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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청용, 자신감 넘치는 걸음걸이

    [NTN포토] 이청용, 자신감 넘치는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청용이 입장하고 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은 해단식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환영행사를 가지고 해산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허정무, ‘선수들이 눈물 흘릴 때 가슴 아팠다’

    [NTN포토] 허정무, ‘선수들이 눈물 흘릴 때 가슴 아팠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허정무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은 해단식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환영행사를 가지고 해산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축구 대표팀,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화이팅’

    [NTN포토] 축구 대표팀,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축구 대표팀과 코칭 스태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은 해단식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환영행사를 가지고 해산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지성, ‘(이)영표형 꽃은 이렇게 달아야지’

    [NTN포토] 박지성, ‘(이)영표형 꽃은 이렇게 달아야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지성 이영표가 꽃을 달고 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은 해단식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환영행사를 가지고 해산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허정무·노흥섭·조중연, ‘대표팀 단기 휘날리며’

    [NTN포토] 허정무·노흥섭·조중연, ‘대표팀 단기 휘날리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허정무 감독, 노흥섭 단장, 조중연 회장이 단기를 흔들고 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달성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은 해단식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환영행사를 가지고 해산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CEO 칼럼]전략 경영의 힘/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

    [CEO 칼럼]전략 경영의 힘/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

    2008년 취임 이후 필자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강조한 말은 ‘전략’이었다. 기존의 주간·월간·분기 ‘경영회의’를 각각 주간·월간·분기 ‘전략회의’로 이름을 바꿨으며, 월 초마다 직원들을 만나는 월례조회에서 우리 조직을 전략 집중형 조직으로 전환하자고 거듭 강조해 왔다. 전략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기존의 틀을 깨고, 일하는 방식과 기업문화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싶었다. 그냥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하는 전략적인 사고를 통해 일상업무 속에서 우리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되새겼으면 하는 욕심에서였다. 그것이 다름아닌 전략 경영이고, 필자는 그 힘을 믿고 있었다. 최근 한 보고서에서 173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한 P&G의 사례를 접한 적이 있다. 지금까지 그들의 생존을 이끈 핵심 요소는 “고객의 삶을 향상시키고 감동을 주는 것”이라는 기업의 명확한 존재 목적이라고 하는데, 이 목적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과 목적에 집중한 실행, 목적을 고무시키는 문화가 지금까지의 성장을 견인했다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또 그들의 전략에는 직원들이 어디서 경쟁하고, 어떻게 이길 것인가 하는 방향이 분명하게 제시돼 빛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돋보였다. 전략경영의 핵심은 바로 그런 것이다. 직원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명확한 목적과 목표를 제시하고, 그들이 늘 회사의 방향과 전략이 함께 뛰게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기업의 성공에는 단순한 ‘경영 전략’이 아닌, ‘전략 경영’이 반드시 필요하다. 회사의 비전과 전략적 목표를 모든 구성원이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또 그 결과를 서로 원활하게 피드백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전략적인 경영이라 함은 기업의 운영시스템과 전략시스템의 완벽한 통합을 의미하는 만큼 체계화된 시스템 구현 또한 중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필자는 전사적 자원의 전략적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SEM(Strategic Enterprise Management) 시스템’을 서둘러 도입한 바 있다. 경영의 툴이 변화하는 만큼, 경영시스템도 전략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선진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SEM 시스템은 전 구성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PDCA (Plan, Do, Check, Action) 간의 유기적인 경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물론 시행착오도 있었다. 전사의 전략 목표를 하위 조직으로 합리적으로 분배한다는 것이, 또 전략 과제별로 모든 업무를 지표로 설정해 성과를 도출해야 한다는 것이 영 익숙하지 않았다. 전사 직원들이 한 몸처럼, 전사의 모든 업무가 톱니바퀴처럼 잘 짜여져 돌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었고 소통을 위한 많은 설득의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점차 SEM 시스템이 회사에서 자리를 잡아갈수록 회사의 목표와 전략이 각 실무 조직에 계단식으로 전달되는 데 효과적이었다. 실제로 모든 전략이 빠르게 실행되고, 직원들이 전략적인 관점에서 업무를 추진하게 됐다. 기존에는 직원들이 자신이 속해 있는 작은 조직 안에서 수직적으로 주어지는 역할에만 매달렸다면 이제는 임원, 처·실장뿐 아니라 팀장, 팀원까지 모두 회사의 전체적인 전략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데 익숙하게 됐다. 지금 내가 회사 전체의 목적과 발전의 어느 부분을 맡고 있는 것인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인식하게 된 것이다. 기업의 명확한 목적은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한다. 그리고 그 명확한 목적은 직원들을 신바람나게 하고, 기업의 전략경영을 발전시킨다. 전략경영이 한 기업에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조직과 구성원들이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용기가 전제돼야 한다. 그리고 결과를 직원들이 체험하고, 성과를 공유할 때 전략 경영의 힘은 배가될 것이다.
  • 인터컨티넨탈 서울, ‘농어·민어’ 보양식 선봬

