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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 “내 콤플렉스는 다크서클, 성형외과 찾았었다”

    유진 “내 콤플렉스는 다크서클, 성형외과 찾았었다”

    배우 겸 가수 유진이 눈 밑의 다크서클을 자신의 최대 콤플렉스라고 고백했다. 유진은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가든플레이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올리브(O’live) ‘겟 잇 뷰티’(Get It Beauty)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뷰티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프로그램 ‘겟 잇 뷰티’의 단독 MC로 나선 유진은 연예계 생활 13년 동안 대부분의 메이크업을 손수 해왔을 정도로 뷰티 분야에 남다른 열정과 감각을 갖춘 스타다. 하지만 이런 유진 역시 자기 자신에 대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다. 유진은 “다크서클이 콤플렉스”라며 “특히 피곤할 때는 다크서클이 더 심해져서 메이크업으로 커버한다.”고 밝혔다. 어렸을 때는 다크서클이 더 심했다는 유진은 “의료상담도 받아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수술로 해결할 수 없다고 해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때부터 메이크업에 더 신경 쓰게 됐다. 메이크업 숍에 가서 메이크업 받더라도 다크서클 커버는 내가 한다.”고 덧붙였다. 유진이 콤플렉스로 다크서클은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유진’s 뷰티 시크릿’의 저자로 나섰던 유진은 출간기념회에서도 “예전에는 화장을 안 하면 항상 아파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며 “하지만 피부가 얇아 생기는 결과라 화장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화장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는.” 경험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유진이 진행하는 ‘겟 잇 뷰티’는 메이크업, 다이어트, 피부관리, 페이셜테라피, 바디 슬리밍, 헤어 스타일링 등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보다 효율적인 뷰티 정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진은 방송 MC로서 그동안 갈고 닦은 뷰티 노하우를 시청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프림팀 ‘형제의 뜨거운 맛보실래요?’(인터뷰)

    슈프림팀 ‘형제의 뜨거운 맛보실래요?’(인터뷰)

