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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다이빙벨 필요…현장투입해야”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다이빙벨 필요…현장투입해야”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송옥숙’ ‘다이빙벨’ 배우 송옥숙의 남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세월호 공기주입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다이빙벨의 존재를 알려 화제다. 18일 오후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에 출연한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는 “지금 조타실에 해당되는 곳에 공기 주입을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인 대표는 “조타실은 원래 배에서 제일 상단이다. 지금은 뒤집어진 상태라 맨 밑에 있다. 그런데 문이 양옆으로 있기 때문에 공기를 넣으면 그쪽으로 빠져나가 에어포켓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종인 대표는 “그렇게 때문에 공기 주입은 조사를 해서 사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곳에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이라는 기술에 대해서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인 대표는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서는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발언, 전문가들도 서로 의견이 엇갈리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대표 발언, 정말 험난하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발언. 구조여건이 정말 좋지 않은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구조작업 수색 영상 보니…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화제

    세월호 침몰 구조작업 수색 영상 보니…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화제

    ‘세월호 침몰’ ‘세월호 수색영상’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 영상이 공개돼 수색 환경의 어려움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단원고 학부모 대책위원회’는 침몰 나흘째인 19일 오전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해경의 수색 장면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대책위는 수색에 나선 해경 잠수사에게 장비를 착용시켜 촬영을 의뢰했다. 이 영상에는 이날 오전 3시 40분부터 30여분 간 이뤄진 수색 상황이 그대로 담겨있다. 영상을 지켜보던 일부 가족들은 차마 보지 못하고 한숨을 쉬기도 했다. 잠수사는 선체까지 연결된 가이드 라인을 잡고 손전등을 켠 채 힘겹게 선체를 향해 내려갔다. 2분가량이 지나자 하얀 선체 외벽이 나타났다. 수많은 부유물들이 떠다니는데다 시야가 20㎝도 되지 않았고 물살까지 거세 가이드 라인을 잡고 나아가는데도 쉽지 않았다. 입수한 지 15분가량이 지나자 드디어 선체 내부가 보이기 시작했다. 가이드 라인에 의지, 선체 외벽을 더듬으며 나아가니 3층과 4층을 연결하는 계단이 나타났다. 계단을 잡고 힘겹게 위층으로 올라갔지만 수심 게이지조차 물이 탁해 거의 보이지 않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생명줄’과 같은 가이드 라인 뿐이었다. 복도를 수색했지만 객실 출입구조차 찾지 못하고 10여분 만에 산소 부족으로 수색을 끝내야했다. 해경은 잠수에 필요한 감압챔버기가 탑재된 함정 3척의 호위 아래 해군해난구조대(SSU), 해군특수전여단(UDT/SEAL) 등 잠수조 5개조를 2명씩 총 10명을 배치, 설치한 가이드 라인을 따라 2인 1조가 20여분 정도 선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5시 50분쯤 3층에서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통로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유리창을 통해 4층 격실에서 승객 3명이 구명조끼를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희생자들이 모여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까지 진입하지 못하자 기대감을 품고 영상을 지켜보던 가족들은 “기껏 장비를 빌려 외곽만 둘러보고 왔느냐”며 거칠게 항의했다. 해경 관계자가 “선내까지 진입하지 못하고 복도까지만 수색했다”고 답변하자 “아직 선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느냐”며 항의가 이어졌다. 이와 관련 해난 구조 전문가 이종인 대표가 20시간 이상 잠수가 가능한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에 대해 소개했다. 이종인 대표는 이날 “(제가)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한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다이빙벨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로 선체 옆에 붙어있는 출입구까지 내려가는데 설치해 다이버가 수직이동 할 수 있다. 또 조류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며 “구조 작업체계에는 엄연히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월호 침몰 구조작업 수색 영상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구조작업 수색 영상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답답하다”, “세월호 침몰 구조작업 수색 영상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검토해볼 법 하지 않나”, “세월호 침몰 구조작업 수색 영상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인 “그래도 민간인 끼어들면 안되는 이유”…이종인 ‘다이빙벨’ 어떤 원리인가 했더니

