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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고소영, 여전히 달달한 10년차 부부 ‘눈길 가는 비주얼’

    장동건♥고소영, 여전히 달달한 10년차 부부 ‘눈길 가는 비주얼’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함께 한 일상 사진이 담겼다. 고소영, 장동건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결혼 10년차를 맞은 두 사람은 여전히 친구 같은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10년 5월 결혼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아들 민준 군과 딸 윤설 양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가씨 얼굴로 필터한 블로거 “내 얼굴 보려면 10만 위안!”

    아가씨 얼굴로 필터한 블로거 “내 얼굴 보려면 10만 위안!”

    오른쪽의 젊고 매력적인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중년 아주머니였다. 오른쪽 사진으로 필터를 한 채 “달달하고 치유하는” 목소리로만 스트리밍 생중계를 해 인기를 끈 비디오 블로거였다. 그런데 ‘Douyu’란 블로그 사이트에서 10만명 이상의 팔로어를 거느리며 ‘귀여움의 여신’ 등으로 불리고 있었던 Qiao Biluo이란 이름의 이 중국 여성, 지난 25일 생중계 도중 기술적 결함이 발생하는 바람에 필터가 벗겨져 진짜 얼굴을 드러내고 말았다. 그녀는 다른 누리꾼 ‘Qingzi’와 나란히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팬들이 필터를 걷어내고 진짜 얼굴을 보여달라고 애원했다. 그녀는 “10만 위안(약 1715만원) 어치의 선물을 받지 않으면 얼굴을 못 보여준다. 무엇보다 난 외모가 괜찮은 호스트”라고 떠벌였다. 제정신이 아닌 것이 분명해 보이는 남자들이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혼자 4만 위안을 내겠다고 나선 남성도 있었다. 그럴 즈음 필터가 작동을 멈춰 그녀의 진짜 얼굴이 드러나고 말았다. 사실 VIP 회원으로 가입했던 남성들이 곧바로 탈퇴 버튼을 눌러 이미 그녀도 자신의 본모습이 탄로날 것을 눈치채고 한몫 챙기자고 마음먹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BBC는 현지 영자지 글로벌 타임스를 인용해 30일 전했다.다수 평론가들은 팔로어들 역시 아둔하고 위선적이며 그녀의 신원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현금으로 환심을 사려 했다는 점에서 사기를 당해도 싸다고 지적했다. 또 그녀가 인기를 끈 것은 외모가 아니라 목소리 때문이었다며 저러다 정신과 치료라도 받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동정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그렇게 상대의 진짜 얼굴이 드러나는데도 함께 진행하던 ‘Qingzi’가 아무런 반응이나 내색을 하지 않은 것도 대단했다고 칭찬하는 이도 있었다. 중국 소셜미디어는 한마디로 난리가 났다. 6억명 이상이 관련 보도를 봤고, 5만명 이상이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 나라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생중계를 하는 숫자는 4억 2500만명이나 된다. 여기에다 얼굴 필터링을 하는 이들도 부지기수일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은 방송 통제가 극심해 이런 소셜미디어에서의 라이브 스트리밍이 탈출구 역할을 한다. 다만 정부 정책 등을 비판하거나 음란한 내용을 입에 담았다가는 한순간에 사라지거나 치도곤을 당할 수 있어 몸을 사린다. 해서 침실에 앉아 가라오케 노래를 부르거나, 간식을 끝도 없이 먹어대거나 하는 식으로 해서 인기와 돈을 모은다. 최근에는 젊은 여성 누리꾼들이 몰려들어 더욱 수지맞는 산업이 돼 정부나 당국도 이를 어떻게 규제해야 할지 고민이 적지 않다고 방송은 전했다. 한 가지 더 재미있는 반전은 Qiao Biluo가 라이브 생중계를 중단했지만 Douyu 프로필의 팔로어 숫자는 여섯 배가 넘는 65만명으로 늘었다는 것이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세빌리아의 이발사’ 에릭 “‘♥나혜미’ 내가 애기인 줄 알아”

    ‘세빌리아의 이발사’ 에릭 “‘♥나혜미’ 내가 애기인 줄 알아”

    에릭이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아내 나혜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첫 영업 후 숙소에서 쉬는 이민정, 에릭, 앤디, 정채연,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 에릭, 앤디는 고된 영업을 마치고 돌아와 숙소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다. 온 몸이 아픈 앤디가 파스를 찾자 에릭이 한국에서 챙겨온 약 가방을 꺼냈다. 약 가방 속에는 진통제, 감기약, 지사제, 소화제, 멀미약 등 모든 약들이 구비되어 있었다. 앤디는 “형수님이 챙겨 준거야?”라고 물었고 에릭은 “응. 내가 애기인 줄 알아”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남편 에릭을 위해 아내 나혜미가 다양한 약을 챙겨줬던 것. 앤디가 “손 많이 가는 애기 맞지”라며 동의하자 에릭은 스스로를 “에릭베베”라며 부르며 애교를 보였다. 한편, 에릭&앤디는 이발소에서의 진지한 모습과 달리 숙소에서 22년차 그룹다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두 사람은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대화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에릭의 달달한 신혼 이야기부터 앤디와의 케미는 25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수지 ‘불타는 청춘’ 깜짝 출연..김국진 애칭 공개

