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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리네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겨울나기 공개...‘여전히 달달해’

    ‘효리네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겨울나기 공개...‘여전히 달달해’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달달한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24일 JTBC 측이 공개한 ‘효리네 민박 시즌2’(이하 ‘효리네 민박2’) 예고 영상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리네 민박2’ 측은 오는 2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효리와 이상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58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눈 오는 제주의 모습과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담겼다. 두 사람은 눈이 내리는 마당에서 어린아이처럼 뛰며 즐거워하고 있다. 특히 귀마개를 착용한 이효리는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이상순에게 달려가 폭 안기는 등 영화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빨리 첫 방 보고 싶네요”, “아 효리 언니 진짜 행복해 보인다. 부럽”, “또 제주 앓이가 시작되겠군요”,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 “효리네 민박 파이팅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박보검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 가운데, ‘효리네 민박2’는 오는 2월 4일 오후 9시 문을 열 예정이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달달 애틋 모드..초밀착 스킨십 ‘심쿵’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달달 애틋 모드..초밀착 스킨십 ‘심쿵’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유승호와 채수빈의 초밀착 포옹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매회 레전드 심쿵 명장면을 갱신하며 연일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역시 두 사람은 초밀착 포옹씬으로 또 한 번 역대급 스킨십 명장면을 탄생시킬 것을 예고해 기대가 집중된다. 이번 작품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했던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웃음과 달달한 로맨스를 넘나들며 시청자들을 들었다놨다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커플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고.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와 사랑둥이 ‘뀨아’ 커플의 매력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채수빈의 품에 안겨 있는 유승호의 모습이다. 자신의 몸을 채수빈에게 기대 더 없이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에서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표정을 단번에 느낄 수 있어 시청자들의 흐뭇한 마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채수빈은 그런 유승호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가 하면 수줍게 미소를 짓는 등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마치 한 몸인듯 꼭 붙어서 손을 잡고 서로의 등과 어깨를 토닥여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모습으로 두 남녀의 본격적인 로맨스에 재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 주 방송을 통해 그간 서로 오해했던 부분들을 모두 해소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던 두 사람이기에 오늘 밤 방송될 ‘로봇이 아니야’의 29회와 30회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이 보여줄 한층 짙어진 감정선과 러브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름다운 황매산에서의 로맨틱한 재회와 극적인 화해에 성공한 유승호와 채수빈이 앞으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에서 그려낼 더욱 다양한 심쿵 명장면과 달달한 커플 케미에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24일) 밤 10시 29회, 3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24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신세경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단아한 미모에 새하얗고 풍성한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오프 숄더 디자인과 꽃 모양 머리 장식으로 우아한 매력까지 뽐냈다. 손에 꼭 쥐고 있는 라벤더 부케는 청초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신세경은 당차고 씩씩한 여행사 직원 ‘정해라’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문수호’ 역을 맡은 김래원과의 달달한 멜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수호가 해라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져 수호 해라 커플의 장밋빛 미래를 기대케 했다. 앞서 해라에게 장난스럽지만 진심을 가득 담아 “나랑 결혼할래?”라는 청혼의 말을 건넸던 수호는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해라를 바라보다가 반지를 끼워주며 다시 한 번 프러포즈했다. 해라는 “나 너랑 결혼할게”라는 말과 함께 입맞춤으로 화답했다. 그런 해라에게 수호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남편 될게”라고 약속하며 설렘지수를 높였던 바, 해라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면이 공개되자 수호 해라 커플의 결혼이 진행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흑기사’ 제작진은 “수호와 해라는 샤론(최서린/서지혜 분)과 박철민(김병옥 분)의 훼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다시 확인했으며, 시련 뒤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결혼을 약속했다”며 “지난 방송 말미 샤론이 한복 차림으로 수호 앞에 나타나는 등 자신의 남편이었던 전생을 떠올리게 하려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또 다른 위기가 예상되는 수호와 해라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현실 연인 케미 선보이는 모습 포착 ‘달달하네~’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현실 연인 케미 선보이는 모습 포착 ‘달달하네~’

