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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결산 동장회의 주재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22일 오전 8시30분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리는‘2009년 결산 동장회의’를 주재한다.
  • [환경플러스]

    [환경플러스]

    ●녹색생활로 연말연시를 뜻깊게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연말연시를 맞아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의 지혜’ 캠페인을 내년 1월15일까지 전개한다. 녹색생활의 지혜는 국민들이 쉽게 동참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섯 가지로 구성돼 있다. 겨울철 실내온도를 3℃ 정도 낮출 수 있는 온(溫)맵시 실천하기, 연말연시 선물은 과대포장하지 않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외출시 플러그 뽑고 전등끄기로 에너지 절약하기, 약속장소까지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이다. 특히 내복을 입으면 겨울철 난방온도를 2.4℃ 낮출 수 있고, 115만t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겨울철 녹색생활의 지혜를 그린스타트 홈페이지와 공공기관 등을 통해 국민들이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기후변화포럼,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제정 기후변화포럼은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을 제정,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성장 추진에 공로가 큰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공공부문, 자치단체, 기업, 시민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발한다. 심사는 접수된 대상자를 상대로 1월 중에 현장실사를 포함해 예심과 본심으로 나눠 진행된다. 연말까지 홈페이지와 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타인을 추천할 수도 있다. 시상식은 2월 초 국회에서 열린다. 기후변화포럼은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07년 정부·국회·시민단체·학계·언론계 등 관련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해 결성된 단체로, 기후변화와 관련된 사회적 협의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희귀동물 관찰 전망대 인기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정회석)은 생태경관 보전지역에 설치한 전망대가 탐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생태해설사를 추가 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구례 섬진강 수달서식지와 함평 고산봉 붉은박쥐 서식지 보전지역 내에 수달과 조류를 관찰할 수 있는 전망대를 1억 1400만원을 들여 세웠다. 전망대는 먼 거리에서도 수달과 먹황새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망원경과 필드스코프를 배치했다. 또한 수달과 붉은박쥐 등의 생태 특성을 살필 수 있도록 영상물 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관망대 설치로 지역을 찾는 탐방객이 부쩍 늘었다.”면서 “앞으로 생태관광 코스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독자의 소리] 도 넘은 TV의 선정성/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강윤정

    우리는 퇴근 후에, 또는 하교 후에 집으로 들어서면 자동적으로 리모컨을 켜고 TV 속 연예인과 만난다. 현란한 춤 동작과 선정적인 노래 가사를 보고 들으며 그들을 통해 현실의 각박함과 고단함을 잊어버린다. 올 한해는 유난히 TV 속의 노출의상과 선정적인 춤이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문제는 사람들이 TV 속뿐만 아니라 TV 밖에서도 무대 위의 성적 판타지를 좇는다는 것이다. ‘꿀벅지’와 ‘꿀복근’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고, 어린 나이의 청순 글래머를 찾고, 키 작은 남자를 비하하며, 연예인과 자신의 모습을 일체화시키려 든다. 대중매체에서 선정성은 점점 더 심해지고 어른은 물론 청소년까지 점점 더 무감각해진다. 각박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대중의 입장에서 성적 판타지를 추구하려는 성향은 우연히도 우리들의 욕구를 반영한 결과인가, 아니면 선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특정한 권위에 의해 대중이 조종당하는 것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강윤정
  • 주한베트남대사관 방문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15일 오후 3시 서울시 소재 주한베트남대사관을 방문, 베트남 도시와의 우호증진 및 교류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 2011년 대구 성서산단 복합비즈니스센터 건립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기업지원과 근로자 복지시설을 갖춘 비즈니스센터가 건립된다. 대구시는 10일 달서구 갈산동 성서 1차 산업단지에서 성서종합비즈니스센터 기공식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국비 98억원 등 총 사업비 258억원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다. 부지면적과 건물 전체 면적은 각 6612㎡와 1만 4523㎡이다. 공사는 2011년 7월쯤 마무리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법무·회계법인이 입주하고 접견실과 상품 전시실, 마케팅 정보자료실 등이 마련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학생이 직접 쓴 책 전시회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쓴 책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8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9∼10일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책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책들은 대구교육청이 지난 3월부터 ‘학생저자 10만 양성’이란 목표 아래 실시하고 있는 ‘1인 1책 쓰기 운동’의 결과물들이다. 책쓰기 운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 흥미, 진로 등과 관계있는 주제를 선정해 A4 30쪽 정도의 보고서를 책 형태로 만들어 내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참여도가 좋아 현재까지 3981명이 책을 냈다. 지난 5월에는 책쓰기 교육을 받은 여고생 13명의 글을 엮은 ‘13+1’이라는 제목의 책이 정식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아울러 책과 관련된 워크숍이 열린다. 책쓰기 연구학교(성지초·북동중 등 2곳) 운영사례, 책쓰기 동아리(강동고·경상고·경명여고·청구고 등 4곳) 지도사례, 책쓰기 동아리 참여학생 소감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강남구, 지자체 경쟁력 1위

