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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증인가 조울병인가

    우울증인가 조울병인가

    10∼20대 젊은 층 우울증 환자 중 30% 이상이 우울한 기분과 들뜬 기분, 정상적인 기분이 불규칙하게 교대로 나타나는 조울병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분당서울대병원 기분장애클리닉 하규섭 교수팀이 질병관리본부 뇌의약학연구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난달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경기지역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16∼60세의 일반인 3356명(고교생 1963명, 대학생 761명, 일반인 632명)을 대상으로 우울증과 조울병 선별 검사를 동시에 시행한 결과이다. 조사 결과, 전체 대상자 3356명 중 우울증세가 있는 사람은 전체의 17.4%인 584명으로 나타나 일반인 100명 중 최소한 17명은 우울증세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심각한 우울증상을 보인 사람은 278명으로 전체의 8.3%에 이르렀다. 또 연령대별로 우울증세를 보이는 비율은 고교생이 22%로 대학생의 12.1%, 성인의 9.6%에 비해 훨씬 높았다. 중증 우울증 대상자도 고등학생이 10.7%로 대학생의 4.34%, 성인의 5.38%에 비해 두배 이상이나 돼 고등학생의 우울증세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울증세를 보인 584명 중 성인 16.4%(61명 중 10명)가 조울병 증세를 보였고. 고등학생 33.7%(431명 중 139명), 대학생 32.3%(92명 중 31명)에서 조울병 증세가 나타나 10∼20대 젊은 층에서 보이는 우울증의 경우 10명 중 3명은 단순한 우울증이 아니라 조울병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팀은 “이번 조사 결과를 종합할 때 우울증 환자의 상당수가 사실은 조울병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고교생이나 대학생 등 젊은 층에서 우울증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반드시 조울병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우울증 평가에는 벡우울 척도를 이용했으며, 조울병 선별검사는 조울병 범주 장애진단검사와 기분장애 질문지 두 가지를 모두 이용했다. 벡우울 척도는 임상에서 자가보고용으로 흔히 사용되며, 국내에서 표준화 연구가 여러 차례 이뤄져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조울병은 기분이 우울한 시기와 들뜨는 시기, 정상적인 시기가 불규칙하게 교차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조울병의 우울기 특성은 일반적인 우울증과 증상이 유사해 전문가도 쉽게 구분하지 못하며, 이 때문에 많은 경우 조울병이 우울증으로 오진되기도 한다. 조울병의 우울기 증세를 우울증으로 오인하여 항우울제 등 일반적인 우울증 치료를 하게 되면 증상이 더 자주 나타나거나 심해지는 등의 역효과를 초래하므로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규섭 교수는 “일반적으로 우울증은 30∼40대 이후에 주로 나타나지만 조울병은 10∼20대에서 우울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충동적인 경향을 나타내는 10∼20대 청소년에게 우울증이 있으면 조울병에 의한 우울증세가 아닌지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우울조울병학회(이사장 기백석)는 국민들에게 조울병을 바로 알리고,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8일부터 5일 동안 전국 31개 의료기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무료 선별검사를 시행한다. 문의(031)787-2130.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조울병이란 조울병은 기분이 심하게 들뜨고, 우울하지만 중간에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보이는 1형, 심하지는 않지만 자주 기분이 들쑥날쑥하는 2형으로 구분한다.1형은 전체 인구의 1% 정도지만,2형 및 경미한 형태의 조울병은 3∼5%로 흔하다. 그러나 대부분 발견이 늦고 올바른 진단이 제 때 이뤄지지 않아 자주 만성화한다. 특히 감정 변화가 심한 조울병은 환자의 자살률이 15%에 달해 조기진단과 정확한 치료가 필수적이다. 최근에는 기분조절제와 비전형 항정신병약물 등 새로운 치료제가 많이 개발되어 비교적 안전하게 증상을 조절할 수 있다.
  • [부고]

    ●김원중(전 국민은행 지점장)정중(한국투자증권)씨 부친상 여규동(전 농협중앙회 상무)이황희(전남대 교수)이재동(영산강유역 환경청)씨 빙부상 여경은(사법연수원생)씨 외조부상 3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62)250-4407 ●이도상(충청남도학생회관장)홍상(대전 혜광학교)씨 부친상 30일 건양대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42)544-4180 ●이기남(은평구청 주사)씨 상배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53 ●최은태(전 광주서초등학교장)씨 별세 인철(광주 북동신협신용부장)씨 부친상 이광석(정보사령부 중령)정재호(서울 용성우레탄 대표)씨 빙부상 29일 조선대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62)220-3352 ●김정욱(매일경제신문 정치부 차장)재희(중앙대 강사)재민(미국 거주)씨 부친상 이지형(매일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씨 빙부상 29일 전북대학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 (063)250-2452 ●박재성(한신엔지니어링 이사·부산건축토목학원 기술사 강사)기태 선희 영희씨 부친상 곽재훈(국제신문 사진부 기자)씨 빙부상 경남 남해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55)864-8163 ●김선호(전 화순군 교육장)씨 별세 명규(자영업)길문(전 주택공사 주택연구소장)태규(전 외환은행 서초동지점장)영준(롯데호텔)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11시 (02)3010-2238 ●정욱조(정헌건설 대표)기조(한국네슬레 팀장)형조(OB맥주 대리)씨 부친상 엄성섭(하나부동산 대표)씨 빙부상 29일 일산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31)902-5499 ●조태환(경상대 대학원장)용환(사업)철환(외환은행 역삼지점장)씨 모친상 김동수(동인택스캔 상무)황태련(대평S/L건설 부사장)씨 빙모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30분 (02)2072-2018 ●우척식(청남초등학교 교감)형식(교육인적자원부 지방교육지원국장)삼식(자영업)경희(대전시교육청)씨 부친상 30일 공주장례예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41)854-1122 ●유태우(전 유일제약 회장)씨 별세 형택(대호코리아 대표)형우(삼현기술 이사)씨 부친상 허태영(마인드애드 상무이사)씨 빙부상 심현경(실로암약국 대표)씨 시부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4 ●서병기(헤럴드경제 대중문화부 전문기자)김명호(카이스트 전산과 교수)이승환(사업)씨 빙부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5 ●안재규(전 대한한의사협회장)재욱(경희대 경제학과 교수)재길(대전 지산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최광덕(강원대 음대 교수)원보연(회사원)씨 빙부상 29일 군산 금강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0시 (063)445-4188 ●이희정(사업)희춘(운수업)희태(두문기술 이사)희두(범한공업 〃)희섭(사업)씨 모친상 이민구(경기도과학교육원장)씨 빙모상 29일 인하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32)890-3196 ●김완호(삼호음향 부사장)철호(분당서울대병원 교육연구실장)석호(미국 거주)씨 모친상 차영주(중앙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씨 시모상 이구래씨 빙모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 (031)787-1503 ●정구하(전 아남제약 고문)씨 별세 지영(한국남동발전 과장)씨 부친상 안재형(글로비안 대표)이종태(미국 거주)김진황(대전둔산경찰서)손형걸(비타바이오)씨 빙부상 정구종(동아닷컴 사장)구은(삼예건축 대표)씨 형님상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92-0299 ●박선영(금융감독원 비서실)영미(LG전자 단말연구소 과장)근형(한국토지공사 주임)씨 부친상 박동준(LG전자 단말연구소 과장)씨 빙부상 최유진(부천 범박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2072-2027 ●이종엽(MBC플러스 경영본부장)씨 빙부상 30일 경기 동두천 이담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31)857-4422
  • 국민건강 보루 수입육 검역소 르포

