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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머리 실화?” 나나, 짧아도 너무 짧은 ‘똑 단발’ 변신

    “이 머리 실화?” 나나, 짧아도 너무 짧은 ‘똑 단발’ 변신

    최근 배우 한예슬, 고소영, 하지원 등 스타들이 단발에 도전하며 ‘단발병’을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도 단발 여신에 합류했다. 나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 나나는 귀밑까지 바짝 자른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발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나나는 시크한 매력을 풍기며 긴 헤어스타일과는 다른 느낌을 선보였다. 나나는 지난해 tvN ‘굿와이프’로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를 한 나나는 차기작으로 영화 ‘꾼(장창원 감독)’을 선택해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통 믿었다… 申에 맡겼다

    소통 믿었다… 申에 맡겼다

    리우올림픽 때도 ‘소방수’ 등판 러시아월드컵 본선까지 계약 명단발표 50일 남아 가시밭길 손흥민 이어 기성용까지 부상 올림픽 대표팀 선수 중용할 듯 신태용(47) 전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이 ‘가시밭길’을 앞에 둔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대한축구협회는 4일 경기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제6차 기술위원회 회의를 열고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경질로 공석이 된 대표팀 사령탑에 신 감독을 선임했다.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계약 기간은 내년 러시아월드컵 본선까지다. 설령 월드컵 최종예선 남은 두 경기에서 조 3위로 밀려 본선 직행이 무산되더라도 플레이오프 때까지 대표팀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이 최종예선 A조 3위로 떨어지면 B조 3위 팀과 대륙별 플레이오프(PO)를 치른 뒤 이기면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4위 팀과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막차를 타기 위한 대륙 간 PO를 거쳐야 한다. 한국은 승점 13으로 이란(20)에 이어 A조 2위를 달리고 있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12), 4위 시리아(9)에 맹추격을 받고 있다. 김 위원장은 “신 감독은 대표팀 수석코치를 지내 내부 사정에 밝고 원활한 소통 능력까지 갖춰 흐트러진 대표팀의 응집력을 끌어올리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8강 진출의 공로도 인정받았다. 슈틸리케 감독 체제에서 코치를 맡았던 신 감독은 2009년 프로축구 성남 사령탑으로 K리그와 축구협회(FA)컵 준우승을 이끌었고 이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려놓았다. 리우올림픽과 지난 4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때도 전임 사령탑의 도중하차로 지휘봉을 넘겨받은 뒤 16강으로 이끌어 ‘특급 소방수’란 별명을 얻었다. 신 감독은 리우올림픽과 U20 월드컵에서 다양한 공격 전술을 앞세워 팬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수비 조직력 운용에는 약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을 받았다. 김 위원장은 “수비 전술이 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U20 대표팀이나 올림픽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은 다르다”며 “신 감독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다. 조직화시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기술위가 신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수비력을 안정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감독은 다음달 31일 이란과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서울)을 치르기 열흘 전인 다음달 21일 소집명단을 발표한 뒤 28일 처음 대표팀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명단 발표까지 50일도 남지 않았다. 슈틸리케 전 감독과 함께 떠난 카를로스 아르무아(68) 코치와 정해성(59) 수석코치를 대신해 자신과 호흡을 맞출 코칭스태프를 꾸리는 게 급선무다.새로운 선수를 발굴하는 것보다 기존 선수들을 주축으로 하되 일부 포지션을 보강하는 차원일 가능성이 높다. 또 올림픽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의 중용이 예상된다. 한편 손흥민(토트넘)에 이어 기성용(스완지시티)까지 부상으로 몸이 시원찮아 신 감독의 머리를 한층 무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골프연습장 납치 살해 피의자들, 범행 뒤 미용실서 커트…사진 공개

