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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류현진 응원, 퍼펙트 게임 무산에도 “류현진 힘내요!” 표정이…

    수지 류현진 응원, 퍼펙트 게임 무산에도 “류현진 힘내요!” 표정이…

    수지 류현진 응원, 퍼펙트 게임 무산에도 “류현진 힘내요!” 표정이…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LA 다저스 류현진을 응원해 화제다. 27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는 신시내티 레즈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회까지 단 한 명의 타자도 출루시키지 않으며 퍼펙트 게임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8회초 아쉽게 안타를 내주며 대기록 수립에는 실패했다. 타석에서는 시즌 첫 타점과 특점까지 기록하며 완벽한 경기 내용을 보였다. 29일 시구를 앞두고 있는 수지는 이날 경기장에서 류현진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DODGERS RYU99 류현진 선수 힘내요!!”라고 적혀 있는 플래카드를 들고 류현진을 응원했다. 네티즌들은 “류현진 퍼펙트 게임 무산, 수지 류현진 응원 멋져요”, “류현진 퍼펙트 게임 무산 아쉽지만 수지 류현진 응원 사진 보니 힘나겠네”, “류현진 퍼펙트 게임 무산 그래도 잘했다. 수지 류현진 응원도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29일 LA 다저스 시구

    수지, 29일 LA 다저스 시구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29일 오전 9시(한국시간)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진다. 수지 측 관계자는 “수지가 지난 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갔다. 화보촬영을 마치고 25일 LA로 넘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시구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지의 시구는 LA 다저스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지는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았다. 수지는 류현진과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며 친분을 다졌으며 그동안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MLB 광고 영상에서도 류현진과 LA 다저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평소 각별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왔다. 류현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수지가 내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어 곧 이루어질 수지 류현진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시구 앞두고 류현진 경기 관람

    수지, 시구 앞두고 류현진 경기 관람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29일 오전 9시(한국시간)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진다. 수지 측 관계자는 “수지가 지난 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갔다. 화보촬영을 마치고 25일 LA로 넘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시구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지의 시구는 LA 다저스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지는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았다. 수지는 류현진과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며 친분을 다졌으며 그동안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MLB 광고 영상에서도 류현진과 LA 다저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평소 각별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왔다. 류현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수지가 내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어 곧 이루어질 수지 류현진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현진 중계, 6회까지 무실점 ‘수지 응원 중’

    류현진 중계, 6회까지 무실점 ‘수지 응원 중’

    2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현재 경기를 진행 중인 류현진은 구속 95마일까지 기록하는 등 6회까지 무실점으로 퍼펙트게임을 이어갔다. 95마일은 약 152km다. 한편 이날 류현진의 경기는 미쓰에이 수지가 관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아 29일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LB] 아파도 4출루… 신수, 나가는 데 선수

    [MLB] 아파도 4출루… 신수, 나가는 데 선수

    부상도 추신수(32·텍사스)의 출루를 막지 못했다. 추신수는 26일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디트로이트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로 출전, 3타수 1안타 3볼넷으로 네 차례나 출루했다. 득점도 3개를 기록해 팀의 12-4 대승을 이끌었다. 시즌 타율은 .310, 출루율은 .441(아메리칸리그 1위)로 올랐다. 한 경기 4출루를 기록한 것은 올 시즌 벌써 7번째다. 전날 왼쪽 발목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된 추신수는 수비를 하지 않는 지명타자로 나섰다. 1회 첫 타석에서 초구를 휘둘렀고, 방망이가 부러졌지만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5회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출루, 대량 득점의 물꼬를 텄다. 5회 텍사스는 추신수가 홈을 밟는 등 대거 5점을 따내 승기를 잡았다. 추신수는 7, 8회에도 각각 볼넷을 골라냈다. 한편 류현진(27·LA 다저스)의 팀 동료 조시 베킷은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원정에서 생애 첫 노히트 노런을 달성해 팀의 6-0 승리에 앞장섰다. 베킷은 볼넷 3개를 허용했지만 삼진 6개를 낚으며 한 개의 안타도 내주지 않았다. 다저스 투수가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것은 1996년 노모 히데오 이후 18년 만이다. 2001년 플로리다(현 마이애미)에서 데뷔한 베킷은 전성기 시절 시속 155㎞가 넘는 강속구로 이름을 날렸다. 올스타에 세 차례나 선정됐고, 2003년 월드시리즈에서는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2009년부터 부상으로 내리막길을 걸어 지난해에는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5패만 기록했지만 올 시즌 부활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수지, LA다저스 구장서 포착

