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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장영란, S라인 수영복 몸매

    [포토] 장영란, S라인 수영복 몸매

    장영란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지난 24일 “제 피드에서 아마 절대 볼 수 없었던 사진. 수영복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장영란은 검정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와 파격 S라인이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수영장 전세 낸 기념으로. 선선한 날씨 때문에 사람이 없었네요. 사실 나이 들면 용감해진다던데 맞네요. 내생에 첫 수영복 사진. 올해 첫 수영장. 물 만난 물고기 둘”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남편 한창은 “바람 피우지 마”라며 달달한 반응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창과 장영란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대만 ‘바다 바퀴벌레’ 통째 올린 이색 라멘…맛은

    대만 ‘바다 바퀴벌레’ 통째 올린 이색 라멘…맛은

    대만의 한 식당이 ‘바다의 바퀴벌레’라 불리는 심해등각류를 통째로 올린 라멘을 선보여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대만 연합신문망(UDN) 등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 랴오닝 야시장에 있는 ‘라멘도련님(拉麵公子)’이라는 식당이 심해에 서식하는 등각류의 하나인 ‘대왕구족충’을 고명으로 얹은 라멘을 한정 판매한다며 소셜미디어(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대왕구족충(학명 바티노무스 기간테우스)은 한반도 해역에서 발견되지 않으며 태평양 및 인도양의 춥고 깊은 바다에 주로 서식한다. 마치 육지의 바퀴벌레와 같이 죽은 수상생물의 살점 등을 먹고 사는 것으로 알려져 ‘바다의 청소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식당 측은 “드디어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한 뽀얀 국물에 곁들일 꿈의 재료를 찾았다”면서 “그것은 바로 대왕구족충”이라고 밝혔다. 이어 “식재료를 찾기 위해 방문했던 일본의 한 수족관에서 우람한 대왕구족충을 보고 감탄했다”면서 “매우 귀엽게 생겼다”라고 주장했다. 식당 측이 공개한 요리 방법에 따르면 바다에서 갓 잡은 대왕구족충의 내장과 노란색 분비샘은 닭 육수와 함께 푹 끓여 국물의 맛에 깊이를 더한다. 등갑과 살코기를 분리해 살코기는 삶아 면과 함께 국물에 넣어 제공하고, 껍질은 눈요기용 장식으로 라멘 위에 올라간다. 식당 측에 따르면 메뉴의 모습이 마치 거대 바퀴벌레가 음식 위에 올려져 있는 것처럼 보여 위화감을 주긴 하지만, 그 맛은 랍스터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식당 측은 “냄새는 전혀 나지 않으며 대왕구족충의 속살은 랍스터와 게와 같은 맛이 난다”면서 “내장은 달달한 게장 맛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업체가 밝힌 이 대왕구족충 라멘 한 그릇 가격은 1480대만 달러(약 6만 4000원)이다.
  • 퇴근 후 맥주 한 잔의 행복… 출근이 빚은 ‘달달함’이네

