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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우 김소연 6월 9일 결혼, 상견례 인증샷 보니 ‘달달 예비부부’

    이상우 김소연 6월 9일 결혼, 상견례 인증샷 보니 ‘달달 예비부부’

    배우 이상우 김소연이 6월 9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이 눈길을 끈다. 12일 이상우 김소연의 양측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상우 김소연이 오는 6월 9일 금요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을 초대하여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상우가 상견례 직후 공개한 김소연과의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달 28일 상견례를 치른 이상우는 김소연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런 일로 이렇게 글을 적고 있는 제 모습이 신기하고 신기하지만 평범한 한 남자로서 좋은 사람과 잘 살아가겠다. 예쁘게 봐주시고 같이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상우는 “그리고 평범한 한 배우로서도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좋은 작품 재밌는 작품에서 좋은 연기 재밌는 연기로 팬 여러분들 감사에 보답하겠다. 정말 진심으로 항상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상우 김소연은 지난해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드라마 종영 후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제니퍼 애니스톤-저스틴 서룩스, 달달한 부부 데이트

    [포토] 제니퍼 애니스톤-저스틴 서룩스, 달달한 부부 데이트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오른쪽)과 남편 저스틴 서룩스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팝 아티스트 ‘제프 쿤스’의 콜라보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기 사과, 전혜빈 열애 인정이 사과할 일? “큰 책임감 느껴”

    이준기 사과, 전혜빈 열애 인정이 사과할 일? “큰 책임감 느껴”

    배우 이준기가 전혜빈과의 열애을 인정한지 약 일주일 만에 팬카페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10일 이준기는 자신의 팬카페에 “뒤늦게 내 마음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다. 오랜 시간 날 믿고 함께해주신 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보답해드리고 싶었는데, 갑작스럽게 이런 상황이 생겨 우리 가족이 놀라고 혼란스러우셨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무겁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다소 두서없을 수 있지만, 내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작품으로 알게 된 동료에게 또 다른 감정을 느낀 것이 낯선 일이라 내 마음을 깨닫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 친구(전혜빈)는 내 많은 것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밝고 따뜻한 사람이다.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었던지라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고 전혜빈과의 열애를 뒤늦게 밝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조금 더 좋은 때, 좋은 방법으로 가족에게 먼저 알려 드릴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우리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미안하다. 그리고 내 걱정에 응원까지 해주시는 여러분에게 역시나 또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또 이준기는 “최근 예능을 통해 보여드린 모습에 대해서도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큰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 분과 함께 임해주신 모든 분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더 진실되고 진중한 행보로 보답하려고 한다. 그리고 받은 사랑만큼 믿음만큼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고 오랜 시간 여러분이 보내주신 감사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준기의 열애 인정이 사과할 일이 된 것은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한 진정성 논란 때문이다. 이준기는 최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2’에서 박민영과 통화를 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감정은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했다. 그러나 이준기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며 이준기와 박민영의 로맨스를 지켜봤던 시청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긴 것. 진짜처럼 보였지만 이준기는 모든 게 연기였다. 그는 연기자고 ‘내 귀에 캔디’는 예능이었던 것을 시청자들이 간과했을 뿐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귀에캔디2’ 윤박, 현실 남친짤 공개 ‘다 가려도 훈훈’

    ‘내귀에캔디2’ 윤박, 현실 남친짤 공개 ‘다 가려도 훈훈’

    ‘내귀에캔디2’에 출연한 윤박의 훈훈한 셀카가 공개됐다. 지난 8일 윤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내귀에캔디2’ 많은 시청 바래요. 주의. 달달함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박이 반려견 두 마리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박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대부분 가렸음에도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카메라를 보며 어리둥절해 하는 듯한 반려견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윤박은 지난 8일 방송된 tvN ‘내귀에캔디2’에서 캔디 데이지와의 통화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윤박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박형식, 사랑이 되찾아준 봉순이의 괴력 ‘사이다 엔딩’

