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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선 대구조림…북미정상 하노이 만찬 메뉴는?

    싱가포르선 대구조림…북미정상 하노이 만찬 메뉴는?

    싱가포르땐 업무오찬, 하노이 담판은 친교만찬배석인원 절반 이상 줄어 하노이선 3 대 3 참석26일 베트남 하노이에 입성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단독회담에 이어 친교 만찬(social dinner)을 통해 역사적인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한다. 1박 2일간 전세계의 시선은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 회담에 이어 8개월 만에 재회하는 두 정상에 쏠릴 전망이다. 더불어 두 정상이 마주 앉은 저녁 식탁 위에 어떤 메뉴가 오를 지도 관심사다. 두 정상은 당일치기로 진행된 지난 싱가포르 회담에서 점심을 함께 먹었다. 한식과 양식, 중식 요리가 적절히 어우러진 화합의 오찬이었다. 당시 백악관이 공개한 두 정상의 점심 메뉴는 전식, 본식, 후식의 3코스로 준비됐다. 먼저 전식으로는 ▲아보카도 샐러드를 곁들인 새우칵테일 요리와 ▲꿀, 라임 드레싱을 뿌린 그린망고, ▲신선한 문어회가 제공됐다.특히 고기와 채소 등으로 속을 채운 전통 한식요리인 ▲오이선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본식으로는 ▲감자와 삶은 브로콜리를 곁들인 소갈비에 레드와인(적포도주) 소스가 함께 나왔다. 본식에 곁들임 메뉴로는 ▲새콤달콤한 소스를 뿌린 돼지고기 튀김(탕수육), ▲수제 XO칠리소스를 얹은 중국 양저우식 볶음밥, 한식인 ▲대구조림이 제공됐다.달걀과 해산물 등을 밥과 함께 달달 볶아낸 양저우 볶음밥은 중국의 ‘인민 볶음밥’으로 널리알려져 있다. 백악관은 대구조림에 대해서는 생선 대구를 무와 아시아 채소와 함께 간장에 졸인 음식이라고 설명했다.후식은 ‘미국적인’ 재료로 준비됐다. ▲다크초콜릿 타르트 가나슈와 ▲체리를 올린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트로페즈 타르트가 식탁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싱가포르 식사에는 업무 오찬(working lunch)으로 소개됐다. 일 얘기를 하며 밥을 먹는 시간이란 뜻이다. 이번 하노이 만찬은 점심이 아닌 저녁에 진행된다. 또 ‘친교 만찬’이란 타이틀이 붙은 만큼, 두 정상이 업무 얘기는 내려놓고 상대적으로 편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하며 회포를 푸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식사 자리에 참석하는 인물의 면면도 싱가포르 업무오찬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친교 만찬은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되는데 양 정상 외에 북미 양측에서 2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3+3 형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쪽에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대행이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측에서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참석이 유력하며 다른 참석 인사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날, 김 위원장의 여동생이자 비서실장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일 가능성이 거론된다.싱가포르 업무 오찬 당시에는 참석 인원이 더 많았다. 미국 쪽에서는 폼페이오 장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세라 샌더스 대변인, 성 김 주필리핀 미국 대사, 매뉴 포팅거 아시아 담당 차관보 등 6명이 배석했다. 북한 쪽에서는 김영철 부위원장과 김여정 부부장, 리수용 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국제부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최선희 외무성 부상, 한광상 당 중앙위원 등 7명이 배석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아내의 맛’ 유상무♥김연지, 달달한 일상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아내의 맛’ 유상무♥김연지, 달달한 일상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아내의 맛’ 유상무, 김연지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유상 무! 김연 지! 무지부부에용~♥♥ 모두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셔요.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상무, 김연지 부부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아끼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17년 3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유상무는 지난해 8월까지 항암치료를 받았다. 유상무는 자신의 곁을 지킨 김연지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6일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정치, ‘로맨스는 별책부록’ 특별출연 “이나영♥이종석, 로맨스 각성”

    조정치, ‘로맨스는 별책부록’ 특별출연 “이나영♥이종석, 로맨스 각성”

    가수 조정치가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특별출연한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 관계자는 “가수 겸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오늘(24일) 방송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정치는 기타리스트 역할로 특별 출연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되는 10회에서 차은호를 향한 마음이 달라졌음을 각성하는 강단이의 변화가 시작된다. 서서히 움직이던 두 사람의 감정이 마침내 한 곳에서 만나며 걷잡을 수 없는 설렘 포텐을 터뜨릴 전망.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로가 익숙했던 시간들을 지나 한층 달달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서로에게 너무도 소중한 존재인 강단이와 차은호이기에, 그 어떤 관계보다 조심스럽게 감정을 쌓아나가는 ‘은단커플’만의 특별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작은 순간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10회는 오늘(24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키스 1초 전 포착 “직진모드 ON”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키스 1초 전 포착 “직진모드 ON”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맨틱한 키스 1초 전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24일,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아슬아슬하고 달콤한 키스 1초 전 모습을 공개해 심박수를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은호의 마음을 깨달은 강단이의 변화가 시작됐다. 강단이와 차은호는 오랜 시간 쌓아온 감정들을 조심스럽게 하나둘 풀어나가며 설렘을 고조시켰다. 차은호는 강단이를 배려해 자신의 감정을 사랑이 아니라고 했지만 강단이는 이미 그의 마음을 눈치챘고, 평소와 달리 차은호를 의식하게 됐다. 직진을 시작한 차은호의 달라진 태도에 혼란스러우면서도 떨리는 마음을 숨길 수 없는 강단이. 그녀 역시 차은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달라졌음을 깨달으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속도를 높인 ‘은단커플’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강단이와 차은호의 키스 1초 전은 ‘진짜’ 로맨스의 시작을 기대케 한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은단커플’의 두근거리는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심박수를 높인다. 망설임 없이 강단이에게 다가가는 차은호의 모습은 애틋하면서도 단호하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로맨틱한 기류는 더 이상 ‘아는’ 누나, 동생이 아니다. 강단이를 바라보는 차은호의 깊고 따뜻한 눈빛과 흔들리는 강단이의 눈빛까지, 서로를 바라보고 선 두 사람의 모습은 확실하게 달라진 ‘은단커플’의 관계를 예고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10회에서 차은호를 향한 마음이 달라졌음을 각성하는 강단이의 변화가 시작된다. 서서히 움직이던 두 사람의 감정이 마침내 한 곳에서 만나며 걷잡을 수 없는 설렘 포텐을 터뜨릴 전망.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로가 익숙했던 시간들을 지나 한층 달달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서로에게 너무도 소중한 존재인 강단이와 차은호이기에, 그 어떤 관계보다 조심스럽게 감정을 쌓아나가는 ‘은단커플’만의 특별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작은 순간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10회는 오늘(24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동생→남자”..‘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 설레는 관계 역전

