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다이빙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전의원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을지로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1인기업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음향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42
  • [포토]=40대 몸매 맞아? 카리브해서 물놀이중인 카메론 디아즈

    [포토]=40대 몸매 맞아? 카리브해서 물놀이중인 카메론 디아즈

     할리우드 여배우 카메론 디아즈(41)가 17일(현지시간) 카리브 해의 한 공공 휴양지에서 과감하게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 수영하거나 다이빙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의 카메라에 잡혔다. 디아즈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셀카를 찍기도 했다. 목격자들은 “비키니 상의를 벗자 마자 물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1994년 영화 ‘마스크’에서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데뷔한 뒤 ‘미녀삼총사’, ‘카운슬러’,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나잇 앤 데이’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괘씸죄 논란’ 박태환 올림픽 포상금 지각 수령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두 개나 딴 박태환(25·인천시청)이 18개월 만에야 대한수영연맹 포상금을 받아들었다. 박태환은 이 돈을 수영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쓸 계획이다. 연맹은 12일 “지난달 초 박태환 쪽에 런던올림픽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애초 연맹은 포상 규정에 따른 5000만원의 포상금을 박태환에게 지급하지 않고 다이빙 유망주의 국외 전지훈련을 지원하기로 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기흥 연맹 회장이 한국 선수단장을 맡은 런던올림픽 때 경기를 모두 마치고 다른 선수들보다 일찍 귀국하려 했다는 점, 연맹 주최 마스터스대회 시범에 불참했다는 점 때문에 박태환이 괘씸죄에 걸려 이런 보복을 당한다는 얘기가 파다했다. 결국 집중포화를 맞은 연맹은 지난해 5월 초 이사회를 열어 규정대로 지급하기로 했지만 박태환이 포상금을 쥐는 데는 9개월이 더 걸렸다. 연맹은 “관련 예산이 없었던 터라 지난달 대의원총회가 열리기 전까지 예산을 확보하기로 이사회에서 정했다”고 설명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SBS 예능프로 ‘짝’ 어떻길래…

    2011년 3월 정규 편성된 SBS 리얼리티 쇼 ‘짝’은 미혼 남녀 출연진이 일주일간 ‘애정촌’에서 함께 생활하며 자신의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우리 사회의 연애 및 결혼관을 솔직하고 가감 없이 보여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시청자들의 구설에도 자주 올랐다. 상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재력이 있는 남성과 외모가 뛰어난 여성에게 ‘몰표’가 쏟아질 때가 많아 “TV가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부각시킨다”는 비판을 받았다. 일반인 출연자로 꾸며진 프로그램이라는 점은 이 프로그램의 최대 흥미 요소임과 동시에 논란의 불씨가 되기도 했다.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홍보하기 위해, 혹은 연애 상대가 있는데도 출연한 사례 등이 드러나 프로그램의 순수성을 의심 받았다. 또 불륜녀 논란, 출연자의 에로배우 전력이 드러나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일반인들이 전파를 탄 뒤 외모와 매너, 방송에서의 발언 등으로 세간의 관심과 구설수에 시달리는 것도 다반사였다. 재미를 위해 과도하게 작위적으로 편집되는 방송 행태도 끊임없이 구설에 올랐다. 이번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일반인 출연자가 촬영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점에서 ‘짝’은 존폐 위기까지 거론되는 등 방송가에 적잖은 파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9월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의 경우 출연자인 개그맨 이봉원이 부상 사고를 당하면서 안전성 문제가 제기돼 방송 2회 만에 폐지된 바 있다.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프로그램 게시판은 네티즌들이 올린 글로 도배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크게 엇갈린다. “‘인간판 동물의 왕국’과도 같은 프로그램의 틀 자체가 문제”, “시청률을 위해 사람을 상품화하고 외모와 스펙 위주의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는 프로그램” 등의 비판이 쏟아지는 반면, “자살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제작진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건 섣부르다”는 반박도 적지 않다. SBS 측은 “제작진이 촬영지에 남아 현장을 수습하고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 “프로그램의 존폐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SBS는 5일 밤 방송 분을 러시아와 아르메니아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으로 대체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제주도 특집 녹화분은 폐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익사 직전의 일가족 5명 기지 발휘해 구한 소방관 화제

