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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멜로 4단계 “원래 이렇게 예뻤어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멜로 4단계 “원래 이렇게 예뻤어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진짜 연애’의 순간들을 담아낸 티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는 공개된 티저 영상 4종으로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종 티저는 방송 전주 전체 누적 조회수 37만 명을 돌파하며,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진짜 연애’ 이야기를 기대케 했다. 3일 앞으로 다가온 ‘예쁜 누나’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 속 멜로 모먼트 4단계를 스틸컷 공개와 함께 짚어봤다. #1. 시작하는 연인들의 두근거림 한적한 밤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는 진아와 준희.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돈다. 진아의 어깨에 손을 올릴까 말까 망설이는 준희와 이를 알지 못한 채 가방끈을 만지며 웃는 진아의 모습에서 시작하는 연인들의 두근거림이 엿보이기 때문. 또한 “누나, 혹시 만약에. 만약에, 나 내일 밥 사달라면 사주나?”라고 묻는 준희의 대사는 나란히 길을 걷고, 함께 밥을 먹으며 서서히 ‘진짜 연애’의 가까워지는 순간을 기대케 한다. #2. ‘아는 누나’가 ‘예쁜 누나’로 느껴지는 순간 2차 티저는 진아에게 장난을 거는 준희의 모습과 반전되는 심쿵 대사로 화제를 모았다. 자전거를 타고 진아에게 잡힐 듯 말 듯 장난을 치던 준희의 대사. “회사에서 자전거 끌고 나오는데 저쪽에서 어떤 여자가 걸어오는 거야. ‘와, 괜찮다’하는 순간, ‘어, 윤진아?’한 거지”라고. 이어 “그래서 실망했어?”라고 묻는 진아에게 “놀랬지. 내가 알던 윤진아가 맞나. 원래 이렇게 예뻤었나”라는 뜻밖의 답을 건넸다. 오랜 시간 ‘아는 누나’로 친밀하게 지내온 진아를 ‘예쁜 누나’라고 처음 느꼈던 순간이기에 준희의 대사는 무엇보다 특별했다. #3. 촉촉한 봄비 아래 묘한 분위기 봄비가 내리는 늦은 저녁, 진아가 비를 맞지 않도록 어깨를 감싸고 있는 준희는 “주말에 영화나 보러갈까?”라고 슬며시 묻는다. 1차 티저 속 진아의 어깨에 손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이어 “나 영화 안 본지 진짜 백만 년 됐다”라는 진아의 말에 “그거 엄마들 멘트 아니야?”라고 농담으로 화답한 준희. 티격태격 장난을 치는 모습은 여전하지만 묘하게 달라진 느낌은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많은 일들을 궁금케 한다. #4. 그림처럼 예쁜 하얀 눈밭의 연인 하얀 눈밭 위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진아와 준희를 담아내며 “한 편의 영상 화보집”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은 4차 티저. 이전 영상들과 달리 두 사람 사이에 한마디의 대사도 없었지만 서로를 따뜻한 손길로 쓰다듬고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입맞춤을 나누는 진아와 준희만으로도 충분히 흐뭇해지는 순간이었다. 두 사람의 연인 케미를 돋보이게 하는 영상미와 OST도 ‘예쁜 누나’의 멜로 모먼트를 극대화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의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는 30일 금요일 밤 10시 45분 JTBC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외에서도 달달한 눈빛

