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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후 패스트푸드, 보충제만큼 효과 有

    운동 후 패스트푸드, 보충제만큼 효과 有

    패스트푸드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연구결과를 접했지만, 최근 한 대학원생은 특정 상황에서 패스트푸드와 에너지보충제(영양보충제)가 같은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2일 보도했다. 미국 몬타나대학교 대학원생인 마이클 크래머는 11명의 남성 운동선수들에게 4시간동안 단식을 하게 한 뒤 90분간 달리기 운동을 하게 했다. 운동이 끝난 뒤 2시간 후 두 그룹으로 나눠 A그룹에는 햄버거와 감자튀김, 콜라와 오렌지주스, 핫케이크 등을 제공했고, B그룹에게는 이온음료와 유기농 땅콩버터, 유명 브랜드의 에너지 보충제 가루와 바(Bar)를 제공했다. 식사를 마친 뒤 2시간이 지난 뒤 두 그룹에게 자전거 20㎞를 타게 했다. 실험참가자들은 동일한 시간동안 금식, 운동, 휴식을 취했으며, A그룹과 B그룹 모두 탄수화물과 단백질 등 거의 동일한 양의 영양성분이 포함된 식사를 했다. 다만 패스트푸드를 먹은 A그룹의 식단에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B그룹에 비해 다소 높았다. 클래머는 이들에게서 근육 조직 샘플을 채취하고 혈액검사 및 글리코겐 수치를 조사했다. 글리코겐은 체내에 존재하는 저당 다당류의 하나로, 간이나 근육에 존재한다. 글리코겐은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며 장시간 운동 시 글리코겐이 극도로 감소한다. 클래머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수 주의 쉬는 시간을 준 뒤, 위의 과정을 되풀이 하는 미션을 줬다. 다만 A그룹은 패스트푸드 대신 에너지 보충제를, B그룹은 에너지 보충제 대신 패스트푸드를 먹고 미션을 소화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이전 실험때와 마찬가지로 인슐린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등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만 패스트푸드를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글리코겐 수치가 약간 높게 나타났다. 운동 후 섭취하는 패스트푸드가 에너지 보충제와 유사한 신체회복효과를 보였다는 것. 이번 연구결과는 운동 후 수 시간 내에 먹는 음식이 에너지 비축량이나 근육의 글리코겐 수치를 높이는데 큰 상관이 없으며, 패스트푸드도 에너지 보충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는 것을 입증한다. 클래머는 “패스트푸드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주장하는게 아니다. 다만 운동선수들이 운동 후 값비싼 스포츠 영양제를 주로 먹는데, 사실 간단한 치즈버거를 먹는 것만으로도 글리코겐과 손상된 근육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스포츠영양ㆍ운동대사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에 소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휴먼 다큐 ‘반짝이는 박수 소리’…26세 감독 ‘가족을 필름에 담다’

    휴먼 다큐 ‘반짝이는 박수 소리’…26세 감독 ‘가족을 필름에 담다’

