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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암 집단발병’ 원인 담뱃잎 찌꺼기 5천t 전국에 10년간 공급

    [속보] ‘암 집단발병’ 원인 담뱃잎 찌꺼기 5천t 전국에 10년간 공급

    전북 익산 장점마을 ‘암 집단 발병’의 원인으로 지목된 담뱃잎 찌꺼기(연초박)가 최근 10년간 전국 13개 비료업체에 5300t 이상이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민관협의회는 비료 사용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장점마을 환경비상대책 민관협의회(이하 장점마을 민관협의회)’는 26일 환경부의 ‘전국 연도별 연초박 반입업체 현황’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이렇게 드러났다고 밝혔다. 민관협의회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KT&G 담배생산공장으로부터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10년 동안 연초박을 공급받아 비료 원료로 쓴 업체는 장점마을의 암 집단 발병을 일으킨 금강농산과 또 다른 익산의 비료생산공장인 삼화그린텍 익산지점, 경기도 이천의 태농비료산업사, 경북 성주의 금농비료산업사, 경북 상주의 태원농산 등 13곳이다. 업체별 반입량은 금강농산이 2242t으로 가장 많았고 삼화그린텍 익산지점 804t, 태농비료산업사 586t 순이었다. 이들 업체에 10년간 공급된 연초박은 총 5368t이다. 연초박은 300도 이상의 고온 건조 과정을 거치며 상대적으로 많은 1군 발암물질인 담배 특이 나이트로사민(TSNA)을 발생시킨다. 민관협의회는 연초박의 발효 과정에서도 발암물질이 나오는 만큼 사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민관협의회는 “연초박이 전국 각지의 비료공장에서 사용되고 있고, 고온 건조 공정뿐만 아니라 보관·발효 과정에서도 발암물질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퇴비 원료로 재활용하는 것은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조개젓 섭취 중단 권고 후 A형 간염 83% 급감

    조개젓 섭취 중단 권고 후 A형 간염 83% 급감

    보건당국이 지난 9월 조개젓 섭취 중단을 권고한 이후 A형 간염 환자 수가 83%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8~24일)만 해도 660명이던 A형 간염 환자가 지난달에는 둘째 주(13~19일) 250명, 셋째 주(20~26일) 193명, 넷째 주(10월27~11월2일) 110명에 그쳤다. A형 간염의 잠복기는 한 달 정도로, 10월 들어 환자 수가 줄어든 것은 조개젓 섭취 중단을 권고한 것과 관련 있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9월 역학조사 결과 A형 간염 유행의 원인이 바이러스에 오염된 조개젓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10월 기준 A형 간염 환자는 1만 695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71명보다 8.1배 많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과거 3년간 A형 간염 환자가 한 주에 평균 100명 정도 발생한 점을 볼 때, 현재 평상시 발생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며 “조개젓으로 인한 집단발병 외에도 다른 어패류를 통한 감염이나 해외 여행 시 감염되는 등 다양한 감염경로가 있어 역학조사를 계속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자가 많이 줄긴 했어도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제품을 전량 폐기했지만, 아직 가정이나 식당 냉장고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개젓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개젓 유통기한은 2년으로 매우 길다. 정 본부장은 “구매한 지 오래되고 안전이 확인 안 된 조개젓은 폐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조개젓 제품을 유통하기 전에 꼭 사전 검사를 받도록 하는 검사명령제를 시행하고 있다. 안전이 확인된 조개젓은 먹어도 괜찮지만, 되도록 조개류는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원조 단발병의 위엄” 고준희 근황, 물오른 미모 [EN스타]

    “원조 단발병의 위엄” 고준희 근황, 물오른 미모 [EN스타]

    배우 고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고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고준희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매력적인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원조 단발병’ 스타답게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빙의’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2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A형 간염 주범은 ‘조개젓’… 섭취 중지 권고