    강수지 ‘불타는 청춘’ 깜짝 출연..김국진 애칭 공개

    강수지가 ‘불타는 청춘’에 깜짝 손님으로 찾아와 김국진과 닭살 돋는 애칭을 공개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김윤정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그리고 결혼 이후 첫 여행에 합류한 강수지와 함께 여름철 피서지 계곡을 찾은 것. 이들은 포천계곡의 폭포와 절경을 배경 삼아 얼음같이 차가운 계곡물에서 무더위를 쫓았다. 특히 계곡 물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수박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최민용은 특별한 수박 칼을 챙겨와 장비 마니아 면모를 선보였다. 수지는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남편 김국진에게 전화를 걸어 달달하게 안부를 확인했다. 이에 청춘들은 김국진과 통화를 이어갔다. 이때 김혜림은 수지가 핸드폰에 저장한 ‘국진의 애칭’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청춘들은 닭살 돋는 두 사람의 애칭에 동요 ‘곰 세 마리’를 부르며 놀렸고 수지는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이 외에도 수지는 촬영 중간중간에 국진과 통화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청춘들의 부러움을 샀다. 담당 피디가 국진이 데리러 오지 않냐고 묻자 수지는 국진에게 “언제 데리러 올 거예요?”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새 친구 김윤정은 ‘뽀미 언니’의 경력을 살려 수준 높은 진행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윤정은 수많은 CF에서 활약한 것 외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13대 뽀미 언니 출신이었던 것. 이날 청춘들은 총 주방장을 맡은 김혜림과 웨이터 최민용 덕분에 추억의 경양식집이 재현되기도 했다. 고기, 밥, 빵, 스프까지 선택하는 추억의 음식이 나오자 청춘들은 과거를 회상했고, 윤정 역시 뽀미 언니로 변신했다. 녹슬지 않은 윤정의 진행 실력에 청춘들은 모두 어린이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노골적인 커플룩” 한지민, ‘봄밤’ 종영 후 한혜연과 달달 휴가

    “노골적인 커플룩” 한지민, ‘봄밤’ 종영 후 한혜연과 달달 휴가

    ‘연예계 절친’인 배우 한지민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함께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지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혜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과 한지민은 해변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혜연 또한 “노골적인 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한지민과 해변에서 찍을 사진을 게재했다. 또 “#바다 #호주 #겨울”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호주 퀸즈랜드 골드코스트 위치를 표시하며 두 사람이 호주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11일 종영한 드라마 ‘봄밤’에서 배우 정해인과 호흡을 맞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초엽 작가의 과학을 펼치다] 과학도 인생… 주기율표 원소 발견 ‘최초’ 다툼

    [김초엽 작가의 과학을 펼치다] 과학도 인생… 주기율표 원소 발견 ‘최초’ 다툼

    주기율표의 맨 앞 두세 줄을 차지한 원소들의 이름은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꽤 익숙하다. 학창시절에 달달 외웠던 기억도 있고, 꼭 암기하지는 않더라도 수소, 헬륨, 탄소 같은 원소들은 일상에서도 흔히 듣는 이름들이다. 그런데 그 밑으로 시선을 옮겨 표의 아랫줄을 보면 온통 낯선 이름들이 가득하다. ‘프로트악티늄’이라는 원소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레늄’이나 ‘프로메튬’은? ‘일곱 원소 이야기’는 주기율표의 탄생 이후로 마지막까지 채워지지 않았던 빈칸들, 일곱 종류의 낯선 원소들을 발견하기까지 과정을 다룬다. 한 과학자가 힘든 연구 끝에 세상에서 어떤 원소를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선언하는 일이니 비장하고 감동적일 법도 한데, 이 책에는 그런 영웅 서사가 없다. 책이 다루는 것은 오히려 그와는 정반대의, 과학자들과 국가 간의 치열한 ‘우선권 분쟁’이다. 화학사와 화학철학을 연구하는 저자 에릭 셰리는 과학사에서 첫 발견의 공로가 누구에게 돌아가는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한다. 멘델레예프의 성과로 널리 알려진 주기율표조차 그렇다. 사실 멘델레예프 이전에도 주기율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여럿이 있었다. 멘델레예프는 주기율표의 공동 발견자들 중 가장 큰 기여를 인정받아 ‘주기율표의 아버지’로 자리매김했지만, 그의 발견이 아무것도 없던 토대 위에서 기적처럼 태어난 것은 아니었다. 주기율표의 정립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원소 발견 경쟁에는 더욱 독특한 쟁점들이 있다. 자연에서 희소한 원소일수록 발견자가 그 원소를 진짜로 발견한 것인지, 다른 유사한 원소로 혼동했는지 구분하기 힘들다. 또한 누군가가 원소를 분리하기만 하고 정체를 알지 못한 경우에 그를 발견자로 인정해주어야 할지도 모호하다. 이처럼 ‘최초의 발견’ 자체가 미묘한 문제인 상황에서 과학자들은 새로운 원소의 최초 발견자로 인정받기 위해 치열한 분쟁을 벌였다. 그중에는 개인의 명예를 위한 주장도 있었지만 ‘원소를 최초 발견한 국가’임을 과시하기 위한 국수주의적 동기가 분쟁을 더욱 부추겼다. 때로는 발견자 본인보다 지지자들과 국가의 언론이 적극적으로 논란을 키웠다. ‘일곱 원소 이야기’가 들려주는 과학자들의 치열한 다툼 이야기는 과학이 통념처럼 객관적이고 우아한 지식 활동이 아님을 드러낸다. 원소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을 가리는 문제조차도 너무나 복잡하다. 과학 활동은 정치, 사회, 문화의 영향을 받기에 때로는 실험실 바깥의 세계만큼 모호하다. 하지만 그 사실을 직시할 때에야, 과학이라는 세계의 매력적인 한 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 톰 홀랜드 여자친구 포착? 목+허리에 팔 두르고 “달달”

