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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기용 띠워주기? ‘과거 잊어라’ 실력 발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기용 띠워주기? ‘과거 잊어라’ 실력 발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 셰프가 달콤한 ‘이롤슈가’로 회심의 첫 승을 거뒀다. 이날 맹기용과 김풍이 가수 홍진영의 냉장고 재료로 ‘흥 돋우는 달달한 간식’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맹기용은 지난주 방송 출연을 회상하며 “15분 악몽에 시달린다. 내가 한 게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 계속 긴장 된다”며 대결 시작 전부터 식은땀을 흘리는 등 극도의 긴장감에 사로잡힌 모습을 보였다. MC 김성주가 “저러다 탈수 증세 오는 거 아니냐”고 걱정할 정도였다. 앞선 방송에서 맹기용은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만들었으나 비린내를 잡지 못하며 첫 승에 실패한 바 있다. 방송 후 인터넷에는 맹기용 셰프의 요리 실력을 비난하는 글이 폭주하며 일명 ‘맹모닝’ 논란을 낳았다. 이번 대결에서 맹기용은 딸기와 사과, 생크림으로 맛을 낸 미니 롤 케이크 ‘이롤슈가’를 내세웠다. ‘흥칩풍’ 요리에 나선 김풍이 화려한 요리 기술을 뽐내는 동안 맹기용은 계량컵을 사용하는 등 침착하게 요리를 진행했다. MC들은 “계량하는 모습이 풋풋하다. 우리 셰프들한테는 저런 모습을 볼 수 없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맹기용 ‘이롤슈가’ 완성 모습에 홍진영은 “비주얼만 봐도 흥이 난다”며 “브런치 카페에 온 기분”이라고 평했다. 이어 맛을 본 홍진영은 “크림이 있는데 사과 때문에 느끼하지 않다. 상큼한 게 다 섞이니까 입에서 얘네들이 춤을 춘다. 달달함은 딱 좋다.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홍진영은 고민 끝에 맹기용을 승자로 선택했다. 홍진영은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이롤슈가’는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흥칩풍’은 많이 먹으면 느끼할 것 같다. 그래서 오래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무난한 맛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회심의 첫 승을 거머쥔 맹기용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고 감격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꽁치 논란’에 “열심히 잘해야겠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꽁치 논란’에 “열심히 잘해야겠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꽁치 논란’에 “열심히 잘해야겠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일명 ‘맹꽁치 논란’에 반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흥을 돋우는 달달한 간식’을 주제로 맹기용 셰프와 김풍 셰프가 15분 냉장고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논란과 긴장을 이겨내고 15분만에 달콤한 생크림과 과일을 섞은 롤케이크를 ‘이롤슈가’를 만들었다. 김풍은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한 ‘흥칩풍’을 선보였다. 맹기용의 롤케익을 맛 본 홍진영은 “브런치 카페 온 기분이다. 맛있다”며 밑에 생크림까지 싹 긁어서 한 입에 넣었다. 홍진영은 “크림이 있는데 사과 때문에 느끼하지 않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풍 요리를 맛 본 홍진영은 “김풍 오빠는 무허가라서 기대를 안 했다. 의외로 맛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특히 맹기용은 녹화 전 초대형 꽁치 캔을 선물받고 “부족한 것을 많이 느꼈고요.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 이런 걸 느꼈습니다”라고 맹꽁치 논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특대형 꽁치 통조림 선물받고 하는 말 살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특대형 꽁치 통조림 선물받고 하는 말 살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특대형 꽁치 통조림 선물받고 하는 말 살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일명 ‘맹꽁치 논란’에 반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흥을 돋우는 달달한 간식’을 주제로 맹기용 셰프와 김풍 셰프가 15분 냉장고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논란과 긴장을 이겨내고 15분만에 달콤한 생크림과 과일을 섞은 롤케이크를 ‘이롤슈가’를 만들었다. 김풍은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한 ‘흥칩풍’을 선보였다. 맹기용의 롤케익을 맛 본 홍진영은 “브런치 카페 온 기분이다. 맛있다”며 밑에 생크림까지 싹 긁어서 한 입에 넣었다. 홍진영은 “크림이 있는데 사과 때문에 느끼하지 않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풍 요리를 맛 본 홍진영은 “김풍 오빠는 무허가라서 기대를 안 했다. 의외로 맛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특히 맹기용은 녹화 전 초대형 꽁치 캔을 선물받고 “부족한 것을 많이 느꼈고요.