    인터컨티넨탈 서울, ‘농어·민어’ 보양식 선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1층에 위치한 일식당 ‘하코네’에서는 여름을 맞아 보양식 농어 요리와 민어 요리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양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은 농어를 이용한 보양 정식으로 점심은 6코스, 저녁은 9코스로 마련된다. 이어 저녁 코스는 사과 흑식초에 문어와 오이를 무친 단식초 무침으로 시작해 농어 얼음회를 선보인다. 농어 얼음회의 경우 찬물과 얼음에 저어 살에 있는 지방을 제거했기 때문에 육질이 더욱 오돌오돌하다. 또한 담백한 농어살 된장 구이와 매실, 계절 야채가 들어간 농어살 튀김 등 생선 보양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농어 요리를 마련한다. 건강 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이번 농어 보양 정식의 가격은 점심은 9만5000원, 저녁은 13만5000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별도)민어는 양질의 아미노산 공급을 도와 성인병 예방에 좋은 보양식으로 기운 없고 피곤하기 쉬운 여름철에 좋다. 하코네에서는 민어를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우려낸 육수로 민어 매운탕을 선보인다. 이번 민어 요리 정식은 8만5000원이며 민어 매운탕과 지리는 6만5000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별도) 문의 02-559-7623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하라-설리-신민아처럼‥ ‘스키니 업으로 -3kg’효과

    구하라-설리-신민아처럼‥ ‘스키니 업으로 -3kg’효과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면서 노출의 계절이 다가왔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데, 그녀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단식, 헬스, 요가 등 이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힘 안들이고 더 완벽하게 날씬해지고 싶다면 스키니 업 헤어를 연출해보는 게 좋다. 최근 당고 머리라 불리는 일명 똥 머리부터 깔끔하게 빗어 올린 포니테일까지 한결 날씬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스키니 업 헤어가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베이비 페이스의 대표적인 스타 신민아, 설리를 비롯해 머릿결 예쁜 여가수 1위인 구하라까지 여자 스타들의 스키니 업 헤어에 대해 알아봤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스키니 업 헤어베이비 페이스의 대표주자 신민아의 헤어스타일은 스키니 업 헤어의 대표적인 스타일이다. 모든 머리카락을 위로 쓸어 올려 동그랗게 말아줘 이마가 드러나면서 시원해 보이고 얼굴이 환해 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시선이 머리 위쪽으로 분산돼 얼굴이 작고 갸름해 보이는 동안 효과로 큰 인기를 얻었다.떠오르는 미소녀 설리 또한 가르마를 탄 후 머리를 옆으로 말아 올려 주는 스키니 업 헤어로 날씬해 보이는 동시에 귀여운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최근 머릿결 예쁜 여가수 1위로 뽑힌 구하라의 스키니 업 헤어는 1위로 뽑히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 단정한 포니테일 스타일로 빠른 시간 안에 간단히 연출할 수 있어 스타들에게 인기가 많다.◆스키니 업 헤어로 날씬해지는 효과올 여름 완벽한 스키니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스키니 업 헤어에 시도해보자. 시원하게 빗어 넘긴 업 헤어는 목선과 턱선이 드러나면서 한층 더 슬림해 보일 수 있고 이마를 드러냄으로 인해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 보여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또한 통통하다고 해서 머리를 내려 턱을 가리는 것 보다는 오히려 시원하게 드러내는 것이 시선을 분산시켜 훨씬 더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를 낼 수 있다.준오 헤어의 상아 원장은 “만약 머리 숱이 적은 사람이라면 웨이브를 넣은 뒤 스키니 업 헤어를 연출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또한 머리 길이가 짧다면 헤어 피스를 붙이거나 빽콤(Back comb)을 넣어준 후 실핀으로 고정시켜 준다.” 며 “드라이 후 열감이 있는 상태에서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바른 뒤 스타일링을 한다면 살롱에서 연출한 듯 한 흘러내리지 않는 완벽한 스키니 업 헤어를 연출할 수 있다.” 고 조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구하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MC에 운전면허까지 다 구했다