    익사 직전의 일가족 5명 기지 발휘해 구한 소방관 화제

    브라질의 한 소방관이 익사 직전의 일가족 5명을 기지를 발휘해 모두 구조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브라질 상파울로 베르찌오가 화이트 비치에서 일가족이 높은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를 당했다. 하마터면 일가족 5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순간, 지역 소방서 소속 수상 안전요원 ‘마르셀로 도스 산토스’가 구조에 나섰다. 산토스 헬멧에 부착된 카메라에 의해 촬영된 영상을 보면 산토스는 조난자를 발견하자 마자 제트스키를 타고 출동한다. 저 멀리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산토스는 뭍에서 더 멀리 휩쓸린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간다. 그는 제트스키의 속도를 줄이고 사람들에게 제트스키에 매달리라고 소리친다. 그는 어렵게 구조한 사람들을 싣고 뭍으로 달려가 얕은 물에 내려 놓으려 한다. 하지만 구조된 사람 중 한 소녀가 겁을 먹은듯 제트스키에서 내리지 못한다. 산토스는 소녀에게 빨리 내리라고 소리치지만 소녀가 내리지 않자 강제로 하차시킨다. 물에 빠진 2명이 더 있어 마음이 급하기 때문이다. 산토스는 또다시 쏜살같이 달리기 시작한다. 물에 빠진 2명이 눈에 들어온다. 그는 먼저 성인남자를 구조하려고 시도하지만 남자 뒤쪽의 어린 소녀가 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것을 직감한다. 산토스는 남자의 구조를 잠시 뒤로하고 소녀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 제트스키에서 다이빙을 시도한다. 소녀를 먼저 구하기 위해서다. 물속으로 들어간 소녀를 물밖으로 끌어당겨 구조에 성공한다. 그 사이 성인남자는 제트스키에 매달려 있다. 산토스는 제트스키 뒤쪽에 달려있는 조난자 구조판에 두 사람을 안전하게 업드리게 하고 뭍으로 달려간다. 산토스의 기지가 일가족 5명을 모두 살린 순간이다. 익사 직전에 구조된 아찔한 순간은 산토스의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방관의 기지가 일가족을 살렸다”, “감동적인 모습이다”, “5명의 생명을 구한 소방관에게 상을 줘야한다” 등 칭찬일색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독도는 우리땅” 공중낙하 퍼포먼스

    3·1절 독도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교관인 이대호(35)씨가 ‘독도는 우리 땅’임을 홍보하는 스카이다이빙 퍼포먼스를 펼친다. 27일 한서대에 따르면 이씨는 부산 출신으로 10년간 특수부대 장교로 군에 몸담았고 1300여회의 고공 낙하 경험이 있는 스카이다이빙 베테랑이다. 지난해 9월에는 자비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독도 홍보 스카이다이빙을 한 뒤 그동안 꿈이었던 독도 스카이다이빙을 준비해 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간 때문에…목에 흉측한 상처난 희귀 상어 발견

    인간 때문에…목에 흉측한 상처난 희귀 상어 발견

    세계적 희귀 상어가 인간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죽다 살아났다. 최근 호주 시드니 마로브라 해변 인근 바닷속에서 다이빙을 즐기던 인근 주민에게 죽을 위기에 놓인 상어 한마리가 발견됐다. 약 1.5m 크기의 이 상어는 ‘그레이 너스 상어’(grey nurse shark)로 상어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멸종위기 종이다. 발견 당시 상어는 목 부근에 고무로 만든 줄이 엉키며 생긴 흉측한 상처가 나 있어 사실상 죽을 시간만 기다리는 상태였다. 다이버는 곧바로 환경단체에 신고했고 수의사 등 전문가들이 출동해 상어의 긴급 구조에 나섰다. 현지 환경단체 관계자 롭 타운센드는 “안전하게 상어를 잡아 목 부근에 걸려있는 고무줄을 제거했다” 면서 “곧바로 항생제를 투여해 간신히 목숨은 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인간이 아무 생각없이 바다에 버린 쓰레기들 때문에 죄없는 해양생물이 죽어간다” 면서 “그나마 이 상어는 치료를 받아 살아난 극단적으로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인간 때문에…목에 흉측한 상처난 희귀 상어