    “아는 동생→남자”..‘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 설레는 관계 역전

    로맨틱한 변화를 맞은 ‘은단커플’ 이나영, 이종석의 확 달라진 로맨스 챕터 2막이 열린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이 2막을 여는 9회 방송을 앞두고,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사뭇 달라진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전세 역전 현장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였다. 마음을 애써 눌러 담으며 “아름답다”는 말로 사랑표현을 대신해왔던 차은호. 그의 오랜 마음을 드디어 강단이가 눈치챘다. 자신을 좋아하냐고 묻는 강단이에게 고백 대신 미소로 답한 차은호의 모습은 짜릿한 설렘과 함께 변화를 예고했다. 늘 한결같았던 두 사람 사이에 포착된 로맨틱한 기류가 로맨스의 향방에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강단이를 대하는 차은호의 달라진 태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전히 달달하지만 강단이를 바라보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적극적인 차은호의 모습이 설렘을 증폭한다. 차은호의 변화를 감지한 강단이의 달라진 반응도 흥미롭다. 박력 넘치게 강단이의 손목을 잡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차은호와 달리 당황한 듯 얼음이 된 강단이. 목걸이를 걸어주기 위해 밀착한 차은호 앞에서 떨림을 숨기려는 듯한 ‘숨멎’ 표정도 흥미를 자극한다. 언제나처럼 다정한 차은호지만, 어느새 남자로 훅 다가온 ‘아는 동생’의 달라진 분위기에 긴장감 역력한 강단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만든다. 무엇보다 두 사람에게 일어난 미묘한 관계 역전이 설레는 2막을 기대케 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차은호의 마음을 알아버린 강단이에게 혼란이 찾아온다. 더는 마음을 숨기기 어려워진 차은호의 직진이 강단이의 마음을 흔들며 짜릿한 로맨스 텐션을 불어 넣을 전망. 강단이는 오랜 시간 동안 동생이었던 차은호의 도발에도 끄떡없었다. “내가 있는 곳이 누나 집이야. 언제든지 나한테 오면 되잖아”라고 감동적인 멘트를 해도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처럼 말을 하냐”며 오히려 차은호를 타박했다. 강단이의 행동은 철벽이라기보다 차은호에 대한 익숙함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하지만 그의 사랑을 깨닫게 된 강단이는 행동 하나하나를 의식하기 시작한다. 강단이를 배려하고 물러나기만 했던 차은호 마저 직진으로 변화를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강단이와 차은호 사이에 로맨틱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오랫동안 눌러왔고, 늘 함께였기에 몰랐던 마음을 드러낸 차은호가 강단이에게 성큼 다가서며 짙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두 사람의 달라진 일상이 어떤 달콤한 순간을 만들어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9회는 오늘(23일)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독학으로 ‘핵융합로’ 만든 14세 美 천재 소년

