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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핫플레이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아파트 핫플레이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 분당 생활권 누리는 전가구 테라스 아파트, 대림산업의 브랜드 프리미엄- 지하 4층 ~ 지상 18층, 15개 동, 전용면적 76~122㎡, 573가구 규모 대림산업은 이달 중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일대에서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57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개발호재가 풍부한 경기도 광주 내에서도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3박자 모두 갖춘 단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입지 - 분당생활권 누리는 친환경 숲세권 단지단지가 들어서는 광주시 오포읍 일대는 태재고개를 사이에 두고 분당시와 접해 있다. 분당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광주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분당 AK플라자, 신세계백화점, 분당이마트 등 풍부한 쇼핑시설과 분당 서울대 병원, 분당 차병원, 성남아트센터, 분당 율동공원 등 수준 높은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문형산 자락에 위치한 숲세권 아파트로 단지가 숲으로 둘러싸여 집안에서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숲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으로 총 3,727㎡ 규모의 입주민 전용 텃밭을 조성해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 ▶ 브랜드 - 광주지역 브랜드타운 조성 중인 e편한세상, 높은 인지도와 상품성 입증대림산업은 2015년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6위를 기록한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해온 대형 건설사다. 창립이후 77년간 품질과 실용성에 중점을 둔 진정성 있는 상품으로 수요자들에게 사랑받으며 e편한세상은 국내를 대표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작년 용인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총 6800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대단지로 주목받았다. 아파트만 짓는 것이 아니라 교육, 상가, 커뮤니티시설, 조경 등 인프라를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대단지로 조성돼 용인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e편한세상은 경기도 광주지역에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미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오포 일대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1~3차가 모두 단기간 완판을 기록했고, 2014년 공급된 e편한세상 광주역은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약 한달 만에 계약이 마감되며 현재 최고 5000만원의 웃돈이 붙은 상황이다. 금번 공급 예정인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전가구에 오픈형 테라스 공간을 설계하여 브랜드와 상품 프리미엄을 모두 기대할 수 있다. ▶ 상품 - 전가구 테라스 아파트, 대림산업의 신평면 D.House 최초 도입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18층, 15개 동, 전용면적 76~122㎡, 아파트 57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6㎡ 26가구 ▲84㎡A 346가구 ▲84㎡B 54가구 ▲84㎡T 4가구 ▲116㎡ 104가구 ▲122㎡T 39가구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아파트 최초로 모든 가구에 약 4.9~7.6㎡ 규모의 오픈형 테라스 공간을 설계해 기존의 아파트에서는 누리기 어려웠던 가드닝 등과 같은 아웃도어라이프가 가능하다. 특히 저층부에 위치한 43가구는 전형적인 테라스하우스로 최대 약 71㎡ 규모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특히 대림산업의 신평면 상품인 D.House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D.House는 세분화되어 가는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기 위해 획일화된 아파트 평면을 탈피하고 같은 평형에서도 다양한 내부공간 연출이 가능한 신평면이다. 이 평면을 통해 약 80%의 높은 전용률은 물론 최대의 서비스면적 확보가 가능하다.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공간 가변성은 물론 넓은 공간 활용까지 얻을 수 있다. D.House 뿐 아니라 e편한세상의 특화된 설계도 곳곳에 적용된다. 전가구에 결로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인 단열설계 기술이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공간에 60mm의 바닥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 방지 및 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모든 창호에 외부의 소음 및 냉기를 차단하는 이중창시스템을 적용하고, 10cm 더 넓은 주차공간(일부 제외)을 설계하는 등 다양한 특화 설비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번지(판교역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711-73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올해도 대규모 아파트 시장 열린다