    “내 이름은 사이먼D. 본명은 정기석.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낯간지러워서 죽어도 못하는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지. 요즘 날 신인 개그맨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유행어가 ‘다이어트’인 줄 알더라. 나의 랩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일거야. 힙합 듀오 슈프림팀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래?”(사이먼D) “난 이센스. 본명은 강민호. 대구에서 올라왔어. 토끼띤데 마음에 들진 않아. 호랑이처럼 강인해보이고 싶은데 말이지. 요즘 고민은 저축이야. 최근에 가장 많이 접한 질문은 ‘예능에서 뜬 사이먼D형 부럽지 않냐.’는 말. 형이 진짜 부럽냐고? 꼭 대답해야겠어? 알겠어,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줄게. 뜨거운 형제의 이야기 이제 시작한다.” (이센스) ◆“슈프림팀, 너희는 누구니?”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까.’ 중장년층에게는 대뜸 “니 누고?”라는 말이 튀어나올 만큼 생소하지만 힙합 계에서는 언더와 오버그라운드를 접수한 실력파 루키다. 세대 간 태평양보다 넓은 인지도 격차는 기자만 하는 고민이 아니다. 앨범 2장에 이어 리패키지 ‘스핀 오프’로 돌아온 슈프림팀 역시 “대중성과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하려고 고민에 빠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슈프림팀을 잘 모르는 사람도 노래 몇 곡은 들어봤을 테다. 그중에서 ‘수퍼매직’을 들어봤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인생극장’에서 이휘재가 “그래, 결심했어!”란 결의에 찬 대사를 하기 직전 흘러나오는 보니 엠의 ‘펠리시다드’를 샘플링한 곡. CF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와 한번쯤 흥얼거렸을 만큼 유명해졌다. 요즘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디지털 음원 순위에 상위 랭크된 노래는 ‘땡땡땡’. “몇날며칠을 스튜디오에 콕 처박혀서 꽂히는 대로 불렀다.”는 말처럼 전 앨범의 수록곡보다 훨씬 더 자유롭고 강렬하다. “사투리 숨기고 서울말 쓰다가 시원하게 경상도 말 한 느낌”(사이먼D), “쾌변한 느낌”(이센스)이 그들의 소감이다. ◆“슈프림팀, 너희 생각은 뭐니?” 말투에서 알겠지만 이들은 경상도 남자다. 토종이란 말에 방점을 찍는다. 처음만난 건 7년 전이지만 지금껏 서로에게 딱 한번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 그것도 술에 진탕 취한 채. 그 다음날은 어색해서 서로를 피해 다녔다. 눈빛만 봐도 생각을 꿰뚫지만 멍석 깔고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 건 영 서툴고 어색하다. 그래도 물어봤다. 그것도 꽤 진지하게. “서로를 어떻게 평가하나요?” “간단하게 말할게요. 이센스의 랩은 독보적이에요. 한국에 이렇게 할 사람은 없죠. 가사도 자기스타일이 확실해요. 라임이 없다는 지적을 가끔 받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랩을 더 들으셔야 돼요. 이런 라임은 이센스만이 할 수 있죠.”(사이먼D) “사이먼 D형의 라이브를 예로 들게요. 파워가 엄청나죠. 형은 음악을 굉장히 폭넓게 들었어요. 그래서 작업할 때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집어내서 절 놀라게 해죠. ‘이건 좀 유치하지 않아?’라고 말한 적도 있는데 사이먼D형이 주장한 게 결과적으로 늘 맞아요.”(이센스) 성격적인 부분도 빼놓을 순 없다. “이센스는 솔직하고 숨김이 없어요.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생각도 깊다는 게 장점이죠. 단점을 굳이 꼽자면 후배들에게 너무 밥을 잘 산다는 것. 그래서 돈을 잘 모으지 못해요. 빨리 여자 친구가 생겨야 할 텐데. 좋은 사람 소개시켜 주세요.”(사이먼D) “사실 사이먼D형은 솔직한 스타일은 아니에요. 생각을 다 털어놓는 성격도 아니고. 나중에 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형의 장점은 적재적소에 돈을 쓴다는 점? 싸우진 않지만 한번 서먹해진 적은 있어요. 너무 사소한 건데 말해도 되나? 형이 녹음 시간을 안 지킨 적이 있어서 그걸로 조금 다퉜어요.”(이센스) ◆“슈프림팀에게 질투란?” 인터뷰를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 이센스 말이 허공에 울린다. “오늘 저 말 많이 했는데 사이먼D형의 여자친구 이야기만 인터뷰 나가는 거 아니죠?” ‘헉, 어떻게 알았지?’ 사실 요즘 사이먼D가 MBC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하고 ‘홍대 여신’ 레이디 제인이 여자친구란 사실이 공개돼 사이먼D에게 관심이 집중된 건 사실이다. 이센스의 투정 섞인 한마디였다. 그는 사이먼D의 예능 활약을 어떻게 생각할까. “형에게 질투심 정말 가득하고요. 이러다가 언제 큰 일 한번 터질 것 같아요.(웃음) 100% 농담이에요. 자꾸 인지도 격차가 나는 것 같아서 약간 불안하긴 하지만 사이먼D형이 방송에 나오니까 즐거워요. 워낙 솔직한 성격이고 꾸밈이 없어서 걱정이 되긴 해요.”(이센스) 최근 여자친구를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사이먼D는 어떨까. “여자친구를 공개하니 좋은 면도 있고 불편한 면도 있어요. 솔직히 전 그다지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관심을 받다보니 불편해 하는 것 같아요. 마음고생을 좀 한 것 같기도 하고요.”(사이먼D) ◆“슈프림팀, 그들은 뜨거운 형제” 슈프림팀은 스스로를 “힙합의 수혜자”라고 부른다. 사실이다. 힙합의 불모지에 가까웠던 대한민국 가요계에 드렁큰 타이거, DJ D.O,C, 다이나믹 듀오 등이 힙합의 위상을 높였다. 위상이란 거창한 표현을 쓰지 않더라도 더 이상 힙합을 ‘길거리 양아치 문화’로 폄하하진 않는 건 확실하다. 형식에서 자유롭지만 반항적이거나 폭력적이지만도 않으며 더이상 배고픈 음악장르만도 아니다. 슈프림팀은 점차 상업적으로 확대되고 질적으로 발전한 힙합 음악을 듣고 성장한 세대다. 그렇기에 그들은 힙합가수라는 거창함에 스스로를 숨기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들이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대중과 공유하는 것이 그들이 꿈꾸는 음악이다. “거짓 없이 솔직한 음악을 할 거예요. 그게 바로 저희가 추구하는 힙합 정신이죠.” 경상도에서 올라온 이 솔직한 형제가 힙합을 넘어 대한민국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길 기대한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서울플러스] 이달부터 1530 걷기운동교실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이달부터 11월까지 1주일에 5일간 30분씩 걷는 ‘1530 걷기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북악스카이웨이·개운산·오동공원 산책로와 월곡두산·정릉경남·돈암삼성 아파트 등 모두 16곳에서 걷기운동교실이 열린다. 구는 해당 지역에서 10명 이상이 참여를 희망하면 걷기운동 전문강사와 건강생활지도사를 파견해 신발선택법, 다이어트를 위한 파워워킹법 등을 교육한다. 보건소 건강정책과 920-1980.
  • 호텔 ‘미슐랭’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보양식’