    ‘힘쎈여자’ 도봉순·박형식, 사랑이 되찾아준 봉순이의 괴력 ‘사이다 엔딩’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과 박보영이 서로에 대한 굳건한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에서는 특별한 힘을 잃고 평범한 여인으로 돌아간 봉순(박보영 분)의 일상 적응기와 또 한 번 위기상황에 놓이는 봉순, 민혁(안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순수 괴력녀’ 봉순은 여성 연쇄 납치사건의 범인 장현(장미관 분)의 덫에 걸려 괴력을 모조리 잃어버린 상황. 다행히 봉순은 민혁과 국두(지수 분)의 등장으로 목숨을 구했고, 장현은 국두와의 추격전 끝에 추락 사고를 당한 뒤 실종됐다. 그렇게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은 종결되는 듯 보였다. 사건 이후로 봉순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봉순은 경심을 구한 대신 힘을 잃게 됐고 바라던 일이긴 했지만 익숙한 게 없어진 허전함은 예상보다 컸다. 봉순은 평소처럼 사과즙을 손으로 짜내지도 못했고,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치여 넘어지기도 했다. “난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 앞으로 난 보통 사람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제는 맘 편히 늦은 시간까지 다닐 수도 없고 이젠 다른 사람을 지켜줄 수도 없다. 누군가를 맘대로 도와줄 수도 없다. 나 도봉순은 이제 진짜 평범한 사람이 됐다”는 봉순의 독백은 안타까움마저 자아냈다. 하지만 봉순은 굳게 마음먹고 파이팅을 외쳤다. 봉이처럼 순은 표면적인 힘만 센 것이 아니라 내면마저도 ‘슈퍼 파워걸’이었다. 힘들어하는 봉순의 옆엔 힘 쓰는 건 이제 자신이 다 할테니 자신을 좀 신경써달라고 말하는 든든한 남자친구 민혁이 있었다. 민혁은 자신의 옆에서 잠든 봉순이 일어나려고 하자 그녀를 끌어당겨 초밀착 상태로 ‘아이컨택’하게 만든 뒤 “나 좀 봐줘”라고 청했다. 이에 봉순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보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나 좀 사랑해줘”라는 말에도 “하고 있어요”라고 답한 봉순. 그리고 봉순의 눈에선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이어 봉순은 “넌 땅콩 같아서 이 안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 네 가슴 속에 내가 없는 것 같아”라는 민혁의 고백에 “있어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고, 민혁은 눈물로 “사랑한다”며 봉순을 품에 안았다. 그렇게 완벽하게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다시 달달해졌다. 괴력 때문에 조금은 스펙터클했던 동갑내기 멍뭉커플의 평범한 연애는 조금 더 풋풋했다. 손잡고 길거리도 거닐고 소풍도 가는 등 평범한 연인들처럼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도 급상승했다. 그렇게 웃는 일만 남아있을 것 같던 멍뭉커플이지만 위기는 또 한 번 찾아왔다. 이들이 행복한 연애를 즐기는 사이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장현이 기자로 완벽하게 위장해 태연하게 아인소프트 건물에 들어온 것. 급기야 장현은 봉순을 납치해 건물 옥상에 묶어놓고 그녀의 몸에 폭탄까지 설치했다. 민혁은 가까스로 봉순이 있는 곳을 발견했지만 쇠사슬로 꽁꽁 묶여있는 탓에 문을 열고 들어갈 수가 없었다. 봉순은 시한폭탄이 있다며 제발 가라고 소리쳤지만 피투성이가 된 민혁은 “가긴 어딜가. 혼자 두고 안 가. 같이 가. 봉순아 울지마”라며 오히려 봉순을 다독였다. 제발 가라는 봉순과 절대 혼자 두고 안 간다는 민혁. “제발 저 사람 살리게 해주세요”라는 봉순의 절규에 하늘도 감동한 걸까. 봉순에게 기적처럼 다시 괴력이 생겼고, 그녀는 다시 ‘슈퍼 파워걸’이 돼 예전처럼 문을 박차고 나와 폭탄을 하늘 멀리 날려버렸다. 하늘에서 팡팡 터지는 시한폭탄처럼 시청자들의 통쾌함도 폭발했다. 민혁과 봉순은 그제서야 서로를 품에 안았고 시청자들도 안심할 수 있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멍뭉커플의 설렘 가득 로맨스와 스펙터클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JTBC ‘힘쎈여자 도봉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진화 김원효 ‘사람이 좋다’에서 일상 공개 ‘결혼 후 비주얼 폭발’

    심진화 김원효 ‘사람이 좋다’에서 일상 공개 ‘결혼 후 비주얼 폭발’