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 이런 걸 느꼈습니다”라고 맹꽁치 논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자랑하며 “이 사람이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자랑하며 “이 사람이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님과함께2’ 안문숙이 깜짝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이 지인 사유리, 이경애, 이경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의 친구들은 안문숙과 김범수의 달달한 모습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안문숙은 “낮져밤이라고 들어 봤냐”며 “낮져밤이야, 이 사람이”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이에 이경실은 “좋겠다. 좋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가리켜 “이 사람이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가리켜 “이 사람이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님과함께2’ 안문숙이 깜짝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이 지인 사유리, 이경애, 이경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의 친구들은 안문숙과 김범수의 달달한 모습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안문숙은 “낮져밤이라고 들어 봤냐”며 “낮져밤이야, 이 사람이”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이에 이경실은 “좋겠다. 좋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가리켜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가리켜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님과함께2’ 안문숙이 깜짝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이 지인 사유리, 이경애, 이경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의 친구들은 안문숙과 김범수의 달달한 모습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안문숙은 “낮져밤이라고 들어 봤냐”며 “낮져밤이야, 이 사람이”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이에 이경실은 “좋겠다. 좋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 너른 바다에 온몸을 맡긴다

    저 너른 바다에 온몸을 맡긴다

    경북 울진 하면 흔히 대게와 송이버섯의 산지로 꼽힌다. 가을부터 늦은 봄까지 나라 안 식도락 기행의 정수를 이루는 식재료니 그럴 법도 하다. 한데 울진에 어디 대게와 송이뿐이랴. 바다에 접한 도시답게 여러 해양 레포츠 체험시설도 잘 갖춰놨다. 바다를 위, 아래에서 두루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특별히 준비해야 할 장비는 없고, 그저 몸만 가면 된다. 명성은 익히 들었다. 벌써 몇 해 전 겨울부터다. 현지인들은 초보자도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고 입을 모았다. 당시엔 한 귀로 흘려 들었다. 초보자가, 그것도 한겨울에 스쿠버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한데 경험해 보니 알겠다. 바닷속 풍경은 외려 겨울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말이다. 울진 남쪽의 해양스포츠센터를 찾았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킨-스쿠버 다이빙 전문교육시설이다. 풍경 예쁜 오산항 인근. 눈요기만으로도 배가 부른 듯하다. 앞서 교육을 받고 있는 119 구조대원들을 보니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설이라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 울진해양스포츠센터는 2011년 문을 열었다. 수심 5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다이빙 전용 풀장과 교육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수병을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는 챔버 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체험 다이빙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초보자도 기초 이론 등을 배운 뒤 잠수풀에서 체험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개방수역 체험 다이빙은 강사 인솔 아래 5~10m 수심의 바다 수중세계를 탐험한다. 숫자는 책임강사 1명에 체험 다이빙 교육생 4명으로 제한한다. 수중 시야가 5m 이상 확보되지 않거나 파도가 높으면 책임강사 판단에 따라 개방수역 체험다이빙을 실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 거대한 잠수풀에 담긴 물을 보니 더럭 겁부터 났다. 세계 3대 잠수풀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큰 규모란다. 물 위에서 스노클링 몇 차례 즐긴 게 고작인 초보자가 산소통 매고 저 거대한 수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된다. 다만 스쿠버 다이빙에 앞서 기본 이론 정도는 달달 외워야 한다. 아울러 안전이나 장비 사용과 관련된 대목은 사소한 것이라도 강사 지시를 잘 따라야 한다. 교육에 앞서 잠수복으로 갈아입었다. 3㎜ 두께의 웨트슈트(Wet suit)다. 방수 형태의 드라이슈트(Dry suit)와 달리 슈트 사이로 들어온 물을 체온으로 덥혀 따뜻하게 유지하는 게 웨트슈트의 원리다. 얼굴엔 물안경(마스크)을 썼다. 보통의 물안경과 달리 코까지 덥는 게 특이하다. 물속에선 입으로 호흡해야 하기 때문이다. 허리엔 4㎏짜리 웨이트(Weight) 벨트를 맸다. 윗몸에 걸친 부력조절재킷(BCD·Buoyancy Control Device)의 주머니에도 4㎏짜리 웨이트를 넣었다. 