    ‘흑기사’ 김래원과 신세경의 촬영장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23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김래원과 신세경의 사랑스러운 케미를 느낄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200여년 전 전생부터 이어진 운명적 사랑의 주인공 문수호(명소/김래원 분)와 정해라(분이/신세경 분), 과거 명소와 분이를 죽인 죄로 불로불사의 벌을 받고 있음에도 수호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샤론(최서린/서지혜 분), 수호와 해라의 행복을 빌어주는 든든한 조력자 베키(장백희/장미희 분)의 이야기가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에 펼쳐지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지난 9회 방송에서 등장한 박람회장 고백신으로 시작하며 김래원과 신세경의 달달한 케미를 보여준다. 해당 장면은 수호가 인형 탈을 쓰고 있는 해라를 한 눈에 알아보곤 말 없이 장미꽃을 건네준 뒤 “사랑해”라는 달콤한 고백을 전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래원은 인형 탈을 쓴 신세경과 합을 맞추던 중 타이밍이 맞지 않자 “오빠가 좀 더 늦게 올게”라고 다정하게 말하며 극 중 수호 해라 커플의 케미만큼이나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김래원과 신세경은 같이 요리하는 신 촬영을 앞두고 나란히 서서 냉장고 안을 살피는 등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김래원은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 “손은 씻었고”라고 말하며 준비됐다는 듯한 신호를 보냈으나 그 말을 들은 신세경이 “씻었어요?”라고 되묻자 눈치 살피는 듯한 표정과 함께 멋쩍은 미소만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소파 키스신을 준비하며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대사와 동선을 체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최고조로 높였던 명장면이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는지 느낄 수 있게 했다. 김래원은 신세경이 인형 뽑기에 실패해야 하는 장면에서 단번에 성공하자 “축하해. 바로 뽑았네. 다시 해야겠지?”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제작진까지 폭소하게 했다. ‘흑기사’ 제작진은 “멜로 장르의 작품에서는 특히 두 주인공의 호흡이 중요한데, 김래원과 신세경은 촬영 시작 직전까지 함께 대본을 확인하며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늘 밝은 모습으로 현장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라며 “완벽한 호흡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수호 해라 커플의 멜로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애틋 이마키스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애틋 이마키스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원진아가 물오른 달달 로맨스로 설렘 저격을 예고했다.23일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이준호와 원진아의 애틋하면서도 달콤한 이마키스를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는 평범한 여느 연인들처럼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다. 그동안 상처와 아픔을 묵묵히 견디며 살아왔던 강두와 문수는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유치하게 그네를 타다가 서로의 집까지 뚜벅이처럼 바래다주는’ 평범한 일상만으로도 온전한 행복을 느꼈다. 삶을 뒤흔든 사고 이후 오래도록 아프고 괴로웠던 강두와 문수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사랑은 설렘과 애틋함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강두와 문수는 행복한 연인의 모습으로 보는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헤어지기 싫은 듯 한참이나 서로를 향한 시선을 떼지 못하는 강두와 문수의 핑크빛 분위기는 애틋함을 고조시킨다. 문수 한정 달달한 눈빛을 보내던 강두가 이내 다정한 손길로 머리를 쓸어내리고 이마에 입을 맞추는 모습은 심장을 간질간질하게 만든다. 강두의 품에 안겨 안도하는 문수의 눈빛 역시 애틋한 감성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장면은 윤옥(윤유선 분)과 다툰 문수를 강두가 달래주는 장면이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문수의 편이 되어 주는 강두의 어른스러운 면모가 여심을 자극한다. 윤옥은 문수가 쇼핑몰 사고 현장에서 추모공원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꼈다. 이에 과거 일을 언급하며 상처를 건드리자 문수 역시 참지 않으며 갈등이 고조됐다. 서로가 가장 아프고 힘들 때 그 곁을 지키며 상처를 어루만지고 가장 필요한 위로와 배려를 전하는 강두와 문수. 두 사람이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이 다시 한 번 드러나게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삶에 깊은 상흔을 가진 강두와 문수가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사랑을 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이 되고 있다. 마지막까지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두 사람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방인’ 선예, 캐나다댁 일상생활 최초 공개 ‘강한 생활력’