    카라 구하라, MC에 운전면허까지 다 구했다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한 행복감에 빠져있다.구하라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꺄!! 오늘 운전면허 필기랑 기능 둘 다 합격했어요. 행복의 도가니탕~~~꺄”라며 운전면허취득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마음을 표현했다.앞서 구하라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이앙기와 트랙터 자격증을 취득해 운동신경을 뽐내기도 했다. 멤버 한승연도 구하라에 앞서 보름 전 운전면허증을 취득했다.구하라의 운전면허취득 소식을 들은 팬들은 “합격 축하한다.”, “내가 연수시켜줄게”, “하라야 로또되면 차 사줄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5월 일본 진출 기자회견과 현지 팬클럽 창단식을 성공리에 마친 카라는 오는 8월 첫 싱글 ‘미스터’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일본에서 데뷔할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다이어트엔 단식이 최고”

    화요비 “다이어트엔 단식이 최고”

    가수 화요비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단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화요비는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이하 ‘스타골든벨’) 녹화에서 “너무 예뻐졌다. 어떻게 다이어트 했느냐?”는 MC 이승연의 질문을 받고 “고단백질 식사에 탄수화물은 절대로 안 먹었다. 사실은 굶었다”고 털어놨다.이어 화요비는 녹화에 함께 출연한 가수 서인국이 “3개월 동안 닭 가슴살만 먹고 계속 운동했다”며 자신의 체중감량 방식을 설명하자 “누가 더 오래가나 보자”고 받아쳐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반면 데니 안은 “나는 오히려 살이 찌고 싶어서 자기 전에 라면 2개는 기본으로 먹고 삼겹살 기름에 밥을 비벼 먹은 적도 있다”며 “그래도 살이 안 찐다”고 말해 화요비, 서인국과 큰 대조를 이뤘다.한편 화요비와 서인국, 데니 안 외에도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 가수 박현빈, 탤런트 박소현 등이 얼굴을 비춘 ‘스타골든벨’ 289회분은 오는 12일 오후 5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달리는 꽃남들 “女心을 뺏어라”

    달리는 꽃남들 “女心을 뺏어라”

    월드컵은 남자들만 열광하는 이벤트가 아니다. 흔히 한국 여자들이 싫어하는 대화소재는 축구와 군대 이야기가 손꼽힌다. 최악의 소재는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고 한다. 그런데 월드컵은 여자들도 환호한다. 왜 그럴까. 환상적인 외모와 초콜릿 복근을 가진 늘씬한 남자들이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모습을 90분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근육질 몸매면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귀여운 선수가 있는가 하면, ‘짐승남’을 연상시키는 선수도 있다. 수년 전 영국의 대중지가 ‘당신이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는’이란 여론조사 결과 1위에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24·스페인), 3위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로케 산타 크루스(29·파라과이)가 선정됐다. 산타 크루스는 ‘2006년 FIFA매거진이 뽑은 가장 섹시한 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독보적이었다. 그러니 남아공월드컵을 여자친구나 아내와 함께 보면서 술과 스트레스로 빵빵해진 배를 긁적거리지는 마시길. 당신이 너무 매력 없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 말이다. 둘 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그들 외에 이번 월드컵에서 ‘꽃미남’ 1, 2위를 다투는 선수는 브라질의 카카(28·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의 포워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다. ‘하얀 펠레’ 카카는 축구계의 ‘엄친아’다. 잘생긴 데다 성실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손꼽힌다. 8년간 A매치 78경기 출전 27골을 넣었다. 패리스 힐튼과 염문설을 날렸던 호날두는 호남형 외모의 스캔들 메이커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3·바르셀로나)는 169㎝의 단신이지만, 엄청난 경기력과 귀여운 외모로 여성들에게 사랑받는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34·다롄 스더)의 뒤를 잇는 꽃미남 기성용(21·셀틱)은 ‘국민 남동생’ 같은 귀여운 외모로 어필하고 있다. 나라별로는 꽃미남이 스페인에 몰려 있으니, 그들의 경기를 놓치면 안 된다. 토레스를 비롯해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29·레알 마드리드), 포워드 다비드 비야(29·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23·아스널) 등 4명이나 된다. 신세대 꽃미남의 계보에 프랑스의 미드필더 요안 구르퀴프(보르도)와 그리스 미드필더 소티리스 니니스(20· 파나티나이코스)도 올라 있다. 특히 185㎝의 큰 키의 구르퀴프는 환상적인 드리블과 마르세유 턴(지단식의 360도 회전)을 자랑한다. 검은 피부 때문에 미모가 감춰진 짐승남으로 코트디부아르 포워드 디디에 드로그바(32·첼시)가 있다. 188㎝에 진정한 초콜릿 복근의 그도 클로즈업해 보면 선량한 눈빛을 가지고 있다. 북한의 ‘인민 루니’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도 짐승남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프랑스오픈테니스] 나달, 패권 탈환

