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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현♥구혜선, 여전히 달달한 모습 포착 ‘얼굴만큼 예쁜 부부’

    안재현♥구혜선, 여전히 달달한 모습 포착 ‘얼굴만큼 예쁜 부부’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의 달달한 순간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지난 29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어두운 탓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인형 모자를 쓴 그 뒷모습을 포착한 듯 보인다. 이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포착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모습과 맞물린다. 최근 두 사람은 일본 거리에서 손을 맞잡고 걷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이 모습이 몇몇 팬들에게 포착됐다. 일본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아랑곳 않고 서로의 몸을 밀거나 얼굴을 쓰다듬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다”, “일본에서 찍힌 사진들 진짜 예쁘던데”, “외모만큼 예쁘게 사시는 것 같아 찬사를 보냅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남지현과 포옹 예고 “너무 좋아서...”

    ‘쇼핑왕 루이’ 서인국, 남지현과 포옹 예고 “너무 좋아서...”

    ‘쇼핑왕 루이’ 서인국이 남지현과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29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는 서인국(루이 역)이 남지현(고복실 역)과 핑크빛 기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에는 루이가 우산을 들고 퇴근하는 고복실을 마중 나온 모습이 담겼다.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복실에게 루이는 “복실 왜 그래?”라며 걱정하는 듯 물었고, 복실은 “너무 좋아서”라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이 꼭 껴안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이 발전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루이가 김규철 윤유선(백선구 홍재숙 역) 부부에게 목격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부부는 황금그룹 손자인 루이 대신 그룹을 물려받고 싶어 하는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다. 사라졌던 루이가 다시 목격하면서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루이에게 위기가 닥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루이의 이웃사촌 형인 조인성(오대환 분)이 “근데 가끔 보면 재벌 2세처럼 보일 때가 있다니까”라고 말하는 장면도 공개되면서 루이의 정체가 밝혀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인영 “크라운제이와 결혼 생각? 조금은 있다”

    ‘라디오스타’ 서인영 “크라운제이와 결혼 생각? 조금은 있다”

    ‘라디오스타’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인영은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했던 파트너 크라운제이와 실제 결혼한 것처럼 방송에 임했다고 언급했다. 서인영은 “저는 크라운제이와 서로 공개연애를 했다고 생각했다. 방송을 하는 동안에는 서로에게 연인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김숙 윤정수 커플이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2’에 출연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서인영은 “크라운제이가 항상 ‘네가 부르면 언제든지 난 뛰어갈 거다’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그 때 연락했는데 흔쾌히 나와줬다”고 설명했다. 또한 “크라운 제이가 ‘결혼은 나랑 하자’라고 말한 적도 있다”며 쑥스러운 듯 말하기도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진짜 그럴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저도 조금은 있다. 왜냐면 제 성격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이만큼 날 맞춰줄 남자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연애하면 방송 걱정은 없을듯“, ”잘 어울려요 두 분“, ”이 커플 찬성일세“ 등 두 사람을 응원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김유정, 이마 맞대고 달달 케미 “약과 충전 중”

    박보검♥김유정, 이마 맞대고 달달 케미 “약과 충전 중”

    박보검과 김유정이 극 중 연인다운 달달한 케미를 보여 화제다. 지난 26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온 커플! 이마 맞대기로 약과 충전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연 박보검과 김유정이 이마를 맞대고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은 보는 이들도 함께 미소 짓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드라마 보고 울었어요ㅠ 영온커플 행복하게 해주세요”, “박보검 김유정 보면서 내 마음도 충전”, “세자 저하 옆선이 조각이십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김유정, ‘홍경래의 딸’ 알고도 돌아왔다 “제가 어디갑니까”