    톰 홀랜드 여자친구 포착? 목+허리에 팔 두르고 “달달”

    배우 톰 홀랜드가 여자친구와 포착돼 눈길을 끈다. 17일(현지시각) 미국 연애매체 TMZ는 톰 홀랜드와 한 금발 여성이 찍힌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톰 홀랜드는 금발의 여성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음악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금발 여성이 톰 홀랜드의 목에 팔을 두르거나, 허리를 감싸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 앞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젠다야 콜맨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두 차례의 열애설을 모두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일 국내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7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팔짱 낀 한지민-무릎 꿇은 정해인, 신경전도 “달달”

    ‘봄밤’ 팔짱 낀 한지민-무릎 꿇은 정해인, 신경전도 “달달”

    한지민과 정해인의 설렘 폭발하는 티격태격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 31~32회에서 한지민(이정인 역)은 정해인(유지호 역)과 귀여운 신경전을 벌인다. 앞서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는 서로의 부족함을 이해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위기를 극복하고 더 단단해진 두 사람의 눈빛은 더 깊어진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11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가 난 듯 팔짱을 낀 채 유지호를 바라보는 이정인과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웃음이 터질 듯 말 듯 한 유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유지호가 용서를 구하는 듯한 모습에서 그가 실수를 했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미소가 담긴 얼굴로 이정인을 향해 몸을 기울인 유지호와 그를 얄밉다는 듯 바라보면서도 입꼬리가 올라갈 듯 은근한 미소를 머금은 이정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정인과 유지호가 이태학(송승환 분)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마지막 회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봄밤’ 마지막회는 1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농약과 화학비료 없는 유기농 괴산대학찰옥수수 7-8월 예약판매 시작

    농약과 화학비료 없는 유기농 괴산대학찰옥수수 7-8월 예약판매 시작

    최근 여름철 대표 간식으로 꼽히는 옥수수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국내에서 주로 재배하는 옥수수 품종은 찰옥수수와 단옥수수, 초당옥수수 총 3가지를 들 수 있다. 이 중에서도 당도가 높고 식감이 쫄깃한 대학찰옥수수는 포만감이 있어 간식은 물론 식사로도 부족함이 없다. 여름철 간식으로 대학찰옥수수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이 직영하는 농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 ‘괴산장터’가 유기농 괴산대학찰옥수수의 예약판매를 시작해 화제다.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괴산대학찰옥수수의 수확일은 7월 25일에서 8월 초로 소비자는 신선한 유기농 괴산대학찰옥수수를 집으로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괴산장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행사를 통해 할인을 비롯, 푸짐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괴산군 특산물로 유명한 대학찰옥수수는 당도가 높아 씹었을 때 단맛이 풍부하게 우러나오고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공기가 맑고 물이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올바른 공법으로 재배해 쫄깃함과 담백한 맛이 있으며 최적의 시기에 수확해 대학찰옥수수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나 유기농 괴산대학찰옥수수는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해 찰기와 달달함, 고소함까지 모두 느낄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미리 수확하지 않고 발송 당일 새벽에 수확, 바로 배송해 어디서든 신선한 대학찰옥수수를 먹을 수 있다. 괴산장터 관계자는 “빛깔이 고운 대학찰옥수수는 맛과 영양이 풍부해 여름철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라며, “건강하고 맛 좋은 유기농 괴산대학찰옥수수를 발송 당일 새벽에 수확해 바로 배송하므로 가정에서도 더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사전예약 문의는 괴산군 직영 농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 ‘괴산장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방송→실제 연인 “내 여자친구가 돼줘”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방송→실제 연인 “내 여자친구가 돼줘”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연맛 공식커플’이 된 오창석♥이채은이 실제 연인이 되기까지의 가슴 떨리는 뒷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설렘을 전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다. 공식 1호 커플 이필모♥서수연에 이어 오창석♥이채은까지 실제 커플을 줄줄이 탄생시키며 ‘믿고 보는 연애 맛집’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4일 방송된 7회분에서는 ‘연애의 맛’을 통해 돌직구 직진남으로 등극한 오창석이 생일을 맞은 이채은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오창석은 이채은 몰래 가수 쇼리를 비롯한 절친들을 만나 생일 이벤트 계획을 짰고, 이채은을 레스토랑으로 데리고 갔다. 오창석은 이채은의 친구들에게 부탁해 일일이 편집한 생일 축하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고, 오창석의 친구들은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나와 이채은에게 건넸다. 이채은은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에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감동을 전달했다. 11일 방송되는 ‘연애의 맛’ 8회분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만난 지 한 달째가 된 것을 기념해 첫 만남을 가졌던 카페를 다시 찾는다. ‘아아커플’의 탄생지인 이 곳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역시나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한 달 사이 부쩍 가까워진 것을 새삼 실감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오창석은 그동안 이채은을 만나기 위해 이채은의 집까지 무려 왕복 100km를 오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오창석은 이채은이 보고 싶다는 영화 ‘알라딘’을 보기 위해 자동차 극장을 찾았다. 오창석은 좀처럼 영화에 집중하지 못한 채 옆에 있는 이채은만 바라보며 입에 팝콘을 넣어주는 등 달달한 팔불출 남친의 모습을 보였고, 영화가 끝나자 이채은과 함께 공원을 찾아 “이젠 밖에서 편하게 보고 싶다”며 “내 여자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다”라고 수줍은 고백을 건넸다. 이를 본 스튜디오 출연자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터트린 가운데, 김재중은 “부럽다”며 연신 질투어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고백이 있은 지 며칠 후 오창석과 이채은은 야구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초대받았던 상태. 시구 전, 현장 MC는 두 사람에게 “실제 연인이냐, 방송 연인이냐”는 돌발질문을 했고, 이에 오창석은 “실제로 만나고 있다”며 당당히 공개 열애를 선언, 연맛 공식 2호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오창석의 진솔한 고백부터 화끈한 열애 공개현장까지, 갓 시작하는 연인들의 떨림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달되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처음부터 숨김없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온 아아커플이 모두의 응원대로 연인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무르익어갈 두 사람의 연애의 맛을 계속해서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 8회분은 11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한지민♥정해인 “나도 자격지심” 오해 끝 ‘달달 키스’