    호텔 ‘미슐랭’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보양식’

    메이필드 호텔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Michelin)’에서는 이번 8월 31일까지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체력을 보충해 줄 ‘오감만족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보양 재료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는 닭과 인삼, 복분자, 오골계 등을 주재료로 구성했으며 신선한 야채와 한약재 등을 곁들여 차별화된 보양식을 내놓는다. 복분자 향이 담긴 ‘닭가슴살과 과일인삼소스’ 및 한약으로 깊은 맛을 낸 ‘미숫가루’가 건강 다이어트 보양식으로 선보이며 ‘사과된장소스 통오리구이’와 홍삼소스를 곁들인 ‘한방테린’은 여름철 건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복껍질과 오골계 해산물 냉채’, ‘황기 녹두 닭죽’, ‘백련초 감자콩국수’ 그리고 ‘복분자 알로에 주스’ 같은 디저트 등 약 30여 가지의 건강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골라먹을 수 있다. 가격은 평일 점심 4만2천원, 저녁 4만9천원이고 주말 점심 4만5천원, 저녁 5만4천원이다.(세금포함) 한편 메이필드 호텔 ‘오감만족 보양식’ 프로모션은 호텔 블로그(blog.naver.com/mayfield2002)를 통해 이용후기를 작성할 시 추첨을 통해 2인 뷔페 식사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약 및 문의 02-2660-903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세상에 이럴수가!” 콜라를 끊었을 뿐인데…

    “세상에 이럴수가!” 콜라를 끊었을 뿐인데…

    콜라를 끊었을 뿐인데… 콜라가 몸매와 건강을 망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하지만 콜라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실제 사례가 공개돼 화제다. 영국 서퍽주에 사는 리사 맥케이(24)는 하루에 콜라 20캔 이상을 마시지 않으면 버티지 못하는 못 말리는 ‘콜라광’이었다. 덕분에 맥케이의 몸무게는 약 130㎏에 육박했고, 비행기를 탈 때에도 좌석 2개를 예약해야 했을 정도로 몸집이 불어났다. 걷는 것은 물론 호흡도 힘든 지경에 이른 뒤에야 극단의 조치가 필요함을 느꼈다. 결국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콜라 끊기’와 위를 묶어 식욕을 억제하는 수술. 맥케이는 지난 해 8월 수술을 받은 뒤 집안 곳곳에 있는 콜라를 모두 치웠다. 그 결과 특별한 운동이나 약물 처방없이 약 64㎏이 쑥 빠졌다. 맥케이는 “콜라를 끊는 것이 매우 어려웠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살이 빠진 것은 수술의 덕도 있지만, 내 생각엔 콜라를 끊은 효과가 가장 큰 것 같다.”면서 “다시는 콜라를 마시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콜라는 마시면 마실수록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그러니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콜라부터 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사진=’콜라광’ 리사 맥케이의 ‘비포 & 애프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박봄, 이제는 ‘상추 CEO’ 꿈꿔...’상추 마니아’ 인증