    세종시 올해도 대규모 아파트 시장 열린다

    외관 디자인 예술적으로 설계…반곡동 공동주택 하반기 공급전통한옥·유럽풍 마을도 조성 세종 행복도시에는 올해도 큰 아파트 시장이 열린다.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가 2만 가구를 넘는다. 입주 아파트도 8300여 가구에 이른다. 다른 택지지구에서 볼 수 없는 단독주택 특화 마을 조성도 눈에 띈다. 1월 말 현재 행복도시에는 전체 주택 공급 계획량의 40% 수준인 8만여 가구가 공급됐다. 이 중 4만 6000가구가 준공됐다. 전체 입주율은 87.7%다. ●아파트 4-1생활권 분양 관심 14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올해 행복도시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27개 필지에서 분양아파트 1만 6675가구와 임대아파트 3609가구 등 모두 2만 284가구로 집계됐다. 도시 규모로 볼 때 가장 많이 공급되는 지역이다. 민간 분양 22개 단지(1만 4000가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5개 단지(6000여 가구) 등으로 지난해보다 4000여 가구 늘어났다. 포문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연다. 이달 말~다음달 초에 64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어 신동아건설이 3~4월에 723가구를, 대방건설이 544가구를 각각 내놓는다. 특히 창조적 생태마을을 주제로 설계 공모한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공동주택도 하반기에 분양된다. 이곳은 필지 단위로 아파트 단지를 배치하지 않고 생활권 전체를 묶어 3개 블록으로 나눠 단지를 설계했다. 대규모 단지에 각종 편익시설이 모여 있고, 아파트 외관 디자인이 예술적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행복청은 이들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설계 공모 당선작의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이 유지되도록 설계자를 시공 과정에 참여하게 하고, 여러 단지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통합커뮤니티시설의 원활한 운영과 주민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동관리규약 표준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임대아파트에는 LH가 내놓는 인기 높은 10년 임대아파트도 포함됐다. 국민임대아파트도 674가구 나온다. 행복도시는 대형 건설업체부터 중견 건설업체까지 많은 업체들이 아파트 공급에 참여해 다양한 설계와 품질 경쟁 각축전이 벌어지는 곳이다. 집들이를 하는 공동주택도 8381가구에 이른다. 아파트 7274가구(분양 3420가구, 임대 3854가구), 도시형생활주택 1107가구 등이다. 분양아파트는 주로 금강 남쪽 3생활권에 몰려 있고, 도시형생활주택은 주로 첫마을에서 정부세종청사에 이르는 간선도로 옆에 들어선다. 3생활권에는 10년 임대아파트 2170가구도 입주한다. ●한옥·제로에너지·유럽풍 마을 단독주택 특화 단지도 꾸미고 있다.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에는 한옥마을 및 유럽풍 마을이 만들어진다. 전통적인 마을길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게 5가구 안팎의 소규모 단위 블록으로 무리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전통마을과 같은 모습으로 배치해 전통마을 경관을 형성하도록 했다. 전통 한옥의 미를 살리면서 냉난방·단열 성능을 높인 신한옥 형태로 짓는다. 50가구 정도를 지을 수 있는 땅으로 2분기에 공급된다. 1-1생활권 고운뜰공원 북쪽에는 제로에너지마을이 조성된다. 60가구 정도를 지을 수 있는 구역에 에너지가 새어 나가지 않는 설계에 자연 환기 및 태양열·태양광 등을 이용한 단독주택으로 3월 중 택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 단독주택은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충족하도록 건설된다. 일방통행으로 차량 통행을 최소화하고 생태계와 연계된 보행자 거리도 조성된다. S-1생활권(세종시 세종리) 호수공원 북쪽에는 창조문화마을이 조성된다. 택지 공급 방식, 조성 방향 등을 세운 뒤 공모를 거쳐 창의적인 단지 조성 계획 등을 제안한 조합이나 주택사업자에게 공급한다. 단독주택 80가구를 비롯해 주거·문화·상업·관광·전시·휴식 등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6월쯤 공모에 들어간다. 유럽풍 마을 조성도 추진된다. 1-1생활권 고운뜰 주변으로 80여 가구가 들어선다. 문화 공간 기능이 접목된 설계를 도입해 게스트하우스, 전시·판매·체험 공간 등이 들어선다. 2개 블록 가운데 1개 블록은 종합계획 수립 후 공모, 1개 블록은 일반 획지형으로 공급한다. 9월쯤 택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도시건설청장은 “행복도시는 특색 있는 주거 공간, 친환경 도시를 표방하고 있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 미래 융합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도시로 조성된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쾌속 쿄통망과 안전한 통학환경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쾌속 쿄통망과 안전한 통학환경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김포한강신도시 내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아파트가 쾌속 교통망과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을 걸어서 10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역,강남역 등과 연결되는 광역버스(M-BUS) 정류장도 가까워 버스 이용 또한 편리하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주변 도로망으로는 서울 및 도심과 연결되는 김포한강로가 있으며, 김포~인천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다음해 3월 개통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도곡초등학교(가칭, 오는 2019년 개교예정)와 은여울중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환경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80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104가구 ▶74B㎡ 200가구 ▶84A㎡ 353가구 ▶84B㎡ 150가구다. 전 가구가 주거선호도와 환금성이 높은 전용면적85㎡이하로 구성돼있으며, 주거선호도가 높은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결로예방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한 혁신적인 단열설계와 외부 소음차단 및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이 도입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맘스라운지, 작은 도서관, 공방,취미실, 어린이 집, 경로당 등이 들어서며 고급 주상복합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게스트하우스를 3개 타입 도입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 월패드를 이용해 세대 내 전기, 가스, 수도, 온수, 난방의 사용량을 월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집밖에서도 휴대폰이나 인터넷을 통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 및 난방 ON, OFF를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등 첨단시스템이 적용된다.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Ac-07a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단지 옆으로 약 13만㎡ 축구장 17배 규모의 은여울공원이 바로 인접해있으며 가현산과 팔봉산이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단지 녹지율이 법적 녹지율(15%)보다 3.2배 이상 높은 48%에 달하고, 단지 안에 대규모 중앙광장(약 5850㎡)이 조성된다. 주차공간은 지하(근린생활시설 제외)로 설계해 단지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모두 잡았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이는 최근 김포한강신도시 미분양아파트 분양가대비 최대3340만원 정도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1000만원정액제(1차)이고 중도금 전액무이자혜택으로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전 평형대 로얄동,층은 마감직전에 있다. 대형공원을 품고 있는 우수한 입지 그리고 전 가구 주거선호도 높은 주거실속 중소형 단지구성으로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등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단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이 가까이에 위치해 서울과의 근접성이 뛰어나다. 특히 서울보다 저렴한 집값으로 강서구 마곡지구과 양천구 목동, 인천, 일산에 거주하던 수요자들이 김포한강신도시로 많이 넘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모델하우스는 연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많아 방문 시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997-277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미사강변도시 ‘e편한세상 미사‘ 이목집중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미사강변도시 ‘e편한세상 미사‘ 이목집중

    -학교,교통 등 편의기반시설 점차 확충, 주거 쾌적성 뛰어나 주거지로 각광 -전용면적 69~84㎡ 총 652가구 규모의 실속 중소형 단지 구성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주거지로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대림산업이 첫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 미사’를 2월 중 공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12월 기준 하남시에는 16만 6,713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미사강변도시에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총 8,426 가구가 입주했으며 현재 총 8개 단지 6,855 가구가 입주를 마쳤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사강변도시 내 인구는 2만 3,000명에 육박하며 오는 4월 A22블록 808가구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8,747가구가 입주하면 1만 7,000~1만 8,000여명의 외지인구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하남 미사강변도시의 입주가 진행되고 인구가 늘면서 교육시설도 점차 확충되고 있다. 최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미사강변도시 입주민 자녀들의 원활한 전입학을 위해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7개로 나눠 설정했다. ‘e편한세상 미사’가 위치한 미사강변도시 A27블록 인근에는 청아초(2016년 개교 예정)가 새로 들어서며 이외에도 미사중앙초, 미사중이 개교해 운영중에 있다. 향후 단지 인근에는 고등학교 조성도 예정돼 있다.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지역주민들의 지식문화 향유와 문화기반 커뮤니티 활동 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일 미사강변도시 근린7공원에 19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450㎡ 규모의 '미사도서관' 건립 추진 계획을 밝히며 주민들을 위한 교육 및 문화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 ‘e편한세상 미사’는 양호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주거여건, 편리한 교통 등을 두루 갖춰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7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65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9㎡ 145가구 ▲84㎡ 507가구이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중앙정원과 연계한 어린이집이 조성된다. 또한 방과후 교실과 독서실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에듀센터, 작은 도서관을 겸한 라운지카페와 인포넷 등을 마련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한 드롭 오프 존 설치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 서쪽에 망월천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 망월천과 미사리조정경기장으로 연결되는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또한 매력적이다. 교통 및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상일IC를 이용해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강변북로로 진입할 수 있으며 서울춘천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가 가깝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 강남, 잠실, 하남권을 연결하는 다수의 버스가 지나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이 오는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향후 입주시 한층 강화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인근 대형마트로는 이마트(하남점)가 있으며 국내 최대 교외형 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올해 9월 개점을 앞두고 있다. 하남유니온스퀘어에는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영화관, 키즈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이 대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총 652가구 규모 중소형 아파트인 ‘e편한세상 미사’는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 및 조망이 우수하다. 전용면적 84m2는 주거선호도가 높은4Bay,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다. 1층 세대는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준층(2.3m) 보다 30㎝ 높은 2.6 m의 천정고를 적용하고 오렌지로비(필로티 동 제외) 설치로 사생활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단지에는 대림만의 특허기술인 층간소음 저감, 단열 설계도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 바닥을 일반(30㎜)보다 2배 두꺼운 60㎜ 차음재를 사용하고, 모서리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적용한다. 모든 창호에 이중창시스템을 도입하여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이다. 대림산업은 사전 분양 관심고객들을 위해 ‘e편한세상 미사’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7-3번지 엘크루 주상복합 201호(천호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설날 당일인 2월 8일(월)을 제외하고는 연휴기간 내내 홍보관을 운영한다. 정식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2월 중 오픈 할 계획이다. 분양문의 : 1522-002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쾌적한 자연환경과 양호한 교육여건으로 주목 받는 ‘e편한세상 동탄’

