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달력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위독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60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길 뺄 수 없는 이유 알고보니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길 뺄 수 없는 이유 알고보니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에도 인기폭발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에도 인기폭발

    MBC가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이 무한도전 달력 논란을 해명한 가운데, 무한도전 달력에 대한 인기가 폭발적이다. ’무한도전’의 멤버였던 길과 노홍철은 각각 4월과 11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면서, 논란 끝에 자진하차 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달력에 두 사람의 사진이 포함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27일 ‘무한도전’의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들을 달력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지만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그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한도전 달력은 한때 대기 인원이 10,000여명을 넘었으며 현재는 2차 발송분 달력을 판매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알고보니…제작진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알고보니…제작진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네티즌들 반응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네티즌들 반응은?

    ’무한도전’ 달력의 예약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과 길의 사진이 달력에 포함되어 있어 MBC측이 해명에 나섰다. 제작진은 “1년 간 발생했던 기쁜 일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두 사람의 달력사진 포함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제작진 “완전히 제외시키는 것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제작진 “완전히 제외시키는 것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달력사진 보니… 제작진 “근본 취지에 부합”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달력사진 보니… 제작진 “근본 취지에 부합”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제작진 측 해명나서..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제작진 측 해명나서..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측은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장이사 전문업체가 밝힌 신혼부부 러브하우스 인테리어 정보 ‘인기’

    포장이사 전문업체가 밝힌 신혼부부 러브하우스 인테리어 정보 ‘인기’

    최근 연예인들의 신혼집이 공개가 되며 많은 신혼부부 러브하우스에 영향력을 가세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 포장이사 전문업체가 밝힌 인테리어 풍수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이삿짐센터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인 현관 위치에 따른 거울배치다. 현관에 정면으로 마주하는 거울은 행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 마주하는 벽이나 칸막이를 조심해서 거울배치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또한 두터운 소재의 커튼을 사용한다면 재물운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설이 있어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독특한 소재보다는 베이지나 아이보리와 같은 차분한 색상과 밝고 깔끔한 무늬를 가진 커튼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의 경우 칼꽂이를 구축하여 식칼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으며, 이와 더불어 꽃이 시들었다면 빠르게 처리하여 집에 남기지 않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은 정보를 정리한 이사메이트 관계자는 “풍수설이니 만큼 맹신하기보단 참고할 사항은 참고하며 바람직한 신혼집을 꾸미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메이트는 손 없는 날 달력, 이삿짐 보관비용, 포장이사 비용 등과 같은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www.24mate.co.kr)를 통해 기재했으며 전국 포장이사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니 황금연휴 기간이…” 대박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니 황금연휴 기간이…” 대박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면 황금연휴 전체 기간이…” 대박 내년 설은 닷새를 이어 쉬는 황금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 공휴일은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66일로 집계돼 아쉬움을 줬다. 내년 달력을 보면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이 총 66일이다. 올해 68일보다 이틀 줄어든 이유는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지방선거 휴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다. 내년 설 연휴는 닷새를 이어 쉬는 황금연휴다. 2월 18일부터 20일까지가 수요일부터 금요일이고, 이어지는 주말을 합하면 총 5일을 연이어 쉴 수 있다.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무려 아흐레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5월에는 석가탄식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으며, 10월의 한글날과 12월의 성탄절이 금요일로 사흘 동안의 휴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숨은 황금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설날 닷새 황금연휴, 정말 대단하네”, “설날 닷새 황금연휴, 멋지다”, “설날 닷새 황금연휴, 연휴면 뭐해 할 일이 없는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렇게 하면 총 일주일 이상 쉰다? ‘방법 알고보니..’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렇게 하면 총 일주일 이상 쉰다? ‘방법 알고보니..’

