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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 푸어] “향후 집값 상승 없어 손절매 필요…투기 안한 취약계층 먼저 도와야”

    [하우스 푸어] “향후 집값 상승 없어 손절매 필요…투기 안한 취약계층 먼저 도와야”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은 “한국사회는 빚을 권하는 사회”라고 말했다. 선 부소장은 “정부가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기보다 빚을 많이 내도 부담이 되지 않는 저금리 인센티브로 부동산 부양을 떠받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미국이나 일본의 하우스 푸어와 다른 점은. -미국, 일본은 부동산 거품이 어느 정도 빠진 상황에서 하우스 푸어가 발생했지만 우리나라는 거품을 빼지도 못한 상태에서 나온 것이어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 일본은 상업용 부동산 버블이 심했는데도 하우스 푸어가 양산된 반면 우리나라는 주택용 부동산 버블이다. 우리는 가계를 희생양으로 삼은 구조라는 말이다. →가계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은행은 이미 대출과 채권을 줄이는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그런데 총부채상환비율(DTI)을 확대해서 가계만 빚을 더 내도록 했다. 은행이 대출을 연장해 주면 집값은 안 오르고 가계는 돈을 못 모은다. 내수가 침체되고 4~5년 후 집을 살 신규 수요도 생기지 않다 보면 일본식 장기침체가 되는 것이다. →부동산은 파급 효과가 커서 정책 결정이 어려운데. -건설업체들이 부도난다고 하는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업체 수는 크게 줄지 않았다. 건설 부양책으로 지난해 50조원가량을 투입했다. 속으로 골병든 건설업체들을 ‘좀비’처럼 살려둔 꼴이다. 미국이 금융위기 때 공황까지 가지 않은 것은 구조조정을 일부 했기 때문이다. 부실채권 구조조정을 미루고 경기부양 대책을 펴면 건설업체와 가계의 부실만 키우는 것이다. 2012년 하반기 만기상환 도래액이 25조원이다. 거품이 한꺼번에 빠지는 것과 서서히 빠지는 것 중 어느 것이 충격이 적겠나. →대출이자에 짓눌리고도 집을 팔지 않는데. -‘인지부조화’ 현상이 크다. 앞으로 집값이 오를 일이 없는데 내 집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 냉정하게 계산을 안 한다. 주식은 손절매를 하면서 아파트는 안 한다. 은행이자 7%와 물가상승률 3%를 고려해서 앞으로 10% 이상 집값이 오르지 않으면 아파트 투자는 손해다. 물론 기회비용은 뺀 것이다.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은. -기본적으로 투자자 책임의 원칙에 따라야 한다. 지금은 하우스 푸어가 더 늘지 않도록 ‘가계다이어트’를 유도해야 한다. 당장은 고통스럽더라도 섣부르게 빚을 내 투기판에 뛰어든 것에 대한 학습효과가 필요하다. 오히려 하우스 푸어보다는 투기를 하지 않은 취약계층, 저소득층부터 적극 도와줘야 한다. 하우스 푸어는 나중에 ‘신용 구조조정’을 해두면 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신봉선, ‘누 에삐오’ 코믹 개사…“말만하면 낳아줄게” 폭소

    신봉선, ‘누 에삐오’ 코믹 개사…“말만하면 낳아줄게” 폭소

    개그우먼 신봉선이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노래 ‘누 에삐오’(Nu ABO)를 외로운 마음을 담아 개사해 불러 화제다.2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신봉선은 함께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신동이 자신들의 노래 ‘미인아’를 산모를 위한 곡으로 개사해 부른 것과 달리 “나를 위해 준비했다”며 외로움이 한껏 묻어나는 가사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개그계의 댄스퀸 신봉선은 ‘누 에삐오’ 노래가 나오자 에프엑스의 안무를 따라했다. 특히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며 “말만 하면 낳아줄게 빨리 빨리 대시해줘”라고 노래를 부르며 가사에 맞게 아기를 낳는 듯한 율동을 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어 웨이브의 여왕 개그우먼 신지선이 가수 임상아의 노래 ‘뮤지컬’을 “내 배를 그냥 내버려둬. 더 이상 부풀리지마”라고 네 번의 임신으로 예쁜 옷을 입지 못하고 수차례 다이어트를 해야 했던 서러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신동이 자신의 여자친구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을 좋아해 질투가 난다고 고민을 털어놔 김지선이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그랜드 힐튼 호텔, 노화·비만 예방 ‘지중해식 샐러드 뷔페’ 눈길