    인간 때문에…목에 흉측한 상처난 희귀 상어

    세계적 희귀 상어가 인간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죽다 살아났다. 최근 호주 시드니 마로브라 해변 인근 바닷속에서 다이빙을 즐기던 인근 주민에게 죽을 위기에 놓인 상어 한마리가 발견됐다. 약 1.5m 크기의 이 상어는 ‘그레이 너스 상어’(grey nurse shark)로 상어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멸종위기 종이다. 발견 당시 상어는 목 부근에 고무로 만든 줄이 엉키며 생긴 흉측한 상처가 나 있어 사실상 죽을 시간만 기다리는 상태였다. 다이버는 곧바로 환경단체에 신고했고 수의사 등 전문가들이 출동해 상어의 긴급 구조에 나섰다. 현지 환경단체 관계자 롭 타운센드는 “안전하게 상어를 잡아 목 부근에 걸려있는 고무줄을 제거했다” 면서 “곧바로 항생제를 투여해 간신히 목숨은 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인간이 아무 생각없이 바다에 버린 쓰레기들 때문에 죄없는 해양생물이 죽어간다” 면서 “그나마 이 상어는 치료를 받아 살아난 극단적으로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적절하네’ EPL 공격수 5인 카툰 화제

    ‘적절하네’ EPL 공격수 5인 카툰 화제

    아구에로(맨시티), 수아레스(리버풀), 토레스(첼시), 웰백(맨유), 지루(아스널). EPL 주요 팀에서 공격을 맡고 있는 5명의 공격수의 특징을 그림 한 장에 묘사해놓은 카툰이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카툰을 들여다보면 우선 아구에로는 진지한 얼굴로 골문안에 무사히 슈팅을 성공시키고 있다. 팬들이 재밌어 하는 부분은 그 다음부터다. 수아레스는 환하게 웃는 얼굴로 골문 바로 앞에서 다이빙을 하고 있으며, 토레스는 골대 앞에서 공을 골문 밖을 향해 슈팅하고 있다. 다음 두 선수는 ‘희화’의 강도가 더 강하다. 이번 시즌 맨유 부진의 ‘원흉’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웰백은 골은 두고 본인만 ‘냅다’ 골대로 뛰어가고 있으며, 최근 외도를 자백하며 팬들에게 큰 비난을 받고 있는 지루는 ‘연계형 스트라이커’라는 별명답게 아예 골문을 등진 채 패스만 ‘연방’ 하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됐다. 한편 해당 이미지는 ‘Just toon it’이라는 온라인 축구 카툰을 제작해서 폰케이스 등을 만드는 업체에서 제작한 것으로, 재미있는 표현 덕분에 SNS에서 팬들 사이에 널리 공유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EPL 공격수 5인을 묘사한 카툰(출처 저스트툰잇)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깔깔깔]

    ●세 명의 부인 여자 세 명이 점심을 같이 하면서 그들의 남편에 대해 토론을 했다. 첫 번째 여자가 말했다. “우리 남편은 날 속이고 있어. 난 알 수 있다고. 그의 상의 주머니에서 스타킹 한 짝을 발견했어. 근데 그게 내 것이 아니더라고!” 두 번째 여자가 말했다. “우리 남편도 날 속이고 있어. 난 알 수 있다고. 그이 지갑에서 콘돔을 발견했지 뭐야. 그래서 내가 바늘을 찾아서 그걸 구멍 냈지.” 두 번째 여자가 말하는 순간 세 번째 여자는 기절하고 말았다. ●난센스 퀴즈 ▶‘절에 사람이 너무 안 와서 망했다’를 뭐라고 해야 할까? 절망했다. ▶다이빙 선수에게 심청이 하는 말은? 내가 원조다.
  • 노홍철 형 위한 스카이다이빙! 놀라운 형제애네