    골프연습장 납치 살해 피의자들, 범행 뒤 미용실서 커트…사진 공개

    지난 24일 창원 시내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주부를 납치해 살해한 피의자 2명이 범행 뒤 미용실에서 태연히 머리를 자른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공개수배 중인 2명의 피의자가 범행 뒤 머리를 자른 모습의 사진과 CCTV 영상을 30일 추가로 공개했다. 경찰이 이날 공개한 사진을 보면 피의자 심천우(31)·강정임(36·여)은 기존 수배 전단에 포함된 사진과는 달리 커트를 한 모습이다. 사진 속 심천우는 머리를 짧게 스포츠형으로 깎고 왼쪽 귀 윗머리에 일자로 스크래치 두 줄을 냈다. 강정임은 단발로 잘랐다. 경찰은 해당 사진이 지난 24일 창원시내 한 골프연습장에서 피해 여성을 납치·살해한 이후인 26일 오전 11시∼오후 1시쯤 전남 순천의 미용실 등 두 가게에서 각각 찍힌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이 뒤이어 공개한 CCTV 영상에서는 이들이 범죄 이후에도 태연히 행동하는 듯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미용실에서 찍힌 영상을 보면 심천우는 종업원 2명과 강정임이 지켜보는 가운데 머리를 한다. 간간이 웃는 듯한 모습도 포착된다. 강정임 역시 미용실 안을 활보하며, 전혀 위축되거나 움츠러들지 않은 모습이다. 다른 가게에서 찍힌 영상에서도 심천우는 자연스럽게 음료수 3개를 골라 계산을 한다. 경찰은 앞서 구속한 일당 중 1명인 심천우 6촌 동생(29)의 진술을 토대로 순천에서 이들의 행적을 파악해냈다. 경찰은 이들이 범행 뒤 커트를 한 점 등을 토대로 이들이 도주 과정에서 추가로 변장 등을 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이 기존에 공개한 2명의 사진은 25일 오전 11시쯤 광주에서 피의자 명의 카드를 이용해 돈을 인출하며 찍힌 것이었다. 경찰 측은 “심천우와 강정임이 범행 이후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커트했고, 추가로 분장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지원, 긴 생머리 싹둑 자르고 단발 변신 “걸그룹 멤버인줄”

    하지원, 긴 생머리 싹둑 자르고 단발 변신 “걸그룹 멤버인줄”

    배우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arim Rashid exhibition”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현재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카림 라시드 전’에서 찍은 것으로 하지원의 상큼한 단발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기념 사진을 찍으며 확 어려진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10년은 더 어려진 듯”, “아이돌인줄 알았다”, “역시 단발이 대세”, “상큼하다” 라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하지원은 8월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창원 골프장 납치사건 용의자 ‘심천우·강정임’ 공개수배

    창원 골프장 납치사건 용의자 ‘심천우·강정임’ 공개수배

    경찰이 창원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여성을 납치하고 살해한 피의자 2명을 공개 수배했다.경남지방경찰청은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심천우(31)와 심 씨의 여자친구 강정임(36)을 공개수배한다고 28일 밝혔다. 심 씨는 키 175㎝가량에 몸무게 90㎏의 건장한 체격을 갖고 있으며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있다. 강 씨는 키 165㎝에 몸무게 50㎏으로 보통 체격이며 어깨에 닿는 단발을 했다. 경찰은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제보자에게는 신고 보상금 최고 5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고 전화는 112 또는 창원서부경찰서 전담반 055-290-0133, 010-3861-5577로 하면 된다. 경찰 측은 “피의자들이 변장하거나 렌터카·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도주 행각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모텔과 찜질방 등지에서 은신하고 있을 수도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제보와 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심 씨와 강 씨는 검거된 심 씨 6촌 동생(29)과 함께 지난 24일 오후 8시 30분쯤 창원 시내 한 골프연습장 주차장에서 A(47·여) 씨를 납치·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이후 역할을 나눠 피해자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피해자 명의 카드에서 현금 480만원을 인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심 씨와 강 씨는 지난 27일 함안에서 경찰 추적을 받자 타고 있던 차를 버리고 야산으로 도주했다. 나머지 일당 가운데 1명인 심 씨 6촌 동생(29)은 함안의 한 아파트 주변 차 밑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도주 중인 심 씨 등 2명에 의한 추가 범죄 가능성이 있다며 공개수배를 위해 거쳐야 하는 심의위원회 개최를 요청했고, 이날 오후 2시 창원서부경찰서에서 내·외부 위원 7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개수배를 결정했다. 공개수배는 추가 범죄 예방, 범죄 상습성, 사회적 관심, 공익에 대한 위험 등 우려가 있을 때 내릴 수 있다. 경찰은 심 씨와 강 씨가 함안이나 인접한 진주에 있거나 두 지역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근황 포착 “무더위 녹이는 상큼 미소”