    서울 강남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실시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평가(KLCI)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KLCI는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2일 강남구 등에 따르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국 2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KLCI에서 강남구가 종합 1위를 차지해 가장 경쟁력 있는 기초자치단체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통계연감, 지방재정연감,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행정안전부 통계자료 등 공식 통계자료를 기초로 경영활동부문, 경영성과부문, 경영자원부문 등 3개 부문의 68개 지표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평가했다고 연구원 측은 설명했다. 강남구는 경영활동 부문 2위(209점), 경영성과 부문 공동 2위(202점), 경영자원 부문 4위(206점)로 3개 부문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강남구는 2006년, 2007년에 이어 세번째 종합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 중구는 경영자원 부문 1위, 경영성과 부문 공동 2위 등 2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도 경영활동 부문에서 7위에 그쳐 강남구에 종합 1위를 내주고 말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서울지역 자치단체의 약진이 돋보였다. 강남·중·종로구가 1~3위를 싹쓸이한 것 외에도 서초구가 인천 중구와 함께 공동 4위를 차지하고, 영등포구와 송파구도 각각 7, 8위에 올라 종합점수 상위 10개 자치단체 가운데 6개 자리를 서울지역 자치구가 휩쓸었다. 지방의 경우, 인천 중구가 공동 4위, 대전 유성구가 6위를 차지하고, 대구 중구와 달서구가 각각 9위와 10위에 올라 가까스로 체면을 지켰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관계자는 “강남구의 경우,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해 전반적으로 비교우위를 보였다.”면서 “특히 교육의 질 부분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얻었으며,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두번 우는 희망근로

    정부의 공공일자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희망근로 참가자 대부분이 고용보험료를 내고도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게 됐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6월 시작된 희망근로 사업이 이달 말 끝난다. 대구에서만 희망근로 참가자가 1만 3563명에 이르며 이들은 고용보험료 등 4대 보험료를 매달 6만 6800원씩 냈다. 하지만 대부분 실업 급여 수령을 위한 실제 근무일수 180일 이상을 채우지 못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처지다. 희망근로 참가자들은 주 6일, 한달로 치면 25∼26일 일한 것으로 계산됐다. 6개월로 환산할 경우 실 근무일수는 150∼160일로 180일에 20~30일 미치지 못한다. 이들이 실업급여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희망근로 사업 180일 전후로 4대보험을 적용받던 직장에 다녔거나 다닌다면 된다. 그러나 참여자 대부분이 60세 이상의 노령층이거나 장기간 실직 상태 또는 일용직에 종사했던 점을 감안하면 수혜자는 소수에 불과할 전망이다. 김병익 대구지방노동청 고용보험업무팀장은 “희망근로 참가자들이 실업급여 수급 대상자가 될 경우 최저 월 88만 4000원씩 3개월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희망근로 참여자인 김모(58·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씨는 “6개월간 고용보험료를 내면 실업급여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며 “이제 와서 며칠 차이로 실업급여 수급자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한두 푼이 아쉬운 계층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지자체 ‘지역인재 키우기’ 나선다

