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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22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입구 원시인 조형물에 코로나19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애도하는 뜻을 담은 국화와 눈물이 설치돼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1년을 맞아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K방역 준수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대구시민 모두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하며 설치했다”고 말했다. 대구 뉴스1
  •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22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입구 원시인 조형물에 코로나19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애도하는 뜻을 담은 국화와 눈물이 설치돼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1년을 맞아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K방역 준수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대구시민 모두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하며 설치했다”고 말했다. 대구 뉴스1
  • 대구 달서구, 일자리 창출 지원 5개 사업 선정

    대구 달서구, 일자리 창출 지원 5개 사업 선정

    대구 달서구가 고용노동부의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5개 사업이 선정됐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산업적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과정을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고용노동부 사업예산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도 달서구는 작년 대비 지원대상사업과 국비확보액이 증가하였으며 총 5개 사업에 대해 4억 9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지역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등 130명에게 일자리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9개 기업에 SMART공장 구축 기반조성을 지원하게 된다. 먼저,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최우수등급(S등급)을 받은 2개사업과 일자리공시제 우수기관 인센티브 1개 사업은 별도 심사없이 금년도에 우선지원 받으며 대상사업은 “SMART공장 운영 맞춤형 품질 생산 개발관리자 양성사업”, “보건서비스직 여성인력 직무향상 및 취업지원사업”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기반의 AI개발자 양성사업”이다. 또 이번에 신규 지원받는 2개 사업은 지역의 주력 산업분야인 자동차부품 기계 전자산업 특성과 한국판뉴딜 시책에 발맞춘 일자리사업인 “SMART공장 구축 기반조성을 통한 생태계 개선 사업” 및 “스마트 제조산업의 기반이 되는 디지털 제조 전문인력 양성사업”이다. 달서구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와 각 사업에 대한 참여자 및 참여기업을 2월 중 모집.선발하고 3월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인력 양성과 기업지원을 통해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달서형 뉴딜사업·성서산단 새롭게… 신바람 경제도시 만들 것”