    26세 신인감독이 들고 나온 다큐멘터리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이길보라(26)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님의 삶과 건청인 딸과 아들의 성장담을 독특하고 유쾌하게 그린 휴먼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낭만적인 아빠 상국과 어여쁜 엄마 경희, 자유로운 딸 보라, 다정한 아들 광희 이렇게 4명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소리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아빠 상국과 엄마 경희는 그들만의 행복을 쌓아가고 있다. 첫 만남부터 결혼은 물론 아이들을 낳고 키우기까지, 아빠와 엄마는 연애하듯 달콤하게 살아간다. 다만 한가지 걱정과 고민이 있다면 남들과 다른 세상에서 자란 아이들이 ‘들리는 세상’에서만큼은 아무 탈 없이 지내길 바랄 뿐이다. 그리하여 이들 가족은 오늘도 쉼 없이 손짓과 표정으로 서로에게 말을 건넨다. 한편 아빠의 꿈은 넓은 정원이 있는 집을 장만하는 것이지만, 땅을 보러 가고 부동산과 가격을 문의하는 모든 것은 아들 광희의 도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들리는 세상과의 소통에는 언제나 딸과 아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엄마, 아빠의 손짓을 어른들의 세계에 말로 전해야 했던 그들의 딸과 아들의 성장기는 어떠했을까? 청각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딸 보라와 아들 광희는 수화를 모어로 익히며 자라왔다. 수화로 옹알이를 했던 보라는 부모와 수화를 통해 소통했다. 그들은 들리는 세상과 만나게 되면서 부모와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했다. 부모님을 대신해 은행에 전화를 걸고, 부동산에 연락해 이사 갈 집의 보증금이 얼마인지 물어야 했다. 때문에 그들은 누구보다 빨리 어른이 될 수밖에 없었다. 영화의 화자이기도 한 이길보라 감독은 들리지 않는 세상과 들리는 세상, 이 두 세상의 공존과 충돌을 겪은 성장기에 대해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낸다. 영화는 가족의 행복한 모습 뒤에 자리 잡은 이들의 방황하던 시절과 고민까지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다. 최근 메인 예고편을 통해 ‘들리지 않는 세상에 사는 청각장애 부모’와 ‘들리는 세상에 사는 어른아이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들리지 않는 세상에서 입술 대신 손으로 사랑을 속삭이던 두 젊은 남녀의 러브스토리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과 축구를 좋아하던 소년은 바로 아빠 상국, 달리기에 재능이 있는 소녀는 바로 엄마 경희다. ‘우리 가족의 세상은 소리 없는 반짝임에서 시작됐다’는 카피처럼,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침묵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들리는 세계 속으로 안내한다.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관객들에게 단지 말로만 하는 소통이 아닌 가족과의 소통, 더 나아가 당찬 이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4월 23일 개봉. 사진 영상=KT&G 상상마당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손은경 외교부 사무관에게 듣는 외교관후보자 2차 시험 공부법