    올해 간염 환자 작년보다 7.8배 늘어 바이러스에 오염된 조개젓이 올해 A형 간염 유행의 주범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A형 간염 확산을 우려해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조개젓 섭취 중지를 권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개젓 생산·제조업체에 유통 판매를 당분간 멈춰 달라고 요청했다. 질병관리본부는 “8월까지 확인된 A형 간염 집단발생 사례 26건을 조사한 결과 21건에서 환자가 조개젓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수거한 18건의 조개젓 중 11건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는데 환자에게서 검출된 바이러스와 조개젓에서 검출된 바이러스가 유전적으로 가까운 관계로 밝혀졌다. 문제가 된 조개젓 대부분이 중국산으로 알려졌지만 국내산도 있었다. 식약처 조사 결과 A형 간염 바이러스가 발견된 10개 조개젓 제품 중 9개가 중국산, 1개는 국내산이었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조개젓 유통제품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기로 했다. 오염된 조개젓의 수입·생산량은 3만 7094㎏으로 이 중 3만 1764㎏이 소진됐고 5330㎏은 폐기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조개젓 오염 원인으로 생활폐수 유입에 따른 해양 오염을 지목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굴젓 등도 조사했지만 A형 간염 바이러스는 나오지 않았다”며 “오염물질을 흡착하는 조개의 특성상 패류 중 조개에서만 A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형 간염은 충청권에서 시작됐지만 특정 지역에서 생산된 조개젓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다. 올해 A형 간염 신고는 1만 421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18명보다 7.8배 늘었다. 인구 10만명당 신고 건수는 대전·세종·충북·충남 순으로 높았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웬디 샤밍컷, 단발병 유발하는 외모 ‘인형이네’

    웬디 샤밍컷, 단발병 유발하는 외모 ‘인형이네’

    웬디 샤밍컷이 화제다. 최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이하 ‘러브게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귀하디 귀하다는 웬디 셀카. 요즘 헤어숍에서 제일 많이 하는 말 ‘웬디 머리해주세요’ 트렌드는 웬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웬디는 샤밍컷(허쉬컷)을 하고 브이를 하고 있다. 그는 흰 피부와 짙은 이목구비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웬디 샤밍컷은 기장이 짧으면서도 손질이 쉬운 스타일로 이름은 샤기컷과 매력 있다는 뜻의 챠밍을 더해 샤밍컷으로 정해졌다.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6월 19일 ‘짐살라빔(Zimzalabim)’을 발매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단발병 유발 연예인 1위”...박신혜, 미모 돋보이는 근황

    “단발병 유발 연예인 1위”...박신혜, 미모 돋보이는 근황

    배우 박신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박신혜는 인스타그램에 “Tokyo. 나의 링구♥”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단발을 한 박신헤의 옆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단발머리로 더욱 상큼해진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정희주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전 홍역 진정국면

    대전 소아전문병원에서 촉발된 홍역 집단발병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분위기다. 대전시는 12일 홍역 의심환자 10명을 정밀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이후 사흘 연속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것이다. 지금까지 확진자는 12명으로 이 중 2명은 병원, 3명은 자택 격리 중이다. 나머지 7명은 안정기에 접어들어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 대전시 등은 확진자와 접촉한 1778명(대전 1518명, 세종 75명, 충남 185명)의 건강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홍역의 최대 잠복기가 21일인 만큼 오는 18일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송중기♥’ 송혜교, 단발병 유발 영상 “치명적 청순 미모”

    ‘송중기♥’ 송혜교, 단발병 유발 영상 “치명적 청순 미모”

    배우 송혜교가 단발로 변신 후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ecommabonni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티셔츠, 숏팬츠 차림으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운동화를 신고도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이번 광고 영상에 대해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의 개성을 한껏 드러내는 주력 상품 중 하나다. 이번 영상을 통해 배우 송혜교가 가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면서 봄날에 어울리는 스니커즈를 고객들에게 선보이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2017년 배우 송중기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억개의 별’ 정소민,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 ‘러블리 매력’

    ‘일억개의 별’ 정소민,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 ‘러블리 매력’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많은 여성에게 단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화제 속에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에서 부드러운 연기와 청순한 외모로 차세대 멜로 여신으로 자리매김한 ‘쏨블리’ 정소민이 명품 연기뿐만 아니라 상큼한 헤어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정소민의 연기와 함께 스타일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극 중 정소민은 광고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디자이너로 구김살 없이 살아온 인물이나 가슴 깊은 곳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유진강 역을 맡았다. 이에 디테일한 감정 연기는 물론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을 빈틈없이 연출하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정소민은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어울리는 모던한 감각의 패션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에도 섬세하게 신경을 쓰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목선 위로 살짝 올라오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시스루뱅을 더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단발병을 유발시키고 있다. 다가온 가을 다시 한 번 단발 열풍을 예고한 정소민이 디테일한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tvN 수목드라마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 사진=tvN ‘일억개의 별’ 스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단발병’ 판빙빙, 긴 생머리에서 깜짝 변신 ‘판빙빙, 단발, 성공적...♥’