    이종인 “그래도 민간인 끼어들면 안되는 이유”…이종인 ‘다이빙벨’ 어떤 원리인가 했더니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가 잠수도구 다이빙벨을 현장에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18일 방송된 JTBC ‘뉴스9’에서 배우 송옥숙 남편이자 알파 잠수 기술공사 대표인 이종인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천안함 사건 당시에도 민간인 구조단으로 활동했던 이종인 대표는 “제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이 있음에도 현장 투입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면서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인 대표는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체계에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또 이날 이뤄진 공기 주입에 대해 “조타실에 해당되는 곳에 공기 주입을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면서 “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공기를 조타실에 넣는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조타실은 원래 맨 꼭대기기 때문에 지금 뒤집어진 상태라 맨 밑에 있다. 그런데 문이 양 옆으로 있기 때문에 공기를 넣으면 그 쪽으로 빠져 나가 에어포켓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종인 대표는 그러면서 “때문에 공기 주입은 조사를 해서 사람이 살아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곳에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 가능” 제안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 가능” 제안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 해난 구조 전문가 이종인 대표가 20시간 이상 잠수가 가능한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에 대해 소개했다. 이종인 대표는 이날 “(제가)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한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다이빙벨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로 선체 옆에 붙어있는 출입구까지 내려가는데 설치해 다이버가 수직이동 할 수 있다. 또 조류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며 “구조 작업체계에는 엄연히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발언에 네티즌들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검토해보면 좋겠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매뉴얼이 있었으면 진작 결정했을 텐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천안함 이후로 개선된 것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빙벨 언급, 물속 엘리베이터 “20시간 연속 작업” 도입 못하는 이유는..

    다이빙벨 언급, 물속 엘리베이터 “20시간 연속 작업” 도입 못하는 이유는..

    ‘다이빙벨 언급’ 해난 구조 전문가 이종인 씨가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는 지난 18일 JTBC ‘뉴스9’에서 “일명 ‘물 속 엘리베이터’로 불리는 다이빙벨은 2000년에 제작돼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다이빙벨을 언급했다. 이종인 씨의 다이빙벨 언급에 손석희 앵커는 “당장 사용할 수 없는가”라고 물었고 이종인 씨는 “당장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는 없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종인 씨는 배우 송옥숙의 남편이자 알파잠수 기술공사의 대표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해난 구조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종인 씨의 다이빙벨 언급 이후 많은 네티즌들이 “세월호 구조 작업에 당장 투입하자”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언급, 당장 투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다이빙벨이든 뭐든 언급만 할 게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 “다이빙벨 언급, 좋은 기술이 있다면 책임 따지지 말고 바로 투입해야하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새벽 1시 현재까지 탑승 476명 중에 174명이 구조됐으며, 36명이 사망하고 266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 JTBC 캡처(다이빙벨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20시간 잠수..사용 어려운 이유?”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20시간 잠수..사용 어려운 이유?”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인 이종인 씨가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한 이종인 대표는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장에 투입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서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으니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첨단 수상구조함 통영함 투입도 제기됐지만 국방부는 통영함 투입에 대해 어렵다고 밝혔다. 통영함은 지난 2012년 9월 4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진수됐으며 고장으로 기동할 수 없거나 좌초된 함정의 구조, 침몰 함정의 탐색 및 인양 등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수상 구조함이다. 통영함은 시운전을 거쳐 지난해 하반기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었지만 1년 7개월이 지나도록 장비 성능을 검증하지 못해 이번 사태에도 무용지물로 전락했다.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언급, 정말 투입이 어려울까” “다이빙벨 언급도 그렇지만 통영함은 왜 무용지물이지?” “다이빙벨 언급, 안타까워”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사용할 수 있으면 대박인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JTBC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20시간 다이빙” 원리는?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20시간 다이빙” 원리는?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탤런트 송옥숙의 남편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에는 이종인 대표가 출연해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손석희 앵커가 “지금이라도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되지 않느냐”면서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이 대표는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그런 체계에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 없다”고 투입 불가능한 이유를 답했다.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빨리 다이빙벨 투입됐으면 좋겠다”,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대단하다”,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제발 빨리 구해주세요”,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지금 이럴 시간이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오전 9시쯤 전남 진도군 도조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29명, 실종자는 273명이다. 사진 = 방송 캡처 (세월호 침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종인 다이빙벨, 20시간 잠수 가능…이종인 “그래도 민간인이 끼어들면 안돼”