    손은경 외교부 사무관에게 듣는 외교관후보자 2차 시험 공부법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24일 2015년 외교관후보자 1차 시험 합격자 30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1차 시험에는 모두 806명이 지원했다. 올해 최종 선발예정 인원은 지난해보다 2명 줄어든 37명이다. 1차 시험 합격자의 평균 점수는 73.50점으로 지난해(72.01점)보다 1.49점 올랐으며, 여성 합격자 비율은 63.4%(196명)로 지난해 63.9%(211명)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5세로 지난해(26.7세)와 비슷했다. 2차 시험은 5월 14일부터 이틀간 치러지고, 3차시험(면접)은 9월 18일과 19일로 예정돼 있다. 서울신문은 2차 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은 물론 외교관 꿈을 키우는 수험생을 위해 현재 외교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손은경 사무관의 공부법을 들어 봤다. 손 사무관은 남미국가에서 보내온 각종 문서와 전자우편을 점검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외교부 중남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손 사무관은 남미와 관련한 크고 작은 행사와 회의 준비만으로도 하루가 짧다. 아직 업무가 익숙하지 않다 보니 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일을 처리하다 보면 밤늦게 퇴근하는 일도 잦다. 손 사무관은 초등학교 때부터 외교관을 꿈꿨다.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을 위해 수험생활을 시작하면서 손 사무관은 규칙적인 생활과 현실감각 유지에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30분까지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날마다 실제 공부한 시간을 초시계로 측정했다. 꼼꼼한 성격 덕분에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셈이다. 밥을 먹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때는 신문과 논문을 읽으며 현실감각을 유지했다. 특히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주요 현안을 꼼꼼히 챙긴 것이 시험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됐다. 손 사무관은 매일 오전 9시 전에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독서실에 자리를 잡았다. 독서실로 가는 버스에서 조문이나 판례, 신문을 챙기고 그날 해야 하는 과목 및 분량 등을 머릿속으로 정리했다. 틈새 시간을 활용해 공부 일정 등을 정리하거나 계획을 세운 것이다. 오전에는 주로 답안지 작성 스터디를 했고, 오후에는 동영상 강의와 학원 수업을 듣거나 자습을 이어 갔다. 손 사무관은 “2차시험 직전에는 최대한 혼자 생각해 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고, 스터디 모임은 토론보다는 답안지 작성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이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1차와 2차 시험 간격이 2~3개월로 짧은 편이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가운데 일반외교분야는 2차 시험이 전공평가시험과 학제통합논술시험 I, II로 구성된다.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2차 시험 중 전공평가시험은 국제정치학, 국제법, 경제학 세 과목이다. 손 사무관은 ‘기본서 정독→과목별 핵심개념 정리→기본서에 있는 문제 풀이→스터디 모임을 통한 정보 공유 및 답안지 연습→기출문제에 대한 답안지 작성’ 순으로 공부를 이어 갔다. 과목별 공부법을 들여다보면, 국제정치학은 평소에 보던 기본서를 속독하고 노트에 따로 정리해 놓았던 핵심 개념과 주요 사건, 중요 논문 요약내용을 반복해서 읽었다. 손 사무관은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나서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최종 정리를 했다. 국제법의 경우 기본서와 판례 요약 노트를 반복해서 보면서 조문을 꾸준히 암기했다. 공부모임을 통해 모의고사 답안지 작성을 연습하고 기출 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경제학은 동영상 강의로 중요 개념을 암기한 뒤, 시사 이슈에 경제 이론을 적용해 그래프를 그리는 식으로 학습을 이어 갔다. 손 사무관을 가장 괴롭혔던 것은 외무고시에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으로 바뀌면서 신설된 학제통합 논술시험이었다. 손 사무관은 “신설된 시험이라 기출자료가 없어 준비하기가 무척 어려웠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학원에서 만든 모의고사 문제를 구해서 풀고, 추가로 3과목 모두 적용 가능한 주제를 계속 생각하고 적용하며 전공평가시험을 공부했다. 3차 면접은 집단 토론, 개인 발표, 인성평가 3가지로 나뉜다. 손 사무관은 다른 수험생과 마찬가지로 2차 합격자들과의 면접 스터디와 외부 면접 스터디를 병행했다. 손 사무관은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말하기, 상대방과의 의견 차이를 좁혀 나가기, 발표문을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기 등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집중적으로 준비했다”고 조언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정신적인 고충이었다고 손 사무관은 전했다.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곤 하지만 공부 기간이 길어질수록 불안감이 커져만 갔다. 손 사무관은 “친구들 가운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에 나만 인생에서 뒤처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도 많았다”고 전했다. 2차 시험에서 두 번 연속으로 낙방했을 때는 자괴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손 사무관은 “5월에 있는 2차 시험을 앞둔 지금이 참 힘든 시기였다”면서 “시험을 이틀간 치르고 과목당 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길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체력관리와 학습 효율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불안감을 떨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사무관은 힘들 때마다 외교관이 된 모습을 상상하며 힘을 냈다. 손 사무관은 외교관후보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2차 시험이 끝날 때까지 일희일비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서 꼭 외교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손 사무관은 “힘든 과정에도 불구하고 외교관 꿈을 놓지 않았던 건 국가를 대표하고 국민을 위해 사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국립외교원에서 1년간 정규과정을 끝내고 처음 외교부에 입부했을 때는 외교원에서 함께 고생했던 1기 동기 모두가 외교부에 입부한 게 아니었기에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업무가 힘들기도 하지만 신기하고 가슴 벅찬 순간도 많다는 손 사무관은 “시험을 준비할 때 가졌던 간절함과 의지력을 잊지 않고 초심을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한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흰빵 대신 ‘이것’ 먹어라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흰빵 대신 ‘이것’ 먹어라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근육 운동과 통곡물 위주 식사 하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근육 운동과 통곡물 위주 식사 하면..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보니 ‘멘붕’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보니 ‘멘붕’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에 있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에 있다?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이 문제?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이 문제?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만 바꿔도 살 빠진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만 바꿔도 살 빠진다?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보니 근육 운동해야..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보니 근육 운동해야..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흰빵 대신 ‘이것’ 먹어라 ‘간식 습관만 바꿔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흰빵 대신 ‘이것’ 먹어라 ‘간식 습관만 바꿔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흰빵 대신 ‘이것’ 먹어라..수면은 몇시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공개됐다.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스트레스와 적당하지 못한 수면 시간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마음이 심란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대거 분비되는데 이는 내장 비만으로 연결된다. 또 비만 전문의들은 하루에 7시간 정도 잠을 자는 것이 비만과 건강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틈틈이 복식호흡과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다. 네티즌들은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그랬구나”,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이 문제였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유산소 운동만 하는데 근육 운동도 해야겠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잠도 충분히 자야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만 바꿔도 효과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간식만 바꿔도 효과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유산소+근육 운동 병행해야..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유산소+근육 운동 병행해야..