    ‘봄밤’ 한지민♥정해인 “나도 자격지심” 오해 끝 ‘달달 키스’

    한지민♥정해인의 ‘봄밤’이 이변없는 수목드라마 1위의 왕좌를 굳건히 유지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30회가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은 3.1%로 동시간대 1위의 왕좌를 이어갔다. 특히 섭섭한 마음을 터트린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의 달콤한 키스가 담긴 엔딩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2.1%를 돌파했다. 또 지난 9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발표에 따르면 ‘봄밤’이 점유율 11.86%로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 6주 만에 정상의 자리를 재탈환하며 마지막까지 식지 않는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정해인과 한지민이 각각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를 기록해 5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상위권을 유지하며 수목극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11일 방송에서는 유지호(정해인 분)의 취중진담에 상처를 받은 이정인(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호씨처럼 나두 자격지심이야”라는 말로 유지호의 취중진담에 느낀 솔직한 기분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의 다툼을 눈치챈 권기석(김준한 분)은 은근한 도발로 유지호를 자극했다. 결국 권기석을 찾아간 유지호는 여전히 자신을 무시하는 권기석에게 차가운 눈빛으로 더 이상 자신의 사람들을 건드리지 말 것을 경고했다. 늦은 시간 약국에 돌아온 유지호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이정인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자신에게 서운한 마음을 터트리는 이정인의 투정에 미소를 되찾은 유지호는 따스한 입맞춤으로 다시 사랑을 확인해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다시 웃음을 되찾은 이정인과 유지호가 이태학(송승환 분)의 반대를 극복하고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가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오늘 밤 8시 55분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허리에 손 포착 “습관적 스킨십”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허리에 손 포착 “습관적 스킨십”