    ‘사람이 좋다’에서 희극인 부부 김원효 심진화의 일상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18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가 출연해 웃음을 전한다. 김원효 심진화는 각각 KBS2 ‘개그콘서트’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희극인으로 활동하던 중 지난 2011년 처음 만나 연애 5개월 만에 결혼했다. 올해로 결혼 7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아직까지도 깨소금 쏟아지는 달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원효는 유행어 “안 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방 공연이나 작은 행사도 마다하지 않았다. 인기 개그맨으로서 지방 행사를 찾아다닌 이유에 대해 김원효는 결혼 이후 부모님과 장모님의 생계까지 책임지는 세 가족의 가장이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져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2007년 아버지는 물론 친한 동료까지 하늘나라로 떠나보냈던 심진화는 이후 생활고까지 더해져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 이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김원효 덕분에 심진화는 힘을 되찾았고 결국 결혼까지 골인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일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무릎베개 데이트 포착 ‘달달’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무릎베개 데이트 포착 ‘달달’

    ‘힘쎈여자 도봉순’ 위기 속 꽃 피는 박보영 박형식의 그림같은 피크닉 데이트가 포착됐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은 8일 공원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박보영 박형식의 사진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김장현(장미관 분)에게 납치된 나경심(박보미 분)을 구하려다 함정에 걸려 무고한 사람을 다치게 해 괴력을 잃게 되는 도봉순(박보영 분)과 힘을 잃고 쓰러진 봉순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안민혁(박형식 분)의 모습으로 마무리 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후 공개된 14회 예고에서 민혁은 힘을 잃고 자신이 이제 더는 특별하지 않다고 말하는 봉순에게 “네가 특별하든 특별하지 않든 나는 상관없다고”라고 봉순을 위로하며 위기 속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관계를 드러냈다. 그러나 이후 봉순이 민혁에게 “조심하셔야 돼요”라며 걱정하는 눈빛을 보내고 민혁이 다급한 목소리로 봉순을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타 두 사람 앞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친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그런 가운데 박보영과 박형식이 여느 평범한 연인들같이 공원에서 봄맞이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두 사람이 위기 속 달달한 데이트를 하게 된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과 박형식은 벤치에 마주앉아 서로에게 도시락을 먹여주며 꿀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마저 달달하게 만든다. 박보영은 여성스러운 라벤더색 원피스에 귀여운 모자를 쓰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박형식뿐만 아니라 모든 남심(男心)을 녹였다. 그런 박보영을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세상 다 가진 듯 웃어 보이는 박형식의 모습에서 봉순을 향한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 두 사람의 피크닉은 잔디밭에서 정점을 이룬다. 돗자리 위에서 박보영의 무릎 위에 머리를 대고 따사로운 봄 햇살에 살짝 눈을 찌푸린 박형식과 수줍은 듯 옅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박보영의 모습은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 비현실적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란히 엎드려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보내는 박보영과 박형식의 풋풋한 인증샷은 극강의 케미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본방사수의 욕구를 자극한다. 해당 장면은 힘을 잃은 봉순을 위로하기 위해 민혁의 제안으로 함께 소풍을 떠난 도봉순과 안민혁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봉순이 싸온 도시락을 함께 나눠 먹고 잔디밭에 나란히 누워 만화책을 보는 등 봄처럼 따스하고 훈훈한 데이트 장면이 될 것이 예상돼 시청자들로 하여금 광대 미소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 관계자는 “위기 속 더 깊어진 봉순과 민혁의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두 사람의 더욱 깊어진 감정선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또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또 한번 두 사람을 덮치며 긴장감 높일 것”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 연쇄실종사건 범인과 봉순의 맞대결로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넘치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 14회는 오늘(8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JS픽쳐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전 괴물로 살게요” 이별 선언에 박형식 ‘분노’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전 괴물로 살게요” 이별 선언에 박형식 ‘분노’