총 8㎏의 웨이트를 몸에 두른 셈이다. 이는 가라앉기 위해 몸에 무게를 더하는 것이다. 뒤집어 말하면 위급 상황 시 웨이트 벨트만 풀어도 몸이 저절로 물 위에 뜬다는 얘기다. 이어 핀(오리발)을 신고 산소통이 달린 BCD를 맸다. BCD 내부는 공기가 들고 날 수 있는 구조다. 상승할 때는 공기를 넣고 하강할 때는 빼는 식이다. 이어 입으로 호흡기를 물었다. 호흡기는 주 호흡기 외에 하나가 더 달려 있다. 주 호흡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쓰는 보조 호흡기다. 이제 잠수 준비 완료다. 강사 손에 이끌려 잠수 시작. 2m 쯤 내려갔을까. 귀에 통증이 느껴졌다. 수압 때문이다. 이때 반드시 ‘이퀄라이징’(압력평형)을 해야 한다. 손으로 코를 꽉 막은 채 코를 풀듯 힘을 줘 귓속을 누르는 압력을 뚫어 내는 것이다. 귀에 압력이 느껴질 때마다 이퀄라이징을 해주면 편안한 상태가 된다. 사실 ‘마린 보이’가 되느냐 마느냐를 가르는 기본 요건 가운데 하나가 이퀄라이징이다. 이퀄라이징만 잘 되면, 그 순간부터 바다는 자신의 놀이터가 된다. ‘마린 보이’의 필수 요건 하나 더. ‘침착’이다. 이퀄라이징이 잘 안 되거나 불안감이 느껴지면 곧바로 잠수풀 위로 오르면 된다. 굳이 서둘러 수면 아래로 내려갈 필요는 없다. 이런 적응 과정을 몇 차례 반복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잠수할 수 있게 된다. 잠수풀에서 기본기를 다진 뒤 울진 바다 체험에 나섰다. 몇 차례 이퀄라이징을 하고 나니 어느새 목표 수심층이다. 한데 시계가 불량했다. 삭기 시작한 수초와 바다 생물 몇 개 본 것이 전부다. 교육생들을 태우고 간 선장의 설명은 이랬다. 바닷속은 바깥 세계에 견줘 한 계절이 늦다. 밖이 초여름이면 바다는 늦겨울이다. 그러니 지금의 바다 밑 풍경이 황량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맘때 20여일 정도는 물색이 매우 탁하다고 한다. 가장 최악의 계절에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한 셈이다. 그렇다고 아쉬울 건 없다.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거북초와 왕돌초를 ‘버킷 리스트’로 남겨뒀으니 말이다. 요트, 윈드서핑 등 해양 레저스포츠에 관한 한 울진 바다는 세계 최상급의 장소라는 평을 곧잘 듣는다. 해마다 국제 규모의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열리는 것도 그런 이유다. 요트대회 개최 장소는 일반인들이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장소로도 활용된다. 후포항의 울진요트학교에서 6~9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영복과 아쿠아슈즈, 세면도구, 여벌 옷 등은 각자 준비해 가야 한다. 윈드서핑도 즐길 수 있다. 3시간 강습을 받으면 기본적인 세일링이 가능하다. 가족 단위로 바다낚시를 즐길 만한 공원도 만들어 뒀다. 울진 북쪽의 나곡리엔 바다낚시공원이 있다. 350m 길이의 해안데크가 바다까지 이어져 있다. 해안 옆으로 조성된 목재 데크를 따라가면 기암절벽 아래로 바다낚시터가 조성돼 있다. 물고기 대신 해안절벽의 절경만 건져도 ‘남는 장사’지 싶다. 남쪽의 평해읍 거일리에도 ‘울진 바다목장 해상낚시공원’이 조성돼 있다. 낚시 잔교와 해상산책로 등 총연장 470m로 나곡리보다 다소 길다. 낚시공원이 들어선 거일리는 울진대게 원조마을로 알려져 있다. 이를 기념하는 조형물들이 바닷가 쪽에 세워져 있다. 글 사진 울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54) →가는 길:수도권에서 승용차로 갈 경우 영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를 거쳐 7번 국도를 타고 가는 게 알기 쉽다. 구불구불한 국도 여행을 즐기겠다면 중앙고속도로 영주나 풍기 나들목으로 나와 36번 국도로 갈아타면 된다. 울진해양스포츠센터와 요트학교 모두 울진 남쪽에 있다. 어느 도로를 이용하든 울진읍내를 지나 영덕 경계까지 내려가야 한다. 해양스포츠센터 잠수풀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성수기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체험 다이빙은 잠수풀 이용 시 6만원(공기탱크, 장비, 강습비 포함), 잠수풀과 바다 다이빙을 동시에 할 경우 12만원이다. 강사 면허 과정은 별도의 비용이 책정된다. 781-5115. 울진요트학교는 후포항 아래 있다. 크루저 요트 1일 항내체험 2만원, 연안 세일링 3만원이다. 윈드서핑은 1일 체험 5만원, 4일 정규반은 18만원이다. 788-4771, www.uljinyacht.com →맛집:붉은대게(홍게)는 6월까지 맛볼 수 있다. 7~8월 금어기를 거친 뒤 9월부터 다시 어로작업이 개시된다. 후포항의 왕돌회수산(788-4959)은 홍게 정식을 잘 한다. ‘우럭지리탕’(맑은탕)도 별미다. 울진읍내 칼국수식당(782-2323)은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와 회무침으로 이름난 집이다. 점심 무렵엔 자리 잡기 어렵고 재료가 떨어지는 오후 2~4시엔 영업을 하지 않는다. 망양정횟집(783-0430)의 해물칼국수도 별미다. 칼국수의 양이 적게 느껴질 정도로 가리비 등의 해산물을 듬뿍 넣는다. →잘 곳:울진해양스포츠센터에서 숙박 시설을 운용하고 있다. 50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단체실을 비롯해 오션뷰와 마운틴뷰로 나뉜 8인실, 18명을 한꺼번에 수용하는 이층침대 등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스킨 스쿠버 동호인들뿐 아니라 가족 단위, 혹은 단체의 해양캠프로 맞춤이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787-7001)도 묵어 가기 좋은 곳이다. 여름이면 평해읍내부터 백암온천 입구까지 8㎞에 걸쳐 백일홍 꽃길이 펼쳐진다. 후포항 쪽에선 지앤미(788-8885) 모텔이 깔끔한 편이다.