    TV조선 ‘연애의 맛2’의 ‘팔불출 아아커플’ 오창석과 이채은이 시즌1 이필모, 서수연에 이은 두 번째 실제 커플로 탄생하며 설렘을 가중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연애의 맛2’ 7회는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실제 커플로 연결시키는 놀라운 성과로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재확인시키며, ‘리얼한 연애 예능’의 행보를 걷고 있다. 방송 초반부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숨김없이 드러낸 바 있는 ‘팔불출 아아커플’ 오창석과 이채은은 지난 2일 시구를 위해 방문한 야구장에서 열애 중임을 직접 공개하며 ‘연애의 맛’ 공식 2호 커플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창석이 생일을 맞은 이채은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창석은 공원에서 피크닉 데이트를 하던 중 이채은을 위해 편의점에서 사온 즉석 미역국을 건넸다. 감동 받은 이채은은 “고마워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미역국을 먹던 그는 “오빠가 해줘서 엄청 맛있어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이채은은 오창석을 위해 볶음밥 도시락을 만들어왔다. 오창석은 이채은이 만든 요리를 입에 넣은 뒤 침묵했다. 오창석은 뒤늦게 “건강한 맛이고, 각 재료의 맛이 따로따로 잘 느껴진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채은이 “현모양처 될 수 있어요?”라고 묻자 오창석은 “요리에 소질 있다. 한두 달만 배우면 진짜 잘할 것 같아”라고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두 사람은 익선동에서 개화기 의상을 대여해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그러다 오창석은 촬영을 위해 잠깐 시간을 비웠다. 알고 보니 오창석은 매니저와 친구들을 대동해 깜짝 생일파티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때 이용진의 눈에 무언가 포착됐다. 이채은이 오창석의 허리를 감싸려던 모습을 포착한 것. 패널들은 장면을 다시 틀었다. 실제로 이채은의 손은 오창석의 허리 부근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박나래는 “두 번의 데이트를 놓치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진도가 나갔다. 이런식으로 연예인들이 열애를 많이 들킨다. 습관적으로 스킨십을 하려다가 방송이라 하지 않은 것”이라고 놀라워했다. 이후 오창석은 서울 야경이 눈앞에 펼쳐진 루프탑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이후 깜짝 이벤트를 도와줄 지인들이 가득한 아래층으로 이채은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두 사람이 와인을 즐기던 때, 갑자기 가게 불이 꺼졌고 모니터에 오창석이 이채은의 친구들에게까지 부탁해 일일이 편집한 생일 축하 영상이 흘러나왔다. 이어 영상 말미 오창석이 등장, “좋은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고백과 함께 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고깔모자를 쓰고 주방에서 대기하던 친구들은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나와 이채은에게 건넸다. 이채은은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두 사람이 탄 엘레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쇼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채은씨’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든 채 서 있었던 것. 다른 친구들 역시 스케치북을 들고 층마다 대기한 채 센스 있는 이채은 삼행시를 전해 이채은과 시청자들을 뜨거운 감동에 물들게 했다. 고주원은 오직 김보미만을 위한 맞춤형 풀코스 데이트를 준비해 김보미를 감동시켰다. 고주원은 “제주도에서 봤더니 다리에 멍이 들었더라”며 무심한 척 김보미에게 타박상 연고를 선물한 데 이어 수제화 제작 공방으로 데리고 갔다. 공항에서 일하는 김보미를 위해 수제 구두를 맞춰주기로 한 것. 직원은 정확한 발 사이즈 체크를 위해 고주원에게 김보미의 발을 직접 그려달라고 말했고, 고주원은 무릎을 꿇고 서투르지만 섬세하게 김보미의 발모양을 따라 그렸다. 김보미는 잔뜩 긴장된 얼굴로 어쩔 줄 몰라 하며 부끄러워했고, 고주원은 직접 가죽 재단을 하는가하면 재봉틀 박음질까지 해내며 장장 4일에 걸쳐 구두를 완성시켰다. “아까워서 어떻게 신냐”는 김보미의 말에 고주원은 “막 신어. 또 만들어줄게”라며 툭 던지는 듯 하지만 다정한, 여심을 사로잡는 츤데레 면모를 보였다. 고주원은 두 달 째 감기를 앓고 있는 김보미를 배려해 다음 코스로 한의원을 택했다. 두 사람은 대기실에 나란히 앉아 전신에 피로를 풀어준다는 백회뜸을 뜬 뒤 본격적인 진료 면담을 했고, 김보미는 “부부냐”는 질문에 “아직 부부 아니다”라는 미묘한 발언으로 고주원을 흠칫 놀라게 했다. 한의사는 고주원의 맥을 짚더니 “양기가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한데 이어, 김보미에게 “혈관의 탄력이 긴장돼 있다”는 진단을 내려 두 사람을 긴장시켰던 터. 두 사람은 양기생성과 혈류흐름에 도움을 주는 약침을 맞기 위해 커텐을 사이에 두고 누워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주원은 “건강 챙기라”고 김보미를 걱정했고, 김보미는 “오빠 덕에 다 나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들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이렇게 예쁜 커플이었나”라고 감탄해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 이형철과 신주리는 명동에서 맞췄던 커플 신발을 신고 꽃시장에서 만났다. 매번 만날 때마다 꽃을 선물해 온, ‘꽃을 든 남자’ 이형철은 이번 역시 신주리에게 천년의 사랑과 순결을 뜻하는 카라를 선물했다. 두 사람은 꽃을 구경하던 중 꽃이 매일 피고 진다는 일일초에, 이형철은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며’, 신주리는 ‘오빠 오늘도 스마일’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적어 서로에게 선물했다. 이어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가면 이용권을 할인 받을 수 있는 놀이동산에 방문하기 위해 교복 대여 가게에 들렀다. 이형철은 학생이라기보다는 주임선생님 같은 포스를 풍겨 모두를 웃게 했지만, 신주리는 실제 고등학생이라해도 믿을 정도의 풋풋함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드디어 놀이동산에 도착한 두 사람, 이형철은 놀이기구를 보며 두려움에 떠는 신주리가 귀여운 듯 손을 잡아줬고 귀신의 집으로 들어가서는 신주리를 보호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눴다. 잠시 쉬는 시간, 이형철은 휴대용 카세트 테이프를 꺼내들고 녹음버튼을 누르며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기습 질문을 던졌고, 잠시 당황하던 신주리는 “지금”이라고 답해 이형철을 심쿵하게 했다. 내친김에 신주리가 “일상 생활 중 내 생각을 하냐”는 돌직구 질문을 날렸고, 이형철이 신주리를 바라보며 대답을 하려는 순간, 영상이 끝을 맺으면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한편 ‘연애의 맛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창석♥이채은 열애 인정, 비밀 데이트 포착