    ‘이방인’ 선예, 캐나다댁 일상생활 최초 공개 ‘강한 생활력’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인간미 넘치는 캐나다댁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오는 2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이하 ‘이방인’에는 새로운 사랑꾼 가족이 등장한다. 바로 인기 걸그룹 멤버에서 결혼 후 캐나다로 떠났던 선예와 가족이 세상에서 전부인 자상한 남편 그리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 사랑스러운 두 딸이 그 주인공이다. 대한민국을 평정한 걸그룹 원더걸스로 활발한 활동을 했던 선예는 돌연 결혼을 선택하고 한국을 떠나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 그녀가 리얼한 캐나다 타향살이로 찾아온다는 소식이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먼저 변함없이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선예는 전혀 두 딸의 엄마처럼 보이지 않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마냥 가녀리고 약할 것 같은 그녀에게서 입이 쩍 벌어질만한 강한 생활력을 볼 수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 손에는 딸을 안고 한 손으로는 요리를 하며 세일하는 물건을 찾는 알뜰살뜰한 주부의 모습을 가감 없이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사랑꾼 남편과 달달한 애정행각으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살 예정이다. 특히 결혼 후 한국을 떠나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서민정 가족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모두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의 삶에서 또 다른 인생의 방향을 찾아간 이유에 대해서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그동안의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이에 무대 위 반짝이던 스타에서 한 가정의 평범한 주부로서, 캐나다에 살고 있는 이방인으로서 선예의 진솔한 라이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결혼 후 5년 만에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선예의 타국 리얼라이프는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 공개된다. 사진=JTBC ‘이방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꾼 오바마, 부인 생일에 “매일 더 사랑하오”

    사랑꾼 오바마, 부인 생일에 “매일 더 사랑하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의 생일에 달달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해 화제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미셸의 54번째 생일인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은 단지 내 아내, 우리 아이들의 엄마일 뿐만 아니라 가장 소중한 친구요. 당신의 힘과 품위, 당신의 결정력을 사랑하오. 그리고 매일매일 더 당신을 사랑해요. 생일 축하하오, 미셸”이라고 적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전날 아침 미셸의 책상에 꽃다발과 생일 축하카드를 올려놓는 일도 잊지 않았다. 미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사무실에 가보니 버락이 두고 간 아름다운 꽃다발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당신은 가장 좋은 친구이며 최고의 팬이다. 당신한테 받은 축하카드와 꽃들은 절대 나이먹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애틋 재회 포착 “애정전선 급물살”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애틋 재회 포착 “애정전선 급물살”

    유승호와 채수빈이 달콤살벌한 재회를 예고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 이석준, 연출 정대윤 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두 사람은 외모부터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 김민규와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달달함과 짠함을 오가는 단짠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유승호의 ‘인간 알러지’가 다시 재발하게 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안타까운 반응이 줄을 이었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엇갈린 진심을 전하지 못한 채 애정 전선에 또 한 번의 위기를 맞게 되며 ‘로봇이 아니야’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가히 폭발적인 상황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유승호와 채수빈은 진지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 채수빈을 바라볼 때면 꿀이 떨어지는 양봉 눈빛으로 무장했던 유승호는 그간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애틋함과 원망이 뒤섞인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채수빈은 눈물을 참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그를 마주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서로에 대한 진심을 전하지 못한 두 사람이 오늘 밤 방송될 25회와 26회에서 보여줄 모습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와 채수빈의 롤러코스터급 감정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서로의 가장 가까이 머물며 관계를 쌓았던 두 사람이 진정한 사랑 안에서 변화하게 될 과정을 응원해달라”며 드라마에 대한 성원을 당부했다. 이처럼 유승호와 채수빈의 달콤살벌한 스틸 공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25회, 2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준호♥원진아 키스신 메이킹 영상 공개 ‘달달한 눈빛 포착’

