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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가 눈앞에…빛을 활용한 예술 작품 화제

    무지개가 눈앞에…빛을 활용한 예술 작품 화제

    무지개를 아름답게 표현한 설치 미술 작품이 미국의 한 미술관에서 공개돼 화제다. ‘플렉서스35’(Plexus No.35)이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현재 오하이오주(州)에 있는 톨레도 미술관(Toledo Museum of Art)의 대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 작품은 마치 어떤 광학 기기로 투영한 입체 영상물로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한다. 작품의 정체는 바로 수천 개에 달하는 형형색색의 ‘실’이다. 여기에 천장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과 전시실 내부의 조명, 그리고 얇은 실 사이로 투영되는 배경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마치 실제 무지개가 은은한 빛을 발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놀라운 작품을 만들어낸 이는 멕시코 출신 예술가 가브리엘 도위(Gabriel Dawe)다. 과거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그는 색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살려 지금까지 미국 달라스와 휴스턴,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 그리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주요 도시에서 작품을 전시했다. 그는 지난 2000년 멕시코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뒤 다양하고 실험적인 설치 미술 작품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 그러던 끝에 ‘실’이라는 직물 소재를 자신의 작품에 접목시키게 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특히 그의 이번 작품은 플렉서스 시리즈 중에서도 전시실 내의 다른 고전 작품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플렉서스35의 전시는 내년 1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가브리엘 도위 / 톨레도 미술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실제 타격 액션 ‘보디가드: 도시정벌’ 예고편…촬영 중 30여명 부상

    실제 타격 액션 ‘보디가드: 도시정벌’ 예고편…촬영 중 30여명 부상

    ‘No 스턴트, No 카메라 트릭, No CG’ 맨몸 액션을 자랑하는 영화 ‘보디가드: 도시정벌’ 예고편이 공개됐다. ‘보디가드: 도시정벌’은 철권의 수제자가 음모에 빠진 대부호의 딸을 보호하기 위해 도시를 장악한 마피아들과의 대결을 그린 실제 타격 액션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극중 25분간 펼쳐지는 1대 100의 맨몸 격투를 엿볼 수 있다. 영화 배급사 풍경소리에 따르면 “맨몸으로 해낼 수 있는 최고 액션뿐 아니라 ‘합’에 의한 가짜가 아닌 ‘실제 타격’을 볼 수 있다”며 “스턴트를 거부한 ‘No 스턴트’, 카메라 속임수가 없는 ‘No 카메라 트릭’, CG를 배제한 ‘No CG’를 목표로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 중 30여명이 부상당하고 5명이 1년간 병원 신세를 졌다”며 “현장의 리얼함이 살아있는 쿵후 액션 영화”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맨몸 격투로 관심을 받는 ‘보디가드: 도시정벌’은 제15회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 제20회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새로운 액션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제19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성룡 액션 주간’으로 선정되어 역대 최고 액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는 오는 9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89분. 사진 영상=풍경소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루 숙박료가 200만원이 넘는 미국 농구선수단 숙소는?

