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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응사’ 윤진 어디가고 ‘남자 악동’ 대체 왜?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응사’ 윤진 어디가고 ‘남자 악동’ 대체 왜?

    타이니지 도희 금발 커트 변신이 화제다. ‘응답하라 1994’로 일약 스타로 떠오른 도희의 바뀐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킬라’는 최근 도희 금발 커트 변신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 도희는 검은 단발머리를 금발 커트로 잘라 귀엽고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영상 마지막 쯤에 도희는 “제가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도희 금발 커트 귀여운 남자아이 같다”, “도희 금발 커트 몰라보겠다”, “도희 금발 커트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희 숏컷 변신, 미소년 포스

    도희 숏컷 변신, 미소년 포스

    최근 온스타일 ‘패션킬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4화 예고편 영상에서 타이니지 도희가 금발로 변신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학생을 연상케 하는 검정 단발머리에서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도희는 “제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방송에서 확인하세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도희의 변신은 18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패션킬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단발 변신, “이미 잠든 그대들에겐..” 180도 반전 미모

    박하선 단발 변신, “이미 잠든 그대들에겐..” 180도 반전 미모

    박하선 단발 변신이 화제다. 배우 박하선이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고 촬영 중, 머리 자른 후론 처음 올리는 사진이네요. 좋은 밤. 이미 잠든 그대들에겐 좋은 아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 단발’ 사진 속 박하선은 그동안 고수해왔던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했다. 층을 강하게 내 여성미를 부각시켰다. 단발머리는 청순한 박하선의 외모와 잘 어울렸고, V라인 턱 선은 더욱 강조됐다. 박하선 단발 변신에 네티즌들은 “박하선 단발 잘 어울리네” “박하선 단발머리 예쁘다” “박하선 단발 자르니까 더 청순해 보인다” “박하선 숏커트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하선 미투데이 (박하선 단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연 열애설, 소지섭과 그 일 있고 첫 공식석상 ‘표정보니..’

    주연 열애설, 소지섭과 그 일 있고 첫 공식석상 ‘표정보니..’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주연이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연은 15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리는 KBSW 뷰티 버라이어티 ‘애프터스쿨의 뷰티 바이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검은색 긴팔 티에 흰색 치마를 입고 등장한 주연은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또 주연이 입은 의상은 차분해 보이는 앞과 달리 등이 깊게 파인 ‘반전 의상’이었다. 언론의 관심에 주연은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주연이 출연하는 ‘애프터스쿨의 뷰티 바이블’은 뷰티 에디터에 도전하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좌충우돌 취재기를 그렸다. 한편, 주연은 지난해 12월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친한 선후배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주연의 소속사는 소지섭과 열애설에 대해 “주연에 사실 확인 결과 열애는 사실무근이며 개인적인 친분을 가지고 있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소지섭의 소속사도 “소지섭 씨와 애프터스쿨의 주연 씨는 엠블랙 지오를 비롯한 친한 동생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몇 번 만나면서 친분을 쌓은 것”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 = 주연 인스타그램 (주연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단발 변신, 진돗개 닮은 청순 미모 ‘시선집중’

    박하선 단발 변신, 진돗개 닮은 청순 미모 ‘시선집중’

    ‘박하선 단발’ 배우 박하선이 단발로 변신했다. 박하선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고 촬영 중. 머리 자른 후 처음 올리는 사진이네요. 좋은 밤. 이미 잠든 그대들에겐 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단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기존의 청순한 긴 생머리에서 짧은 단발로 변신한 모습. 단발에 컬을 넣어 세련미를 더했다. 또 다른 단발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순박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하선 단발 매력적이야”, “요즘 단발이 대세인가”, “박하선 단발 머리도 예쁘네”, “박하선 단발머리 하니 진돗개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음모에 휘말린 엘리트 경호원 한태경(박유천 분)을 도와주는 강단 있고 예리한 여순경 윤보원 역을 맡았다. 사진 = 박하선 미투데이(박하선 단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굴형 살리는 헤어스타일 팁은?