    박보검♥김유정, ‘홍경래의 딸’ 알고도 돌아왔다 “제가 어디갑니까”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이 자신이 역적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박보검에게 돌아왔다.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켰지만, 두 사람에게 드리운 잔혹한 운명에 시청률은 20.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연출 김성윤, 백상훈, 극본 김민정, 임예진, 제작 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 12회분에서는 숱한 위기 속에서도 견고했던 이영(박보검)과 홍라온(김유정)의 로맨스에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라는 먹구름이 꼈다. “운명이 어디 만나려 한다고 만나지고, 피하려 한다고 피해집니까?”라는 정약용(안내상)의 말처럼, 라온은 마치 운명의 그림자를 느끼기라도 한 듯, 어머니(김여진)를 찾은 기쁨과 함께할수록 행복한 영과의 일상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지만, “다른 이에게 갈 행복까지 제게 온 것이면 어쩝니까? 그래서 곧 도로 빼앗아 가면 어쩝니까”라며 조심스러운 걱정을 내비쳤다. 그래서일까. 영과 라온이 “제가 저하 허락 없이 어딜 가겠습니까?”라는 사랑의 약조로 달달함에 정점을 찍은 것과 달리, 진실의 시계는 빠르게 돌아갔다. 백운회 수장 한상익(장광)은 “세자가 손 쓸 수 없을 때”를 기다리며 두 사람을 주시했고, 김헌(천호진) 일당은 홍라온이라는 이름 석 자를 입수한 것. 게다가 김윤성(진영)마저 라온이 홍경래의 여식이란 진실을 알게 됐다. 또한, 영이 세자라는 것을 알고 불안에 떨던 라온의 어머니는 한상익이 거처까지 찾아와 “수천 명 백성들의 목숨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부탁하자, “제발 더 이상 관심 두지 말아달라”며 간곡히 거절한 후, 라온을 데리고 떠날 것을 결심했다. “그 지독한 운명에서 벗어나려고 고운 아이를 독하게 때려가며 사내로 살게 했는데” 다시 운명의 굴레에 들어갈 위기를 맞이했기 때문. 그리고 그 순간, 걱정에 빠진 라온의 어머니와 정약용의 앞에 나타난 라온.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그녀가 궐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라온은 “아주 힘겨운 순간 무언가를 놓아야 한다면, 그게 나여서는 안 된다”라는 영에게 “걱정 말라”던 약조를 지키기 위해 그의 품으로 돌아오며 앞으로 폭풍처럼 들이닥칠 짠내나는 로맨스를 암시했다. 잔인할 만큼 제 할 일을 잊지 않은 운명 때문에 급격한 어둠이 내린 영과 라온의 로맨스로 다음 회를 기대케 한 ‘구르미 그린 달빛’. 오는 3일 저녁 10시 KBS 2TV 제13회 방송. 사진=KBS ‘구르미 그린 달빛’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김유정, 심쿵 데이트 포착 “무섭습니다. 너무 좋아서..”

    박보검 김유정, 심쿵 데이트 포착 “무섭습니다. 너무 좋아서..”