    하루 숙박료가 200만원이 넘는 미국 농구선수단 숙소는?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국의 선수들도 하나둘 선수촌 입촌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3일(현지시간) 리우에 입국할 미국의 남자 농구팀은 선수촌이 아닌 마우아 항에 입항한 296명을 수용하는 대형 선박을 숙소로 이용하게된다. 전용 풀에 실내 체육관, 발 침대는 물론 시가 라운지까지 마련된 초호와 크루즈선이다. 리우데자네이로의 치안불안과 팬들의 등살을 견뎌내며 일반 선수촌에서 경기장을 오갈 다른 나라 선수들로서는 부러운 대목이다. 미국 농구팀은 최근 6차례 올림픽에서 무려 5번이나 금메달을 딴 팀으로 이번에도 금메달 획득이 가장 유력한 팀으로 꼽히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 농구 남자 선수단은 선수촌이 아닌 이태리 선적사인 실버시의 호와 크루즈선인 ‘실버 크라우드’를 임대해 숙소로 사용하게된다. 이 배는 296명이 승선할 수 있는 호화 크루즈선이며 무장경비가 보초를 선다. 미 농구 선수단에는 카이리 어빙(24, 클리브랜드), 케빈 두랸드(28, 골든스테이트)같은 고액연봉의 NBA 스타선수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풀과 실내체육관,스파, 심지어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시가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배에는 키가 큰 선수들이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발을 받칠 수 있는 침대도 7개나 있다. 이 배의 일주일 숙박료는 1만 3000달러. 하루로 계산하면 200만원이 넘는다. 미 농구선수들이 선수촌이 아닌 호화 크루즈선을 빌린 것은 선수촌에서 경기장을 오가며 부딛치게 될 팬들의 사인공세나 SNS에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서 올리려는 등살에서 벗어나려는 뜻도 있다. 미 남자 농구팀은 최근 6차례 올림픽에서 모두 5번이나 금메달을 땄으며 이번에도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팀이다. 2004년 아테네 대회에서는 동메달에 그쳤다. 한편 같은 NBA선수지만 호주 출신의 매튜 델라베도바(밀워키 벅스)와 앤드류 보굿은 선수촌에 마련된 싱글 베드에서 지내게 된다. 보굿은 달라스 미 NBA 매버릭소속으로 지난해 1600만달러를 벌여들여 호주 선수로서는 가장 돈을 많이 번 스포츠 스타로 꼽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워 현장 포착된 ‘미스터리 걸’

    샤워 현장 포착된 ‘미스터리 걸’

    ‘웹스타’ 카메론 달라스와 함께 온 ‘미스터리한 걸’이 하와이 해변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난 현대상선, ‘화주’ 설득 나선다…7월부터 지역별 설명회

    살아난 현대상선, ‘화주’ 설득 나선다…7월부터 지역별 설명회

     생사 기로에서 최근 극적으로 살아난 현대상선이 ‘화주’(화물 주인)와의 관계 개선에 나선다. 양대 국적선사가 구조조정 소용돌이에 빠지면서 경쟁사로 이탈 움직임을 보였던 대형 화주를 붙잡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현대상선은 다음달부터 국내외 화주를 대상으로 지역별 설명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유럽, 중국, 홍콩, 호주 등 주요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상선 측은 “지금까지 구조조정 과정에서 적극적인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화주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한편, 앞으로 변함없는 협조를 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은 글로벌 해운동맹 가입과 채권단 출자전환이라는 거대한 ‘산’을 넘어야 한다. 그러나 이 두 고비를 힘겹게 넘기더라도 구조조정 과정에서 약화된 영업력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지 않으면 경쟁력을 갖추기가 쉽지 않다. 이런 이유로 현대상선은 하반기 영업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화주 설득에 주력하기로 했다.  현대상선은 최근 영업력 회복을 위해 지역별 하계 영업전략회의를 연달아 개최했다. 지난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지역 영업전략회의를 연 데 이어 24일과 27일 각각 런던과 미국 달라스에서도 지역별 현안을 챙겼다. 다음달 1일과 8일에는 각각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한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영업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조기 흑자 전환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 주연작 ‘데몰리션’ 메인 예고편