    쾌적한 자연환경과 양호한 교육여건으로 주목 받는 ‘e편한세상 동탄’

    -무봉산, 리베라CC, 화성상록GC에 둘러싸인 자연친화형 주거환경-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지 앞 초,중학교(예정)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자식들에게 보다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다. 단지 주변이 쾌적하고 교육환경까지 좋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공원, 산, 강 등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하고 초,중,고 등이 도보 거리에 있는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건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도 크다는 것으로 내 집 장만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들은 이들 단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만 하다. 수도권 남부 대표 주거도시로 조성되는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동탄’은 30~40대 학부모들에게 특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 등 자연녹지가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예정)이 들어서고, 단지 앞에 초,중학교 조성이 예정돼 있어 교육환경 역시 좋다. 지역 일대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현재 동탄2신도시에서 여러 신규 아파트들이 분양 중에 있는 것으로 안다”며 “그 중에 e편한세상 동탄은 지역 내에서 몇 안 되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자연, 교육 등 주거여건이 우수해 30~40대 학부모들과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동탄은 상품 구성 및 설계도 우수하다.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하기 위해 소형부터 중대형(전용면적 60~137㎡)까지 주택형을 골고루 구성하였으며 최근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테라스와 펜트 하우스를 일부 선보인다. 층간 소음을 예방하기 위해 활동시간이 많은 거실과 주방의 바닥은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적용하였고,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도입해 결로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 효과가 우수하며 주차공간을 10㎝ 더 넓게 설계하고 대부분의 차량이 기둥 옆에 주차할 수 있도록 하여 주차 및 승하차 편의를 도모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대규모 아파트답게 단지 내에 대규모 오픈광장과 테마정원을 조성하여 입주민의 그린라이프를 지원하고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을 마련, 단지 안에서 여유와 여가, 문화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동탄2신도시 A45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동탄’은 총 1,52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60~137㎡로 이뤄졌다. 분양문의: 031-374-774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천구 ‘부실 시공 감시단’ 떴다

    양천구 신정동 빌라에 사는 김모(37)씨는 겨울이면 자다가 새벽에 잠을 깬다. 벽을 통해 바람이 숭숭 들어오는 일이 허다하다. 외풍을 참을 수 없던 김씨는 지난해 가을 리모델링을 하다가 깜짝 놀랐다. 외벽에 들어가 있어야 할 단열재가 빠져 있는 것이다. 김씨는 “아무리 난방을 해도 집이 냉골이라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었다”며 한숨을 쉬었다. 양천구는 이런 엉터리 건물이 지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승인 사전 점검 감리자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고 28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빌라나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건물은 건축사협회가 지정한 건축사의 현장 확인만으로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사 감리자와 건축사의 담합 및 부조리는 물론 담당 공무원과 짜고 비리를 저지르는 일도 종종 있었다”면서 “체크리스트가 적용되면 공사 감리자의 공사 완료 확인과 사용승인 신청 시 현장 사진과 함께 점검 체크리스트를 제출하도록 해 이런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5개월간 소규모 신축 건물 62곳을 대상으로 건축물과 대지, 조경, 주차장 등 건축 전반을 조사한 결과 위반 사항 33건을 적발해 공사 감리자와 건축사 등에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다.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 전 현장 실사를 한 것은 양천구가 처음이다. 구가 사용승인 점검을 깐깐하게 한다는 소문이 나자 단열재를 빼먹거나, 설치하겠다고 한 주차장을 짓지 않는 사례가 점차 줄고 있다. 단속 초기 한달에 10건이 넘던 적발 건수가 연말에는 2~3건으로 줄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건축 현장에 대한 확인 절차를 진행할수록 적발 건수가 급격히 감소했다”면서 “앞으로 건축 분야뿐만 아니라 구정 전반에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우수한 입지와 중소형 단지구성,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관심집중

    우수한 입지와 중소형 단지구성,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관심집중

    최근 김포한강신도시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가 대형공원을 품고 있는 우수한 입지 그리고 전 가구 주거선호도 높은 주거실속 중소형 단지구성으로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80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104가구 ▶74B㎡ 200가구 ▶84A㎡ 353가구 ▶84B㎡ 150가구다. 전 가구가 주거선호도와 환금성이 높은 전용면적85㎡이하로 구성돼있으며, 주거선호도가 높은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결로예방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한 혁신적인 단열설계와 외부 소음차단 및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이 도입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맘스라운지, 작은 도서관, 공방,취미실, 어린이 집, 경로당 등이 들어서며 고급 주상복합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게스트하우스를 3개 타입 도입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 월패드를 이용해 세대 내 전기, 가스, 수도, 온수, 난방의 사용량을 월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집밖에서도 휴대폰이나 인터넷을 통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 및 난방 ON, OFF를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등 첨단시스템이 적용된다.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Ac-07a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단지 옆으로 약 13만㎡ 축구장 17배 규모의 은여울공원이 바로 인접해있으며 가현산과 팔봉산이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단지 녹지율이 법적 녹지율(15%)보다 3.2배 이상 높은 48%에 달하고, 단지 안에 대규모 중앙광장(약 5850㎡)이 조성된다. 주차공간은 지하(근린생활시설 제외)로 설계해 단지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모두 잡았다. 교통과 교육여건도 좋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을 걸어서 10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역,강남역 등과 연결되는 광역버스(M-BUS) 정류장도 가까워 버스 이용 또한 편리하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주변 도로망으로는 서울 및 도심과 연결되는 김포한강로가 있으며, 김포~인천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다음해 3월 개통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도곡초등학교(가칭, 오는 2019년 개교예정)와 은여울중학교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환경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이는 최근 김포한강신도시 미분양아파트 분양가대비 최대3340만원 정도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1000만원정액제(1차)이고 중도금 전액무이자혜택으로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전 평형대 로얄동,층은 마감직전에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등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단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이 가까이에 위치해 서울과의 근접성이 뛰어나다. 특히 서울보다 저렴한 집값으로 강서구 마곡지구과 양천구 목동, 인천, 일산에 거주하던 수요자들이 김포한강신도시로 많이 넘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모델하우스는 연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많아 방문 시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997-277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오포4차’, 교통호재로 마감 초읽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