    [월드피플+] 독학으로 ‘핵융합로’ 만든 14세 美 천재 소년

    우리나라라면 수학공식이나 달달 외울 14세 소년이 첨단 물리학의 집합체인 ‘핵융합로’를 스스로 만들어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USA투데이, 폭스뉴스 등 현지언론은 멤피스에 사는 잭슨 오스왈트(14)가 실제 작동하는 핵융합로를 제작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잭슨이 만들어낸 소형 핵융합로는 놀랍게도 인터넷을 통한 독학과 부모의 적극적인 지원 덕에 가능했다. 처음 잭슨이 핵융합로에 관심을 가진 것은 불과 12살 때. 이후 소년은 인터넷에서 이와 관련된 정보와 제작방법을 찾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어 이베이를 통해 진공부품, 펌프 등 관련 장비를 사들여 제작에 들어간 잭슨은 13세 생일을 맞이하기 불과 몇시간 전인 지난해 1월 19일 마침내 소형 핵융합로를 제작하는데 성공했다.보도에 따르면 잭슨의 핵융합로는 5만볼트의 전기를 사용해 중수소 가스를 가열하고 핵을 융합시켜 에너지를 만든다. 다소 무시무시하게 느껴지는 핵융합(核融合, nuclear fusion)은 두 개의 원자핵이 모여 하나의 무거운 원자핵을 형성하는 현상으로, 핵융합로는 이 현상을 에너지로 전환시켜 전력 등으로 활용시키는 장치다. 흔히 ‘인공 태양’을 만드는 것에 비유하며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는 분야이기에 어린 소년의 성취는 무척이나 놀랍다. 잭슨은 “처음 핵융합로를 만들게 된 계기는 이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한 것”이라면서 “집에 있는 오래된 놀이방을 개조해 실험실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베이에서 필요한 부품을 샀으나 내 프로젝트에 맞게 개조해야 했다”고 덧붙였다.잭슨의 이른 성공이 가능했던 것은 부모의 뒷받침 덕이었다. 어린 아들을 위해 빈방을 실험실로 제공했고 총 1만 달러(약 1100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제공했다. 또한 전문가들에게 부탁해 방사능과 전기 작동의 위험성을 아들에게 교육시켜 안전한 실험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줬다. 아빠 크리스는 “솔직히 아들이 정확히 무엇을 만드는지 이해하지는 못했다”면서 “다만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해 이에대한 지원에 노력했다”며 웃었다. 보도에 따르면 핵융합로를 만들어 낸 종전 최연소 기록은 지난 2008년 당시 14세였던 미국인 학생 테일러 윌슨이 갖고 있었다. 때문에 현지언론은 잭슨이 적어도 미국 내에서는 새로운 최연소 기록을 세운 것으로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23일 특별편성 “썸 몰아보기”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23일 특별편성 “썸 몰아보기”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가 몽글몽글한 썸을 끝내고 본격 연애에 돌입하며 2막을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진심이 닿다’ 측은 2막을 열기 전에 다시 한번 두 사람의 달달하고 따뜻한 썸을 돌아보는 3-6화 몰아보기를 특별 편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지난 6화에서 권정록은 오진심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기습 고백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폭발시켰다. 이와 함께 그 동안 몽글몽글한 썸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지럽힌 두 사람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이들의 연애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진심이 닿다’ 측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오늘(23일) 오후 2시부터 O tvN을 통해 3-6화 몰아보기를 특별 편성했다. 권정록과 오진심의 달달한 썸 시작부터 썸 종결을 알리는 권정록의 ‘기습 고백’까지 몰아보는 것을 통해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광대승천 복습 타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앞서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에게는 ‘진심이 닿다’ 2막 돌입 전 엑기스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이동욱-유인나가 서로의 마음을 자각하고 확인하면서 ‘진심이 닿다’ 2막이 열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몽글몽글한 썸을 몰아보며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2막 오픈과 함께 더욱 달달하고 흥미로워질 ‘진심이 닿다’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김이나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 달달한 고백

    ‘동상이몽2’ 김이나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 달달한 고백

    ‘동상이몽2’ 작사가 김이나가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스페셜 MC로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한다. MC 김구라는 “이분의 주머니는 마르지 않는 화수분”이라며 김이나를 소개했다. 김이나는 지난 2006년, 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조영철과 결혼, 현재 출연 중인 운명 커플 중 가장 ‘최고참’ 연차인 결혼 14년 차를 맞이했다. 김이나는 “남편과 14년 째 연애 중”이라며 가사 같은 달달한 고백으로 말문을 열었다. MC 서장훈은 “내가 남편 분을 잘 안다”며 “별명이 ‘스님’이다. 늘 침착하고 평온한 분”이라고 덧붙여 남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이나는 결혼 생활을 ‘연애 중’이라고 표현한 부부답게 둘 만의 특별한 놀이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이나는 남편 조영철과 결혼에 골인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남편과 직장 선후배 사이로 만난 김이나는 자신이 먼저 남편의 매력에 빠져 프러포즈를 제외한 모든 대시를 자신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이나는 “남편은 수줍고 굉장히 조심스러운 스타일”이라면서 “주변 동료들에게 ‘나 저 남자랑 6개월 안에 사귈 거야’라고 소문 내고 다녔다”고 덧붙여 남다른 그녀만의 대시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에 기습 고백 “모태솔로의 심쿵 반전”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에 기습 고백 “모태솔로의 심쿵 반전”

    tvN ‘진심이 닿다’ 이동욱이 기습 고백으로 숨을 잠시 멈추게 했다. 유인나의 마음을 모르는 줄만 알았던 ‘모태솔록(모태솔로+권정록)’ 이동욱이 유인나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며 심쿵한 반전을 선사했고, 두 사람의 쌍방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6화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분)이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을 향한 마음을 기습 고백해 숨을 멎게 만들었다. 권정록은 ‘임윤희 사건’ 2차 공판을 준비했다. 1차 공판에서 검찰 측이 밝힌 49억여원의 보험금으로 인해 불리해진 상황에서도 오진심은 “전 변호사님이 승소할 것 같거든요. 제가 아는 변호사 중 제일 유능해요”라며 권정록을 향한 무한 믿음을 드러냈고, 권정록은 그 말에 힘을 얻었다. 권정록과 오진심의 공조로 ‘임윤희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건에 대한 공부부터 사건 현장 방문까지 권정록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오진심의 노력은 계속 됐다. 특히 오진심은 박수명(김대곤 분)을 만나 진실을 밝혀 달라 설득했다. 박수명은 법정에 출두해 임윤희(유연 분)의 폭력 남편을 살해했음을 눈물로 자백했다. 진범을 밝히고 임윤희의 무죄를 입증했지만 권정록은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권정록이 힘들어할 때 그의 옆을 지킨 것은 오진심이었다. 그는 “임윤희씨가 박수명씨 대신 자백을 한 것도, 박수명씨가 대신 살인을 저지른 것도 모두가 이해가 되는 마음이다 보니 오늘은 마냥 기뻐하기가 힘드네요”라며 오진심 앞에서 무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권정록은 “오늘은 그냥 왠지 둘이서 한 잔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해 힘들 때 함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오진심임을 밝혔다. 오진심은 권정록과 술잔을 기울이고 가만히 권정록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를 위로했다. 둘만의 회식을 끝낸 후 오진심은 권정록의 주머니에 손을 넣었던 것을 떠올리며 “제가 드라마를 많이 해서 현실 감각이 떨어질 때가 있어요. 사실 내 손 시려운 거 걱정된다고 변호사님 주머니 빌려줄 이유는 없었는데”라며 입김을 불어 시린 손을 녹였다. 권정록은 촉촉한 눈빛으로 오진심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그의 손을 덥석 잡아 자신의 코트 주머니에 쏙 넣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 떨어지게 했다. 권정록표 심장 어택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권정록은 오진심과 눈을 맞추며 “걱정됩니다. 오진심씨가 저를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만큼 저도 이제 그러고 싶습니다”라고 기습 고백해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이에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권정록을 바라보는 오진심의 모습이 두 사람의 마음이 닿았음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쌍방로맨스를 예고해 설렘을 고조시켰다. 그 동안 오진심의 호감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권정록의 기습 고백이 심쿵을 유발했다. 더불어 오진심과 공혁준을 연인 사이를 오해해 귀엽게 질투하는 권정록의 모습이 광대를 들썩이게 하는가 하면, 감자탕을 좋아한다는 오진심의 말에 둘만의 회식장소로 감자탕집을 선택한 권정록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했다. 이와 함께 서로를 세심하게 챙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기분 좋아지는 엔도르핀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줬다. 6화 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진심으로 천천히 다가가서 자기 마음 표현하는 정록이가 너무 설레고 멋있다”, “연고들 연애하는 거 보려고 내가 이때까지 살았나보다”, “다음주 엔딩은 키스 짝짝짝! 엔딩 맛집 가즈아!”, “그냥 코트에 손 넣은건데 뭔데 심장 설레냐 진짜 생각해봤는데 이 둘이라 설레는 듯”, “점점 빨려 들어가는 드라마네요 계속 키득키득 웃기고 로맨스도 얼마나 달달한지”, “벌써 담주가 기다려지네요~”, “진짜 힐링 받고 있어요” 등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tvN ‘진심이 닿다’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보라♥조병규 열애, 달달한 럽스타그램 포착 ‘애정 가득’