    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 주연작 ‘데몰리션’ 메인 예고편

    소중한 사람을 잃은 후, 사소한 삶을 조용히 들여다보게 된 한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데몰리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아내를 떠나보낸 후 사소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돌아보게 된 데이비드(제이크 질렌할)의 일상이 담겨 있다. 데이비드는 “뭔가를 고치려면 전부 분해한 다음 문제가 뭔지 알아내야 해”라는 장인의 말에 냉장고부터 전등까지 눈에 보이는 고장 난 것들을 분해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그는 고객센터 직원 캐런(나오미 왓츠)과 그녀의 아들 크리스(유다 르위스)를 만나면서 위로를 받기 시작한다. 이후 아내와 추억이 깃든 집까지 분해하는 데이비드의 모습은, 살면서 한 번쯤 상실을 경험한 모든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와일드’의 장 마크 발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데몰리션’은 ‘소스코드’, ‘브로크백 마운틴’의 제이크 질렌할과 ‘인서전트’, ‘버드맨’의 나오미 왓츠가 주연을 맡아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배우의 만남으로 웰메이드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7월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사진 영상=리틀빅픽처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미국 투자유치 활동 전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미국 투자유치 활동 전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휴스턴과 필라델피아 지역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능성 화학소재 및 첨단부품소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광양만권 내 국제학교 설립의향이 있는 미국학교를 실사방문하는 일정이다. 광양경제청의 미국기업 투자유치활동은 KOTRA 달라스무역관, 휴스톤 한인회, 필라델피아산업개발공사, 하나은행 뉴욕지점 등 현지 경제단체의 협력으로 광양만권 산업인프라 홍보에 역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세풍산업단지의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및 외국인전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유망기업 방문을 통한 맞춤형 투자유치 상담과 잠재투자기업 초청간담회를 병행해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미국 기업들이 광양만권을 중국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활동에서 광양경제청은 미국 화학 및 첨단부품소재기업들이 밀집한 텍사스 휴스턴을 방문해 수소수를 제조판매하고 있는 V3 Waters International사와 2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 광양만권 내 국제학교 설립를 위해 필라델피아에 있는 우수 사립학교를 방문, 학교시설을 견학하고 학교 경영진과 투자간담회를 개최한다. 광양청 관계자는 “필라델피아 시와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구축 운영 중인 필라델피아산업개발공사를 방문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 등을 홍보하는 등 광양만권의 장점을 최대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4전5기’ 끝에 오스카 거머쥔 리오나도 디캐프리오

    리오나도 디캐프리오가 20여 년에 걸친 오스카 도전사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아들을 죽이고 부상한 자신마저 버린 동료에게 복수하고자 혹독한 대자연에서 처절한 생존 의지를 표현한 그가 29일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그의 수상은 아카데미상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 주요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면서 ‘당연한 일’이 돼 버렸다. 시카고 비평가협회상,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미국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등 상이라는 상은 모조리 가져가 아카데미상을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 디캐프리오는 그동안 조연과 주연으로 아카데미상 후보로 4차례 이름을 올렸으나 번번이 수상에 실패했다. 그만큼 수상에 실패한 배우는 적지 않지만 워낙 스타 배우이다 보니 그를 두고 ‘오스카 징크스’라는 말이 돌았고, 심지어 ‘레오의 레드 카펫 광란’(Leo‘s Red Carpet Rampage)이라는 게임까지 나왔다. 오스카와의 질긴 악연은 1994년에 시작된다. 디캐프리오는 ’길버트 그레이프‘(1993)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어니‘ 역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당시 만 19세의 풋풋한 외모에 순진무구한 지적장애아 연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나 수상의 영광은 ’도망자‘(1993)의 토미 리 존스에게 돌아갔다. ’바스켓볼 다이어리‘(1995), ’로미오와 줄리엣‘(1996) 등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디캐프리오는 ’타이타닉‘(1997)에서 또 한번 굴욕을 맛봤다. ’타이타닉‘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14개 부문이라는 역대 최다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정작 주연을 맡은 디캐프리오는 후보로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다. ’타이타닉‘에서 그는 “내가 세상의 왕이다”(I’m the King of the World!)라고 외쳤으나 공염불에 그친 셈이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두번째로 작업한 ‘에비에이터’(2004)로 골든글로브상을 받은 그는 두번째로 아카데미상에 도전했으나 ‘레이’의 제이미 폭스에 가로막혔다. 그의 세번째 도전은 ‘블러드 다이아몬드’(2006)였다. 다이아몬드를 밀수출하는 용병 출신의 대니 아처를 연기해 호평을 받았으나 ‘라스트 킹’(2006)의 포레스트 휘태커에 밀렸다. 우간다의 독재자 이디 아민을 연기한 포레스트 휘태커는 당시 골든글러브, 미국배우조합상뿐 아니라 각종 비평가상을 휩쓸다시피 했다. 최근의 실패는 다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함께 작업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였다. 당시 골든글로브는 드라마 부문에서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매튜 맥커너히에게, 뮤지컬·코미디에서는 디캐프리오에게 상을 주었으나 아카데미상은 몸무게를 21㎏이나 줄이며 호연을 펼친 매튜 맥커너히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수상으로 오스카와의 질긴 악연을 청산했으나 그가 ‘레버넌트’에서 보여 준 연기가 ‘남우주연상감’이냐는 논란의 소지가 있어 개운치 않은 측면이 있다. 영화에서 영하 30도의 한겨울에 벌거벗거나 들소의 생간을 씹는 등 투혼을 불살랐으나 ‘고생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지언정 아카데미 수상에 실패한 전작들에서 보여준 것 이상의 연기력을 선보였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기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깜짝영상] 1년만에 136kg 감량... DDP요가가 뭐야?