    이종인 다이빙벨, 20시간 잠수 가능…이종인 “그래도 민간인이 끼어들면 안돼”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가 잠수도구 다이빙벨을 현장에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18일 방송된 JTBC ‘뉴스9’에서 배우 송옥숙 남편이자 알파 잠수 기술공사 대표인 이종인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천안함 사건 당시에도 민간인 구조단으로 활동했던 이종인 대표는 “제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이 있음에도 현장 투입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면서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인 대표는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체계에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또 이날 이뤄진 공기 주입에 대해 “조타실에 해당되는 곳에 공기 주입을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면서 “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공기를 조타실에 넣는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조타실은 원래 맨 꼭대기기 때문에 지금 뒤집어진 상태라 맨 밑에 있다. 그런데 문이 양 옆으로 있기 때문에 공기를 넣으면 그 쪽으로 빠져 나가 에어포켓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종인 대표는 그러면서 “때문에 공기 주입은 조사를 해서 사람이 살아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곳에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상구조함 통영함 투입해야”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도 제안…軍 난색 표해

    “수상구조함 통영함 투입해야”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도 제안…軍 난색 표해

    ‘수상구조함 통영함’ ‘이종인 대표’ ‘송옥숙 남편’ 수상구조함 통영함을 세월호 사고 현장에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군이 난색을 표했다. 배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가 20시간 잠수 가능한 다이빙벨과 통영함을 세월호 사고 현장에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종인은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해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첨단 수상구조함 통영함 투입 주장도 제기됐다. 국방부는 18일 다이빙벨과 통영합 통영함 투입에 대해 어렵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통영함에 탑재돼 시운전 중인 음파탐지기, 수중로봇 장비 등 구조관련 장비들이 제 성능을 낼 수 있는지 해군 측에서 아직 확인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통영함은 2012년 9월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이 옥포조선소에서 진수한 첨단 수상구조함으로 고장으로 기동할 수 없거나 좌초된 함정, 침몰 함정의 탐색 및 구조, 인양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건조됐다. 통영함은 시운전을 거쳐 지난해 하반기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었지만 1년 7개월이 지나도록 장비 성능을 검증하지 못하고 있다. 김 대변인은 “현재 구조 현장에는 구조함인 평택함, 청해진함, 다도해함이 투입됐다”며 “3척에 설치된 감압 및 회복장치로도 충분히 잠수요원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인 대표는 “내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하며 다이빙벨 사용을 제안하기도 했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발언에 네티즌들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검토해보면 좋겠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매뉴얼이 있었으면 진작 결정했을 텐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천안함 이후로 개선된 것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 “다이빙벨 필요” 주장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 “다이빙벨 필요” 주장

    ‘이종인 대표’ ‘알파잠수 다이빙벨’ ’알파잠수기술공사’ ‘송옥숙’ 배우 송옥숙의 남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세월호 공기주입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다이빙벨의 존재를 알려 화제다. 18일 오후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에 출연한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는 “지금 조타실에 해당되는 곳에 공기 주입을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인 대표는 “조타실은 원래 배에서 제일 상단이다. 지금은 뒤집어진 상태라 맨 밑에 있다. 그런데 문이 양옆으로 있기 때문에 공기를 넣으면 그쪽으로 빠져나가 에어포켓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종인 대표는 “그렇게 때문에 공기 주입은 조사를 해서 사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곳에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이라는 기술에 대해서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인 대표는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서는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새벽 민간잠수사가 선체 외부에서 4층 창문을 통해 사망자의 시신 3구를 목격했다. 해경은 이날 오전 5시 50분께 투입한 잠수사가 3∼4층 계단 통로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유리창을 통해 객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사망자 3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선체 외부에서 4층의 창문을 통해 사망자를 발견한 것이어서 사망자들이 객실에 있었는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발언, 전문가들도 서로 의견이 엇갈리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대표 발언, 정말 험난하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발언. 구조여건이 정말 좋지 않은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종인 다이빙벨 “20시간 잠수 작업” 소개 …현장투입 못하는 이유 물어보니 “그럴만 해”