    신민아 근황 포착 “무더위 녹이는 상큼 미소”

    배우 신민아의 근황이 포착됐다. 28일 신민아의 소속사 마더컴퍼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름 여신으로 변신한 민아씨. 무더위도 녹일 상큼한 미소로 가득했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신민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언밸런스컷 스커트를 입고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 그녀의 전매특허인 사랑스러운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신민아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 출연 이후 광고 촬영 일정 등을 소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서민정, 10년 만에 방송 출연 “음치 중에 유일하게..”

    ‘복면가왕’ 서민정, 10년 만에 방송 출연 “음치 중에 유일하게..”

    배우 서민정이 MBC ‘복면가왕’을 통해 10년 만에 안방 나들이에 나섰다. 25일 방송한 ‘복면가왕’에서는 58대 가왕 ‘흥부자댁’에게 도전하는 8인 도전자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꾸밈없는 감성으로 부른 ‘감자튀김’은 “순수한 목소리처럼 아름다운 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MC 햄버거와의 대결에서 패해 가면을 벗은 ‘감자튀김’의 정체는 서민정이었다.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서민정은 여전히 변함없는 눈웃음을 꽃피우며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가면을 벗은 서민정은 “10년 전 남편과 결혼 후 뉴욕으로 떠났다. 열 살이 된 딸과 함께 열심히 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최민용 씨 출연 후 많은 사람에게 연락이 왔다”면서 “6개월 동안 열심히 연습했다. 아직도 저를 잊지 않고 그리워해 주셔서 감사하다. 10년 만에 나오니까 설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장혁은 “음치 중에 유일하게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제에 저항한 여성 혁명가 3인 주세죽·허정숙·고명자의 삶 복원

    일제에 저항한 여성 혁명가 3인 주세죽·허정숙·고명자의 삶 복원

    세 여자 1·2권/조선희 지음/한겨레출판/400·380쪽/각 1만 4000원1920년대 식민지 조선. 청계천 개울가에서 단발머리 여성 셋이 해사한 얼굴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속 여성들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한국 공산주의운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박헌영, 임원근, 김단야의 동지이자 동반자였던 주세죽, 허정숙, 고명자이다. 이 한 장의 사진에 사로잡힌 작가는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세 여성 혁명가의 삶을 소설로 복원했다. 남편을 잃고 투옥되고 아이를 잃는 혁명의 여정에서도 온몸으로 역사와 상대했던 이들의 과거는 우리의 현재와 이어져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졸혼수업’ 조민기, 아내 김선진 타투+단발 변신에 “내 몸이다”

    ‘졸혼수업’ 조민기, 아내 김선진 타투+단발 변신에 “내 몸이다”