    미국의 건강포털 헬스닷컴이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소개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하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방식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방을 태우려면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지만 근육운동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근육운동은 오랜 시간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으로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역기나 바벨 등의 근육운동을 한다고 해서 남성 같은 근육이 생기지는 않는다.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기 때문.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간식에도 있다. 간식으로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비만전문의들은 가공 식품을 자주 먹으면 뱃살 빼기가 힘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고 이런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으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같은 식품은 항염 기능이 있는데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살 죽어도 안 빠진다?” 이것부터 체크하자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살 죽어도 안 빠진다?” 이것부터 체크하자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조지타운 대학교 메디컬 센터 정신의학과의 로버트 히데이야 교수는 미국의 폭스뉴스가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5가지와 그 대책을 소개했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첫 번째는 우울증이다. 많은 항우울제가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 만일 당신이 우울하고 그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2.3kg~6.8kg이 늘어날 것으로 각오해야 한다. 히데이야 교수는 “몇 년에 걸쳐 차츰차츰 이정도 불어난다”고 말한다. 약을 먹지 않는다 해도 우울증 환자는 체중이 늘게 마련이라는 증거가 있다. 두 번째는 잘못된 처방약을 먹고 있는 것.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약은 많고도 많다. 피임약, 호르몬 요법제, 스테로이드, 심장병과 고혈압에 먹는 베타차단제, 타목시펜 같은 유방암 약, 일부 류머티스성 관절염약, 일부 편두통 및 역류성 식도염약 등이 그런 예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세 번째는 소화가 느리다. 변비를 포함한 소화 문제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히데이야 교수는 “이상적으로는, 음식을 먹고 난 지 한 시간 남짓 지나면 변을 보아야 한다”면서 “하지만 하루 한 두 차례 변을 보는 것까지는 건강한 범주에 속한다”고 말했다. 변을 규칙적으로 보지 못한다면 탈수, 약물, 섬유질 섭취 부족, 혹은 장내 박테리아의 생태계 이상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네 번째는 특정 영양소가 부족하다. 비타민D, 마그네슘, 철분 등이 부족하면 면역계가 손상된다. 또한 신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신진대사 방식이 바뀐다. 그러면 건강한 생활양식을 선택하기 어려워진다. 히데이야 교수는 “이런 사람은 에너지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카페인, 단 것, 단당류를 섭취할 가능성이 커진다” 면서 “달리기나 운동을 하기에는 체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갖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대책으로는 붉은 살코기나 시금치를 먹어 철분 수준을 높이고 브라질 넛이나 아몬드를 통해 마그네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다. 철분 보충제를 먹는 데도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갑상선 기능 부전증을 비롯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위험이 있는 질병이 없는지를 의사가 먼저 체크해야 한다. 이것이 체중 증가의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뒤에 적절한 철분 보충제 섭취량을 의사가 정해줄 수 있다. 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다섯 번째는 늙어가는 중이다. 프라댕리드 교수는 “우리는 40, 50대가 되면 20대 때만큼 칼로리를 연소하지 못한다”면서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고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는 다이어트보다 운동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프라댕리드 교수는 “살코기, 치즈, 콩 등 지방함량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먹으면 칼로리를 더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다”면서 “이에 비해 신체는 탄수화물을 더 늦게 연소하며 이를 저장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것은 체중 증가를 막는 좋은 방법이다.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 사진 = 서울신문DB (체중 증가하는 뜻밖의 이유-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새달 18일 시작… 소방직 9급 합격 키워드

