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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순’ 한가인, 180도 변신완료 ‘팜므파탈’

    ‘청순’ 한가인, 180도 변신완료 ‘팜므파탈’

    탤런트 한가인이 이전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한가인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패션 브랜드 띠어리가 진행하는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한가인은 시스루 블라우스와 프린지 디테일 슈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한가인은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한가인은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 이기적인 몸매가 띠어리의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녀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가인의 파격 변신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시영, 핫핑크+블랙 원피스로 각선미 과시

    이시영, 핫핑크+블랙 원피스로 각선미 과시

    배우 이시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각선미를 과시했다.23일 이시영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방 런칭쇼 참여와 케이블채널 올리브티비 ‘쉬즈 올리브-이시영 파리편’ 촬영을 위해 파리 여행을 다녀온 이시영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 속에 이시영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핫핑크 원피스와 블랙 원피스를 입어 드러난 각선미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핫핑크 원피스를 입고 스팽글 머리띠를 한 이시영은 프랑스 전통과자 마카롱을 사고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귀엽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이시영 소속사 측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명품 가방 브랜드 장뤽 암슬러 가방 런칭쇼 참석차 파리에 다녀왔다”며 “파리에서 많은 관계자들을 만나 이시영이 글로벌 스타로서의 가능성도 함께 타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김현중을 두고 정소민의 최대 라이벌 역을 맡은 이시영은 다음달 1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가희·정아·주연, 동생들 따라잡기..‘마법손녀’ 화제▶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성기노출 파문’ 럭스 멤버, 생고기 절도 ‘불구속 입건’▶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 한가인, 시스루룩+단발머리 ‘파격변신’

    한가인, 시스루룩+단발머리 ‘파격변신’

    탤런트 한가인이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한가인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패션 브랜드 띠어리가 진행하는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한가인은 시스루 블라우스와 프린지 디테일 슈즈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한가인은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한가인은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력적인 표정, 이기적인 몸매가 띠어리의 의상과 잘 어우러져 그녀만의 느낌을 화보에 충분히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가인의 파격 변신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옴부즈맨 칼럼] 日총리 담화 공론장 역할 아쉬워/이종혁 경희대 언론정보학 교수

    [옴부즈맨 칼럼] 日총리 담화 공론장 역할 아쉬워/이종혁 경희대 언론정보학 교수

    “한일병합 100년을 맞아 간 나오토 일본 정부가 낸 총리담화는 한마디로 혼란스럽다.” 서울신문(사설, 11일자)의 진단대로 일본의 사죄 담화를 평가하기는 매우 어렵다. 한일병합의 강제성은 인정했는데, 불법성은 언급하지 않았다. 문화재 인도라는 가시적 조치가 계획됐지만, 일본군위안부나 강제징용 등에 대한 배상은 제외됐다. 15년 전 무라야마 담화보다 진전됐지만,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라고 한다. 서울신문이 이번 담화를 1면(11일자) 톱기사로 전하며 “성의, 한계, 미래”라는 다면적이고 모호한 제목을 뽑은 것도 평가의 어려움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날 신문을 접한 독자들의 혼란은 더 컸을 것이다. 우리 정부는 일단 간 나오토 담화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한 반면, 시민단체들은 이념 성향에 따라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을 포함한 대부분 언론의 결론은 “반걸음 진전은 있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많은 사설이 담화 내용에 대한 명확한 평가보다 사후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에 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독자들은 이번 담화를 반겨야 할지 비판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들었을 것이다. 심지어 스스로 평가해 보고자 담화 전문을 꼼꼼히 읽은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평가에 대한 혼란 탓인지 인터넷에 이와 관련된 의견들은 많이 눈에 띄지 않는다. 과거 일본 각료의 망언이나 독도 분쟁의 경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다. 물론 사과 행위와 적대적 행위에 대해 반응은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명확한 평가의 어려움이 의견 제시 부족으로 이어지고, 이는 광범위한 의견 교류를 어렵게 했을 것이란 짐작도 그럴 듯하다. 간 나오토 담화는 한·일 과거사에 대한 국제적 평가와 향후 양국 관계의 방향 설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사적 의의를 갖는다. 우리가 혼란 속에 조용히 있기에는 너무 중대한 이슈이다. 담화에 대한 광범위한 국민적 토론이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비교해 가며 우리의 공통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일본 정부의 후속 실천을 주시함과 동시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합의가 도출돼야 한다. 국민적 토론과 합의를 가능하게 하는 데에 언론은 필수적이다. 중요 의제에 대해 끊임없이 토론 과제를 던져 가급적 많은 독자들이 자유롭고 합리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도록 할 의무가 있다. 의제 설정(agenda-setting)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론장(公論場, public sphere)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서울신문의 역할을 짚어보자. 지난 11일 간 나오토 담화가 처음 보도됐다. 이날 4개 지면과 사설을 통해 이를 주요 의제로 설정했다. 하지만 이날 이후 단발성 기사들만 몇 개 있었을 뿐, 독자들의 토론을 유발할 만한 관련 기사는 눈에 띄지 않았다. 독자들에게 이 사건은 보도 첫날만 주요 의제로 인식됐을 뿐, 이후 국민적 평가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관심에서 잊힌 셈이다.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제가 공론장에 들어오지도 못한 것이다. 언론의 책임이 크다. 만약 서울신문이 간 나오토 담화에 대해 각계 전문가 인터뷰, 지면 토론 중계, 인터넷 토론방 개설, 독자 의견 게재 등으로 토론을 활성화하고자 했다면 어땠을까? 명확한 평가가 나오지 않더라도, 국민적 공감대 형성만으로 서울신문의 공론장 역할은 주목 받았을 것이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일본인으로 이토 히로부미가 꼽혔다. 우리 국민의 일본에 관한 의식이 거의 100년 전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가깝고도 먼 일본이라고 하지만 우리 공론장에서 다뤄지는 일본 관련 이슈는 너무 적다. 일본 각료의 망언 사건처럼 일회성으로 달아올랐다 쉽게 꺼지는 비정상적 공론도 개선돼야 한다. 이번 간 나오토 담화 보도는 서울신문의 공론장 역할에 대해 재점검할 기회가 될 것이다.
  • [NTN포토] 장서희 ‘단발머리 사랑스럽죠?’