    국민건강 보루 수입육 검역소 르포

    지난 21일 오전 8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냉장업체 ㈜오로라CS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얼마전 부산항에 입고된 미국산 돼지고기 20여t을 실은 컨테이너 차량 3대가 막 창고로 들어오는 순간이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용인출장소에서 나온 조현호 소장 등 직원 10여명과 냉장업체가 고용, 창고에 상주하는 관리수의사 박충렬씨가 컨테이너를 에워쌌다. 박씨는 검역원 부산출장소에서 보내 온 ‘수입검역물 운송통보서’와 미국 정부가 발행한 ‘상대국 검역증명서’를 들고 컨테이너 뒤쪽에 새겨진 고유 번호와 서류상 번호가 맞는지 일일이 확인했다. 박씨로부터 ‘OK’ 신호가 떨어지자 검역원 직원들이 봉인됐던 컨테이너 문을 열었다. 순간 누런색의 고기상자 2268개가 모습을 드러냈다. 직원들은 능숙한 솜씨로 박스를 끌어냈다. 눈으로 고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현물검사’가 시작된 것이다. ●서류→현물→정밀 3단계 절차 밟아야 조 소장은 “국내에 들어온 수입 고기는 전국 80여개 냉장업체로 운송돼 서류검사→현물검사→정밀검사 등 3단계 검역 절차를 밟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검역 현장은 수입 고기와 첫 대면하는 ‘국경초소’로 이 곳이 뚫리면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때문에 매우 엄격한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규정상 수입고기에 대한 현물검사는 물량의 1%를 대상으로 하는 게 원칙이다. 따라서 이날 검사할 상자는 27개. 상자에는 돼지고기 25∼28㎏이 비닐에 포장돼 있다. 직원들이 컨테이너 앞·중간·뒷 부분에서 상자를 몇개씩 골라 냈다. 다른 직원들은 겉포장을 뜯은 뒤 비닐을 통해 고깃덩어리가 썩지 않았는지, 이물질이 들어있지 않았는지를 꼼꼼히 살폈다. 박씨가 몇 개의 상자를 골라내자 냉장업체 직원들이 마른침을 삼켰다. 한 직원이 면장갑을 끼고 전기톱으로 고깃덩어리를 절단했다. 육질과 색깔을 살피고 냄새를 맡았다. 박씨는 “이물질이 섞였을 가능성에 대비, 컨테이너 별로 상자 3개를 골라 고기 속을 들여다 보는 ‘절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장기간 배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돼지고기 넓적다리의 골수가 상하는 예가 가끔 있다고 덧붙였다. 검사결과 이상이 없자 옆에서 대기하던 지게차가 재빠르게 고기상자를 냉장업체의 창고 안에 들여 놓았다. 창고 안에는 각국에서 건너온 수입고기 상자들이 수십·수백 겹으로 촘촘히 쌓여 있다. 이미 검역을 마치고 세관의 통관 절차만 기다리고 있는 고기들이다. 조 소장은 “검역을 이상없이 마친 수입고기들은 ‘축산물 수입신고필증’을 받아야만 국내로 반입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무작위 샘플채취 농약 등 정밀검사 만약 검역원 전산시스템에 의해 ‘무작위 정밀검사’ 대상으로 지정되면 고기의 샘플을 채취해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샘플은 안양에 있는 검역원 본부에 보내져 농약·미생물·항생·항균제 등 150여가지 검사를 받는다. 정밀검사는 2주 정도가 걸린다. 용인시 인근에는 30여개에 이르는 냉장창고, 즉 검역시행장이 밀집해 있다. 고기수요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수도권으로 바로 이송하기 위해서다. 용인출장소는 사무실만 있으며 이러한 창고들을 직접 방문해 검역한다. 조 소장은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경우 국내 수입 물량의 80% 이상을 용인 출장소가 담당한다.”고 말했다. 비교적 큰 규모에 속하는 오로라CS와 같은 냉장업체는 10개의 검역장을 갖추고 있다. 하루 최대 5000t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 용인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검투사’ 황영기 우리은행장의 칼과 눈물

    ‘검투사’ 황영기 우리은행장의 칼과 눈물

    ‘토종은행론’을 부르짖고 있는 우리은행 황영기 행장의 별명은 ‘검투사’다. 과거 삼성증권 사장 때부터 “최고경영자(CEO)는 지면 죽는 검투사와 같다.”고 강조해 붙여진 별명이다. 검투사 황 행장이 최근 ‘칼’과 ‘눈물’이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황 행장은 지난 14일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진군대회’에서 47명의 영업본부장들로부터 목표 달성 다짐서를 받으면서 군 장교들이 사용하는 지휘봉을 선물했다. 현장을 잘 지휘하라는 뜻이었다. 지휘봉을 받은 영업본부장들은 깜짝 놀랐다. 손잡이 끝에 달린 뚜껑을 돌리자 단검이 나왔기 때문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군대에서 쓰는 것과 똑같은 지휘봉을 구입하다 보니 안에 단검이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받아든 영업본부장들의 느낌은 달랐다. 죽을 각오로 싸워 영업대전에서 승리하라는 메시지를 이 ‘단검’이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었다. 더구나 황 행장은 이날 “사냥에 앞서 둥지를 부리로 깨부수는 ‘장산곶매’처럼 비장한 각오로 출정하자.”며 전의를 불태웠다. 단검은 검투사의 이미지와 맞지만 ‘눈물’은 그렇지가 않다. 황 행장은 지난주 기자간담회 이후 뒤풀이에서 “최근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누가 황 행장을 울게 했을까.8년 동안 우리은행 농구단 선수로 뛰다가 지난달 금호생명으로 이적한 이종애 때문이었다. 황 행장은 소문난 ‘농구광’으로 작전과 선수들의 기량은 물론 개인사까지 훤히 꿰고 있다. 이종애는 한빛은행 시절인 1997년 입단, 줄곧 주장을 맡으며 ‘맏언니’ 역할을 했다. 우리은행 박명수 감독은 “향후 10년을 이끌 어린 가드를 데려오려면 노장 이종애를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행장에게 보고했고, 행장은 “이종애의 낙담이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 결국 박 감독의 뜻대로 트레이드가 성사되자 황 행장은 이종애를 행장실로 불렀다. 황 행장은 떠나기를 아쉬워하는 선수를 다독이다 결국 펑펑 울고 말았다. 황 행장은 “종애는 팀이 최하위였을 때에도 언제나 농구단을 지킨 선수”라면서 “꼭 다시 데려 오겠노라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인사]