    해외에서도 달달한 눈빛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은 UAE에 진출해 활약 중인 청년 취업자와 소상공인, 기업인과 원전 근로자, 의료인 등 재외동포 130여명을 초청해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 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이번 UAE 방문을 통해 양국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점을 거론하며 이명박 정부 당시 체결된 것으로 알려진 비공개 군사MOU 문제로 인해 한때 ‘국교단절’까지 거론됐던 상황이 마무리됐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두 나라 관계는 특별하고 굳건하다. 지난 일로 양국은 더욱 신뢰하는 관계가 됐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은 이제 ‘아크(형제)부대’의 이름 처럼 100년을 내다보는 진정한 형제국가가 될 것”이라며 “한국은 UAE에게 동아시아 최고의 협력 파트너이고, UAE는 한국에게 중동지역 최고의 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또 양국 간 갈등설에 대한 보도를 언급하며 “왜곡된 보도들이 많아 혹시 현지 동포 여러분이 불안해하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했다.두 나라 사이의 우정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김현중 민주평통 중동협의회 수석부회장은 건배사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영광을 위하여’를 선창했고, 참석자들은 ‘스마일’(스쳐도 웃고, 마주쳐도 웃고, 일부러라도 웃자는 뜻)로 화답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 청춘 로맨스 ‘한낮의 유성’ 메인 예고편

    日 청춘 로맨스 ‘한낮의 유성’ 메인 예고편

    영화 ‘한낮의 유성’이 달달한 순정 로맨스가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낮의 유성’은 연애 경험이 없는 한 소녀가 선생님과 친구와의 삼각관계에 빠지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청춘 로맨스다. 예고편에는 담임 ‘시시오’와 동급생 ‘마무라’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놓인 ‘스즈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홀로 도쿄로 상경해 길을 잃고 헤매던 스즈메는 공원에서 한낮에 떨어지는 유성을 보고 정신을 잃는다. 아직 누군가를 좋아해 본 적 없는 그녀는 자상한 담임 선생님 시시오에게 처음으로 두근거림을 느끼게 된다. 그의 미소 한 번, 문자 하나에 설레어 어쩔 줄 몰라 하던 스즈메는 결국 용기를 내어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답변은 ‘좋아한 적 없다’는 단호한 거절뿐. 슬픔에 빠진 그녀를 동급생 마무라가 위로해주는가 싶더니, 이내 돌직구 고백을 한다. 친구의 고백에 스즈메의 마음은 묘한 파동을 일으키고 셋의 관계는 알쏭달쏭해지기 시작한다. 이후 누군가를 향해 ‘저와 사귀어 주세요’라고 말하는 스즈메와 흐릿한 남자의 뒷모습은 과연 그녀의 첫사랑이 누구일지 결말을 궁금케 한다. 영화는 누적 발행부수 250만 부를 기록한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연출은 로맨스 영화의 거장 신조 타케히코 감독이, ‘실연 쇼콜라티에’, ‘코드블루 시즌 3’ 등 인기 드라마를 집필한 아다치 나오코가 각본을 맡았다. 원작 캐릭터와 닮은 비주얼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일본 국민 여동생 나가노 메이가 청정 소녀 ‘스즈메’ 역을 맡았고, 스즈메에게 운명적 사랑으로 다가오는 선생님 ‘시시오’ 역은 미우라 쇼헤이가, 스즈메의 친구 ‘마무라’ 역은 그룹 에그자일 멤버 시라하마 아란이 맡았다. 영화 ‘한낮의 유성’은 4월 1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12세 관람가. 119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컴백 D-10’ 위너, 달달한 남친짤 티저 공개 ‘팬들 마음에 저장’

    ‘컴백 D-10’ 위너, 달달한 남친짤 티저 공개 ‘팬들 마음에 저장’