    수지, LA다저스 구장서 포착

    2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이날 류현진의 경기에는 미쓰에이 수지가 객석에서 응원을 펼쳤다.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아 29일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는 수지는 이날 LA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고 객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으나 8회 선두타자로 나선 토드 프레이저에게 안타를 맞으며 퍼펙트게임 기록은 세우지 못했다. 류현진은 7⅓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거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류현진 선수 힘내요” 관중석 포착

    수지 “류현진 선수 힘내요” 관중석 포착

    2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이날 류현진의 경기에는 미쓰에이 수지가 객석에서 응원을 펼쳤다.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아 29일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는 수지는 이날 LA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고 객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으나 8회 선두타자로 나선 토드 프레이저에게 안타를 맞으며 퍼펙트게임 기록은 세우지 못했다. 류현진은 7⅓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거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에이 수지, 시구 앞서 류현진 경기 관람

    미쓰에이 수지, 시구 앞서 류현진 경기 관람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29일 오전 9시(한국시간)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진다. 수지 측 관계자는 “수지가 지난 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갔다. 화보촬영을 마치고 25일 LA로 넘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시구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지의 시구는 LA 다저스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지는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았다. 수지는 류현진과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며 친분을 다졌으며 그동안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MLB 광고 영상에서도 류현진과 LA 다저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평소 각별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왔다. 류현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수지가 내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어 곧 이루어질 수지 류현진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류현진 퍼펙트게임 응원 ‘유니폼에 플래카드까지’ 문구보니.. 29일엔 시구

    수지, 류현진 퍼펙트게임 응원 ‘유니폼에 플래카드까지’ 문구보니.. 29일엔 시구

    ‘수지 시구, 류현진 퍼펙트게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시구에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에 나선다. 수지는 29일 오전 9시(한국시간)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진다. 수지 측 관계자는 “수지가 지난 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갔다. 화보촬영을 마치고 25일 LA로 넘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시구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지의 시구는 LA 다저스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지는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았다. 시구를 앞두고 있는 수지는 27일 류현진이 선발 출전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를 찾았다. 수지는 LA 다저스의 스냅백을 착용하고 경기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직접 준비한 플랜카드로 류현진을 응원했다.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무실점으로 퍼펙트게임을 기대케 했으나 8회 선두타자로 나선 토드 프레이저에게 안타를 맞으며 퍼펙트게임은 날아갔다. 네티즌들은 “류현진 퍼펙트게임 아쉽네”, “수지 시구 기대된다”, “수지 시구 안 하는 날인데 류현진 응원갔구나”, “류현진 퍼펙트게임 기록 쓰나 했는데 아쉽다”, “이제 수지 시구를 기다려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국민 여동생’의 반전몸매 “클라라보다 한 수 위?”…류현진 응원 덩달아 화제

    수지 ‘국민 여동생’의 반전몸매 “클라라보다 한 수 위?”…류현진 응원 덩달아 화제

    수지 ‘국민 여동생’의 반전몸매 “클라라보다 한 수 위?”…류현진 응원 덩달아 화제 청순미로 유명한 ‘국민 여동생’ 수지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스프라이트 샤워 TV CF에서는 핫팬츠를 입은 채 수많은 군중들과 함께 댄스를 선보였다. 영상 속 수지는 흰색 민소매 상의와 연청색 핫팬츠를 입은 채 과감한 웨이브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더운 여름 지하철 안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남성에게 “같이 스프라이트 샤워하실래요?”라는 도발적인 멘트를 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29일 시구를 앞두고 있는 수지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류현진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DODGERS RYU99 류현진 선수 힘내요!!”라고 적혀 있는 플래카드를 들고 류현진을 응원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영상, 류현진 응원 재밌네”, “수지 영상, 류현진 응원 류현진은 정말 좋았겠다”, “수지 영상, 클라라보다 역시 한 수 위네. 류현진 응원 도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시구, LA 다저스 스타디움 마운드 선다 ‘류현진 응원’ 시간은?

    수지 시구, LA 다저스 스타디움 마운드 선다 ‘류현진 응원’ 시간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시구에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에 나선다. 수지는 29일 오전 9시(한국시간)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진다. 수지 측 관계자는 “수지가 지난 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갔다. 화보촬영을 마치고 25일 LA로 넘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시구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지의 시구는 LA 다저스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지는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았다. 수지는 류현진과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며 친분을 다졌으며 그동안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MLB 광고 영상에서도 류현진과 LA 다저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평소 각별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왔다. 류현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수지가 내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어 곧 이루어질 수지 류현진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수지 시구 완전 기대된다”, “수지 시구 연습 잘 하고 있나”, “수지 시구 스케일도 남달라”, “수지 LA다저스 스타디움에 서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작년 5월 LA다저스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서 한류스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4)가 시구자로 나서 공을 땅으로 내리 꽂는 일명 ‘패대기 시구’를 해 이슈가 된 적이 있다. 사진 = SBS(수지 시구 류현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시구, LA 다저스 스타디움 마운드 선다 ‘류현진 응원’ 시간은?