    파격변신에 도전한 아내 김선진의 모습에 남편인 배우 조민기가 버럭한다. 21일 MBN ‘따로 또 같이 부부라이프-졸혼수업(이하 졸혼수업)’ 2회 방송에서는 조민기?김선진 부부가 각자의 욜로하우스에서 365시간의 졸혼수업을 시작한다. 조민기는 ‘총각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옥탑방을, 김선진은 ‘살림은 잠시 안녕’을 외치며 풀옵션 오피스텔행을 선택, 본격 혼자 살기에 돌입한 이들 부부의 색다른 싱글 라이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김선진은 “졸혼수업 기간 동안 화려한 변신을 꿈꾼다”면서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고, 평소 망설였던 헤어스타일부터 블링블링한 네일아트와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타투까지 하나씩 도전에 나선 상황. 하지만 조민기는 아내의 변신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의외로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김선진은 “요즘 유행하는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하고 싶은데, 남편이 별로 안 내켜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한테 단발 길이는 어정쩡하다면서, 지금 이 길이가 딱 좋다고 말한다. 아주 단호하다. 그래서 ‘정말 어울릴까’란 고민도 되고 자신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불구, 김선진은 똑단발 헤어스타일 변신에 돌입해 기대감을 안겼다. 김선진은 “그런데 생각보다 주변 반응이 좋더라”면서 “남편이 마음에 걸리긴 하는데, 지금 이때가 아니면 또 언제 해보겠냐. 이번 기회에 ‘졸혼수업’을 통해 그 동안 못 해봤던 모든 걸 해보고 싶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이들 부부는 뜻하지 않은 타투전쟁으로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김선진은 “남편에게 종종 타투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면서 또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른 타투샵을 찾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조민기의 분노가 폭발한 것. 조민기는 “타투를 한 사람을 거부하진 않는다. 그런데 몸에 한 번 새기면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내 몸에 타투를 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아내 몸 역시 내 몸이다”라고 그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에 아내 김선진은 “나이가 있는 주부라고 해서 못할 건 없는 것 같다. 예쁘게 하면 그것도 하나의 패션이자 악세서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안젤리나 졸리가 될 수 있을까 싶어서 도전한다”며 팽팽히 맞섰다. 조민기는 “왜 그게 하고 싶었냐”면서 “이해불가다”라고 강한 거부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 모든 게 타투와 헤나를 헷갈린 김선진의 착오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진다. 21일 오후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INC+전문대 특집] 인하공업전문대학 “산학협력 수익 모델 창출… 취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LINC+전문대 특집] 인하공업전문대학 “산학협력 수익 모델 창출… 취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인하공업전문대학(이하 인하공전)은 2018년이면 개교 60주년을 맞이한다. 현재까지 약 10만명에 달하는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공업발전의 역사와 함께한 대학이다. 인하공전은 2017년 ‘현장 중심·창의 인재·글로벌 선도대학’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다시 한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먼저 교육 분야에서는 맞춤형 명품 교육을 통한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 지능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융합·창의·인성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산학협력 분야에서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대학의 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으로 산학협력 인프라 고도화, 다양한 분야의 산학협력을 통한 수익 모델 창출 및 취업 활성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끝으로 특성화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지식기반 융합형(공업+서비스)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하공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하고, 인하공전 고유의 인재 양성 방식을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대학이 할 일은 결국 교육인하공전은 교훈인 ‘眞(참 진)’ 아래 참(眞)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참(眞) 인재를 양성하여, 참(眞) 대학을 구현해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는 최고의 전문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늘날 인하공전은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기반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고 있으며, NCS 교육과정을 통해 심화되고 전문적인 융합형 인력양성으로 청년 실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산업 