    ‘e편한세상 오포4차’, 교통호재로 마감 초읽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

    ‘e편한세상 오포4차’가 개관 후 성황리에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평균 940만원대 분양가로 공급돼 같은 광주시 일대 신규분양 아파트 중에서도 저렴한 편에 속해 향후 시세차익을 노려볼 만 하다. ‘e편한세상 오포4차’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388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전 가구 전용 84㎡로 설계된 실속 있는 중소형 아파트로, ‘e편한세상’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입소문을 타며 잔여물량을 빠르게 소진 중이다. ‘e편한세상 오포4차’가 위치한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일대는 최근 신규 전철 노선 개통과 도로망 확충 등 교통여건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 판교역과 강남역을 빠르게 연결하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광주역(2016년 6월 개통예정)의 완공이 얼마 남지 않으면서 강남을 비롯한 분당신도시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복선전철을 이용하면 경기도 광주역에서 서울 강남과 분당, 판교까지(이매역 2정거장,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 모두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해 진다. 또한, 광주시는 경기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총 3,65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광주역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일대엔 49만4,727㎡ 규모의 주거단지, 상업시설, 지식산업센터, 연구개발 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출 예정이다. 고산IC가 인근에 있어 주변 성남과 용인 접근성이 뛰어나며, 제2영동고속도로(2016년 개통예정)를 통해 경기도 광주시와 경기도 동부권 및 강원권역을 연결해 주게 된다. 여기에 제2의 경부고속도로라 불리는 서울-세종 고속도로(129㎞, 6차로)개발 호재까지 겹치며 사업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르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도로가 지나가는 지역 인근으로 주거,물류,산업단지가 조성되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안성까지 1단계 구간(71㎞)은 올해 말 착공해 2022년에 개통되고, 안성에서 세종까지 2단계 구간(58㎞)은2020년 착공,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 교육, 특화설계, 자연환경 돋보이는 ‘e편한세상 오포4차’단지와 인접하여 양벌초등학교, 매양중학교(2017년 개교예정)이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학원가까지 조성되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백마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는 ‘e편한세상 오포4차’는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광주 이마트, 대형마켓(이마트, 롯데), 광주종합터미널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e편한세상 오포4차’는 4-bay, 4-room의 혁신평면을 도입하여, 같은 면적으로도 보다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여기에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 통풍, 조망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획기적인 층간 소음 저감설계, 혁신적인 단열설계 기술과 에너지 절감 기술 등 e편한세상 만의 다양한 특허기술을 적용하였으며, 폭 2.4m의 주차장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설계에 반영하였다. 또한, e편한세상만의 고객감동 서비스로 입주 후 3년차부터 3년간(연1회) 무료로 입주 관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광주지역에는 선 분양된 오포 1,2,3차부터 태전 1,2차, 광주역 e편한세상까지 총 3,746세대가 넘는 브랜드 타운이 형성돼 있다. 이처럼 광주지역에서 입증된 e편한세상 브랜드 가치로 향후 매매가격 형성에도 큰 장점으로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3월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216-57번지에 조성되어 있다. 분양문의: 031-797-53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은평 지웰 테라스’ 4베이 220가구

    ‘은평 지웰 테라스’ 4베이 220가구

    ㈜신영이 26일부터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1-15블록에서 ‘은평 지웰 테라스’ 주택(조감도)을 분양한다. 12개 동 220가구, 84㎡로 설계됐다. 시공은 ㈜한라가 맡는다.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로 설계했고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2가구를 뺀 218가구 모두 테라스가 붙어 있다. 다락이 있는 4층은 테라스 면적이 최대 36㎡에 이른다. 실내 피트니스센터와 작은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한다. 고성능 난연 단열재를 사용하고 안방 드레스룸도 만들어 준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이용할 수 있다. 2017년 6월 입주 예정. (02)354-1800.
  • ‘지각’ 진짜 추위에 ‘뒷북’ 월동 준비

    ‘지각’ 진짜 추위에 ‘뒷북’ 월동 준비

    연초 계속되고 있는 겨울 한파로 많은 사람이 뒤늦은 ‘월동 준비’에 분주해졌다. 카센터, 방한용품점, 난방기구 판매점이 성시를 이루고 거리에는 털모자·털장갑을 낀 사람들이 종종걸음을 치는 게 일상이 됐다. 한파는 오는 24일까지 지속될것으로 보인다. 서울 종로구 이화동 A자동차 공업사의 경우 부동액, 배터리, 타이어 점검 등 월동 준비 차량이 올 들어 하루 10대 이상 들어오고 있다. 장기철(62) 사장은 14일 “날이 푹했던 지난달만 해도 평년 겨울과 달리 하루에 많아야 5대 정도가 점검을 위해 들어왔지만 날이 추워지면서 간만에 매출이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월동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 타이어 공기가 빠지고, 차량 배터리의 전압이 낮아지거나 꺼지는 차량도 적잖이 있다”고 말했다. 뒤늦게 난방, 방한용품을 챙기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는 지난 11~13일 손난로, 핫팩 등 난방용품 판매량이 지난주 같은 기간에 비해 40% 이상 늘었다. 온수매트 판매량은 지난주보다 67% 증가했다. 김종용 생활주방팀장은 “USB로 충전해 사용하는 손난로, 신발 안에 넣는 발열 깔창, 발토시 등 휴대가 편리한 개인 난방용품이 뒤늦은 1월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쇼핑몰 옥션은 같은 기간 목도리, 장갑 등 전통적인 방한용품의 판매량이 지난주 대비 57% 늘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유통업체들은 겨울 상품 세일에 들어갔다. 춥지 않은 날씨에 그간 쌓인 재고를 털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5~17일 패딩·코트·모피 등 겨울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도 오는 17일까지 겨울패션 상품을 80%까지 할인해 판다. 반면 전통시장은 울상이다. 남대문시장에서 의류를 파는 상인 김모(50)씨는 “겨울옷 판매가 늘었다고 하는데 불경기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이곳은 중국 관광객의 발길까지 뚝 끊겼다”고 말했다. A택시회사 관계자는 “최근 한파로 시민들이 빨리 귀가하면서 월~수요일의 경우 오후 9시 이후에는 승객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주부들의 손길은 바빠졌다. 주부 이모(37)씨는 단열폼블록과 에어캡을 급하게 주문했다. 그는 “9살, 8살짜리 어린 딸들이 있어 거실 온도를 25도 정도로 따뜻하게 맞추는데 지난주부터 실내 온도가 떨어져 외부 냉기를 차단하려 한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질본 관계자는 “술이나 카페인 음료는 체온을 급격하게 내릴 수 있어 요즘 같은 때에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옷을 따뜻하게 입고 수분을 보충하고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는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다음주 일요일인 24일까지는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다음주 19, 20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4~영하 3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한화 신임 임원 40명, 봉사활동으로 신고식