    [깜짝영상] 1년만에 136kg 감량... DDP요가가 뭐야?

    227kg 거구의 남성이 136kg 뺀 사연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남성이 1년 전 상황을 되돌아보며 만든 영상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미국인 제러드(Jared)로 몸무게 227kg의 과체중을 가진 남성이었다. 놀랍게도 그는 우연히 접한 DDP요가로 15개월 동안 136kg을 뺄 수 있었다. 제러드가 100kg이 훨씬 넘는 몸무게를 본격적으로 뺄 수 있덨던 것은 최근 미국 유타에서 열린 슬램 댄스 영화제에서 DDP요가 창설자인 다이아몬드 달라스 페이지(Diamond Dallas Page: D.D.P)를 만나서부터다. 당시 프로레슬러 제이크 로버츠의 다큐멘터리 ‘제이크 뱀의 부활’(The Resurrection of Jake The Snake)로 영화제에 참석한 달라스에게 자신의 살을 뺄 수 있었던 DDP요가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영화제를 찾았던 제라드. 달라스를 만난 제러드는 “DDP요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DDP 요가로 지난 9개월 동안 82kg을 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몇개월 후, 달라스는 제러드를 DDP요가 퍼포먼스센터에 초청했으며 그를 위해 본격적인 맞춤형 DDP요가가 진행됐다. 달라스의 도움으로 40년 동안 과체중으로 살아온 제러드는 결국 15개월 동안 136kg의 몸무게를 뺄 수 있었고 현재 91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90년대 프로레슬러로 명성을 떨쳤던 다이아몬드 달라스 페이지(Diamond Dallas Page: D.D.P)가 만든 요가다. DDP 요가는 요가와 프로레스링의 수련이 결합해 근력회복과 지방제거에 탁월하며 80~90년대 프로레슬링 선수들이 노년이 되어 망가진 몸을 DDP요가를 통해 치료하게 되면서 유명해졌다. 사진·영상= Diamond Dallas Pag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날카로운 28개 이빨가진 신종 익룡(翼龍) 발견

    날카로운 28개 이빨가진 신종 익룡(翼龍) 발견

    공룡많기로 유명한 미국 유타주의 사막에서 하늘을 나는 신종 익룡을 포함 신종 고생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최근 브리검영대학 연구팀은 지금까지 보고된 바 없는 8종의 신종 동물들의 화석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달라스에서 열린 척추고생물학 학회에서 발표했다. 실제 논문은 내년에 발표될 예정인 이 연구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비행 파충류인 익룡(翼龍)의 발견이다. 공룡과 친척뻘인 익룡은 지구상에 등장한 첫번째 척추동물로 그 시기는 대략 2억 2000만 년 전이다. 아직 정식이름이 붙지 않은 신종 익룡은 약 2억 1000만년 전 지금의 북미 대륙 상공을 주름잡으며 먹잇감을 사냥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익룡은 초창기 등장한 종(種)답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약 1.3m 날개폭을 가진 이 익룡은 2개의 송곳니와 28개의 이빨을 가지고 있으며 강력한 턱 힘으로 먹잇감을 아작아작 씹어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를 이끈 브룩스 브리트 박사는 "만약 이 익룡이 입을 열고 당신을 향해 날아온다면 그대로 정신이 나가버릴 것" 이라면서 "사막과 호수 위를 저공 비행하다 작은 악어같은 파충류들을 단박에 잡아올려 먹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후기트라이아스기에 나타나 6500만년 전 공룡과 함께 멸종한 익룡은 하늘의 지배세력으로 위세를 떨쳤지만 의외로 연구결과가 많지는 않다. 가장 큰 이유는 익룡의 화석이 공룡과 달리 쉽게 부서질만큼 약해 보존된 것이 거의 없기 때문으로 고생물학자은 이에 익룡을 '악몽같은 존재'라고 부르기도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초기 익룡류는 대체로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으나 이후에는 '이빨빠진' 익룡이 주류를 차지했다는 사실이다. 초창기 작은 크기였던 익룡류가 시간이 지나 무려 10m 이상의 날개를 가진 이빨없는 거대 익룡이 됐고, 일부 종은 땅 위에 사는 거대 종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나우! 지구촌] 14세 무슬림 소년, 폭탄제조 오인받아 체포 ‘논란’