    ‘단발병’ 판빙빙, 긴 생머리에서 깜짝 변신 ‘판빙빙, 단발, 성공적...♥’

    중화권 미녀 배우 판빙빙이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4일(현지시간) 중국 배우 판빙빙(38·范冰冰)이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판빙빙은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휴대폰2’ 촬영장이다. 매우 즐겁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판빙빙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앞서 긴 머리를 고수해왔지만, 촬영 때문인지 짧게 머리를 자르고 웨이브를 하고 있다. 수년째 긴 머리였던 판빙빙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은 “훨씬 발랄해보인다”, “역시 머리가 바뀌니 젊어보이네”, “판빙빙 뭘해도 예쁘네요”, “판빙빙 내일 모레 40대라고? 동안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부터 공개 열애중인 배우 리천(李晨)과 올 하반기 결혼을 앞두고 있다. 현재 영화 ‘휴대폰2’ 촬영 중이다. ‘휴대폰2’는 지난 2003년 개봉한 펑 샤오강 감독 영화 ‘휴대폰’ 속편으로, 15년 만에 제작에 들어갔다. 사진=판빙빙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신문 보도 그 후] 종합병원 지원금 배정 전공의 인권침해 반영

    정부가 다음달부터 종합병원에 대한 지원금 배정 시 감염관리 여부와 전공의 인권침해 대응조치 이행 여부를 평가항목에 포함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이나 전공의 폭행 사건 등이 재발하지 않도록 ‘의료질평가지원금 산정을 위한 기준’ 개정안에 이 같은 내용을 포함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28일까지 의견 수렴을 한 뒤 다음달 중 시행될 계획이다. 개정안에는 병원 내에 체계적인 감염관리를 위한 전담인력이 있는지, 집단발병 우려가 큰 결핵 확산을 막고자 의료인력에 대한 초기결핵검사를 실시했는지를 평가하는 지표가 신설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16일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주사제 준비 단계에서 균 오염이 발생해 숨지는 탓에 병원 내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아울러 전공의 폭행을 비롯한 병원 내 폭력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하고자 전공의 인권침해에 대한 병원의 대응조치 이행 여부도 평가기준으로 신설했다. 전공의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해 부당행위 신고를 받고도 시정조치를 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깎아 실질적인 제재를 가하겠다는 의미다. 의료질평가지원금 제도는 복지부가 2015년 9월 종합병원별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선택진료비 축소·폐지에 따른 손실을 보상해 주고자 도입했다.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5개 영역에 걸쳐 56개 평가지표를 이용해 영역별로 가중치를 두고 의료의 질을 평가해 왔다. 올해 복지부가 책정한 지원금은 7000억원으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00여곳을 평가해 등급별로 나눈 뒤 차등수가를 매겨 9월부터 지원한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언터처블’ 고준희, 단발병 이어 ‘숏컷병’ 유발 “기품+고고한 매력”

    ‘언터처블’ 고준희, 단발병 이어 ‘숏컷병’ 유발 “기품+고고한 매력”

    ‘언터처블’ 고준희가 다양한 ‘영애 숏컷’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제작진 측이, 전직 대통령의 ‘영애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고준희의 다양한 숏컷 스타일링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언터처블’에서 고준희는 야망으로 가득 찬 장씨일가의 며느리 ‘구자경’ 역을 맡았다. 전직 대통령 딸이자 장기서의 부인인 구자경은 뛰어난 두뇌와 권력욕을 가졌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는 인물로 화려한 일상 뒤에 가려진 고요한 분노와 증오를 지녔다. 장씨일가의 차남 장준서를 마음에 품은 채 권력의 이해관계로 장남 장기서와 부부로 연을 맺는다. 앞서 지난 21일 진행된 제작발표회 당시 고준희는 “원래 머리를 기르고 있었는데, 드라마 들어가기 이틀 전에 짧게 잘랐다. 감독님이 원하시는 구자경 역에 맞게 조금 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함이었다”며 숏컷 변신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장소와 상황에 따라 차이를 둔 고준희의 헤어 스타일링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실외에서는 굵은 컬로 포인트를 줘 포마드로 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스타일로 카리스마를 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집 안에서 고준희는 장씨일가의 며느리답게 격식을 차린 정돈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기품 있으면서도 우아한 고준희의 모습이 고고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그런가 하면 숏컷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한 고준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여성들의 ‘워너비’ 단발 스타인 고준희가 이번 변신을 통해 숏컷 붐을 일으킬 기세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가느다란 목선, 주먹만한 얼굴이 숏컷과 완벽하게 어울리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것. 이에 ‘언터처블’에서 또 다른 매력을 폭발시킬 고준희의 활약에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밀도 높은 필력을 뽐냈던 최진원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언터처블’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아, 단발병 유발자 등극 ‘러블리 매력 끝판왕’