    새달 18일 시작… 소방직 9급 합격 키워드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시행되는 소방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전북 제외)은 다음달 18일 국가직 9급 시험과 같은 날 치러진다. 이미 대부분의 지자체는 원서접수를 마감했으며, 수험생은 마무리 학습에 돌입했다. 올해 시험뿐 아니라 앞으로 이어질 소방직 공무원 시험에 대비해 선택과목의 중요성과 각 과목별 대비법을 박문각 남부고시학원의 도움으로 살펴봤다. 소방직 공무원 필기시험 과목은 국어·영어·한국사 등 필수 3과목과 선택 2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사회·수학·과학 등 고교이수과목이 선택과목으로 추가돼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규·행정법총론 등 모두 6과목 가운데 2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소방직 수험생은 선택과목을 두고 고심하는 경우가 많다. 조정점수제의 반영으로 해마다 응시생 수와 과목의 난이도 등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수험생 대부분은 소방학개론이나 소방관계법규를 선택하지만, 전략적으로 고교이수과목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소방직 공무원 필기시험 과목 가운데 영어·국어·한국사 등 필수과목은 다른 공무원시험보다 쉽게 출제된다. 국어는 문학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마무리 전략이 필요하다. 남은 기간 동안 새로운 문학작품 등을 학습하기보다는 기존에 학습했던 작품 위주로 눈에 익을 정도로 복습할 필요가 있다. 영어와 한국사도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 등 기출문제 풀이 위주의 마무리 학습이 중요하다. 소방학개론과 소방관계법규는 기출문제에서 대부분 다시 출제되는 만큼 이전 시험문제에 대한 복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험을 3주 정도 남겨 놓고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소방관계법규의 경우, 관련 법조문 등에 적시된 숫자나 단어를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암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정법은 구체적인 법령이 출제되고, 판례의 출제 비중은 낮은 점을 고려해 마무리 학습을 해야 한다. 고교 이수 과목도 다른 공무원시험에 비교했을 때 평이한 난도로 출제되고 있다. 사회 과목은 수험생이 까다로워하는 경제분야 출제 비중이 낮고, 수학·과학 과목도 복잡한 계산식을 활용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계산 문제 출제 비중은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필기시험에 이어지는 체력검사를 준비하기 위해 운동과 필기시험 공부를 병행하는 수험생도 있다. 필기시험 비중이 월등히 높은 만큼 시험을 앞두고는 무리한 운동 등은 하지 않아야 한다. 또 식이요법이나 시험시간에 맞춘 생활패턴 등 시험 당일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 소방직 공무원 시험은 다른 일반공무원시험과 달리 21세 이상 40세 이하로 응시연령이 제한된다. 또 필기시험만 통과한다고 해서 곧바로 소방직 공무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필기시험→체력검사→신체검사→면접’까지 모두 4단계를 거쳐야 한다. 체력시험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항목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총점 50%(30점) 이상 득점해야 한다. 신체검사는 지정된 병원에서 시험실시기관의 관계자 입회하에 시행된다. 소방 공무원 임용령 제46조 1항 3호에 따라 신체조건 및 건강상태에 적합할 경우 합격자로 결정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면접시험은 1단계(집단면접)와 2단계(개별면접)로 구분해 진행된다. 1·2단계 평가요소에 대한 시험위원의 점수를 합산해 총점의 50% 이상을 득점해야 한다. 모두 4단계의 평가 과정을 거친 수험생은 필기 시험성적 65%, 체력 시험성적 25%, 면접 10% 비율로 점수를 합산해 높은 점수부터 최종합격자로 선발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완전 자동’ 차