    김보라♥조병규 열애, 달달한 럽스타그램 포착 ‘애정 가득’

    김보라, 조병규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SNS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0일 JTBC ‘SKY 캐슬’ 팀은 포상휴가차 태국 푸켓으로 출국했다.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병규를 태그하며 함께 있었던 순간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병규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보라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김보라와 조병규가 최근 강남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김보라와 조병규가 지난 2월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진심 확인 ‘숨멎’ 엔딩 “혹시 좋아합니까?”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진심 확인 ‘숨멎’ 엔딩 “혹시 좋아합니까?”

    tvN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가 서로에 대한 진심 확인을 앞둔 숨멎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밤잠 설치게 만들었다. 이동욱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한 유인나와 돌직구로 받아 친 이동욱 사이에 흐르는 심쿵 긴장감이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했다. ‘진심이 닿다’ 5화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1%, 최고 5.2%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5화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분)을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종일관 시청자들의 광대를 솟구치게 했다. 이날 오진심은 아침부터 온 권정록의 문자를 보고 좋아 어쩔 줄 모르는가 하면, 귤로 사랑점을 치는 등 자신도 모르는 새 커져버린 권정록에 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오진심은 권정록과 절친인 유여름(손성윤 분)의 존재에 폭풍 질투를 쏟아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법원을 나서던 오진심은 권정록과 유여름을 마주치지 못하게 하려 안간힘을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유여름과 단둘이 점심을 먹으러 향한 권정록. 이에 잔뜩 토라진 오진심은 그를 노려보며 신경 쓰이는 속마음을 드러낸 데 이어,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 “왜 그랬어요? 왜 다른 사람이랑 파스타 먹었어요?”라며 귀여운 질투심을 폭발시키기에 이르렀다. 권정록 또한 오진심을 신경쓰기 시작하며 진심 어린 따뜻한 말을 쏟아내 설렘을 유발했다. 방송국에서 로펌 촬영을 나온다고 하자 권정록은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울 배우 오진심을 위해 구치소 외근 동행을 제안했고, 이에 오진심은 아침부터 도시락을 싸는 등 그와 함께 외근을 나갈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한적한 공원에 도시락을 펴놓고 마주앉았으나, 생각보다 차가운 바람에 오진심은 들어가서 먹자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때 권정록은 풍경 예쁜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게 로망이었다는 오진심의 말을 떠올리고, “그냥 여기서 먹겠습니다. 로망이라면서요”라며 담담하게 도시락을 먹는 모습으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더욱이 권정록은 접견 후 돌아오는 길에 잠든 오진심에게 햇빛이 쏟아지자 조수석 선바이저를 내려주고 라디오 볼륨을 낮춰주는가 하면, 오진심의 코고는 소리까지 귀여운 듯 웃음 짓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심쿵케 했다. 이윽고 방송 말미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펼쳐져 시청자들로 하여금 숨을 멈추고 지켜보게 만들었다. 재판을 끝내고 들어온 권정록을 응원하던 오진심은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았던 과거를 언급하며 “만약 그때 변호사님 같은 사람이 곁에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라고 진심을 털어놓았다. 이에 권정록은 “언젠가 또 세상에 오진심 씨 혼자 남은 것처럼 외로워 지고 누구도 편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어 막막해진다면, 그땐 제가 편들어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심장 떨림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이후 오진심은 고백 운을 띄워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권정록의 따뜻함에 감동받은 오진심은 그를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하고, “저 변호사님한테 할말 있어요. 근데 지금은 안 할래요. 하지만 지금 느낀 이 감정 언젠가 변호사님한테 꼭 얘기할 거에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슬며시 드러내고 쑥스러운 듯 뒤돌아 섰다. 하지만 이내 “오진심 씨. 혹시 좋아하십니까?”라고 돌직구로 묻는 권정록과 이에 당황한 오진심의 표정이 이어져, 오진심의 대답과 두 사람 사이의 관계 변화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절친인 권정록과 유여름의 법정 대립이 펼쳐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남편을 칼로 찔러 살해한 ‘임윤희 사건’에 변호사와 검사로 맞붙게 된 것. 정신과전문의를 증인으로 세운 권정록은 임윤희가 어린 시절부터 학대를 받아왔기에 범행 당시 온전한 정신상태가 아니었음을 피력하며 정당방위를 주장한 반면, 유여름은 49억 4천만원에 달하는 살해당한 남편의 사망보험금을 언급하며 살인죄를 주장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에 ‘임윤희 사건’의 판결에도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진심이 닿다’ 5화 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동욱-유인나 케미가 너무 좋아요~ 둘다 사랑스럽고 달달”, “꿀잼! 간만에 설레네”, “유인나 너무 귀여운 듯”, “이동욱 미소에 치인다”, “연고 커플 이 세상 케미가 아니다“보는 내내 심장이 간질간질~”,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보게 되네요! 응원해요!”, “6화가 너무 기다려져요” 등 호평이 이어졌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오늘(21일) 밤 9시 30분에 6화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하버드 동문 홈파티 ‘흥 폭발’