    “달서형 뉴딜사업·성서산단 새롭게… 신바람 경제도시 만들 것”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신바람 경제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의 신년 화두는 경제였다. 이 구청장은 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구청장은 “달서형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성서산업단지를 개조해 최첨단 스마트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과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구청장은 “대구시 신청사 이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두류공원 일대와 광장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구상은. “체계적인 창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장년기술창업센터, 달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겠다. 성공적인 창업 지원과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해 송현동에 청년창업 공작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외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해외취업캠프와 온라인 컨설팅, K무브(해외취업프로그램)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도 해 나가겠다.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전국 최대 지방산업단지인 성서산업단지의 본격적인 개조사업 추진도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49억원을 자체적으로 지원하겠다.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 와룡시장 현대화에 3억 3600만원을 투입하겠다. 달서시장, 월배신시장, 용산종합큰시장 등 3곳의 전통시장에 아케이드 설치 공사를 하겠다. 와룡시장과 서남신시장을 문화관광형 특화시장으로 조성하겠다. 골목상권 조성을 위해 상권별 특성에 맞는 골목형 상점가를 조성하고 5년간 80억원을 들여 두류 젊음의 광장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상권 르네상스사업을 추진하겠다.”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높다. “인생 백세시대에 우리 모두 평생 학생이 돼야 한다. 이를 위해 맞춤형 평생교육을 위한 달서평생학습관 건립을 준비하겠다. 신중년세대를 위한 달서 50플러스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 또 희망학습마을과 동아리 활동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학습공간을 발굴하겠다. 비대면 도서관 조성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독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와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복지정책도 궁금하다. “배려와 실천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 맞춤형 주거설계서비스를 지원해 주민의 안정적인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하겠다. 결혼장려정책 추진으로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통해 학대 제로, 아이가 행복한 달서를 만들겠다. 대구 최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지속적인 아동친화정책 발굴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온·오프라인 병행 문화체육 행사 기반 마련 -활기찬 생활 문화도시를 주장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삶은 행복하다. 도시의 외형을 만드는 것은 인프라지만 그 도시의 품격을 만드는 것은 생활 문화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문화체육 행사와 1인 비대면 체육 활동 프로그램 발굴 등으로 언제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기반을 조성하겠다. 도심 속 힐링 명소인 달서별빛캠프 내 목재문화체험장 조성과 선사문화체험관복합시설 건립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따른 지역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금호강변 달서강창 체육시설을 개장해 생활체육공간으로 제공하겠다.” -친환경 건강도시도 달서구가 추진하는 시책이다. “친환경과의 공존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죽전동, 송현1동 및 상인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와룡산 자락길 조성 및 도원지 서편 순환산책로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 도원천에서 달성습지 구간까지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광수변공원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다양한 생명이 숨 쉬는 여가·휴식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 국내 최대 맹꽁이 서식지이자 억새의 은빛 물결이 가득한 대명유수지생태관광자원을 보존해 관광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 ●시민청 건립·두류 정수장 물테마 공간 조성 -그동안의 성과가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큰 성과로는 대구시 신청사 유치와 대구산업선 성서공단호림역 신설 확정이다. 이로 인해 달서구가 대구 서남부권 발전의 중심이 됐다. 또 일자리 창출 확산 지원 강화에 적극 노력한 결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3년 연속 받았다. 신속집행평가 최우수상 수상,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제1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2018년 죽전동, 2019년 송현1동에 이어 지난해 상인3동까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진천역 환승주차장 부지에 월배복합센터 건립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응모로 65건, 318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 국·시비를 확보했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기대가 높다. “두류정수장 부지로 대구시 신청사가 선정된 2019년 12월 22일은 대구의 새 역사가 시작된 날이다. 달서구에서도 지난해 2월부터 대구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자체 전담조직인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지난해 8월 대구시 신청사 건립 방향 및 주변지역 개발 발전전략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지역 주민 및 전문가 의견조사를 통해 신청사 건립 방향과 주변지역 개발 세부 발전전략을 제안하겠다. 주요 제안 사항은 대구시민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적 외형의 신청사 건립, 두류공원과 연계한 국내 최고의 대표 녹지벨트 구축, 지하공간 시민청으로 조성 등이다. 또 신청사 주변 청소년 공간 조성, 두류정수장의 역사성을 담은 물 테마 공간 조성, 주차 및 교통혼잡 문제 적극 해결 등이 될 것이다. 현재 신청사는 중앙 투자심사에 대비해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 중에 있다.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를 거쳐 착공, 2025년 준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산단 인프라 확충… 아울렛타운 활력 기대 -지역 숙원사업인 대구산업선 성서공단호림역이 신설됐다. “호림역 신설로 성서산업단지 활성화가 기대된다. 성서산업단지에는 2758개 업체 5만 2670명이 근무하고 있다. 하지만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아 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성서산업단지 인프라 확충은 물론 성서아울렛타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림역 신설은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정책 목표와 부합된다. 4차 순환도로 연계 환승역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 여기에 달성습지, 대명유수지와의 연계 관광을 통해 이 지역 관광 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대구산업철도는 모두 9개의 역사가 조성되며 하루 여객수송은 69회, 화물수송은 3회 운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대구산업선 성서공단호림역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호림역 유치는 대구시 신청사 유치와 함께 달서구 개청 이래 최고의 성과다. 달서의 미래를 응원하는 모두의 염원을 담아 힘찬 비상의 꿈을 실현해 가겠다. 저를 비롯한 1200여명의 공직자는 ‘큰 뜻을 품은 사람의 앞날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다’는 붕정만리의 마음가짐으로 미래의 더 큰 희망을 향해 나아가겠다.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 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달달결혼’ 사연을 모집합니다…대구 달서구의 달콤한 이벤트