    얼굴형 살리는 헤어스타일 팁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얼굴형 살리는 헤어스타일’이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게시글은 얼굴형을 4가지로 분류해 각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추천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타원형 얼굴은 앞머리를 내려 얼굴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동그란 얼굴은 최대한 길어보이게 연출하기 위해 보이시한 커트 단발이 최적이다. 앞머리는 없는 게 좋다. 각진 얼굴형은 단발 헤어는 피하는 게 좋으며 앞머리 없는 롱 헤어가 가장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다. 뾰족한 턱을 가진 역삼각형 얼굴형은 어떤 헤어도 다 어울리는 편이나 롱 헤어를 권장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팁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팁

    최근 온라인을 통해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이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게시글은 얼굴형을 4가지로 분류해 헤어스타일을 추천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타원형 얼굴은 앞머리를 내려 얼굴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동그란 얼굴은 최대한 길어보이게 연출하기 위해 보이시한 커트 단발이 최적이다. 앞머리는 없는 게 좋다. 각진 얼굴형은 단발 헤어는 피하는 게 좋으며 앞머리 없는 롱 헤어가 가장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다. 뾰족한 턱을 가진 역삼각형 얼굴형은 어떤 헤어도 다 어울리는 편이나 롱 헤어를 권장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변 학폭 사례로 연극 만들어 가해·피해 자녀 둔 가정 문제 접근… 아이들과의 소통 중요성 알게 됐어요”

    “주변 학폭 사례로 연극 만들어 가해·피해 자녀 둔 가정 문제 접근… 아이들과의 소통 중요성 알게 됐어요”