    ■ 재정경제부 (국장급)△홍보관리관 金敎植△공자위 사무국장 李鍾甲△규제혁신심의관 金榮果 (과장급)△재정기획관 柳卜煥△국고과장 申潤秀△재정정보관리〃 尹晟豪△국유재산〃 申炯澈△제주특별자치도추진단 파견 鄭潤錫■ 과학기술부 (국장급)△과학기술협력국장 金次東△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장 陳炳述△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金承峰 (과장급)△연구조정총괄담당관 庾成受△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 건설과장 崔萬燮△ 〃 전시과장 金哲根■ 환경부 ◇과장급 전보 및 파견 △유해물질과장 金榮勳△국무조정실 규제개혁기획단 金東鎭■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국장 전보△정책홍보관리관 吳炯國△민원정보관리관 朴龍洙△조사기획관 閔泳昌◇과장 전보△운영지원팀장 趙誠烈△혁신인사기획〃 이주영△성과평가〃 鄭焞敎△상담안내〃 李憲植△행정문화〃 宋宗永△복지노동〃 吳相錫△농림해양국방〃 崔學均△재정세무〃 尹星用△교통〃 李忠頀△주택건축〃 徐汶錫△도시〃 車泰煥△도로수자원〃 李種培△제도개선팀 심사관 朴舜鴻■ KT ◇팀장급(상무보) 전보 (기획부문)△전략기획실 전략기획담당 박헌용△〃투자기획담당 김종욱△〃경영진단담당 민병욱△〃지배구조담당 김태호△〃출자경영담당 구현모△〃법무담당 박찬호△혁신기획실 경영혁신담당 황기현△〃시너지담당 임병도△기획부문 경영연구소 정책개발연구담당 유태열△경영연구소 경영전략연구담당 박명선△〃경영제도연구담당 이인호 (성장전략부문) 전략투자실 컨텐츠사업담당 이치형△글로벌사업실 글로벌기획담당 이정훈△〃글로벌사업담당 정성고△〃해외IT사업담당 김천웅△〃해외투자전략담당 신판식△〃하노이사무소장 방춘식 (대외부문) △사업협력실 정책협력담당 박원상△〃공정경쟁담당 이규성△〃사업협력담당 박대수△〃남북협력담당 김병주△대외전략실 대외전략담당 심성훈△〃대외지원담당 김영관 (지원부문) △인재경영실 경영지원담당 공순구△〃인사담당 최용석△〃내부고객만족담당 송호수△KT 중국법인 최덕만△KT재팬 이규환△인재개발원 인재개발담당 권혁렬△〃원주리더십아카데미담당 노대전△구매전략실 구매전략담당 전태명△〃기술조사담당 김창하△〃기술평가담당 최병화△〃구매담당(물류센터장 겸무) 박정원△〃 구매PM추진담당 박충규△자산관리실 자산기획담당 유민규△〃개발기획담당 문기학△자산개발단 건설1담당(자산개발단 사업지원담당 겸무) 장명환△〃건설2담당 이충인△〃자산운용담당 노영창 (사업개발부문)△개발기획담당 김용호△개발사업담당 전홍범△서비스기획본부 서비스기획담당 강석△〃통화서비스담당 김현묵△〃브로드밴드담당 엄주욱△〃모바일서비스담당 한원식△〃데이타솔루션담당 오옥태△컨버전스본부 컨버전스기획담당 장기숭△〃유무선통합개발담당 정한욱△컨버전스본부 IP서비스개발담당 진영민△〃통합단말개발담당 김정준△〃휴대인터넷개발담당 장병수△〃디지털홈개발담당 권순홍△〃유비쿼터스개발담당 유병규△〃Biz솔루션개발담당 이숭복△〃지능망서비스개발담당 손진수△BcN본부 BcN기획담당(소프트스위치개발담당 겸무) 홍경표△〃BcN개발담당(BcN구조개발담당 겸무) 최정호△〃BcN접속망개발담당 전윤철△〃BcN기간망개발담당 민경선△〃FTTH개발담당 김정일△미디어본부 미디어기획담당 심주교△미디어본부 미디어사업개발담당 허태경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담당 김명동△고객만족담당 박용화△요금전략담당 조택희△CRM담당 심상천△수도권고객센터장 조길구△영남권고객센터장 이성진△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담당 김천택△〃고객컨설팅담당 김여성△〃유통영업담당 한영도△〃서비스운영담당 박윤영△〃유통관리센터장 서상교△고객서비스본부 고객지원담당 조성호△〃 초고속전송담당 오윤석△〃고객설비담당 박영식△정보보호본부 정보보호기획담당 정두수△〃정보보호기술담당 이명수 (비즈니스부문) △비즈니스 기획담당 심현수△기업인프라담당 박경석△프로젝트담당 김화천△품질관리담당 이명용△기업고객본부 기업고객기획담당 최봉석△〃서비스지원담당 김성락△〃컨설팅지원담당 김영만△〃공공컨설팅담당 김진무△〃금융컨설팅담당 장정대△〃기업컨설팅1담당 문태승△〃기업컨설팅2담당 이종윤△〃기업컨설팅3담당 이후선△〃기업컨설팅4담당 박황순△SI사업본부 사업기획담당 김현철△〃영업1담당 황우철△〃영업2담당 박윤영△〃영업3담당 김형기△〃영업4담당 이상렬△U-City본부 U-City개발국장 구본철△〃 U-City추진1국장 박진식△〃U-City추진2국장 고성목△IT본부 서비스기획담당 서상원△〃SI1담당 김선주△〃SI2담당 이영곤△〃SI3담당 김재호△〃SM1담당 윤석봉△〃SM2담당 장창기△인프라센터장 이종원△빌링센터장 정인철△솔루션지원센터장 배상석△시스템연구소 연구기획담당 이용천△〃고객서비스관리연구담당 김우성△〃통합정보연구담당 정재우△〃인터넷망관리연구담당 유재형△〃기간망관리연구담당 신동헌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전략담당 이철규△통신망기획담당 남일성△인터넷담당 윤차현△교환담당 박형옥△전송담당 김용수△국제통신담당 김철△위성통신담당 김성중△중앙통신운용센터장 정용대△국제통신센터장 조근묵△코넷운용센터장 김봉구△위성운용센터장 김용헌△망관리본부 망관리계획담당 손태일△〃망품질혁신담당 송재걸△〃실시간통제담당 윤웅희△〃NeOSS담당 채수원△기술지원본부 기술지원계획담당 한종욱△〃차세대기술담당 서두수△〃인터넷기술담당 심범섭△〃교환기술담당 김병삼△〃전송기술담당 곽노관△네트워크시설본부 네트워크설계담당 이해철△〃인터넷설계담당 나성환△〃IP응용설계담당 박유호△네트워크건설센터장 윤영식 (중앙연구소) △연구기획담당 김영일△기술전략담당 김영명△미래기술연구담당 안치홍△차세대무선연구담당 전완종△USN연구담당 정학진△음성언어연구담당 구명완△연구전문그룹 최은호 (수도권강북본부) △경영지원담당 김지호△사업지원담당 이윤행△강북지사장 이원형△고양〃 강기대△광진〃 이성근△구리〃 오상환△신촌〃 권태일△원효〃 오완근△의정부〃 조기주△중앙〃 양재수△혜화〃 윤창영△서울북부네트워크서비스센터〃 이광형△서울중부네트워크서비스센터〃 김남호△경기북부네트워크서비스센터〃 전민주 (수도권강남본부) △박석태 나판주 석형순 한민수 (수도권서부본부) △경영지원담당 백일우△사업지원담당 김종구△강서지사장 권녕구△영등포〃 최대식△구로〃 이영남△동작〃 윤학규△부천〃 이왕록△부평〃 최해식△서인천〃 배병윤△안양〃 홍창의△안산〃 황의계 (서울대 KT-MBA 파견)△계승동■ 삼성서울병원 △삼성의료경영연구소장 이종철△기획조정실장 송재훈△교육수련부장 어환△QA관리실장 권오정△홍보실장 박윤수△임상의학연구소장 김성△진료의뢰센터장 전은석△외래부장 백승운△입원부장 전호경△내시경실장 이풍렬△의학정보센터장 이동수△진료부원장 최한용△내과장 오하영△소화기내과장 김재준△순환기내과장 이상훈△호흡기내과장 김호중△내분비대사내과장 이명식△신장내과장 김대중△혈액종양내과장 강원기△감염내과장 백경란△알레르기내과장 최동철△류마티스내과장 고은미△외과장 전호경△유방내분비외과장 남석진△혈관외과장 김영욱△소아외과장 이석구△이식외과장 조재원△흉부외과장 심영목△심장외과장 이영탁△폐·식도외과장 김진국△정형외과장 박윤수△신경외과장 어환△성형외과장 오갑성△산부인과장 배덕수△안과장 김윤덕△이비인후과장 동헌종△비뇨기과장 이성원△소아과장 이문향△심장소아과장 이흥재△신경과장 정진상△정신과장 이동수△소아청소년정신과장 정유숙△피부과장 양준모△재활의학과장 김연희△마취통증의학과장 조현성△영상의학과장 임효근△소화기영상의학과장 이원재△방사선종양학과장 안용찬△핵의학과장 이경한△진단검사의학과장 김선희△병리과장 박철근△가정의학과장 이정권△응급의학과장 정연권△의공학과장 김병태△치과장 임순호△교정과장 주보훈△구강악안면외과장 김창수△보존과장 오태석△보철과장 이석형△소아치과장 박기태△치주과장 계승범△의료관리학과장 박철우△수술실장 조현성△중환자실장 서지영△국제진료소장 유신애△건강의학센터장 이문규△암센터장 유병철△심장혈관센터장 박표원△장기이식센터장 이석구△뇌졸중센터장 이광호△알레르기센터장 양준모△세포치료센터장 전은석△소화기연구소장 백승운△정신건강행동과학센터장 이동수△감염관리실장 이남용△삼성암센터건립기획단장 주인욱■ 성신여대 △문화산업대학원장 崔仁麗△입학홍보처장 姜錫勳△총무〃 李淳熙△한국여성연구소장 兪炳禮△학보사 주간 韓英玉△미러사 〃 鄭小愚■ 인제대 (학교법인 인제학원)△자문변호사 백선우(인제대)△의무부총장 겸 의과대학장 김기용△대학본부 보건대학원장 조영하△〃 보건대학원 부원장 김광기△〃 사회복지대학원장 이성기△〃 생활관장 김재형△의과대 선임부학장 이병두△〃 교무담당 부학장 황윤호△〃 교무담당 부학장보 이연재△〃 학생담당 부학장 최석진△〃 연구담당 〃 신재국(인제대학원)△부학장 김광기(백중앙의료원)△의료원장 겸 일산백병원장 이원로(부속병원)△서울백병원 학생실습 책임교수 장진순△〃 한국위암센터소장 유항종△〃 한국위암센터 부소장 서병조△〃 응급실장 직무대리 안지영△부산백병원 학생실습 책임교수 이연재△상계백병원장 박상근△상계백병원 부원장 겸 진료부장 이진호△〃 수련부장 홍기혁△〃 학생실습 책임교수 신원창△〃 기획실장 정재용△〃 학술부장 조우호△일산백병원 학생실습 책임교수 이준성■ 한양대 △의대부학장 朴文一△출판부장 成原模△창의인재교육원장 柳太洙△어린이복지센터장 兪恩光■ 국민대 △재무관리처장 金明均△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金尙燮■ 증권예탁결제원 (본부장)△예탁 裵重吉△결제기획 李洪晩△국제 李明勳 (부서장)△전략기획부장 崔石原△조사개발〃 金洋煥△파생업무〃 申宰奉△정보시스템〃 任炯國△재무회계실장 李東珉△경영혁신〃 李容彧△전략정보시스템추진반장 金泳泯
  • B형간염 치료약 라미부딘 ‘내성 진단법’ 국내 첫 개발