     한화그룹은 신임 임원 40명이 소외계층 가정 방문으로 임원 신고식을 대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신임 임원들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일대 소외계층을 찾아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도배·장판 교체작업과 단열 작업을 도왔다. 신임 임원 봉사활동은 2008년부터 9년째 이어져 내려오는 행사다. 박종국 ㈜한화 상무는 “추운 날씨에 소외 이웃들을 찾아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던 것에 보람을 느끼며, 모든 일에 보다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해외 및 지방사업장 임원 30명은 각 사업장의 특색에 맞게 별도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SH공사, 동대문권역 임대아파트 ‘따사룸 단열벽지’ 시공… 쾌적한 입주민 환경 제공

    SH공사, 동대문권역 임대아파트 ‘따사룸 단열벽지’ 시공… 쾌적한 입주민 환경 제공

    서울특별시 SH공사 동대문주거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신내10단지 취약계층세대에 도배 시공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도배 시공은 지난 3월 SH공사 동대문주거복지센터와 한경홀딩스㈜의 ‘에너지 절감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1사1단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한경홀딩스는 지난해부터 이 협약에 따라 단열벽지를 제공하고 시공까지 해왔다. 한경홀딩스가 제공한 따사룸 벽지는 단열층이 이중으로 적용된 단열벽지로 난방은 물론 냉방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따사룸 벽지 표면에 PE층이 결로로 인해 발생하는 곰팡이 번식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4대 중금속, 인체유해물질,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등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이기 때문에 새집증후군이나 냄새 등의 걱정을 덜어준다. 따사룸 벽지 시공 이후 신내 10단지 입주민들은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입주민은 “따사룸은 외풍이 있는 주거 공간에 반드시 필요한 단열 벽지”라며 “단열효과는 물론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아 실내 공기가 좋아졌다”고 전했다. 또 다른 입주민은 “따사룸 벽지는 방음 및 충격완화 효과도 가지고 있어 자녀들이 있는 가정에는 꼭 추천한다”고 시공 후 만족감을 전했다. 김보곤 SH공사 동대문권역 주거복지센터장은 “시공 전 외풍과 결로, 곰팡이 발생으로 민원을 제기했던입주민들이 시공 이후 트위터, 블로그 등에 후기를 게재하며 호평을 하고 있다”면서 “이는 ‘행복한 서울, 2015 주거복지페스티벌 동대문권역 좋은 주거복지 사례’로 선정되는 좋은 결과를 도출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경홀딩스와의 협약으로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할 수 있어 보람차고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경홀딩스의 따사룸은 12월 31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오후 4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판매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로벌 시대] 전쟁에서 평화로, 진먼다오/민재홍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글로벌 시대] 전쟁에서 평화로, 진먼다오/민재홍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며칠 전 중국 샤먼(厦門)을 다녀왔다. 중국 대륙의 남쪽 푸젠(福建)성 샤먼은 아편전쟁 이후 체결된 영국과의 난징(南京)조약에 따라 일찍부터 서양 문물이 유입되었고, 1979년 덩샤오핑(鄧小平)에 의해 경제특구로 지정되어 높은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남태평양을 바라보는 깨끗한 자연 환경과 따뜻한 기후조건으로 중국에서도 주거 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샤먼에서 배를 타고 약 30분만 가면 작은 섬 진먼다오(門島)에 도착한다. 대륙 땅이 아닌 대만의 영토로, 1949년 장제스(蔣介石) 국민당 정부가 마오쩌둥(毛澤東) 공산당에 쫓겨 대만으로 밀려나면서도 ‘죽음으로 사수하라’는 강한 의지로 지켜낸 섬이다. 1958년 중국은 다시 대규모 군사를 동원하여 진먼다오를 공격하였다. 44일간 계속된 전투에서 중국은 무려 47만발의 포탄을 쏘아대며, 턱밑에서 호시탐탐 중원 회복을 노리는 장제스의 진먼다오를 맹폭하였다. 그러나 처절하고 끈질긴 저항에 중국도 이 섬을 포기하였다. 이후 장제스는 진먼다오에 여러 대피소와 지하 방공호를 건설하여 본토 회복의 전진기지, 대륙 반공의 요새를 구축하였다.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를 논할 때 늘 푸젠성과 진먼다오의 팽팽한 대치가 연상되는 이유다. 이번에 들어가 본 지하 방공호는 단순한 땅굴이 아니었다. 식량 보급과 생활이 가능한 지하 도시였고, 특히 군함을 타고 바다로 탈출할 수 있도록 만든 자이산(翟山) 갱도의 시설은 상상 이상이었다. 방공호 입구에는 장제스가 직접 쓴 물망재거(勿忘在莒·거에 있던 때를 잊지 말라) 글귀가 있다. ‘물망재거’는 사기 전단열전(田單列傳)에 나오는 말로, 전국시대 연(燕)나라에 패한 제(齊)나라가 힘들게 산둥(山東) 지방의 거로 피신한 후에 전단을 내세워 다시 나라를 되찾는다는 고사이다. 장제스도 아마 제나라처럼 언젠가는 다시 본토를 수복하겠다는 염원을 담아 이 성어를 모토로 삼은 것이다. 또 장제스는 진먼다오에서 대륙이 보이는 가장 높은 곳에 거광루(莒光樓)를 세워 한시라도 대륙 회복의 염원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뜻을 표현하였다. 60년 전의 장제스를 떠올리며 거광루에 올랐지만 이미 진먼다오는 평화의 땅이 되어 있었다. 1986년부터 대만인들의 중국 본토 친지방문이 허용되었고, 2001년엔 대륙과 진먼다오 사이에 통항·통상·통우의 3통이 시작되어 진먼다오는 이제는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 명주(名酒)로 꼽히는 진먼 고량주와 포탄으로 날아온 쇠를 녹여 만든 포탄 나이프는 유명 기념품이 됐을 정도다. 대륙과 대만의 정치적 통일은 요원해 보이지만, 이미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사회 문화적 통일은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지난달 7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은 분단 66년 만에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가졌다. ‘우리는 한 핏줄’을 외친 만찬에서 두 정상은 57도 진먼 고량주를 함께 마셨다. 이 술은 중국이 포격을 중단한 1990년 9월 27일을 기념하여 당시 가오화주(高華柱) 대만 국방부장이 만들어 소장했던 것이다. 정치적 합의문 발표는 없었지만, 양안의 평화를 상징하는 고량주로 두 정상은 미래를 약속한 셈이다. 다음달인 2016년 1월 대만 총통 선거가 있다. 현재 국민당 후보가 아닌 야당 민진당의 여성 후보인 차이잉원(蔡英文)의 당선이 확실해 보인다. 차이잉원이 주장하는 양안 관계의 3대 원칙인 ‘유(有)소통, 부(不)도발, 의외의 일이 없을 것’이란 말대로 중국과 대만의 평화가 계속될지 지켜볼 일이다.
  • ‘e편한세상 동탄’ 최고 66대 1로 청약 선방! 당첨자계약 기다려지네