    ‘우리 아이가 누군가에게 맞고 들어오지는 않을까. 왕따를 당하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다른 아이를 때리거나 따돌리지는 않을까.’ 자녀를 둔 엄마들의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학교폭력’이다. 서울시교육청이 구성한 2기 학부모 리더들은 학교폭력을 해결하고자 연극 무대에 올랐다. 연기는 물론 연출과 대본 작성, 무대 연출까지 모두 직접 했다. 지난해 6월과 12월 연극을 무사히 마치고 올해 공연을 준비 중인 조명진(52), 김현숙(48), 박미정(42), 심부연(47), 박은애(48), 이미영(48), 이미현(46), 임지혜(43), 서윤심(45), 이현희(46)씨 등 10명의 학부모를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남교회에서 만나 학교폭력에 대해 들어 봤다. →자녀들이 학교폭력을 당한 적이 있나요. -임지혜 딸이 6학년 때였어요. 그 반에 여학생이 12명이었는데, 한 아이가 주도가 돼 아이들을 돌아가며 왕따시키는 거예요. 우리 딸도 왕따를 당했죠. 친했던 친구가 왕따를 당할 때 친하게 지냈다는 게 이유였어요. 선생님이 가해 학생의 엄마를 불러 상황을 설명했는데, 그 엄마는 받아들이지 못하더군요. 그 학생도 마찬가지였고요. -김현숙 저희 딸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였죠. 제 성격이 좀 불 같아서 그런 일을 겪으면 맞서 싸우고 왕따당하는 애가 있으면 끌어안아 주라고 했죠. 엄마의 충고를 듣고 우리 딸애가 그렇게 했다가 왕따를 당했어요. 그 트라우마가 3년을 가더라고요. 중학생이 된 우리 딸은 그때 이야기를 꺼내면 아직도 울곤 해요. -박미정 우리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일이에요. 어느 날 집에 오더니 통곡을 하면서 울더라고요.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길거리에서 우리 애를 무릎 꿇게 하고 잘못했다고 빌라고 명령했다더군요. 그날은 비도 많이 왔었어요. 그 이야길 듣는 순간 엄마는 아무 이야기도 안 들려요. 바로 담임 선생님께 전화를 했어요. 다음 날 학교로 찾아갔더니 담임 선생님께서 가해 학생들의 부모들에게 모두 연락을 했고 모두 만나게 됐어요. 한 분은 그 자리에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다른 학부모는 안 그렇더군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였고요. 학교폭력은 피해 학생만 있는 거 같아요. 가해 학생들이나 학부모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미영 학교폭력이 뭔지에 대한 기준이 제 각각이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학교폭력 사태가 일어나면 피해자를 무조건 감싸자는 분위기가 생겨나요. 그러면 엉뚱한 애들이 가해자로 둔갑할 수도 있어요. 몇 년 전 학부모 초청 행사에 갔는데 거기서 만난 어떤 엄마가 ‘우리 애가 피해자예요’ 하면서 울더라고요. 우리 애가 가해 학생인가 싶어 혼란스러웠어요. 나중에 진상조사를 해 보니 아니었어요. →교실에서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조명진 맞아요. 우리 딸이 어느 날 얼굴에 상처가 나서 집에 왔어요. 물어보니 남자 짝궁이 자기를 때렸다고 하더라고요.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렸죠. 선생님께서 남학생을 불러 ‘이런 소문이 있던데 사실이냐’ 차근차근 물어봤고, 해결을 잘 해주셨어요. 둘째 애는 초등학생 때 중학생 형들에게서 내일부터 돈 가지고 오라는 이야길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문제가 아니겠다 싶어 학교에 찾아갔어요. 교감 선생님까지 오셔서 학교 차원에서 해결을 해줬어요. -심부연 우리 애는 고교생인데요. 지난해 담임 선생님이 ‘우리 반은 학교폭력 없다’는 선언을 하시고 매일 아침마다 20분씩 자기 얘기 하는 시간을 만드셨어요. ‘우리 엄마가 어제 나한테 이런 이야길 했다’, ‘어제 반찬으로 이런 게 나왔는데 싫었다’. ‘나는 누구누구가 맘에 안 든다’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길 돌아가면서 매일 하게 했더니 아이들끼리 갈등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 역할이 중요한 거 같아요. 소통의 길을 열어 주고 선생님이 아이들과 공감한다면 학교폭력이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미영 우리 아이의 담임 선생님은 ‘학교에서는 내가 엄마다’라며 쉬는 시간에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애들이 불편해하고 싫어했는데 나중에는 자연스러워졌고요. 그 반에는 왕따당하는 아이도 없었고 학교폭력도 없었죠. →연극은 이런 이야기를 토대로 했나요. -김현숙 실제 우리 애들 이야기와 주변 사례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구성했어요. 가해 남학생인 중학생 상택이와 피해자인 여동생 초등학생 하영이 가족의 이야기예요. 상택이에게 괴롭힘을 당해 옥상에서 자살하려는 호규와 상택이의 동생인 하영이가 만나고 상택이가 이들을 이해하는 거죠. 엄마는 상택이가 왜 가해자가 됐고, 하영이가 왜 피해자가 됐는지 잘 몰라요. 가정불화 때문에 내성적인 하영이는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되고 외향적인 상택이는 가해자가 된 거였죠. 엄마가 이 사실을 알고 서로 감싸고 화해하는 내용이에요. -서윤심 부모가 자식을 모른다는 게 이 연극의 핵심인 것 같아요. 저는 연극에서 상택이의 엄마 역할을 하면서 이런 대사를 합니다. ‘학교폭력이라는 게 남의 집에만 생기는 일인 줄 알았는데 우리 집에서 일어날 줄 몰랐어’라고. 