    이준호♥원진아 키스신 메이킹 영상 공개 ‘달달한 눈빛 포착’

    이준호, 원진아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17일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강수 커플 3단 키스♥ 좋은 건 또 봅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방송분에서 공개된 이준호, 원진아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준호와 원진아는 키스신을 촬영하기 전 리허설부터 서로를 향한 어색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큐’ 사인이 들리자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프로 자세를 보였다. 또한 키스신 촬영 이후에도 서로를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심쿵 커플신 명장면 BEST 5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심쿵 커플신 명장면 BEST 5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이 달달한 로맨스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커플 케미를 느낄 수 있는 달달 명장면 베스트5가 공개됐다.#1. 머리 말려주는 모습만으로 심쿵 유발한 목욕탕 신(7회) 목욕탕에서 박철민(김병옥 분)이 보낸 폭력배들과 싸우는 수호(김래원 분)를 도우려던 해라(신세경 분)는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을 잔뜩 뒤집어쓰고 말았다. 이에 수호는 젖은 옷을 말리고 있던 해라에게 무심한 듯 다가가 정성스럽게 머리를 말려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고, 자신이 동네를 개발하려는 철민과 대립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우리 어릴 때 추억이 있는 곳이잖아”라고 말해 해라를 설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장난스럽게 해라의 머리를 헝클어트리는 수호의 손길까지, 일상적이지만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두근거림을 유발했던 장면이다. #2. 장미 한 송이와 사랑 고백으로 설렘지수 높인 박람회장 신(9회) 인형 탈을 쓰고 박람회장에서 일하고 있던 해라는 그곳을 방문한 수호를 발견했고, 직원들과 떨어져 혼자 있는 사이에 다가가 수호를 품에 꼭 껴안았다. 이에 수호는 잠시 당황한 듯 했지만, 곧 화환에서 장미 꽃 한 송이를 뽑아 자신에게서 멀어진 해라에게 아무 말 없이 다가가 건넸다. 인형 탈로 얼굴을 가린 채 말 한 마디 하지 않았음에도 단 번에 해라임을 알아본 수호의 모습과 함께, 탈을 벗은 해라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담백하면서도 달달하게 전한 “사랑해”라는 고백이 애틋하고 따뜻한 느낌을 자아냈다. #3. 수호 해라 커플의 본격 연애모드 가동시킨 소파 키스(9회) 야근을 마치고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온 해라는 소파에 있는 수호의 옆에 나란히 앉아 그의 어깨에 몸을 기댔고, “집에 오면서 이런 생각했어. 여기서 나가야겠다. 문수호가 점점 좋아져서”라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수호는 여전히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데 두려움을 갖고 있는 해라에게 “믿어도 돼. 나 만나면서 세상엔 믿어도 되는 남자가 있다는 거 배워”라고 말하며 확신을 심어줬고, 감동한 해라가 먼저 입을 맞춘 것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해당 장면은 어두운 조명 속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와 서로의 마음을 다시금 확인한 두 사람의 입맞춤이 설렘지수를 최고조로 높인 동시에 수호 해라 커플의 본격 연애모드가 시작된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4. 수호의 돌직구 프러포즈 신(11회)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해라와 만난 수호는 사업상 중요한 사람이니 샤론을 너무 냉대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그녀에게 “이제 우리 해라도 어른 같네”라고 말했고, 해라는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로 “누나라고 불러”라고 답했다. 이에 수호는 해라를 ‘누나’라고 부른 뒤 “나랑 결혼할래? 나 누나 사랑해”라고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고백을 해 해라를 당황하게 했고,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물을 들이켜다 연거푸 기침하는 해라와 웃으며 그의 등을 두드려주는 수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저절로 미소 짓게 했다. #5. 비밀 연애의 짜릿한 설렘을 보여준 비상계단 신(12회) 수호는 사무실에서 만나도 반가운 척 하지 말라는 해라의 말에 “그럼 이것만 기억해. 단팥빵은 사랑해. 크림빵은 뽀뽀해줘. 바게트빵은 비상계단”이라는 메시지를 보내 둘 만의 암호를 만들었다. 이후 수호는 다른 직원들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도 암호로 애정표현을 했을 뿐만 아니라 해라를 비상계단으로 불러 입을 맞췄고, 해라는 수호의 행동을 타박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한 수호는 “정해라, 단팥빵 100개”라고 말하며 능청스럽게 윙크를 한 뒤 돌아섰고, 해라는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난 200개”라고 나지막이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해 시청자들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했다. 이처럼 수호 해라 커플은 회를 거듭할수록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명장면들을 탄생시켰다. 특히 밀당 없는 수호 해라 커플의 멜로가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이와 함께 ‘멜로장인’ 김래원과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신세경의 멜로 호흡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래원과 신세경은 실제 연인처럼 자연스러운 커플 연기로 같이 서 있기만 해도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두 사람의 멜로 호흡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오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김소연, 이상우 얘기만 나오면 ‘설렘 눈빛’