    ‘구르미그린달빛’ 박보검 김유정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에서는 이영(박보검 분)과 홍라온(김유정 분)이 데이트를 했다. 이날 홍라온은 비 맞은 자신을 닦아주는 이영에게 “무섭습니다. 너무 좋아서. 다른이에게 갈 행복까지 저에게 온것이면 어쩝니까. 하여 곧 도로 뺴앗아 가면 어쩝니까”라고 걱정했다. 이영은 “어머니를 만나 그리 좋으냐”라고 말했고 이영은 “궐 안에도 궐 밖에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럼 좋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은 “네가 좋으면 나도 좋다. 허나 나 없이도 궐 밖에서 좋으면 어쩌냐”라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고백에 김유정, 발그레한 얼굴 ‘사랑스러워’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고백에 김유정, 발그레한 얼굴 ‘사랑스러워’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고백에 김유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7일 김유정 소속사 sidusHQ 트위터에는 “우리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진은 많은 사람과 나누라 하였습니다. 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즐겁고자 영의 직진 고백에 녹아버린 라온의 사진 올려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유정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전날 방송한 ‘구르미 그린 달빛’ 11회 방송 촬영 분으로 영(박보검)의 직진 고백에 부끄러워하는 라온(김유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속 김유정은 맞은편에 앉은 박보검을 향해 달달한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이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유정은 촬영 쉬는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그네 타며 행복미소 “선남선녀”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그네 타며 행복미소 “선남선녀”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인공 박보검 김유정의 달달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보검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한 스태프의 사진을 리트윗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언제나 웃음 가득한 날들이 오기를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김유정과 박보검이 그네 위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장내시 홍라온으로 분했던 김유정이 고운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이영 세자(박보검)와 홍라온(김유정)이 마음을 확인한 뒤 달달한 궁중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방송 말미 이영이 반역자였던 홍경래의 아내인 홍라온의 어머니를 찾아주며 앞으로의 전개에 불안감이 닥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초밀착 밀담 ‘무슨 얘기 하나?’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초밀착 밀담 ‘무슨 얘기 하나?’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김유정이 초밀착 밀담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서둘러지는 국혼, 왕권을 위협하는 민란의 움직임 등 주위를 둘러싼 위기 속에서도 박보검(이영)과 김유정(홍라온)이 비밀 로맨스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말끝마다 “라온아”를 붙이는 이영과 이를 타박하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라온은 세자와 동궁전 내시로서 함께 하는 업무 시간을 세상에서 가장 달달한 청춘 로맨스로 바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하지만 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왕(김승수 분)은 이영의 반대에도 국혼을 명했다. 이영을 연모하고 있는 조하연(채수빈 분)은 간택에 떨어져 평생 시집을 가지 못한다 해도, 그의 힘이 되어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홍라온을 연모하고 있는 김윤성(진영 분) 역시 “그 여인(라온)이 저하(이영)의 욕심 때문에 상처 입는 거, 보고만 있지 않겠다”는 속마음을 드러내며 반격을 예고했다.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정현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정청래 “며칠 전엔 필리밥스터 이젠 필리단식터”

    이정현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정청래 “며칠 전엔 필리밥스터 이젠 필리단식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26일 무기한 단식농성을 선언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를 향해 “필리단식터”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며칠 전에는 밥 먹고 하자며 필리밥스터를 하더니 오늘은 국감까지 불참하고 필리단식터에 돌입한다고 한다”면서 “여소야대 국면에서 미리부터 야당 연습하느라 고생 많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단식을 웬만큼 해서는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한번 시작한 단식을 중간에 그만두기도 뭐 하다”며 “정말 힘들면 중단하라. 모든걸 떠나 인간적 조언이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정 전 의원이 언급한 ‘필리밥스터’란 지난 23일 새누리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막기 위해 저녁 식사 시간을 핑계로 필리버스터를 시도했던 것을 가르킨다. 정 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새누리당 ‘릴레이 1인시위’ 첫 주자로 나선 김무성 전 대표에게도 “이런다고 박근혜 대통령이 예뻐하지 않는다. 권력은 쟁취하는 것”이라면서 “달달한 말로 잘 보인다고 해서 절대 오지 않는 게 권력이다. 백남기선생 조문이나 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1인 시위 중인 김 전 대표의 사진을 올린 뒤 “이 분 참 안 됐다. 애는 쓰는데 인정도 못 받고”라는 글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네기’ 정일우, 박소담 향한 무한 애정 ‘60분 꽉 채운 정일우표 로맨스’