    그랜드 힐튼 호텔, 노화·비만 예방 ‘지중해식 샐러드 뷔페’ 눈길

    그랜드 힐튼 호텔은 오는 31일까지 올데이 다이닝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지중해식 샐러드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심장질환을 낮추고 노화 방지 및 비만까지도 예방할 수 있는 건강 식단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는 ‘지중해식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다.이번 메뉴는 재료의 신선함을 잃지 않은 ‘쿠스쿠스 샐러드’, 감자, 토마토, 올리브 등이 들어간 ‘니수아즈 샐러드’, 야채와 파스타를 넣은 이탈리아식 스프 ‘미네스트론 스프’, ‘아티초크 샐러드’ 등과 지중해식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준비된다. 또한 가공된 식품이 아닌 천연 그대로의 식품을 이용해 신선하고 깔끔한 맛으로 건강까지 신경 썼다.호텔측은 이 같은 세미 뷔페가 기존의 뷔페 레스토랑의 반 정도 가격으로 운영돼 가격 부담이 적고 일반 뷔페 레스토랑처럼 해산물과 육류, 샐러드 그리고 디저트까지 모두 갖추어져 있어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호텔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다이어트를 생각해 가볍게 샐러드 종류로 점심을 즐기고 싶어 하는 여성 고객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가격은 29000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문의 및 예약 : 02-2287-827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11번가, 우수 고객 110만원 상당 ‘쇼핑지원금’ 전달

    11번가, 우수 고객 110만원 상당 ‘쇼핑지원금’ 전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지난 28일 신대방동 11번가 사옥에서 우수고객 감사 쇼핑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정낙균 11번가 총괄 본부장은 당첨자 최윤지 씨(29세, 서울 개포동)를 본사에 초대해 직접 쇼핑 지원금을 전달했다. 쇼핑 지원금은 11번가에서 패션, 리빙, 디지털 기기, 레저 등 전 카테고리 내에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11번가의 110만 쇼핑 포인트다. 11번가는 즉석에서 선물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는 ‘고객감동 이벤트’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여성 전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3차례 진행했다. 지난 3개월간 매회 이벤트 응모 고객을 즉석 추첨, 11번가가 디자인 및 제작한 일러스트 거울, 휴대용 파우치, 비치백을 총 11,000명에게 제공했으며 3가지 상품을 모두 받은 최윤지 씨가 최종 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당첨자인 최윤지씨는 “행사 기간 동안 생활에 유용하고 11번가만의 차별화된 선물을 받을 수 있어 매일 이벤트에 응모하는 기쁨이 그 어느 이벤트보다 컸다.”고 전했다.한편 11번가는 7월부터 ‘고객감동 이벤트 시즌 2’를 진행해 오는 8월 10일까지는 ‘다이어트 접시’를 4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박태환도 이길 수 없다! ‘세계서 가장 느린 스위머’

    물에 들어간 사람들 대부분은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수영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녀는 다르다. 영국인인 재키 코벨(56)은 최근 ‘가장 느리게 수영하는 사람’의 기네스 기록에 등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영국 도버항에서 프랑스 할레항을 잇는 약 35㎞ 길이의 도버 해협을 28시간 44분만에 건너는데 성공했다. 코벨의 기록은 1923년 헨리 설리반이 세운 26시간 50분 보다 무려 2시간 가량 늘어난 것이다. 켄트에 사는 그녀는 “물속에서는 시계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그저 수영하고 또 수영했을 뿐이다. 시간에 대한 어떤 생각도 없었다.”면서 “나는 내가 가야할 곳만 바라보고 헤엄쳤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가장 느린 스위머(Swimmer)의 기록을 경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면서 “내가 28시간이나 수영했다는 사실 또한 믿기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5년 전 120㎏에 육박하는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수영을 시작한 그녀는 바다와 수영장을 오가며 물과 친해진 결과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를 경험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수영을 배우는 것이 매우 어려웠지만 두 딸과 남편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전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기쁨을 표했다. 한편 칼레-도버 해협은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횡단에 도전하는 유명하며, 지난해 숨진 ‘아시아의 물개’ 故조오련도 1982년 도전에 성공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다섯아이 모유로 키웠더니 몸매·피부 좋아져”