    ‘미운 우리 새끼’ 김소연, 이상우 얘기만 나오면 ‘설렘 눈빛’

    배우 김소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미우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소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숨겨둔 반전 매력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달달한 신혼 이야기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연은 오프닝부터 아름다운 미모와 예의 바른 인사로 MC들과 어머님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등장했다. 이어 VCR을 보며 쉴 새 없이 오디오를 꽉 채우는 폭풍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절을 지키며 수줍은 듯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똑 부러지게 모습은 김소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기 충분했다. 특히 남편 이상우가 만든 특이한 내용의 노래를 진지하게 불러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기도 했다. 김소연은 남편 이야기만 나오면 초롱초롱한 눈빛을 장착하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소연의 매력은 끝이 없었다. 김소연은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끊임없이 감동 스토리를 풀어내며 ‘프로 감동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김소연의 겸손한 모습을 보며 어머님들은 연신 칭찬을 하며 행복한 신혼 이야기에 부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김소연은 밝고 해맑은 모습으로 방송에 활력을 더해 스페셜 MC의 몫을 톡톡히 해내는가 하면, 방송 내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들의 마음까지 단박에 사로잡았다. 물오른 미모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까지 갖추고 있는 김소연의 앞으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방인’ 서민정, 남편+딸 공개한 진짜 이유 “과분한 사랑 받아”

    ‘이방인’ 서민정, 남편+딸 공개한 진짜 이유 “과분한 사랑 받아”

    ‘이방인’ 서민정 부부가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안상훈 부부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담아두었던 속마음을 나눈다. 10년 전 결혼 당시부터 ‘이방인’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두 사람이 나눴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고. 질투유발 달달한 데이트를 예고한 추신수 부부에 이어 서민정 부부는 풋풋함 가득했던 결혼식 영상을 꺼내보며 추억을 회상, 맨해튼 로맨틱 부부만의 오붓한 밤 데이트를 즐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서로를 마주보며 웃고 있는 서민정 모습이 포착돼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달달하게 물들이고 있다. 애틋함이 흘러넘치는 두 사람의 눈빛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하고 있는 것. 특히 이날 방송에선 서민정이 방송 복귀에 대해 어느 때보다 진솔한 속마음을 전한다고 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연 결정 후에도 자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과분하게 느껴져 미안했다는 그녀가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어떤 것을 걱정하고 고민했는지, 그런 그녀를 결심하게 만든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솔직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서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남편 안상훈은 그녀에게 응원의 메시지들을 전함으로써 그동안 폭소를 유발했던 택배요정, 허당 안선생님이 아닌 아내밖에 모르는 사랑꾼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JTBC ‘이방인’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영, 현실 남친 정경호와 달달 통화 “‘슬기로운 감빵생활’ 볼거양♥”