    퇴근 후 맥주 한 잔의 행복… 출근이 빚은 ‘달달함’이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욕구는 협력노동 통해 관계 맺고 의미 부여행복도 피로와 회복 순환 때 지속해야 하지만 좋아서도 하는 ‘일’공정·평등·열망 실현 도구이기도 1990년대 독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세계는 낙관적인 분위기에 휩싸였다. 국가사회주의는 실패했고, 무계급사회에서만 노동 해방이 이뤄질 수 있다는 생각도 무너졌다. 그 자리를 ‘코카콜라’로 상징되는 새로운 유토피아가 빠르게 채웠다. 하루 두세 시간만 일해도 될 것 같았고, 길고 달콤한 여가도 즐길 수 있을 듯했다. 세계인 대부분이 지금도 한 주에 5, 6일 노동을 한다. 적어도 현재까지 우리 앞에 유토피아는 없었던 거다. 그렇다고 지나쳐 온 것도 아닌데, 노동은 정말 구약성서에 나오는 신의 저주일까. 새 책 ‘인간은 어떻게 노동자가 되었나’는 노동에 대한 광범위한 통찰을 담고 있다. 시공을 넘나들며 ‘세상 거의 모든 노동의 역사’를 파헤친다.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반드시 해야(have to do) 하지만 좋아서도(like it) 일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왜 노동의 역사를 그렇게 깊이 파고들어야 할까. 인간의 역사와 미래가 그 안에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노동’의 개념을 ‘정의’하는 단순한 과정에서조차 편파, 평등 등의 사회문제가 드러난다. 여성의 노동은 남성에 비해 간과되고, 가사 노동은 공장 노동과, 육체 노동은 지적 노동과 비교되거나 희생된다. 저자는 70만년 전 호모사피엔스의 출현부터 18세기 산업혁명까지 여섯개의 시대로 나눠 노동의 역사를 살핀다. 노동 시간 하면 흔히 떠올리는 게 하루 8시간이다. 현대로 올수록 노동 총량의 감소에 꽤 진전을 이룬 듯하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수렵채집인들도 그 정도 일을 했다. 저자는 인간과 노동의 동행 과정에 세 가지를 늘 염두에 둬야 한다고 했다. 첫째는 사회적 의미 부여다. 우리는 일을 통해 관계를 맺는다.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고통스런 피로와 기분 좋은 회복이 정해진 순환을 벗어난 곳에서는 행복이 지속되지 않는다”고 했다. 여가 자체는 노동을 구원할 수 없고 노동이 해체되면 여가도 함께 무너진다. 두 번째는 공감과 협력이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욕구는 함께 일하는 것이다. 협력에는 물리적 대면이 필수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많아지자 처음엔 환호하던 이들도 ‘집을 직장으로 만들어 우리 스스로 좀비가 돼 가고 있다’며 한탄한다. 대면 방식에 익숙한 직장인들은 암묵적 처리를 위해 사용했던 미묘한 신호를 잃어버린다. 비대면의 세계에선 그 익숙한 신호를 대신하는 새로운 신호를 찾기 위해 정신을 혹사해야 한다. 셋째는 공정이다. 저자는 “유사 이래 평등하게 주어지는 몫보다 더 많이 가져가려 하는 사람들은 늘 있다”고 했다. 이런 자기과시자에게 용인되는 불평등에는 사회심리적 한계가 있다. 토마 피케티가 “인류의 평등에 대한 분명한 비전이 필요한 때”라고 역설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노동을 필요로 한다. 자신의 집단 안에서 공정과 평등 그리고 개인의 열망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 저자는 “이상적인 사회·경제 조직은 인류의 부를 구성하는 열망, 지식, 재능, 기술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며 “바로 이런 비전의 결핍이 (옛)소련의 붕괴를 가져온 주요 요인 중 하나였다”고 지적했다.
  • 추자현·우효광 실제 사이 증명한 ‘사진’

    추자현·우효광 실제 사이 증명한 ‘사진’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중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추자현과 우효광은 웨이보 계정을 통해 ‘520 축하해! 평생 잘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5월 20일은 중국의 고백데이다. 숫자 ‘520’의 중국어 발음인 ‘우얼링(五二零)’이 ‘사랑해’를 뜻하는 ‘워아이니(我爱你)’와 발음이 비슷해 커플들의 특별한 기념일이 됐다. 추자현과 우효광 커플은 고백데이를 맞아 지난 16일 우효광의 생일파티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풍선으로 장식된 창문 앞에서 달달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손하트를 하며 활짝 웃던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로 결혼 6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추자현은 현재 중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망고TV ‘승풍 2023’에 출연하고 있다.
  • 링티, ‘2023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공식 협찬

    링티, ‘2023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공식 협찬

    프리미엄 생활 건강 브랜드 링티가 이달 20일 진행되는 ‘2023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의 공식 협찬 음료로 참여한다. 2002년부터 시행된 ‘2023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는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인사혁신처가 후원하는 마라톤 행사로,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마련된 하프코스(21.0975㎞)와 10㎞, 5㎞ 중 한 가지 코스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링티는 이번 ‘2023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대회에 대표 제품인 ‘링티’와 제로 칼로리 건강음료 ‘링티제로 레몬라임맛’을 공식 후원 음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협찬되는 링티는 특전사 군의관들이 훈련 및 행군 중 탈진하는 병사들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연구·개발된 제품으로, 나트륨과 포도당의 특정한 조성과 삼투압 현상을 통해 효과적인 수분 흡수가 가능한 제품이다. 또 아미노산이 배합돼 마라톤과 같이 체력 소모가 큰 활동 후 회복이 필요한 상황에 섭취 가능하다. 이밖에도 링티는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행사장에서 특별 부스를 운영해 대회 참가자 및 참가자 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링티 담당자는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대회는 숙련된 마라토너부터 일반인 참가자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참여하는 대회이기에 수분 흡수 효과가 뛰어난 링티와 함께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 건강음료 링티제로를 협찬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링티제로 레몬라임맛은 출시 3년 만에 누적 2000만병 이상 판매된 링티제로의 새로운 버전으로, 산뜻하면서도 달달한 제로 칼로리 음료다. 테니스, 등산, 러닝 등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2040세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 아이돌 남녀 심야 ‘비밀 데이트♥’ 포착