    JTBC 이종인 다이빙벨 “20시간 잠수 작업” 소개 …현장투입 못하는 이유 물어보니 “그럴만 해”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가 잠수도구 다이빙벨을 현장에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18일 방송된 JTBC ‘뉴스9’에서 배우 송옥숙 남편이자 알파 잠수 기술공사 대표인 이종인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천안함 사건 당시에도 민간인 구조단으로 활동했던 이종인 대표는 “제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이 있음에도 현장 투입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면서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인 대표는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체계에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또 이날 이뤄진 공기 주입에 대해 “조타실에 해당되는 곳에 공기 주입을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면서 “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공기를 조타실에 넣는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조타실은 원래 맨 꼭대기기 때문에 지금 뒤집어진 상태라 맨 밑에 있다. 그런데 문이 양 옆으로 있기 때문에 공기를 넣으면 그 쪽으로 빠져 나가 에어포켓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종인 대표는 그러면서 “때문에 공기 주입은 조사를 해서 사람이 살아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곳에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이란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 가능 기술”

    배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이란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 가능 기술”

    ’배우 송옥숙’ ‘다이빙벨이란’ ‘이종인 대표’ 해난 구조 전문가 이종인 대표가 20시간 이상 잠수가 가능한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에 대해 소개했다. 이종인 대표는 이날 “(제가)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한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다이빙벨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로 선체 옆에 붙어있는 출입구까지 내려가는데 설치해 다이버가 수직이동 할 수 있다. 또 조류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며 “구조 작업체계에는 엄연히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발언에 네티즌들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검토해보면 좋겠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매뉴얼이 있었으면 진작 결정했을 텐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천안함 이후로 개선된 것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빙벨이란…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 가능 기술”

    다이빙벨이란…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 가능 기술”

    ‘다이빙벨이란’ ‘이종인 대표’ ‘알파잠수 다이빙벨’ 해난 구조 전문가 이종인 대표가 20시간 이상 잠수가 가능한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에 대해 소개했다. 이종인 대표는 이날 “(제가)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한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다이빙벨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로 선체 옆에 붙어있는 출입구까지 내려가는데 설치해 다이버가 수직이동 할 수 있다. 또 조류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 된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며 “구조 작업체계에는 엄연히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그랑블루(KBS1 밤 12시 10분) 그리스 작은 마을에 사는 자크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잠수 사고로 잃었다. 바다를 유일한 안식처로, 돌고래를 가족으로 여기며 외롭게 살아간다. 자크와 우정을 쌓는 엔조는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잠수 실력을 겨루는 경쟁 상대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이 흘러 프리다이빙 챔피언인 엔조의 초대로 대회에 참가하게 된 자크. 운명적인 상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16개월 한결이는 기묘한 낮잠 습관을 가졌다. 안고 뛰어다녀야만 잠이 든다는 것이다. 한결이를 재우기 위해 엄마는 집 안을 수십 바퀴씩 돌곤 한다. 하지만 점점 늘어만 가는 한결이의 몸무게가 이제는 버거워지고 있다. 날씨가 풀리면서 엄마는 금방 땀범벅이 되고 만다. 과연 엄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결이를 잘 재울 수 있을까. ■갑동이(tvN 밤 8시 40분) 17년 전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 갑동이. 하무염의 아버지는 갑동이라는 누명을 쓰고 사망했다. 진짜 갑동이를 잡기 위해 형사가 된 하무염과 냉철한 형사과장 양철곤, 비밀을 간직한 정신과 전문의 오마리아 그리고 평범함 바리스타로 보이는 사이코패스 류태오와 웹툰 작가 마지울. 어느 날 갑동이의 흔적들이 발견되면서 이들은 각자의 이유로 갑동이를 찾기 시작한다.
  • 물범·재규어가 한집 식구 “수족관 옆 동물원에 놀러와”