    박봄, 이제는 ‘상추 CEO’ 꿈꿔...’상추 마니아’ 인증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박봄이 ‘상추 다이어트’에 이어 ‘상추 CEO’를 꿈꾸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산다라 박의 미투데이에는 책 ‘상추 CEO’를 읽으며 독서 삼매경에 빠진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상추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는 그가 ‘상추 CEO’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즐겁다는 반응이다. 특히 산다라 박은 사진에 “책 읽는게 어색한 박봄”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박봄의 남다른 상추사랑에 상추 매출도 높아지겠다.”, “진짜 CEO가 된다면 너무 재밌겠다.”, “설정사진 이겠지만 재치가 돋보인다.”는 등의 댓글들을 올렸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다니엘 “마음 편하니 살 쪄서 다이어트 돌입”

    최다니엘 “마음 편하니 살 쪄서 다이어트 돌입”

    배우 최다니엘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최다니엘, 엄태웅, 이민정이 출연하는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날 최다니엘은 “마음 편하게 촬영해서 그런지 살이 찌더라.”며 “연결이 튈 수 있으니 작품에 맞게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최다니엘은 이번 영화에서 자신의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남자 역을 맡았다. 이어 최다니엘은 출연진 중 가장 인기 있는 사람으로 이민정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최다니엘은 “새침할 줄 알았는데 털털하다. 웃을 때도 ‘으하하하’ 웃는다.”고 폭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정슬기 “다시 출전한다면 자신 없어”

    ‘슈퍼스타K’ 정슬기 “다시 출전한다면 자신 없어”

    “슈퍼스타K, 시즌1에 나간 게 다행이죠.”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 1호 가수라는 타이틀은 신인 가수 정슬기에게 뜻 깊은 수식어이자 부담되는 이름이었다. 프로그램 참가자 중 가장 먼저 기획사에 영입돼 가수 데뷔를 알린 탓에 솔로곡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기까지 스스로의 실력을 놓고 고민해야 했다. 정슬기는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1호 가수’라는 주변의 얘기 때문에 마음만 급했다.”고 당시 어려움을 털어놨다. ‘슈퍼스타K 시즌2’가 지역예선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정슬기는 선배이자 시청자의 입장이 됐다. “이번엔 참가자가 100만 명이 넘었대요. 첫 시즌에 나가길 잘했다 싶었어요. 지금 같다면 다시 경쟁해서 방송 출연까지 올라갈 수 있으리란 생각이 안 들어요. 전 카메라도 무서워했는데 이번 참가자들 보니까 그 때의 저보다 용기도 있고 당당하더라고요. 저로선 다행이죠.” 방송으로 얼굴을 먼저 알린 건 ‘악플’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정슬기가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정식 데뷔하자 ‘성형설’과 ‘목소리 조작설’ 등 루머들이 등장했다. 다이어트 및 메이크업으로 달라진 외모와 보컬 레슨으로 자리가 잡힌 목소리가 엉뚱하게도 악플의 빌미가 됐다. 정슬기는 “그런 얘기가 나온 뒤부터는 댓글을 잘 안 봐요.”라면서도 “전에 알려진 이미지가 있으니까 지나치게 달라져 보였을 수도 있죠. 언젠가는 겪을 일이 조금 일찍 왔다고 받아들이려고요.”라고 웃어보였다. ▲ ‘슈퍼스타K’는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좋은 수식어이자 굴레일 것 같은데. - 좋은 수식어 아닐까요? 그 프로그램으로 가수가 됐으니까.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오디션이라고 생각한 기회였어요. 사실 전에도 몇 군데 문을 두드렸는데 안 돼서 그만 둘까 했어요. 마지막이라고 도전한 게 ‘슈퍼스타K’였죠. 물론 부담감은 있었어요. 방송에서 알려진 기존 이미지를 알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까 어떻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와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게다가 ‘1호 가수’였잖아요. ▲ 방송 이후 데뷔까지 중점을 두고 준비한 부분은? - 아무래도 가장 중점을 둔 건 노래였어요. 이젠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하나하나 재정비가 필요하더라고요. 처음엔 적응이 안 되고 노래가 안 늘어서 힘들었어요. 외적으로는 살을 많이 뺐다는 거 정도고. ▲ 데뷔곡 ‘결국 제자리’에서 어린 나이에도 감정 표현이 좋았다. 실제 아픈 경험이 있는지. - 경험이 있어야 노래도 나오는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아직 21살이잖아요. 그렇게 깊은 사랑은 경험하지 못했어요. 20대 후반이 돼서 경험이 생기면… 그때는 그런 감성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 제자리’는 원래의 제 목소리에 맞게 보컬을 부각시킨 노래예요. ▲ ‘가수 정슬기’로서 지향하는 음악은? - 마음에서부터 꾸미지 않는 것. 꾸밈없이 순수한. 나중에라도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제 초심을 잃을 것 같아요. ▲ 우선적인 목표가 있다면. - 일단 제 이름을, 제가 가수라는 걸 알리고 싶어요. ‘결국 제자리’라는 노래를 정슬기가 불렀다는 사실만이라도. 젊은 세대 뿐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제가 가수라는 걸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글·사진·동영상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가희, ‘명품 복근·우월 복근’ 선봬 네티즌 ‘탄성~’