    컴백을 10일 앞둔 위너의 달달한 티저가 공개됐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위너의 두 번재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D-10’이라는 문구로 눈앞으로 성큼 다가온 위너의 컴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위너는 앞서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개인 티저를 공개, 흑백 이미지 속 아우라를 뿜어내며 각종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다정하고 달콤한 무드가 묻어나는 이번 두 번째 개인 티저에서 위너는 캐주얼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멋을 냈다.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남자친구 같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로즈업 된 이미지에서 김진우는 수려한 외모로 따뜻한 눈빛을 발사했다. 송민호는 어딘가 모르게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였고, 푸른빛 헤어스타일의 강승윤은 창가 옆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무표정의 이승훈은 시크한 매력을 풍긴다. 위너는 지난해 8월 발표한 ‘OUR TWENTY FOR’ 앨범 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4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2집을 통해 넓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전에 선보였던 ‘REALLY REALLY’나 ‘LOVE ME LOVE ME’와는 확연히 달라진 새로운 음악으로 또 한번의 히트를 정조준한다. 특히, 이번 위너 신보에 대해 “매일 매일 듣게 될 앨범”이라고 재차 언급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가장 화려한 트랙 리스트, 보너스 트랙 추가”라고 짤막한 스포일러를 남기기도 했다. 이에 위너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이게 될 새로운 음악에 대한 팬과 대중의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윙스♥임보라, 데이트 포착 ‘여전히 달달해~’

    스윙스♥임보라, 데이트 포착 ‘여전히 달달해~’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 커플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23일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데이트. 3.24 pm 6:00 오빠 정규앨범 ‘upgrade lll’ 나와요. 많이 들어주세요 d-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스윙스와 임보라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4월 임보라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로맨스 실화” 윤승아♥김무열 부부, LA 화보 공개

    “이 로맨스 실화” 윤승아♥김무열 부부, LA 화보 공개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화보가 공개됐다.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커플,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의 로맨틱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무열과 윤승아는 바라만 봐도 사랑이 넘치는 변함 없는 애정으로 촬영 내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스텝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패션감각 역시 남다른 배우 김무열, 윤승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하며 그들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배우 윤승아는 청초한 인형 외모로 모든 의상을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히 소화했다.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에서 전개하는 프론트로우와 메종 마레가 콜라보레이션한 레트로풍의 올리브그린 컬러 린넨 원피스, 그리고 프론트로우와 푸시버튼이 협업한 플로럴 빈티지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은 현장 분위기와 어우러져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랑이 넘치는 워너비 커플 배우 김무열, 윤승아의 화보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매거진 4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네이마르와 ‘여신 미모’ 여친의 달달한 데이트

    [포토] 네이마르와 ‘여신 미모’ 여친의 달달한 데이트

    축구스타 네이마르와 여자친구인 브라질 출신 모델 겸 배우 브루나 마르케지니가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지난달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으로 목발을 짚고 있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재 결혼, 일주일 앞두고 발표..웨딩화보로 가녀린 예비신부 공개

    조현재 결혼, 일주일 앞두고 발표..웨딩화보로 가녀린 예비신부 공개

    배우 조현재가 결혼 발표와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조현재는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조현재 측은 19일 예비신부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웨딩촬영은 조현재의 세심한 배려 속에 이뤄졌다. 조현재는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촬영 시안을 꼼꼼히 살피고 스태프들의 식사를 챙겼다. 이렇게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달달한 그의 모습과 위트 넘치는 설정 사진으로 촬영장엔 웃음소리가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웨딩사진 속에는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조현재와 우아한 예비신부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조현재는 클래식한 네이비 턱시도와 벨벳 소재의 블랙 턱시도로 신사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예비신부는 가녀린 어깨선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라인의 드레스를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재의 웨딩을 진행한 관계자 측은 “바쁘게 진행되는 결혼 준비 과정 속에서도 서로를 세심히 살피는 조현재와 예비신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배려심 가득한 아름다운 모습에 결혼준비를 돕는 과정 내내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당시 웨딩촬영 현장을 전했다. 오는 24일 진행되는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본인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한다. 한편 조현재는 현재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25년차’ 최민수-강주은, 둘만의 괌 여행 사진 공개...‘이 부부의 사랑법’

    ‘결혼 25년차’ 최민수-강주은, 둘만의 괌 여행 사진 공개...‘이 부부의 사랑법’