    수영, 현실 남친 정경호와 달달 통화 “‘슬기로운 감빵생활’ 볼거양♥”

    소녀시대 겸 배우 수영이 6년째 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와의 달달한 통화를 공개했다. 12일 딩고 페이스북 채널에 공개된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 1회에서 수영은 집에서 뒹굴거리는 소탈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남자친구 정경호와 통화를 하면서 “끝났어용. 밥 먹었어용. 집에 왔어요”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정경호에게 “나 비싼 햄버거 먹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볼거양. 조금 있으면 하겠다”라며 남자친구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본방사수 하는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수영의 평범한 일상을 낱낱이 보여주는 첫 단독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은 딩고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금,토요일 낮 12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창고 안에서 싹트는 로맨스 기대 UP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창고 안에서 싹트는 로맨스 기대 UP

    유승호와 채수빈이 어두운 창고 안에 함께 갇혀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10일 방송된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21회·22회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춥고 어두운 창고 안에 갇히게 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았다. 이 때문에 이날 ‘로봇이 아니야’ 예고에서는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의 모습이 공개돼 안방극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각각 외모부터 재력, 능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15년 간 ‘인간 알러지’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던 김민규와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고 하던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달달한 러브 스토리는 물론,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짠내 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들었다 놨다 하며 밀당 로맨스의 진수를 펼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서로의 곁에 꼭 붙어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오가는 사람 없는 어두운 창고 안에 갇혀 휴대폰 불빛에 의지한 채 창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닥치게 된 두 사람은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또 추위를 피하기 위해 꼭 붙어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모습은 핑크빛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두 남녀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날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극 중 유승호와 채수빈의 핑크빛 로맨스가 다시 무르익게 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창고 안에 갇히게 되며 그 안에서 겪게 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서로에 대한 진심을 터놓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게 될지 예상하며 보신다면 드라마를 훨씬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이날 오후 10시 23회, 24회가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요와 아프리카 음악이 만나… 흥난다, 앗싸