    가희, ‘명품 복근·우월 복근’ 선봬 네티즌 ‘탄성~’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CF를 통해 선보인 명품 복근이 화제다. 가희는 최근 제일제당의 다이어트 음료 CJ팻다운의 모델로 발탁돼 CF 촬영에 임했다. 이번 CF는 지난 6월말 공개됐으며 영상을 본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됐다. 팬들은 “진정한 우월 복근”이라고 전하며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시킨다”, “가희 최고의 완벽 복근이다”고 뜨거운 반응은 내비쳤다. 가희는 광고 20초 분량에서 10초정도가 복근만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섹시미와 탄력적인 복근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가희가 데뷔 전부터 춤을 좋아했으며 열심히 췄다. 이 때문에 복근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힌 것 아니겠느냐”고 말을 전했다. 한편 가희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영웅호걸’ 멤버로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CJ팻다운 광고 영상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최은정 “10대,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발언 논란

    ‘착한글래머’ 여고생 화보모델 최은정(18)이 또 한 번 폭탄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최은정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백지영의 끝장 토론 시즌2’ 사전녹화에 참여해 ‘10대 아이돌들의 섹시코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토론했다.토론패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와 심영섭 대구사이버대 교수 겸 영화평론가 등이 열띤 논쟁을 펼치던 중 시민토론단으로 참석한 최은정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 섹시코드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고 싶다.”며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섹시 콘셉트가 대세이기 때문에 많은 10대 아이돌들이 그것을 밀고 나가고 있다.”며 “그런 것들을 꼭 그렇게 나쁘게만 봐야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이에 김정일 정신과 전문의는 “젊음과 아름다움은 신이 빌려준 일시적인 축복에 불과하다. 섹시코드를 지향하기 위해 많은 아이돌들이 다이어트로 고통받고 있다.”고 현 아이돌세태를 비판했다. 반면 심영섭 교수는 “섹시함이 없는 사회야말로 재미없는 사회”라며 “인류역사는 늘 금기 아래서 섹시코드를 추구해왔다.”고 섹시에 대한 역사적 입장을 취하며 반론했다.최은정의 발언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함을 어필하고 섹시코드를 접하는 것은 20세 이후 성인이 되어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10대는 그 나이에 어울리는 몸가짐과 생각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표현했다. 반면 “섹시함을 드러내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 “노출을 통해 섹시함을 부각시켜도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 =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식품업계, 보랏빛 기적 슈퍼푸드 ‘블루베리’ 열풍