    [NTN포토] 장서희 ‘단발머리 사랑스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장서희사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씨엔블루 민혁 “정신, 신체비밀 긴 다리털” 폭로

    씨엔블루 민혁 “정신, 신체비밀 긴 다리털” 폭로

    씨엔블루의 민혁이 멤버 정신의 신체비밀을 폭로했다.민혁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 정신이 바지 속에 긴 다리털을 숨기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민혁은 패널 간 하고 싶었던 말을 털어놓는 시간이 마련되자 팀 막내 정신을 향해 “그 단발머리로 ‘귀여움 승부’하려 하지마”라고 운을 뗀 후 “긴바지 속 다리털을 공개하란 말야!”고 외쳤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신에게)얼굴과는 다른 야성미가 있었다”, “귀여움 속에 감춰진 터프함?”, “민혁이도 귀여움 받고 싶었던 것 같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씨엔블루 정신·민혁 외에도 장윤정, 김학래, 김한국, 지상렬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손담비 “고3때 첫 남자친구와 집에서 데이트” 고백▶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삐리빠빠’ 나르샤, 개콘 분장실 강선생님 패러디?…네티즌 폭소

    ‘삐리빠빠’ 나르샤, 개콘 분장실 강선생님 패러디?…네티즌 폭소

    ‘삐리빠빠’ 나르샤와 KBS 2TV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의 공통점이 지목됐다. 타이틀곡 ‘삐리빠빠’의 무대마다 기괴하고 몽환적인 콘셉트를 소화하는 나르샤가 이번 앨범 콘셉트로 충격적인 분장쇼로 웃음을 줬던 ‘강선생님’을 따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사진은 금발의 뻗힌 단발 가발을 쓴 나르샤의 모습과 ‘분장실의 강선생님’ 무대를 비교한 것. 사진속 나르샤와 개그우먼 강유미의 헤어스타일은 부풀어 오른 정도, 컬러, 스타일 등이 묘하게 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나르샤, 강선생님 표절”, “분장실의 나선생님”, “어디서 봤다 했는데 개그콘서트였다”, “표절 확실하네요, 빼도 밖도 못하겠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강유미는 나르샤의 선생님” 등 재치있는 소감을 밝혔다. 나르샤는 지난달 22일에도 특별한 콘셉트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전신이 망사로 이루어진 시스루룩과 라쿤 목도리 등으로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인 것. 나르샤는 이처럼 매 무대마다 파격적인 헤어, 메이크업, 무대의상 등을 선보이며 기존의 가수들과는 차별화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기로 유명하다.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있을 때는 특별히 헤어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대동하기도 한다. 단 한 번 입는 무대의상은 재활용 하는 법이 없으며 한 벌의 의상을 제작하는데 무려 150만원에서 250만 원가량을 투자한다. 나르샤가 한 번 무대에 오르는데 투자되는 돈은 평균 350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 = KBS 2TV ‘개그 콘서트’, ‘뮤직뱅크’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하지원, ‘시크+ 로맨틱’ 가을 여인으로 변신

