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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등록금 전액 융자/올해부터 국ㆍ사립 차등 없애

    ◎졸업후 경제력 없을땐 상환 3년 유예 문교부는 12일 재무부와 협의,올해 대학생학자금 9백억원을 융자해 주기로 결정하고 각 대학과 농협,국민은행 등 관련 금융기관에 이를 통보했다. 문교부는 특히 지난해까지 국립대학생에겐 60만원,사립대는 70만원까지만 융자해주던 것을 올해부터는 국ㆍ사립 구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융자해 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재학생보다 등록금이 많은 신입생들은 물론,연구 실습비 등이 포함돼 상대적으로 등록금 액수가 많은 의ㆍ약ㆍ공과계열 학생들도 전액을 융자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장기융자의 경우 졸업후 5년이내에 균분상환하던 종래의 방법을 개선,취직을 하지못해 상환능력이 없을때는 3년동안 유예기간을 주기로 했다. 전체 융자금액중 7백억원은 장기융자분이며 나머지 2백억원은 1년이내에 달마다 상환하는 단기융자분이다.
  • 임종석군 검찰 송치/“도피중 평민 김총재 비서한테 2백만원 받아”

    ◎변호인 면담때 밝혀 서울시경은 5일 국가보안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전대협」의장 임종석군(23ㆍ한양대 무기재료학과4년)을 서울지검에 송치했다. 경찰수사결과 임군은 지난해 5월 명동성당에서 있었던 「이철규군 사인규명단식농성」때 2천만원을 모금,이 가운데 3백30만원은 수배된 「전대협」정책위원장 정은철군을 통해 임수경양에게 밀입북비용으로 주었으며 1천만원은 6월28일 한양대에서 열린 「평양축전참가 진군대회」경비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군은 또 도피중이던 지난해 4월 평민당 김대중총재의 재야담당비서 제성민씨로부터 2백만원을 받아 썼다고 담당 변호인인 박용일변호사와의 면담때 털어놓았으나 경찰조사과정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했고 제씨도 이를 부인하고 있다. 임군은 도피중이던 지난해 4월부터 10월사이 「전농련」의장 윤정길씨(50),「전노련」의장 박순희씨(43),「전노협」 준비위원장 단병호씨(41),「전민련」지역대표 한상렬씨(37) 및 이름이 확인되지 않은 「교원노조」간부 등과 달마다 한차례씩 접촉,노ㆍ농ㆍ학연대투쟁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 부당인사 항의 결근 면직사유 안돼/서울고법,원심 깨

    서울고법 민사9부(재판장 김형선부장판사)는 3일 김갑영씨(전남 여천시 신기동 주공아파트)가 남우진흥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등 청구소송에서 『부당한 인사에 항의하기 위한 무단결근을 이유로 면직처분을 한 것은 인사권의 남용으로 무효』라고 판시,『회사측은 원고가 복직할 때까지 달마다 29만여원의 급여를 지급하라』고 원심과 달리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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