    ‘달달결혼’ 사연을 모집합니다…대구 달서구의 달콤한 이벤트

    대구 달서구는 인구절벽 극복을 위해 ‘달달(달콤한, 달서) 결혼 이야기’코너를 신설 운영한다. 달달결혼 이야기 코너는 예비부부의 프러포즈와 아름다운 사연, 알콩달콩 행복한 신혼부부이야기, 좌충우돌 아이 양육기, 이심전심으로 살아가는 중년부부의 사랑, 인생의 깊이가 느껴지는 노부부 결혼생활의 지혜 등 다양한 결혼이야기를 분기별로 싣는다. 사연 소개를 원하는 구민은 달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문의는 달서구 여성가족과 결혼장려팀으로 하면 된다. 만혼과 비혼으로 인한 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인 결혼관으로 바꿔, 젊은이들에게 ‘결혼은 축복이다’라는 인식전환과 함께 결혼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청년들이 평소 생각하는 결혼관을 들어보는 청년공감 토크와 부모님을 위한 공감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청년과 부모들의 결혼 공감의 장도 마련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달달한 결혼이야기가 결혼의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결혼장려사업 발굴을 통해 인구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달서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달서구, 대구 최초 문화재 보존관리 문화재청장상 수상

    달서구, 대구 최초 문화재 보존관리 문화재청장상 수상

    대구 달서구가 대구 최초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문화재 보존관리 유공단체로 선정,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화재청이 주관한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문화재 보존관리 유공 표창’은 문화유산 보존관리·활용 분야 업무에 대한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화재 보존관리 유공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9곳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대구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표창을 받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달서구는 그동안 문화가 경쟁력임을 인지하고, 보존관리 및 활용에 역량을 집중하여 ‘선사시대로 탐방’, ‘선사체험 돌돌탐험대’, ‘선사문화체험축제’ 등의 활용사업을 통해 주민과 공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연말 새로이 신설된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구에서 구민이 체감 할 수 있는 문화유산 정책을 통해 문화도시 달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 ‘선남선녀 커플링 선사 데이트’ 개최

    대구 달서구 ‘선남선녀 커플링 선사 데이트’ 개최

    대구 달서구는 21일 오후 3시부터 관내 카페에서 미혼남녀 20명을 대상으로 ‘커플링 선사데이트’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연인을 찾고 있는 미혼남녀들에게 유익한 만남 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데이트와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커플링 선사데이트’를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선사시대로’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알콩달콩 선사 퀴즈, Mr 원시인과 인증샷, 선사패션 게임 등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로테이션 대화, 장기자랑 등 즐거운 가을 데이트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상형을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선사시대로’는 2만년 전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적이 분포하고 있는 진천동 등 월배지역에 조성된 관광 테마거리로 입석, 고인돌 등의 역사유물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는 탐방코스가 각광받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역사의 발상지로 의미 있는 선사시대로에서 평생을 함께 할 인연을 맺어 행복한 결혼친화도시로 올라가는 희망의 사다리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 ‘청춘, 결혼으로 점핑 하자!’ 개최