    ‘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하버드 동문 홈파티 ‘흥 폭발’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부부, 홍현희 제이쓴 부부, 이만기 한숙희 부부가 누구의 눈치 보지 않고 ‘우리’에 충실히 살아가는 ‘인생 만끽’의 순간을 펼쳐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시청률 시청률 4.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만기 한숙희 부부가 개 목욕시키다 꿩 잡은 사연, 김민 이지호 부부의 매일 더 달콤한 일상,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설원을 씹어 먹는 얼음왕국 신혼여행기가 담기며 티격태격하다가도 한없이 달달해지는 공감만발 ‘부부라이프’를 선보였다. 이만기 한숙희 부부는 새해맞이 장모님 댁에 방문, 장모님의 SOS 요청으로 반려견 ‘만득이 씻기기’에 돌입했다. ‘만숙 부부’는 자꾸만 탈출을 시도하는 중형견 만득이를 씻기며 끊임없이 티격태격했지만, 물벼락을 함께 맞아내며 결국 ‘만득이 미용 풀코스’를 완성했다. 또한 만숙부부는 몸보신을 시켜주고 싶은 장모님의 주도로 본격 ‘꿩잡이’에 나섰고, 사방팔방 날아다니는 꿩을 잡다 무서워하고, 비명을 지르고, 뛰어다니는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포획에 성공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먹게 됐다. 무엇보다 이만기-한숙희는 장모님의 부추김으로 인해 달달한 ‘포도주 러브샷’에 성공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민 이지호 부부는 딸 유나를 위한 ‘호신술 수업’을 위해 나란히 복싱글러브를 꼈다. 남편 이지호가 직접 나서서 유나에게 ‘주먹 뻗는 법’을 가르쳤고, 신이 난 유나의 웃음소리와 손목을 조심하라고 걱정하면서도 흐뭇하게 웃는 김민의 미소가 이어졌다. 더욱이 이지호는 딸의 교육을 끝낸 후 김민에게 ‘복싱 대결’을 빙자한 포옹을 시전해 스튜디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뒤이어 ‘김민 패밀리’는 이지호 동창의 ‘홈 파티’에 초대받아 한 번도 본 적 없던 이지호의 하버드 MBA 졸업사진을 보는 재미, 가족들끼리 모여 막춤을 추는 재미, 딸 유나의 피아노 연주를 듣는 재미에 흠뻑 젖어들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얼음왕국 캐나다로 떠난 ‘뒤늦은 신혼여행기 2탄’을 공개했다. ‘희쓴 부부’는 꽁꽁 언 강 위를 달리는 ‘스노모빌’의 스릴을 만끽하며 추억을 쌓았고, 일 년 중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아이스로드 투어’에 임해 절경을 관람했다. 홍현희-제이쓴은 ‘역시 희쓴스러운’ 코믹 인증 샷 연발에 이어, 옐로나이프 설원의 전통인 쌩 눈밭을 퍼먹는 ‘설원 먹방’을 가동해 ‘신박 신혼여행’의 절정을 보여줬던 터. 더불어 ‘희쓴 부부’는 캐나다 전통 가정식을 대접받을 수 있는 ‘스페셜 산장’에 묵으며, 산장 주인으로부터 ‘비밀 없이, 친구처럼, 언제나 사랑하라’는 뜻 깊은 결혼 조언을 받고 뭉클해졌다. 게다가 여행 1일차 때 잠 들어서 보지 못했던 ‘오로라’를 드디어 감상하며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경이로운 감동에 사로잡혔다. 다음 날 ‘희쓴 부부’는 경비행기를 타고 영국 황실에서도 휴가를 온다는 ‘블래치 포드 레이크’로 이동했다. 선글라스마저 얼려버리고, 자동 드라이아이스 연출을 해주는 영하 30도의 엄청난 추위에 당황했지만, 희쓴은 결코 ‘야외 스파’를 포기하지 않았다. 홍현희-제이쓴은 ‘3초’면 무엇이든 얼려버리는 야외와 뜨끈한 스파의 오묘한 조화, 그리고 아름다운 설원의 절경을 느끼며 각별한 신혼의 추억을 쌓아나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경헌, 눈밭에 그린 하트..구본승에 “오빠 거야”

    ‘불타는 청춘’ 강경헌, 눈밭에 그린 하트..구본승에 “오빠 거야”

