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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만다 사이프리드 ‘동안 단발’ 공개… “방부제 미모”

    아만다 사이프리드 ‘동안 단발’ 공개… “방부제 미모”

    할리우드 여배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29)가 지금까지 공개한 적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팬들에게 익숙한 긴 생머리가 아닌 짧은 단발머리 스타일이며, 이는 영화 ‘인타임’(2011)에서 선보인 검은색 컬러와 뱅 스타일의 단발머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간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긴 머리를 ‘고수’해 왔다. 그녀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영화 ‘맘마미아’(2008)에서는 긴 금발의 상큼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영화 ‘레미제라블’(2012)에서도 역시 고풍스러운 이미지의 긴 머리 스타일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위아영’과 개봉을 앞둔 영화 ‘19곰 테드2’에서도 긴 생머리로 등장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왜 갑자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해외 언론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새 작품에서 맡은 역할 Eons에 헤어스타일을 바꾼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고, 네티즌들은 "이전보다 더 어려보인다", "자연스러운 단발 머리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며 부러움 섞인 댓글로 관심을 표했다. 한편 2000년 드라마로 데뷔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2008)로 연기력과 가창력을 뽐내며 주목을 받은 뒤, ‘인 타임’(2011), ‘레미제라블’(2012), ‘위아영’(2015) 등의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현재 할리우드 배우인 저스틴 롱과 열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2013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한국을 찾아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영화 같은 장면..2세 계획은?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영화 같은 장면..2세 계획은?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원빈 이나영이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빈 이나영은 나란히 서서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나란히 들판을 걸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영화 아니야? 이나영 서약서 낭독하자 원빈 눈빛이.. ‘2세 계획은?’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영화 아니야? 이나영 서약서 낭독하자 원빈 눈빛이.. ‘2세 계획은?’

    원빈 이나영 결혼, 결혼사진 공개… 영화 아니야? 두사람 표정보니 ‘달달’ 2세 계획은?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원빈과 결혼 이나영 결혼’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원빈 이나영이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빈 이나영은 나란히 서서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나란히 들판을 걸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 1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의 추가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빈과 이나영 두 사람이 밀밭에 서서 결혼서약서를 읽고 있다. 이나영은 서약서를 읽고 있고, 원빈은 그런 이나영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2세 계획에 대해서 소속사 측은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원빈 이나영 부부는 각자의 일정을 마무리한 후 신혼여행을 준비할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원빈과 결혼 이나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이나영 서약서 낭독하자 원빈 눈빛이.. ‘2세 계획 알고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이나영 서약서 낭독하자 원빈 눈빛이.. ‘2세 계획 알고보니?’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원빈 이나영이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빈 이나영은 나란히 서서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나란히 들판을 걸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 1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의 추가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빈과 이나영 두 사람이 밀밭에 서서 결혼서약서를 읽고 있다. 이나영은 서약서를 읽고 있고, 원빈은 그런 이나영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2세 계획에 대해서 소속사 측은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영화같은 결혼식 ‘서약서 낭독 사진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영화같은 결혼식 ‘서약서 낭독 사진 보니..’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1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의 추가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빈과 이나영 두 사람이 밀밭에 서서 결혼서약서를 읽고 있다. 이나영은 서약서를 읽고 있고, 원빈은 그런 이나영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추가 공개된 사진 봤더니 ‘비주얼 폭발’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추가 공개된 사진 봤더니 ‘비주얼 폭발’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1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의 추가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빈과 이나영 두 사람이 밀밭에 서서 결혼서약서를 읽고 있다. 이나영은 서약서를 읽고 있고, 원빈은 그런 이나영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과 결혼 이나영, 결혼사진 보니 ‘너무 잘 어울리는 부부’

    원빈과 결혼 이나영, 결혼사진 보니 ‘너무 잘 어울리는 부부’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나란히 들판을 걸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사진 추가 공개 ‘서약서 읽는 이나영’ 원빈 눈빛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사진 추가 공개 ‘서약서 읽는 이나영’ 원빈 눈빛보니..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1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의 추가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영은 서약서를 읽고 있고, 원빈은 그런 이나영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과 이나영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 소박한 결혼식 현장보니..