    하지원, ‘시크+ 로맨틱’ 가을 여인으로 변신

    배우 하지원이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담은 가을 패션 화보컷을 공개했다.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 가을 화보에서 최근 하지원은 짧은 단발로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변신. 한층 깊어진 눈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화보 속에서 하지원이 선보인 가을 컬렉션은 로맨틱하고 시크한 멋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재킷, 레이스 원피스, 후드 베스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연상케했다.꼼빠니아는 50~ 60년대 레이디룩으로 테일러링을 통해 시크함을 표현하고, 60년대 모조룩을 새롭게 재구성해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한 미니멀 코트의 변형 스타일, 튜닉 톱, 드레스 코트, 튜닉 시프트 드레스 등 아이템을 선보이며 카멜 베이지, 라이트 카키, 차콜, 옐로우 베이지 등 컬러를 사용했다.꼼빠니아 신제품은 전국 130개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속모델 하지원의 모습은 가을 시즌 광고와 카달로그,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 = 꼼빠니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보아, 컴백무대 연습사진 공개…검은 머리 댄서는 누구?

    보아, 컴백무대 연습사진 공개…검은 머리 댄서는 누구?

    가수 보아가 컴백무대 연습 사진을 공개한 뒤 사진에 함께 등장한 검은 머리 댄서에 괌심이 쏠리고 있다.다. 보아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춤 연습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나 열심히 첫 방송 준비 중^^ 근데 우리 리노언니랑 나랑 같은 옷 입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컴백이 기대된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 등 보아의 컴백을 반기는 글을 쏟아내면서 “함께 춤춘 검은 머리 댄서는 누구예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은 검정색 탑과 소매 없는 하얀 티셔츠, 빨간색 뒷주머니가 달린 청바지로 코디해 눈길을 끌었다. 검은 단발머리를 하고 똑같은 옷을 입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여성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댄서 겸 안무가 리노로 밝혀졌다. 한편 보아는 정규 6집에 수록된 곡 ‘옆사람‘과 ‘게임‘의 음원을 공개했고 내달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T아일랜드 이홍기, 금발 여신머리 변신…”여자보다 예뻐”

    FT아일랜드 이홍기, 금발 여신머리 변신…”여자보다 예뻐”

    FT 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파마한 금발 여신머리(女神) 사진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평소 생머리를 유지해온 이홍기는 고데기로 머리를 말아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단발 길이의 금발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자보다 예쁘다”, “너무 귀엽다”, “마치 여신같다”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이홍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연습사진 공개로 컴백무대 기대감UP

    보아, 연습사진 공개로 컴백무대 기대감UP

    가수 보아가 컴백무대 연습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보아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춤 연습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나 열심히 첫 방송 준비 중^^ 근데 우리 리노언니랑 나랑 같은 옷 입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보아는 노란 단발머리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댄서 겸 안무가 리노와 똑같은 옷을 입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검정색 탑과 소매 없는 하얀 티셔츠, 빨간색 뒷주머니가 달린 청바지로 코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컴백이 기대된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 등 보아의 컴백을 반기는 글을 쏟아냈다. 한편 보아는 정규 6집에 수록된 곡 ‘옆사람‘과 ‘게임‘의 음원을 공개했고 내달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국회 외교전담부서 설치해야”

    “국회 외교전담부서 설치해야”