    달달했던 멍뭉커플이 큰 위기를 맞았다.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13회에서는 봉순(박보영 분)이 가진 특별한 힘 때문에 갈등을 겪는 봉순, 민혁(박형식 분)의 모습과 쓰러진 봉순을 안고 오열하는 민혁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봉순은 절친 경심(박보미 분)이 여성 연쇄납치사건 범인 장현(장미관 분)에게 납치된 뒤 경심을 구하려면 반드시 혼자 자신을 찾아오라는 협박이 담긴 동영상을 받고 민혁을 찾아간 상황. 민혁은 도와달라는 봉순을 “제발 뭐든 혼자하려고 하지마”라는 말로 달래고 안심시켰다. 아무리 남자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괴력을 지녔어도 봉순은 민혁에게만큼은 그저 지켜주고 싶은 연인일 뿐이었다. 봉순이 걱정된 민혁은 위험을 무릅쓰고 혼자서 장현과 대결하려 하는 봉순을 지키려 애썼다. 장현의 지하 밀실을 찾아내고, 경찰인 국두(지수 분)에게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민혁은 장현의 폐차장 지하 밀실 위치를 알아내는데 성공하지만 봉순이 먼저 폐차장에 가 있는 걸 확인하고 분노했다. 결국 봉순은 피해 여성 3명을 극적으로 구출해 냈고 뒤늦게 도착한 민혁은 “나 너한테 뭐냐”라며 화를 냈다. 민혁은 봉순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걸 잘 알지만 혼자 장현을 상대하겠다는 봉순이 불안해 죽을 것 같다고 자신의 심정을 털어놨지만 봉순은 주먹을 꽉 쥐고 “우리 안돼요. 저한테 연애는 사치인 것 같아요. 전 이렇게 그냥 괴물로 살테니까 대표님은 원래 살던대로 편하게 살아요. 어차피 우린 어울리지도 않아요”라고 이별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민혁은 “내가 널 미치게 좋아하니까 넌 내가 아주 쉽니?”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최악의 상황에 치달은 두 사람. 크게 다퉜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뜨거웠다. 이어진 두 사람의 독백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봉순은 “나도 보통사람처럼 살고 싶어요. 하지만 그렇게 살 수가 없어요”라고, 민혁은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 두 번 다시 잃고 싶지 않아”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봉순은 “제 옆에 있으면 대표님이 위험해져요”라고, 민혁은 “그냥 내 옆에 있어주면 안되겠니?”라고 속마음을 드러내며 애틋한 마음의 대화를 나눴다. 이후 민혁은 식사도 거르는 봉순에게 자신이 잘못했다고 사과했다. 빈 책상에 봉순이 좋아하는 불닭발을 가져다놓은 뒤 “네가 뭘하건 네가 무슨 생각을 하건 내 마음은 변함없어”라는 쪽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 시각 봉순은 장현의 연락을 받고 혼자서 공사장으로 향했다가 위험에 처했다. 죄를 짓지 않은 이를 다치게 할 경우 힘이 사라진다는 징크스를 알게 된 장현의 계략으로 힘을 잃고 만 것. 그리고 장현 앞에서 힘없이 쓰러졌다. 민혁은 또 혼자서 장현을 상대하려고 간 봉순 때문에 안절부절 못했다. 봉순의 위치를 확인하고 급히 달려온 민혁은 격한 몸싸움 끝에 장현을 제압했다. 민혁의 지원 요청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국두는 도주하려는 장현에게 총을 겨눴다. 결국 봉순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민혁은 그런 봉순을 안고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처럼 한 시간 내내 짠내가 폭발한 두 사람. 이후 공개된 14회 예고에서는 힘을 잃은 듯한 봉순과 평범한 연인처럼 다시 달달해지는 멍뭉커플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힘쎈여자 도봉순’ 14회는 오늘(8일) 토요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사진=JTBC ‘힘쎈여자 도봉순’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효리, 남편 이상순과 댄스 삼매경 ‘영화 같은 일상’

    이효리, 남편 이상순과 댄스 삼매경 ‘영화 같은 일상’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로맨틱한 일상을 보냈다. 지난 4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자유롭게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3년 9월 결혼한 이효리와 이상순은 결혼 5년차임에도 달달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민아♥이제훈, 드라마 끝난 후에도...‘달달 케미’ 포착