    지자체 ‘지역인재 키우기’ 나선다

    지자체들이 지역 인재양성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인재양성이 인구 유출을 막고 주민들의 애향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발전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와 구·군청이 예술과 체육, 문학, 기능 등 각 분야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의 경우 지난 13년간 각종 출연금 및 이자 수입 등으로 73억 3300만원을 조성해 920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구 동구는 2014년까지 10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11일 달서인재육성재단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서는 후원을 맡은 대구은행 월성동 지점이 인재 돼지 저금통 6000개를 재단 측에 전달했다. 저금통을 이용해 지역 단체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모은 뒤 내년 11월 개봉해 장학기금으로 활용한다. 대구 북구청도 내년 상반기 ‘북구사랑 장학회’를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구청 출연금 5억원과 저소득주민자녀장학기금 2억 6000만원 등 모두 10억원을 만들고 2016년까지 100억원의 기금을 모으기로 했다. 장학금으로 관내 학생들이 명문대에 진학하면 최대 4년간 장학금을 주는 등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경기 수원시는 인재 육성을 위해 내년에 147억 61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 예산은 주로 영어체험실 설치, 급식시설 확충, 학교도서관 활성화 등 학교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충남 금산군은 100억원 규모의 장학재단을 설립한다. 지난 6월 장학재단 발기인 대회를 했다. 올해 5억원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매년 50억원을 군이 출연하고, 나머지 50억원은 민간 기탁금으로 충당한다. 충남 아산시는 지역 명문고 육성을 위해 지역인재양성반, 논술교육, 우수교사 해외연수 및 사기진작 등을 위해 최근 4년간 70여억원을 지원했다. 이 결과 지역 중학교 졸업성적 상위 10% 학생 대부분이 지역 고교에 진학했고 이들 가운데 80%가 수도권 명문대학에 합격했다. 전남 진도군이 설립한 인재육성장학회에도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최근 진도홍주연합회와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가 500만원씩, 재안산진도학우회가 100만원을 기탁했다. 그동안 장학회가 조성한 기금은 19억 500만원에 이르며 군은 100억원이 조성될 때까지 기금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경남 김해시는 연간 수십억원씩 예산을 지원해 2006년 공립 김해외고를 설립했다. 경남 함양군은 2002년 장학회를 설립, 86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지역 학교 기숙사 부지 매입과 명문대 진학생 장학금 지급 등에 사용하고 있다. 제주도의 경우 물산업 전문인력을 육성한다. 국비와 도비 등 모두 2억 8000만원을 투입, 제주워터 클러스터와 토양·지하수 분야의 핵심인력을 교육한다. 이를 위해 제주발전연구원, 수자원학회, 국내 물 관련 전문가 등과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밖에 충북인재양성재단은 2017년까지 매년 100억원씩 모두 1000억원의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 제천시와 영동·보은·옥천·음성·괴산군 등도 장학회를 설립, 50억~1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인재육성사업이 지역발전을 위해 가장 효과가 빠르고 기본적인 사업”이라며 “지역 기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미래사회 나아갈 길’ 특강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18일 오후 4시 신당동 대구외국어고에서 교사 및 학생 22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사회 변화와 나아갈 길에 대해 특강했다.
  • 안산 ‘25시 시청’ 전국 첫 개청

    안산 ‘25시 시청’ 전국 첫 개청

    경기 안산시가 1년 365일 문을 닫지 않고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더풀 25시 시청’을 선보였다. 시는 11일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시 시청’ 개청식을 갖고 ‘잠들지 않는 행정서비스 시대’를 선언했다. 공직사회의 ‘근무시간 파괴’ 열풍을 주도하게 될 ‘25시 시청’은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500여종의 업무를 최급하는 등 행정의 종일 서비스 체제를 도입했다. 시청 민원실 471㎡에 설치돼 6명의 전담요원과 4명의 당직자 등 10명 2개 팀이 야간 시간에 교대로 근무하며 운영한다. 주민등록, 인감, 여권 등 법규민원 발급 50종과 공장등록증명 신청, 식품영업 신고, 건설업 등록 등 단순·복합 민원 560여종까지 사실상 주간에 처리하는 대부분의 업무를 취급한다. 또 중소기업·상공인을 위한 금융서비스와 수출업무 지원이 이뤄지고 생활민원 25시 기동반이 교통정보 유지관리, 도로, 공원 시설물 복구 등 생활민원을 처리한다. ‘25시 시청’은 일단 민원실에 설치됐으나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별도 청사를 지어 내년 9월 이전한다. 시는 ‘25시 시청’ 개청에 앞서 지난해 3월 야간에 민원서류 발급 업무를 위한 25시 민원감동센터를 가동했다. 지난 9월30일 현재 17개월 동안 모두 22만 3470건, 하루 평균 390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처리 민원 중에는 서울, 인천, 수원 등 안산시 외 수도권 주민의 것이 17%를 차지했다. 대구 등 원거리에서도 민원센터를 이용했다. 안산시의 야간 민원서비스는 전국으로 확산돼 경기도 성남시와 이천시가 야간 민원창구를 개설했고 오산시가 민원실 근무를 오후 9시까지 연장했다. 용인시와 구리시, 여주군은 특정 요일에 야간 여권 발급을 하고 있다. 강원도 속초시가 지난해 4월 ‘언제나 민원실’을 오후 9시까지 열었고, 전북 익산시가 야간민원업무를 오후 9시까지 연장했다. 이밖에 천안시, 제천시, 익산시, 기장군, 서울시 영등포구, 대구 달서구 등이 특정 요일에 야간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박주원 안산시장은 “그동안 우리는 변화에 뒤떨어진 행정 패러다임을 고수하며 시민의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했다.”며 “‘원더풀 25시 시청’은 섬김형 민원행정 서비스의 장을 여는 새 지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中 한중시 우호교류