    결혼 25년차 최민수-강주은 부부가 여전히 금슬 좋은 모습을 자랑했다.16일 배우 최민수(57) 아내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48)이 SNS를 통해 괌 여행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만의 외국여행.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네. 우리 민수 드라마 들어가기 전에 3일간의 괌 여행. 옛날이나 지금이나 둘만의 여행은 여전히 대박”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괌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결혼 25년차인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등 젊은 연인들처럼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주은은 “우리는 언제나 친구친구. 항상 내 짐을 들어주는 우리 민수 땀 뻘뻘. 언제나 심부름 시킬 사람이 옆에 있어서 편안한 여행. 여행잘했지? 열심히 일해라 최서방”이라며 남편 최민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본 네티즌은 “멋져요. ‘우리 민수’라는 말이 참 좋네요”, “예쁜 부부. 멋지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요”, “두 분 미소...행복하다고 얼굴에 쓰여 있네요”, “오래오래 행복한 모습 보여주세요. 부러운 부부”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두 사람은 강주은이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1993년 당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은은 그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캐나다 진의 영광을 얻었다. 이후 인연을 이어온 최민수와 강주은은 지난 1994년 결혼, 현재 슬하에 아들 유진, 유성 군을 두고 있다. 최민수는 지난해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중동 백작 역을 맡으며 코믹 연기로 시청자에 큰 웃음을 줬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무법 변호사’ 출연을 확정지었다. ‘무법변호사’는 오는 5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워너원 김재환, 감미로운 목소리로 세레나데

    ‘안녕하세요’ 워너원 김재환, 감미로운 목소리로 세레나데

    워너원 김재환, 옹성우, 황민현이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모습이 포착됐다.16일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측은 “워너원 재환이의 세레나데 녹화장 직캠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멤버 김재환, 옹성우, 황민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재환은 MC 이영자를 위해 그룹 포맨의 곡 ‘baby baby’를 열창했다. 김재환은 이영자와 마주 본 상태에서 달달한 목소리로 보컬 실력을 뽐냈다. 김재환의 노래를 들은 출연진들은 박수를 보냈다. 김재환은 노래에 이어 크라잉랩 개인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이상민을 위해 준비한 것. 김재환의 크라잉랩을 들은 이상민은 환한 미소를 보였다. 분위기를 이어 옹성우는 해금 소리 개인기를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워너원 멤버들이 출연하는 KBS2 ‘안녕하세요’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우♥김소연, 꿀 떨어지는 눈빛 포착 ‘훈훈한 부부’

    이상우♥김소연, 꿀 떨어지는 눈빛 포착 ‘훈훈한 부부’

    이상우, 김소연의 훈훈한 투샷이 화제다.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열심히 찍고 있어요^^ #올포유는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소연이 남편 이상우와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한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선 모습은 물론,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눈빛을 보내는 이상우와 김소연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 2016년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 함께 출연,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박서준, 화이트데이 맞이 사탕 셀카 공개...‘현실 남친st’

    배우 박서준, 화이트데이 맞이 사탕 셀카 공개...‘현실 남친st’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배우 박서준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14일 배우 박서준(31·박용규)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박서준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박서준이 빠지면 안 되죠~올해도 역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사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탕만큼이나 달달한 박서준의 미소가 눈에 띄었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박서준표 달달한 사탕.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tvN 예능 ‘윤식당2’에 출연, 똑 부러지는 아르바이트 생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을 확정,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사진=콘텐츠와이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미나, 산전검사 받고 폭소→눈물 ‘무슨 일?’

    ‘살림남2’ 미나, 산전검사 받고 폭소→눈물 ‘무슨 일?’