    신민아♥이제훈, 드라마 끝난 후에도...‘달달 케미’ 포착

    캐논코리아가 ‘캐미 커플’ 신민아 이제훈이 열연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의 영상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EOS M6의 영상 광고는 ‘캐논 미러리스’의 약자인 ‘캐미’를 이용해, 잘 어울리는 커플의 뜨거운 화학반응을 뜻하는 신조어 ‘캐미(Chemi)’에 빗대어 한 편의 멜로드라마와 같은 로맨틱한 장면을 담아냈다. 2017년 캐논의 새로운 모델인 배우 신민아와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제훈이 다시 만나 사랑스런 커플의 꿀캐미를 선보인다. 감성과 기술의 완벽한 캐미를 보여주고자 기획된 이번 광고는 두 사람의 캐미를 통해 EOS M6에 탑재된 최신 기술들의 조화로운 ‘캐미’를 담아냈다. EOS M6는 캐논 미러리스 특유의 따뜻한 색감으로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두 연인의 모습을더욱 화사하게 담아냈고, 탑재된 듀얼 픽셀 CMOS AF로 이제훈을 돌아보는 신민아의 흔들리는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선명하게 포착한다. 캐논은 이번 광고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뜨거운 ‘캐미’의 순간을 선명한 한 장의 이미지로 남길 수 있는 것은 결국 ‘캐미(캐논 미러리스)’의 차가운 기술력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러블리함의 대명사 ‘로코퀸’ 신민아와 이제훈의 달달한 캐미가 돋보이는 이번 광고는 TV를 비롯해 캐논의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와 공식 유튜브 계정(www.youtube.com/canonplex), 캐논의 소셜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측, 이준기x박민영 스페셜 방송 취소 “예의 아닌 듯”

    ‘내 귀에 캔디’ 측, 이준기x박민영 스페셜 방송 취소 “예의 아닌 듯”

    4일 전해진 배우 이준기 전혜빈의 열애설에 ‘내 귀에 캔디 2’ 시청자들의 환상이 깨졌다. 박민영과의 달달한 영상 통화와 만남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tvN ‘내 귀에 캔디 2’ 제작진은 이에 대해 “우리도 이준기 전혜빈의 열애 사실을 전혀 몰랐다. 금일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며 “이준기 박민영 편의 반응이 너무 좋아 스페셜 편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이는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2014년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출연하며 가까워졌고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모임을 하거나 함께 운동하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4번째다. 매번 이들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부인해왔으나 이날 디스패치가 이들의 데이트 사진까지 공개하며 단순한 친구사이가 아님을 입증했다. 결국 양측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4년 드라마를 통해 동료로 만났고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좋은 친구 사이였다. 두 사람은 2016년 상반기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친구로 지내오면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호감을 느꼈지만, 그 감정에 대해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公슐랭 가이드] 대전청사 주변 3대 족발로드

    [公슐랭 가이드] 대전청사 주변 3대 족발로드

    즐거운 사람과 한잔하는 자리라면 어떤 음식을 추천하고 싶으세요? 저는 족발을 가장 좋아합니다. 맛있고 술과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뜨거운 불 앞에서 고기 굽는 데 신경을 덜 쓰고, 함께 사람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약속 장소에 좀더 빨리 도착해 즐거운 시간을 오래 누릴 수 있도록 정부대전청사에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맛 따라 기분 따라 즐기는 족발로드3’를 추천합니다.# ‘정가네’ 정가네에 가면 오리지널 ‘왕족발’을 드셔 보세요. 왕족발은 윤기가 좌르르르 흐르는 족발이 인덕션 위에 올라와 나옵니다. 소주 한잔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족발이 금방 식기 마련인데, 정가네는 오랫동안 같은 맛을 유지합니다. 지인과 오랜 시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나오는 얼큰한 김치콩나물국은 족발의 느끼함을 잘 잡아 줍니다. 국물류를 즐기고 싶다면 라면과 수제비도 좋습니다. ‘왕족발’ 가격은 대짜가 3만 5000원, 중짜가 3만원입니다. 라면은 3000원, 수제비는 4000원입니다. 네이버 지도 기준 대전청사 서문에서 353m, 도보로 약 5분 거리입니다.# ‘귀한족발보쌈’ 귀한족발보쌈의 대표 족발 메뉴는 마약족발입니다. 마약은 ‘마늘이 약이다’의 준말로, 족발 위에 올려지는 마늘 소스가 별미입니다. 마늘과 양파 등을 갈아 촉촉한 소스를 족발 위에 올리고 한입 먹으면 마약이 ‘마늘’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매운맛보다 달달함이 더 강한 마늘 소스가 족발의 느끼함을 잡아 줌은 물론 건강함까지 더해 줍니다. 족발집이지만 다양한 밑반찬이 나와 기분 좋게 해 줍니다. 가성비 좋은 쟁반막국수도 추천 메뉴입니다. 대표 메뉴인 마약족발 소짜는 2만 4000원, 중짜는 2만 9000원, 대짜는 3만 4000입니다. 미니막국수 6000원, 쟁반막국수는 1만원입니다. 대전청사 서문에서 381m, 도보로 약 6분 거리입니다.# ‘오감만족’ 오감만족은 매운 족발로 유명합니다. 대전에서는 미니족을 많이 먹는데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죠. 화끈하게 먹고 싶을 때 젓가락보다 비닐장갑을 껴 주세요. 미니족을 하나 잡고 입에 넣으면 족발의 불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맛있는 매운맛과 함께 즐기는 수다에 절로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매운맛은 보통맛·매운맛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매운맛이 두려우신 분은 두툼한 녹두빈대떡을 곁들이면 별미입니다.양념족발 맛보기 1만원, 소(小) 1만 7000원, 중(中) 2만 5000원, 대(大) 3만 2000원입니다. 녹두빈대떡은 한 접시가 1만원, 반 접시는 6000원입니다. 대전청사 서문에서 687m,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이영지 명예기자(산림청 대변인실 사무관)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X박형식, 너무도 사랑스러운 멍뭉커플 “오늘 나랑 같이 있어”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X박형식, 너무도 사랑스러운 멍뭉커플 “오늘 나랑 같이 있어”