    윤아, 단발병 유발자 등극 ‘러블리 매력 끝판왕’

    윤아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윤아는 인스타그램에 “BUDAPEST♥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검은색 베레모를 쓰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최근 자른 듯한 단발머리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지난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이날 배우 장동건과 함께 사회를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 최양락 “단발머리 실패하면 최양락? 자기들이 못생겨놓고” 불만 토로

    ‘살림남’ 최양락 “단발머리 실패하면 최양락? 자기들이 못생겨놓고” 불만 토로

    개그맨 최양락이 자신의 16년전 사진이 ‘단발병 억제 사진’으로 쓰이는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최양락은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전유성과 함께 소설가 이외수의 집을 방문해 과거 자신이 유행시킨 ‘알까기’ 대국을 펼쳤다. 이날 최양락은 16년전 자료 화면이 나오자 “아직도 여자들이 단발머리 실패하면 망했다. 최양락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자기들이 못생겨놓고 왜 나한테 그러냐”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최양락은 당시 자신의 단발 헤어스타일이 아내 팽현숙의 아이디어라고 설명하며 원망했다. 이에 팽현숙은 “서태지가 미국 생활하고 4년 만에 귀국하며 단발머리로 등장했는데 그게 ‘최양락 머리’로 화제가 되자 서태지가 머리를 잘랐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백의 신부’ 신세경,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 한 소감은?

    ‘하백의 신부’ 신세경,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 한 소감은?

    데뷔 후 최초로 단발머리를 선보인 신세경의 모습이 화제다. 신세경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 중이다. 그는 앞서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세경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를 선보이는 것에 대해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해 준 스타일”이라며 “가볍고 편안해서 머리를 다시는 기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의 단발머리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단발병 올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1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준희, YG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원조 단발병 유발자”

    고준희, YG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원조 단발병 유발자”

    배우 고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티셔츠에 레드 스커트를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 원주 어린이집서 ‘햄버거 병’ 원인 감염증 집단 발병

    강원 원주 어린이집서 ‘햄버거 병’ 원인 감염증 집단 발병

    강원 원주지역 어린이집에서 법정 1군 감염병인 장 출혈성 대장균 감염증이 지난달 집단 발생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원주시보건소는 지난 6월 15일 A 어린이집에서 장 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환자 3명이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날 B 어린이집에서도 환자 1명이 신고됐다. A 어린이집에서는 6월 18일에도 환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원주시보건소는 장 출혈성 대장균 감염증이 집단발병하자 해당 어린이집에 대해 등원중지 조처를 내리는 한편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장 출혈성 대장균 감염증은 오염된 물이나 덜 익힌 고기 등에 의해 감염된다. 원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검사결과 지난해 11월 캐나다에서 특정 회사 밀가루 섭취로 집단 발생한 O121 균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환자 5명은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지난달 25일 마지막 1명을 끝으로 모두 퇴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머리 실화?” 나나, 짧아도 너무 짧은 ‘똑 단발’ 변신

    “이 머리 실화?” 나나, 짧아도 너무 짧은 ‘똑 단발’ 변신

    최근 배우 한예슬, 고소영, 하지원 등 스타들이 단발에 도전하며 ‘단발병’을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도 단발 여신에 합류했다. 나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 나나는 귀밑까지 바짝 자른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발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나나는 시크한 매력을 풍기며 긴 헤어스타일과는 다른 느낌을 선보였다. 나나는 지난해 tvN ‘굿와이프’로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를 한 나나는 차기작으로 영화 ‘꾼(장창원 감독)’을 선택해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점점 심해지는 박수진의 단발병 “그새 자라서 또..”

    점점 심해지는 박수진의 단발병 “그새 자라서 또..”

    배우 박수진이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새 자라서 또 싹둑♡ 하나샘 수고했어 #단발 #앞머리 #싹뚝 #에이바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단발병을 유발하는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수진은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득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의 셀카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배우 신세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상을 즐기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단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세경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단발병 유발”, “정말 예쁘다”, “남주혁도 반할 듯”,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상큼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한다. ‘하백의 신부 2017’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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