    대구 달서구 ‘청춘, 결혼으로 점핑 하자!’ 개최

    대구 달서구가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청춘남녀 120여명을 대상으로 ‘청춘, 결혼으로 점핑(jumping) 하자!’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사회적 어려운 여건 등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려는 청년들에게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결혼장려 분위기 확산을 통해 심각한 저출산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 청년 10명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을 맡아 결혼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하는 입장에서 자신들의 진솔한 의견들을 나누며 토론했다. 결혼공감토크는 결혼을 결정하는 데에는 경제적인 여유도 필요하지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믿음직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 결혼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며 연애와 결혼을 통해 3감(자존감, 안정감, 행복감)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자아를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본 공연에 앞서 참여자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한 손피켓 들기 퍼포먼스에서는 ‘좋아요’가 ‘글쎄요’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 결혼장려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였다. 달서구는 빠르게 진해되고 있는 인구절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16년 7월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하고 모범적인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의 솔직담백한 목소리를 통해 결혼의 소중한 가치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구민이 희망하는 결혼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여 행복한 달서구를 향해 점핑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 다자녀가정 중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대구 달서구는 대구 최초로 다자녀가정의 셋째이상 자녀 300여명에게 중학교 입학준비금 1인당 20만원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자녀가정 중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다자녀가정의 셋째이상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 시 필요한 준비물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에서 10월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자격확인 및 대상자 선정을 통해 10월과 11월 두 차례로 나누어 300여명에게 1인당 20만원의 입학준비금을 지급했다. 내년부터는 입학시기에 맞춰 상반기에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여섯자녀 중 넷째가 올해 중학교를 입학하여 입학준비금 지원을 받은 학부모는 “아이들 입학시기엔 특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기여서 늘 부모에겐 부담이였다”며 “학용품을 새로 사줬더니 아이가 정말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중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정책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으며, 나아가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가 최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사)청년과미래가 주최한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시상식에서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더 나은 청년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상한다. 청년의 날 지정을 기념하는 청년축제인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맞아 달서구는 청년친화 지수가 종합적으로 우수한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달서구는 2019년 청년공모팀을 신설하여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후 지역여건에 맞는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고,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 참여기구인 청청기획단 운영을 통해 청년사업 발굴과 청년들에게 구정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청년정책 5대 전략 중심 주제별 테이블 토론 및 정책제안을 하는 달서청년포럼을 개최하는 등 청년과 적극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특히,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함께 청년작가 활동 지원, 청년학교 운영,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기회 제공, 청년커뮤니티 지원 등 청년활동 지원 등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변해도 인재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달서구는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과 소통하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년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가로휴지통에 디자인을 입히다

    가로휴지통에 디자인을 입히다

    대구 달서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테이크아웃 음료컵 및 Pet 병을 버릴 수 있는 가로휴지통에 구정홍보 디자인을 덧붙이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달서구는 이날 상인현대맨션앞 버스정류장, 용산역(1번출구) 버스정류장, 서부정류장(관문시장건너) 버스정류장에 각 1개씩 설치했다. 그동안 1회용품 음료수를 들고 버스탑승이 금지됨에 따라 버스정류장에 버리고 가는 경우가 많아 달서구는 지난해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에 가로휴지통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가로휴지통에 공공디자인 개념을 접목하여 구의 중요 정책을 홍보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추진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가로휴지통은 스테인레스 재질(높이120㎝ 폭65㎝)의 하얀색 커피컵 모양으로, 바깥에는 달서구를 대표하는 월광수변공원과 달서별빛캠핑장 등 구의 정책을 디자인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로휴지통의 기능에 구정홍보 기능까지 병행할 수 있도록 제작함으로써 도시디자인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국악가수 권미희 달서구 홍보대사 위촉

    국악가수 권미희 달서구 홍보대사 위촉

    대구 달서구는 지역 출신 국악가수 권미희(35·여)씨를 달서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달서구 홍보대사에 위촉된 권씨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퓨전국악밴드 ‘스윗풍류’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전국노래자랑 2009 상반기 결승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SNS 활용하여 구정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축제·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 일상 속에서 주변 이웃들과 함께 가장 가까이 호흡하고, 대구의 중심, 새시대의 희망! 달서구를 널리 알리는데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 소상공인 상생 ‘착한 임대료’로 총 25억원 인하