현장에 적합한 인력양성에는 여러 접근이 가능하겠지만, 인하공전은 타 대학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 이외에 추가로 교수들의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지도 등 산학연계 기술개발 사업에 재학생이 학생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학생연구원으로 참여한 학생들은 현장실습을 수행함과 동시에 수업에서 배울 수 없었던 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사업에 대한 경험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노력은 전문대학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30%의 교수가 중소기업 연계의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성과로 나타나 연간 수행과제가 90건을 넘어섰다. 기업의 사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교수연구에 참여한 학생이 관련 기업에 취업하는 기회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활성화되어 있는 학과의 경우 교수의 산학협동연구와 관련된 학생의 취업이 15% 정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교수들의 외부적 역량 강화를 위해 교내논문연구 및 시작품제작연구 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점차 지역산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협약반 운영… 2021년까지 지속적 확대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위치한 인천은 지리적으로 기계부품, 부품 소재, IT, Bio 등의 공업 산업이 성장해왔으며 근래에는 항공, 관광, 호텔, 레저 등의 서비스 산업의 중심에도 있다. 인하공전은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바탕으로 제조, IT융합, Bio헬스, 항공·운송, 관광·레저 산업을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인하공전 만의 특성화 5대 영역으로 선정하고, 대학의 모든 교육 과정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4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된 인하공전은 대학의 변화에 더 큰 힘을 얻고 있다. 인하공전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LINC+사업을 결합해 변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 실행, 내실 추구, 성과 창출이라는 3가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인하공전을 산학일체형 교육의 최고 전문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인하공전은 먼저, 전략 실행을 위해 특성화 5대 영역에서 ‘산학일체형’ 교육과정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오는 2018년까지는 대학의 오랜 교육경험을 활용해 산업체 요구에 맞춰 운영하는 특성화 5대 영역의 8개 협약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정착시키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019년에는 협약반의 내실을 키우기 위해 우수 모델 운영평가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사제도 개발과 검증을 함께 이뤄나갈 계획이다. 이렇게 협약반을 발전시켜 2021년에는 총 12개의 협약반을 운영한다는 목표로 대학의 체질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하공전은 이러한 계획으로 현장중심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정부의 ‘사회맞춤형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전문대학 혁신’에 대한 요구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맞춤형 명품 교육을 통한 대학 경쟁력 향상), 산학협력(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한 대학 브랜드 창출), 특성화(지식기반 융합형 교육시스템 구축) 부문의 주요과제를 수행하여 산학일체형 교육 최고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계획이다. ●산학협력 중심 대학에서 산학일체형 대학으로 산학협력 중심의 대학에서 산학일체형 전문대학으로 변화하기 위해 인하공전은 현재의 프로그램, 시스템 제도적 측면에서 산학협력 중심의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체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사회맞춤형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단발적이고 이벤트적인 프로그램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가능한 주문식 교육, 산학공동개발, 현장학습 및 현장견학, 산학협력 공동기술 개발 등을 운영하여 기존 학과의 산학협력 산업체를 사회맞춤형 참여 산업체로 확대 운영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단순한 확대 운영이 아니라 산업체의 건실성 및 우수성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 참여 산업체를 선정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선정된 산업체는 인하공전의 가족회사로 인증을 받게 되며 가족회사와 연계된 캡스톤 디자인 및 전공동아리 활동 등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현재 가족회사 인증을 받는 사회맞춤형 참여 산업체는 총 75개로 현장실습, 교과과정 공동개발, 교재개발, 공동 프로젝트 진행 등을 해나가고 있으며 인하공전은 이를 더욱 보완해 가족회사의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편을 모색하고 있다. 이영우 객원기자
  • 고소영, 우아한 단발 미모 ‘장동건이 반한 미모’