    원빈과 이나영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 소박한 결혼식 현장보니..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소박한 결혼식 현장 포착 ‘눈부신 외모’ 깜짝

    원빈 이나영 결혼, 소박한 결혼식 현장 포착 ‘눈부신 외모’ 깜짝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소박한 결혼식 모습 포착 ‘눈부신 미모’

    원빈 이나영 결혼, 소박한 결혼식 모습 포착 ‘눈부신 미모’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나란히 들판을 걸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과 결혼 이나영, 영화같은 결혼식 보니 ‘로맨틱’

    원빈과 결혼 이나영, 영화같은 결혼식 보니 ‘로맨틱’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나란히 들판을 걸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서약서 읽는 사진 추가 공개 ‘진심 담아 낭독’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서약서 읽는 사진 추가 공개 ‘진심 담아 낭독’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1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의 추가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빈과 이나영 두 사람이 밀밭에 서서 결혼서약서를 읽고 있다. 이나영은 서약서를 읽고 있고, 원빈은 그런 이나영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빈과 결혼 이나영, 행복한 결혼식 모습 공개 ‘로맨틱한 현장 포착’

    원빈과 결혼 이나영, 행복한 결혼식 모습 공개 ‘로맨틱한 현장 포착’

    30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 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몇달간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낸 이나영과 단발머리에 변함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나란히 들판을 걸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 컷 EN] 테일러 스위프트의 화보 같은 일상 포착

    [한 컷 EN] 테일러 스위프트의 화보 같은 일상 포착

    가수 겸 배우 테일러 스위프트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건물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그녀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미소로 눈길을 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아티스트’를 비롯해 8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특히 이날 그녀의 ‘1989’ 앨범에 수록된 ‘배드 블러드(Bad Blood)’의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제시카 알바와 신디 크로포드, 셀레나 고메즈, 칼리 클로스, 레나 던햄, 헤일리 스테인펠드, 지지 하디드, 엘리 굴딩, 릴리 알드리지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영상=디마코, 테일러 스위프트 ‘배드 블러드(Bad Blood)’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tv@seoul.co.kr
  • [생생포토] AOA 초아 화보 공개

    [생생포토] AOA 초아 화보 공개

    걸그룹 에이오에이(AOA) 멤버 초아의 팜므파탈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초아는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초아는 평소 발랄한 모습과 달리 파격적이고 매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초아는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과 AOA 1, 2집의 저조한 활동 당시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브 플러스’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초아가 속한 그룹 AOA는 2012년 1집 싱글 앨범 ‘엔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 이후 ‘짧은 치마’, ‘단발머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AOA 1집 ‘Angels’ Story’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포토] 금발의 고준희, 패션 화보 공개

    [생생포토] 금발의 고준희, 패션 화보 공개

    배우 고준희가 금발의 소녀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준희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 화보를 통해 이국적인 꽃무늬 가운 차림으로 카메라 앞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촬영을 위해 고준희는 세 번의 탈색을 거쳐 금발머리를 완성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최근 출연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고준희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맞는 장면이 많아서 영화 촬영 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며 연습을 했다”며 “촬영을 마치고 피 묻은 분장 그대로 집에 들어갔다가 엄마가 깜짝 놀란 적도 있다”고 전했다.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이 지겹지 않느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단발머리로 자르고 난 뒤 쉬지 않고 여섯 작품을 해서 헤어스타일을 바꿀 틈도,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었다”며 “자세히 보면 길고, 짧고, 웨이브를 넣고, 앞머리를 내리는 등 매번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하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 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인스타일, 영화 ‘나의 절친 악당’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외부감사 도입… 비리 땐 영구퇴출 선행돼야”

    거듭되는 적발에도 체육계 비리가 끊이지 않는 것은 특정 인물에 좌지우지되는 각 체육단체들의 불투명한 행정과 제 식구 감싸기 문화 등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18일 ‘스포츠 4대악’(조직 사유화, 입시비리, 승부조작·편파판정, 폭력·성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서는 외부 감사 도입, 비리 체육인 영구 퇴출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정용철 서강대 스포츠심리학과 교수는 “지난해 모 협회의 외부 회계 감사 보고서를 본 적이 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싶을 정도로 비상식적인 일이 많았는데 이사회에서 그냥 넘어갔다”면서 “체육계에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이 남아 있어 비리가 적발돼도 변화하려는 의지가 없고 면피성 인물 교체만 반복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희준 동아대 스포츠과학대학 교수는 “비리로 적발된 협회 관계자나 지도자들이 징계를 받고 1년쯤 지나 되돌아오는 경우가 흔하다”면서 “대한체육회가 비리가 한 번만 적발돼도 체육계에서 영구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체육계 관계자들도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전 국가대표를 지낸 김모씨는 “생활고를 겪는 일부 감독들이 대학 진학을 빌미로 학부모들에게 돈을 요구하고, 이런 돈으로 심판과 협회 관계자를 만나 식사를 하는 등 밑바닥부터 협회 고위 관계자들까지 먹이사슬로 이어져 있는 것이 문제”라면서 “종목별 특수성과 오랜 관행이 단발적인 수사로는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예비군훈련장 총기난사] 20개 사로 고작 병사 6명이 통제… 돌발 상황에 속수무책