    대구 달서구, 소상공인 상생 ‘착한 임대료’로 총 25억원 인하

    대구 달서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 인하 분위기를 확산한 결과 25억원의 임대료를 인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13일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3월 25일 임대?임차인이 함께 하는 상생협약식을 시작으로 ‘달서형 희망나눔 운동’을 전개했다. 또 ‘경제살리기 대학생 서포터즈단’을 지난 4월 구성하여 임대인 밀착취재, 착한 가격업소 소개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서구는 임차인 등 소상공인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한 건물주 등에게 재산세 감면을 실시한 결과 총 865건, 1억 7000만원을 감면하였고, 이로 인한 임대료 인하금액은 25억원에 달한다. 달서구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던 지난 3월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구세 감면동의안’을 신속히 마련하여 5월에 구 의회의 의결을 거쳤다.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건축물 소유자에 대해 지난 7월 부과한 건축물 재산세에서 2020년 상반기 임대료 인하액의 10%(감면액 최대 100만원 한도)를 감면해 착한 임대료 인하분위기에 힘을 보탰다. 기존 정부에서 발표한 소득세·법인세(국세)의 세액 공제에 지방세 지원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착한 임대인 외에도 코로나19 의료대응 기관인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 운영 병원에 대한 재산세 및 주민세(종업원분·재산분) 감면도 포함시켜 K방역에 앞장선 의료기관에 대한 지방세 지원도 잊지 않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생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자 임대료 인하에 동참한 지역의 임대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소상공인, 기업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방세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국무총리상 수상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 국무총리상 수상

    대구 달서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제24회 노인의 날’기념으로 노인복지 기여 단체에 수여하는 정부포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은 2005년 5월 개관하여 ‘노인의, 노인에 의한, 노인을 위한 복지관’ 운영철학을 바탕으로 고령사회에 대비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노인복지 욕구의 다양화, 정책 및 전달체계 변화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내 노인여가복지시설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노인문화교실, 달서구노인복지대학, 수촌행복배움터 운영 등 어르신들의 역량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사회내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달서시니어힘모으기 축제, 은빛어울마당큰잔치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해 왔다. 또 노인이 직접 참여하고 일하는 달서구 조성을 위해 노인자원봉사회 활성화, 노인재능나눔봉사사업, 동아리지원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등을 추진하였다. 특화사업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성공적인 노년기 진입을 위한 선배시민대학 운영과 생명숲100세힐링센터 설치 운영, 웰에이징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모두가 더 행복한 신 노년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의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 시책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우리지역에 필요한 사업, 주민들이 직접 선택해요

    우리지역에 필요한 사업, 주민들이 직접 선택해요

    대구 달서구는 오는 14일까지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달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주민투표는 내년도 달서구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결정하기 위한 과정으로써,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은 올해 10억원에서 1억원 증가한 총 11억원이다. 달서구는 지난 3월 12일부터 7월 말까지 주민 공모를 통해 총 365개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 받아, 소관부서의 적정성 검토.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현장방문 확인 및 2차례의 심의 과정을 거쳐 총 14억 2000만원 정도의 58개 투표대상 사업을 결정했다. 투표방법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친 후 58개 사업 중 15개를 선택하면 된다. 최종 사업은 온라인 주민투표 40%와 15일 달서구청 충무관에서 열릴 주민참여예산 총회의 위원투표 60%를 합산해 예산 범위 내에서 다득표 순으로 결정하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 투표 참여는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들이 최종 결정하는 중요하고 의미있는 과정이라며 구민들의 삶에 유익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언택트 마라톤을 아십니까?

    대구 달서구 9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제14회 언택트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개최를 개최한다. 대회기간 동안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스마트폰 어플 혹은 워치기계 등 거리와 기록측정이 가능한 장비를 이용하여 신청한 종목 거리만큼 달린 후 기록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며, 완주자들을 대상으로 포토제닉상 및 선착순 인증, 추첨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마라톤 동호인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스포츠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려는 후원자(업체)를 통해 완주자 1인당 1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적립하여 전달함으로써 기부문화 확산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새롭게 시도되는 스포츠대회로 기존의 대회방식을 변경한 만큼 본 대회를 통해 침체된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스포츠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해서 국민 모두가 일상생활에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 지역 최초 주민 밀착형‘국가 암 검진 홍보단’운영