    오창석♥이채은 열애 인정, 비밀 데이트 포착

    오창석, 이채은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6일 TV조선 ‘연애의 맛2’ 측은 오창석, 이채은 커플이 첫 번째 만남 이후 따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만난지 3일 만에 가벼운 스킨십을 하는 등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들어간 카페에 따라 들어가 비밀리에 촬영을 했다. 오창석은 데이트 내내 이채은을 향한 달달한 눈빛을 보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오창석은 “처음 만나고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이채은은 “사실은 그때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르겠고 무슨 말을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팔각정 갔을 때”라고 답했다. 이채은은 이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 만난 자리가 방송이다 보니까 오빠 행동이 방송으로 날 대하는 건가 그렇게 느껴졌는데, 팔각정에서 순간순간 보인 오빠의 모습이 편하게 느껴졌다. 그런 순간이 좋았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한편, 지난 2일 두 사람은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오창석은 시구에 앞서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 MC가 실제 연인이냐고 묻자,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고 확실하게 말했다. 소속사 측 또한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봄밤’ 한지민 걱정에 달려 온 정해인 ‘달달한 눈빛♥’

    ‘봄밤’ 한지민 걱정에 달려 온 정해인 ‘달달한 눈빛♥’

    ‘봄밤’ 한지민과 정해인이 따스한 위로를 나누는 순간이 포착됐다. 3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 25, 26회에는 한지민(이정인)이 고민에 빠진 가운데 정해인(유지호)이 그녀를 다급하게 찾아온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한지민은 정해인을 무시하는 아빠 송승환(이태학)의 태도에 화를 참지 못했다.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고 김준한(권기석)과의 결혼을 강요하는 아빠의 태도에 실망을 감추지 못한 것. 결국 좁혀지지 않는 부녀간의 갈등에 한지민과 정해인의 관계에 위기가 드리운 상황. 두 사람의 로맨스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져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이 고민에 잠긴 모습이다. 그동안 자신의 감정에 흔들림없이 단호하던 그녀가 고민에 빠진 이유가 무엇일까. 한지민의 걱정을 알게 된 정해인이 급하게 도서관으로 찾아온다. 예상치 못한 정해인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눈시울이 붉어진 한지민의 모습마저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정해인과 그의 위로에 미소를 되찾은 한지민의 모습은 서로를 향한 믿음과 애정이 묻어난다. 두 사람이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이에스픽쳐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지영, 인터뷰 마치고 쓰레기통 옆에서 울었던 사연

    강지영, 인터뷰 마치고 쓰레기통 옆에서 울었던 사연

    강지영 아나운서가 흑역사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방송인 전현무와 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강 아나운서와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인터뷰를 언급하며 “강지영 아나운서가 아웃사이더보다 랩을 더 빠르게 한다”고 운을 뗐다. 전현무 역시 “강지영씨가 랩하는 리포팅 영상을 우울할 때 보면 정말 웃기다”고 거들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는 홍 감독에게 질문하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심하게 목소리를 떨고 말을 더듬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강 아나운서는 “6년 전 인터뷰인데 나는 그동안 안 봤다”며 “누가 봐도 방송사고였다. 지금은 웃지만 저 날 인터뷰를 마치고 쓰레기통 옆에서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입사 후 첫 리포팅이었는데 홍명보 감독도 데뷔전이라 긴장했고 나는 달달 외웠는데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며 “무슨 말을 했는지 생각도 안 난다”고 회상했다. 강 아나운서는 이 일을 계기로 6개월간 휴직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복직 후에도 바닥만 보고 걸어 다녔다”며 “당시 복도에서 여운혁 예능 국장이 ‘괜찮아. 턱 들고 다녀. 다 그럴 수 있어’라고 격려해 힘이 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호구의 연애’ 김민규♥채지안, 안구정화 커플 “로맨스 급물살”

    ‘호구의 연애’ 김민규♥채지안, 안구정화 커플 “로맨스 급물살”

    MBC 신나는 로맨스 ‘호구의 연애’에서 김민규♥채지안 커플이 한복 데이트에 나설 예정이다. 김민규♥채지안 커플을 응원하는 팬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주 울산 여행에서 두 사람의 달달한 첫 공식 데이트가 공개되면서 앞으로 진전될 관계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 23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 김민규와 채지안이 한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30일 방송되는 ‘호구의 연애’에서는 김민규♥채지안 커플이 첫 번째 여행지인 대성리에 이어 두 번째로 한복 데이트에 나선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한복을 맞춰 입고 보여준 케미에 많은 시청자들과 누리꾼들로부터 “너무 잘 어울린다” “비주얼 커플이다”라며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어 이번 한복 데이트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첫 여행지인 대성리의 온실을 후끈 달궜던 첫 데이트처럼 한복을 입고 충주 저잣거리로 나선 두 사람은 깊어진 관계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행이 진전되며 대성리에서 보였던 풋풋하고 조심스러웠던 모습보다 사뭇 발전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모두가 흐뭇하게 지켜보았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한편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으며 두 사람의 데이트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동호회원들도 화들짝 놀라 “어머 이게 뭐야”라며 외마디 비명을 외쳐 현장이 웃음으로 가득 찼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칼럼니스트 박사의 사적인 서재] 당신을 살찌우는 건 과식 아닌 설탕, 그 쾌락의 毒