    “다섯아이 모유로 키웠더니 몸매·피부 좋아져”

    “모유수유를 했더니 아이 낳기 전보다 살이 더 빠졌어요.” 아이를 다섯이나 낳아 모유로 키웠다는 서울가정법원 신한미(39·여) 판사를 27일 인터뷰하려 만났을 때 깜짝 놀랐다. ‘아줌마’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S라인 몸매의 ‘얼짱’이었다. 신 판사는 “막내를 모유로 길렀는데 주변에서도 제 몸매를 보고 깜짝 놀라더라. 모유수유를 하니 평소때 만큼만 먹어도 지방분해가 잘 돼 그런지 전혀 살이 찌지 않았고 피부도 아주 좋아졌다.”고 자랑했다. 신 판사는 29일 모유수유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모유수유는 고도의 자녀교육” ‘모유수유 전도사’인 신 판사는 “모유수유는 인간이 받는 최초의 교육이며 아이의 성격을 결정짓는 고도의 자녀교육”이라고 극찬했다. 가정법원에서 이혼, 청소년 비행 등의 문제를 주로 다뤘다는 신 판사는 “부모와 유대관계가 없는 아이들이 비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이 사이 정서적인 친밀감을 형성하게 해 아이가 원만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임산부에게 모유수유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터뷰에 함께 참여했던 소비자시민모임 김재옥 회장은 “모유수유로 다이어트뿐 아니라 유방암까지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산모들이 잘 알았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아들-딸-아들-딸-아들 환상의 라인업 신 판사는 30대에 5명의 자녀를 출산한 ‘다산의 여왕’으로도 유명하다. “결혼전 자녀계획을 세울 때 3남 2녀를 바랐던 남편의 소원을 들어준 것에 불과하다.”며 별것 아닌 듯이 얘기하는 신 판사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곧 여섯째도 낳을 기세였다. 신 판사는 ‘아들-딸-아들’까지 셋을 낳았을 때까지만 해도 동성형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넷째를 가졌다. 부부의 바람은 적중했다. 넷째는 딸이었던 것이다. 다섯째는 ‘어쩌다가’ 낳았는데 아들이었다. 결국 ‘아들(11)-딸(9)-아들(7)-딸(3)-아들(1)’이라는 ‘환상의 라인업’이 구성됐다. 유모차 2대를 이끌고, 아이 셋을 앞세워 대문 밖을 나서면 당당함을 느낀다는 그녀는 “부러움과 신기함이 교차하는 듯한 시선이 집중된다.”고 말했다. 또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찜질방에 가면 주변 사람들이 일가 친척을 다 데리고 온 줄로 착각한다고 귀띔했다. ●다자녀 교육 핵심 키워드는 ‘독립심’ 신 판사가 내세운 다자녀 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독립심’이었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믿는다는 것. 그녀는 “최근 자녀에게 과잉관심을 갖는 부모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물론 신체적 안전을 보호해 주는 것은 좋지만, 숙제, 준비물 챙기기 등 아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까지 엄마손이 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 이런 신 판사에게도 고민은 있다. 식비였다. 반찬으로 아침에 계란 프라이를 만들때 한 번에 7~8개의 계란을 깨트려야 하는데, 앞으로 아이들이 자랄수록 식비는 더 많이 들 것이 뻔하기 때문. 하지만 신 판사는 “그래도 아이들이 잘 먹고 잘 자란다면 그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며 활짝 웃었다. 글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사진 김태웅기자 tuu@seoul.co.kr
  • [NTN포토] 조수정, ‘화보 위해 다이어트 했어요’

    [NTN포토] 조수정, ‘화보 위해 다이어트 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탄탄한 몸매 과시’

    [NTN포토] 조수정, ‘탄탄한 몸매 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육감적 몸매로 男心 유혹’