    ‘힘쎈여자 도봉순’이 박보영 박형식의 달달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3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1회에서는 풋풋하고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멍뭉커플 도봉순(박보영 분) 안민혁(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직진남다운 심쿵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킨 민혁. 갑작스런 고백에 봉순은 당황한 나머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답했다. 이 모습조차 민혁에겐 사랑스럽고 귀여울 뿐. 최근 들어 국두(지수 분)를 향한 오랜 짝사랑이 민혁 때문에 흔들리고 있던 봉순은 잠까지 설치며 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후 봉순에게 민혁은 더 이상 ‘반말갑질’이 아니었다. 봉순의 머릿속도 온통 민혁뿐이었다. 노트북만 켜도 민혁의 얼굴만 보이고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그가 자꾸 신경 쓰이고 궁금해지는 등 봉순의 일상 역시 민혁이 그랬던 것처럼 러브러브 모드로 전환됐다. 힘이 센 자신의 옆에 있으면 다치는 일만 생길 거란 불안감에 갈팡질팡하면서도 민혁에게로 향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그렇다면 새로운 사랑에 푹 빠진 봉순의 마음 속엔 이제 오랜 짝사랑 상대인 국두는 완전히 사라진 걸까. 뒤늦게 사랑을 깨닫게 된 국두는 목걸이까지 사들고 봉순을 찾아갔다가 희지(설인아 분)가 위험에 처했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방향을 돌렸고, 봉순은 약속해놓고 오지 않는 국두를 하염없이 기다렸다. 눈물까지 글썽이며 국두들 기다리는 안쓰러운 봉순의 모습을 본 민혁은 “봉순아. 나 좀 좋아해줘”라고 다시 한 번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뒤 “너 이 상태로 일 안 될 것 같은데. 나랑 같이 있어 오늘”이라고 말했다. 이에 봉순은 “저 다른 사람이랑 달라요. 대표님도 아시잖아요. 괜찮으시겠어요?”라고 물었고, 민혁은 “무슨 상관이야 그게”라며 손을 내밀었다. 이어 민혁은 자신의 손을 보고 머뭇거리는 봉순을 자심의 품으로 끌어당겨 포옹했다. 회사 직원들의 시선 따윈 필요 없었다. 봉순도 그런 민혁을 받아들였고, 그렇게 한참동안 서로를 끌어안았다. 민혁과의 포옹 이후 깜깜한 사무실도 아름다운 별밤으로 변해버린 봉순. 이미 그녀는 민혁에게 푹 빠져 있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처럼 길을 걸으며 행복한 기분을 만끽했다. 그 시각 국두는 희지가 무사한 걸 확인하고는 뒤늦게 봉순에게 달려갔지만 이미 봉순은 민혁의 손을 잡고 나간 상황. 국두는 그렇게 또 한 번 타이밍 잡기에 실패했다. 때늦은 고백 역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나 이제 진짜 내 마음을 알게 됐어. 나 이제 너랑 친구 그만하고 싶어”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던 찰나에 봉순이 “나 네가 내 친구여서 든든하고 좋았어. 소중한 친구 잃고 싶지가 않아”라며 국두의 말을 막아선 것. 봉순의 대답에 고개숙인 국두는 선물하려던 목걸이를 숨겼고, 봉순은 절친 경심(박보미 분)에게 “짝사랑은 유효기간이 있는 것 같아”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민혁은 점점 더 과감하게 애정을 드러냈다. 회사 내에서 봉순의 손을 덥석 잡는가 하면, 오랫동안 고수해왔던 1일1식도 포기한 채 구내식당에서 다정하게 밥도 같이 먹었다. 이처럼 예비 기획개발팀이라는 명분으로 둘만의 공간에서 함께 일하고 밥도 함께 먹으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는 멍뭉커플. 봉순을 “봉순아~”라고 부르는 민혁의 목소리는 달콤했고, 봉순을 바라보는 민혁의 눈빛엔 꿀이 가득했다. 봉순의 큰 눈에도 이젠 후광을 달고 다니는 민혁밖에 보이지 않았다. 한편 멍뭉커플의 꽃길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 말미엔 형사들 머리 꼭대기에 올라 탄 여성 연쇄실종사건 범인 김장현(장미관 분)이 경찰의 추적을 피해 대범하게 또 한 건의 범죄를 저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경찰이 밀착마크하고 있는 희지가 아니라 경심을 또 다시 납치한 것. 이 같은 충격 반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 12회는 오늘(1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사진=JTBC ‘힘쎈여자 도봉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공명♥정혜성, 제주 유채꽃밭 셀프웨딩 공개 ‘서로를 향한 사랑 맹세’ 로맨틱