    ‘설날 닷새 황금연휴’ 내년 공휴일은 66일로 올해보다 이틀 줄어들었지만, 설날 닷새 황금연휴가 직장인들에게 위안을 주고 있다. 17일 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내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모두 66일인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것은 내년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올해는 6·4 지방선거일에 하루를 더 쉬었기 때문이다. 가장 주목할 공휴일은 설 연휴. 내년 설 연휴(2월 18∼19일)는 수∼금요일이어서 주말을 합치면 모두 닷새를 쉰다.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그러나 긴 설 연휴를 보내고 나면 ‘보릿고개’를 넘어야 한다. 3∼4월은 평일에 법정 공휴일이 하루도 없기 때문이다. 3·1절(3월 1일)은 일요일과 겹쳤다. 5월은 석가탄신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다. 6∼8월 중 법정공휴일은 현충일(6월 6일)과 광복절(8월 15일)이 있지만 모두 토요일이다. 내년 추석 당일은 일요일인 9월 27일이다. 그러나 대체휴일제에 따라 추석연휴 마지막 날(28일) 다음 날인 29일에도 쉴 수 있어 추석 연휴는 모두 나흘(9월 26∼29일)이 된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설,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한다. 10월은 한글날(10월 9일), 12월은 성탄절(12월 25일)이 금요일이어서 사흘간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설날 닷새 황금연휴에 네티즌들은 “설날 닷새 황금연휴, 좋은 소식”, “설날 닷새 황금연휴, 직장인들 좋겠어”, “설날 닷새 황금연휴, 9일까지 쉴 수 있구나”, “설날 닷새 황금연휴, 빨리 왔으면”, “설날 닷새 황금연휴, 기분 좋게 쉴 수 있겠어”, “설날 닷새 황금연휴..대체휴일제 인정 안되는 회사도 많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설날 닷새 황금연휴) 뉴스팀 chkim@seoul.co.kr
  •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면 황금연휴 전체 기간이…” 대박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면 황금연휴 전체 기간이…” 대박

    설날 닷새 황금연휴 “이틀 연차 내면 황금연휴 전체 기간이…” 대박 내년 설은 닷새를 이어 쉬는 황금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 공휴일은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66일로 집계돼 아쉬움을 줬다. 내년 달력을 보면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이 총 66일이다. 올해 68일보다 이틀 줄어든 이유는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지방선거 휴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다. 내년 설 연휴는 닷새를 이어 쉬는 황금연휴다. 2월 18일부터 20일까지가 수요일부터 금요일이고, 이어지는 주말을 합하면 총 5일을 연이어 쉴 수 있다.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무려 아흐레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5월에는 석가탄식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으며, 10월의 한글날과 12월의 성탄절이 금요일로 사흘 동안의 휴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숨은 황금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설날 닷새 황금연휴, 정말 대단하네”, “설날 닷새 황금연휴, 멋지다”, “설날 닷새 황금연휴, 연휴면 뭐해 할 일이 없는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날 닷새 황금연휴, 어떻게하면 황금연휴 되나

    설날 닷새 황금연휴, 어떻게하면 황금연휴 되나

    2015년 달력이 화제다. 내년 가장 관심을 받는 것은 바로 설 연휴다. 내년 설 연휴(2월 18∼19일)는 수∼금요일이어서 주말을 합치면 5일을 쉴 수 있다. 특히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황금연휴’를 완성하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날 닷새 황금연휴, 직접 달력 확인하니..

    설날 닷새 황금연휴, 직접 달력 확인하니..

    ‘설날 닷새 황금연휴’ 내년 공휴일은 66일로 올해보다 이틀 줄어들었지만, 설날 닷새 황금연휴가 직장인들에게 위안을 주고 있다. 17일 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내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모두 66일인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것은 내년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올해는 6·4 지방선거일에 하루를 더 쉬었기 때문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2015년 달력 확인하니 공휴일 올해보다 적어..

    2015년 달력 확인하니 공휴일 올해보다 적어..

    2015년 전체 공휴일은 올해보다 이틀 적은 66일이지만 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황금연휴가 존재한다. 내년 설은 2월 17일 목요일이며, 설 연휴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다. 주말을 합치면 5일, 만약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에 걸쳐 연차를 낸다면 2월 14일 토요일부터 총 9일을 쉴 수 있다. 2015년에는 주말과 붙어 있는 공휴일도 많다. 석가탄신일은 5월 25일 월요일, 한글날은 10월 9일 금요일, 성탄절은 12월 25일 금요일이라 3일을 연이어 쉴 수 있다. 2015년 9월 27일인 추석은 일요일과 겹쳤지만 대체휴일제가 적용돼 같은 달 26일 토요일부터 29일 화요일까지 총 4일을 쉬게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15년 달력, 공휴일 올해와 비교하니..