    만성 B형간염 치료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라미부딘’의 약제 내성을 정확하게 진단해 내는 새로운 진단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연세의대 김현숙(진단검사의학)ㆍ한광협ㆍ안상훈 교수팀(내과학)은 바이오벤처기업인 진매트릭스와 함께 B형간염 바이러스의 유전자에서 약제 내성을 가진 부위만 절단해 낸 뒤 이 유전자 조각의 질량을 측정해 돌연변이를 파악하는 새로운 개념의 나노진단법(RFMP)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의료진은 B형간염 약제 내성을 가진 6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진단법을 적용한 결과 그동안 외국에서 수입해 썼던 DNA칩 방식의 진단법(LiPA)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라미부딘은 B형간염 치료에 주로 사용하는 치료약이지만 1년 이상 복용할 경우 환자의 10∼15%,3년을 복용할 경우에는 환자의 절반 이상이 내성 바이러스를 가져 치료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김 교수는 “RFMP검사법은 민감도가 뛰어난 것은 물론 기존 방법에 비해 특이도와 정확도가 10배 이상 개선됐다.”면서 “환자의 혈청에 있는 정상 바이러스와 내성 바이러스의 양을 수치화할 수 있어 치료 중에 간염 재발을 상당 부분 예측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교수도 “지금까지 너무 늦게 알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B형간염의 내성 여부를 적기에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항바이러스치료(Antiviral Therapy)지 6월호에 게재됐다.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초대 유전자평가원장에 김대원씨

    김대원(56) 대한진단검사학회 이사장이 초대 한국유전자평가원장으로 선출됐다.대한진단검사학회, 대한병리학회, 대한임상정도관리협회, 대한의학유전학회, 대한법의학회 등 5개 단체는 29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비영리재단법인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갖고 김 이사장을 초대원장으로 뽑았다.
  • [빌딩 X파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빌딩 X파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서울 여성플라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전용공간이다. 연면적 6758평의 지하 3층·지상 5층의 건물로 여성 단체들의 소모임부터 문화예술공연, 대규모 국제행사까지 다양한 행사가 연중으로 열리고 있다. 여성들의 교류와 사회활동의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지난 2002년 6월 문을 열었다. 1층 아트홀에서는 매주 금요일 문화예술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달에는 민족가극 ‘청동단검’(3일), 어린이 영화 ‘철수와 영희’(10일), 어린이 애니메이션 ‘샤크’(17일),‘가족이 함께하는 동요콘서트’(24일)가 열린다. 2층에는 여성부가 운영하는 여성사전시관인 ‘위대한 유산:할머니, 우리의 딸들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근대 이후 100여년동안 발전해온 여성사와 관련 자료들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3층의 ‘별난 놀이터’는 어린이·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복합문화체험 공간.3개월 과정으로 연극놀이·미술놀이·노래·강좌 등이 열린다. 또 4층 ‘아트칼리지, 서울’은 여성들을 대상으로한 컴퓨터·정보통신 교육공간이며, 같은층 ‘문화터 휴(休)’는 여성과 관련된 각종 서적·영상물들이 비치된 정보자료실이다.5층에 올라서면 옥상정원인 ‘하늘 정원’이 눈앞에 펼쳐진다. 여성플라자라는 이름답게 각종 여성 단체들도 모여 있다.4층에는 성매매여성들의 지원센터인 ‘다시함께센터’가,3층에는 여성 가장의 창업을 지원하는 ‘아낙과 사람들’과 지속 가능한 환경운동을 하는 ‘지구를 위한 시민행동 한국본부’ 등 비정부기구(NGO) 센터가 입주해 있다. 지하 2층에는 동작구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센터가 있다. 매월 24일 새벽 6시부터 신규회원 접수가 가능하며 수영, 아쿠아로빅, 헬스장, 요가, 재즈댄스, 라틴무브, 유아리듬체조 등의 강좌를 2만∼4만원 선에 들을 수 있다. 1층의 국제회의장과 아트홀은 각각 450석,292석을 갖춘 대형 행사장으로 각종 심포지엄·세미나를 비롯해 결혼식도 열린다. 대관료는 4시간당 32만∼40만원.25∼140석 규모의 회의실 4곳은 대관료가 1만∼4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다.1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호텔식 숙박시설도 있다. 이용료는 1인당 하루에 1만 5000원이다. 1호선 대방역에서 5분거리다. 지하1층·지하3층에 120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주차료는 시간당 2000원.(02)810-5075.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씨줄날줄] 권총차는 기자들/육철수 논설위원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들만 목숨 걸고 싸우는 줄 알았는데, 이젠 언론인들도 그 범주에 들어서고 있는 모양이다. 진실을 밝히는 일이 때로는 생명을 던져야 할 정도로 위험하기 때문일 것이다. 언론인들이 거대 독재권력이나 비리집단에 의해 생명을 잃거나, 체포·구금과 위협을 당하는 일이 지구촌 곳곳에서 여전히 자행되는 현실은 유감이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나라에서도 1988년 군사문화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당시 중앙경제신문 오홍근 사회부장에 대한 정보부대 장교들의 단검 테러가 국민을 경악시킨 바 있다.1990년대 초 특정정당을 비판한 어느 일간지 기자는 “딸아이를 숯덩이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협박전화 때문에 정신적 살인에 가까운 고통을 겪기도 했다. 민주화로 인해 국가정보기관 등에 의한 언론인 겁주기는 사라지다시피 했지만 요즘은 다른 측면에서 협박과 욕설에 종종 시달린다. 인터넷 상에서 이뤄지는 ‘악플’이 대표적 사례다. 신문에 이름을 밝히고 사진까지 박아서 쓰는 칼럼의 경우 성향이나 내용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네티즌에게 일방적이고도 좋은(?) 표적이 된다. 기자에게 물리적 위해(危害)가 아니라 불쾌감과 모욕을 주려는 의도이겠으나 ‘욕설탄(彈)’ 또한 다른 형태의 테러임은 불문가지다. 세계신문협회(WAN)에 따르면 1998년 이후 현재까지 세계 각국에서 언론인 40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특히 필리핀에서는 최근 20년간 언론인 67명이 취재와 관련해서 살해됐다. 이 나라 정부는 급기야 이달초 기자들에게 호신용 권총 휴대를 전면 허용했다. 신변보호를 요청하면 경찰이 경호도 해준단다. 며칠전 마닐라발 외신사진에는 경찰의 지도로 사격연습을 하는 여기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권총을 겨눈 기자의 표정에 전장에 나서는 듯한 비장함이 서려 있어 이국의 동종 직업인으로서 시선을 한동안 떼지 못했다. 비무장에 ‘PRESS 완장’ 하나로 버텨야 하는 종군기자들의 모습도 딱하지만 권총을 차고 취재원 앞에 다가갈 필리핀 기자들을 떠올리면 끔찍하다. 최근 국내에서는 보도의 진위에 대한 기자의 책임은 물론, 언론의 탈(脫)권력과 고도의 윤리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안정된 치안과 민주화된 나라에 사는 덕분에 한국 기자들이 목숨을 지키려고 권총을 차는 일만은 없을 터이니 그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이다.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23일 TV 하이라이트]