    ‘우결’ 공명♥정혜성, 제주 유채꽃밭 셀프웨딩 공개 ‘서로를 향한 사랑 맹세’ 로맨틱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과 정혜성의 제주 유채꽃밭 셀프웨딩 현장이 공개됐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측은 1일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정혜성과 공명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명은 턱시도로 멋짐을 뽐내는가 하면, 정혜성은 순백의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직진 커플’ 공명-정혜성은 단 둘만의 ‘낭만 웨딩’으로 로맨틱함을 배가 시켰다. 이들은 직접 쓴 혼인 선언문을 낭독하고 깊은 포옹을 나누는 등 어느 때보다 더욱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특히 공명은 아리따운 신부 정혜성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을 때 너무 예뻤어요”라며 한껏 반한 모습이었다. 이어 서로를 향해 맹세하는 ‘혼인 선언문’ 낭독 후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는 전언. 또한 공명과 정혜성은 결혼식과 더불어 사진 촬영까지 직접 하는 등 유채꽃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 둘 만의 세상을 만들어 간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혜성-공명 커플의 셀프웨딩 현장은 오늘(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행복하게 살게요”...주상욱, 차예련과 결혼 소감 전해

    “행복하게 살게요”...주상욱, 차예련과 결혼 소감 전해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오는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상욱이 직접 소감을 전했다. 29일 주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차예련과 나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주보고 환하게 웃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상욱은 “이렇게 제 손으로 직접 저의 떨리는 마음을 알리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 결혼 기사가 났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다들 아시다시피 공개연애를 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고 이제 그 결실을 맺으려 합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한 “늘 저만을 생각하고 위해주는 그녀와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차예련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배우로서,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매순간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 행복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사진=주상욱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NCT 재현 쟈니 “컬투처럼 오래 사랑받는 DJ가 목표” 야심찬 포부