    물범·재규어가 한집 식구 “수족관 옆 동물원에 놀러와”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이 10일 경기 일산의 한류월드에 문을 연다. 교육과 관람, 공연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건물 내엔 수족관과 동물원이 공존한다. 해양과 육상의 동물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게 한 이른바 ‘컨버전스(융합) 아쿠아리움’이다. 멀리서 보면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대양을 향해 나아가는 배를 닮았다. 실제 건물 외관을 설계할 때도 크루즈선이 모티브가 됐다고 한다. 전체적인 외형은 크루즈의 유선형 선체, 커튼월(외벽)은 파도의 물결, 2층 야외공간은 갑판의 이미지를 차용했다. 관람동선도 이 콘셉트에 맞췄다. 테마는 대양(大洋)이다. 심해에서 탐험을 시작해 뭍에서 여정을 마친다는 얼개로 꾸며졌다. 건축작품 같은 건물을 일별한 뒤 내부로 들어서면 먼저 심해에서 사는 생물들이 눈길을 끈다. ‘살아있는 화석’ 앵무조개, 어린아이 손가락만 한 해마 등이 귀엽다. 돌 틈에선 대문어가 몸을 숨긴 채 관람자를 노려보고 있다. 컴컴한 공간에서 섬뜩한 눈초리의 녀석과 마주하자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문어머리 선장 데비 존스를 보는 듯하다. 이어진 해파리 수조도 인상적이다. 반원형 수조 속에서 해파리들이 유영하고 있다. 그저 바닷물을 붓고 해파리를 넣으면 될 거 같은데 그게 아니란다. 천종근 아쿠아플라넷 일산 관장은 “해파리가 다치지 않고 유영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게 핵심기술”이라며 “다른 수조들 역시 질소 등이 함유된 수조 속 환경이 어류의 생태와 일치하도록 만드는 게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한화호텔&리조트에서 조성한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컨버전스 아쿠아리움’을 표방하고 있다. 수족관과 동물원을 합쳐 육상과 해양의 동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게 했다는 뜻이다. 총 투자비 830억원, 연면적 약 1만 4000㎡(약 4000평), 수조규모 4300t으로 서울 여의도 63씨월드(약 1000t)의 4.3배에 달한다. 이 회사가 지은 아쿠아리움 가운데 아쿠아플라넷 여수·제주에 이어 세 번째, 수도권에선 최대 규모다. 건물 내부는 해양생물 전시공간인 ‘더 아쿠아’와 육상생물 전시공간인 ‘더 정글’로 나뉜다. 더 아쿠아는 심해어수조, 젤리피시(해파리) 존, 딥 블루오션(메인수조), 터치풀, 오션아레나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220여종 2만 5000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다양한 형태의 수조에서 살아간다. 더 정글은 담수터널과 맹수존, 앵무새존, 양서류존, 카피바라존, 원숭이존으로 나뉜다. 몸값이 수억원대에 이르는 바다코끼리와 ‘은밀한 사냥꾼’ 재규어가 각각 두 전시공간을 대표하는 마스코트다. 핵심 볼거리는 메인 수조 ‘딥 블루 오션’이다. 2000t의 해수가 담긴 폭 12m, 높이 6m의 초대형 아크릴 수조다. 규모가 퍼뜩 실감 나지 않는다면 예전 ‘개봉관’의 대형 은막을 가까이서 마주한 듯하다고 보면 알기 쉽겠다. 그 안에서 가오리류와 제브리샤크 등 1만여 마리의 다양한 생물들이 바닷속 생태계를 재현하고 있다. 스쿠버 다이빙 투어, 백(back) 사이드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메인 수조 옆의 ‘오션아레나’도 인상적이다. 바다코끼리와 참물범, 펭귄, 수달, 비버 등이 모여 사는 곳이다. 종전의 밀폐형 수조와 달리 개방형 수조로 꾸며 관람객들이 가까이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게 했다. 더 아쿠아와 더 정글을 이어주는 건 담수터널이다. 알을 입에 물고 부화시키는 시클리드, 물불 안 가리는 포식성으로 유명한 물고기 피라냐 등이 터널 안을 유영하고 있다. 이어진 더 정글에선 재규어와 형형색색의 앵무새들, 팬서카멜레온 등의 파충류 등 다양한 육상생물을 살필 수 있다. 앵무새의 경우 대부분 자유롭게 건물 내를 날아다닐 수 있게 했다. 어린아이 손만큼 작은 앵무새들이 머리 위에 앉거나, 발밑을 어슬렁대는 진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앵무새 구역에 들어선 관람자가 각별히 발밑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천 관장은 일산 아쿠아플라넷이 단순한 관람시설이 아닌 교육과 공연 등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시설이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실제 일산 아쿠아플라넷 측은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공연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예컨대 인터렉티브 도슨트 프로그램은 관객들이 아쿠아리스트, 안내 도우미 등과 대화를 나누며 관련 정보를 습득하도록 안배한 프로그램이다. 국가대표 출신의 싱크로나이즈드 무용수가 펼치는 수중 공연도 인상적이다. 동물들의 습성을 배울 수 있는 생태 설명회 프로그램도 충실하다. 바다코끼리, 물범, 앵무새 등 대부분의 개방형 관람시설마다 하루 두 차례 이상씩 설명회가 열린다. 일산 아쿠아플라넷 입장료는 어른 2만 7000원, 청소년 2만 4000원, 어린이 2만 2000원이다.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다. 카드사 제휴, SNS 할인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면 실제 입장 금액은 어른 기준 2만원 선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다. 입장은 오후 6시까지만 받는다. 연중무휴다. 홈페이지(www.aquaplanet.co.kr/ilsan) 참조. (031)960-8500. 글 사진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다음달 초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이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계획을 마친 이들도 많을 것이다. 아름다운 바다라면 여름 휴가가 제격이지만 성수기를 피해 다녀오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최근 해외의 한 인터넷매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4곳을 선정해 공개한 것이다. 한 번쯤 보고 기회가 되는 이들은 도전해보자. 1. 즐라트니 라트(Zlatni Rat), 크로아티아 최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관심이 급상승한 크로아티아에는 아름다운 브라치 섬이 있다. 여기에 있는 즐라트니 라트 해변은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힌다. 크로아티아어로 ‘황금 뿔’을 의미하는 이 해변은 조수간만의 차와 풍향에 따라 모래 모양이 변해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 카아나팔리(Kaanapali), 하와이 신혼여행 상위권에 속하는 미국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는 카아나팔리라는 해변이 있다. 길이 5km의 아름다운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황금 해안이라고도 불리는 이 해변에는 주변에 리조트와 레저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여기에는 스노클링 명소를 비롯한 서핑 등의 수상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3. 캐스드럴 코브(Cathedral Cove), 뉴질랜드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가 된 것으로도 유명한 뉴질랜드의 캐스드럴 코프는 기이하게 생긴 돌과 바위 굴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새하얀 모래 사장이 함께 만들어 낸 자연의 조형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파시쿠다(Passikudah),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파시쿠다 해변은 2009년 스리랑카 내전종결 이후, 고급 리조트와 호텔은 물론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시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변의 아름다운 바다에 매료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또 해안선을 따라서는 얕은 바다가 이어져 있고 물의 흐름도 상​​대적으로 약해 물에 약한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다이빙과 서핑 명소가 있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세계의 아름다운 해변 Top 4