    박희태 국회의장이 7박8일간의 스위스, 포르투갈, 이탈리아 순방을 마치고 26일 귀국했다 박 의장은 세계국회의장총회 참석차 방문한 스위스에서 우방궈(吳邦國)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요코미치 다카히로 일본 중의원 의장, 피터 밀러컨 캐나다 하원의장 등과 잇따라 만나 한반도 정세 안정을 위해 각국이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도 면담했다. 박 의장은 총회 대표연설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행진에 각 나라들이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또 우방궈 상무위원장에게는 “중국이 북한의 개혁·개방에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의장은 세계국회의장총회에 참석한 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과도 대화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최 의장이 거부하면서 무산되기도 했다. 박 의장은 포르투갈에서는 자이므 가마 포르투갈 국회의장과 회담했다. 또 내년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한·포르투갈 양국의회협력의정서를 체결했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녹색성장에 대한 협력 강화에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의장은 귀국한 뒤 “현대의 외교는 정부만 전담할 수 없기 때문에 의회 차원 외교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면서 의장실 내 외교 전담 부서 설치 의사를 내비쳤다. 국회 관계자는 “이렇게 되면 의원외교가 체계적으로 관리되면서 외유성 출장은 상당 부분 사라지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의장은 지난 6월2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의원외교는 선진국보다는 자원외교를 할 수 있는 곳, 베풀 수 있는 곳 등 앞으로 우리가 뻗어나갈 수 있는 나라에 초점을 맞추겠다.”면서 “너무 단발적인 의원들의 해외 활동을 개선, 특정 테마를 잡아 장기적으로 연수를 가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했었다. 이번 방문에는 한나라당 최병국, 민주당 원혜영 의원 등이 수행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그룹 포미닛 현아가 상큼한 단발 웨이브로 변신했다. 현아는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하’(Huh)에 이은 새로운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을 선보였다. 그동안 긴 생머리로 섹시함을 고수했던 현아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단발 웨이브로 귀여움과 깜찍함을 더한 것. 방송 직후 팬들은 “단발머리도 잘 어울린다. 귀엽다”, “단발로 자르니 어려 보인다”등 현아의 변화된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샤이니와 채연이 컴백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는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포미닛 현아, 단발 웨이브 변신’섹시+깜찍’

    그룹 포미닛 현아가 상큼한 단발 웨이브로 변신했다. 현아는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하’(Huh)에 이은 새로운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을 선보였다. 그동안 긴 생머리로 섹시함을 고수했던 현아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단발 웨이브로 귀여움과 깜찍함을 더한 것. 방송 직후 팬들은 “단발머리도 잘 어울린다. 귀엽다”, “단발로 자르니 어려 보인다”등 현아의 변화된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샤이니와 채연이 컴백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슈퍼주니어는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脫경제적 문화] “문화는 돈이 아니다”… 창작의 독립 꿈꾸는 사람들