    산전검사를 받은 미나가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1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지난주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한 류필립, 미나 커플이 함께 병원에 간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미나가 폭소를 터뜨리는 모습과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함께 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주 새로운 살림남 멤버로 합류한 대표연상연하 커플 필립과 미나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라는 사실을 방송을 통해 깜짝 발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필립은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미나보다 더 어른스러운 면모를 드러내며 미나를 아끼고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필립과 미나가 산전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필립이 아이를 유난히 좋아하고 미나,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고자 하는 소망이 큰 것을 알고 있는 미나는 두려움과 기대를 안고 병원으로 향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 필립과 미나는 긴장된 표정으로 진찰실에 앉아 의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상담 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동안 불안감에 표정이 굳어 있는 미나를 다정스레 감싸며 다독이는 필립과 남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위안을 받는 미나의 모습에서 애틋함과 달달함이 묻어난다. 며칠 후 검사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병원에 다시 들른 필립과 미나는 의사로부터 검사결과를 듣다 웃음이 빵 터졌다고. 무엇이 두 사람을 웃음 짓게 한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나가 인터뷰 도중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 사진도 공개돼 의아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몰고 온 심쿵커플 필립과 미나의 웃픈이야기가 공개될 ‘살림남2’는 1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준영 ‘피앙세’ 29일 발매, 콘셉트 보니 ‘꽃을 든 남자’

    정준영 ‘피앙세’ 29일 발매, 콘셉트 보니 ‘꽃을 든 남자’

    정준영이 오는 29일 솔로곡 ‘피앙세’로 컴백한다.지난 13일 오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정준영의 새 솔로 싱글 ‘피앙세(fiancee)’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턱시도를 차려 입은 정준영이 꽃 한 송이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그의 위로는 싱글 타이틀과 음원 공개 날짜를 뜻하는 ‘fiancee’, ‘03.29’ 텍스트가 각각 적혀 있다. ‘약혼녀’를 뜻하는 신곡명 ‘피앙세(fiancee)’와 사진 속 배경, 정준영의 의상은 보는 이들에게 달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곡 ‘피앙세(fiancee)’는 정준영이 지난해 2월 발표한 정규 1집 ‘1인칭’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새롭게 발표하는 솔로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래를 약속하는 내용을 담은 러브송이다. 특히 정준영은 로열파이럿츠의 문킴과 함께 이 곡을 공동 작사, 작곡했으며 래퍼 마이크로닷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이별 10분 전’, ‘공감’에 이은 정준영표 명품 솔로곡 ‘피앙세(fiancee)’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수지 “김국진,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

    강수지 “김국진,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

    강수지가 김국진과 매일 전화로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고 언급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국진이 형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냐”고 물었고, 강수지는 “자주 하는 편이다. 전화할 때마다 말한다. 처음부터 그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불타는 청춘’ 촬영을 할 때와의 모습과는 반대인 것. 강수지는 “그래서 (연애 초반에는) 촬영장에서의 국진 씨 모습에 당황했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이어 “전화하고 끊을 때 항상 ‘사랑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기 전에 매일 전화를 한다. 사랑한다는 말도 오빠가 먼저 말한다”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는 오는 5월 결혼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악동 유혹자로 완벽 변신 ‘성공률 100%’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악동 유혹자로 완벽 변신 ‘성공률 100%’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이 스무 살의 아찔한 유혹 로맨스에 대한 흥미를 자아냈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위험한 사랑게임의 메인 플레이어인 유혹자 ‘권시현’ 역을 맡은 우도환이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고등학생으로 등장한 권시현은 ‘유혹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절친한 친구 최수지(문가영 분)의 복수를 위해 자신에게 사심을 보이는 국어 교사의 마음을 이용하는가 하면 아버지 권석우(신성우 분)에 대한 반항심으로 아버지의 호감을 얻은 변호사 지영(한선화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뒤 이별의 아픔을 겪게 하는 등 ‘나쁜 남자’의 면모를 보인 것. 먼저 우도환의 섹시한 매력의 외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성을 유혹할 때의 달달한 모습과 외면할 때의 냉랭한 모습의 차이를 눈빛, 대사 톤 등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유혹자 캐릭터를 더욱 치명적이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JK그룹의 유일한 종손으로 자라온 권시현이 권석우의 친자가 아니었다는 가정사가 밝혀졌다. 우도환은 캐릭터 내면의 처연한 감정을 깊이 있는 눈빛에 담아내 모성애를 자극했다. 앞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 보여왔던 인물의 아픔은 시청자들의 동정을 유발하며 캐릭터의 호감도를 높였다. 우도환은 첫 방송부터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제 것처럼 흡수해 짜릿한 연기를 보여 향후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위대한 유혹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연리뷰] 평생 기억되는 누군가와의 ‘한 끼’