    다음달 초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이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계획을 마친 이들도 많을 것이다. 아름다운 바다라면 여름 휴가가 제격이지만 성수기를 피해 다녀오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최근 해외의 한 인터넷매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4곳을 선정해 공개한 것이다. 한 번쯤 보고 기회가 되는 이들은 도전해보자. 1. 즐라트니 라트(Zlatni Rat), 크로아티아 최근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관심이 급상승한 크로아티아에는 아름다운 브라치 섬이 있다. 여기에 있는 즐라트니 라트 해변은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힌다. 크로아티아어로 ‘황금 뿔’을 의미하는 이 해변은 조수간만의 차와 풍향에 따라 모래 모양이 변해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 카아나팔리(Kaanapali), 하와이 신혼여행 상위권에 속하는 미국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는 카아나팔리라는 해변이 있다. 길이 5km의 아름다운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황금 해안이라고도 불리는 이 해변에는 주변에 리조트와 레저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여기에는 스노클링 명소를 비롯한 서핑 등의 수상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3. 캐스드럴 코브(Cathedral Cove), 뉴질랜드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지가 된 것으로도 유명한 뉴질랜드의 캐스드럴 코프는 기이하게 생긴 돌과 바위 굴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새하얀 모래 사장이 함께 만들어 낸 자연의 조형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파시쿠다(Passikudah),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파시쿠다 해변은 2009년 스리랑카 내전종결 이후, 고급 리조트와 호텔은 물론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시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변의 아름다운 바다에 매료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또 해안선을 따라서는 얕은 바다가 이어져 있고 물의 흐름도 상​​대적으로 약해 물에 약한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다이빙과 서핑 명소가 있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카이다이빙 중 운석 맞을 뻔…행운의 사나이 화제