    노홍철 형 위한 스카이다이빙! 놀라운 형제애네

    노홍철 형 위한 스카이다이빙! 놀라운 형제애네 방송인 노홍철이 형 노성철을 위해 생애 첫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노홍철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형 노성철의 히말라야 영상편지에 화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계획했다. 노홍철은 “평소 형과 영상편지를 자주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우리 형제가 독특해보일 지 모르겠지만 연말이나 새해마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다”면서 “번지점프, 템플 스테이, 손 편지 등의 이벤트를 한다. 그런데 몇 번 답장을 못 한 게 있어서 이번엔 강도를 높여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앞서 “노성철! 노홍철! 우리 형제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헬기에 올라탔다. 노홍철은 헬기에 올라타자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뛰어내리기 전 형 노성철을 향해 “정말 많이 떨리고 무서운데 형에게 보여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질 걸 알기 때문에 이겨낼 거야. 우리 앞으로 서로에게 더 힘이 되자”고 메시지를 남긴 뒤 힘차게 뛰어내렸다. 노홍철은 3000m 상공에서 “형이 내 형인 게 정말 좋고 감사해”라며 형 노성철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 산다 노홍철, 형 노성철 위해 깜짝 이벤트…형제애 감동적이네

    나홀로 산다 노홍철, 형 노성철 위해 깜짝 이벤트…형제애 감동적이네

    방송인 노홍철이 형 노성철을 위해 생애 첫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노홍철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형 노성철의 히말라야 영상편지에 화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계획했다. 노홍철은 “평소 형과 영상편지를 자주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우리 형제가 독특해보일 지 모르겠지만 연말이나 새해마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다”면서 “번지점프, 템플 스테이, 손 편지 등의 이벤트를 한다. 그런데 몇 번 답장을 못 한 게 있어서 이번엔 강도를 높여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앞서 “노성철! 노홍철! 우리 형제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헬기에 올라탔다. 노홍철은 헬기에 올라타자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뛰어내리기 전 형 노성철을 향해 “정말 많이 떨리고 무서운데 형에게 보여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질 걸 알기 때문에 이겨낼 거야. 우리 앞으로 서로에게 더 힘이 되자”고 메시지를 남긴 뒤 힘차게 뛰어내렸다. 노홍철은 3000m 상공에서 “형이 내 형인 게 정말 좋고 감사해”라며 형 노성철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형 영상편지, 지금의 노홍철 만든 형의 한마디 ‘폭풍 감동’

    노홍철 형 영상편지, 지금의 노홍철 만든 형의 한마디 ‘폭풍 감동’

    ‘노홍철 형 영상편지’ 방송인 노홍철이 형에게 감동적인 영상편지를 띄웠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형 노성철 씨에게 특별한 영상편지를 보내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앞서 2007년 노홍철 형은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며 노홍철에게 “사랑하는 내 동생, 넌 역시 최고야. 올해도 대박 터뜨리고 절대 무리하지 말고 즐기며 살라”는 영상편지를 보낸 바 있다. 노홍철은 형의 영상편지에 답장을 보내기 위해 3000m 상공으로 갔다. 낙하 직전까지 긴장과 공포를 느꼈지만 이를 극복하고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노홍철은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형, 정말 무서웠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니 내 눈앞에 컸던 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라며 “앞으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많으니까 편하게 즐기면서 많이 웃으며 살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노홍철은 “형이 내가 고3일 때 ‘나는 부모님이 원하는 일을 할 테니 넌 꼭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했다”며 “그 때 형이 했던 말이 내가 지금까지 하고 싶은 걸 신나게 하면서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 부모님이 정말 많은 선물을 주셨지만 가장 큰 선물은 형이 아닌가 싶다”고 각별한 형제애를 드러냈다. 이어 “우리 형제가 독특해보일지 모르지만 연말이나 새해에 번지점프, 템플 스테이 등 이벤트를 한다”며 “형 영상편지에 몇 번 답장을 하지 못해서 이번엔 강도를 높여 스카이다이빙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사진 = MBC(노홍철 형 영상편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노홍철, 형 노성철에게 한 이벤트 놀라워!