    ●바람꽃(KBS1 오전 8시5분) 경리실에 앉아 있던 정님이는 인표를 배웅하기 위해 같은 차를 타고 가는 영실과 형주를 시기어린 눈으로 바라본다. 그 순간 정님이는 영실과의 좋았던 추억과 자신의 현실을 번갈아 떠올리며 깊은 갈등에 휩싸인다. 형주와 영실이 미래를 설계하며 행복해 할 때, 정님은 계략을 꾸민다.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5분) 오는 28일 군 입대를 앞둔 멋진 남자 소지섭, 그의 근황과 입대를 앞둔 그의 심경을 들어본다.2년여의 유학생활을 끝낸 ‘네모 공주’ 박경림이 드디어 돌아왔다. 다시 한번 한국 연예계를 흔들어 놓을 요절복통 박경림의 한국생활 적응기. 그녀의 유쾌한 웃음을 만나본다. ●사이언스+(YTN 오전 8시30분) 디지털 아카이브란 시간의 경과로 질이 떨어지거나 흩어져 일부가 없어질 우려가 있는 정보들을 디지털화함으로써 항구적인 기록과 보존, 이용이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미래형 기록보관소인 디지털 아카이브의 필요성을 짚어보고, 우리나라의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현황을 알아본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일상생활에서 유아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은 무엇일까. ‘유아 스트레스 척도’를 통해 알아본다. 그 중에서도 스트레스를 주는 직접적인 요인은 과다한 TV나 비디오 시청. 조기교육 열풍과 맞물려 영·유아에게도 비디오 시청은 일상이 돼버렸다. 이로 인한 스트레스 증상을 알아본다. ●와!e-멋진 세상(MBC 오후 7시20분) 머리가 붙은 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살고 있는 샴쌍둥이 로리와 리바는 여지껏 분리수술을 받지 못하고 47년간을 따로, 또 같이 생활하고 있다. 비록 최악의 신체조건을 가졌지만 마음만은 일심동체라는 로리와 리바. 그녀들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연을 들어 본다. ●해신(KBS2 오후 9시55분) 정화를 보기 위해, 그리고 염장을 잡기 위해 장보고는 유산포로 달려가고, 이미 무령군과의 대립에서 부상을 입은 염장은 정화를 살리기 위해 그녀를 먼저 보낸다. 숲속에 숨어 있던 염장이 장보고에게 날린 단검을 정년이 몸으로 막고, 장보고와 염장간에 또 한차례 대결이 벌어진다.
  • 찬란한 ‘서양미술 400년’

    찬란한 ‘서양미술 400년’

    1793년 프랑스혁명의 세 거두 가운데 한 사람인 장 폴 마라는 고질인 피부병 때문에 반신욕을 하며 집무를 보던 중 반대파의 자객에 의해 암살당한다. 마라의 동지이자 나폴레옹 황제의 수석화가였던 자크 루이 다비드는 이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마라의 죽음’이라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3개월 만에 완성한다. 암살자가 들고 온 편지, 피묻은 칼이 당시 상황을 재연하듯 화면에 그대로 놓여 있는 ‘기록화’ 같은 작품이다. 자객의 단검에 살해된 마라의 시신은 실제로는 선혈이 낭자한 끔찍한 모습이었지만, 다비드는 마라의 죽음을 마치 격무에 시달리다가 잠이 든 ‘시민의 일꾼’ 같은 모습으로 이상화했다. 엄격한 형식미를 추구한 다비드의 신고전주의 양식이 그대로 녹아 있는 이 그림이 10여 개월의 복원과정을 거쳐 새 단장한 모습으로 한국을 찾는다. 21일부터 내년 4월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서양미술 400년전-푸생에서 마티스까지’가 바로 화제의 전시다. 소개되는 화가는 다비드, 푸생, 부셰, 앵그르, 들라크루아, 쿠르베, 코로, 모네, 시슬레, 피사로, 르누아르, 고갱, 마티스, 뒤피, 피카소, 들로네 등 88명. 미술애호가라면 한번쯤 그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유명 작가들이다. 프랑스 랭스미술관에서 70여점을 대여받은 것을 비롯,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릴, 말로, 몽펠리에, 피카르디 미술관, 트루아 역사박물관 등에서 모두 119점의 작품을 빌려 왔다. 전시는 시대별로 서양 미술 400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17세기 절대왕정을 배경으로 한 장중하고 화려한 바로크 양식과 국립 미술아카데미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고전주의 양식,18세기 귀족사회가 낳은 장식적인 로코코 양식, 산업기술의 발달로 근대화되기 시작한 19세기의 사조들인 낭만주의, 신고전주의, 사실주의, 자연주의, 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와 20세기 야수파, 큐비즘 등의 윤곽을 파악할 수 있다. 초대형 전시인 만큼 전시작 중에는 눈길을 끄는 작품들이 적지 않다. 마티스가 친필 글씨를 새겨 랭스미술관에 기증한 ‘재즈’ 판화집, 엽서 한 장 크기인 1호도 채 되지 않는 작품이지만 여인의 코발트빛 옷과 장밋빛 혈색이 생생하게 묘사된 르누아르의 유화 ‘대본낭독’ 등이 공개된다. 특히 ‘대본 낭독’은 워낙 크기가 작아 도난 위험이 커 한번도 해외에서 전시된 적이 없는 작품이지만 특수액자를 제작해 이번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 고대의 여러 조각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부분만을 조합해 완벽한 아름다움을 구현한 앵그르의 두 작품 ‘샘’과 ‘물 속에서 태어난 비너스’도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원본 작품들이다. 이밖에 근대회화의 시조인 푸생의 ‘두 발을 적시고 있는 여인과 풍경’, 뒤프레누아의 ‘리코메드 왕의 딸들 사이에 숨어 있다가 율리시스에게 들킨 아킬레스’, 사실주의 대가 쿠르베의 ‘협로’, 인상파 화가인 모네의 ‘벨 일의 바위’, 피사로의 ‘루브르’, 고갱의 ‘건초 말리는 사람’, 뒤피의 ‘마리-크리스틴 카지노’, 고갱의 판화 ‘테 아릴 바이네(왕가의 여인)’ 등도 주목할 만한 작품들이다. 입장료 일반 1만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02)2113-3477.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 [부고]