    ‘불타는 청춘’의 보니♥허니(구본승 강경헌) 커플이 달달한 꿀케미를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주 속초 즉흥 여행에 이어 보니♥허니 커플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다산과 녹차의 고장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은 예상치 못한 역대급 눈보라에 맞닥뜨렸다. 하지만 이날 가장 먼저 집에 도착한 강경헌은 마당에 수북이 쌓인 눈 위로 하트를 그리며 아이처럼 마냥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 도착한 박재홍이 경헌의 하트를 보며 “내 거냐?”고 물었지만, 경헌은 대답 대신 의미심장한(?) 웃음만을 지어 보였다고. 눈뭉치 야구를 선보이며 시간을 보내고 있던 두 사람 뒤로 운명의 장난처럼 구본승이 도착하자 미묘한 기류의 세 사람은 합심해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 마당에 그려놓은 하트 위로 본승이 눈을 굴리려하자 경헌은 “오빠 하트야. (하트) 밖으로 굴려야 해”라고 말했다. 이에 재홍은 “널 위해 준비했대”라 말했고, 본승은 “나라고 딱 정확하게 얘기했어? 나라고 얘기했니?”라고 경헌에게 되물으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강진의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동심으로 돌아간 두 사람은 영화 ‘러브스토리’를 방불케 하는 달달 케미를 선보이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저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보니♥허니’ 러브스토리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스킨십 설렘 모먼트 ‘두근두근’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스킨십 설렘 모먼트 ‘두근두근’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미묘하게 달라진 분위기가 변화를 예고한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17일,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 사이에 흐르는 열띤 분위기를 포착해 설렘을 유발한다. 평소와 다름없는 스킨십이지만, 차은호의 달라진 눈빛에 동요하는 강단이의 모습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단이에게 호감을 표한 지서준(위하준 분)의 직진으로 변화가 시작됐다. 지서준의 데이트 신청에 선뜻 응하는 강단이를 보며 폭풍질투를 시작한 차은호. 강단이와 자꾸만 가까워지는 지서준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오랜만의 연애 감정에 들뜬 강단이를 보면 자꾸만 마음이 약해지는 차은호였다. 한편 지서준은 이혼에 아이까지, 강단이의 몰랐던 모습을 알고 당황했지만 직진 고백을 멈추지 않았다. 어느새 달달한 분위기가 감도는 강단이와 지서준. 두 사람을 바라보는 차은호의 애틋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차은호를 향한 강단이의 달라진 반응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단이는 차은호를 늘 소중하게 여겼지만, 동생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았다. 꽃받침을 하고 평소처럼 장난을 치던 강단이는 차은호의 깊어진 눈빛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이마를 짚으며 열을 재보아도 웃음기가 전혀 없는 차은호. 강단이를 바라보는 그의 복잡한 눈빛에는 어딘지 슬픈 감정도 서려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갑자기 달라진 차은호의 눈빛을 마주한 강단이는 그가 떠난 자리에 남아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킨다. 마침내 차은호를 향한 강단이의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결정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강단이에 대한 사랑을 “달이 아름답다”고 돌려 말하던 차은호는 지서준의 도발 이후,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보다 강단이의 감정이 더 중요한 차은호였다. 이 마음을 짐작조차 못 하는 강단이는 오랜만의 연애 감정에 들떠있는 상황. 강단이와 차은호의 관계를 뒤흔드는 ‘썸남’ 지서준의 존재가 어떤 예측 불가한 전개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오늘(8회) 방송을 기점으로 강단이와 차은호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는다. 지서준의 존재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귀띔하며 “오랜 시간 한결같았던 강단이와 차은호가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직시하고 달라질 수 있을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8회는 1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심쿵 퇴근길 포착 ‘달달 눈맞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심쿵 퇴근길 포착 ‘달달 눈맞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의 관계 변화에 가속도가 붙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이 이나영, 이종석의 세상 스윗한 퇴근길 풍경을 포착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강단이(이나영 분)를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깨달은 차은호(이종석 분)의 변화가 회를 거듭할수록 설렘을 더해가고 있다. 너무나 소중하기에 고백조차 신중한 차은호의 특별하고도 깊은 사랑은 애틋함까지 자아냈다. 여기에 강단이와 “썸 타는 중”이라며 차은호를 도발한 지서준(위하준 분)의 직진과 차은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송해린(정유진 분)까지, 본격적으로 펼쳐질 사각 로맨스 챕터가 짜릿한 설렘을 예고하고 있다. 엇갈린 마음의 향방을 예측할 수 없기에 사소한 눈빛, 작은 행동 하나에도 설렘이 증폭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엘리베이터 안에서 달달한 눈맞춤을 나누는 강단이와 차은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장 동료들에게 아는 누나, 동생 사이라고 밝히기도 어려워 내색하지 않고 지내왔던 두 사람. 시선이 닿지 않는 둘만의 공간에서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미소가 ‘심쿵’을 유발한다. 언제나 강단이가 먼저인 차은호. 다정한 손길로 목도리를 둘러주는 모습이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차은호의 마음을 알 리 없는 강단이는 차은호의 따뜻한 배려에 평소처럼 환하게 웃고 만다. 