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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속 달달한 눈빛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속 달달한 눈빛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속 달달한 눈빛 이기우 이청아 커플화보 연예계 공식커플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한 브랜드가 서울을 대표하는 커플로 선정한 이기우와 이청아는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서서 로맨틱한 순간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눈빛을 주고받으며 교감했다.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실제 커플답게 이내 적응해 촬영을 더욱 수월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 밝혀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기우는 “이청아는 눈으로 표현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크다. 그래서인지 그 눈빛으로 뭔가를 부탁할 땐 거절할 수가 없다. 내가 늘 당한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한편 이기우와 이청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실제 연인의 달달한 커플화보 ‘눈길’

    이기우 이청아, 실제 연인의 달달한 커플화보 ‘눈길’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두사람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숨길 수 없는 눈빛 ‘달달’

    이기우 이청아 커플 화보, 숨길 수 없는 눈빛 ‘달달’

    배우 이기우 이청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이기우 이청아는 패션잡지 ‘엘르’ 3월호에서 첫 커플화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 속 이기우 이청아는 서울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로맨틱한 순간들을 연기했다. 이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기우는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잡지 엘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 이규한, 여친과 달달한 애정 ‘눈길’

    나혼자 이규한, 여친과 달달한 애정 ‘눈길’

    배우 이규한이 지난 1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맛집 탐방에 나선 이규한은 음식을 주문한 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사람의 대화를 듣던 전현무는 이규한에게 여자친구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규한은 “알고 지낸 건 7년 됐는데 미래를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만난 건 1년 반 정도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 이규한, 애교넘치는 여자친구와 전화 ‘달달해~’

    나혼자 이규한, 애교넘치는 여자친구와 전화 ‘달달해~’

    배우 이규한이 지난 1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맛집 탐방에 나선 이규한은 음식을 주문한 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사람의 대화를 듣던 전현무는 이규한에게 여자친구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규한은 “알고 지낸 건 7년 됐는데 미래를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만난 건 1년 반 정도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와 달달한 전화 ‘닭살애정’ 7년 만난 여친 누구?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와 달달한 전화 ‘닭살애정’ 7년 만난 여친 누구?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 목소리 공개 ‘애교폭발’ 누군가 보니.. ‘나혼자 이규한 나혼자산다 이규한’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규한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규한이 출연, 이규한의 스타일리시한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맛집 탐방에 나선 이규한은 음식을 주문한 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규한은 아침부터 맛집 탐방에 나서 음식을 주문한 뒤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맛있는 거 많이 시켜먹으라”며 다정하게 말한 뒤 “처묵 처묵해”라고 덧붙여 시청자를 웃게 했다. 음식이 나오자 이규한은 여자친구에게 보내줄 것이라며 인증샷을 찍었다. 애교가 넘치는 여자친구와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이규한의 모습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규한에게 여자친구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규한은 “알고 지낸 건 7년 됐는데 미래를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만난 건 1년 반 정도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규한과 서로에 대해 폭로하며 디스전을 벌인 하석진은 “요즘 (여자친구 공개한 것을) 약간 후회하는 것 같더라”라며 “요즘 생활이 단조로워졌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나혼자 이규한 나혼자산다 이규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와 다정한 전화통화 ‘달달한 애정’ 여친은 누구?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와 다정한 전화통화 ‘달달한 애정’ 여친은 누구?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 목소리 공개 ‘애교폭발’ 누군가 보니.. ‘나혼자 이규한 나혼자산다 이규한’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규한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규한이 출연, 이규한의 스타일리시한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맛집 탐방에 나선 이규한은 음식을 주문한 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규한은 아침부터 맛집 탐방에 나서 음식을 주문한 뒤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맛있는 거 많이 시켜먹으라”며 다정하게 말한 뒤 “처묵 처묵해”라고 덧붙여 시청자를 웃게 했다. 음식이 나오자 이규한은 여자친구에게 보내줄 것이라며 인증샷을 찍었다. 애교가 넘치는 여자친구와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이규한의 모습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규한에게 여자친구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규한은 “알고 지낸 건 7년 됐는데 미래를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만난 건 1년 반 정도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규한과 서로에 대해 폭로하며 디스전을 벌인 하석진은 “요즘 (여자친구 공개한 것을) 약간 후회하는 것 같더라”라며 “요즘 생활이 단조로워졌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나혼자 이규한 나혼자산다 이규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신언서판(身言書判)/오일만 논설위원