    민요와 아프리카 음악이 만나… 흥난다, 앗싸

    시인이자 록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의 전 리더인 성기완(51)과 서울대에서 국악과 미학을 전공하고 공연예술을 하던 ‘칼단발’ 보컬소녀 한여름(27),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아미두 디아바테(36)가 만났다. 이름하여 ‘앗싸’(AASSA).정감 넘치는 소리 앗싸는 ‘아프로 아시안 싸운드 액트’(Afro Asian SSound Act)의 약칭이다. 아프리카 음악과 아시아 음악의 결합에 무게를 둔 이름이다. 세 사람의 조합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앗싸의 첫 앨범 ‘트레봉봉’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중음악 앨범 제작·프로모션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일 발매됐다. 한국의 민요와 전통성악인 정가, 서아프리카 그리오 음악에 힙합, 솔을 비롯해 실험적 프리 재즈, 리듬앤드블루스(R&B), 사이키델릭 록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적 요소들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운드 실험을 담았다. 그야말로 ‘아프로아시안 뽕짝’이다. 지난 8일 서울 광화문 덕수궁 근처에서 만난 앗싸의 성기완은 흥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기타를 들고 먼저 흥얼거리자 아미두가 곧바로 직접 만든 고니를 들고 그 위에 리듬을 얹었다. 전통적으로 신화, 전설, 속담, 격언, 시 등을 음악으로 연주하는 가문 출신인 아미두는 칼레바스, 다마니, 고니, 젬베, 둠둠 등 수십 가지의 악기를 직접 만들어 연주한다. 앗싸의 시작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EBS 라디오 ‘세계음악기행’의 진행을 맡아 월드뮤직을 소개했던 성기완은 2008년 아프리카로 여행을 다녀온 후 아프리카 음악을 해 보리라 마음을 먹었다. “우리가 익숙하게 듣는 대중음악의 8할이 사실 아프리카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아프리카 민속 음악을 한다기보다 그냥 우리가 하고 있던 음악에 더 솔직해져 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016년 3월에는 17년간 이끌었던 ‘3호선 버터플라이’에서도 나왔다. 홍대의 한 클럽에서 국악부터 R&B, 록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컬러풀한’ 보컬의 한여름을 발견하고 음악 작업을 제의했고, 이어 다국적 음악 공동체 ‘에스콜라 알레그리아’에 몸담고 있던 아미두를 만나 앗싸를 결성했다. 나이, 국적, 성장 배경만큼이나 음악적 색깔도 다양한 세 사람은 각자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연주한 다음 이를 조화롭게 엮는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 “어떤 소실점을 향해 모이는 게 아니라 세 사람이 각자의 음악을 해요. 때때로 말이 안 되는 이상한 발성을 할 때도 있고 (언어가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할 때도 있어요. 말은 안 되지만 소리가 되는 것들을 내버려 두면 그게 쌓여요.”(한여름) 성기완이 받았다. “한참을 연주하고 나면 무수한 소리의 더미들이 쌓이잖아요. 그냥 쌓아 두면 쓰레기 더미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거기서 재미있고 좋은 음악적 물건들을 찾아내 재배치를 하는 거예요. (하다 보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일인데, 너무너무 재밌어요.” 세 사람이 ‘생프’(생존 프랑스어)와 영어를 섞어 가며 의사소통을 하지만 언어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건 이들에겐 언어도 그저 소리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언어가 달라도 마음이 통하면 음악은 저절로 길을 찾아가게 된다”고 아미두가 덧붙였다. 그래서 성기완은 이번 앨범을 두고 “소리의 다큐멘터리”라고 자평했다. 그가 아프리카에서 담아 온 귀뚜라미 소리와 전통시장 소리, 한국의 시장 소리가 노래 ‘디워예 디솅가’에 그대로 담겼다. ‘본체만체’ 끝부분에는 스튜디오 녹음 중 오작동으로 울린 화재 경보음도 들어 있다. 프랑스어로 ‘달달한 사탕’(트레봉봉)이라는 뜻을 지닌 이 앨범의 가락들은 전체적으로 밝고 낙천적이지만 그 속에 품은 정서가 마냥 가볍지만은 않다. 아미두와 성기완이 주고받는 퓨전 타령 ‘아프로 아시안 뽕짝’에는 ‘날 사랑하던 이가 내 목을 벨 수도 있다네’ 등의 다소 오싹한 가사도 숨어 있다. 노래 속 ‘섬마을 바다’는 세월호 추모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아프리카 노래는 발은 춤을 추면서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고 해요. 흥과 한이 한 끗 차이라는 우리 정서랑 음악적으로 통하는 면이 있어요.”(성기완) 오는 27일에는 서울 마포구 ‘채널1969’에서 첫 앨범 발매 기념 공연 겸 파티를 연다. 힙합을 좀 더 강화해 2집을 내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앗싸를 계기로 문화적 혼합이 자연스럽게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계속해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요.”(아미두)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극적 재회? ‘달달 양봉 눈빛’ 포착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극적 재회? ‘달달 양봉 눈빛’ 포착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달달한 딥러닝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연애 세포를 일깨웠던 유승호와 채수빈이 식당에서의 극적인 조우를 맞게 될 것을 예고해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극 중 두 사람은 각각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고장난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고 있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애틋한 진심을 알리지 못한 채 멀어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유승호와 채수빈이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스틸 속 유승호와 채수빈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승호는 채수빈이 움직이는 동선에 맞춰 고개를 돌리며 한시도 그녀에게 눈길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달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양봉 눈빛을 발산하는 등 애틋함을 엿보이며 여심을 뒤흔든다. 아지3와 똑같이 생겼지만 로봇이 아닌 채수빈의 모습에 다소 놀란 유승호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최고조에 이르게 만들며 오늘 밤 방송될 21회와 22회에서 두 사람이 갖게 될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유승호 못지 않게 당황한 듯 보이는 채수빈의 표정까지 더해져 이들의 재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진다. 특히 채수빈은 아지3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와 핑크색 원피스가 아닌 똑 단발 머리로 유승호와 마주하고 있어 과연 두 사람은 어떤 관계로 만나게 된 것인지 또 이들 사이에 어떤 말들이 오가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지난 주 방송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서로가 없는 생활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안타까움을 선사했던 두 사람이 오늘 방송될 ‘로봇이 아니야’에서 또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꿀케미를 바탕으로 달달함과 짠함을 오가는 단짠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이 앞으로 보여줄 딥러닝 로맨스와 드라마의 폭풍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 21회, 2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현장에서도 달달 ‘커플 분위기?’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현장에서도 달달 ‘커플 분위기?’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10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촬영장에서도 꿀 떨어지는 김래원♥신세경,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흑기사’를 촬영 중인 김래원과 신세경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연인인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특히 김래원은 신세경의 머리에 묻은 나뭇잎을 털어주는 것은 물론, 신세경이 다칠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에 있는 돌을 치워주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키스신을 촬영한 이후 신세경과 김래원은 부끄러운 듯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저글러스’ 백진희♥최다니엘, 비밀연애 발각 위기? “나만 믿어!”