    [脫경제적 문화] “문화는 돈이 아니다”… 창작의 독립 꿈꾸는 사람들

    ‘돈으로 예술을 길들일 수 없다.’ 올해 초 한국작가회의의 선언은 상징적이었다. 작가회의는 “불법 시위에 가담하지 않았으며, 만약 가담했다는 내용이 확인될 경우 보조금을 반환하겠다는 확인서를 제출하라.”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요구에 대해 “보조금을 받지 못하더라도 잘못된 정책을 따를 순 없다.”며 맞섰다. 그리고 과감히 보조금을 거부하고, 소속 작가들이 번갈아 정부 시책을 비판하는 ‘저항의 글쓰기 운동’을 이어갔다. 당장 먹고 살 게 없으면 꾸준한 창작은 쉬운 게 아니다. 작가회의만 해도 보조금이 사라지면 올해 계획된 계간지 발간, ‘세계작가와의 대화’ 등 행사 개최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예술이 돈을 좇을 순 없다.”며 보조금을 거부한 작가회의의 결정은 ‘탈경제적 문화논리’를 향한 고무적인 걸음이었다. ●즐기는 문화행사 확대에 초점 문화이론가들은 현대 사회를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 사회라고 정의한다. 주류와 주변, 고급문화와 대중문화로 구분되던 모더니즘과는 달리 현대에는 이들 사이의 구분이 불분명, 또는 무의미해졌다는 것이다. 또 그에 따라 대중문화뿐 아니라 고급문화까지도 경제 논리에 따라 생산되고 사라지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는 회화의 가치가 경매가에 의해 결정되고, 문학성은 곧 몇 부가 팔렸는가로 대체된다. 그러나 최근 이런 경제논리를 거부하는 문화계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작가회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들은 “문화는 돈이 아니다.”를 외치며, 자본의 논리에서 자유로운 문화예술활동을 하나둘 펼쳐가고 있다. 이들은 문화에 효율성이 아닌 복지의 옷을 입히고, 또 이를 통해 수익성을 떠난 예술의 보편성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세종문화회관의 ‘천원의 행복’ 공연은 수익성을 포기한 문화예술행사의 대표적인 예다. 세종문화회관은 매달 시민들을 대상으로 단돈 1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클래식, 뮤지컬, 성악, 국악 등을 공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000원에 공연과 상품을 판매하는 이벤트는 주로 기업 홍보를 위한 단발성 행사인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세종문화회관의 ‘천원의 행복’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진행돼 오고 있다. 더구나 공연의 질을 낮춘 것도 아니다. 여기에는 대극장용으로 기획된 대형공연과 해외 유명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공연이 주를 이룬다. 이 행사는 입장료 수입으로 수익을 올리는 기존 공연과 개념이 전혀 다르다. 입장료로 받는 1000원은 상징적인 의미일 뿐, 사실상 공연 수익은 ‘제로’라고 봐야 한다. 물론 이 행사도 공연 기획 단계에서부터 엄청난 비용이 드는데, 그걸 관람객 대신 정부에서 부담을 한다. 주최측도 수익이 아니라 시민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행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화욕구 충족 위한 ‘문화복지’ 여기에는 ‘문화복지’의 논리가 작용한다. 문화복지는 인간적인 삶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경제적 기반뿐 아니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기회도 제공돼야 한다는 것이 기본 전제다. 그래서 문화복지는 일반적인 의미의 복지와 마찬가지로 정부가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갖기 힘든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해 제반 조건을 마련한다. 예는 많다.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 여러 기관들이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문화 버스’ 사업이 그런 예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 기관이나 단체가 지리적·경제적 이유로 문화예술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직접 찾아간다. 버스에 미술작품이나 유물을 싣고 가 전시하거나, 공연팀이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 방문 공연을 하는 형식이다. 지난해부터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 국립박물관들이 실시하고 있는 무료관람도 마찬가지. 또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문화행사 역시 경제력과 무관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려는 시도들이다. 이런 문화복지 사업들은 대체로 그동안 고급문화로 분류돼 온 것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실상 경제논리를 따르지 않는 예술의 창작과 소비는 ‘인디문화’로 지칭되는 비제도권 문화계에서는 흔히 있었다. 그런데 최근 일부 인디밴드나 독립영화들이 ‘상업적 성공’이란 이름으로 기성 문화논리에 포섭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런 상황에서 앞선 예들은 향유의 문제뿐 아니라 문화예술의 생산에 있어서도 탈경제적 문화논리를 형성시킨다. 천원의 행복 공연이나 여러 문화복지 사업들은 당장의 수익을 떠나 장기적으로 고급 문화의 저변을 넓힌다는 의미가 있다. 두꺼운 소비층이 형성되고 예술장르가 보편성을 가지게 되면 일부 경제력을 가진 집단으로부터의 창작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레이디 가가, 前 남친과 재결합...’유일한 사랑’

    레이디 가가, 前 남친과 재결합...’유일한 사랑’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24)가 헤어졌던 남자친구 뤽 칼과 재결합했다.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지난 6월 초 부터 전 남자친구 칼과 다시 만나고 있다. 뤽 칼은 헤비메탈 드러머이자 나이트클럽 오너로 레이디 가가가 스타가 되기 전에 헤어졌었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각종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가수로 성공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됐던 칼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왔고 결국 둘은 재결합 한 것. 레이디 가가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칼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렇게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며 “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한 적이 없다. 칼만이 유일한 사랑이었다. 그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고 알려졌다. 레이디 가가의 측근에 따르면 최근 발매한 앨범의 노래 ‘유 앤드 아이’(You and I)는 두 사람이 재결합한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에는 이 커플이 뉴욕 이스트빌리지의 클럽 ‘스리 오브 컵스’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 됐다고 알려졌다. 레이디 가가는 검은 단발 가발로 자신의 신분을 감추려고 했지만 팬들에 의해 금방 들통 났다고 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은정, ‘털털녀’에서 섹시한 ‘방송작가’로 변신