부모들은 학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실제로 잘 몰라요. 그리고 자기 생각대로만 아이를 대하게 되죠. 사실상 학교폭력에 따른 갈등은 가정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 엄마 역할 하면서 참 가슴이 아팠어요. 나도 아이들의 내면의 아픔을 외면한 것은 아닐까 하고요. -김현숙 이 연극의 제목이 ‘피는 새 나는 꽃’인 것도 이런 이유예요. 부모는 아이들이 피어나는 꽃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날아다니길 원하는 새였다는 것. 반대로 새인 줄 알았는데 꽃이었다는 것. 부모는 아이들이 자신의 아픔을 부모에게 다 말할 것이라고 생각하죠. 그리고 말을 안 하면 문제가 없는 줄 알아요. 반대로 아이들은 부모가 우리 이야길 안 들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들의 학교폭력을 경험하고 제가 착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죠. 연극 대본을 쓰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저희 어머니는 습관처럼 ‘엄마한테 못 할 이야기가 어딨니?’ 이러셨는데 지금은 저도 아이들에게 똑같이 이야기해요. -박은애 소통의 단절은 엄마들이 초래하는 측면이 많아요. 아이가 중학생이 됐는데 진솔하게 이야길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기해 보라고 다그쳤더니 ‘얘기해 봤자 엄마가 내 맘 알아?’ 이렇게 말하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엄마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해요. -이현희 지난해에 우리 딸 친구가 자살을 했어요. 아이가 성적이 떨어지니까 부모가 아이를 심하게 혼냈나 봐요. 그래서 자살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아이도 상당히 충격을 받았어요. 그때 절실히 깨달은 게 아이와의 소통이었어요. 아이를 이해하는 거죠.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나이로 부모가 돌아가는 겁니다. →연극은 다들 처음 하신 건가요. -박은애 모두들 처음이죠. 우리는 남에게 무언가 주고 싶어서 연극 무대에 올랐어요. 학부모 리더 활동의 연장선이라고나 할까. 저는 학교폭력을 막는 정여사의 딸 역할이에요. 이쁘지도 않지만 이쁜 척하고 코에 휴지 넣고, 뿅망치로 맞고 그런 장면들이 있어요. 처음엔 아무리 해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전체 카톡방에다가도 올렸어요. 미안하다고, 중도 하차하고 싶다고요. 그리고 그날 많이 울었죠. 그런데 딸이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 줬어요. ‘못 해도 좋다. 그래도 난 엄마가 자랑스럽다’라고. 그걸 보고 또 울었어요. -심부연 정여사는 예전에 개그콘서트에서 인기 있던 코너에 나오는 캐릭터예요. 제가 안 어울리게 그 역할을 맡았는데 집에서 알고는 기겁했어요. 창피하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남편이 아이들과 연극을 봤는데 그러더군요. ‘너희들 엄마하고 오래 같이 살았는데 정말 지금도 모를 여자야’라고(일동 웃음). 무대 올라가서 망가지는 것도 재밌던데요. -이미영 저는 하영이를 괴롭히는 가해 학생인 유미 역이었는데 관객들로부터 미움을 많이 받았죠. 객석에서 너무 얄밉다고 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어요. -김현숙 미영씨가 얄밉게 잘했죠. 근데 정말 호규 역 맡은 지혜씨는 칭찬받아야 해요. -임지혜 말도 마세요. 저는 괴롭힘당하는 남학생 호규 역할을 맡았는데 20년 만에 머리를 단발로 잘랐어요. 신랑도 처음 보는 모습이라며 놀라더라고요. →연극을 하며 보람도 컸을 것 같아요. -김현숙 학부모 강사로 나갈 때 서울시교육청의 김희연 주무관에게 ‘차라리 이런 강의보다 연극으로 하면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요?’라고 했더니 ‘그럼 한 번 써 보세요’해서 나온 연극이죠. 학부모 리더 2기 75명 중 친한 엄마들에게 연락해 10여명이 모였어요. 처음 6월 공연할 때는 40일 동안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일 연습했죠. 12월 공연 때에는 20일 정도 연습했고요.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조명진 연극을 하면서 ‘내가 아이하고 소통의 시간을 많이 갖지 못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아이와 많은 것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극을 하면서 배운 게 많았어요.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됐어요. -이현희 스토리가 좋죠. 학부모가 쓴 연극이라 어느 프로작가 못지않게 잘 썼다고 생각해요. 학부모가 쓴 것이라 리얼리티가 살아 있어요. 6월 공연 때에는 300석이, 12월 공연 때에는 520석이 가득 차고 못 들어오신 분도 많았어요. -김현숙 공연장을 잡는 게 너무 힘들어요. 무료 연극이다 보니 공연장 지원이 없으면 앞으로 이어 갈 수가 없어요. 생각 같아서는 상설 연극 형태로 만들어 누구나 언제나 와서 볼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직 공연 일정이 잡히진 않았지만 열심히 할 거예요. 누구보다 엄마들이 많이 와줬으면 좋겠는데요. 자, 여러분. 다같이 힘냅시다. -일동 그래요~. 올해도 파이팅!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ypa! 마이너리티] 바이애슬론