    [칼럼니스트 박사의 사적인 서재] 당신을 살찌우는 건 과식 아닌 설탕, 그 쾌락의 毒

    설탕을 고발한다/게리 타우브스 지음/강병철 옮김/알마 428쪽/1만 9700원 설탕 없이 살 수 없다. 내 몸의 70%가 물이라면, 30%쯤은 설탕일지도 모르겠다. 라면을 먹더라도 디저트는 필수고, 비상약 챙기듯 초콜릿 봉투가 가방 어디엔가 늘 있다. 일상 식사에도 설탕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는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축하할 일이 생기면 ‘달달한 것’을 먹으러 간다. 손님이 오면 흰 설탕을 미지근한 물에 휘휘 풀어 대접하던 시절 이후, 우리에게 설탕은 일상식이자 특별식, 쾌락과 축하와 환대의 이름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사랑하면서도 미워할 것이다”라는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평은 정확하다. 이 책은 울고 있는 아이의 손에서 사탕을 빼앗듯 우리에게서 설탕을 빼앗는다. 저자는 제목에서부터 수미일관하게 강경하고 엄격한 자세를 취한다. 흡연과 폐암의 인과관계를 설명하듯, 설탕과 당뇨병·비만을 연결 짓는다. “‘과잉 섭취’나 ‘과식’ 같은 말이 의미하는 것처럼 단순히 이런 설탕들을 너무 많이 먹기 때문에 당뇨병과 비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설탕 자체가 인체 내에서 독특한 생리학적, 대사적, 내분비적(호르몬 관련) 효과를 일으켜 질병들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뜻이다.” 설탕이 썩 좋지 않다는 건 알고 있지만, “설탕은 독소”라는 주장은 지나치게 과격해 보인다. 그러나 저자는 10년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자신의 주장에 설득력을 실었다. 저자인 게리 타우브스는 과학 및 건강분야의 탐사 전문기자로, ‘굿 칼로리 베드 칼로리’, ‘왜 우리는 살찌는가’를 써서 치열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태도는 분명하다. “과학이란 자연에서 관찰한 현상을 설명하는 것이며, 가능한 한 가장 단순한 설명을 추구하는 것이다. 뉴턴이 말했듯 가장 단순한 설명이야말로 진실인 동시에 충분하다.” 그는 수많은 실험과 증거들을 내세워 “영양학계에서 고집스럽게 주장하는 가설, 너무 많이 먹고 너무 조금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단순한 가설”을 명쾌하고 분명한 설명으로 반박한다. 설탕이라는, 이토록 달콤하고 중독성 있으며 쉽게 섭취가 가능한 것을 끊으려면 보통 이상의 의지가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면 그 ‘의지’가 생긴다. 역시 최고의 설득력은 사실에서 온다.
  • 허규♥신동미, 뮤지컬 ‘썸씽로튼’ 관람 데이트 “달달”

    허규♥신동미, 뮤지컬 ‘썸씽로튼’ 관람 데이트 “달달”

    허규♥신동미 부부가 최초내한 뮤지컬 ‘썸씽로튼’ 관람 데이트를 즐겼다. 가수이자 뮤지컬배우 허규는 26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봤다. 뮤지컬 ‘썸씽로튼’ 너무 재밌다. 왜 이제 봤나. 정말 대단하다. 멋지다. 대체 저런 아이디어와 발상을 어떻게 해내는걸까? 음악도 무대도 내용도 배우들 기량도 짱짱짱. 셰익스피어 너무 섹시해”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은 허규와 신동미 부부가 ‘썸씽로튼’ 공연장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으로 동갑내기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앞서 허규는 지난 5월 “요즘 무지 관심가는 뮤지컬, 에릭 클랩턴의 ‘Change the world’ 작곡가가 음악감독이래”라는 글을 남기며 뮤지컬 ‘썸씽로튼’에 기대를 내비친 바 있다. 한편 뮤지컬 ‘썸씽로튼’은 영국 코미디 작가 존 오 페럴과 캐리 커크패트릭·웨인 커크패트릭 형제의 상상력에서 출발했다. ‘인류 최초의 뮤지컬이 탄생하는 순간’ ‘셰익스피어 시절 런던이 뮤지컬의 황금기인 브로드웨이의 30년대와 비슷했다면’ 등의 호기심에서 시작한 작품으로 201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했다. ‘렌트’ ‘인 더 하이츠’ ‘애비뉴Q’ 등으로 토니상 3회 수상에 빛나는 프로듀서 케빈 맥컬럼, ‘북 오브 몰몬’ ‘알라딘’ 등을 연출한 케이시 니콜로가 창작진으로 참여했다. 르네상스 시대 당대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에 맞서 인류 최초의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 바텀 형제의 고군분투기를 코믹하게 그려내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오리지널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브로드웨이 공연을 마친 ‘썸씽로튼’은 지난 5월까지 전미 투어를 진행했다. 미국 공연 이후 갖는 첫 해외 투어 도시로 서울을 선택했다. 가수 임재범·박효신·양파 등과 함께 작업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신재홍 대표가 이끄는 엠트리뮤직이 이번 공연을 개최하며 오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애의 맛2’ 고주원, ♥ 김보미와 급진전 “각본 없는 드라마”