    수지 시구, LA 다저스 스타디움 마운드 선다 ‘류현진 응원’ 시간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29일 오전 9시(한국시간)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진다. 수지 측 관계자는 “수지가 지난 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갔다. 화보촬영을 마치고 25일 LA로 넘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시구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수지의 시구는 LA 다저스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지는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았다. 수지는 류현진과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며 친분을 다졌으며 그동안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MLB 광고 영상에서도 류현진과 LA 다저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평소 각별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왔다. 류현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수지가 내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어 곧 이루어질 수지 류현진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다저스 시구 앞서 류현진 응원, 플래카드 문구보니 ‘달달’ 퍼펙트게임은 무산

    수지 다저스 시구 앞서 류현진 응원, 플래카드 문구보니 ‘달달’ 퍼펙트게임은 무산

    ‘수지 류현진 응원, 류현진 퍼펙트게임 무산, 수지 다저스 시구’ 미쓰에이 수지가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경기를 찾아 응원했다. 2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이날 류현진의 경기에는 미쓰에이 수지가 객석에서 응원을 펼쳤다. LA 다저스 구단의 초청을 받아 29일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는 수지는 이날 LA 다저스의 스냅백을 착용하고 경기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직접 준비한 플래카드로 류현진을 응원했다. 수지 측 관계자는 “수지가 지난 20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갔다. 화보촬영을 마치고 25일 LA로 넘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시구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수지는 류현진과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며 친분을 다졌으며 그동안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MLB 광고 영상에서도 류현진과 LA 다저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평소 각별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왔다. 류현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수지가 내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도 있어 곧 이루어질 수지 류현진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무실점으로 퍼펙트게임을 기대케 했으나 8회 선두타자로 나선 토드 프레이저에게 안타를 맞으며 퍼펙트게임은 무산됐다. 류현진은 7⅓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거뒀다. 네티즌들은 “류현진 퍼펙트게임 무산 아쉽지만 충분히 퍼펙트 했다. 이제 수지 시구를 기다려야지”, “류현진 수지 응원에 힘이 났나”, “수지 류현진 응원, 천사가 나타났네. 시구도 기대된다”, “류현진 퍼펙트게임 무산 됐지만 멋진 경기였다”, “이번엔 무산됐지만 다음에도 수지 응원 받으면 퍼펙트게임 가능할 듯. 수지 다저스 시구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괴물’ 5승 상대는 또 다른 괴물

    ‘괴물’ 5승 상대는 또 다른 괴물

    시즌 5승에 도전하는 류현진(27·LA 다저스)의 등판이 27일 신시내티와의 홈 경기로 확정됐다. 도미니카 특급으로, 올 시즌 사이영상 후보로 꼽히는 호니 쿠에토와의 선발 맞대결이다. 미국 프로야구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이날 오전 9시 10분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시즌 첫 매치업 선발로 각각 류현진과 쿠에토를 예고했다. 이로써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 22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 투수가 된 류현진은 닷새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추신수(텍사스)가 떠난 신시내티는 타선이 허약하다. 팀 타율 .243, 팀 홈런 38개로 내셔널리그 15개 팀 중 각각 11위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투수진은 막강하다. 2008년 데뷔한 쿠에토는 2012년 19승8패에 평균자책점 2.78로 특급 투수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는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올 시즌 다시 상승세다. 승운이 따르지 않아 4승(3패)밖에 챙기지 못했지만 탈삼진(82개)은 NL 1위, 평균자책점(.186)은 3위다. 특히 최근에는 MLB 105년 만에 9경기 연속 7이닝 2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추신수는 25일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3타수 1안타를 쳐 네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추신수는 발목 부상으로 6회에 교체됐고 텍사스는 12-2 대승을 거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LA다저스 조시 베켓 노히트 노런 ‘6회까지 몰라..’ 류현진 지켜본 소감은?

    LA다저스 조시 베켓 노히트 노런 ‘6회까지 몰라..’ 류현진 지켜본 소감은?