    아이돌 남녀 심야 ‘비밀 데이트♥’ 포착

    아이돌 출신의 남녀 가수가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 커플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저녁 늦은 시간 집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아이돌 출신 여가수 아이비 리와 우페이의 심야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잡지사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비 리는 이날 콘서트를 끝낸 밤 11시쯤 혼자 차를 타고 신베이시의 한 주택가로 향했다. 이 곳은 바로 우페이가 사는 곳이었다. 이들 커플은 베란다에서 달달한 애정행각을 즐겼고, 이 모습이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 아이돌 남녀 심야 ‘비밀 데이트♥’ 포착됐다

    아이돌 남녀 심야 ‘비밀 데이트♥’ 포착됐다

    아이돌 출신의 남녀 가수가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 커플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밤 늦은 시간 집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란다에서 스킨십을 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아이돌 출신 여가수 아이비 리와 우페이의 심야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은 지난 달 28일 한 잡지사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비 리는 이 날 콘서트가 있었다. 콘서트를 끝내고 그는 혼자 차를 타고 신베이시의 한 주택가로 향했다. 이들 커플은 베란다에서 달달한 애정행각을 즐겼다. 아이비의 소속사 측은 해당 스캔들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소속사 측은 “가수로서의 본분에 집중하고 있다. 모두에게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겠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 태양, ♥민효린 꼭 껴안은 사진 공개

    태양, ♥민효린 꼭 껴안은 사진 공개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5주년 된 부부의 달달함을 보였다. 태양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초 분량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흑백 화면 속 민효린과 태양이 등장했다. 민효린을 앞에 두고 태양이 피아노 반주에 맞춰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태양이 선곡한 ‘나의 마음에’는 지난 4월 발매한 곡으로 아내 민효린만을 위한 세레나데였던 것이다. 민효린은 남편의 열창에 감격스러운 듯 바라봤고, 태양은 그런 아내를 향해 진심을 토해냈다. 영상에선 편집됐지만, 태양은 노래를 마친 후 민효린을 품에 안은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2018년 2월 결혼한 태양과 민효린은 2021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민효린은 출산 후 육아에만 집중하며 공식 활동은 멈춘 상태다.
  • 태양♥민효린, 포옹하며 ‘달달’ 스킨십

    태양♥민효린, 포옹하며 ‘달달’ 스킨십

    가수 태양이 아내 민효린만을 위한 라이브를 공개했다. 태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AEYANG [Down to Earth] DOCUMENTARY FILM TEASER 1 COMING SOON 2023.05.12”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내 민효린을 위해 노래를 하는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태양은 ‘나의 마음에 (Seed)’를 감미로운 연주에 맞춰 열창했다. 민효린은 노래를 열창하는 태양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부부는 서로를 마주 본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태양은 민효린을 꼭 안아주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 유영재, ♥선우은숙에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다”

    유영재, ♥선우은숙에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다”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달달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갈등을 겪으며 눈물까지 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6일 방송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방송 말미에는 결혼 8개월 차 선우은숙과 유영재 부부의 신혼여행 영상이 담겼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패널들은 “역대급 신혼 여행이다”, “여행사 광고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여행 초반 다정한 모습을 주고받았지만 이내 갈등이 싹텄다.유영재는 “결혼해 보니 원래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고, 선우은숙은 대화 도중 “오랫동안 당신을 만났으면 서로 결혼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출연하는 ‘동치미’ 부부특집 ‘당신이랑 얼마나 더 살아야 해?’는 13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 남친 두고 다른 남자들과 1박2일 혼숙여행, 한혜진 분노