    NCT 재현 쟈니 “컬투처럼 오래 사랑받는 DJ가 목표” 야심찬 포부

    NCT 재현 쟈니가 포부를 드러냈다.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2017 파워 FM 봄개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철(김영철의 파워FM), 붐(DJ 붐의 붐붐파워), NCT 재현 쟈니(엔시티의 나잇나잇), 존박(존박의 뮤직하이)이 참석했다. 이날 NCT 재현 쟈니는 ‘멘토로 삼고 있는 DJ가 있느냐’는 질문에 “DJ를 한다고 했을 때 여기 계신 DJ분들을 다 찾아 뵀었다. 각기 다른 매력이 다 있으시더라. 너무 멋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어릴때부터 ‘컬투쇼’ 컬투 선배님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재밌었다. 컬투 선배님들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DJ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엔시티의 나잇나잇’은 20대 아이돌 DJ NCT의 재현 쟈니의 풋풋함을 살려 10대~30대 여성 청취자들을 공략한다. 매일 밤을 달달하면서 편안하게 채워줄 ‘여심 저격’ 선곡과 콘텐츠, 그리고 아이돌 및 각 분야의 오빠들을 눈치보지 않고 좋아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 예정. 월~일 밤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에 방송 최초 고백 “오빠 사랑해요”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에 방송 최초 고백 “오빠 사랑해요”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달달한 사랑고백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가 김국진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생일상과 선물에 이어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손수 쓴 카드를 건넸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카드의 내용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하지만 둘만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공개하는 것이 쑥스러운 김국진은 카드를 숨기려고 애썼다. 하지만 결국 카드는 다른 이의 손에 넘겨졌고, 김광규가 대표로 내용을 읽었다. 카드에는 “방송에서 단 한 번도 하지 못한 말. 오빠 사랑해요. From 국진 꺼.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이 공개되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환호했다. 김국진은 인터뷰를 통해 “방송에서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다. 그래서 그냥 카드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강수지 또한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는 서로 (사랑한다는) 그 말을 자주 한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윤현민♥백진희 달달한 데이트 현장 공개 ‘다정다감’

    ‘한밤’ 윤현민♥백진희 달달한 데이트 현장 공개 ‘다정다감’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최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윤현민 백진희의 데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전날 두 사람은 한 매체가 열애 사실을 보도하자 소속사 측을 통해 “지난해 함께 출연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종영 이후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한 기자는 “지난 20일과 21일 윤현민과 백진희가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서로를 쳐다보는 시선에서는 그야 말로 꿀이 떨어졌고, 백진희의 애교에 윤현민이 활짝 웃으며 어깨를 감싸 안기도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과거 두 사람이 언급했던 이상형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인터뷰 현장에서 백진희는 “쌍커풀이 없는 남자”를 선호한다고 말했으며, 윤현민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엄청 마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데이트코스 완전 정복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데이트코스 완전 정복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가 분식집부터 인형뽑기까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를 완전 정복하며 본격 청량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감독의 새로운 도전이 될 청춘 로맨스. ‘그거너사’측은 이현우(강한결 역)-조이(윤소림 역)가 봄날의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선공개(http://tv.naver.com/v/1550896)해 솔로들의 연애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스틸 속 조이는 꿈만 같은 데이트에 과즙미소를 발산하며 러블리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이에 무장해제된 이현우는 이전의 까칠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는 꿀 떨어지는 눈빛을 해 시청자들을 꿀단지에 퐁당 빠지게 한다. 또한 그는 떡볶이 양념이 잔뜩 묻은 조이의 입가를 무심한 듯 다정하게 닦아 주고 있다. 조이를 챙기는 그의 자상한 오빠매력이 여심을 요동치게 만든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벚꽃길을 나란히 거닐며 웃음꽃이 활짝 핀 채로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몽글몽글 피어 오른 설렘이 시청자들을 간질거리게 한다. ‘그거너사’ 제작진 측은 “이현우는 자신에게 해맑게 직진하는 조이에게 마음을 열고 서툴지만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간다. 이에 두 사람의 청량케미가 본격적으로 폭발할 예정”이라며 “특히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의 떨림을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담아내 설탕 한 스푼을 삼킨 듯 치명적 달달함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 ‘미남이시네요’ 등 히트 로맨틱 코미디를 제작해온 제작사 본팩토리가 제작하고,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PD가 연출했다. 오늘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다, 9살 연하 남편과 달달한 허니문

    바다, 9살 연하 남편과 달달한 허니문

    가수 바다가 허니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바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하와이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바다의 모습만으로도 부부의 행복함이 느껴진다. 바다는 지난 23일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세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바다는 미국 하와이에서 약 10일간 머물며 허니문을 즐긴 뒤 4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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