    ● 애국지사 김재황 선생 별세 애국지사 김재황 선생이 7일 낮 12시14분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87세. 충남 연기 출신인 선생은 연희전문학교에 재학중이던 1939년 김상흠·서영원·민영로 선생 등과 함께 항일결사 조직인 조선학생동지회를 결성했으며, 이후 3·1운동과 같은 거사를 계획했다. 정부는 1980년 대통령 표창,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허월향 여사와 4남 4녀를 두고 있다. 발인 9일 오전 9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042)935-8699. ●유장준(서울신문 수원 신영통지국장)씨 부친상 7일 연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 (041)866-4412 ●강세중(전 기업은행 지점장)세덕(교사)세근(자영업)기중(LG화학 본부장)대중(쌍용양회 부장)씨 부친상 황경규(전 신세계 이마트부문 대표)씨 빙부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3410-6917,6930 ●윤우용(국민연금관리공단 언론홍보팀장)병용·중용(사업)씨 부친상 조복현(MBC 조명감독)이강지(순천고 교사)씨 빙부상 7일 전남 순천 한국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61)743-4492,740-5193 ●김병윤(한국산업교육연구원장)병기(전 구주제약 부사장)씨 모친상 7일 경희의료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958-9545 ●남효열(경산서부초등학교 교사)씨 상배 태광(조선비료 직원)현미(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희연(산업안전공단 대구지도소)경림(윈텍아이티 직원)씨 모친상 박춘배(아성산업 직원)씨 빙모상 6일 오후 10시1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64 ●이완복(CBS 보도국 사회부 기자)씨 조모상 7일 구미 차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54)452-1975 ●이제호(현대자동차 청량리영업소 영업부장)씨 별세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5 ●신광철(전 대전시교육위원회 의장)씨 별세 동수(사업)동욱(동양오리온투자증권 대전충청본부장)동열(전 중도일보 사회부장)씨 부친상 윤양호(주식회사 넵스 대표)씨 빙부상 7일 충남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30분 (042)257-4861
  • “창업 노하우 배우세요”

    청년 실업자들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성공창업 아카데미’가 30일 오후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와 노동부 동부지방노동사무소가 함께 마련했다. 구직자, 소자본 창업 희망자 등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가 제공된다. 고승덕 변호사는 ‘파동으로 푸는 경제 특강’을 통해 500만∼3000만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한다. 또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이경희 소장과 맥창업정보시스템 임영서 소장 등도 ▲국내창업시장의 현실과 대응전략 ▲권리금에 관한 이해 및 프랜차이즈에 속지 않고 계약하는 법 ▲각종 성공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한다. 노동부 서울동부지방노동사무소측은 덤으로 정부지원 직업훈련과정과 창업진단검사 등도 지원한다. 문의 (02)450-1740.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아시아 의료허브로 키운다

    오는 9일 개원 10주년을 맞는 삼성서울병원이 향후 10년내에 아시아 의료허브로 도약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원장은 최근 개원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994년 개원 이래 10년 동안 우리 의료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해 온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공표한 ‘비전 2010’과 2007년 완공되는 암센터 건립을 계기로 아시아 최고 병원이자 의료허브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개원 이후 10년 동안 ▲환자중심의 의료문화 정착 ▲특성화센터 중심의 선진 의료시스템 도입 ▲협력병원제 활성화 등 국내 의료계의 5대 변화를 선도했다고 자평한 이 원장은 “‘비전2010’의 달성을 위해 ▲의료진이 설명을 잘해주는 병원 ▲암 정복에 도전하는 병원 ▲첨단의료를 선도하는 병원 ▲친절하고 사랑이 넘치는 병원 등 34개 항목의 행동강령을 새로 제정, 실천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국내 의료기관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전략적 변화가 불가피하다.”며 “이제부터는 의료의 질적 수준 향상에 포커스를 맞춰 명실상부하게 세계적 수준의 병원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이에 따라 오는 9일 개원10주년 기념식에서 ‘비전2010’ 달성을 위한 행동강령 ‘새전통 새희망’ 실천사항 선포식을 가질 계획이다. 지난 94년 11월 개원한 삼성서울병원은 이후 10년 동안 ▲외래환자 1000만명(입원환자 50만명) 돌파 ▲26만건의 수술 ▲세계 최다인 1700여 건의 간암 고주파열치료 ▲국내 최다 소아 조혈모세포 이식 ▲병상당 신규 암환자 등록률 1위 ▲국내 최다 수면내시경검사 ▲무수혈 간이식·동종 췌장소도이식·소장이식·최연소 간이식(3개월) 등의 성과와 함께 국내 유일의 응급의료용 헬기 도입 ▲아시아 최대 감염관리연구기관(ARFID)설립 및 운영 ▲진단검사실 24시간 가동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 시스템을 가동해 왔다. 또 특허출원 77건, 특허등록 40건 등 국내 최다 의료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2001년 국내 의료계에서 처음으로 미국 보건부로부터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인증을 획득했으며 미국 국제실험동물관리공인협회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동물실험에 관한 전과정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인사]

    ■ 수출보험공사 ◇1급 승진 △채권관리부장 李廷煥△감사실장 金井源 ◇2급 승진△국내채권팀장 劉耕達△국제협력팀장 姜學模△IT기획팀장 宋菖植△프랑크푸르트 주재원 宋仁永△상해사무소개설위원장 文洪基◇3급 승진△중장기영업1팀장 黃仁珪△중소기업영업3팀장 金榮天△신용사업팀장 安洪俊△특별채권팀장 林錫錄△보상2팀장 元龍植△기금예산팀장 百承達△홍보팀장 柳東潤△자금운용팀장 金良奎△신용정보사업본부 金椿洙△보상부 金載潤△채권관리부 孫英秀△영업지원부 李斗遠△강남지사 朴顯俊△경기지사 尹泰鎭◇4급 승진△신용정보사업본부 金京澈△채권관리부 鄭圭皓△경영기획부 元俊淵△경영지원부 陳政炫 ◇1급 전보△중소기업영업본부장 孔在環 ◇2급 전보△단기영업1팀장 文泰福△단기영업2팀장 姜承錫△중소기업1팀장 金始均△중소기업2팀장 李琦炯△국내조사팀장 權昌五△종합기획팀장 趙南容△영업기획팀장 李圭喆△법무실장 李愚石△전북지사장 邢南枓△충북지사장 李鉉柱△경기지사장 胡仁泰 ■ 한국은행 △금융결제국장 朴 △제주본부장 鄭利模 ■ 서울대병원 ◇진료과장 △내과 宋仁誠△외과 尹汝奎△흉부외과 安赫△신경외과 丁憙源△정형외과 李春基△성형외과 閔庚源△산부인과 姜淳範△소아과 徐廷琪△피부과 曺珖鉉△비뇨기과 白宰昇△안과 鄭欽△이비인후과 張善吾△신경정신과 曺洙哲△신경과 李光雨△마취통증의학과 金鍾聲△가정의학과 柳泰宇△응급의학과 서길준△진단방사선과 崔炳寅△방사선종양학과 金日漢△핵의학과 鄭俊基△진단검사의학과 金義鍾△병리과 金哲右△재활의학과 韓太倫△의공학과 朴光錫 ■ 이데일리 △경제부장 文周鏞△증권〃 李鍾奭△산업〃 孫東榮△국제〃 李宜澈△국제부 팀장 趙鏞滿
  • [인사]