    ‘연애의 맛2’ 고주원, ♥ 김보미와 급진전 “각본 없는 드라마”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과 김보미가 피곤을 핑계 삼아 함께 보낸 첫날밤 후 점점 달콤함을 더해가는 제주 3일차 ‘으른 데이트’를 선보인다.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설렘을 전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지난 5월 23일 시즌2 시작 이후 매회 안방극장을 심쿵 하게 만드는 ‘설렘 폭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된 5회분에서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제주도 푸른 밤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이는 ‘으른 연애’를 가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고주원이 김보미를 만나기 위해 예고 없이 제주도를 찾은 가운데, 두 사람은 고주원의 숙소에서 함께 저녁을 먹고, 노을을 감상한 후 고주원이 꾹꾹 눌러쓴 손편지를 읽으며 그동안의 서운함을 풀고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숙소로 들어간 두 사람은 둘만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다 이내 스르륵 잠이 들고 마는, 한 지붕 동침으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오는 27일 방송될 ‘연애의 맛’ 6회 분에서는 깜짝 제주 데이트 3일차에 접어든 보고 커플의 달라진 모습과 더불어 제주도가 아닌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긴다. 제주도 첫 동침 이후 알람 소리에 깬 고주원은 비몽사몽 와중에도 보미의 이불을 먼저 봐주고 다시 잠이 드는 달달한 배려남의 면모를 보였던 상황. 뒤늦게 일어난 김보미는 멀찍이 떨어져 잠들어 있는 주원을 쳐다보며 지난밤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린 상황에 어찌할 바 모르는 민망함을 내비쳤다. 하지만 곧이어 김보미의 인기척에 고주원 역시 눈을 비비며 일어났던 터. 처음으로 같이 아침을 맞이하는 두 사람은 수줍은 듯 설레는 아침 풍경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왠지 모르게 어색했던 스킨십이 잦아지고, 자연스러워진 가운데, 첫 날밤 그 후 보고커플의 달달한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들썩일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가 아닌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고주원-김보미 커플의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한강에서 치킨 배달을 기다리던 보고커플이 갑작스럽게 ‘네잎클로버 찾기’ 내기에 돌입하는 것. 더욱이 시작하자마자 김보미는 네잎클로버를 발견, 또다시 행운의 여신의 포스를 뿜어내 고주원을 미소 짓게 했다. 이어 내기에서 이긴 소원으로 분수대에 발을 담그자는 보미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 바지가 젖을까 봐 안 된다는 고지식남 주원의 티격태격이 펼쳐지면서, 느리지만 그래서 더 심쿵한 두 사람의 데이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서운함과 오해가 더해지면서 냉기류 조짐을 보였던 고주원과 김보미 커플이 제주도 깜짝 데이트 이후 급반전된 설렘을 이어 간다”며 “정말 각본 없는 드라마처럼, 제작진마저 두 사람의 연애가 매주 궁금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션한 남편’ 주아민, 이혼선언 고백 “절박한 순간에 냉담”

    ‘신션한 남편’ 주아민, 이혼선언 고백 “절박한 순간에 냉담”

    배우 주아민이 결혼 초 이혼 선언을 했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에는 주아민, 유재희 부부의 미국 시애틀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주아민 유재희 부부는 집에 시부모님을 초대해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주아민은 시부모님에게 “다시 태어나면 서로와 결혼할 거냐”고 물었다. 시아버지는 “당연히 해야지”라고 답했다. 이어 시부모님이 같은 질문을 하자 주아민은 “난 무조건 안 한다. 다시 태어나면 결혼을 안 할거다. 무조건”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지만 유재희는 “난 다시 해야지”라며 “지켜야 하니까. 자기를 지킬 사람은 나밖에 없어”라고 답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주아민은 “결혼한 이후 가장 멋있는 멘트였어”라고 칭찬했다. 이어 신혼 초 이야기를 꺼내며 과묵한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주아민은 “시애틀 처음 왔을 때 기름 못 넣어서 울고 불고 했던 것 기억나세요? 당시에 어머니가 기름 넣는 법을 알려주셨다”며 “그때 남편에게도 전화를 했는데 나보고 기름도 못 넣냐면서 끊어버렸다”며 울면서 남편에게 이혼까지 선언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남편 유재희는 “내가 말하는 중간에 자기가 먼저 전화를 끊었다”며 반박했고, 시아버지도 “재희가 그럴 리 없다”고 아들을 옹호했다. 주아민의 얘기를 듣던 유재희는 기분이 상해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시어머니는 “이제 그만 뭐라 해라. 아들 안쓰럽다”고 말해 주아민을 억울하게 만들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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