    [예비군훈련장 총기난사] 20개 사로 고작 병사 6명이 통제… 돌발 상황에 속수무책

    13일 오전 10시 44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송파·강동 동원예비군 훈련장의 25m 거리 사격장. 2박 3일 일정의 동원예비군 훈련 이틀째인 이날 최모(23)씨는 다른 예비군 1명과 2인 1조로 첫 번째 사로(射路)에 들어섰다. 부사수 역할을 하는 다른 예비군으로부터 10발이 들어 있는 탄창을 건네받은 최씨는 이를 K2 소총에 끼워 넣었다. 사격 개시 구호가 떨어지자 최씨는 ‘엎드려쏴’ 자세로 표적을 향해 1발을 쐈다. 아비규환이 시작된 건 이때부터다. 갑자기 몸을 일으키더니 뒤편에서 부사수 역할을 하던 예비군을 쏘고 자신의 오른편 사로에서 사격을 하던 예비군들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사격장은 순식간에 비명과 선혈로 가득 찼고, 사격장을 감독하던 현역 장교와 통제병들이 말릴 틈도 없이 최씨는 9번째 총탄을 이마에 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육군은 이날 오후 이런 내용의 총기 난사 사건 잠정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육군은 현장 감식과 함께 당시 사격장에서 훈련을 주관한 장교 3명과 현역병 6명을 조사했지만 가해자인 최씨의 자살로 진상을 규명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사격장과 300m 정도 떨어진 서초·강남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다는 이모(25·대학생)씨는 “사격장에서는 여러 명이 한꺼번에 총을 쏘기 때문에 소리가 ‘따다다다다다다’ 나는 게 보통인데, 이때는 한 차례 이런 소리가 나고 잠시 뒤 단발로 ‘땅, 땅, 땅, 땅’ 하는 소리가 4~5차례쯤 들렸다. 그 후로는 총소리가 더 들리지 않고 조용했다”고 전했다. 그는 “구급차가 오는 것을 보고 사고가 났다는 걸 직감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훈련장에서 나온 예비군 김모(28)씨도 “점심을 먹기 전 강당에 모여 있는데 교관이 와서 ‘옆 부대에서 동원훈련을 받다가 사고가 난 것이니 너무 동요하지 말라’고 예비군들을 안심시켰다”며 “그러나 사고 소식을 접한 뒤 분위기가 어수선해졌고,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괜찮으냐’는 안부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가해자인 최씨는 현역 복무 시절 B급 관심병사로 분류돼 부대를 여러 차례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 관계자는 “최씨가 부대 적응을 못 해서 동료가 ‘밀착 관리’를 한 것으로 안다”며 “당시 동료와 간부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정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의 병적에는 우울증 치료 기록이 남아있는 등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관심병사 출신 예비역에 대해 사격 훈련을 하면서도 아무런 안전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국방부와 군 당국에 대한 책임 추궁이 불가피한 대목이다. 최씨에게 총격을 받은 박모(24)씨는 삼성의료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폐소생술(CPR)을 받았지만 끝내 사망했다. 심정지 상태로 삼성의료원에 도착한 뒤 두 차례에 걸친 수술을 받은 윤모(24)씨는 이날 밤 끝내 숨졌다. 왼쪽 턱 밑에 총상을 입은 황모(22)씨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좌측 견갑골(어깨뼈) 부위에 총을 맞은 안모(25)씨는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총기 난사 뉴스를 보고 부대로 찾아온 부모들은 아들의 안부를 파악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김혜선(50·여)씨는 “훈련장에서 사고가 났다고 해서 가족 모두 직장을 조퇴하고 왔다”며 “아들 전화는 여전히 꺼져 있고 낮 12시쯤 다른 사람 번호로 아들이 괜찮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지만 걱정돼 달려왔다”고 말했다. 김기언(50)씨도 “오후 3시 40분쯤 아들에게 무사하다는 전화를 받았지만 얼굴을 보기 전에는 마음을 놓을 수 없다”며 근심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섹션 강균성, “거품 빠지기 전에 열심히 할 것”…샴푸 모델 공약 “직접 머리를…”

    섹션 강균성, “거품 빠지기 전에 열심히 할 것”…샴푸 모델 공약 “직접 머리를…”

    섹션 강균성, “거품 빠지기 전에 열심히 할 것”…샴푸 모델 공약 “직접 머리를…” 섹션 강균성 ‘섹션’ 강균성이 샴푸 광고 모델이 된 소감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그룹 노을 강균성이 샴푸 광고 모델로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제가 거품이지 않습니까”라며 “금방 거품이 빠지기 전에 뭐든 열심히 하겠다”라고 광고 촬영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강균성은 또 자신이 모델로 나선 샴푸 광고에 대해 “매출이 10% 오르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직접 찾아가 머리를 감겨드리겠다”라고 책임감 있는 공약을 했다. 한편 이날 ‘섹션’에서 강균성은 자신을 ‘예능 대세’로 만들어 준 단발머리에 대해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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