    ‘황제 탈환식’은 2시간18분이면 충분했다. 라파엘 나달(세계 1위·스페인)이 2년 만에 프랑스오픈테니스 남자단식 정상을 되찾았다. 나달은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로빈 소더링(6위·스웨덴)을 3-0(6-4 6-2 6-4)으로 완파했다. 우승상금 112만유로(약 16억 4000만원)를 두둑히 챙겼고, 지난해 7월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에게 내줬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랭킹 1위도 되찾았다. 나달과 소더링은 지난해에도 만났었다. 대회 16강에서 ‘다크호스’ 소더링이 ‘대어’ 나달을 잡았다. 대회 5연패를 노리던 ‘롤랑가로의 제왕’ 나달은 쓸쓸히 퇴장했다. 나달은 페더러가 결승에서 소더링을 제압하고,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올해는 달랐다. 나달의 완벽한 설욕전이었다. 1·2세트 모두 게임스코어 2-2까지 팽팽히 맞섰으나 나달이 소더링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세트 2-2에서 나달이 내리 4게임을 따내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난 장면은 압권. 소더링은 추격의지를 잃었다. 조급한 듯 실책만 45개를 쏟아냈다. 매치포인트에서 소더링의 백핸드 리턴이 네트에 걸리자 나달은 그대로 흙바닥에 뒹굴었다. 감격의 눈물도 쏟았다. 나달이 메이저대회에서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이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삼성화재 입단 박철우 “우승 목표”