    ‘나 혼자 산다’ 노홍철, 형 노성철에게 한 이벤트 놀라워!

    ’나 혼자 산다’ 노홍철, 형 노성철 영상편지에 화답…이벤트 놀라워 방송인 노홍철이 형 노성철을 위해 생애 첫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노홍철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형 노성철의 히말라야 영상편지에 화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계획했다. 노홍철은 “평소 형과 영상편지를 자주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우리 형제가 독특해보일 지 모르겠지만 연말이나 새해마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다”면서 “번지점프, 템플 스테이, 손 편지 등의 이벤트를 한다. 그런데 몇 번 답장을 못 한 게 있어서 이번엔 강도를 높여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앞서 “노성철! 노홍철! 우리 형제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헬기에 올라탔다. 노홍철은 헬기에 올라타자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뛰어내리기 전 형 노성철을 향해 “정말 많이 떨리고 무서운데 형에게 보여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질 걸 알기 때문에 이겨낼 거야. 우리 앞으로 서로에게 더 힘이 되자”고 메시지를 남긴 뒤 힘차게 뛰어내렸다. 노홍철은 3000m 상공에서 “형이 내 형인 게 정말 좋고 감사해”라며 형 노성철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형에게 답장 보내기 위해 3000m 스카이다이빙 도전

    노홍철, 형에게 답장 보내기 위해 3000m 스카이다이빙 도전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형 노성철 씨에게 특별한 편지를 보내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앞서 2007년 노홍철 형은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며 노홍철에게 “사랑하는 내 동생, 넌 역시 최고야. 올해도 대박 터뜨리고 절대 무리하지 말고 즐기며 살라”는 영상 편지를 보낸 바 있다. 노홍철은 형에게 답장을 보내기 위해 3000m 상공으로 갔다. 낙하 직전까지 긴장과 공포를 느꼈지만 이를 극복하고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노홍철은 “형, 정말 무서웠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니 내 눈앞에 컸던 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라며 “앞으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많으니까 편하게 즐기면서 많이 웃으며 살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노홍철, 애틋한 형제애 드러내