    [공연리뷰] 평생 기억되는 누군가와의 ‘한 끼’

    인간은 죽어가면서도, 죽기 직전까지도 먹는다. 무언가 먹는다는 건 의무이자 즐거움이지만 때론 그저 먹고 살기 위한 섭식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음식은 특별하다. 먹는 행위이지만 동시에 기억하(되)는 행위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별안간 눈가가 촉촉해지며 상실이나 아픔, 상처를 떠올리게 만드는 ‘한 끼’가 있다.한국계 미국인 작가 줄리아 조의 연극 ‘가지’는 그 한 끼에 대한 얘기다.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소환하는 음식에 얽힌 기억들이 한데 버무려지며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에만 머물지 않고, 가볍고 경쾌한 일상과도 균형을 맞춘다. 시한부 삶을 살다 미국 땅에서 죽어 가는 ‘아버지’(김재건)와 아들인 재미교포 2세 요리사 ‘레이’(김종태) 간의 화해 과정은 푹 우려낸 사골 육수에 청양 고추를 송송 베어 넣은 된장찌개처럼 칼칼하고 맵고 깊다. 그들이 밥상 한가운데 놓인 국이라면 주변 인물들은 제각각 음식의 추억이 담긴 맛깔난 반찬 역할을 한다. 응봉 박씨 23대 장손인 형님과의 마지막 작별 인사를 위해 미국에 온 한국인 ‘삼촌’(김정호), 고향 집에서 먹던 가지 스튜를 그리워하는 난민 출신의 호스피스 간호사 ‘루시앙’(신안진), 고등어구이만 보면 아버지가 떠오른다는 ‘코넬리아’(우정원)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던, 맛있고 향기로운 순간들이 되살아난다.제54회 동아연극상에서 작품상과 연기상을 수상한 ‘가지’는 2016년 미국 버클리 레퍼토리 시어터에서 초연됐다. 지난해 한인 작가 5인의 작품전으로 개막된 ‘한민족 디아스포라전’에서 국내 비평가들로부터 ‘한민족의 뿌리를 재발견한 수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작가는 두 나라의 ‘중간인’으로 사는 교포들의 현실 세계를 세밀히 그려낸다. 미국이라는 사회 속에서 영어와 한국어, 제3의 언어로 대변되는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소통과 충돌을 언어가 아닌 ‘음식’을 통해 풀어나간다. 함께 음식을 먹는다는 건 허기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상대와 ‘소통’하려는 시도이자 기억하는 노력이고, 때로는 서로에게 품어 온 ‘상처’를 치유하는 의식이기도 하다. 오랜 기간 소식이 끊긴 삼촌이 쇠고기와 달달한 무의 향이 어우러진 ‘뭇국’을 통해 아버지의 숨겨진 아픔을 환기하는 대목에서 유독 눈가가 뜨거워진 이유이기도 하다. 수많은 요리 재료 중 하나일 뿐인 ‘가지’에 담긴 마법의 레시피는 이런 게 아닐까. ‘사랑하는 당신은 지금 내 곁에 없지만 난 당신이 만들어 준, 당신과 함께한 음식을 통해, 당신을 사랑했던 기억을 평생 잊지 않을 거예요.’ 49년간 연극 무대를 지켜 온 김재건, 동아연극상 연기상에 빛나는 김정호, 김종태, 우정원, 신안진, 김광덕, 이현주 등 지난해 초연 무대의 호흡을 더욱 숙성시킨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빛난다. 연극 ‘가지’를 통해 특별하고 풍성한 ‘한 끼’를 맛볼 수 있지 않을까. 오는 18일까지. 서울 백성희장민호극장, 전석 3만원. 1644-2003.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이동욱 열애’ 수지, 인스타그램 보니 달달 눈빛 “즉흥여행”