    “삼성화재의 5번째 프로배구 우승에 이바지하겠다.” 국내 프로배구 최고의 공격수인 박철우(25)가 7일 서울 태평로2가 태평로클럽에서 가진 삼성화재 입단식에서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혔던 박철우는 6년6개월 동안 몸담았던 현대캐피탈을 떠나 라이벌 삼성화재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박철우의 연인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의 딸(신혜인)로 그가 현대캐피탈에 있을 때 ‘배구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래서 승부보다 연인을 택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계약기간은 3년, 연봉은 역대 최고인 3억원이다. 박철우는 “현대캐피탈에서 뛸 때 수비가 좋은 삼성화재가 까다로웠는데 이젠 팀에서 까다로운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적으로 박철우 포지션은 가빈 슈미트와 겹친다. 이에 대해 신치용 감독은 “박철우가 라이트를 책임지면 정규리그에서 가빈과 번갈아 쓸 수 있고 결정적일 때 가빈을 레프트로 쓸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신 감독은 “장기 레이스에서 가빈은 센터로도 활용 가능할 것”이라며 “가빈이 상대 외국인 라이트 공격수를 블로킹으로 압박할 수 있기 때문에 전술의 폭이 넓어지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화재 주장 석진욱은 “박철우 덕분에 공격 루트가 다양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군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박철우는 마지막으로 “올해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병역면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7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다이어트란 미용이나 건강을 위해 살이 찌지 않도록 먹는 것을 제한하는 일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완전 단식은 무력감과 운동 내성이 감소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난다. 장기간의 감량 체중을 유지하려면 식이요법, 신체 활동량, 행동변화에 대한 계획이 중요하다. 3명의 도전자와 함께하는 다이어트를 만나본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3시5분) 다시 루스를 만난 키키는 왠지 가슴이 설렌다. 내일은 아름드리시의 단풍축제의 날. 이날 예로부터 전해지는 비장의 보물을 공개한다고 한다. 미사는 부하들에게 여자들과 친해지기 위해 단풍축제에 참가하라고 명령하고 부하들은 축제에서 난동을 부린다. 세 자매는 이번에도 무사히 동물탐정단으로 멋지게 성공할 수 있을까. ●동이(MBC 오후 9시55분) 동이를 죽이기 위해 궁궐에 침입한 자객들. 동이는 증험을 손에 꼭 쥔 채 필사적으로 도망치지만, 자객들의 표창이 동이의 가슴 언저리에 그대로 명중한다. 한편 능행을 떠난 숙종은 노루를 사냥해 동이에게 가죽신을 만들어 주려고 한다. 하지만 잠시 후, 숙종은 오윤에게 동이가 내수사에 화재를 내고 도망쳤다는 보고를 받는다. ●남아공월드컵 특집다큐 (SBS 오후 11시5분) 2010 남아공월드컵의 영광을 향해 달려가는 국가대표 100일간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해외파와 K-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만나 월드컵을 앞둔 국가대표들의 솔직한 심정을 인터뷰 한다. 배우 김희선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월드컵을 향한 진솔한 심정과 인간적인 매력을 내레이션을 통해 전달한다. ●한국기행<장항선 1부>(EBS 오후 9시30분) 충남 천안과 전북 익산을 잇는 오래된 철도 노선. 1931년 전 구간이 개통되었을 때 첫 이름이 충남선이었을 만큼 충남 사람들의 튼실한 발이었던 126㎞의 철길, 장항선. 탈 것이 다양하지 않았던 시절, 이 고을 저 고을을 연결하던 장항선은 충남 사람들의 꿈과 삶을 실어 나르는 철로였다. ●경제스페셜<실패는 없다>(OBS 오후 10시) 우리나라 최초 비료회사인 경기화학을 모태로 시작한 ‘KG케미칼’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생산업체인 ‘KG에너지’, 택배회사 ‘KG옐로우캡‘, 친환경 생물농업 ‘KG바텍’, 전자결제 회사인 ‘KG티지’등을 거느린 종합그룹 ’KG그룹‘ 곽재선 회장이 출연한다. 역경과 실패를 딛고 성공을 향해 달리고 있는 기업에 대해 알아본다.
  • [프랑스오픈테니스] 스키아보네 女단식 우승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 30번째 생일을 2주 앞둔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세계 17위·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테니스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프랑스오픈 홈페이지는 라틴어 제목으로 ‘이탈리아 여제’의 등장을 알렸다. 스키아보네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끝난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사만다 스토서(7위·호주)를 2-0(6-4 7-6<2>)으로 꺾고 우승했다. 타이브레이크 6-2, 매치포인트에서 스토서가 백핸드로 리턴하려던 공이 라켓 프레임에 맞아 옆쪽으로 높이 튀어오르자 스키아보네는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듯 흙바닥에 드러누웠다. 엎드려 코트에 입을 맞추며 승리를 만끽했다. 1시간38분 만이었다. 스키아보네는 1998년 프로에 데뷔한 이후 39번 연속 메이저대회 본선을 노크했지만 세 차례 8강에 오른 게 최고였다. 하지만 올해는 8강에서 캐롤라인 워즈니아키(3위·덴마크), 준결승에서 엘레나 데멘티에바(5위·러시아)를 물리쳤고 끝내 주인공이 됐다. 이탈리아 여자선수 최초로 롤랑가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려 기쁨을 더했다. 스토서는 쥐스틴 에냉(23위·벨기에),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 엘레나 얀코비치(4위·세르비아)까지 강호들을 줄줄이 격파했지만, 돌풍은 거기까지였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포미닛 현아 팬미팅서 깜짝 감동 눈물 ‘펑펑’

    포미닛 현아 팬미팅서 깜짝 감동 눈물 ‘펑펑’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팬들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에 눈물을 보였다.포미닛은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공식 팬클럽 포니아 1기 창단식 겸 팬미팅에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현아의 17번째 생일이기도 한 이날 나머지 멤버 지현 가윤 지윤 소현과 팬들이 깜짝 생일파티을 준비했다.팬들은 포미닛 멤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내용이 이어지도록 여러 개의 플래카드를 연결시켜 공개하자 현아를 포함한 멤버들은 눈물을 흘렸다. 이어 멤버들이 현아생일 축하영상에서 “고생 많이 했으니까 절대 헤어지지 말자”고 말해 현아가 눈물을 펑펑 쏟았다.포미닛 팬미팅에 다녀온 팬들은 “현아와 포미닛 앞으로 더 흥하자”, “현아 힘내고 잘됐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겠다.” 등 포미닛에게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겼다.이번 팬미팅에는 한국은 물론 일본 태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참석해 포미닛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 팬미팅서 깜짝 ‘생일 이벤트’에 눈물