    고소영, 우아한 단발 미모 ‘장동건이 반한 미모’

    배우 고소영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고소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이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종영한 ‘완벽한 아내’를 통해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강호X유해진X류준열 ‘택시운전사’ 2차 예고편 공개 “8월 개봉 확정”

    송강호X유해진X류준열 ‘택시운전사’ 2차 예고편 공개 “8월 개봉 확정”

    배우 송강호의 차기작이자 유해진, 류준열과의 첫 만남. 그리고 ‘피아니스트’ 등으로 알려진 독일의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택시운전사’가 오는 8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가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택시운전사’가 오는 8월 개봉을 확정 짓고 2차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메인 예고편은 1980년 서울 시내의 전경이 펼쳐지며 시작된다. 그 속에서 시위대 때문에 막힌 도로를 피해 운전하던 중 갑자기 튀어나온 사람 때문에 백미러가 부숴지자 울상을 짓고, 자동차 정비소에서 수리비를 깎는 ‘김만섭’(송강호)의 모습은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고생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밝고 생활력 강한 성격을 단번에 보여준다. 또한 광주로 향하는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피터)’(토마스 크레취만)와 그의 손을 무작정 잡고 “타타타”라며 자신의 택시에 태우는 ‘만섭’의 만남은 앞으로 이들이 겪을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삼엄한 경계로 광주에 들어갈 수 없었던 ‘만섭’이 광주로 갈 수 있는 샛길을 한 노인에게 물어보고 “거기가 어딥니까?!”라고 외치는 장면, 광주에 도착해 이들이 처음 만난 광주 대학생 ‘구재식’(류준열)이 ‘위르겐 힌츠페터(피터)’에게 익숙하지 않은 영어로 더듬더듬 “알 유 아… 리포터?”라고 물어보는 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장면들은 관객들이 영화를 기다리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여기에 먼 길을 달려온 ‘만섭’과 ‘위르겐 힌츠페터(피터)’에게 소박한 진수성찬을 대접하는 광주 택시운전사 ‘황태술’(유해진), 갓김치를 먹고 매워하는 ‘위르겐 힌츠페터(피터)’와 이를 보고 웃는 사람들의 모습은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순수함과 말이 아닌 마음으로 통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훈훈했던 분위기에서 멀리서 총소리가 울려퍼지자 모든 것이 달라진다. 광주를 취재하러 온 ‘위르겐 힌츠페터(피터)’를 쫓는 군인들과 이들을 피해 도망치는 ‘만섭’ 일행의 모습은 광주의 심상찮은 상황을 고스란히 전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느끼게한다. 마지막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광주의 상황을 보게 된 ‘만섭’이 “아빠가… 손님을 두고 왔어”라는 대사와 함께 눈물을 보이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한 구석의 울컥함을 이끌어내며 ‘택시운전사’가 선사할 강렬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은 ‘택시운전사’의 2차 메인 예고편은 조용필의 불후의 명곡, ‘단발머리’의 경쾌한 멜로디가 더해져 더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1979년에 발표된 ‘단발머리’는 많은 한국인의 그 시절 감정을 대변하는 노래로, 익숙한 멜로디와 가사가 흘러나오는 순간, 보는 이들을 ‘김만섭’의 택시를 타고 1980년으로 그 시절로 안내할 것이다.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전하는 2차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택시운전사’는 2017년 8월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밀의 숲’ 윤세아, 선공개 사진 보니 “인형이야 사람이야?”

    ‘비밀의 숲’ 윤세아, 선공개 사진 보니 “인형이야 사람이야?”

    tnN ‘비밀의 숲’에 출연하는 배우 윤세아의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윤세아의 소속사 스타캠프202는 tvN ‘비밀의 숲’ (연출 안길호, 극본 이수연) 4회 방송을 앞두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비 없는 미모! 오늘 첫 등장하는 ‘비밀의 숲’ 윤세아 배우 사진 선 공개합니다~ ! 미모에 기절 하지 마시고!!! 오늘 오후 9시 tvN ‘비밀의 숲’ 4회! 본.방.사.수 해 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뽐내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간 긴 머리를 고수해 온 윤세아의 짧은 단발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층 더 세련되고 시크해진 윤세아의 모습에 드라마와 더불어 윤세아 표 스타일까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아’ 라는 도장이 찍힌 ‘비밀의 숲’ 대본이 눈길을 끈다. 윤세아는 ‘비밀의 숲’에서 차장검사의 아내 연재 역을 맡아 극 재미를 더할 예정. 선 공개 된 윤세아의 사진과 대본사진으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은 오늘(18일) 저녁 9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새롬, 머리 헝클어뜨린 모습으로 근황 공개 “집에서 쉽니다”

    김새롬, 머리 헝클어뜨린 모습으로 근황 공개 “집에서 쉽니다”

    방송인 김새롬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쉽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새롬은 머리를 한껏 헝클어뜨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인 듯 수수한 모습의 김새롬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전에 비해 더욱 짧아진 단발머리로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해 JTBC ‘이승연의 위드유2’, sky Drama ‘미스매치’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크게 활약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단발머리 찰랑이며 행사장 포착 “이 미모 실화?”

    고소영, 단발머리 찰랑이며 행사장 포착 “이 미모 실화?”

    배우 고소영이 단발로 변신했다. 13일 배우 고소영이 프랑스 최고의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까르띠에 마지씨앙’ 의 새로운 콜렉션 발표를 기념하는 ‘까르띠에 마지씨앙 서울 갈라 디너’에서 포착됐다.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까르띠에 마지씨앙 서울 갈라 디너’에는 전 세계에서 초대된 브랜드 VIP들이 참석해 콜렉션 발표를 축하했다. 특히 배우 고소영은 롱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아름다움을 나타냈으며 단발 머리로 변신해 러블리한 분위기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까르띠에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점점 심해지는 박수진의 단발병 “그새 자라서 또..”