    ‘e편한세상 동탄’ 최고 66대 1로 청약 선방! 당첨자계약 기다려지네

    -메이저 브랜드 프리미엄, 우수한 주거환경과 상품으로 수요자 이목 끌어-층간소음 저감설계, 단열설계 등 e편한세상만의 최신 설계기술 적용 지난주 진행한 청약접수에서 최고 66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된 ‘e편한세상 동탄’이 오는 12월 28일부터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총 1526가구 규모인 e편한세상 동탄의 청약결과는 최근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다. ‘e편한세상 동탄’은 대림산업이 동탄2신도시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입지, 상품 등 다방면에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어 30~40대 수요자들에게 높은 주목을 받았다. 단지가 위치한 동탄2신도시 A45블록은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에 둘러싸인 자연친화적 주거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단지 앞에 초등학교(예정), 중학교(예정)가 위치하고 단지 내에 어린이집(예정)과 유치원(예정)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교육여건이 좋다. 우수한 주거환경과 함께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불러일으키는 ‘e편한세상 동탄’만의 특장점으로는 수요자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다양한 평면 구성과 e편한세상만의 최신 설계기술, 특화 커뮤니티시설 등이 꼽힌다.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하기 위해 소형부터 중대형(전용면적 60~137㎡)까지 주택형을 골고루 구성하였으며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테라스와 펜트 하우스를 일부 선보인다. 활동시간이 많은 거실과 주방의 바닥은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하여 층간 소음을 예방하였으며,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적용하여 결로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 효과가 우수하며 주차공간을 10㎝ 더 넓게 설계하고 대부분의 차량이 기둥 옆에 주차할 수 있도록 하여 주차 및 승하차가 편리하다. 이 밖에도 ‘e편한세상 동탄’은 단지 내에 대규모 오픈광장과 테마정원을 조성하여 입주민의 그린라이프를 지원하고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단지 안에서 여유와 여가, 문화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 e편한세상 동탄’은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 전용면적 60~137㎡ 총 1,52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테라스형(106~137㎡) 26가구 ▲펜트하우스형(84㎡) 4가구다. 대림산업은 지난 12월 23일(수) ‘e편한세상 동탄’ 당첨자를 발표했다. 당첨자계약은 12월 28일~30일(월~수) 3일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1-374-774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문, 휘경뉴타운 첫 분양 개시… ‘휘경 SK VIEW’ 23일 1순위 청약

    이문, 휘경뉴타운 첫 분양 개시… ‘휘경 SK VIEW’ 23일 1순위 청약

    - 서울 동대문구 이문, 휘경뉴타운 첫 분양 ‘휘경 SK VIEW(뷰)’ 공급 본격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규모, 전체 900가구 중 전용 59~100㎡, 총 369가구 일반 분양- 완성도 높은 상품 구성 돋보여… 최근 국내 주택경기가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뉴타운 사업도 활력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문, 휘경뉴타운의 경우 서울 도심과의 접근성이 좋고 각종 인프라시설이 잘 구축 되어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쾌적한 생활여건을 바탕으로 일대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문, 휘경뉴타운은 100만여㎡ 규모로 공원과 도로, 학교, 상업시설, 병원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약 1만 2천여가구 규모의 메머드급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며, 서울 동북부지역의 주거 중심축을 형성해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빠른 사업진행으로 현재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이문, 휘경뉴타운 일대에서 첫번째 아파트가 분양을 본격화 해 건설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SK건설 휘경뉴타운 첫 아파트 공급, ‘휘경 SK VIEW’ 23일 1순위 청약 접수SK건설이 휘경뉴타운 2구역 일대를 재개발해 분양중인 ‘휘경 SK VIEW(뷰)’는 이문뉴타운과 휘경뉴타운 일대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아파트다. SK건설도 완성도 높은 상품 구성을 선보여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선보일 계획이다. ‘휘경 SK VIEW’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규모로 건설된다. 전체 900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기준 △59㎡ 44가구, △84㎡ 273가구, △95㎡ 27가구, △100㎡ 25가구 등 총 36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특히 휘경동 일대에는 지난 10년간 단 800여가구만이 공급됐을 정도로 분양이 극히 적게 이루어져왔기 때문에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높은 상황. 이번 기회에 갈아타기를 염두한 실수요자들과 투자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설 것으로 예측된다. ◇ ‘휘경 SK VIEW’ 이문, 휘경뉴타운 첫번째 프리미엄 누릴 것… 비교적 높은 가격 경쟁력 기대‘휘경 SK VIEW’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점은 이문, 휘경뉴타운 일대 첫번째 분양 물량이라는 것이다. 앞서 다른 사례를 미루어 봤을 때 가격에 있어 높은 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통상 택지지구나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구역의 경우에는 초기 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후속 단지에 비해 저렴했던 경우가 많다. 실제 광교신도시는 지난 2009년 첫 분양 당시 그 해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290만원대, 올해의 경우 3.3㎡당 평균 1,623만원대로 공급돼 6년만에 무려 300만원 이상이 껑충 뛰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생활편의시설 기반시설들이 서서히 갖춰진 이후에는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분양가도 비교적 높게 책정되기 마련”이라며 “첫 분양 아파트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을 장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입주시점에는 주변 시세에 맞춰 가격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차익 등 투자가치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완성도 높은 상품 구성 적용… 일대 랜드마크 역할 기대SK건설은 이문, 휘경뉴타운 일대 첫 분양 물량인 ‘휘경 SK VIEW’를 랜드마크로 아파트로 구현하기 위해 상품구성에 있어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SK건설은 ‘휘경 SK VIEW’를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구현할 계획이다. 지하주차장의 경우 LED조명을 사용했으며 일반 주차구획 대비 넓은 주차구획(일부)이 적용된다. 또한 각 동별 무인택배시스템과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하여 보다 강화된 보안특화를 선보인다. 또한 전세대 단열 로이유리를 설치하고 각실온도조절시스템, 전열교환형 세대환기시스템 등 스마트 시스템을 선보여 생활의 편리함과 에너지 절감까지 꾀했다. 단지 녹지율의 경우 약 33%에 달하며 생태연못이 조성되는 단지 내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동측 중랑천과 인접해 있으며, 남측의 위치한 배봉산 공원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인근 어린이공원도 인접해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여기에 1호선 ‘외대앞역’을 도보로 닿을 수 있는 역세권이며, 단지 인근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해 서울주요지역은 물론 구리와 하남 등 동부권 외곽지역까지 접근성이 좋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진출로와 인접해 강남 등 서울 도심권과도 빠르게 닿을 수 있다. 단지 인근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롯데마트(청량리점), 이마트(이문점), 홈플러스(면목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하고, 삼육의료원과 경희대병원, 카톨릭대학병원 등 대형병원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휘경 SK VIEW’는 12월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31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1월 6일부터 8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형은 3.7억대부터, 84㎡형은 4.6억대부터, 95㎡형은 5.8억대부터, 100㎡형은 5.6억대부터 형성되어 있으며,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118-10번지)은 사업지 내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02-965-09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CC건설 ‘경주 황성 KCC스위첸’ 계약 대박행진