    [나우! 지구촌] 14세 무슬림 소년, 폭탄제조 오인받아 체포 ‘논란’

    미국의 한 14세 소년이 직접 만든 시계를 자랑스럽게 학교에 가지고 갔다가 현장에서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에 사는 아흐메드 모하메드(14)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 집에서 직접 전자시계를 제작한 뒤 기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를 가방에 넣고 등교했다. 당시 이를 본 교사는 “매우 잘 만들었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경고했는데, 멀리서 이를 본 또 다른 교사가 다음 날 모하메드의 시계를 시한폭탄이라고 오해하고 곧장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아들의 체포소식을 듣고 곧장 학교로 달려갔다. 그는 “무슬림 배경 때문에 아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 보니 직접 만든 시계 때문이었다”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즉각 학교로 출동한 경찰 4명은 영문도 모르는 14살 소년에게 수갑을 채웠다. 모하메드가 손을 뒤로 한 채 수갑을 차고 끌려가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친구들에 의해 SNS에 급속하게 퍼졌다. 이후 모하메드는 경찰 4명, 교장선생님 등과 3일간 조사를 받아야 했다. 당시 소년을 조사한 현지 경찰은 “이 소년은 시계를 제작한 것뿐이라는 뜻을 끝까지 고수했다. 하지만 문제의 물건이 어디서 어떻게 쓰이는 물건인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설명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모하메드는 현지 언론인 달라스모닝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평소 로봇공학과 기계공학을 좋아했고, 직접 만든 전자시계를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었을 뿐”이라면서 억울하다는 입장을 표했다. 모하메드의 아버지 역시 “아들은 그저 자신이 개발한 것을 자랑하고 싶었을 뿐이다. 하지만 이름에 ‘모하메드’가 들어간다는 이유로, 당일이 ‘9월 11일’이라는 이유로 내 아들은 불이익을 당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소년의 학교 측은 공식 입장을 발표하진 않았지만, 학교 측 관계자는 “학생이나 교사에게 수상한 행동이나 수상한 물체를 가진 사람을 보면 즉각 신고할 것을 강조해왔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천국에 던진 기분”…103세 할머니의 야구 시구 화제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되기 전, 지금은 많은 연예인들의 경연장이 된 시구. 이처럼 연예인 홍보의 장으로 빈축을 사기도 하지만 때로는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가 열린 알링턴볼파크에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가 마운드 위에 올랐다. 이날 시구를 위해 나선 이 할머니는 달라스에 사는 루실 플레밍으로 올해 나이가 무려 103세다. 100년의 세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아직도 정정한 할머니는 놀랍게도 야구공을 원바운드로 홈플레이트에 서있던 선수에게 던졌다. 물론 시구 위치가 앞으로 당겨졌으나 땅바닥에 공을 패대기 친 어떤 연예인보다는 훨씬 훌륭한 수준. 할머니가 이날 시구에 나선 이유는 있다. 바로 텍사스 레인저스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으로 특히나 할머니는 지난 2013년 생사의 기로를 야구 덕에 넘어선 바 있다. 당시 쓰러진 할머니는 3분 간 심장이 멈춰 나이 상 다시는 깨어나기 힘든 상태였으나 의료진의 심폐소생술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재미있는 사실은 할머니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텍사스 구단이라는 점. 할머니는 "당시 의료진이 내 심장을 누르고 쳤던 것 같다" 면서 "나는 정말 살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레인저스 게임을 봐야하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텍사스 구단보다 오래된 가장 나이많은 왕 팬인 할머니는 시구를 마친 후 다음과 같은 소감을 남겼다. "마치 천국에 던지는 기분이야… "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월드피플+] 103세 할머니의 야구 시구 “천국에 던지는 기분”