    2015년 달력, 공휴일 올해와 비교하니..

    2015년 전체 공휴일은 올해보다 이틀 적은 66일이지만 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황금연휴가 존재한다. 내년 설은 2월 17일 목요일이며, 설 연휴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다. 주말을 합치면 5일, 만약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에 걸쳐 연차를 낸다면 2월 14일 토요일부터 총 9일을 쉴 수 있다. 2015년에는 주말과 붙어 있는 공휴일도 많다. 석가탄신일은 5월 25일 월요일, 한글날은 10월 9일 금요일, 성탄절은 12월 25일 금요일이라 3일을 연이어 쉴 수 있다. 2015년 9월 27일인 추석은 일요일과 겹쳤지만 대체휴일제가 적용돼 같은 달 26일 토요일부터 29일 화요일까지 총 4일을 쉬게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켈리 브룩, 육감적인 2015년 ‘비키니 달력’ 공개 “더 보고 싶은 사람은…”

    켈리 브룩, 육감적인 2015년 ‘비키니 달력’ 공개 “더 보고 싶은 사람은…”

    영국의 모델 겸 배우 켈리 브룩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의 달력 홍보에 나섰다. 브룩은 10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에 E컵 가슴을 드러낸 사진을 올리며 “2015년 달력이 나왔다”는 글을 달았다. 그는 해마다 자신의 화보가 담긴 달력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자의 소리] 편지, 소통을 말하다/박명자 수필가

    단풍들의 향연이 사방에서 들썩인다. 소리가 없어도 눈으로 맛보는 자연의 축제다. 어제는 볼일이 있어 버스를 탔다. 광화문을 지날 때였다. 우정사업본부 벽에 기댄 큼지막한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다. ‘편지! 소통을 말하다.’ 그렇다. 편지는 소통이다. 막힌 대화를 뚫는 것으로 편지만 한 연장이 없을 것이다. 빠름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쉬운 전달력은 단연 휴대전화겠지만 감동까지 담을 수는 없지 않은가. 모두가 힘들다고, 삶이 팍팍하다고 가슴 한쪽에 응어리를 하나씩 가둬 놓고 있다. 이럴 때 편지라는 열쇠로 잠금 장치를 풀어야 한다. 그게 바로 소통이다. 하얀 종이를 꺼내 놓고 상대방을 내 앞에 불러 보자. 먼저 고마웠던 점으로 밑그림을 그려 놓고 지금의 내 심정을 보여 주자. 진정성을 가지고 내 마음의 전부를 진솔하게 보여줄 때 상대방은 숨을 멎고 들여다볼 것이다. 빛바랜 정은 선명하게 살아나고 아픈 상처는 소독되어 감동의 물꼬가 트일 것이다. 한 자 한 자 눌러 쓴 정성이 보인다면 뭉클한 마음은 배가 되지 않을까. 참 좋은 행사다. 늘 고지서나 광고지가 수북하던 편지함에 우표가 붙은 손편지를 꺼낼 때의 감동. 주소를 보고 또 보며 설레는 마음으로 봉투를 열면 두 사람은 금세 하나가 될 것이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5000만이 모두 펜을 든다면 이것 또한 심성을 닦는 전 국민의 축제가 아닐까 싶다. 박명자·수필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 관람객 꾸준히… “두 전시회 안 보면 후회”