    ‘완전 자동’ 차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105. ‘세계 최대의 가전쇼’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자율주행 콘셉트카 한 대가 세계언론의 시선을 훔쳤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인 자율주행차 ‘F015 럭셔리 인 모션’이었다. 앞 범퍼부터 뒤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진 차체와 벨트라인을 넘어서는 커다란 바퀴, 네온사인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전후방 그릴은 마치 공상과학(SF)영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했다. ‘미래의 차일 뿐’이라는 세상의 의구심에 벤츠는 불과 2개월 후 ‘NO’라고 답한다. 한국 언론 최초로 벤츠 측의 초청을 받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래 차의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시험주행은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알라메다 포인트 전 해군 기지 내 활주로에서 이뤄졌다. 기지가 철수한 1997년 이후 재개발 부지로 남겨진 이곳은 영화 매트릭스의 자동차 추격전을 찍은 장소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설렜지만, 불안하기도 했다. 자율주행은 차를 믿고 운전대부터 가속페달, 제동장치까지 온전히 손과 발을 떼는 과정인데 실제 현대기술이 나를 지켜줄 지가 의문이었다.  독일 기술자가 스마트폰 앱에 차를 탈 승객 수를 입력하고 출발 버튼을 누르자 주차장에 있던 F015가 기다렸다는 듯 인근 도로를 한 바퀴 돌아 우리 앞에 서서히 멈춰 선다. 물론 차 안에는 아무도 없다. 마치 하나의 미술작품을 보는 듯한 외관의 차는 출발 전부터 우리를 놀라게 했다. 급한 마음에 차 앞을 가로 질러 운전석으로 뛰어가자 차는 재빨리 아스팔트 도로 위에 레이저를 이용해 가상의 건널목을 그린 뒤 말했다. “Go ahead”(건너가세요). 기자를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로 인식한 차가 먼저 지나가라며 양보 신호를 보낸 셈이다. 차 문이 열리자 4개의 좌석이 각자 밖을 향해 30도가량 핑그르르 돌아가며 승객을 반긴다. F015는 수동 또는 자율주행모드로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동모드를 선택하자 불필요해진 운전대가 앞쪽으로 사라지고 차량 내부 좌석들은 마치 응접실처럼 배치된다. 조작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목적지를 설정한 후 한계속도 등을 정하면 그만이다. 출발 신호를 보내자 보통의 전기차처럼 미끄러지듯 소리 없이 앞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고 곧 속도 60㎞까지 높였다. 출발 당시 지정해 둔 속도 한계치다. 선임엔지니어 피터 리만은 “수소차로 변형시키면 속도가 200㎞까지 올릴 수 있지만, 현재는 안전 등 여러 요인 등을 고려해 최고 속도를 60㎞까지로 줄여 놨다”고 말했다. 차를 조작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였다. 실내를 둘러싼 6개의 대형디스플레이 터치패널을 만져 직접 조작을 할 수 있지만 시선이나 몸짓 등을 통해서도 운전자는 차에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 실제 운전석에 올라 계기판 속 팬(Fan) 모양의 아이콘을 바라보자 기자의 눈동자를 향한 곳을 알아차린 차는 외부공기를 유입했다. 바람 세기는 손을 위아래로 올리고 내리는 동작에 따라 조절된다. 곡선 구간을 만나자 위성항법장치(GPS)와 연동하는 차는 속도를 줄이며 정확히 차선을 지킨다. 테스트를 위해 모의공원 안으로 차를 진입시키자 F015는 자전거와 사람, 나무 등을 피해 능숙하게 방향을 틀고 또 속도를 바꾸는 과정을 반복하며 유유히 운전을 이어갔다. 마치 이곳 도로사정에 익숙한 베테랑 운전사가 차를 모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20분여 동안 4㎞ 구간을 달리는 짧은 체험을 하는 사이 어느덧 불안감은 사라졌다. 여전히 개발 단계인 콘셉트카이고 아직 모든 센서를 달지 않은 상황이라 변수가 많은 일반 도로를 달리는 체험을 할 수 없다는 점이 다소 아쉬울 뿐이었다. 벤츠는 수천억 원을 들여 2000년 ‘미래도시 2030+’라는 이름으로 엔지니어, 정보기술(IT) 개발자, 디자이너 등 무려 100여명의 전문가 집단을 투입하는 거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흥미로운 점은 모든 과정에 미래학자가 직접 참여해 감수한다는 점이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미래학자인 알렉산더 맨코스키는 “머지않아 복잡한 대도시를 중심으로 인도와 차도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운전자를 넘어 보행자와 소통하는 차를 만드는 게 이 프로젝트의 핵심”라고 말했다. 자동차가 운전수 역할을 하는 자율주행 기술은 어느덧 미래가 아닌 현실로 성큼 다가와 있다. 샌프란시스코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길 바닥에 버림받은 유기견 필사적으로 주인 차 쫓다