    ‘나 혼자 산다’ 노홍철, 애틋한 형제애 드러내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형 노성철 씨에게 특별한 편지를 보내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앞서 2007년 노홍철 형은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며 노홍철에게 “사랑하는 내 동생, 넌 역시 최고야. 올해도 대박 터뜨리고 절대 무리하지 말고 즐기며 살라”는 영상 편지를 보낸 바 있다. 노홍철은 형에게 답장을 보내기 위해 3000m 상공으로 갔다. 낙하 직전까지 긴장과 공포를 느꼈지만 이를 극복하고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노홍철은 “형, 정말 무서웠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하늘에서 보니 내 눈앞에 컸던 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라며 “앞으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많으니까 편하게 즐기면서 많이 웃으며 살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쿨 러닝(KBS1 밤 12시 10분) 자메이카의 데리스는 올림픽 출전을 꿈꾸는 육상 선수다. 유력한 우승 후보였지만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동료가 넘어지는 바람에 탈락했다. 실망한 데리스는 우연히 단거리 선수가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종목에 강하다는 사실을 알고, 왕년의 금메달리스트를 찾아가 코치가 돼 달라고 부탁한다.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봅슬레이 연습이나 할 수 있을까. ■동화나라 포인포(KBS2 오후 5시) 사랑스러운 곰 캐릭터인 비비와 포포가 신비한 요정 꿀벌 부의 안내로 동화나라로 들어가 신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악당 멜의 음모에서 동화나라의 행복을 지켜내는 비비와 포포. 그런데 비비가 작고 약한 부를 놀리기 시작한다. 비비 때문에 기분이 상한 부는 비비와 포포를 도와줄 수 있을까. 또한 게으름뱅이 비비는 멜을 이길 수 있을까.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노홍철이 새해를 맞아 형 응원하기에 나서며, 스카이다이빙을 하기 위해 하늘로 향한다. 그리고 일곱 번째 무지개 라이브의 주인공,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찾아왔다. 살아 있는 그의 승부욕부터 발음 연습을 위한 3분 스피치 책 읽기, 동네 사랑까지 그의 ‘혼자 라이프’를 만난다. 한편 파비앙이 조기 축구 모임에 나가 축구의 진수를 보여 준다. ■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SBS 오전 8시 30분) 준하(정성환)는 성재(송재희)에게 준혁(박형준)의 사건을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유라(한다민)는 술에 취한 성재를 자신의 오피스텔로 데려오고, 괴로워하는 성재를 보게 된다. 한편 광자(유혜리)는 광달(문천식)에게 은정(이민영)이 남자를 만나는지 몰래 따라다니며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플루토 비밀 결사대(EBS 오후 6시 30분) 용의자를 뒤쫓고 증거를 수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종일관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막내 서진이 지닌 초능력 사이코메트리는 물건에 손을 대면 소유자에 관한 정보를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런 서진이 용의자를 뒤쫓던 중 길에 떨어진 시계를 줍게 되면서 사이코메트리 능력이 처음으로 발동된다. ■화이트 발렌타인(OBS 밤 11시 5분) 매일 밤 현준은 죽은 연인을 향해 쓴 편지를 비둘기 편에 날려 보낸다. 부질없이 하늘로 부친 편지에 어느 날 거짓말처럼 하늘에서 답장이 날아온다. 그렇게 서로 누구인지도 모른 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 하지만 현준은 새롭게 시작되려는 사랑이 죄스러워 정민에게 마지막 비둘기를 띄워 보내고 어디론가 떠나 버리는데….
  • 무동력비행기 타고 ‘풍덩~’ 칠레서 첫 경기

    무동력비행기 타고 ‘풍덩~’ 칠레서 첫 경기

    칠레에서 사상 최초로 플루그타그가 열렸다. ‘플루그타그 칠레’로 명명된 첫 대회에는 40여 명이 참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 플루그타그는 무동력 비행기를 이용한 비행경기다. 참가자는 직접 만든 무동력 비행기를 타고 대회에 참가한다. 칠레의 첫 플루그타그는 수도 산티아고에서 120km 떨어진 발파라이소에서 최근 개최됐다. 발파라이소의 한 부두에서 열린 대회는 바다로 무동력 비행기를 타고 풍덩(?) 다이빙을 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수면에서 5m 높이의 부두에서 떨어지면서 최대한 장거리를 비행을 해야 했다. 심사기준은 까다로웠다. 무동력 비행거리, 직접 제작한 비행기의 창의성, 비행 전 개인기 등 3개 분야의 점수를 합산해 종합순위가 정해졌다. 무동력으로 부두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지기까지 장거리 비행을 하려면 고난도 기술(?)가 필요했다. 첫 대회 참가자 대부분은 기술부족을 드러냈다. 비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판지 등 최대한 가벼운 재료로 만든 비행기지만 대부분 부두에서 떨어지면서 바로 잠수(?)에 성공했다. 현지 언론은 “대부분이 비행거리에선 만족할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관중에게 폭소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지구상 첫 플루그타그 대회는 199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됐다. 이후 대회는 유행처럼 번져 지금까지 세계 각국에서 100회 이상 플루그타그가 개최됐다. 무동력 최장거리 비행기록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대회에서 78.63m 무동력 비행기록이 수립됐다. 사진=나시온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39km 상층권서 시도한 스카이다이빙 영상 보니