    ‘조시 베켓 노히트 노런’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조시 베켓(34)이 생애 첫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조시 베켓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볼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단 한 개의 안타도 내주지 않고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던져 생애 첫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조시 베켓 노히트 노런에 LA다저스는 6대0으로 승리했다. 노히트 노런이란 투수가 상대 팀 선수에게 한 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무실점으로 승리한 경기를 말한다. 이날 조시 베켓의 노히트 노런은 2013년 9월 30일 마이애미의 헨더슨 알바레즈 이후 처음이며 다저스 역사로는 1996년 9월 18일 콜로라도 원정에서 노모 히데오가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또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는 2010년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로이 할러데이가 기록한 이후 두 번째다. LA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조시 베켓 노히트 노런 기록에 대해 “6회까지는 조시 베켓이 노히트 인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제서야 투구 수를 체크하며 지켜봤다”면서 “다행히 투구 수가 100개를 넘어간 이후 빠르게 끝내며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시 베켓은 압도적인 구위를 가진 투수는 아니다. 그러나 이닝을 꾸준히 소화하는 능력이 있다. 오늘도 완급조절과 변화구 제구가 잘됐다. 패스트볼도 최고 구속이 92~93마일에 달했다. 상대를 압도하기에 충분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팀의 류현진은 경기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히트 노런을 지켜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노히트 노런이 내가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지 않은가. 솔직히 내가 한 게 아니라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중계 캡처(조시 베켓 노히트 노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LB] 24일 만에 등판한 류현진 시즌 4승

    [MLB] 24일 만에 등판한 류현진 시즌 4승

    어깨 부상의 여파는 찾아볼 수 없었다. 푹 쉰 덕인지 직구는 힘이 있었고, 제구력은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날카로웠다. 류현진(27·LA 다저스)이 복귀전에서 ‘삼진 퍼레이드’를 펼치며 시즌 4승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22일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장, 6이닝 동안 삼진 9개에 9안타(1홈런) 1볼넷 2실점(2자책)으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28일 콜로라도전 이후 무려 24일 만에 나섰지만 낯설어하지 않고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의 안정감 있는 피칭을 했다. 총 89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의 가장 돋보였던 구종은 직구였다. 최고 151㎞를 찍었고 147㎞ 내외의 구속을 꾸준히 유지했다. 힘이 떨어진 6회를 제외하면 모든 직구가 145㎞ 이상의 스피드를 냈다. 지난달 콜로라도 전에서 대부분 145㎞ 밑을 맴돌았던 것을 감안하면 몸 상태가 확실히 회복된 듯했다. 류현진은 힘 있는 직구를 앞세워 1~4회 매 이닝 삼진 2개씩을 잡았다. 1회 첫 타자 후안 라가레스에게 연거푸 3개의 직구를 던져 유리한 볼 카운트를 만든 뒤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이끌었다. 3회 2사 만루 위기에서는 커티스 그랜더슨을 150㎞의 직구로 삼진 처리했다. 6회 병살타로 투 아웃까지 잡은 뒤 에릭 캠벨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한 것은 옥에 티. 그랜더슨을 우전안타로 내보낸 류현진은 볼 카운트 원 스트라이크 투 볼에서 캠벨에게 134㎞짜리 체인지업을 던졌으나 밋밋하게 들어갔다. 지난 10일 빅리그에 데뷔해 이날이 일곱 번째 경기였던 신예 캠벨은 실투를 놓치지 않고 개인 통산 첫 홈런의 감격을 맛봤다. 이 홈런으로 류현진은 33이닝 동안 이어오던 원정 경기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 1988년 오렐 허샤이저(41이닝), 2003년 기예르모 모타(37이닝)에 이어 다저스 구단 사상 세 번째 기록을 세운 것에 만족해야 했다. 2점대로 내려앉았던 평균 자책점은 다시 3점대로 올라갔다. 그러나 류현진은 앤서니 레커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마쳤고, 7회부터는 브랜든 리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다저스 타선은 아드리안 곤잘레스와 야시엘 푸이그, 핸리 라미레즈가 차례로 솔로홈런을 터뜨려 류현진의 승리를 도왔다. 리그와 브라이언 윌슨(8회), 켄리 잰슨(9회)으로 이어진 불펜도 약간 불안한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류현진의 승리를 지켰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경기 후 “류현진의 공이 좋았고 날카로웠다. 기대했던 대로였다”며 만족감을 감추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류현진의 투구 영상을 메인 화면 중 하나로 내걸었고, 지역 유력 언론인 LA타임스는 “휼륭한 복귀였다. (부상으로) 떠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많은 공을 던져 팀 승리를 이끌었다”고 호평했다. 현지 중계진은 경기 전부터 “커쇼가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 류현진은 투수 로테이션의 구원자였다. 이제 그가 돌아온다”면서 류현진 등판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오늘의 선수는 단연 류현진이다”고 호평하면서 “그는 정말 끝내줬다”며 감탄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류현진 부상 24일만에 복귀…매팅리, “류현진 투구수 제한?” 묻자