    요즘 종교계에 ‘꼭 가 봐야 할 자리’로 입소문이 번지는 전시 2개가 화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서울 명동성당 내 갤러리 1898(옛 평화화랑)에서 열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일어나 비추어라’와 전남 해남 미황사가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지하 4층에서 진행 중인 ‘큰부처님 나투시다-보물1342호 미황사 괘불도 현상모사전’이 그것. 모두 흔치 않은 전시로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면서 연장에 들어갔다. 교황 방한 사진전 ‘일어나 비추어라’는 교황 한국 방문 사진 50여점과 메시지를 날짜별로 ‘평화’, ‘화합’, ‘희망’ 등 테마에 맞춰 전시한 자리. 교황 메시지며 교구에 전달한 선물, 미사에 사용한 교황 의자, 제의도 볼 수 있다. 당초 지난달 31일까지 열 예정이었으나 오는 10일까지 열흘 연장됐다.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기존 방문객의 3배가 넘는 수준인 매일 500~600명씩 찾아들고 있다.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교황 달력과 기념우표도 인기가 높다. 전시 사진과 교황 말씀을 담은 달력 500부는 닷새 만에 동이 났다. 서울에 이어 지방에서도 순회 전시된다. 광주대교구는 14~27일 광주대교구청에서, 부산교구는 내년 1월 5~31일 부산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에서 전시를 이어 간다. (02)727-2034 ‘괘불도 현상모사전’은 산사축제의 대명사처럼 통하는 ‘미황사 괘불재’의 주인공 괘불탱(보물 제1342호) 형제 그림을 보여 주는 자리. 불교미술을 전공한 연구원 9명이 3년에 걸친 작업 끝에 높이 1170㎝, 폭 486㎝ 크기의 초대형 괘불을 아주 작은 자국, 머리카락 같은 흔적까지도 원작과 1대1 크기로 정교하게 그려 놓았다. 전시에는 보물 947호 미황사 대웅전의 천불도 25점과 포벽나한도 13점, 단청문양도 114점도 들어 있다. 이번 전시의 큰 의미는 안료 분석과 적외선 및 디지털 현미경 촬영 등 과학적 조사 방법을 토대로 원본 재료와 형태, 도상뿐 아니라 원형 모습을 그대로 모사했다는 점이다. 그 입소문 때문인지 평일 평균 200여명, 토~일요일에는 500명의 인파가 몰려 당초 4일 마칠 예정이던 전시를 11일까지 연장했다. 미황사 주지 금강 스님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모사 복원의 의미가 아니라 현존하는 회화 문화재 보수정비의 기술적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02)733-0198.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외국인에게 독도 달력 선물을”

    “외국인 친구에게 독도 달력을 선물하세요.” 경북도는 외국인에게 독도 달력을 직접 전달할 이들을 선발하는 ‘2015년 독도 달력 해외 배부 공모’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선된 내국인은 경북도가 제작한 독도 달력을 외국인에게 직접 선물할 기회를 갖게 된다. 공모는 사이버독도(www.dokdo.go.kr)에서 진행되며 신청인의 국내 주소와 선물 받을 외국인의 이름, 직업, 선물하는 이유 등을 기재해야 한다. 심사를 거쳐 선착순으로 다음달 초 신청인(1인당 3부)의 국내 주소로 배달된다. 독도 달력은 독도 전경과 함께 현지 생활상(주민, 경비대, 관광객 등), 경북도가 주관한 독도 관련 문화예술 행사 사진, 독도에서 자생하는 식물, 울릉도·독도 관광 정보 등을 수록해 독도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대한민국이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음을 표현했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전 세계 69개국을 비롯해 노아(NOAA) 미국해양연구소, 미국 앨라배마 로펌, 캐나다해양과학대학 등 다양한 해외 기관·단체에 독도 달력을 배부했다. 신은숙 도 독도정책관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아이디어로 해외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너무 귀여워 화제…美 경찰견 ‘투코’

    너무 귀여워 화제…美 경찰견 ‘투코’

    경찰견인데 너무 귀여워 화제가 되고 있는 개가 있다. 이는 미국 보스턴 경찰의 경찰견 트레이너가 키우고 있는 투코(Tuco). 그런 투코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보스턴 경찰이 경찰견용 조끼 및 응급세트 등의 비품 구매를 위해 기부금 요청을 위한 달력용으로 촬영된 것. 개당 10달러(배송비 별도)에 판매되는 이 달력은 아쉽게도 해외에서는 주문할 수 없다. 사진 속 투코는 생후 9주 때의 모습. 경찰견용 조끼가 너무 커 헐렁하다. 현재 생후 6개월 된 모습도 함께 공개되고 있는 데 아직도 큰 편이다. 보스턴 경찰에 따르면 경찰견은 1년 6개월~2년 동안 일주일에 5일씩, 14주에 걸친 훈련을 받게 되며 테스트를 통과한 개만이 경찰견이 될 수 있다. 공개된 사진은 현지 신문사나 웹사이트는 물론 미국 전역 방송의 뉴스에도 소개될 정도로 크게 주목받았다.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는 ‘좋아요!’가 총 2만 건에 달하고 공유 횟수는 8000건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인 레딧닷컴에는 12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