    취업 준비생들과 대기업 인사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인 TV 프로그램에 채널을 멈췄다. 취업 전선에 내몰려 패배감에 짓눌려 있는 청년들에게 승리의 비법을 알려주는 자리였다. 취업 준비생들의 궁금증은 서류전형이나 면접에서 당락 기준이 뭔지에 집중됐고 자신들이 왜 떨어졌는지조차 모르는 취업 시스템에 대한 불만도 많았다. 숱한 아픔을 경험했던 이들은 대체로 학교, 전공, 학점, 토익 등의 스펙에서 밀렸다는 자괴감이 강했다. 하지만 인재를 선별하는 인사 담당자의 생각은 달랐다. 1차 관문은 진정성 있는 자기소개서라고 강조한다. 스펙이 약해도 일관성 있는 준비와 노력이 오히려 공감을 얻는다는 논리였다. 물론 최종 관문은 면접이다. 면접 스터디에서 달달 외웠거나 꾸민 말들은 금방 밑천이 드러난다. 무조건 탈락이란 의미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취업 준비생들은 눈에 보이는 스펙에 매달리지만 사람을 뽑는 입장에서는 인생을 대하는 진지함과 성실함이 더 중요하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성(人性)은 말투와 태도 하나하나에 녹아 있다. 하루아침에 될 일이 아니다. 예나 지금이나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인간 판별법은 빛을 발한다. 오일만 논설위원 oilman@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달달 커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달달 커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유이가 방송 2회만에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10일) 방송하는 2회에서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가 눈 앞에 나타났다.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는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하고 귀국했지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화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강력부인…현장사진은 달달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강력부인…현장사진은 달달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기습키스+진한 포옹 ‘19금 뜨거운 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기습키스+진한 포옹 ‘19금 뜨거운 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지난 7일(토)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10화에서는 더욱 가까워진 ‘차고(홍도-이석)커플’의 모습이 그려져 달달함을 더했다. 방화범 체포 이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석(천정명 분)을 위해 뜬 목도리를 선물한 홍도는, 싫은 척 연기를 하는 이석에 목에 정성스레 목도리를 둘러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 이석이 “장형사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구할거야”라며 질투를 이어가자 급기야 귀여운 기습 키스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석과 또 한 번의 입맞춤을 나눈 홍도는 이석을 향해 “절대로 손해 보지 않게 해 줄게요. 나, 선택한 거”라며 덤덤하면서도 용기 있는 고백을 함과 동시에, 애틋한 포옹까지 이어가는 등 사랑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10화 극 말미에 오영래 여사의 모습으로 고회장(주현 분)을 만나러 간 홍도를 우연히 발견한 이석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하트투하트’ 천정명-최강희 ‘차고커플’ 의 앞날에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tvN ‘하트투하트’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커플 소식에 네티즌은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역시 부러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드라마 재밌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뜨거운 차고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뜨거운 차고커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지난 7일(토)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10화에서는 더욱 가까워진 ‘차고(홍도-이석)커플’의 모습이 그려져 달달함을 더했다.방화범 체포 이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석(천정명 분)을 위해 뜬 목도리를 선물한 홍도는, 싫은 척 연기를 하는 이석에 목에 정성스레 목도리를 둘러 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럼에도 불구 이석이 “장형사랑 나랑 물에 빠지면 누구 구할거야”라며 질투를 이어가자 급기야 귀여운 기습 키스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석과 또 한 번의 입맞춤을 나눈 홍도는 이석을 향해 “절대로 손해 보지 않게 해 줄게요. 나, 선택한 거”라며 덤덤하면서도 용기 있는 고백을 함과 동시에, 애틋한 포옹까지 이어가는 등 사랑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그려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음악중심’ 인피니트H ‘예뻐’ 달달한 고백송 무대