    점점 심해지는 박수진의 단발병 “그새 자라서 또..”

    배우 박수진이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새 자라서 또 싹둑♡ 하나샘 수고했어 #단발 #앞머리 #싹뚝 #에이바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단발병을 유발하는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수진은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득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 무인기 추정 비행체 성주 사드 정찰…사진 10여장 촬영

    북 무인기 추정 비행체 성주 사드 정찰…사진 10여장 촬영

    지난 9일 강원 인제의 한 야산에서 북한 무인기로 추정되는 소형 비행체가 발견됐다. 우리 군이 회수해 정밀 분석한 결과 이 비행체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가 배치된 경북 성주골프장을 정찰했고, 골프장 상공에서 사드 장비가 배치된 모습을 10여차례 사진으로 촬영한 것으로 나타났다.사드 배치 지역을 북한 무인기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촬영한 사실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 관계자는 이 비행체가 “사드가 배치된 성주 지역을 촬영한 것이 확인됐다”면서 “무인기는 성주 북쪽 수㎞ 지점부터 촬영을 시작해 사드 배치 지역 남쪽 수㎞를 회항해 다시 북쪽으로 북상하며 사드 배치 지역을 촬영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비행체가 찍은 수백여장의 사진 중 성주 지역을 촬영한 사진은 10장 정도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비행체에 내장된 카메라(일본 소니사 DSLT·메모리 3.2GB)가 찍은 사진에는 지난 4월 26일 배치된 발사대 2기와 사격통제레이더 등의 모습도 담겨 있어 사드 체계 배치 이후 촬영한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 속의 사드 발사대와 레이더는 확대하면 흐릿하게 보이는 수준으로 해상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비행체가 발견된 강원 인제 인근 군사분계선(MDL)에서 성주골프장 지역까지는 270여㎞에 이른다. 군은 이 비행체가 성주 지역을 촬영하고 MDL 쪽으로 북상하다가 연료가 떨어져 추락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발견된 무인기는 2014년처럼 북한에 의해 의도된 도발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대공 용의점과 기술 수준 등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번에 발견된 무인기는 2014년 3월 31일 백령도에서 발견된 무인기와 크기나 형태 등이 유사했으나, 실제 측정한 결과 기체 크기가 다소 크고 엔진도 쌍발로 단발인 과거 무인기와도 다르다고 군은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의 셀카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배우 신세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상을 즐기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단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세경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단발병 유발”, “정말 예쁘다”, “남주혁도 반할 듯”,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상큼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한다. ‘하백의 신부 2017’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병 부르는 ‘단발머리’ 손예진 근황

    단발병 부르는 ‘단발머리’ 손예진 근황

    배우 손예진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그동안 고수하던 긴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한 단발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손예진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협상’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볼빨간사춘기·스무살, 긴 생머리로 변신한 안지영 ‘청순 소녀’

    볼빨간사춘기·스무살, 긴 생머리로 변신한 안지영 ‘청순 소녀’

    볼빨간사춘기의 신곡 티저가 공개됐다. 9일 쇼파르뮤직 측은 “그룹 볼빨간사춘기와 가수 스무살이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라며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가’ 뮤비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볼빨간사춘기 멤버 안지영과 스무살이 직접 출연해 이별에 가까워진 남녀의 감정을 섬세하게 연기한다. 특히, 그동안 금발 단발머리를 대표 트레이드 마크로 활동했던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이 긴 생머리로 파격 변신을 시도해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킨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볼빨간사춘기가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정식 컬래버레이션. 앞서 피처링이나 OST 참여만으로도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높은 성과를 이뤄냈던 볼빨간사춘기인 만큼 이번 앨범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이와 관련 스무살은 ‘걷자, 집앞이야’ ‘유 아(You Are)’ 등을 발표하며 인디 씬의 대표 유망주로 뽑히고 있는 남자 싱어송라이터다. 한편, 볼빨간사춘기와 스무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까’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쇼파르뮤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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