    스카이다이빙 중 운석 맞을 뻔…행운의 사나이 화제

    스카이다이빙 도중 운석에 거의 맞을 뻔한 한 남성이 해외 언론을 통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노르웨이 공영방송 NRK는 지구로 떨어지던 우주암석과 거의 충돌할 뻔한 아찔한 경험을 한 스카이다이버 안데르스 헬스트럽과 당시 촬영됐던 영상을 4일 공개했다. 오슬로에 사는 헬스트럽은 지역 다이빙 동호회 회원으로 지난 2012년 어느 한 여름날 회원들과 헤드마르크에 있는 외스트레 애라 공항 근처에서 다이빙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당시 헬멧에 부착한 그의 카메라에 찍힌 것이다. 영상에는 그가 다이빙하고 낙하산을 편 뒤 거대한 물체 하나가 불과 몇 m 차이로 비켜 떨어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분석한 전문가들은 그 물체가 시속 482km 정도로 낙하했으며 이는 ‘다크 플라이트’ 상태의 운석이라고 밝혔다. 이는 우주암석이 대기권을 돌파하면서 마찰로 인해 부서지면서 살아남은 일부 물체가 자유낙하 속도로 떨어진 것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보고된 바 있다. 노르웨이 지질학자인 한스 아문센 박사는 “이 물체는 운석이 틀림없으며 이는 다른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면서 “한 면이 둥글고 다른 한 면은 새롭게 부서진 형태는 전형적인 운석”이라고 설명했다. 헬스트럽은 “당시 내 옆으로 뭔가가 지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정확히 무엇인지는 몰랐었다”면서 “다이빙이 끝난 뒤 영상을 통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노르웨이 현지에서는 운석의 방향과 속도 등을 측정해서 낙하 추정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아직 이 문제의 운석은 발견하지 못했다. 사진=NRK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단어와 숫자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 화제

    단어와 숫자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 화제

    주인과 공놀이를 하며 단어와 숫자를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 한 마리가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살고있는 ‘점피’라는 이름을 가진 영국산 목양견 보더 콜리(Border Collie) 종 이다. 영상을 보면 마당에서 주인 남성이 강아지 점피에게 ‘뒤로 물러서’ 그리고 ‘천천히 한 걸음’만 움직이라는 등의 지시를 한다. 점피는 마치 주인 남성에 말을 알아들은 듯 이해하고 그대로 행동에 옮긴다. 또 주인이 ‘보지마’ 라고 하자, 부끄러운 듯 두 앞발로 눈을 가린다. 마지막으로 점피가 공근처로 가자, 주인은 “셋까지 셀 때만 공을 가지고 놀 수 있다”고 말한다. 이어 주인은 점피를 애태우기 위해 ‘3’을 빼고 1부터 5까지 세고는 다시 거꾸로 센다. 잠시후 주인이 ‘3’이라고 말하자, 점피는 공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다. 한편 얼마전 점피는 단 2분동안 스케이트, 공중제비, 다이빙 등 25가지의 놀라운 묘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이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12만회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메르테사커 & 카솔라, 해설자 데뷔?

    메르테사커 & 카솔라, 해설자 데뷔?

    “골키퍼가 나의 베스트 프렌드다”(카솔라) “골키퍼, 다이빙 할 시간이 5초나 있는데 뭐하는 거냐.”(메르테사커) 아스널의 수비수 페어 메르테사커와 미드필더 산티 카솔라가 아스널TV에서 제작한 ‘Unclassic commentary’(클래식하지 않은 해설) 영상을 통해 자신들의 경기를 직접 해설하고 있는 동영상이 공개돼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스널의 SNS 공식채널을 통해 축구팬들에게 공유되고 있는 해당 동영상을 확인해보면, 메르테사커와 산티 카솔라는 각각 독일식, 스페인식 영어 발음을 사용해 본인들의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해당 경기는 지난 1월 펼쳐진 아스널 대 풀럼간의 경기로 아스널이 산티 카솔라의 2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바 있다. 해당 동영상을 살펴보면 카솔라가 본인의 득점상황에 대해 “골키퍼가 나의 베스트프렌드다”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메르테사커가 “골키퍼, 다이빙 할 시간이 5초나 있는데 뭐하는 거냐”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0-0 상황에서는 둘이 모두 “벵거 감독이 화가 났다”며 “침착해요 감독”이라고 말하는 등 재치있는 해설로 팬들을 즐겁게 한다. 카솔라의 득점상황에서 지루가 더 크게 세리머니를 하자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며 폭소를 터뜨리기도 한다. 한편, 아스널 선수들이 자신들의 경기를 해설해 팬들에게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팬들은 두 선수의 독특한 억양과 조화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재미있다며 칭찬을 하고 나섰다. 사진= 아스널의 메르테사커와 카솔라가 아스널 대 풀럼 경기를 해설하고 있다.(아스널 TV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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