    ‘신네기’ 정일우, 박소담 향한 무한 애정 ‘60분 꽉 채운 정일우표 로맨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배우 정일우는 tvN 불금불토스페셜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극본 민지은 원영실/연출 권혁찬 이민우/이하 ‘신네기’)에서 가슴 속 슬픔을 품고 있는 반항아 강지운(정일우 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신네기’가 후반부에 접어들며 주인공 강지운 캐릭터 역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일우는 이 같은 캐릭터의 변화를 다채롭게 담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강지운과 은하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달콤한 비밀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실제 상황과 달리 은하원은 강서우(이정신 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귀여운 연인인 만큼, 강지운은 강서우에 대한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뾰로퉁한 표정으로 “강서우랑 너 엄청 친했다?”라며 툴툴거리는 모습은 그 동안 보여줬던 까칠한 강지운과는 180도 달라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의 달달한 연애는 계속됐다. 늦은 밤 함께 요리를 하며, 기습 백허그를 하거나 볼에 입을 맞추는 등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함을 유발했다. 여기에 급작스럽게 등장한 강서우로 인해 식탁 밑에 숨어 안절부절 못하면서도, 그 와중에도 강서우에 대한 질투를 이어가는 강지운의 모습은 더더욱 여심을 뒤흔들었다. 그러나 이들의 사랑에도 장애물이 있었다. 지운의 할아버지인 강회장(김용건 분)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아 버린 것이다. 은하원은 애초에 강회장과 “하늘집에서는 연애 금지”라는 조항이 들어간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상황. 먼 길을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앞에, 어떤 시련이 닥쳐올지 벌써부터 불안하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가 사랑꾼의 모습만 보여준 것은 아니다. 여전히 가슴앓이 중인 형제 강현민(안재현 분)을 위해, 박혜지(손나은 분)에게 강현민의 진짜 마음을 전해준 것. 이외에도 지금껏 알지 못했던, 부모님의 슬픈 인연을 알아차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 사건이 극 중 강지운에게, 강지운과 은하원의 사랑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 정일우는 극 중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캐릭터의 다양한 면모를 성숙하게 표현해냈다. 박소담과 함께일 때는, 그 누구보다 다정하고 귀여운 남자친구였다. 손나은과 함께일 때는, 오빠처럼 든든했고 할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는 단호했다. 그리고 극 중 강지운이 몰랐던 부모님의 과거와 마주했을 때는 어린아이처럼 슬퍼했다. ‘신네기’가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정일우가 보여줄 다양한 모습이 기대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박소담, 비밀연애 발각 ‘하늘집서 쫓겨나나’ 최대위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박소담, 비밀연애 발각 ‘하늘집서 쫓겨나나’ 최대위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과 정일우가 비밀연애를 시작하자마자 위기를 맞았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회에서는 하원(박소담 분)이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지운(정일우 분)과의 연애를 들킨 뒤 하늘집을 나가기 위해 짐을 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하원과 지운은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하늘집에서는 연애 금지라는 당초 강회장과 하원 간의 계약 조건 때문에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하원은 지운과 함께 있다가도 서우(이정신)가 나타나면 허겁지겁 지운을 숨기고 목을 가다듬는 소리로 신호를 보내는 등 나름대로 치밀한 비밀연애를 이어가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지운은 하원과 서우의 열애설에 귀여운 질투심을 보여주는 달달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연애 초보 두 사람의 방심으로 작전(?)은 실패하게 됐다. 방송 말미 지운과 하원이 몰래 사귀고 있다는 것을 강회장이 알게 된 것. 강회장은 하원에게 “지운을 잊고 하늘집에서 떠나주게. 그렇게 하면 원래 주기로 했던 모든 지원을 다 보장하겠네”라고 말했다. 강회장의 서슬 퍼런 기세에 하원은 하늘집에서 떠날 준비를 했다. 과연 지운과 하원의 연애가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박소담, 본격 달달 연애 ‘떨어지기 싫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박소담, 본격 달달 연애 ‘떨어지기 싫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와 박소담이 꽁냥꽁냥 달달한 연애를 시작했다. 23일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연애 금지 하늘집에서 비밀연애를 시작한 정일우와 박소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일우(강지운)와 박소담(은하원)이 푸르른 목장에서 키스를 한 뒤 본격적으로 연애 모드에 돌입했다.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가 만연한 지운과 하원의 모습은 모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 지운과 하원은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은 듯 꼭 붙어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운이 하원을 위해 직접 야식을 만들어주며 다정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운이 하원을 뒤에서 껴안은 채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모든 커플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주고 있다. 하지만 지운과 하원의 연애전선에 한가지 걱정되는 요소가 있다. 바로 하늘집에서는 연애가 금지되어 있다는 것. 하늘집에 입성하면서 재벌 형제들과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계약을 한 하원이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지운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면 안 되는 상황이다. 이에 두 사람이 하늘집에서 비밀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지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 볼 키스 후 달달 눈빛 “시청률 최고의 1분”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 볼 키스 후 달달 눈빛 “시청률 최고의 1분”