    김충식 경남 창녕군수 11일 군청 2층 전자회의실에서 열린 중국 한중시와의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식에 참석, 두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당부했다.박완수 경남 창원시장 12일 오후 5시30분 용호동 분수광장에서 열리는 용호상업지역 문화의 거리 조성 준공식에 참석한다.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11일 신종플루 예방접종 현장인 월서·와룡·장산초등학교를 방문, 현장의 접종상황을 점검했다.
  • STX엔파코 대구공장 준공

    엔진 부품 제조사인 STX엔파코가 3일 대구 달서구 성서3차첨단산업단지에서 대구공장 준공식을 가졌다.지난해 4월 대구시로부터 성서3차산업단지 내 8만 5288㎡의 부지를 공급받아 착공한 지 1년6개월만에 중·대형 디젤엔진용 과급기 공장과 첨단소재 공장을 준공했다. STX엔파코는 대구공장 준공을 계기로 연간 터보차저 5000대,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의 적재와 하역을 돕는 카고오일펌프 50대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STX엔파코는 공장 건설비용을 포함해 2000억원가량을 투자할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28일 교정의 날… 어느 무기수·경찰의 ‘남다른 인연’

    교정의 날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동대문경찰서 보안과의 문영호 경위는 낯선 주소가 적힌 편지 한 통을 받았다. 발신처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서우체국 사서함 7호. 겉봉을 뜯자 볼펜으로 꾹꾹 눌러쓴 3장의 편지가 담겨 있었다. 발신인은 대구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이모(51)씨였다.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7년째 수감 중이라고 했다. 실형 전과만도 6범. 이씨는 12년 전부터 교도소 안에서 주역(周易) 공부를 시작해 지금까지 재소자와 지인 400여명에게 알음알음으로 사주를 풀어 줬다. 얼굴 한번 마주친 적이 없는 이씨가 편지를 보낸 계기는 탈북자를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는 문 경위의 인터뷰가 실린 신문기사를 우연히 본 뒤였다. 이씨는 “사회봉사에 열심인 문씨의 사주를 무료로 봐 주고 싶어서 편지를 보냈다.”면서 “비록 무기수 처지지만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재주가 이것뿐”이라고 말했다. 그가 주역 공부를 시작한 것은 혹시 사회에 복귀하면 밥벌이라도 하자는 심산에서였다. 이씨는 “교도소라는 극히 제한된 공간에서 집중해서 할 만한 공부가 별로 없었다.”면서 “취직은 꿈도 못 꾸는 처지인데 길가에 돗자리라도 깔고 행인들 사주를 봐주면 먹고살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는 “세상이 자신을 교도소에 처넣은 것 같아 시시때때로 치밀던 울화가 신기하게도 조금씩 사그라들었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 경위는 편지를 받자마자 즉시 펜을 들고 “직접 면회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도울 수 있는 길도 찾아나서 보겠습니다.”라며 답장을 이어 나갔다. 조만간 이씨를 만나기 위해 대구로 갈 생각이다. 문 경위는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스스로의 의지가 더해지면 복역수도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자연보호 선포 기념식에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28일 오후 3시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31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에 참석한다.
  • 내년 업무계획 보고회 참석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20일 오후 2시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2010년도 업무계획 보고회에 참석한다.
  • 대구 달서구에 15㎞ ‘앞산 자락길’