    현아, 팬미팅서 깜짝 ‘생일 이벤트’에 눈물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팬들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에 눈물을 보였다.포미닛은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공식 팬클럽 포니아 1기 창단식 겸 팬미팅에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현아의 17번째 생일이기도 한 이날 나머지 멤버 지현 가윤 지윤 소현과 팬들이 깜짝 생일파티을 준비했다.팬들은 포미닛 멤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내용이 이어지도록 여러 개의 플래카드를 연결시켜 공개하자 현아를 포함한 멤버들은 눈물을 흘렸다. 이어 멤버들이 현아생일 축하영상에서 “고생 많이 했으니까 절대 헤어지지 말자”고 말해 현아가 눈물을 펑펑 쏟았다.포미닛 팬미팅에 다녀온 팬들은 “현아와 포미닛 앞으로 더 흥하자”, “현아 힘내고 잘됐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겠다.” 등 포미닛에게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겼다.이번 팬미팅에는 한국은 물론 일본 태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참석해 포미닛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로운 세상 이끌자” ‘휴플러스 클럽’ 9일 출범

    인문 리더십 육성을 주창하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모임인 ‘휴플러스 클럽’이 9일 출범한다. 휴플러스 클럽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2040 휴머니스트 플러스 클럽’ 창립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이끈다.”를 모토로 내세운 휴플러스 클럽은 ▲명사초청 특강 ▲문화예술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된 인문예술 디너 살롱 ▲‘7가지 행복명상법’의 저자 로저 월시, ‘예수 깨달음의 이야기’의 저자 디팩 초프라 등의 글로벌 영서가 초청 강연회 ▲비움과 성찰 단식 캠프 ▲가족 명상문화캠프 ▲부부동반 클래식 연회 ▲최고 해설가와 함께하는 해외영성문화여행 ▲가족 상담 프로그램 등을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변혁 리더십 특강 ▲21세기 삶과 통합 사상 특강 ▲지혜 경영 리더십 특강 ▲노블레스 휴머니즘 문예 특강과 같은 고급 강좌도 마련할 예정이다. 휴플러스 클럽의 임원진으로는 상임고문에 서영훈 미래사회와종교성연구원 이사장, 공동대표에 곽영훈 사람과 환경그룹회장·김신일 전 교육부 총리·김혜정 경희대 혜정박물관장·이만의 환경부 장관·전덕기 동원병원 이사장, 상임이사에 이형용 미래사회와종교성연구원 상임이사 등이 임명됐다. 현직 교수와 변호사, 문화예술인, 사회운동가, 고위공직자, 최고경영자(CEO) 등 사회 각계 인사 30여명이 창립 회원으로 활동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포미닛, 6일 첫 팬미팅에 국내외팬 ‘설렘·흥분’

    포미닛, 6일 첫 팬미팅에 국내외팬 ‘설렘·흥분’

    걸그룹 포미닛이 데뷔 후 첫 팬클럽 창단식 겸 팬미팅을 연다. 포미닛은 6일 오후 6시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공식 팬클럽 포니아 1기의 창단식 겸 팬미팅에서 팬들과의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번 팬미팅은 포미닛 멤버 현아가 출연했던 ‘청춘불패’에서 돈독한 우정을 쌓았던 김신영의 사회로 진행된다. 포미닛은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HUH’의 무대를 비롯해, 멤버들의 개성이 녹아 있는 솔로곡 무대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포미닛은 생일을 맞은 멤버 현아의 생일파티가 함께 진행되며 팬들과 직접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는 등 가족적인 분위기로 팬들에게 여러 가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에는 한국은 물론 일본, 태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미 팬미팅 전날부터 공연장 근처 곳곳에 해외 팬들이 운집해 있는 등 포미닛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설렘과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랑스오픈테니스] 역시 나달! 4강 안착

    ‘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세계 2위·스페인)이 프랑스오픈테니스 남자 단식 4강에 안착했다. 나달은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니콜라스 알마그로(21위·스페인)를 3-0으로 물리쳤다. 지난해 로저 페더러(1위·스위스)에 밀려 대회 5년 연속 우승 도전에 실패했던 나달은 노박 조코비치(3위·세르비아)에 3-2로 대역전승을 거둔 위르겐 멜저(27위·오스트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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