  •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낮져밤이야” 19금 폭탄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낮져밤이야” 19금 폭탄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님과함께2’ 안문숙이 깜짝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이 지인 사유리, 이경애, 이경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의 친구들은 안문숙과 김범수의 달달한 모습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안문숙은 “낮져밤이라고 들어 봤냐”며 “낮져밤이야, 이 사람이”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이에 이경실은 “좋겠다. 좋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김수현에 달달한 키스 “내 생각날 것”

    프로듀사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김수현에 달달한 키스 “내 생각날 것”

    프로듀사 아이유, 놀이공원에서 김수현에 달달한 키스 “내 생각날 것”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가 김수현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5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신디 역)는 김수현(백승찬 역)에게 기습적으로 입맞춤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생일을 맞아 차태현(라준모 역)와 김수현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아이유는 김수현에게 어릴 적 소속사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일과 이로 인해 춘천에 있던 부모님이 서울을 오가다 교통사고로 숨진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수현은 “네 잘못이 아니다”며 위로했다. 이에 아이유는 “오늘 오길 잘 한 것 같다. PD님이랑 오길 잘했다. 이제는 놀이공원 하면PD님 생각날 것 같다”고 말한 뒤 백승찬에게 키스했다. 당황해하는 김수현에게 아이유는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제가 생각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KBS2 프로듀사 캡처(프로듀사 아이유 김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낮져밤이야” 깜짝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낮져밤이야” 깜짝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님과함께2’ 안문숙이 깜짝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이 지인 사유리, 이경애, 이경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의 친구들은 안문숙과 김범수의 달달한 모습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안문숙은 “낮져밤이라고 들어 봤냐”며 “낮져밤이야, 이 사람이”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이에 이경실은 “좋겠다. 좋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이보영으로 시작해 이보영으로 끝났다 ‘달달’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이보영으로 시작해 이보영으로 끝났다 ‘달달’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이하 삼시세끼) 4회에서는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 이서진, 김광규, 그룹 2PM 옥택연과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이 “와이프가 요리를 못하는구나”라고 도발하자, 지성은 “우리 보영이 요리 얼마나 잘하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잘해”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지성의 사랑꾼 면모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지성은 다음날 아침 메뉴로 미역국을 준비하며 출산을 앞둔 아내 이보영을 위해 미역국을 공부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출산 앞둔 이보영 위해 미역국까지? ‘달달’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출산 앞둔 이보영 위해 미역국까지? ‘달달’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배우 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날 요리에 앞서 이서진이 “와이프가 요리를 못하는구나”라고 도발하자, 지성은 “우리 보영이 요리 얼마나 잘하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잘해”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지성은 “분명한 사실이니까”라며 “잘해요. 제 입맛에는 딱 맞아요. 그럼 됐죠”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성의 사랑꾼 면모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지성은 다음날 아침 메뉴로 미역국을 준비하며 출산을 앞둔 아내 이보영을 위해 미역국을 공부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낮져밤이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 안문숙’ ‘님과함께2’ 안문숙이 깜짝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이 지인 사유리, 이경애, 이경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의 친구들은 안문숙과 김범수의 달달한 모습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안문숙은 “낮져밤이라고 들어 봤냐”며 “낮져밤이야, 이 사람이”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이에 이경실은 “좋겠다. 