    식품업계, 보랏빛 기적 슈퍼푸드 ‘블루베리’ 열풍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슈퍼푸드 ‘블루베리’ 열풍이 외식업계를 휩쓸고 있다. 오렌지, 호박 등과 함께 대표적인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는 시력 저하 예방, 학습 기억력 향상, 노화방지, 항암, 당뇨예방, 심혈관계 질병개선, 심장병 예방, 변비, 복부비만 개선 등 다양한 효능으로 ‘신이 내린 보랏빛 기적’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파리바게뜨가 지난 4월 출시한 ‘로얄푸딩 블루베리’는 블루베리의 상큼한 맛과 우유푸딩의 부드러움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얄푸딩 블루베리’는 하루 평균 1000개씩 팔려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블루베리요거티’ 빵은 블루베리 잼에 유산균이 함유된 요거티 크림이 어우러져 지난해 출시 이후 매월 20%씩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블루베리 요거트케익, 베티블루베리 쉬폰, 블루베리 치즈케익, 블루베리롤 등 다양한 블루베리 케이크가 출시돼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블루베리와 관련된 효능, 효과에 대한 연구발표가 이어지면서 블루베리 관련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파리바게뜨는 올해도 블루베리 관련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고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5월 다이어트 및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춘 ‘슈퍼후르츠’ 아이스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슈퍼후르츠 아이스크림은 슈퍼후르츠 열매인 아사이베리, 크랜베리, 블루베리 등 3가지 가 함유된 과실이 조화를 이루는 게 특징이다. 특히 슈퍼후르츠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해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며 장운동에 탁월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떡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의 ‘우리쌀찜케익 블루베리’는 100% 국내 쌀과 국내 막걸리를 주재료로 블루베리가 함께 어우러져있다. 또한 스팀에 쪄 촉촉하고 부드러워 어린이와 노년층의 영양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쿨팩 위에 제품을 진열 판매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던킨도너츠도 최근 블루베리를 주재료로 한 ‘블루베리아사이 필드도넛’과 ‘블루베리코코넛’을 선보였다. ‘블루베리아사이 필드도넛’은 부드러운 도넛 안에 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로 속을 꽉 채웠으며 천연과육이 입안 한 가득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베리코코넛은 도넛 반죽 안에 블루베리를 직접 갈아 넣어 블루베리의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도넛이다. 블루베리코코넛 표면에 코코넛 가루를 입혀 특유의 향을 느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다이어트 성공한 몸매 평생 유지하려면?

    다이어트 성공한 몸매 평생 유지하려면?