같은 공간 안에 있지만 미묘하게 다른 두 사람의 온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깊어지는 차은호의 마음을 강단이가 눈치챌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오늘(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강단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 지서준 덕분에 질투를 폭발시키는 차은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단이를 만나지 말라고 충고하는 차은호와 조금도 물러서지 않는 지서준 사이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지며 호기심을 증폭했다. “내 인생에 마지막 연애가 될 수도 있다”며 들뜬 강단이와, 이를 바라보는 차은호의 불안한 마음이 어떤 관계변화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강단이의 마음이 자신에게 닿을 때까지 기다리고 싶다는 차은호와 첫 만남부터 호감이었던 강단이를 향해 직진하는 지서준의 극과 극 사랑법이 본격화되며 로맨스 텐션을 끌어올릴 예정. 과연, 차은호가 지서준의 도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기대를 높인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7회 방송부터 강단이와 차은호에게 결정적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며 “지서준의 직진이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차은호의 오랜 진심이 강단이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7회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강의실 데이트 포착 ‘관계 급 진전?’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강의실 데이트 포착 ‘관계 급 진전?’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의 설렘 가득한 강의실 데이트가 포착돼 관계가 급 진전된 것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지난 3화에서 권정록은 의뢰인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를 전하는 오진심의 따뜻한 마음에 녹아 들었다. 이후 재판을 무사히 끝낸 권정록은 그를 칭찬했고, 오진심은 기쁜 마음에 칭찬을 재 요구했다. 이때 날아가버린 오진심의 스카프를 주운 권정록은 “잘했어요. 오진심 씨”라며 직접 스카프를 둘러주는 자상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설렘과 긴장감이 뒤섞인 두 사람의 아이컨택이 이어져, 앞으로 한층 가까워질 권정록-오진심의 관계를 기대하게 했다. 이 가운데 ‘진심이 닿다’ 측이 4화 방송을 앞두고 빈 강의실에 나란히 앉은 권정록-오진심의 스틸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권정록은 오진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달콤한 꿀 눈빛을 내비치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이어 오진심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는 그의 세심하고 자상한 손길이 보는 이들의 심장 떨림을 배가시킨다. 특히 츤데레 면모는 온데간데 없이 눈빛부터 미소, 손길까지 세상 스윗한 권정록의 모습이 뭇 여성들을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진심 또한 그의 손길을 받아들이며 설레는 미소로 화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주말에 사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 권정록-오진심의 모습으로, 법 공부를 도와달라는 오진심의 부탁에 두 사람은 함께 대학교의 빈 강의실을 찾을 예정이다. 이에 처음으로 주말을 함께 보내게 된 ‘진정 콤비’ 권정록-오진심의 하루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달달한 설렘을 뿜어내는 투샷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공개 ‘방송 최초 진한 스킨십’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공개 ‘방송 최초 진한 스킨십’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이필모·서수연은 지난해 8월 ‘운명 같은 만남’ 이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뜨겁게 확인하는 ‘직진연애’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사각사각한 필담을 나누던 ‘캠퍼스 데이트’, 서로를 납치하듯 ‘급’ 떠난 돌발 부산 여행과 정동진 여행, 낭만 폭발 김장 데이트 등 다양한 추억을 쌓아가며 점점 가까워졌고, 마침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뮤지컬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무대 위에서 동료들과 관객들의 도움을 받아 ‘공개 프러포즈’로 결혼을 약속한 뒤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렸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이 독점 공개된다.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플로리스트인 서수연 오빠의 도움을 받아 100% 생화로 꾸며졌다. 아름다운 ‘필연의 결혼식’은 축복을 전하기 위한 하객들로 가득 찼다. 특히 2009년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함께했던 손현주, 한상진, 지창욱을 비롯해 정일우와 이종혁 등 동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더욱이 배우 손현주는 ‘필연 부부’를 위해 사회를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결혼식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서로를 향해 부르는 ‘축가’로 달달함의 절정을 맞이했다. 서수연은 이문세의 ‘소녀’를, 이필모는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며, ‘눈물의 정동진 이벤트’에서 서로를 위해 불렀던 곡들을 다시 한 번 부르는 모습으로 박수를 끌어냈다. 뒤이어 ‘필연 부부’는 두 손을 맞잡고 행진하던 중 수 많은 하객들이 보는 앞에서 뜨거운 진심이 담긴 키스를 나눴다. 스튜디오에서 필연부부의 결혼식을 생중계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맛 최초의 진한 스킨십”이라고 환호성을 터트렸다. 또한 ‘결혼식 2부’에서는 배우 한상진이 사회를 맡아 새신랑 이필모의 식은땀을 흘리게 만들기도 했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언제나 달달했던 ‘필연 부부’의 결혼식에선 또 어떤 설렘이 드리워졌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일사천리로 결혼을 향해 달려갔던, 운명적인 ‘필연 커플’, 이필모·서수연의 감격적인 웨딩마치가 ‘연애의 맛’을 통해서 전격 공개된다.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동료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앞에 선 ‘필연’은 과연 어떤 모습과 마음으로 ‘결혼의 문’을 향해 걸어갔을 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발렌타인데이 여심 저격하는 화보 ‘달달한 눈빛’