    은정, ‘털털녀’에서 섹시한 ‘방송작가’로 변신

    ‘커피하우스’ 함은정이 선머슴같은 털털녀에서 여성미가 돋보이는 방송작가로 전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함은정은 그동안 ‘커피하우스’에서 강승연 역으로 열연하며 캐릭터의 발랄함과 털털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입었던 티셔츠와 청바지의 편한 옷차림을 벗어던지고 정장차림에 깔끔한 단발머리를 하고 시크함과 섹시함을 과시했다.사진 속 함은정은 음악 CD들과 각종 서류들로 어질러져 있는 책상 앞에서 흰색 재킷을 입고 사원증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이 실제 직장여성 같다. 또 노트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커피하우스’에서 함은정은 2년 반이 지나 아나운서를 꿈꾸는 방송작가로 변신해 강지환 박시연과 본격적으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함은정은 드라마 초반 전망 없는 암울한 백수에서 극중 소설가 역의 강지환의 비서가 돼 갖은 고생을 하며 어리바리하고 순진한 모습을 선보였지만 커리어우먼같은 모습으로 변신하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것을 보인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경림, ‘男 아이돌 머리’로 변신…궁금증 ↑

    박경림, ‘男 아이돌 머리’로 변신…궁금증 ↑

    방송인 박경림이 숏커트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해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박경림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자 아이돌 머리가 됐다."는 글과 함께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박경림은 기존의 웨이브 단발머리를 싹둑 잘라낸 숏커트 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옆머리를 짧게 쳐낸 박경림은 귀를 반 이상 드러냈고 앞머리는 이마 쪽으로 무겁게 떨어뜨려 보이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하철도 999의 철이같다.", "미남이시네요.", "잘 생겼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또한 박경림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드라마 촬영 때문에 머리를 잘랐다."는 메시지를 남겨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박경림은 올 하반기 방송될 구혜선, 최다니엘, 옥주현 주연의 드라마 ‘뮤지컬’에서 코믹한 성격의 뮤지컬 배우 사복자 역에 캐스팅 된 바 있다. 사진 = 박경림 트위터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빈우의 재발견…화보 통해 ‘고혹·섹시’ 매력 발산

    김빈우의 재발견…화보 통해 ‘고혹·섹시’ 매력 발산

    건강미의 대명사 탤런트 김빈우가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프로필 화보에서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발랄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앞머리를 짧게 자른 단발머리와 눈매를 강조한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고혹미를 드러내고 있다. 또 튜브탑 원피스를 입어 갸름한 턱선과 일자 쇄골을 강조하는 한편 뇌쇄적이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김빈우에게 섹시함이 있는 줄 몰랐다.”, “인형 같은 모습에 반했다.”, “앞으로도 이런 모습을 많이 봤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오정수 역으로 열연하고 있으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티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품절녀’들의 패션대결 ‘오연수 vs 한가인’

    ‘품절녀’들의 패션대결 ‘오연수 vs 한가인’

    최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의 품절녀 오연수와 한가인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수는 시크하면서도 도도하게, 한가인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로 드라마 캐릭터를 완성해나가고 있다. 나쁜 남자 속 오연수와 한가인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봤다. ◆도도한 품절녀 오연수, 럭셔리 시크룩 스타일 항상 세련된 스타일을 고수하는 ‘품절녀’ 오연수는 극중에서 재벌가의 딸 홍태라역을 맡아 세련되고 도도한 여성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블랙이나 그레이 등 모노톤의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을 즐겨 입고 목선이 드러난 A라인의 보브커트 헤어를 연출해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오연수의 시크한 스타일의 완성은 주얼리와 네크 라인이 돋보이는 세련된 의상에 화려한 디자인의 볼드한 귀걸이를 착용해 재벌가 딸 다운 럭셔리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럭셔리한 분위기를 부각시키려면 심플한 주얼리보다는 화려하면서도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좋다.”며 “볼드한 귀걸이는 심플한 느낌을 주는 단발 헤어에 과감한 느낌을 부여해 한층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부각시켜 준다.”고 말했다. ◆ 솔직한 품질녀 한가인, 엣지 로맨틱룩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선 ‘품절녀’ 한가인은 극중에서 매사 똑 부러진 아트 컨설던트 문재인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솔직한 느낌을 주는 엣지 로맨틱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러블리한 디자인에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재킷이나 블라우스를 즐겨 입고 화이트, 누드, 연그레이 등 세련된 컬러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부드러운 라인의 웨이브 헤어를 연출해 한층 로맨틱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특히 그녀는 비즈 장식이 가미된 화려한 재킷에는 악세서리로는 귀걸이만을 매치하고 러풀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에는 심플한 목걸이를 매치해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올 시즌 트렌드인 로맨틱룩은 러풀, 드레이핑 등 디테일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너무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다소 산만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며 “로맨틱룩에 주얼리를 매치할때는 세련된 스킨톤에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면 엣지 있고 감각적인 로맨틱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방송캡쳐, 키스바이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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