    길 바닥에 버림받은 유기견 필사적으로 주인 차 쫓다

    미국에서 개 한 마리가 자신을 버린 트럭을 온 힘을 다해 쫓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혀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뉴스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루이지애나 지부가 최근 주내 주유소 앞에서 개를 버린 용의자 남성 2명에 관한 현상금 250달러를 내걸고 행방을 쫓고 있다. 이 단체는 또 당시 차를 쫓다가 사라진 개를 찾아 보호하기 위한 수색에도 나섰다. 이는 당시 주유소에서 차에 기름을 넣고 있던 한 여성에게 목격됐다. 목격자 로리 홀리스는 “트럭에는 두 남성이 타고 있었고 그중 한 명이 개를 향해 ‘가, 저리 가!’라고 소리치며 밀어냈고 다른 한 명이 차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이어 “개는 당황한 모습으로 달려들어 차에 앞발을 올렸지만 트럭은 그대로 출발했고 남겨진 개는 트럭을 쫓아 달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또 자신이 차를 타고 트럭과 개를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여성은 “개는 트럭이 2차선을 가로 질러도 여전히 계속 쫓고 있었다”며 “보는 내내 몹시 마음이 아팠고 이런 일을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여성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트럭과 개의 사진은 페이스북에 공개돼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사진 속 개의 모습은 검은색으로 몸집이 큰 것 정도만 확인되고 있지만, 목격자 여성의 말로는 저먼 셰퍼드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잡종으로 추정되고 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16일 현상금을 걸고 개를 유기한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개를 보호할 목적으로 신고를 받고 있다. 또 개가 목격된 현장 주변의 수색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 단체의 대표는 “버려진 반려동물의 생존 확률은 제로(0)에 가깝다”며 “개를 유기하는 행위는 너무 비열하고 범죄자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로리 홀리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육상선수 결승선서 女진행요원과 충돌…도대체 무슨 일?

    육상선수 결승선서 女진행요원과 충돌…도대체 무슨 일?

    미국에서 열린 한 육상 경기 ‘남자 400미터 달리기’에서 결승선 테이프를 드는 진행요원과 선수가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뉴욕 아모리 트랙(Armory Track)에서 남자 400미터 경기 도중, 1위로 결승점을 들어서던 테일러 맥러플린 선수가 결승선 테이프를 들고 있던 진행요원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날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신호와 함께 선수들이 출발선을 박차고 나간다. 이후 선수들은 트랙을 돌아 결승점을 앞둔 직선 코스에 들어선다. 그러나 이때 결승점이 갑자기 분주해진다. 초록색 상의를 입은 진행요원 두 명이 뒤늦게 결승선 테이프를 펼쳐든 것. 더구나 진행요원 한 명이 테이프를 놓치는 실수를 하면서 이내 사고로 연결된다. 진행요원이 바닥에 떨어진 테이프를 잡으려는 찰나, 결승전에 들어오던 선수와 그대로 충돌한 것. 이 충격으로 진행요원은 선수와 함께 바닥에 나자빠진다. 이날 맥러플린 선수는 대회 신기록까지 세워가며 일등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그는 라인 이탈로 실격 판정을 받았다. 사진 영상=John Kekl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신 버린 트럭을 필사적으로 쫓는 개 충격