    남친 두고 다른 남자들과 1박2일 혼숙여행, 한혜진 분노

    이성 친구들과의 1박2일 여행을 놓고 한혜진과 이용진이 동상이몽을 보였다. 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는 어머니 집에 기생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몸짱 커플’ 이현호와 가혜현이 새롭게 동거남녀로 합류한다. 남자친구의 어머니와 함께 사는 가혜현은 어머니와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지만, 정작 아들인 이현호와 어머니는 무뚝뚝한 대화를 선보였다. 한혜진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동거의 유형이다”라며 이들의 달달한 일상을 기대했다. 그러나 늦은 저녁을 함께하던 이현호와 가혜현 사이에 ‘혼성 여행’을 놓고 설전이 펼쳐졌다. 가혜현은 “동아리 모임에서 놀러 가자고 하는데 가도 될까?”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이현호는 “내 여자친구의 이성 관계를 유쾌하게 생각할 남자는 없다. 1박 2일로 놀러 간다는 것에도 ‘어?’ 했는데 남녀가 섞인 동아리 멤버들과 혼숙까지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니 이해가 안 간다”라며 난색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사랑하는 사람이 싫다는데 굳이! 굳이 남자랑 혼숙해야 해? 안 만나면 죽어?”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이용진은 “나는 반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여행 갔다 와서 행복하다는데, 여행 한 번 갔다 오면 뭐 잘못돼? 나랑 가는 여행보다 친구들이랑 갔다 오는 여행이 어떻게 보면 더 행복할 수 있고, 그럼 그걸 하는 게 맞다”라며 반론을 제기했다. 또 이용진은 “여기도 남녀가 다 섞여 있어 위험해, 다 일어나!”라며 스튜디오(촬영실)에서 호통을 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 김준호, 두 아이 아빠됐다

    김준호, 두 아이 아빠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가 아빠 김준호와 단둘이 여행을 떠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77회는 ‘마음껏 행복하길 바랄게’ 편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원조 슈퍼맨’ 송일국이 내레이터로 등장, 12살이 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폭풍 성장 근황을 알려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주에도 역시 송일국이 내레이터로 참여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삼둥이의 성장 이야기와 특별한 ‘슈돌’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 2일 은우 동생 ‘은동이’가 오후 12시 10분 체중 3.48kg로 출생, 은우에게 남동생이 생겼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에 네 가족이 되어 네 배의 설렘과 행복을 전할 은우네 가족에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김준호-은우 부자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둘만의 기차 여행을 떠난다고 해 이들의 달달한 여행에 관심이 집중된다. 은우는 첫 기차 탑승부터 호기심에 눈을 반짝인다. 은우는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에 눈을 떼지 못했고 아빠가 이름을 불러도 바깥 구경에 푹 빠진 집중력을 자랑한다. 은우는 아빠 김준호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길을 걸으며 애교를 폭발시킨다. 꽃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예쁜 짓에서 꽃받침까지 애교 퍼레이드를 펼친 것. 이에 행인들조차 은우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져 발길을 멈췄다고 해 은우가 선보인 특급 애교에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아빠 김준호는 사진 기사로 변신해 은우와 사진 100장 찍기에 도전하는 국대급 열정을 펼친다고 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은우는 맨손 두부 먹방을 선보이며 국대 아빠 김준호를 능가하는 먹성을 자랑한다. 은우는 양손에 두부를 쥐고 무한 흡입하며 기쁨의 옹알이를 터뜨리고, 이에 김준호는 “조금만 더 크면 먹방 대결해도 되겠는데?”라며 은우의 먹성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은우는 두부를 오물오물 씹는 포동포동한 볼살로 치명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은 백제 전통 의상을 입고 꽃도령으로 분한다. 특히 은우는 아빠 김준호의 훤칠한 DNA를 물려받은 듯 왕이 될 관상의 꽃세자로 변신, 랜선 이모들을 사로잡을 비주얼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동생 은동이의 출생과 함께 형이 되어 한층 의젓한 매력을 뽐낼 은우의 활약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남친 아랑곳 1박2일 혼숙여행 간다는 女…한혜진 ‘일침’

    남친 아랑곳 1박2일 혼숙여행 간다는 女…한혜진 ‘일침’