    [NTN포토] 조수정, ‘육감적 몸매로 男心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섹시한 몸매 과시’

    [NTN포토] 조수정, ‘섹시한 몸매 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이번이 두번째 화보에요’

    [NTN포토] 조수정, ‘이번이 두번째 화보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노출은 여기까지만’

    [NTN포토] 조수정, ‘노출은 여기까지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아찔한 가슴라인’

    [NTN포토] 조수정, ‘아찔한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

    [NTN포토] 조수정,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아찔한 캣포즈’

    [NTN포토] 조수정, ‘아찔한 캣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섹시하게 다리를 꼬고’

    [NTN포토] 조수정, ‘섹시하게 다리를 꼬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바(Bar) 위의 유혹’

    [NTN포토] 조수정, ‘바(Bar) 위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수정, ‘육감적인 몸매’

    [NTN포토] 조수정, ‘육감적인 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조수정이 27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인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수정은 이번 화보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해 탄력적이며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그녀만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시원함에 건강까지…여심 흔드는 여름 “스무디가 뜬다”

    시원함에 건강까지…여심 흔드는 여름 “스무디가 뜬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갈증과 더위를 해소 할 수 있는 음료는 다양하지만 이왕이면 건강에 도움 되는 웰빙음료를 선택한다면 지친 무더위에 활력소가 될 것이다. 올 해는 유독 신선한 과일, 요구르트 등을 얼린 후 갈아서 만든 음료 스무디(Smoothie)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천연의 달콤함과 건강재료로 만들어져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도 장점인 것.올 5월부터 스무디를 판매중인 파리바게뜨 카페매장에 의하면 5월 출시 당시보다 2배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알렸다.특히 망고, 트로피칼, 블루베리 등 천연과일이 함유된 것에서 요거트, 유자까지 다양한 건강재료를 사용해 올 여름 스무디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 천연과일이 쏙쏙, “여름 기분을 배가시킨다”파리바게뜨는 올해 5월 망고, 딸기, 홍시, 키위, 트로피칼 5가지 맛으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스무디를 카페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파리바게뜨의 딸기, 홍시 스무디는 100% 국내산 과일로 만들어 입맛에 적합하며 열대과일 망고와 키위, 트로피칼 스무디는 여름의 기분을 배가시켜주는 달콤함이 일품이다. 500원을 추가시 캬라멜 맛의 타피오카를 맛 볼 수 있어 버블티처럼 쫄깃한 맛과 느낌을 즐길 수 있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부드러운 셔벗에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믹스한 스무디는 지치기 쉬운 여름에 활력을 불어넣는 건강 음료로써 훌륭한 디저트 아이템이다.”며 “칼로리가 높지 않아 구매자의 60%가 2030 여성이다.”고 말했다.◆ 요거트의 새콤함이 일품 배스킨라빈스는 31요거트를 선보이고 있다. 일반적인 요거트 파우더가 아닌 아이스크림과 요거트 원액으로 부드럽고 산뜻하게 진한 요거트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매니아층에게 인기인 것.요거트는 미국의 내과의사 스티브 프랫 박사가 제안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장수식품 하나로 손 꼽힌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국민할매’ 김태원, 미모의 딸 공개 “다이어트 중”

    ‘국민할매’ 김태원, 미모의 딸 공개 “다이어트 중”

    ’국민할매’ 김태원의 딸이 공개됐다. 김태원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다음 주 내용 예고편을 통해 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엔 김태원의 손님으로 선정된 딸 김서현 양이 깜짝 등장했다. 김태원은 예고편에서 "지금 다이어트중이라 안 먹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떠는 한편 만면에 웃음을 감추지 못해 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태원의 딸 김서현 양은 1남 1녀 중 맏딸로 14살로 김태원과 달리(?) 예쁜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선 ‘남격’ 멤버들이 오디션을 통과한 합창단원들과 함께 합창대회 출전을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개그우먼 정경미, 가수 배다해와 서인국, 아나운서 박은영, ‘아이폰녀’ 김여희 등 오디션을 통과한 단원들과 멤버들은 앞으로 이탈리아 가곡 ‘넬라 판타지아’로 화음을 맞추게 됐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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