    직장인 하소연(34세. 직장인)씨는 이미 한달 전에 휴가계획을 세우고, 멋진 휴가를 위한 준비단계에 돌입했다. 남자친구에게 섹시한 몸매를 보여주겠노라 다짐하고, 하루 한 끼만 먹으며 퇴근 후 헬스클럽에서 2시간씩 운동을 했다. 이렇게 2주가 흘러 체중은 하 씨가 원하는 만큼 감량됐다. 하지만 감량성공의 기쁨이 큰 나머지 맘이 느긋해져 생활의 리듬이 점점 깨지기 시작했고, 야근과 회식까지 겹쳐 체중감량 후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예전 몸무게 이상으로 돌아가게 됐다며 하소연한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희망하는 100명 가운데, 원하는 체중에 도달한 사람은 50%가 되지만 시작부터 1년이 경과한 시점까지 끝까지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전체의 10%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렇듯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감량이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 아닌 감량 된 체중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중요하며 어쩌면 체중감량 후 부터가 진정한 다이어트의 시작일 지도 모른다. 어떻게 보내야 감량된 체중을 잘 유지해갈 수 있는 것인지 유지기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조절이나 운동량은 감량기의 70% 정도로 ‘유지기 다이어트’는 적극적인 체중 감량 시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식이조절이나 운동량에 다소 여유를 둘 순 있다. 하지만 결코 중단해서는 안 된다. 체중조절을 적극적으로 하던 시기에 주5-6회 정도의 운동 빈도수를 유지했었다면,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시기에는 주 3-4회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이조절 역시 적극적으로 체중을 조절하던 시기에 비해 대략 120-130% 정도의 식사량을 유지하면 식이조절의 실패로 인한 체중증가는 막을 수 있다. 단 늘어난 식사량에는 불필요한 간식이나 당분, 지방의 섭취는 배제된다. 유지기의 식욕조절과 공복감 해소는 다이어트 환약으로 효과적인 ‘유지기 다이어트’를 위한 방법으로는 복용이 간편한 ‘다이어트 환약’이 있다. 다이어트 환약은 적극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시기에 사용되는 탕약에 비해서 약효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관이 가능하고 작용이 부드럽게 지속되므로 한약을 복용하다가 갑작스럽게 중단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식욕조절의 부조화나 공복감의 증가 등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런 다이어트 환약의 복용 기간은 적극적인 체중감량 시기의 두 배 정도의 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즉 3개월 정도의 적극적인 체중감량을 한 뒤라면 6개월 정도의 ‘유지기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김동열 원장은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감량기와 유지기로 나뉘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작정 다이어트 했다가 어느 정도 목표에 이르면 스리슬쩍 그만두기 때문”이라며 “ 무리하게 감량하고 나서 유지기를 갖지 않고 다이어트를 그만두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생기는 것이며, 일에 있어서 마무리가 중요하듯 다이어트에도 유지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곽현화, 이번엔 체조강사 변신 “체력·몸매 필수”

    곽현화, 이번엔 체조강사 변신 “체력·몸매 필수”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다이어트 체조강사로 나서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데뷔곡 ‘싸이코’(PSYCHO) 티저이미지를 통해 명품 힙가슴라인을 선보였던 곽현화가 이번엔 체조강사로 분해 ‘S라인 명품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의 공식 블로그 지앤진를 통해 자신만의 몸매관리,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 것. 이번 촬영은 곽현화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그녀 역시 가수 데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트레이닝을 거치면서 명품몸매를 완성했다. 곽현화는 총 4편의 시리즈로 연재될 ‘다이어트강좌’에 기획, 출연, 촬영,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곽현화는 “자신만의 열정과 에너지를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는 댄스가수에게 체력과 몸매는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어려운 과정을 이겨냈으며 그 비결을 공유하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체조강사로 나서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사진=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식품의약사범 ‘고무줄 형량’ 논란

    #.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7월 유통기한이 지난 고추장과 고춧가루 등 6억 4000만원어치를 항공사 기내식과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식품의약품안전청 수사업무 전담 조직인 위해사범중앙조사단에 적발된 충북 남제천농협 공장장 조모(52)씨에 대해 같은 해 9월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조씨가 범행을 자백·반성하고, 식품 거래처들이 선처를 탄원했다.”는 것이 벌금형의 이유였다. #. 인천지법은 같은 해 8월 중국산 가짜 참기름 675만원어치를 소매업자에게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55)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식품·의약품 위해사범을 두고 일관성 없는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앞서 소개한 조씨와 박씨의 경우 위해식품 판매액은 100배 이상 차이가 났지만 징역형을 받은 쪽은 오히려 박씨였다. 이 때문에 식약청 등 관계기관들은 식품·의약품 관련 범죄에 대한 정교한 양형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도 보건·식품범죄에 대한 양형기준 초안을 정하는 회의를 29일 열고 이 문제를 논의했다. 지난해 9월 허위광고로 33억원 상당의 불법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해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우모(42)씨에 대해 중앙지법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중앙지법은 같은 해 11월 사용이 금지된 발기부전 성분을 넣은 건강기능식품 4600만원어치를 시중에 판매한 김모(64)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에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30억원대 위해식품을 판매한 업자의 죄가 수천만원의 불법 제품을 유통한 업자보다도 가볍다는 의미가 되는 셈이다. 피고인 개인에게는 유죄가, 피고 법인에는 무죄가 판결되는 사례도 없지 않다. 유통기한이 지난 반품 고추장 등을 판매해 유죄를 받은 조씨와 달리 남제천농협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농협이 조씨의 범죄를 막기 위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했는지에 대한 검찰의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였다. ‘법인이나 개인이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해당 업무에 대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않은 경우에는 처벌할 수 없다.’는 새 식품위생법이 법인들이 법망을 빠져나갈 수 있게 구실을 만들어 준 것 아니냐는 비판이 터져나오는 이유다. 식약청 관계자는 “(판사의 재량에 따른 판결을 비판할 수는 없지만) 검찰의 구형에 비해 식품·의약품 사범에 대한 판결이 너무 가볍다.”면서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들키면 벌금 좀 내면 되지.’ 하는 식으로 계속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NTN포토] 현영·이하얀, 미녀들의 각선미 대결