    KCC건설 ‘경주 황성 KCC스위첸’ 계약 대박행진

    - KCC건설의 브랜드,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프리미엄 갖춰 인기-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진행 중 KCC건설이 경주시 황성동 일대에 짓는 ‘경주 황성 KCC스위첸’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은 지난달 개관한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 동안 1만 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일찌감치 분양돌풍을 예고했다. 이어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도 최고 24.95대 1, 평균 15.61대 1을 기록, 당해 마감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은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완판이 얼마 남지 않아, 막바지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의 인기요인은 중도금 무이자라는 분양혜택으로 입주민의 자금 부담을 줄였기 때문이다. 또한 KCC건설만의 고품격마감재 적용과 브랜드 프리미엄이 꼽힌다. 여기에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하는 단지 배치와 무상 선택품목으로 수요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졌다는 평가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은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339가구로 조성된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해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며, 창호에 부착된 자연형 환기 시스템을 통해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 무인경비 시스템과 첨단 디지털 도어록을 도입, 외부인의 불필요한 접근과 출입을 통제해 준다. 현관 진입 시 공동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호출되는 등의 원 패스 스마트 키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기존 일반 아파트(41만 화소) 보다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적용되어 아이와 가족의 안전을 더욱 든든하게 지켜준다. 화장실 배수 및 급수 배관을 당 해층에 배관하여 윗집의 배수 및 생활 소음으로부터 해방되는 혁신적인 층상배관 시스템을 마련한다. 모든 주차 공간이 기존 아파트보다 최소 10cm이상, 최대 20cm까지 더 넓어 승하차시 편리하다. 결로로 인한 곰팡이나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는 KCC건설만의 단열설계 기술과 화재시 유독가스로부터 지켜주는 고급 단열재도 적용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아이들의 안전과 엄마의 기다림의 여유를 위한 KCC건설만의 특화된 키즈앤 맘스스테이션, 휘트니스 및 스크린골프, 주민지원시설, 키즈클럽, 실버클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계획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단지 옆으로 형산강이 흐르며 인근에 초중고교, 홈플러스, 경주 예술의 전당, 실내체육관, 시민운동장, 황성공원 등이 위치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한 단지 서측 강변로와 접하고 있고 인근에 7번 국도가 위치해 포항과 울산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유림로33번길 24(황성동 654-3)에 위치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연말 이슈분양 ‘e편한세상 동탄’ 최고 경쟁률 66대 1 기록

    올 연말 이슈분양 ‘e편한세상 동탄’ 최고 경쟁률 66대 1 기록

    -총 1526가구 규모 브랜드 대단지,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여건 갖춰-전용면적 60~137㎡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골고루 구성, 다양한 수요층에 어필 올 한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지역을 꼽는다면 단연 동탄2신도시가 빠지지 않고 언급된다. 동탄2신도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비롯해 테크노밸리, 비즈니스센터, KTX 및 GTX 등 상업업무, 교통 시설 등이 두루 갖춰질 계획으로 수도권 남부 대표 주거 신도시이자 비즈니스 도시로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동탄2신도시의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분양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양상이다. 특히 올 연말 동탄2신도시 블루칩 신규 물량으로 입소문이 난 ‘e편한세상 동탄’은 청약에 선방하며 최고 66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84㎡ E타입으로 서울인천 지역에서 최고 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다음으로는 전용면적 60㎡ A타입(1순위 마감)과 102㎡ B타입(2순위 마감)이 기타경기 지역 기준으로 각각 57대 1, 4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e편한세상 동탄’은 지난 12월 17일 청약접수 결과 1,498가구 일반모집에 총 3,446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26개 주택형 가운데 9개 타입이 1순위, 나머지 17개 타입은 2순위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 1순위 마감된 주택형은 전용면적 60㎡ A,B타입, 74㎡ A,D타입, 84㎡ A,E,F타입, 102㎡ A타입, 106㎡ A타입이다. 대림산업이 동탄2신도시에 처음 분양한 ‘e편한세상 동탄’은 쾌적하고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갖췄으며 다양한 생활패턴을 고려한 평면 구성과 특화 커뮤니티시설 등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총 1,526가구 규모의 대단지인 ‘ e편한세상 동탄’은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으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소형에서부터 중대형까지 골고루 구성해 다양한 수요층을 공략했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가구이며 단지 레벨차를 이용한 복층 구조로 1층 세대를 특화 한 테라스형(106~137㎡) 26가구와 펜트하우스형(84㎡) 4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예정)과 유치원(예정)이 계획돼 있으며 통학차량 전용 정류장인 드롭오프존(Drop Off Zone)을 설치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입주민의 여가,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운동시설이 마련된다. 단지 내 시설을 비롯해 최근 아파트 거주자들이 신경 쓰는 층간 소음, 결로 등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챙겼다. 집에서 활동시간이 많은 공간인 거실과 주방의 바닥은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특허출원)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1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기능이 탁월한 오렌지로비(일부 세대 적용)와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주차공간을 선보인다. 수요자들이 ‘e편한세상 동탄’을 주목하는 데는 우수한 입지도 한 몫 했다. 단지 주변으로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 근린공원(예정)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에 초등학교(예정), 중학교(예정)가 위치해 교육여건도 좋다. 도로망도 잘 갖춰진 편이다. 서울 및 경기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동탄내부순환도로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덕~오산 도로 등이 단지 인근을 지나 이용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동탄’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2월 23일(수)이며, 12월 28일~30일(월~수)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31-374-7747 nownews@seoul.co.kr
  • “귀한 신규 분양”… 동대문구 휘경동 ‘휘경 SK VIEW’ 문의 급증