    ‘질투의 화신’ 공효진 고경표의 볼 키스가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10회는 전국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이는 9회분이 기록한 12.3%에 비해 0.9%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으로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순간최고시청률은 17.3%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은 나리(공효진 분)와 정원(고경표 분)의 키스에 좌절한 뒤 비를 맞고 걸어가는 화신(조정석 분)의 모습에서 시작됐다. 이후 술에 취한 화신은 회사 안으로 들어가서는 혜원(서지혜 분)과 계성숙(이미숙 분) 등에게 사귀자고 말하더니 이내 나리가 머물고 있는 숙직실까지 가게 됐다. 그 자리에서 그는 나리가 요청하는 대로 발라드와 랩 등 다양한 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추기에 이르렀다. 한편 나리는 정원과 헤어지며 운전석 창문 너머로 정원에게 볼 키스를 했다. 놀란 듯 바라보는 정원에게 나리는 미소를 지었고 두 사람은 달달한 눈빛을 나눴다. 이때부터 혜원(서지혜 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화신이 나리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드러낼 때까지 순간최고시청률은 17.3%까지 치솟았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6.8%를 기록했다. 점유율부분에서는 남성시청자 중 10대와 20대가 각각 32%와 37%를 기록하는 등 골고루 20%를 넘겼고, 여성시청자들의 경우 20대가 무려 53%에 이른 것을 비롯해 10대와 30대가 각각 49%와 43%를, 40대와 50대도 각각 36%와 34%를 기록하면서 점점 시청자층을 넓혀가고 있었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질투의 화신’ 10회 방송분에서는 나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숨길 수 없는 화신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라며 “이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변신하게 될 화신, 이로 인해 나리와 정원과 어떤 새로운 관계가 형성될지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석 ‘질투의 화신’ 촬영현장 보니 ‘짠내’ 아닌 달달 미소 “심쿵”

    조정석 ‘질투의 화신’ 촬영현장 보니 ‘짠내’ 아닌 달달 미소 “심쿵”

    배우 조정석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속 환한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3일 공개된 ‘질투의 화신’ 현장 비하인드 컷에는 극 중 이화신의 퉁명스러운 표정과는 달리 시종일관 웃음을 짓고 있는 조정석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조정석은 쉬는 시간을 즐기며 동료와 함께 셀카를 찍거나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한 에너지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조정석이 가장 어렵게 촬영했던 장면으로 꼽는 건물외벽 청소원 취재 장면에서도 그의 미소는 여전했다. 그 덕분에 밝아질 촬영장 분위기가 능히 짐작가는 대목이다. 한편 조정석은 ‘질투의 화신’ 속 하찮은 마초기자 이화신으로 분해 매 회 짠내나는 상황들 속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연하 캔디 애교에 심쿵 “오빠가 되어줄게”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연하 캔디 애교에 심쿵 “오빠가 되어줄게”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이 연하 캔디의 애교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지난 22일 tvN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캔디 ‘밤안개’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캔디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동생같은데?”라며 나이를 의심했다. 이에 캔디는 “오빠”를 연발하며 자신이 연하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후 캔디는 “어떤 오빠로 불리길 원해?”라고 물었고, 장근석은 “사랑스러운 오빠”라고 대답했다. 애교 섞인 말로 ‘오빠’를 말하는 캔디에게 그는 “어 안개야~ 오빠야. 아이고 잘한다”라며 호응을 했다. 이어 캔디는 “늘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라고 말했고, 장근석은 “내가 너의 오빠가 되어줄게. 내가 너의 방패막이 되어줄게”라며 달달한 멘트를 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빠 소리 엄청 듣고 싶었나봐요”, “캔디와 호흡 잘 끌어내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일부는 ‘밤안개’로 배우 김소은과 고성희를 꼽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비주얼+코믹 연기’ 오감만족 원맨쇼 “로코 장인”