    류현진 부상 24일만에 복귀…매팅리, “류현진 투구수 제한?” 묻자

    류현진 부상 24일만에 복귀…매팅리, “류현진 투구수 제한?” 묻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류현진(LA 다저스)이 24일만에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했다. 류현진의 맞대결 상대는 우완 제이콥 디그롬. 디그롬은 지난 16일 뉴욕 양키스전을 앞두고 트리플A에서 올라왔으며 이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해 뉴욕 메츠를 상대로 2차례 선발 등판해 모두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해 4월 26일 원정경기에서는 3안타 3볼넷으로 1실점 했으나 승패를 기록하지는 않았다. 지난해 8월 14일 홈경기에서는 5안타, 1볼넷으로 1실점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돈 매팅리 LA 감독은 경기 전 “류현진의 투구수에 제한을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전 인터뷰에서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에 대해 어떤 제한을 두는 것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런 것은 없다. 류현진은 몆 주 잘 쉬면서 준비했다. 지난 주 류현진의 상태 역시 아주 좋았다. 물론 언제나처럼 류현진의 상태를 예의주시하기는 하겠지만 예를 들어 투구수 60개 이런 식으로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 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선발 등판을 이틀 앞두고 왼쪽 어깨 견갑골부위 근육통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류현진, 초반부터 기선제압!

    ’돌아온 닥터 K’ 류현진(27·LA 다저스)이 22일 오전 8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4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내며 ‘K’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2014시즌 7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2패와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2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이닝 9피안타 6실점(5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후 류현진은 왼쪽 어깨 통증으로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뉴스1
  • 류현진 ‘탈삼진쇼’ 4승…메츠 타선 “부상 공백 전혀 없다니” 망연자실

    류현진 ‘탈삼진쇼’ 4승 달성…메츠 타선 ”부상 공백 전혀 없다니” 망연자실 24일만에 돌아온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탈삼진쇼’를 선보이며 시즌 4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홈런 하나를 포함한 9안타와 볼넷 하나를 내주고 2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9개나 잡았다. 류현진은 팀이 3-2로 앞선 7회말 수비 때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 3.00을 유지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 이후 24일만에 마운드에 올라왔다. 당시 류현진은 경기 도중 왼쪽 어깨의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날 복귀 무대에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부상 공백에 대한 우려를 씻어냈다. 류현진은 이날 89개의 공을 던졌고 이중 스트라이크가 60개였다.최고 구속은 시속 94마일(약 151㎞)이 찍혔다. 류현진은 뉴욕 메츠 타선을 상대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3회말 2사만루의 위기에 몰렸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마무리했다. 6회말 에릭 캠벨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은 것이 옥의 티였다. 올 시즌 계속된 류현진의 원정 경기 무실점 행진도 31⅔이닝에서 중단됐다. 한편 류현진은 이날 9번타자로 출전, 오랜만에 타석에 들어섰으나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류현진의 시즌 타율은 1할2푼5리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류현진 4승 눈앞…완벽투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은?

    [속보] 류현진 4승 눈앞…완벽투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은?

    류현진 4승 눈앞…완벽투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시즌 4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홈런 하나를 포함한 9안타와 볼넷 하나를 내주고 2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9개나 잡았다. 류현진은 팀이 3-2로 앞선 7회말 수비 때 마운드에서 내려와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 3.00을 유지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 이후 24일만에 마운드에 올라왔다. 당시 류현진은 경기 도중 왼쪽 어깨의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날 복귀 무대에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부상 공백에 대한 우려를 씻어냈다. 류현진은 이날 89개의 공을 던졌고 이중 스트라이크가 60개였다.최고 구속은 시속 94마일(약 151㎞)이 찍혔다. 류현진은 뉴욕 메츠 타선을 상대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3회말 2사만루의 위기에 몰렸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마무리했다. 6회말 에릭 캠벨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은 것이 옥의 티였다. 올 시즌 계속된 류현진의 원정 경기 무실점 행진도 31⅔이닝에서 중단됐다. 한편 류현진은 이날 9번타자로 출전, 오랜만에 타석에 들어섰으나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류현진의 시즌 타율은 1할2푼5리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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