    [ypa! 마이너리티] 바이애슬론

    먼 옛날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설원을 누볐을 인류의 간절함을 오롯이 간직한 겨울스포츠가 바이애슬론이다. 바이애슬론은 유럽 군인들의 스키대회가 모태다. 1948년 국제 근대5종 및 바이애슬론 경기연맹이 창설돼 1957년부터 세계선수권대회를 열어 왔다.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1960년 제8회 스쿼밸리(미국) 대회부터. 남자 개인 20㎞ 한 종목으로 첫 선을 보인 뒤, 지난 밴쿠버대회까지 남녀 각 5개씩 10개 종목을 치렀다. 소치대회에는 혼성계주가 추가돼 모두 11개 종목이 치러진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이 합쳐진 종목으로 주행 때의 심폐 지구력과 사격할 때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소치대회 경기는 크라스나야 폴랴나 산의 북사면에 설치된 6.5~10㎞의 크로스컨트리 코스에서 펼쳐진다. 7500명이 들어가는 경기장 관중석에서 선수들이 사격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고 전광판을 통해 사격 결과와 주로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선수들은 단발총과 탄약을 가지고 스키를 타다가 사격 레인에서 100~250m 거리의 과녁을 향해 5발을 쏜다. 사거리가 먼 경우에는 엎드린 자세에서 사격한다. 목표물을 맞히지 못한 횟수만큼 벌점을 받는데 개인 경기는 1분을 더하고, 나머지 4개 종목에서는 150m를 더 주행해야 한다. 기록이 가장 빠른 선수가 우승한다. 바이애슬론은 총기 소유가 자유로운 유럽 국가 선수들이 사격에서 특히 월등하다. 지난해 초 체코 세계선수권 스프린트 경기에서 20위까지의 선수들을 살펴보니 나이는 남자 27세-여자 28세, 경력은 남자 16년-여자 14년으로 나타났다. 최적의 경기력은 무엇보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임을 방증하는 것이다. 이들은 10발 중 9발을 맞혀 90% 이상의 정확성을 뽐냈다. 10발을 모두 명중시킨 남자 선수는 6명, 여자는 7명이나 됐다. 그런데 한국 남녀 선수들의 명중률은 나란히 67%였다. 전체 기록에선 1위와의 기록차가 한국 남자는 4분대, 한국 여자는 3분대를 보였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내 얼굴에 맞는 헤어스타일은?

    내 얼굴에 맞는 헤어스타일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얼굴에 맞는 헤어’가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타원형 얼굴은 앞머리를 내려 얼굴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동그란 얼굴은 최대한 길어보이게 연출하기 위해 보이시한 커트 단발이 최적이다. 앞머리는 없는 게 좋다. 각진 얼굴형은 단발 헤어는 피하는 게 좋으며 앞머리 없는 롱 헤어가 가장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다. 뾰족한 턱을 가진 역삼각형 얼굴형은 어떤 헤어도 다 어울리는 편이나 롱 헤어를 권장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핫핑크 색동저고리가 웬말?’ 경악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핫핑크 색동저고리가 웬말?’ 경악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빅뱅 지드래곤의 각설이 패션이 화제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뉠리리야, 뉠리리야. 내가 돌아간다. 오늘은 불금”이라는 글과 함께 각설이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부스스한 단발 가발에 분홍색 색동저고리를 착용하고 각설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패션 리더’ 지드래곤의 망가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충격이다”,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일상복인가”, “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대체 왜”, “지드래곤이니까 용서되는 패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지드래곤 각설이 패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은?

    내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이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게시글은 얼굴형을 4가지로 분류해 각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추천하고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타원형 얼굴은 앞머리를 내려 얼굴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동그란 얼굴은 최대한 길어보이게 연출하기 위해 보이시한 커트 단발이 최적이다. 앞머리는 없는 게 좋다. 각진 얼굴형은 단발 헤어는 피하는 게 좋으며 앞머리 없는 롱 헤어가 가장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다. 뾰족한 턱을 가진 역삼각형 얼굴형은 어떤 헤어도 다 어울리는 편이나 롱 헤어를 권장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탐사보도-공익제보 끝나지 않은 싸움] 충분한 근거자료 없을땐 배신자 낙인…역풍 평소에 신뢰 쌓고 ‘자기 편’ 많이 만들어야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공익 제보는 그 여파가 크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자칫 고발 대상이 되는 조직으로부터 인사상 불이익을 당하거나 ‘배신자’ 낙인이 찍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공익 제보자와 전문가들은 공익 제보를 하기 전에 충분한 근거 자료를 준비하고 내·외부에서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자기 편’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충분한 근거 자료 준비 내부의 비리를 입증할 만한 충분한 근거 자료 없이 고발을 하면 역풍을 맞을 수 있다. 공익 제보가 ‘고발’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자료 확보가 관건이다. 해군 소령으로 있을 때 군납 비리를 고발한 김영수(46)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은 “공익 제보를 하려는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가진 자료들이 완벽하다고 착각을 하지만 조직의 차원에서 보면 입증이 안 돼 휴지 조각이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상대는 힘과 조직이 있고 법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자료를 철저히 쌓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때 근무지를 이탈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해 제보를 하면 법적으로 처벌을 받거나 징계 사유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고 증거 자료를 만들 때는 반드시 회사 물품을 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철저한 자기 관리 평소 자신의 주변을 철저히 정리하고 자기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제보가 들어가고 나서 조사가 시작되면 제보 대상이 되는 조직들은 대개 제보자의 사생활이나 개인적인 문제점을 부각시키려고 한다. 실제로 공익 제보자들의 상당수가 제보 이후 지각·불성실·근무 태만 등을 이유로 징계를 받거나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한다. 조직은 개인적인 이메일이나 근무평가서 등을 근거로 제시하기 때문에 제보자가 주장하는 문제에 명확한 증거가 없으면 신뢰를 잃고 설득력을 얻기 힘들다. 내·외부에서 ‘내 편’ 만들기 어느 정도 근거가 마련됐다면 주변에서 힘을 보태 줄 조력자를 찾아야 한다. 문제를 입증했다고 해서 조직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조직 내에서는 같은 문제 의식을 느끼며 분개하는 동료들을 찾아 내 편으로 만들고 외부적으로는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을 경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들을 찾아야 한다. 적십자 감염 혈액원 공급 문제를 고발한 김용환(56)씨는 “시민단체와 언론이 나서 끝까지 파헤칠 수 있도록 도와줬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언론이나 정치인의 도움을 받을 때는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물티슈 업체 몽드드와 삼천포 제일병원, NGO 월드휴먼브리지와 사랑나눔 실천