    [NTN포토] 현영·이하얀, 미녀들의 각선미 대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 4’ 출정식에 참석한 현영 이하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영 이하얀 등이 출연하는 ‘다이어트 워 4’는 가장 많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참가자가 탈락자 후보 2명 중 한 명을 탈락시키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7월 3일 밤 12시.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박재롬, ‘다이어트 워4’ 도전...날씬女될까?

    박재롬, ‘다이어트 워4’ 도전...날씬女될까?

    탤런트 박재롬이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2008년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재롬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다이어트 워4’에 출연해 12명의 참가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현재 박재롬의 몸무게는 90.1kg으로 비만 체중이다. 박재롬은 “뚱보 캐릭터를 뛰어 넘어 다양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를 꿈꾸며 여자로서의 평범한 행복을 찾고 싶다.”고 참가 계기를 밝혔다. 한편 ‘다이어트 워4’는 비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다이어트 대결을 그린 국내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즌 4에서는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2명의 도전자가 참가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앞서 미스코리아 출신 비만녀 원혜정(시즌1) 슈퍼탤런트 출신 김정현(시즌2) 탤런트 이하얀(시즌3)이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사진 = ‘다이어트 워4’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NTN포토] ‘다이어트 워 4’ 베일을 벗다

    [NTN포토] ‘다이어트 워 4’ 베일을 벗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 4’ 출정식에 참석한 출연진들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현영 이하얀 등이 출연하는 ‘다이어트 워 4’는 가장 많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참가자가 탈락자 후보 2명 중 한 명을 탈락시키는 리얼티 서바이벌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7월 3일 밤 12시.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영, 즐거운 ‘다이어트 워 4’ 출정식

    [NTN포토] 현영, 즐거운 ‘다이어트 워 4’ 출정식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 4’ 출정식에 참석한 현영이 미소를 짓고 있다. 현영 이하얀 등이 출연하는 ‘다이어트 워 4’는 가장 많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참가자가 탈락자 후보 2명 중 한 명을 탈락시키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7월 3일 밤 12시.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트레이너 김지훈, ‘소녀시대 몸매의 비결은?’

    [NTN포토] 트레이너 김지훈, ‘소녀시대 몸매의 비결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 4’ 출정식에 참석한 트레이너 김지훈이 운동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현영 이하얀 등이 출연하는 ‘다이어트 워 4’는 가장 많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참가자가 탈락자 후보 2명 중 한 명을 탈락시키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7월 3일 밤 12시.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놀드 홍·김지훈, 트레이너의 자존심 대결

    [NTN포토] 아놀드 홍·김지훈, 트레이너의 자존심 대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 4’ 출정식에 참석한 트레이너 아놀드 홍, 김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영 이하얀 등이 출연하는 ‘다이어트 워 4’는 가장 많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참가자가 탈락자 후보 2명 중 한 명을 탈락시키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7월 3일 밤 12시.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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