    [월드피플+] 103세 할머니의 야구 시구 “천국에 던지는 기분”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되기 전, 지금은 많은 연예인들의 경연장이 된 시구. 이처럼 연예인 홍보의 장으로 빈축을 사기도 하지만 때로는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가 열린 알링턴볼파크에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가 마운드 위에 올랐다. 이날 시구를 위해 나선 이 할머니는 달라스에 사는 루실 플레밍으로 올해 나이가 무려 103세다. 100년의 세월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아직도 정정한 할머니는 놀랍게도 야구공을 원바운드로 홈플레이트에 서있던 선수에게 던졌다. 물론 시구 위치가 앞으로 당겨졌으나 땅바닥에 공을 패대기 친 어떤 연예인보다는 훨씬 훌륭한 수준. 할머니가 이날 시구에 나선 이유는 있다. 바로 텍사스 레인저스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으로 특히나 할머니는 지난 2013년 생사의 기로를 야구 덕에 넘어선 바 있다. 당시 쓰러진 할머니는 3분 간 심장이 멈춰 나이 상 다시는 깨어나기 힘든 상태였으나 의료진의 심폐소생술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재미있는 사실은 할머니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텍사스 구단이라는 점. 할머니는 "당시 의료진이 내 심장을 누르고 쳤던 것 같다" 면서 "나는 정말 살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레인저스 게임을 봐야하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텍사스 구단보다 오래된 가장 나이많은 왕 팬인 할머니는 시구를 마친 후 다음과 같은 소감을 남겼다. "마치 천국에 던지는 기분이야… "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환상적인 작품이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이 출연한 신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해 이같이 극찬했다. DC코믹스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고자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수어사이드 스쿼드’팀 멤버로는 데드샷 역에 윌 스미스를 비롯해 할리퀸 역에 마고 로비, ‘캡틴 부메랑’ 역에 제이 코트니, 릭 플래그 역에 조엘 킨나만 등이 출연한다. 여기에 팀의 설계자인 아만다 윌러 역으로 각종 영화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가 합류했다. 특히 영화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인 악당 조커 역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와 미국 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상을 휩쓴 자레드 레토가 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배트맨 역을 맡은 벤 애플렉이 같은 역으로 출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러한 캐릭터를 소개한 1차 예고편 공개로 더욱 관심이 뜨거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앞태? 뒤태? 어떤 걸 보여드릴까요?’

    [포토]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앞태? 뒤태? 어떤 걸 보여드릴까요?’

    할리우드 여배우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영화 ‘쥬라기 월드’에서 주연인 클레어역을 맡았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사람이 인터스텔라의 주인공이라고...”

    “이 사람이 인터스텔라의 주인공이라고...”

    할리우드 톱스타 매튜 맥커너히(45, Matthew McConaughey)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출연작 ‘더 씨 오브 트리스(The Sea of Trees)’ 상영회를 마친 뒤 행사장을 떠나고 있다. 맥커너히는 ‘더 씨 오브 트리스’에서 나오미 왓츠, 케이티 애설튼 등과 공연했다. 맥커너히는 영화 ‘인터스텔라’,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킬러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색마’ 여교사에 시달리던 남자 고교생 결국…

    ‘색마’ 여교사에 시달리던 남자 고교생 결국…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의 한 남자 고등학생이 여교사의 '끝없는 요구'에 시달리다 결국 사실을 고백했다.최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달라스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여교사 메리 토드 로렌스(49)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황당한 이번 사건의 시작은 지난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어 교사로 재직중인 로렌스는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9세 남학생을 숙제를 도와준다는 핑계로 유혹해 첫 관계를 가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처음에는 남학생 역시 여교사와의 관계를 즐겼으나 문제는 이때부터 벌어졌다. 자택은 물론 교실, 자동차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여교사의 쉴 새 없는 '요구'가 이어진 것. 한마디로 여교사의 성노예가 된 남학생은 참다못해 지난 4월 결국 다른 선생님에게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경찰은 "남학생은 이 관계를 끝내고 싶었지만 로렌스가 비밀을 폭로할 것을 우려해 약점이 잡힌 상태였다" 면서 "피해자가 성년이기 때문에 성적 학대는 아니나 윤리적 문제와 재범이 우려돼 검찰이 기소했다" 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설 ‘우주전쟁’ 오리지널 삽화 경매 나온다