    ‘음악중심’ 인피니트H ‘예뻐’ 달달한 고백송 무대

    ‘음악중심 인피니트H’ 음악중심 인피니트H가 ‘예뻐’로 달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인피니트H는 7일 오후 3시50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예뻐’ 무대를 올렸다. 이날 인피니트H 발랄한 매력이 묻어나는 힙합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유쾌한 댄스 퍼포먼스과 달콤한 가사가 어우러진 무대로 완성도를 높였다. 인피니트H는 인피니트 멤버 동우와 호야로 구성된 유닛이다. 2013년 첫 앨범에 이어 두 번째 앨범으로 컴백했다. 이번 타이틀곡 ‘예뻐’는 사랑에 빠진 감정을 동우와 호야가 각자의 표현 방식과 스타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 풀어낸 곡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김종국 윤은혜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달달한 분위기 왜?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달달한 모습”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달달한 모습”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달달한 모습”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3일 윤상현과 메이비의 허니문을 대신해 떠난 하와이 여행을 담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윤상현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메이비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서로 눈빛만 봐도 웃음이 나는 행복한 연인의 모습이 묻어난다. 또 두 손을 꼭 잡고 해변가를 걷는 두 사람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메이비는 플라워 레이스 미니드레스에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담아냈다. 윤상현은 화이트 수트에 자카드 슬립온을 매치해 한층 더 세련된 웨딩화보를 완성했다. 윤상현은 인터뷰를 통해 “뭐든 천천히, 느리게 하는 걸 좋아하지만 내 사람을 알아차리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며 메이비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이에 메이비는 “이 사람이 내게 와줘서 감사하다”는 말로 대답을 대신했다. 특히 두 사람은 “운명, 인연이라는 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촬영 내내 꼭 잡은 두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 촬영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오는 8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균상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 ‘피노키오’ ‘성공적’[인터뷰]