    자신 버린 트럭을 필사적으로 쫓는 개 충격

    미국에서 개 한 마리가 자신을 버린 트럭을 온 힘을 다해 쫓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혀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뉴스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루이지애나 지부가 최근 주내 주유소 앞에서 개를 버린 용의자 남성 2명에 관한 현상금 250달러를 내걸고 행방을 쫓고 있다. 이 단체는 또 당시 차를 쫓다가 사라진 개를 찾아 보호하기 위한 수색에도 나섰다. 이는 당시 주유소에서 차에 기름을 넣고 있던 한 여성에게 목격됐다. 목격자 로리 홀리스는 “트럭에는 두 남성이 타고 있었고 그중 한 명이 개를 향해 ‘가, 저리 가!’라고 소리치며 밀어냈고 다른 한 명이 차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이어 “개는 당황한 모습으로 달려들어 차에 앞발을 올렸지만 트럭은 그대로 출발했고 남겨진 개는 트럭을 쫓아 달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또 자신이 차를 타고 트럭과 개를 추적했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여성은 “개는 트럭이 2차선을 가로 질러도 여전히 계속 쫓고 있었다”며 “보는 내내 몹시 마음이 아팠고 이런 일을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여성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트럭과 개의 사진은 페이스북에 공개돼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사진 속 개의 모습은 검은색으로 몸집이 큰 것 정도만 확인되고 있지만, 목격자 여성의 말로는 저먼 셰퍼드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잡종으로 추정되고 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16일 현상금을 걸고 개를 유기한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개를 보호할 목적으로 신고를 받고 있다. 또 개가 목격된 현장 주변의 수색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 단체의 대표는 “버려진 반려동물의 생존 확률은 제로(0)에 가깝다”며 “개를 유기하는 행위는 너무 비열하고 범죄자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로리 홀리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기적의 레이스 펼친 부자의 감동실화 ‘땡큐, 대디’ 예고편

    기적의 레이스 펼친 부자의 감동실화 ‘땡큐, 대디’ 예고편

    아버지와 아들 ‘팀 호이트’ 부자의 감동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땡큐, 대디’가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땡큐, 대디’는 뇌성마비 진단을 받은 아들과 함께 38년간 철인 3종 경기를 여섯 차례 완주하고 달리기와 자전거로 6000km 미 대륙을 횡단한 아버지 ‘딕 호이트’(73, 극중 폴)와 아들 ‘릭 호이트’(53, 극중 줄리안) 부자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참고로 ‘팀 호이트’는 이들의 팀 이름이다. 비록 몸은 굳었지만 언제나 도전을 꿈꾸는 소년 줄리안은 또래 아이들처럼 달리고 싶은 마음을 아버지 폴에게 전한다. 바로 철인 3종 경기 출전 제안. 하지만 가족을 포함한 주변의 모든 이들은 그의 무모한 도전을 허락하지 않고, 철인 3종 경기 위원회마저 그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출전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줄리안은 철인 경기 위원회에 직접 찾아가 일반인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그의 강한 의지에 모든 이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세계 최강의 철인들 틈에서 줄리안과 폴의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된다. 폴은 아들을 태운 고무보트를 허리에 묶은 채 3.8km를 수영하고, 아들을 태운 자전거로 180km를 달리고, 아들을 태운 휠체어를 밀며 42km를 달린다. 이들의 도전은 그 자체로 전 세계인들의 가슴을 울린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 속 주인공인 줄리안과 아빠 폴의 관계부터 위대한 레이스 도전까지의 과정이 모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남들과 조금 다른 몸으로 철인 경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아들 ‘줄리안’과 도전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아버지 ‘폴’의 갈등을 시작으로, 줄리안의 뜨거운 열정이 마침내 폴의 마음을 움직이기까지.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말했지만 그 불가능에 도전하게 된 아버지의 위대한 사랑이 뜨거운 감동을 예상케 한다.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팀 호이트 부자의 아름다운 도전과 희망의 순간들을 스크린 위에 재현한 영화 ‘땡큐, 대디’는 오는 4월 23일 개봉된다. 전체관람가. 러닝타임 89분. 사진 영상=영화사 빅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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