    박보검, 발렌타인데이 여심 저격하는 화보 ‘달달한 눈빛’

    박보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4일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박보검과 함께 한 2019 S/S 시즌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착용하는 의상 스타일에 따라 눈빛부터 표정, 포즈까지 다채롭게 변화시키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자켓, 팬츠, 폴로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놓였다.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에서 박보검은 카키색의 재킷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아웃도어룩을 완성했다. 블랙 컬러의 재킷 스타일링에는 남성미를 발산하는 강렬한 표정을 함께 선보이며 스포티한 아웃도어룩을 표현해 냈다. 박보검은 촬영 내내 콘셉트의 느낌을 멋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등 프로페셔널 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장시간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박보검 덕분에 촬영을 즐겁게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칭찬’ 엔딩에 심쿵 “한번 더 해주세요”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칭찬’ 엔딩에 심쿵 “한번 더 해주세요”

    tvN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가 서로에게 미묘한 관심을 보이면서 설렘 터지는 썸 전초전을 시작해 시청자들의 자동미소를 유발했다. 이와 함께 로펌 비서로서 업무를 익혀가는 유인나와 이를 칭찬하는 이동욱이 시청자들의 광대를 하늘로 솟구치게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3화에서 권정록(이동욱 분)은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에게 본격적으로 로펌 비서의 업무를 맡기기 시작했다. ‘진심이 닿다’ 3화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2%, 최고 5.0%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오진심은 소송에 필요한 서류 분류부터 내용증명 송달까지 업무를 하나씩 익혀갔고, 끝나지 않는 업무에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일을 해냈다. 권정록은 선배 변호사를 만나는 자리에도 오진심을 데리고 가는 등 마음을 연 모습으로 설렘에 시동을 걸었다. 두 사람은 함께 ‘금품 편취 여고생 김윤하 사건’의 변호를 준비했다. 오진심은 변호사 권정록 앞에서도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거짓말을 하는 듯한 김윤하(조수민 분)의 모습에 버럭했지만, 권정록은 “너무 감정적이다”라며 오히려 오진심을 나무랐다. 오진심은 도움이 되려 했던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권정록에게 서운함을 드러냈고, 권정록은 못내 서운해 하는 오진심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 사이에 오고 가는 메시지는 미묘한 관계 변화를 보여줘 심장을 간지럽혔다. 그런가 하면, 의뢰인 김윤하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오진심은 김윤하에게 진심을 다해 다가갔다. 특히 “난 다시 예전처럼 사랑 받고 싶어 내가 가장 빛나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고. 이런 내 마음이 창피한 건가?”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오진심의 모습이 김윤하의 마음을 움직였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권정록은 김윤하의 무죄를 주장하며 재판을 뒤집었다. 무엇보다 모든 일에 진심으로 부딪히는 오진심의 모습을 알아본 권정록은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고 처음으로 칭찬을 건네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변론 후 권정록은 “오진심씨의 감정적인 행동 덕분에 윤하의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잘했습니다 오진심씨”라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오진심은 “한번 더 해주세요. 방금 그 말 엄청 좋았단 말이에요”라며 돌아서는 권정록의 팔을 붙잡았다. 오진심의 귀여운 부탁에 권정록은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달달한 눈빛을 오진심에게 보내며 다시 한번 칭찬을 전해 심장을 두근대게 만들었다. 진심을 다한 두 사람이 만들어낸 칭찬 엔딩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상승시키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뿐만 아니라 권정록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 오진심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권정록의 선배 변호사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인 오진심 앞에 나타나 “무례한 행동 하지 마시죠 제 비서에게요”라며 오진심의 손목을 낚아챈 권정록. 이에 눈을 동그랗게 뜬 오진심의 모습과 “변호사라고 다 우리 변호사님처럼 카리스마 있는 건 아니구나”라고 혼잣말을 한 뒤 “어머머머”라며 권정록에게 호감을 느끼는 오진심의 모습이 썸의 기운을 전해 엄마미소를 유발했다. 3화 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칭찬이 이렇게 설렐 일이에요? 다정록 미쳤어요”, “이동욱 칭찬에 설레는 진심 귀엽네”, “엔딩부터 예고까지 광대가 내려오지 않아요, “이동욱 유인나 케미 너무 좋아요”, “이동욱 칭찬에 설레는 유인나 너무 귀여워요”, “유인나 우는 연기에 심쿵.. 우는 장면 왜 이렇게 예뻐요? 진심이 응원해요”등 호평이 이어졌다. tvN ‘진심이 닿다’는 오늘(14일) 밤 9시 30분 4화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독점 공개 “역대급 진한 키스”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식 독점 공개 “역대급 진한 키스”

    2019년 2월 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필모♥서수연의 백년가약 현장이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이필모♥서수연은 2018년 8월 ‘운명 같은 만남’ 이후 서로에 대한 사랑을 뜨겁게 확인하는 ‘직진연애’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사각사각한 필담을 나누던 ‘캠퍼스 데이트’, 서로를 납치하듯 ‘급’ 떠난 돌발 부산 여행과 정동진 여행, 낭만 폭발 김장 데이트 등 다양한 추억을 쌓아가며 점점 가까워졌고, 마침내 201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뮤지컬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무대 위에서 동료들과 관객들의 도움을 받아 ‘공개 프러포즈’로 결혼을 약속한 뒤, 2019년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관련 오는 13일 방송될 ‘연애의 맛’ 22회에서는 이필모-서수연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이 독점 공개된다. 2019년 2월 9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플로리스트인 서수연 오빠의 도움을 받아 100% 생화로 꾸며졌던 상황. 아름다운 ‘필연의 결혼식’은 축복을 전하기 위한 하객들로 가득 찼고, 특히 2009년 KBS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함께했던 손현주, 한상진, 지창욱을 비롯해 정일우와 이종혁 등 동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더욱이 배우 손현주는 ‘필연 부부’를 위해 사회를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무엇보다 행복하게 흘러가던 결혼식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서로를 향해 부르는 ‘축가’로 달달함의 절정을 맞이했다. 서수연은 이문세의 ‘소녀’를, 이필모는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며, ‘눈물의 정동진 이벤트’에서 서로를 위해 불렀던 곡들을 다시 한 번 부르는 모습으로 박수를 끌어냈다. 뒤이어 ‘필연 부부’는 두 손을 맞잡고 행진하던 중 수 많은 하객들이 보는 앞에서 뜨거운 진심이 담긴 키스를 나눴던 상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필연부부의 결혼식을 생중계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맛 최초의 진한 스킨십”이라고 환호성을 터트렸다. 또한 ‘결혼식 2부’에서는 배우 한상진이 사회를 맡아 이필모를 향한 다소 짓궂은 애정을 발동, 새신랑 이필모의 식은땀을 흘리게 만들기도 했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언제나 달달했던 ‘필연 부부’의 결혼식에선 또 어떤 설렘이 드리워졌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일사천리로 결혼을 향해 달려갔던, 운명적인 ‘필연 커플’, 이필모♥서수연의 감격적인 웨딩마치가 ‘연애의 맛’을 통해서 전격 공개된다”라며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동료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앞에 선 ‘필연’은 과연 어떤 모습과 마음으로 ‘결혼의 문’을 향해 걸어갔을 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22회분은 오는 14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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