    ‘저글러스’ 백진희♥최다니엘, 비밀연애 발각 위기? “나만 믿어!”

    ‘저글러스’ 백진희, 최다니엘이 사내연애를 들킬 위기에 놓였다.9일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측은 “조카터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는 꼬투리와 너구리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좌윤이(백진희 분)는 연인이자 상무 남치원(최다니엘 분)에게 “상무님이 나가시면 나도 나가야지. 떨어져 지낼 순 없잖아요”라고 말했다. 이는 현재 좌윤이의 집 세입자인 남치원이 곧 집을 나갈 것을 예고하는 발언이었다. 이에 대해 최다니엘은 “저는 동거 할 생각 없는데요?”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이러한 대화를 사무실에서 한 가운데, 박치수 대리가 이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됐다. 이 내용을 공유 부장에게 바로 알린 박치수 대리는 좌윤이와 남치원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둘의 관계를 알고 있는 조상무 전무 또한 이를 긴급회의에서 폭로하려는 모습을 보여 좌윤이와 남치원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 와중에도 좌윤이는 “우리 치원이 나만 믿어”라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2 ‘저글러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키스신 비하인드 보니 ‘달달한 눈빛 포착’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키스신 비하인드 보니 ‘달달한 눈빛 포착’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의 키스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9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김래원, 신세경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9회에서는 수호(김래원 분)와 해라(신세경 분)가 달콤한 키스로 다시 한 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호는 자신에 대한 경계를 완전히 풀지 않은 해라에게 “믿어도 돼. 나 만나면서 세상에 믿어도 되는 남자가 있다는 걸 배워”라며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고, 이에 감동한 해라는 수호에게 입을 맞춘 후 부끄러움에 자리를 피하려 했다. 하지만 수호가 그녀를 붙잡으며 진한 키스가 이어졌고, 이후 두 사람의 멜로라인이 급 진전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있는 김래원과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추운 날씨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패딩으로 몸을 감싼 편안한 복장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한편, 쇼파에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모습으로 폭발적 설렘을 선사한 명품 키스신의 탄생 현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신세경은 김래원에게 팔짱을 끼고 그의 어깨에 기대어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김래원은 신세경을 꿀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틋하고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멜로 감성을 자극한다. 수호 해라 커플이 서로에게 진심을 터놓고 본격 연애 모드로 돌입하는 중요한 장면이었던 만큼, 두 사람은 비하인드 컷만으로도 수호 해라 커플의 감정선을 온전히 전달하며 당시의 여운을 이어갔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오느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현진·배지현, 달달한 허니문 사진 공개…커플룩 눈길

    류현진·배지현, 달달한 허니문 사진 공개…커플룩 눈길

    LA다저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됐다.류현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니문 첫째날’이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이 모자와 선글라스를 커플룩으로 맞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인식 감독의 주례, 유재석의 사회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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