    ■ 수출보험공사 ◇1급 승진 △채권관리부장 李廷煥△감사실장 金井源 ◇2급 승진△국내채권팀장 劉耕達△국제협력팀장 姜學模△IT기획팀장 宋菖植△프랑크푸르트 주재원 宋仁永△상해사무소개설위원장 文洪基◇3급 승진△중장기영업1팀장 黃仁珪△중소기업영업3팀장 金榮天△신용사업팀장 安洪俊△특별채권팀장 林錫錄△보상2팀장 元龍植△기금예산팀장 百承達△홍보팀장 柳東潤△자금운용팀장 金良奎△신용정보사업본부 金椿洙△보상부 金載潤△채권관리부 孫英秀△영업지원부 李斗遠△강남지사 朴顯俊△경기지사 尹泰鎭◇4급 승진△신용정보사업본부 金京澈△채권관리부 鄭圭皓△경영기획부 元俊淵△경영지원부 陳政炫 ◇1급 전보△중소기업영업본부장 孔在環 ◇2급 전보△단기영업1팀장 文泰福△단기영업2팀장 姜承錫△중소기업1팀장 金始均△중소기업2팀장 李琦炯△국내조사팀장 權昌五△종합기획팀장 趙南容△영업기획팀장 李圭喆△법무실장 李愚石△전북지사장 邢南枓△충북지사장 李鉉柱△경기지사장 胡仁泰 ■ 한국은행 △금융결제국장 朴 △제주본부장 鄭利模 ■ 서울대병원 ◇진료과장 △내과 宋仁誠△외과 尹汝奎△흉부외과 安赫△신경외과 丁憙源△정형외과 李春基△성형외과 閔庚源△산부인과 姜淳範△소아과 徐廷琪△피부과 曺珖鉉△비뇨기과 白宰昇△안과 鄭欽△이비인후과 張善吾△신경정신과 曺洙哲△신경과 李光雨△마취통증의학과 金鍾聲△가정의학과 柳泰宇△응급의학과 서길준△진단방사선과 崔炳寅△방사선종양학과 金日漢△핵의학과 鄭俊基△진단검사의학과 金義鍾△병리과 金哲右△재활의학과 韓太倫△의공학과 朴光錫 ■ 이데일리 △경제부장 文周鏞△증권〃 李鍾奭△산업〃 孫東榮△국제〃 李宜澈△국제부 팀장 趙鏞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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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奭雨(한국중등교장협의회 사무총장·전 서울교육청 의사국장)政雨(변리사·전 특허청 심판관)씨 모친상 相恩(서울 이상은치과병원장)相旻(약사)씨 조모상 26일 오전 4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8일 오전 6시 (02)392-0499 ●林大一(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씨 별세 芝勳(대구지검 김천지청 직원)씨 부친상 26일 오전 8시30분 경북 구미차병원,발인 28일 오전 9시 (054)481-0213 ●朴昌緖(자영업)星度(〃)씨 모친상 贊洙(계명대학 직원)贊範(대우캐피탈 직원)씨 조모상 崔浩星(현대모비스 상무)씨 빙모상 26일 0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2 ●李東勉(KT 기술전략팀장)相道(서울아산병원 내과 교수)潤松(성균관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東順(서울대 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교수)請麒(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東姸(서울 맑은눈안과 원장)씨 부친상 金允姬(자영업)씨 시부상 26일 오전 5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미사 발인 28일 오전 6시 등촌3동성당 (02)3010-2293 ●南明祐(경인양행 과장)씨 상배 廉湳仲(서울증권 차장)씨 동생상 尙珍(LG전자 대리)씨 누님상 26일 오전 3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8일 오전 10시 (02)30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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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奭雨(한국중등교장협의회 사무총장·전 서울교육청 의사국장)政雨(변리사·전 특허청 심판관)씨 모친상 相恩(서울 이상은치과병원장)相旻(약사)씨 조모상 26일 오전 4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8일 오전 6시 (02)392-0499 ●林大一(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씨 별세 芝勳(대구지검 김천지청 직원)씨 부친상 26일 오전 8시30분 경북 구미차병원,발인 28일 오전 9시 (054)481-0213 ●朴昌緖(자영업)星度(〃)씨 모친상 贊洙(계명대학 직원)贊範(대우캐피탈 직원)씨 조모상 崔浩星(현대모비스 상무)씨 빙모상 26일 0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2 ●李東勉(KT 기술전략팀장)相道(서울아산병원 내과 교수)潤松(성균관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東順(서울대 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교수)請麒(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東姸(서울 맑은눈안과 원장)씨 부친상 金允姬(자영업)씨 시부상 26일 오전 5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미사 발인 28일 오전 6시 등촌3동성당 (02)3010-2293 ●南明祐(경인양행 과장)씨 상배 廉湳仲(서울증권 차장)씨 동생상 尙珍(LG전자 대리)씨 누님상 26일 오전 3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8일 오전 10시 (02)30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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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백주년기념사업단 추진위원 李健永 ■ 경향신문 △기획사업본부장 朴明勳△경영기획실장 李世煥△광고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 朴承徹 ■ 한국은행 △정책기획국장 尹漢根△금융시장국장 金在天 ■ 현대증권 ◇전보 △자산관리영업 기획팀장 姜雄起△랩운용 팀장 明魯旭△OTC파생상품 영업팀장 金明鎬△〃 운용팀장 朴天秀△You First사이버독도지점장 李鉉壹△경제업무팀장 白尙奉 ■ 미래에셋증권 ◇전보 △영업부장 朴珠英△대치동 지점장 李晩熙△명동〃 金英斌△돈암동〃 徐柳錫△부산〃 金亨根△신촌〃 秋星泰△동래〃 