    “귀한 신규 분양”… 동대문구 휘경동 ‘휘경 SK VIEW’ 문의 급증

    -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일대 지난 10년간 신규 공급 800여가구에 불과- 뛰어난 입지여건에도 주택 노후화로 지역가치 저평가… 이문, 휘경뉴타운 일대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타운 건설로 미래가치 기대감↑- 이문, 휘경뉴타운 첫 분양 아파트 SK건설 ‘휘경 SK VIEW(휘경뉴타운 2구역)’ 12월 공급-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규모, 전체 900가구 중 전용 59~100㎡, 총 369가구 일반 분양 갖가지 생활 인프라와 높은 도심 접근성을 지닌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일원에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분양돼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군 건설사인 SK건설은 이달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128-12번지 일대(휘경뉴타운 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휘경 SK VIEW(뷰)’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가 입지한 휘경동 일대에는 지난 10년간 단 800여가구만이 공급됐을 정도로 신규 분양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뛰어난 입지여건을 지녔지만 노후화된 주택들로 인해 지역 가치가 비교적 저평가된 측면도 있다는 평가다. 이번 ‘휘경 SK VIEW’ 분양을 시작으로 이문, 휘경뉴타운 일대 대규모 브랜드 주거타운의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일대 부동산 공인중개업자는 “휘경 SK VIEW를 시작으로 이문과 휘경뉴타운 일대에 분양이 본격화 되면서 최근 관련 문의전화가 크게 늘었다”며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상당히 높고 이에 대부분이 무조건 청약을 넣겠다는 반응들이 많아 분양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이문, 휘경뉴타운 첫 분양 ‘휘경 SK VIEW’… 쾌적한 주거여건 눈길특히 12월 분양되는 ‘휘경 SK VIEW’는 이문, 휘경뉴타운 일대 최초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첫 분양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개발환경이 우수한 뉴타운 내 입지해 높은 미래가치를 지녔다. 향후 이문, 휘경뉴타운은 100만여㎡ 규모로 공원과 도로, 학교, 상업시설, 병원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약 1만 2천여가구 규모의 메머드급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서울 동북부지역의 주거 중심축을 형성해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휘경 SK VIEW’가 위치한 휘경뉴타운 2구역의 경우 단지 옆 중랑천이 위치하고 일부 세대의 경우 조망이 가능해 쾌적성이 우수하다. 조망권이 확보되는 세대(일부)를 중심으로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만하다. 또한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진입이 편리해 도로망을 통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대중교통으로는 1호선 ‘외대앞역’과 인접한 역세권이며 중앙선 ‘회기역’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버스노선도 단지 앞을 지나 서울 및 경기 동북부 일대로의 교통여건이 매우 쾌적하다. 외대, 경희대 등 명문대가 다수 포진돼 있으며 사립학교인 삼육초등학교와 경희대초등학교의 통학버스가 단지 앞 정차해 교육 인프라가 양호한 편이다. 여기에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롯데마트(청량리점), 이마트(이문점), 홈플러스(면목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주변 재래시장이 잘 형성돼 있고, 경희대병원, 삼육의료원, 카톡릭대학병원 등 대형병원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 ‘휘경 SK VIEW’ 세대 내/외부 특화 설계 적용… 입주민 만족도 극대화‘휘경 SK VIEW’는 세대 내/외부 특화 설계 및 시설을 적용해 입주민의 만족도 또한 극대화할 예정이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구현할 계획.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통한 입주민들의 관리비 절감도 꾀했다. 전세대 단열 로이유리를 설치하여 겨울철 에너지 절감과 함께 따뜻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각실온도조절시스템, 전열교환형 세대환기시스템 등 스마트 시스템을 선보여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의 경우 기존 형광등 대비 수명이 긴 LED조명을 적용하여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일반 주차구획 대비 넓은 주차구획(일부)이 적용돼 입주자들의 주차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또 각 동별 무인택배시스템이 적용되며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하여 보안도 강화했다. ‘휘경 SK VIEW’의 견본주택은 현장(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118-10번지) 일대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02-965-09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성 담은 손길’… 광진의 따뜻한 겨울선물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 소리만 요란한 보일러 등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광진구가 집수리를 돕는다. 광진구는 이달 말까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 저소득 가구인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등이다. 하반기 공사가 진행되는 곳은 14가구다. 공사는 사회적기업 ‘하우징케어’와 ‘희망하우징’이 맡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는 2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집수리 가구로 선정되면 도배와 장판, 싱크대뿐 아니라 단열시공, 보일러, 창호 및 문 교체 등 13부문 중 집주인의 선택에 따라 수리에 나선다. 가구당 최대 100만원까지 수리비용을 지원한다. 공사는 집수리를 진행한 시공업체가 문제발생 시 하자보수까지 책임지는 시공 책임제 원칙으로 진행된다. 공사 완료 후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업체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해 개선사항을 받아 차기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배·장판 작업을 한 자양4동의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집수리를 하는 동안 짐 옮기는 일이 부담됐었는데 공사해주시는 분들이 짐도 다 옮겨주고 끝난 후에는 청소까지 해줘서 아주 고맙고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사회적기업을 통한 집수리로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공헌이 함께 이뤄진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똑똑한 내집마련, 여기가 딱! 총 1526가구 브랜드 대단지 ‘e편한세상 동탄’

    똑똑한 내집마련, 여기가 딱! 총 1526가구 브랜드 대단지 ‘e편한세상 동탄’

    -동탄2신도시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이목집중-대림의 기술로 완성한 고품격 주거 라이프에 우수한 주거환경까지 연말 금리인상 우려와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강화하는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어 올해 안에 내 집 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진 가운데 신도시의 미래가치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e편한세상 동탄’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모아질 전망이다. 올해 동탄2신도시 분양의 대미를 장식할 ‘e편한세상 동탄’이 금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대림산업이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대규모 단지구성, 우수한 주거환경과 상품성을 두루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간 2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이번 분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편한세상 동탄’은 총 1,526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최소 60㎡에서 최대 137㎡까지 골고루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가구이며 단지 레벨차를 이용한 복층 구조로 1층 세대를 특화 한 테라스형(106~137㎡) 26가구와 펜트하우스형(84㎡) 4가구를 선보인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동탄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실수요자 가운데서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주변에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 근린공원(예정) 등이 위치하며 단지 내에 어린이집(예정)과 유치원(예정), 단지 앞 초등학교(예정), 중학교(예정)가 자리해 통학여건이 좋다. 서울 및 경기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동탄내부순환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덕~오산 도로 등이 단지 인근을 통과해 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우수한 주거환경만큼이나 단지 내 시설과 설계 또한 뛰어나다. 단지 안에 통학차량 전용 정류장인 드롭오프존(Drop Off Zone)을 만들고,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이나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등의 특화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체육시설을 마련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여가, 문화 활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품 설계적으로는 대림이 특허를 등록한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도입해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특허출원)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1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기능이 탁월한 오렌지로비(일부 세대 적용)와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주차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청약일정은 12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16일 1순위, 12월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2월 23일, 당첨자계약은12월 28~30일 3일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31-374-7747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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