    윤균상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 ‘피노키오’ ‘성공적’[인터뷰]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기재명 역으로 낯선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선명하게 각인시킨 배우 윤균상(28)을 만났다. 기재명을 떠올리면 야상점퍼와 모자, 불안한 눈빛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실제로 만난 윤균상은 다크한 구석이라곤 없이 밝고 상냥한 성격이었다. 갑자기 찾아온 인기에 설레면서도 그것에 취하지 않겠다는 차분한 의지도 엿보였다. 윤균상은 ‘피노키오’ 종영 후 하루에 3~4개의 인터뷰를 소화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말에 “길 가다가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졌다. 무엇보다 가족들이 사인 요청을 할 때 가장 실감난다.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며 “아직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고 여전히 편하게 지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 in ‘피노키오’ 운명적인 작품 ‘피노키오’는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조수원 감독님과 tvN 드라마 ‘갑동이’를 할 때 처음 만났어요. 그때 막내 형사 역으로 출연했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신 감독님이 ‘피노키오’ 오디션 기회를 주셨어요. 그렇게 기재명을 만나게 됐죠” 그러나 선하면서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이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인까지 저지르는 기재명이라는 역할은 이제 막 4번째 작품인 신인에게는 결코 쉬운 역할이 아니었다. “정말 어려웠어요. 차라리 사이코패스 역이라면 그냥 미쳐버리면 되는 건데 기재명은 정말 착하고 가족밖에 모르고 영특하기까지 한 인물이잖아요. 얼마나 큰 분노와 슬픔을 느껴야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을까... 기재명의 입장이 돼서 생각을 많이 했죠. 감독님과 의논을 많이 하면서 캐릭터를 찾아갔어요. 감독님의 조언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윤균상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피노키오’를 통해 뉴스를 새롭게 보게 됐다고 했다. 그는 “기자들이 힘들게 일한다는 것과 기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알게 됐죠. 그리고 이제 뉴스를 볼 때는 송차옥 기자(진경 분)와 박로사 회장(김혜숙 분)의 관계처럼 왠지 뒤에 ‘검은 커넥션’이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면서 보게 돼요”라며 웃었다. # before ‘피노키오’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윤균상은 모델 출신이다. 드라마 ‘신의’, ‘갑동이’, 영화 ‘노브레싱’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뒤 4번째 작품 만에 묵직한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20대 중반 늦은 데뷔에 대해 그는 “학창시절에는 꿈이 없었다. 그냥 하라는 대로 공부만 했다”며 “모델 일을 하다가 군대에 갔고 연기에 대한 꿈을 처음 꾸게 됐다. 연기 공부를 할수록 재밌고 좋았다. 기획사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연기자가 될 준비를 했는데 이번 작품을 만나서 기분이 새롭다”고 전했다. 윤균상은 현재 뮤지컬 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뮤지컬에도 도전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뮤지컬 학부에서도 연기 전공이라 아직 뮤지컬 무대에는 서본 적이 없다”며 “관심은 있지만 실력이 갖춰지기 전엔 민폐 끼칠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윤균상의 일상은 어떨까. 윤균상은 “집돌이”라며 “집에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거나 게임하면서 쉬어요. 나가고 싶을 땐 이어폰 꽂고 한강 가서 걷는 걸 좋아하죠”라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운동은 킥복싱과 크로스핏을 즐겨한다. 그는 “무엇보다 땀 흘리는 게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에 좋다”고 극찬했다. 윤균상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눈과 눈썹”을 꼽았다. 그는 “연기자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눈이 매력적’이라는 말이다. 선하면서도 차갑고 냉소적인 느낌이 있다고 한다. 눈이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after ‘피노키오’ 윤균상은 현재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장르를 가리지는 않지만 진한 남자들의 우정을 그리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 또 ‘피노키오’에서 어두운 역을 해서 밝고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항상 남자배우들과만 호흡을 맞췄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재밌게 할 자신은 없는데 ‘삼시세끼’, ‘1박2일’, ‘정글의 법칙’처럼 리얼 예능은 해보고 싶다. 웃기려고 하는 것보다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놀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애완견을 기르고 있는 윤균상에게 ‘애니멀즈’라는 예능프로그램도 있다고 귀띔하자 “그런 프로그램이 있냐”고 반색하며 “강아지는 정말 미칠 것 같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동물이 있을까 싶다”며 큰 애정을 보였다. 윤균상은 배우로서의 롤모델로 박해일을 꼽았다. 박해일과 이미지가 닮았다고 하자 “그 말 정말 좋아한다”고 기뻐했다. 그는 박해일에 대해 “얼굴에 개구지면서도 서늘한 이미지가 있다. 그런 오묘한 마스크부터 섬세한 연기까지 모두 다 닮고 싶은 선배”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 그는 “주연이든 조연이든, 제가 출연한 작품을 본 사람들이 ‘윤균상 잘하더라’ 이런 얘기들이 나올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작품이 끝나도 본 사람들의 기억에 여운으로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런 의미에서 ‘피노키오’는 그에게 ‘꽤’, ‘성공적’이다. ☞윤균상 인터뷰 영상 보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터뷰] ‘피노키오’ 윤균상 “진한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영상)