    ‘이동욱 열애’ 수지, 인스타그램 보니 달달 눈빛 “즉흥여행”

    배우 이동욱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즉흥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의 배경은 일본으로 보인다. 사진 속 수지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자신을 촬영해주는 사람을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또는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한다. 마치 남자친구가 찍어준 듯한 사진들이다.한편 9일 불거진 열애설에 이동욱과 수지는 열애를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이동욱 수지는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돼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마틴스미스를 아시나요?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마틴스미스를 아시나요?

    ‘마틴스미스’(전태원, 정혁)는 요즘 보기 드문 남성 듀오입니다. 두 사람이 처음 등장했던 것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일에 대해 “서로를 만나 음악을 하게 됐을 때”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일주일 내내 붙어 다닐 정도로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는 두 사람은 최근 앨범 ‘SLATE’를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미쳤나 봐’는 여자에게 반한 한 남자의 귀여운 고백송입니다. 달달한 러브송으로 봄과 함께 찾아 온 마틴스미스, 이들의 매력을 집중 분석해봤습니다. ▶ 이런 브로맨스 또 없습니다Ment ‘슈퍼스타K7’에 출연했을 당시, 정혁은 “태원이 형이 버스킹 공연을 많이 했다. 형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제가 형 버스킹 공연을 다 따라다녔다”며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습니다. 같이 공연을 하면서 잘 맞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결국 팀을 결성하게 됩니다. 누가 먼저 러브콜을 보냈냐는 질문이 무색할 만큼 두 사람은 찰떡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닥거리며 장난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 가족인 것처럼 보입니다. ▶ ‘대체 불가 보컬’ 정혁 & ‘만능 싱어송라이터’ 전태원정혁의 목소리는 그 자체만으로 독특하면서도 신선합니다. 그의 목소리를 처음 들은 윤종신은 “희소가치도 있고, 대중성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정혁의 목소리는 리드미컬한 음악에서 더욱 돋보입니다. 이런 정혁의 목소리는 마틴스미스의 곡에서 빛을 발합니다. ‘미쳤나 봐’, ‘봄 그리고 너’, ‘알고 싶어’ 등 마틴스미스의 대표 곡들은 대부분 전태원이 작사, 작곡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점에서도 두 사람이 얼마나 호흡이 잘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태원은 정혁과 자신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동시에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곡을 잘 만듭니다. 또한 전태원은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최근 발매한 앨범 ‘SLATE’ 타이틀곡 ‘미쳤나 봐’에서 그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 음악을 즐기는, 진정한 가수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죠. 마틴스미스는 음악을 즐기며 하는 팀이라 할 수 있습니다. Mnet ‘슈퍼스타K7’ 출연 당시 다른 참가자들은 마틴스미스를 보고 “느낌이 자연스럽다”, “노래할 때 신나서 하는 게 눈에 보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버스킹을 할 때도, 무대에 오를 때도 음악을 진정 즐기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두 사람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나♥류필립, 커플 화보 보니 ‘3년차 커플의 달달함’

    미나♥류필립, 커플 화보 보니 ‘3년차 커플의 달달함’

    미나(47), 류필립(30)이 결혼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커플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미나와 류필립은 커플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채 달달함이 묻어나는 연인 무드를 선보이는가 하면 낙엽 풍경이 묻어나는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 노을 진 강가에서 롱 다운웨어를 착용한 채 겨울 분위기를 물씬 드러낸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힌편, 7일 한 매체는 미나와 류필립이 올해 결혼을 확정하고 이미 법적 부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논의 중인 것이 맞다”며 “구체적인 시기는 조율 중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3년 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bn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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