    쇼핑왕 루이 서인국, ‘비주얼+코믹 연기’ 오감만족 원맨쇼 “로코 장인”

    ‘쇼핑왕 루이’ 서인국이 시청자에게 오감만족을 선사했다. MBC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이 첫 화부터 비주얼, 연기, 코믹까지 선사하며 보석같은 만능 배우의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 첫 화에서 서인국은 한정판 상품을 쇼핑하기 위해 밤을 지새우고, 쇼핑에 나서면 쇼핑 상품이 반짝이며 말을 걸어오는 명불허전 ‘쇼핑왕’ 루이(서인국)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럭셔리한 재벌남으로 돌아온 서인국의 화려한 비주얼은 시청자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귀여운 철부지처럼 어리광을 피우는 코믹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부모님을 여의고 외롭게 자라온 과거를 회상할 때면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다운 감정 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비주얼부터 코믹, 연기력까지 다 잡은 보석같은 남주 서인국이 가장 빛나던 순간은 역시나 ‘로코’의 한 장면이었다. 운명의 상대 복실(남지현)이와 TV로 첫 대면한 루이가 복실에게 첫 눈에 반한 것. 서인국은 루이의 감정을 순도 100% 로맨스에 딱 맞는 청정남의 순수한 눈빛과 넋을 잃은 표정 연기로 완성, 첫 화부터 달달한 로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처럼 로코의 시작점까지 산뜻하게 열어 놓은 만능 배우 서인국은 첫 화부터 다채로운 연기로 ‘서인국의 원맨쇼’를 방불케했다는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주인공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2화에서는 재벌남에서 꽃거지로 전락하는 캐릭터의 급반전을 선보일 예정으로 서인국의 180도 반전 연기 변신이 기대를 더하고있다. 서인국의 반전 연기와 본격 로맨스 전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목요일 저녁 10시 MBC를 통해 방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임창정 열애 “뮤비 속 일반인 여성과 달달 교제 중” 애칭은 순심이?