    [인터뷰] ‘피노키오’ 윤균상 “진한 여운 남는 배우 되고 싶다”(영상)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기재명 역으로 낯선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선명하게 각인시킨 배우 윤균상(28)을 만났다. 기재명을 떠올리면 야상점퍼와 모자, 불안한 눈빛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실제로 만난 윤균상은 다크한 구석이라곤 없이 밝고 상냥한 성격이었다. 갑자기 찾아온 인기에 설레면서도 그것에 취하지 않겠다는 차분한 의지도 엿보였다. 윤균상은 ‘피노키오’ 종영 후 하루에 3~4개의 인터뷰를 소화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말에 “길 가다가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졌다. 무엇보다 가족들이 사인 요청을 할 때 가장 실감난다.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며 “아직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고 여전히 편하게 지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 in ‘피노키오’ 운명적인 작품 ‘피노키오’는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조수원 감독님과 tvN 드라마 ‘갑동이’를 할 때 처음 만났어요. 그때 막내 형사 역으로 출연했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신 감독님이 ‘피노키오’ 오디션 기회를 주셨어요. 그렇게 기재명을 만나게 됐죠” 그러나 선하면서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이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인까지 저지르는 기재명이라는 역할은 이제 막 4번째 작품인 신인에게는 결코 쉬운 역할이 아니었다. “정말 어려웠어요. 차라리 사이코패스 역이라면 그냥 미쳐버리면 되는 건데 기재명은 정말 착하고 가족밖에 모르고 영특하기까지 한 인물이잖아요. 얼마나 큰 분노와 슬픔을 느껴야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을까... 기재명의 입장이 돼서 생각을 많이 했죠. 감독님과 의논을 많이 하면서 캐릭터를 찾아갔어요. 감독님의 조언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윤균상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피노키오’를 통해 뉴스를 새롭게 보게 됐다고 했다. 그는 “기자들이 힘들게 일한다는 것과 기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알게 됐죠. 그리고 이제 뉴스를 볼 때는 송차옥 기자(진경 분)와 박로사 회장(김혜숙 분)의 관계처럼 왠지 뒤에 ‘검은 커넥션’이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면서 보게 돼요”라며 웃었다. # before ‘피노키오’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윤균상은 모델 출신이다. 드라마 ‘신의’, ‘갑동이’, 영화 ‘노브레싱’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뒤 4번째 작품 만에 묵직한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20대 중반 늦은 데뷔에 대해 그는 “학창시절에는 꿈이 없었다. 그냥 하라는 대로 공부만 했다”며 “모델 일을 하다가 군대에 갔고 연기에 대한 꿈을 처음 꾸게 됐다. 연기 공부를 할수록 재밌고 좋았다. 기획사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연기자가 될 준비를 했는데 이번 작품을 만나서 기분이 새롭다”고 전했다. 윤균상은 현재 뮤지컬 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뮤지컬에도 도전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뮤지컬 학부에서도 연기 전공이라 아직 뮤지컬 무대에는 서본 적이 없다”며 “관심은 있지만 실력이 갖춰지기 전엔 민폐 끼칠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윤균상의 일상은 어떨까. 윤균상은 “집돌이”라며 “집에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거나 게임하면서 쉬어요. 나가고 싶을 땐 이어폰 꽂고 한강 가서 걷는 걸 좋아하죠”라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운동은 킥복싱과 크로스핏을 즐겨한다. 그는 “무엇보다 땀 흘리는 게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에 좋다”고 극찬했다. 윤균상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눈과 눈썹”을 꼽았다. 그는 “연기자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눈이 매력적’이라는 말이다. 선하면서도 차갑고 냉소적인 느낌이 있다고 한다. 눈이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after ‘피노키오’ 윤균상은 현재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장르를 가리지는 않지만 진한 남자들의 우정을 그리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 또 ‘피노키오’에서 어두운 역을 해서 밝고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항상 남자배우들과만 호흡을 맞췄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재밌게 할 자신은 없는데 ‘삼시세끼’, ‘1박2일’, ‘정글의 법칙’처럼 리얼 예능은 해보고 싶다. 웃기려고 하는 것보다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놀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애완견을 기르고 있는 윤균상에게 ‘애니멀즈’라는 예능프로그램도 있다고 귀띔하자 “그런 프로그램이 있냐”고 반색하며 “강아지는 정말 미칠 것 같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동물이 있을까 싶다”며 큰 애정을 보였다. 윤균상은 배우로서의 롤모델로 박해일을 꼽았다. 박해일과 이미지가 닮았다고 하자 “그 말 정말 좋아한다”고 기뻐했다. 그는 박해일에 대해 “얼굴에 개구지면서도 서늘한 이미지가 있다. 그런 오묘한 마스크부터 섬세한 연기까지 모두 다 닮고 싶은 선배”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 그는 “주연이든 조연이든, 제가 출연한 작품을 본 사람들이 ‘윤균상 잘하더라’ 이런 얘기들이 나올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작품이 끝나도 본 사람들의 기억에 여운으로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런 의미에서 ‘피노키오’는 그에게 ‘꽤’, ‘성공적’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대박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대박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커플 탄생?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너무 잘생기고 예뻐”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두 사람은 연인인듯 연인 아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달고나 건네며 애정기류 형성? ‘달달’

    김지수 김원준, 달고나 건네며 애정기류 형성? ‘달달’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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