姜孝中△인재개발팀장 李鳳民△강남센터지점 부장 姜汶暻△미금역지점 개설준비위원장 洪銀美 ■ 교보생명 (지점장) △성동 金寅午△명동Triple 金貴仲△용산 白榮哲△잠실 車聖勳△부평 尹鍾禹△청주 曺圭植△대구중앙 金炳文△전주 梁世昌△빛고을 朴勝賢△동대문 金京石△강릉 朴成洙△구로 曺大奎△서부산 朴浩九△둔산 林相奎△대전 金文燮△수성 張泰炫(팀장)△부동산기획 申東燮△부동산운영관리 愼金宰△부동산투자 白國鉉 ■ 한국일보 △이사대우 광고본부장 李允鎬 ■ 스포츠투데이 ◇승진 △편집국장 직대 김학수△부국장대우 체육부장 박호윤△〃 편집및행정담당 서영도△〃 마케팅본부 총괄부장 이재준△마케팅본부 영업1부장 진영석△종합뉴스부장 최원석△연예〃 박양수△야구〃 직대 김대호△편집〃 〃 및 편집팀장 윤용환△사진부장 직대 김정환△마케팅본부 영업2부장 남경진△고객서비스국 지방부장 이병태△경영지원실 부장 재경팀장 강용남△체육부 부장대우 체육팀장 장성훈△편집부 부장대우 디자인팀장 권오철 ■ 산림조합중앙회 △비서실장 직대 李東煥△감사실장 朴興洙△홍보〃 崔榮洵△임산미생물사업소장 직대 柳謹熙△전북도지회장 劉永守△임업기계훈련원장 직대 劉炯珍 ■ 한국해양대 △교무처장 양규식△학생〃 강신영△기획연구〃 김명환△도서관장 유일선△정보전산원장 조석제△운항훈련원장 문성혁 ■ 관동대의대 명지병원 △소화기병센터소장 조현근△아동청소년〃 안재인△장기이식〃 박기일◇과장△소아과 김철홍△신경과 신동익△흉부외과 문동석△성형외과 이용해△피부과 조한경△안과 장봉린△이비인후과 강주원△비뇨기과 심희영△진단검사의학과 임환섭△병리과 이상엽△핵의학과 박희명△치과 김용관 ■ 숭실대 △교목실장 韓重植△대학원장 柳永烈△공과대학장 겸 산업기술정보대학원장 梁承仁△중소기업대학원장 겸 노사관계대학원장 禹春埴△정보과학대학원장 金明源△국제통상대학원장 겸 2부부장 朴有榮△인문대학장 韓承玉△자연과학〃 鄭光植△법과〃 尹喆洪△사회과학〃 韓命洙△경상〃 李鎭淳△정보과학〃 林榮煥△연구산학협력처장(설립준비위원) 權寧弼△박물관장 崔秉鉉△총무처장 겸 관리처장 林龍來△학생지도상담소장 金聖哲△여학생부처장 權勝林△자연과학연구소장 金昌培 ■ 순천향대 △서울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沈贊燮△부천병원 〃 朴春植△천안병원 〃 李恩暎△집단산업보건관리연구소장 禹克鉉△산업의학〃 李秉國△해양수산〃 馬採寓△이순신〃 孫豊三△병원경영〃 卓忠習△산학연컨소시엄센터소장 廉興烈△정보통신창업지원〃 姜炳權△인터넷창업보육〃 崔盛軫△신가공기술혁신〃 兪弘鎭△의료창업보육〃 南海善 ■ 두산그룹 ◇승진 △㈜두산 부사장 柳志相 △〃상무 李東熙 金奎憲 李種岱 △두산건설 상무 宋正鎬 △삼화왕관 상무 朴根孝 ◇전보 △㈜두산 상무 崔炯浩 金成圭 宋泰天 △두산메카텍 상무 秋承翰 ■ MBC △프로덕션사장 김지일△플러스사장 장근복△아카데미사장 박명규△미술센터사장 윤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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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백주년기념사업단 추진위원 李健永 ■ 경향신문 △기획사업본부장 朴明勳△경영기획실장 李世煥△광고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 朴承徹 ■ 한국은행 △정책기획국장 尹漢根△금융시장국장 金在天 ■ 현대증권 ◇전보 △자산관리영업 기획팀장 姜雄起△랩운용 팀장 明魯旭△OTC파생상품 영업팀장 金明鎬△〃 운용팀장 朴天秀△You First사이버독도지점장 李鉉壹△경제업무팀장 白尙奉 ■ 미래에셋증권 ◇전보 △영업부장 朴珠英△대치동 지점장 李晩熙△명동〃 金英斌△돈암동〃 徐柳錫△부산〃 金亨根△신촌〃 秋星泰△동래〃 姜孝中△인재개발팀장 李鳳民△강남센터지점 부장 姜汶暻△미금역지점 개설준비위원장 洪銀美 ■ 교보생명 (지점장) △성동 金寅午△명동Triple 金貴仲△용산 白榮哲△잠실 車聖勳△부평 尹鍾禹△청주 曺圭植△대구중앙 金炳文△전주 梁世昌△빛고을 朴勝賢△동대문 金京石△강릉 朴成洙△구로 曺大奎△서부산 朴浩九△둔산 林相奎△대전 金文燮△수성 張泰炫(팀장)△부동산기획 申東燮△부동산운영관리 愼金宰△부동산투자 白國鉉 ■ 한국일보 △이사대우 광고본부장 李允鎬 ■ 스포츠투데이 ◇승진 △편집국장 직대 김학수△부국장대우 체육부장 박호윤△〃 편집및행정담당 서영도△〃 마케팅본부 총괄부장 이재준△마케팅본부 영업1부장 진영석△종합뉴스부장 최원석△연예〃 박양수△야구〃 직대 김대호△편집〃 〃 및 편집팀장 윤용환△사진부장 직대 김정환△마케팅본부 영업2부장 남경진△고객서비스국 지방부장 이병태△경영지원실 부장 재경팀장 강용남△체육부 부장대우 체육팀장 장성훈△편집부 부장대우 디자인팀장 권오철 ■ 산림조합중앙회 △비서실장 직대 李東煥△감사실장 朴興洙△홍보〃 崔榮洵△임산미생물사업소장 직대 柳謹熙△전북도지회장 劉永守△임업기계훈련원장 직대 劉炯珍 ■ 한국해양대 △교무처장 양규식△학생〃 강신영△기획연구〃 김명환△도서관장 유일선△정보전산원장 조석제△운항훈련원장 문성혁 ■ 관동대의대 명지병원 △소화기병센터소장 조현근△아동청소년〃 안재인△장기이식〃 박기일◇과장△소아과 김철홍△신경과 신동익△흉부외과 문동석△성형외과 이용해△피부과 조한경△안과 장봉린△이비인후과 강주원△비뇨기과 심희영△진단검사의학과 임환섭△병리과 이상엽△핵의학과 박희명△치과 김용관 ■ 숭실대 △교목실장 韓重植△대학원장 柳永烈△공과대학장 겸 산업기술정보대학원장 梁承仁△중소기업대학원장 겸 노사관계대학원장 禹春埴△정보과학대학원장 金明源△국제통상대학원장 겸 2부부장 朴有榮△인문대학장 韓承玉△자연과학〃 鄭光植△법과〃 尹喆洪△사회과학〃 韓命洙△경상〃 李鎭淳△정보과학〃 林榮煥△연구산학협력처장(설립준비위원) 權寧弼△박물관장 崔秉鉉△총무처장 겸 관리처장 林龍來△학생지도상담소장 金聖哲△여학생부처장 權勝林△자연과학연구소장 金昌培 ■ 순천향대 △서울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沈贊燮△부천병원 〃 朴春植△천안병원 〃 李恩暎△집단산업보건관리연구소장 禹克鉉△산업의학〃 李秉國△해양수산〃 馬採寓△이순신〃 孫豊三△병원경영〃 卓忠習△산학연컨소시엄센터소장 廉興烈△정보통신창업지원〃 姜炳權△인터넷창업보육〃 崔盛軫△신가공기술혁신〃 兪弘鎭△의료창업보육〃 南海善 ■ 두산그룹 ◇승진 △㈜두산 부사장 柳志相 △〃상무 李東熙 金奎憲 李種岱 △두산건설 상무 宋正鎬 △삼화왕관 상무 朴根孝 ◇전보 △㈜두산 상무 崔炯浩 金成圭 宋泰天 △두산메카텍 상무 秋承翰 ■ MBC △프로덕션사장 김지일△플러스사장 장근복△아카데미사장 박명규△미술센터사장 윤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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