    임창정 열애 “뮤비 속 일반인 여성과 달달 교제 중” 애칭은 순심이?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스포츠월드는 임창정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임창정이 지인 모임에서 여자친구의 존재를 언급하고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들기도 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의 여자친구는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사진 속 주인공으로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창정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연인을 알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 5일 정규 13집 ‘아이엠’(I‘M) 쇼케이스에서 자신의 열애를 암시했다. 이날 그는 MC를 맡은 MC딩동에게 “새 앨범이 나왔다. 사인 2호 앨범이다”라며 신보를 건넸다. 이에 MC딩동은 “1호는 누구냐”고 물었고 임창정은 “1호는 의미가 있는 제 친구에게 줄 것”이라고 답했다. 그 친구가 누구냐고 되물은 MC딩동에 임창정은 “그런 친구가 있다. 만나고 나서 말하겠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의 애칭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앨범에 수록된 ‘순심이’라는 곡에 대한 설명중 “여자친구가 있으면 꼭 ‘순심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런 생각에서 ‘순심이’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말했다. 쇼케이스 뿐만아니라 임창정은 SBS 라디오 ‘두시 탈출-컬투쇼’,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했을 때도 ‘순심이’를 언급하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박보검, 비밀 데이트 시작 ‘무릎베개+어부바’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박보검, 비밀 데이트 시작 ‘무릎베개+어부바’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박보검의 비밀 데이트가 시작된다. 오늘(2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연출 김성윤, 백상훈, 극본 김민정, 임예진, 제작 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 10회에서는 지난밤, 드디어 사내와 여인으로 마주한 이영(박보검)과 홍라온(김유정)이 남들의 눈과 귀를 피해 사랑스럽고 설레는 로맨스를 펼친다. 일국의 세자인 영이 연모하는 상대가 평범한 여인이 아닌, 사내 행세로 궁중의 법도를 어지럽힌 자신이라는 것이 알려지면, 그가 곤란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라온. 일부러 동궁전 밖으로 돌며 영을 피했고, 그가 선물한 팔찌까지 내려놓으며 진심을 듣지 못한 척 외면했다. 반면 영은 마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라온의 거절을 거절했고, 줄곧 진심을 전했다. 라온이 영은 옹주(허정은)에게 알려준 수신호를 이용해 ‘내가 너를 좋아한다. 많이 연모한다. 그러니 제발 떠나지 말고 내 곁에 있어라’며 고백하기도 했다. 덕분에 라온은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고 영의 앞에 여인으로 나타날 수 있었다. 문제적 첫 만남의 인연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 이에 오늘(20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역시 업그레이드된 영과 라온의 달달함을 담아내고 있다. 라온의 무릎을 베고 편히 누워 잠이 든 영. 그런 영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라온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질 정도로 사랑스럽다. 또한, 영에게 업힌 채 그의 어깨를 조심스레 감싸 쥔 라온은 더 이상 세자와 내시가 아닌, 정인으로서 많은 이야기를 펼칠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관계자는 “오늘(20일) 밤, 사내와 여인으로서 마주하게 된 영과 라온은 궐 안의 수많은 눈과 귀를 피해 비밀스러운 데이트를 시작한다. 말끝마다 “라온아”를 붙이는 영과 수줍고 기쁜 표정으로 대리 설렘을 일으킬 라온이 어떤 궁중 로맨스를 펼칠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오늘(20일) 밤 10시 KBS 2TV 제10회 방송. 사진=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판타스틱’ 김현주 주상욱, 먼저 끌어당겨 키스 ‘예측불가 전개’

    ‘판타스틱’ 김현주 주상욱, 먼저 끌어당겨 키스 ‘예측불가 전개’

    ‘판타스틱’ 김현주 주상욱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16일 김현주와 주상욱의 달달한 낚시터 키스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이소혜 역)와 주상욱(류해성 역)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주상욱의 볼을 잡고 뽀뽀를 하는 김현주의 모습과 행복감을 감출 수 없는 주상욱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마주서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과 서로를 꼭 끌어안은 달달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다. 신파 없고 가식 없고 남은 시간도 없는 기상천외 ‘3無로맨스’를 펼쳐나가는 두 사람답게 또 이번에는 어떤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해당 장면은 류해성 덕분에 위기를 넘긴 이소혜가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류해성이 자주 찾는 낚시터를 찾아가는 장면이다. 지금까지 류해성이 이소혜를 찾아가는 구도였다면, 처음으로 이소혜가 류해성을 찾아가는 장면이기에 그 사연과 키스신까지 이어지는 예측불가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데뷔 단막극을 통해 인연을 맺고 설렘 돋는 썸을 타던 이소혜와 류해성이었지만, 류해성의 비밀을 쥔 최진숙이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면서 결국 류해성은 이소혜와의 약속을 어기게 됐다. 재회한 후에도 과거 오해로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지난 주 방송분에서 등장한 달밤 트럭 데이트를 통해 과거의 풋풋했던 감정이 되살아났다. 류해성은 “그 결정으로 무엇을 잃게 될지 알았더라면 그런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소혜의 ‘시한부 메이트’인 홍준기(김태훈)가 이소혜에게 적극 고백하면서 엇갈리는 삼각 로맨스가 궤도에 오른 상황에서 공개된 두 사람의 달달 키스신은 로맨스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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