    소설 ‘우주전쟁’ 오리지널 삽화 경매 나온다

    지난 1898년 처음 잡지를 통해 연재돼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모은 공상과학 소설이 있다. 바로 수많은 SF 영화의 소재가 된 '우주전쟁'(The War of the Worlds)이다. 최근 미국 해리티지 옥션 측은 오는 14일(현지시간)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경매에 소설 '우주전쟁'의 오리지널 삽화 32점이 출품된다고 밝혔다. 영국 작가 허버트 조지 웰스의 작품인 '우주전쟁' 은 첨단 무기를 장착한 화성인이 지구를 침략한다는 줄거리를 담고있다. 지금은 할리우드 SF 영화의 단골 소재인 외계인의 위험을 경고한 효시가 되는 작품. 사실 이 작품은 스토리도 흥미진진하지만 레이저와 로봇같은 첨단 기기의 등장을 예고하거나 영국 등 강대국이 약소국을 침략하는 식민주의도 우회적으로 비판한다. 약 53만 달러(약 5억 7000만원)의 가치가 매겨진 이 그림들은 포르투갈 출신의 엔리케 알빔 코헤이아가 그린 것이다. 지난 1903년 코헤이아는 자신의 그림을 들고 작가 웰스를 만났고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일을 시작했다. 사실 코헤이아의 생은 파란만장했다. 원래 포르투갈의 귀족 가문 출신으로 브라질에 살았던 그는 브라질이 독립을 선언하자 벨기에로 도망친다. 특히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해 지원이 끊기자 그림을 그려 먹고살게 된다. 이후 웰스와의 만남으로 새로운 빛을 보는듯 했으나 그의 나이 불과 34세 때인 지난 1910년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번에 경매에 나오는 32점은 코헤이아의 가족이 소장해오다 지난 1990년 개인 수집가에게 팔렸으며 이번에 새로운 주인을 찾게됐다. 해리티지 옥션 스테판 게트퍼는 "코헤이아가 묘사한 우주전쟁 그림은 거의 1세기 동안 다른 작품들에 큰 영향을 미쳤다" 면서 "그의 작품 대부분이 유실돼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어 가치가 더욱 높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 생생 공룡 ‘스크린 뚫고 나올 듯’ 역대급 스케일..개봉일은?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 생생 공룡 ‘스크린 뚫고 나올 듯’ 역대급 스케일..개봉일은?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 영화관람 중 공룡 습격 ‘상상초월 스케일’ 개봉일은?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 전 세계를 강타했던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쥬라기월드’가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쥬라기월드’ 제작진 측은 20일(현지시간) 동영상 채널 유튜브를 통해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쥬라기월드에서 공룡을 관람하는 사람들과 주인공 오웬(크리스 프랫)이 공룡을 훈육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는 공룡의 습격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죽고 오웬과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공룡과 생존게임을 펼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쥬라기월드’는 이전 전편보다 한층 큰 스케일로 제작됐다. 특히 주인공들이 대형 수족관에서 수중 공룡의 쇼를 관람하는 모습, 동그란 모양의 관람차 안에서 공룡들과 함께 달리는 등의 모습 등은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콜린 트레보로우 영화감독은 “’쥬라기월드’는 많은 요소들을 담고 있는 영화”라며 “공상과학도 아니고 공포나 순수한 액션 어드벤처도 아니며 단순하게 웃기거나 슬프기만 한 영화도 아니고 로맨틱하기만 한 영화도 아니다. ‘쥬라기월드’는 이 모든 것을 전부 담고 있는 영화”라고 전했다. 예고편 공개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쥬라기월드’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을 총괄했으며 오는 6월 개봉한다.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에 네티즌은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너무 기대된다”,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쥬라기 시리즈 너무 좋다”,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이번에도 영화관으로”,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어떤 공룡이 나올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쥬라기월드 예고편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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