    이성 친구들과의 1박2일 여행을 놓고 한혜진과 이용진이 동상이몽을 보였다. 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는 어머니 집에 기생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몸짱 커플’ 이현호와 가혜현이 새롭게 동거남녀로 합류한다. 남자친구의 어머니와 함께 사는 가혜현은 어머니와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지만, 정작 아들인 이현호와 어머니는 무뚝뚝한 대화를 선보였다. 한혜진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동거의 유형이다”라며 이들의 달달한 일상을 기대했다. 그러나 늦은 저녁을 함께하던 이현호와 가혜현 사이에 ‘혼성 여행’을 놓고 설전이 펼쳐졌다. 가혜현은 “동아리 모임에서 놀러 가자고 하는데 가도 될까?”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이현호는 “내 여자친구의 이성 관계를 유쾌하게 생각할 남자는 없다. 1박 2일로 놀러 간다는 것에도 ‘어?’ 했는데 남녀가 섞인 동아리 멤버들과 혼숙까지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니 이해가 안 간다”라며 난색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사랑하는 사람이 싫다는데 굳이! 굳이 남자랑 혼숙해야 해? 안 만나면 죽어?”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이용진은 “나는 반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여행 갔다 와서 행복하다는데, 여행 한 번 갔다 오면 뭐 잘못돼? 나랑 가는 여행보다 친구들이랑 갔다 오는 여행이 어떻게 보면 더 행복할 수 있고, 그럼 그걸 하는 게 맞다”라며 반론을 제기했다. 또 이용진은 “여기도 남녀가 다 섞여 있어 위험해, 다 일어나!”라며 스튜디오에서 호통을 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 ‘더 글로리’ 회식 포착, 이도현♥임지연 옆에 ‘찰싹’

    ‘더 글로리’ 회식 포착, 이도현♥임지연 옆에 ‘찰싹’

    배우 임지연 이도현 커플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차주영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EAM THE GLORY 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팀의 회식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 정성일, 김히어라, 박성훈 등 배우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 가운데 임지연과 이도현은 실제 커플답게 옆자리에 나란히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글로리’ 배우들은 지난 28일 개최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임지연은 TV 부문 여자 조연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임지연은 수상 소감에서 공개 연인 이도현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 대한제분, 어린이날 맞아 한정판 ‘곰표 통밀 쿠키믹스’ 2종 출시

    대한제분, 어린이날 맞아 한정판 ‘곰표 통밀 쿠키믹스’ 2종 출시

    대한제분(대표 송인석)은 26일 ‘곰표 통밀 쿠키 믹스’ 2종을 출시하고 할인 행사도 적용해 홈플러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한정판으로 준비된 금번 ‘곰표 통밀 쿠키믹스’ 2종은 간편하게 만들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써 버터, 시나몬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곰표 통밀을 넣어 더욱 바삭하고 고소하며 영양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한정판 ‘표곰이’ 쿠키 커터도 포함되어 있다. ‘통밀 버터 쿠키믹스’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이, ‘통밀 시나몬 쿠키믹스’는 은은한 시나몬향과 달달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바삭하게 씹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가지 모두 곰표 통밀을 넣어 고소한 풍미에 영양까지 갖췄다. 해당 신제품은 출시를 기념해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30% 할인을 적용한 행사도 진행한다. 대한제분은 1953년 설립 후 소맥분 제조 및 판매, 사료 제조 및 판매, 하역 및 보관, 반려동물사업, 식음료 판매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소맥분, 프리믹스, 각종 사료(양돈, 양계, 축우, 양견, 양어), 반려동물 사료, 커피 및 기타음료, 베이커리·멕시칸푸드 등이 있다. ‘곰표’는 71년 된 상표로 현재도 밀가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한계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컬쳐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대한제분은 통밀 쿠키믹스 외에도 연내 곰표 아이덴티티에 기반한 OEM 제품과 자사 원재료를 적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변은경 대한제분 마케팅팀 팀장은 “금번 신제품 2종은 귀여운 표곰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에 맛과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춰 소비자 입맛 공략에 자신 있게 선보인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컬쳐브랜드’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달콤쌉싸래한 서바이벌 예능 ‘더 디저트’ 티빙에 ‘국밥부 장관’ 진행