    대구 앞산 자락에 ‘올레길’이 만들어졌다.19일 대구시에 따르면 달서구 상인동 달비골에서 수성구 파동 용두골까지 총연장 15㎞의 ‘앞산 자락길’을 조성했다.이는 제주도 올레를 시작으로 국내에 걷는 길 만들기 사업이 붐을 이루는 가운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사색하면서 걸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조성된 것이다.앞산 달비골 평안동산에서 시작해 임휴사~골패골 승마장 남쪽~매자골~무당골~안지랑골~남부도서관~충혼탑~강당골~고산골~장암사~용두골로 이어지는 코스다.자락길은 산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기존의 등산로와는 다르게 등고선을 따라 산 2∼3부 능선에 조성돼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산책로와 등산로, 오솔길을 이어주는 형태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했다고 시는 밝혔다.내년에 예산이 추가 확보되는 대로 자락길 노선 안내표지를 곳곳에 세우고 산 가꾸기 작업을 해 주변 구간에 환경을 대폭 고급화할 방침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환경부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이윤섭◇고위공무원 전보△자원순환국장 백규석 ■국세청 ◇서기관 승진 <국세청>△청장실 천기성△정책조정담당관실 박종희△기획재정담당관실 김세한△전산기획담당관실 최용진△감사담당관실 김태형△심사1담당관실 이진곤△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서재룡 한창목△징세과 한경수△전자세원과 정용대△소비세과 신흥식△종합부동산세과 안량준△조사1과 정인화△조사2과 이은재△소득지원과 손황모<서울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행정) 소은자△감사관실 윤영식△징세과 이영기△부가소비세과 고재호△소득재산세과 전희재△조사2국 조사1과 이성규△조사3국 조사2과 이해현△〃 조사3과 최대웅△국제조사2과 윤상수△서울지방국세청 백순길<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행정) 김봉옥△감사관실 김영두△징세과 류효석△조사1국 조사1과 조기용<대전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유병욱△조사2국 조사3과장 장광순<광주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김형기△조사1국 조사1과장 박봉식<대구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안강식△조사2국 조사1과장 김영준△〃 조사2과장 김한식<부산지방국세청>△감사관 정계조△소득재산세과장 석원창△법인세〃 이권대△부산지방국세청 엄전중<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기획) 김남영<국세청고객만족센터>△업무지원팀장 이노희◇기술서기관 승진△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실 강종훈 ■건강보험공단 ◇1급 승진 [지사장]△마포 형성원△강남서부 박중하△은평 박준흠△구미 박세권△경산청도 신성철△진주산청 김삼영△제주 손영길△천안 장명수△청주서부 한길호[실장]△건강보험연구 김진수◇1급 전보△사회보험징수통합실무추진단 총괄부단장 김일문[지사장]△강동 차재철△서초남부 임무종△영등포남부 김달중△노원 함대규△서대문 이태형△전주남부 조백현△대전서부 주호안△수원동부 안낙선△파주 정성채△남양주가평 한철규◇2급 승진△은평지사 윤재하△성동지사 최동훈△서초북부지사 신민호△강릉지사 김재훈△부산북부지사 권홍진△부사사상지사 이용근△부산중부지사 이철희△부산남부지사 유훈종△해운대지사 김종옥 김호선△김해지사 김성현 박춘식△진주산청지사 정성규 한정수△대구달서지사 이헌동 김상길△대구북부지사 백용호△경주지사 한영규△포항남부지사 이병규△울산중부지사 장재목△제주지사 장승지△여수지사 임근복△대전서부지사 이운용△천안지사 정용숙△평택지사 경선미△남양주가평지사 이영신△용인지사 윤재숙◇2급 전보△홍보실 홍보기획부장 최원영△자격징수실 징수〃 장관형△건강관리실 건강증진〃 류호영△요양급여실 이용지원〃 박득수△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행정〃 조경구[지사장]△강원중부 김철주△평창영월 전종국△부산서부 김세영△대구남부 이익세△연기 권경주△인천중부 임상선△경기광주 안병현 ■국민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이형용△논설위원 변재운 이흥우<편집국>△감사실장(카피리더 겸임) 김성기△카피리더 윤재석 김상온 정원교△체육부 부국장기자 서완석△정치부 국장기자 이강렬△국제부장 김용백△특집기획〃 박정태△문화〃 정철훈△인터넷뉴스〃 전정희
  •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시상식에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14일 오후 7시30분 달서구첨단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21회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 “초등생 성폭행 신빙성 결여” 법원, 50대 구속영장 기각

    초등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50대에 대해 검찰과 경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법원에서 기각했다. 9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검·경은 여자 초등학생 A(12)양을 세 차례 성폭행한 한모(51)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지난 7일 영장을 기각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피해자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어 혐의에 신빙성이 떨어지고, 소명자료도 부족해 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법원의 이 같은 결정에는 최근 미성년 성폭행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커지자 경찰이 수사 실적을 부풀릴 수 있다는 우려가 담겼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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