    물티슈 업체 몽드드와 삼천포 제일병원, NGO 월드휴먼브리지와 사랑나눔 실천

    최근 ‘공개 설명회’와 ‘적극적인 성분표시 공개 이력’ 등 물티슈 안전정책을 내세워 호평을 받은 유아용품 전문업체 몽드드(대표 유정환)는 지난 해 초부터 국제 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아프리카 어린이 구호는 몽드드의 연중 캠페인인 ‘사랑의 온기나눔 3.6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사랑의 온기나눔 3.6 프로젝트는 신생아의 평균 몸무게인 3.6kg,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연탄 한 장의 무게 3.6kg, 사람의 체온인 36도에서 영감을 얻은 몽드드의 자체 캠페인이다. 몽드드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월드휴먼브리지는 미혼모 지원사업과 해외기아아동 지원사업,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등 활발한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월드휴먼브리지가 주최한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지원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시작한 몽드드는 지난 해 9월 케냐 아동교육 지원금 5천만원을 전달하였고, 11월에는 태풍 하이옌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재해지역에 5천만원 상당의 물티슈와 임직원들이 직접 거둔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특히 9월 진행된 케냐 현지봉사활동에는 방문을 이틀 앞둔 상황에서 테러가 일어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용감한 행동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보를 보여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당시 테러 소식에 케냐 방문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몽드드는 케냐 어린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테러의 잔재가 미처 수습되기도 전인 9월 23일 예정대로 케냐로 출국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해 초부터 케냐 어린이들과 소통해온 몽드드는 오늘 1월 10일에도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케냐로 출국한다. 이번 케냐방문에는 몽드드 유정환 대표와 20대 시절을 함께한 삼천포 제일병원의 이병철 정형외과장 외 병원 직원들이 동행하여 의료봉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11일 케냐에 도착하는 ‘사랑나눔 캠페인팀’은 수도 나이로비에서 200km 이상 떨어진 조이홈스 고아원을 찾아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한편, 아이들과 함께 벽화그리기,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태권도, 제기차기 등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의약품지원, 물품지원, 식량지원 등 조이홈스 시설 개선에도 도움을 줄 방침이다. 이번 봉사에는 삼천포 제일병원의 의료 설비와 기술이 지원되며 소아과 전문의 김송자 원장이 함께해 특화된 소아진료 봉사를 진행한다. 유정환 대표는 “케냐의 어린이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은 우리나라의 많은 어머니들이 몽드드에 전한 사랑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단발성 의료지원에 그치지 않기 위해 이번 방문에는 조이홈스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료카드를 따로 작성해 꾸준히 관리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함께 동행하는 의료진과 상의하여 중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은 한국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방법을 고안 중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어머니의 사랑을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 삼천포 제일병원의 이병철 정형외과장은 “몽드드의 노력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진심을 느꼈으며 김송자 원장님의 적극 지원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삼천포 제일병원도 함께 하게 되었다. 지원사업에 대한 방법을 몰랐었는데 어린 시절 같은 꿈을 꾸던 친구와 이렇게 의미 있는 일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케냐 아이들을 위해 지원 활동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연 근황, 단발머리 변신 ‘미모 포텐 터지네’