    달콤쌉싸래한 서바이벌 예능 ‘더 디저트’ 티빙에 ‘국밥부 장관’ 진행

    가수인지 유튜버인지 헷갈리게 만들고, ‘버터 왕자’에서 ‘국밥부 장관’으로 변신한 성시경이 진행하는 달콤쌉싸래한 티빙의 디저트 서바이벌 예능 ‘더 디저트’가 26일 공개된다. 모두 여덟 편인데 이날은 1회와 2회만 공개되고, 이후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틀 전 서울 용산 CGV에서 1회와 2회를 편집한 영상으로 시사회를 가졌는데 예전 ‘한식대첩’ 포맷과 상당히 겹쳐 보였다. 미리 공개한 두 회만 봤을 때는 심사위원들의 독설보다 디저트란 소재가 갖는 어쩔 수 없는 달달함이 묻어났다. ‘솔로지옥’의 김나현 PD와 ‘청춘MT’의 정종찬 PD가 9박 10일 동안 10명의 브랜드 창업 지원자가 합숙하며 쌉싸래한 경쟁을 펼치며 뜻밖의 우의와 케미를 보이며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예술작품을 연상케 하는 디저트들의 화려한 외관이 눈길을 붙들었고, 청춘 남녀들이 좌절하거나 집념을 표출하면서 서로를 향해 밀고 당기는 시선을 보내는 것을 보는 재미가 색달랐다. 홈베이킹 꽤나 해봤고 제과기능사 자격증까지 땄지만 디저트는 전문가가 아니라며 유난히 겸손을 떨던 성시경이지만 유튜브 ‘먹을텐데’를 운영하며 132만명(본인은 이제 절대 그 숫자는 안 된다고 손사래를 쳤다)까지 구독자가 늘었던 성시경이 마이크를 잡는 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해 보였다. MOF 콩쿠르에서 아시아 최초 제과 명장으로 뽑힌 김영훈, ‘노티드’와 ‘다운타우너’ 등 MZ 세대가 환호하는 외식 브랜드 수십 개를 창업한 이준범 GFFG 대표, 뉴욕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정식당’의 총괄 디저트 셰프였으며 뉴욕 베이커리 부티크 ‘리제’ 이은지까지 나직하지만 섬세한 피드백과 현실적인 충고를 전한다. 10명의 출연자는 모두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한다. 각자의 작품을 비대면으로 평가한 뒤 그 성적표로 순위를 만들어 각자 짝을 골라 배틀을 했다. 승자들과 패자들 다섯 명씩 팀을 이뤄 대형케이크 릴레이 미션, 제시된 키워드는 디저트로 표현하는 미션, 최고의 페어링 미션 등을 거쳐 단 한 명 살아남은 출연자에게 론칭 지원금 1억원을 지급한다. 김나현 PD는 “국내에서 디저트 예능은 처음이라 의욕을 갖고 덤볐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엄살을 부리면서도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살벌한 경쟁 구도가 그려지기도 한다. 자신있다”고 당당해 했다. 정종찬 PD도 “뒤로 갈수록 서로를 향해 대놓고 총칼을 겨누는 게 아니라 웃는 얼굴로 잔잔한 무드 속에서 어느 순간 서로의 목을 조인다. 물밑 전투 같다. 그걸 살리는 편집을 했다. 기존 악마의 편집보다 훨씬 더 드라마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다른 요리 예능은 한 메뉴를 한 시간 정도면 충분히 준비하는데 디저트는 3시간이 보통이더라. 다른 요리는 잘못 돼도 뭔가 변통을 할 수가 있는데 디저트는 그게 힘들었다. 해서 파티셰들은 0.1그램까지 정확히 계량하고, 예술작품을 빚는 것처럼 예민해지더라”면서 “이 때문에 예능적으로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많이 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았다. 비대면 품평으로 정해진 첫 순위와 상관 없는 역전 승부도 펼쳐진다고 했다. 성시경은 공교롭게도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신개념 19금 토크 버라이어티쇼 ‘성+인물: 일본’을 신동엽과 함께 진행한다. 한 기자가 괜찮겠느냐고 질문했다. 성시경의 답이다. “아주 예전에는 그런 걱정을 하곤 했다. 그런데 지금은 워낙 콘텐츠가 넘쳐나고 좋은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두 프로그램 모두 잘되면 좋겠고, 관객들이 두 프로그램의 상반된 매력을 충분히 즐겼으면 좋겠다.” 다른 기자는 젊은층에 초점이 맞춰질 수밖에 없는 한계를 지적하며 맛이란 ‘개취’일 수밖에 없는데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데 한계가 적지 않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나현 PD의 답이다. “팝업 스토어를 열어 관객들을 초대해 출연자들이 만든 디저트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 비, 아내 김태희에 깍듯한 배꼽인사

