인’ 검거

    일본 마니아들 사이에서 ‘신의 앵글’이라고도 불리던 ‘도촬의 달인’이 붙잡혔다. 오사카부 경찰은 지난 14일 “슈퍼마켓과 공공시설의 화장실에서 여성들의 은밀한 장면을 도촬(몰래 촬영)한 혐의로 회사원 모리카와 토시유키(26)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오사카부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의 집을 압수수색한 결과 36시간 정도의 도촬영상을 발견해 추정되는 피해자만 2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용의자는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을 편집, 인터넷을 통해 판매해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신의 앵글’이라는 별칭으로 불려왔으며 2년간 450만엔(약 65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오사카부 경찰은 “도촬은 피해자가 알수없는 경우가 많고 인터넷 상에 유출되면 영상을 회수할 수도 없다.” 며 “화장실이나 에스컬레이터에서 여성분들의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진=자료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신문 STV]

    05:00 선우재덕 데미지 06:00 스타킹 07:30 무한도전 08: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09:30 쇼킹한 걸 10:00 생활의 달인 11:30 엑소시스트 12:30 무한도전 13:30 미스터리 헌터 14:30 사랑과 전쟁 15:30 창업의 신 16:00 쇼킹한 걸 16:30 뮤턴즈 X 17:30 불량주부 18:30 황금어장 19:30 생활의 달인 20:30 청춘불패 21:30 사랑과 전쟁 22:30 고스트 스팟 23:30 포비든 사이언스 24:30 스타킹 02:00 황금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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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선 구청장님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선 구청장님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10일 일일주부로 변신해 김장 담그기에 도전했다. 오전 10시쯤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서 빨간 점퍼에 위생모까지 쓰고 나타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투명 비닐옷을 입고 고무장갑까지 끼자 영락없는 주부였다. 광장은 빨간 무채양념과 강원도 영월에서 공수한 고랭지 배추 6000여 포기가 잘 절여져 이미 김장을 담그는 손길이 분주했다. 새마을부녀회원 200여명 등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전날 5시간 동안 양념을 만들고 배추를 썰어 소금에 절여 놓은 것이었다. 박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를 맛있게 먹을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날아갈 듯 기쁘다.”며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와 함께 든든하고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김장은 뭐니뭐니 해도 소금 간수예요. 아무리 양념을 맛나게 해도 배추가 잘 절여지지 않으면 허탕이죠.”라며 학창 시절 오래 자취생활을 해서 김장담그기엔 자신 있다고 자랑을 늘어놨다. 실제로 그는 배추속에 양념 비비는 솜씨가 ‘김장의 달인’ 뺨쳐 함께 하던 주부들이 놀라워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 한부모 가족·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 여성보호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될 가정의 상당수 노인들이 거동이 불편해 13개동 주민센터 행정차량을 이용,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개콘 ‘달인’ 13일 마지막 방송

    개콘 ‘달인’ 13일 마지막 방송

    KBS 2TV ‘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 ‘달인’이 3년 11개월 만에 막을 내린다. 박중민 총괄프로듀서(EP)는 9일 “오늘 녹화를 끝으로 ‘달인’이 막을 내린다.”며 “마지막 녹화분은 오는 13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달인’은 2007년 12월 첫 방송 후 숱한 부침 속에서도 4년 가까이 방송되며 ‘개콘’의 최장수 코너로 자리매김했다. 개그맨 김병만은 ‘달인’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했고 3년 연속 KBS ‘연예 대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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