    주연 근황, 단발머리 변신 ‘미모 포텐 터지네’

    애프터스쿨 주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소개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연은 단발머리로 모습을 드러냈다. 주연은 블랙 모자를 거꾸로 쓰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또 주연은 턱을 괴고 귀여운 모습을 과시했다. 주연은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연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연 근황. 주연 진짜 귀엽다” “주연 근황..방송에 언제 나오나요?” “주연 단발머리 변신했네” “주연 단발머리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주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슬아슬~’ 하늘서 본 고속도로에 비상 착륙한 비행기

    ‘아슬아슬~’ 하늘서 본 고속도로에 비상 착륙한 비행기

    뉴욕시 상공을 날던 프로펠러형 소형 비행기가 갑자기 엔진이 작동하지 않는 비상 상황을 맞았으나, 기적적으로 인근 고속도로에 비상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고 4일(현지시각)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이 소형 비행기는 코네티컷주(州)의 한 공항을 출발해 ‘자유의 여신상’ 등을 선회하며 항공 관광을 한 뒤 다시 돌아가다가 엔진 고장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이날 오후 3시 20분경 프로펠러가 작동하지 않는 한 단발 소형 비행기가 마치 글라이더처럼 낮게 고속도로에 접근해 모두 놀랐다고 밝혔다. 주말 오후를 맞아 이 고속도로에는 많은 차량이 있었으나 다행히 이 비행기는 차량과 충돌 없이 안전하게 비상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 4인승으로 알려진 이 소형 비행기에는 조종사 마이클 슈바르츠(50) 외에 두 명의 여성이 타고 있었으나 여성 한 명이 머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도 기자 브리핑에서 “기적과도 같은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소형 비행기가 기적적으로 고속도로에 안전하게 비상 착륙할 수 있었던 것은 교통부 소속 한 도로 관리 차량이 소형 비행기의 접근을 발견하고 사고 방지를 위해 빠르게 도로를 차단한 것이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진=고속도로에 비상 착륙한 소형 비행기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고아라 눈물 “옥림이 트라우마, 깨고 싶었다”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고아라 눈물 “옥림이 트라우마, 깨고 싶었다”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고아라 눈물’ 배우 고아라의 눈물이 화제다. 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에서는 배우들의 사전 인터뷰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단발머리 성나정으로 변신하기 전인 긴 머리의 고아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렸다. 10년 전 방송된 KBS2TV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한 이후 이옥림 캐릭터를 벗어나지 못하고 ‘옥림이’로 불려온 고아라는 “이미지 변신을 위한 작품을 원하는 건 사실”이라며 “나를 깰 수는 있지만 두려운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고아라는 “옥림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기는 하다. 이미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라며 “어느 순간 이렇게 살아도 될까 생각했다. 그 벽을 깨고 싶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네티즌들은 “고아라 눈물,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았구나”, “고아라 눈물, 성나정으로 드디어 옥림이 벽을 깼구나”,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까지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고아라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옥림이’ 트라우마에 폭풍 눈물

    고아라, ‘옥림이’ 트라우마에 폭풍 눈물

    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에서는 배우들의 사전 인터뷰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단발머리 성나정으로 변신하기 전인 긴 머리의 고아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렸다. 10년 전 방송된 KBS2TV ‘성장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한 이후 이옥림 캐릭터를 벗어나지 못하고 ‘옥림이’로 불려온 고아라는 “이미지 변신을 위한 작품을 원하는 건 사실”이라며 “나를 깰 수는 있지만 두려운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고아라는 “옥림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기는 하다. 이미지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라며 “어느 순간 이렇게 살아도 될까 생각했다. 그 벽을 깨고 싶었다”고 말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경,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여신 미모’ 과시

    강민경,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여신 미모’ 과시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mingki”라는 글과 함께 단발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이제까지 고수해온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산뜻한 단발로 변신한 모습.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예쁘다”, “강민경 머리발이 아니었어”, “강민경 단발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경 단발머리, 머리발 없이도 ‘여신 미모’

    강민경 단발머리, 머리발 없이도 ‘여신 미모’

    ‘강민경 단발머리’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mingki”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이제까지 고수해온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산뜻한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단발머리도 예쁘다”, “강민경 머리발이 아니었어”, “강민경 단발머리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강민경 단발머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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