    비, 아내 김태희에 깍듯한 배꼽인사

    가수 겸 배우 비가 아내인 김태희를 향해 배꼽인사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두 사람이 함께 모델로 활동중인 한 광고 회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사람의 달달한 꽁냥 케미가 터지는 촬영 현장을 메이킹 필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비는 미리 스튜디오에 나가 준비 중인 아내에게 배꼽인사를 하며 다가가 웃음을 안겼다. 편집자는 “아내님께 배꼽인사”라는 자막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광고 촬영 내내 여전한 신혼 같은 달달함으로 주위를 밝게 만들었다.
  • 박수홍♥김다예, 결혼 2년차 ‘달달’ 카톡 공개

    박수홍♥김다예, 결혼 2년차 ‘달달’ 카톡 공개

    개그맨 박수홍(52)과 아내 김다예(29)가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2주년을 앞둔 부부의 카톡’이라는 글과 함께 박수홍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매니저님 너무 고맙다. 오늘 하얀 자켓 입으니 너무 예뻐요”라면서 “조심히 잘하고 와요.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다예는 “고마워. 사랑해. 지나간 일 후회하며 아파하지 마요”라면서 “우리 앞으로 행복한 미래만 그려나가자”고 답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7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나, 코로나19와 박수홍 가족의 논란 등으로 인해 결혼식만 뒤늦게 열었다. 결혼 청첩장을 통해 박수홍은 “인생의 힘든 시기를 함께 겪으며 저희 두 사람 더욱 단단해졌습니다”라면서 “같은 어려움을 겪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살겠습니다. 다홍이랑 저희 두 사람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찾아오길 축복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 송중기, ‘D라인’ ♥케이티와 로마 데이트

    송중기, ‘D라인’ ♥케이티와 로마 데이트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와 로마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송중기와 영국 배우 출신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는 로마의 거리를 걸으며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트레이닝복 차림의 송중기와 카디건에 흰색 긴 티셔츠를 입고 레깅스를 착용한 케이티는 손을 꼭 잡고 걸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케이티는 헐렁한 티셔츠에도 볼록 나온 D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송중기는 지난 1월 팬카페를 통해 한 살 연상인 케이티와의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케이티에 대해 “그녀는 선한 마음을 가졌고,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왔다. 존경스러울 정도로 현명하고 멋진 사람”이라며 “그런 그녀 덕분에 저는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올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 “아기 아빠가 되기 전 마지막 봄이니까 아내랑 둘이서 데이트를 정말 많이 하고 싶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월 넷플릭스 ‘로기완’ 촬영을 위해 케이티와 헝가리로 출국했다. 최근에는 송중기가 노개런티로 출연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인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 이태곤♥윤세아, 낚시하다 갑자기 백허그

    이태곤♥윤세아, 낚시하다 갑자기 백허그

    이태곤과 윤세아가 낚시를 가르치고 배우다가 백허그를 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의 스핀오프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이하 ‘도시횟집’) 5회에서는 4일 차 횟집 영업을 준비하는 도시어부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윤세아는 이태곤, 이덕화와 함께 참돔, 부시리 낚시를 나갔다. 첫수부터 줄줄이 참돔을 잡은 이태곤은 곧 윤세아에게 “잡게 해주겠다”면서 낚싯법 전수에 돌입했다. 이태곤은 스파르타로 윤세아에게 낚시를 가르쳤다. 그리고 이태곤의 방식대로 하니 금세 입질이 왔다. 이태곤은 바로 옆에서 윤세아에게 “감아. 빨리 발리 올려. 감아. 올려”라고 지령을 내리며 지도편달을 했다. 군기가 바짝 든 윤세아는 이태곤이 시키는 바를 그대로 따랐다. 그러던 중 이태곤은 윤세아를 도와주기 위해 백허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태곤은 윤세아에게 계속해서 고기를 낚기 위한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이들 뒤엔 달달한 BGM과 함께 자막엔 ‘BGM의 중요성’이라는 말이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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