    대구 달서구, 지역 최초 주민 밀착형‘국가 암 검진 홍보단’운영

    대구 달서구가 지역주민들의 암 예방을 22명으로 ‘국가 암 검진 홍보단’을 출범시켰다. 달서구는 지역의 국가 암검진 수검률을 높이고, 적극적이고 밀착형 홍보활동을 위해 지역 최초로 달서구 국가 암검진 홍보단을 구성?운영한다. 국가 암 검진 홍보단은 암 관련 교육 참석 및 행사 등에서 국가 암검진사업 안내 등 동 단위 국가 암검진사업 민간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주관하는 생활터사업과 연계하여 홍보단원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암 예방수칙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홍보단의 전문성과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생활 속 암 예방과 건강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개인은 물론 가정과, 나아가 지역전체의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 암검진 홍보단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법원, “실명·주민번호 없어도 신원 특정하는 개인정보 공개 안 돼”

    법원, “실명·주민번호 없어도 신원 특정하는 개인정보 공개 안 돼”

    실명이나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특정인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공개를 거부한 행정기관 처분이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구지법 행정1부(장래아 부장판사)는 A씨가 대구 달서구청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청구 비공개결정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대구 달서구청이 2016∼2019년 환경분야(미화원·기사·상차원 등) 퇴직자들에게 지급한 연장근로수당 지급현황과 근로시간면제 환경미화원에게 지급한 토요일 연장근로수당 등을 공개하라며 지난 2월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달서구청은 해당 자료가 특정인을 지칭할 수 있는 개인정보에 해당한다며 비공개 처분했고, 이에 A씨는 소송을 냈다. 소송에서 A씨는 “해당 정보에는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지 않은 만큼 정보공개법에 있는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관련 정보는 근로시간면제 근로자들이 토·일요일 등 노동조합 행사에 참석한 시간에 대해 연장근로수당을 부당하게 지급한 것이 아닌지 확인하기 위한 공익 목적에 필요해 비공개 예외 사유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법원은 A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2019년 연말 환경분야 퇴직자 7명은 1명을 제외하고 성씨가 모두 다르고, 2016∼2019년 환경미화원 근로시간면제자로 토요일 연장근로수당을 받은 사람은 1명이어서 관련 정보가 공개되면 해당 근로자가 쉽게 특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임금과 관련한 정보는 외부 공개를 원하지 않는 정보에 해당해 그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사생활 비밀 및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만큼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보호하는 개인의 이익보다 공개에 의해 보호되는 이익이 더 큰 정보라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대구 달서구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 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가 2019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대회’에서 주거복지실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2018년부터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와 기관, 시민의 사례를 발굴?포상하여 아름다운 주거문화를 실천하는 건강한 미래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수상은 주거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의 독창성, 자발성?주도성, 전파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되었다. 달서구는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우리는 이웃사촌 아이가~’라는 주제로 이웃사촌이라는 정감 있는 표현이 살아나는 주거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집수리사업인 ‘어사또 출동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같이 라는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주택 입주자 소통 간담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주거복지 서비스’, 생활공구를 대여하는 ‘우리 동네 공구도서관’, 함께 살고 싶은 마을공동체를 위한 청년?신혼부부?어르신?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누리고 만족할 수 있는 주거복지행정의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지하철에서도 만나요! 선사(先史)시대로~

    대구 달서구가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 선사유적 테마존을 조성했다. 달서구 진천역에 거리박물관을 안내하는 스토리보드와 선사시대로 테마의 피아노 음악계단 및 랩핑계단 등 선사유적 테마존을 조성했다. 달서구는 지난 3월 주민들이 많이 오가는 진천역, 월배로 그리고 상화로 일원에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가지는 출토유물을 테마로 전시물을 기획하여 힐링공간으로 재창조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선사유적 테마존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되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두 기관이 협력하여 조성한 선사유적 테마존을 통해 2만년 전 대구의 삶터인 달서구가 우리지역의 역사의 한축임을 알리고, 대구 관광의 중심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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