좋겠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로맨틱 달달’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로맨틱 달달’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로맨틱 달달’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이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의 새로운 부부로 합류했다. 지난 4일 오민석과 강예원은 제주도에서 우결 첫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이미지의 오민석과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인 강예원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도 첫 촬영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이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의 새로운 부부로 합류했다. 지난 4일 오민석과 강예원은 제주도에서 우결 첫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이미지의 오민석과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인 강예원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도 첫 촬영을 했다. 이로써 두 커플이 헨리와 예원, 송재림과 김소은 커플이 하차한 자리를 메우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이 중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은 두 사람의 열애설의 결정적 증거로 자주 언급됐다. 해당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 글에는 “산방산 밑에 있는 xxxx. 민효린이랑 태양이 몰래 왔다간 건 비밀”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미니미니 사랑합니다” 달달 애정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미니미니 사랑합니다” 달달 애정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커플암호? “미니미니 사랑합니다”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가수 거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연인 조정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조정석은 2013년 11월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조정석은 “나를 묵묵히 도와주는 회사 식구들과 팬들에게도 고맙다. 현장이나 숙소에서 귀감이 되어주는 송강호 선배에게 굉장히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정석은 지인들의 이름을 나열하던 중 “‘미니미니’도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거미를 ‘미니미니’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제주도에서 첫 촬영 ‘달달 케미’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오민석 강예원이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의 새로운 부부로 합류했다. 지난 4일 오민석과 강예원은 제주도에서 우결 첫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깔끔한 이미지의 오민석과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인 강예원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도 첫 촬영을 했다. 이로써 두 커플이 헨리와 예원, 송재림과 김소은 커플이 하차한 자리를 메우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男” 목격담마저도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男” 목격담마저도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주는 男” 목격담마저도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지애, 전종환 “나랑 연애할래?” 달달한 고백 거절한 이유는?

    문지애, 전종환 “나랑 연애할래?” 달달한 고백 거절한 이유는?

    문지애, 전종환 “나랑 연애할래?” 달달한 고백 거절한 이유는? ‘문지애 전종환’ 문지애가 남편 전종환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1인 기업 성공 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전 아나운서 오정연, 문지애가 출연했다. 오정연과 문지애는 2006년 각각 KBS와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문지애는 2013년 4월, 오정연은 지난 1월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날 MC들은 아나운서가 되면 재벌가에서 탐낸다는 편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문지애는 “일단 입사를 하고 다음 해부터 (전종환과) 사내 연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지애는 전종환과의 열애에 대해 “한 기수 윗 선배였다. 나는 낯을 가리는 편이었다. 그래서 오직 한 선배, 남편에게만 조언을 구했다. 그랬는데 어느날 남편이 ‘지애야 너 나랑 연애할래?’라고 물어봤다”면서 “사내연애가 부담스러워 ‘저 그렇게 착한 여자 아니에요’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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