    39km 상층권서 시도한 스카이다이빙 영상 보니

    가장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 그는 지난 2012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 상공 39km 성층권에서 자유낙하를 시도, 최고 속도가 마하 1.25(1,340km)를 넘으며 최초로 음속돌파에 성공하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지난달 31일 바움가르트너의 낙하 순간을 담긴 8분여 분량의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현재까지 220만이 넘는 조회수와 42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1960년 작은 기구를 타고 19마일(30.57km) 상공에서 낙하해, 고도와 낙하속도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조 키팅거(Joe Kittinger)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52년 후’ 라는 자막과 함께 바움가르트너가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는 장면으로 넘어간다. 잠시 후 그를 태운 헬륨 풍선에 매달린 캡슐이 지상 39km 상공에 도달한다. 보호복과 헬멧만 착용한 바움가르트너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 있는 캡슐 밖으로 나와 낙하준비를 한다. 이내 거침없이 허공에 몸을 던지며 낙하를 시도한 바움가르트너는 금세 작은 점으로 바뀌며 시야에서 사라진다. 드디어 낙하한지 4분 20초 만에 지상에 무사히 착륙하는데 성공한 바움가르트너는,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난다. 당시 바리가르트너는 “가장 흥분됐던 순간은 점프하기 30초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서 있을 때였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제가 착지했을 때였다”고 성공의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허핑턴 포스트는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액션카메라 전문회사인 고프로(Gopro)가 공개한 것으로,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의 광고용으로 사용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허핑턴 포스트/유뷰브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윤손하와 마쓰오의 잇 하우스 시즌2(홈스토리 오후 3시) 성을 좋아하는 고베에 사는 다케타니 부부는 성 모양으로 생긴 집을 짓고, 내부는 세 자녀의 뇌와 신체에 자극이 되도록 꾸몄다. 집 내부를 벌집 모양으로 만들어 유연한 신체 활동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공간의 쓰임을 살피면서 설계를 담당한 건축가 히가시지마의 건축 의도를 들어본다. ■기적의 생존(내셔널지오그래픽 밤 8시)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동안 생명줄과 마찬가지인 낙하산이 분리되면서 날아가 버린다면? 짜릿한 모험은 끔찍한 참사가 되고 만다. 스카이다이버 스콧 루츠는 비상용 낙하산을 열려다가 고압선과 충돌하고 말았다. 다행히도 그에게는 기적이 따랐다. 스콧은 어떻게 살아날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을 알아본다. ■창조클럽 199(tvN 오후 6시 50분) 프로그램은 방송인 서경석이 MC를 맡아 강연자와 패널 간의 상호소통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유쾌하게 이끌며 활약한다. 이번 회에서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실미도’의 작가 김희재와 시각데이터 디자이너이자 국내 최초로 테드 펠로에 선정된 민세희 대표가 강연자로 함께한다. ■프레셔스(씨네프 밤 10시) 프레셔스는 교실에서 온종일 단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엄마에게 세상에 쓸모없는 것이란 욕을 먹어도 더 이상 아프지 않은 소녀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죽은 듯 살아왔던 프레셔스가 레인 선생님을 만난다. 그리고 프레셔스는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면서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미래에 대한 벅찬 희망을 발견한다. ■더 리턴드(AXN 밤 10시 50분) 마을에서 점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가운데, 시몬은 자신의 죽음에 관한 의문을 풀어 보려 애를 쓴다. 피에르는 종말이 가까웠고 새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설득하며 쉼터에 모인 사람들의 지도자 역할을 하기 시작한다. 한편 세르주와 토니, 줄리, 로르, 빅토르는 마을을 벗어나려 했지만 같은 자리만 맴돌 뿐이다. ■날아라 호빵맨 극장판:용기의 꽃이 필 무렵(애니맥스 오후 2시 30분) 진짜 용기를 가지는 사람이 손에 넣으면 별을 만들 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가 있다. 그것을 사용할 수 없는 반짝반짝 별의 키라라 공주는 반짝반짝 별을 뛰쳐나와 진짜 용기를 찾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자마자 위험에 처한 키라라 공주는 호빵맨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 바다에 잠수해 풍경 그리는 ‘수중화가’ 화제

    바다에 잠수해 풍경 그리는 ‘수중화가’ 화제

    바다 속의 신비로움을 화폭에 담은 작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페루 서북부 탈라라 지역의 태평양 연안 수중에서 그림 그리기에 도전 한, 수중 화가 파스칼 밈벨라(Pascual Mimbela)를 소개하며 1분 30초 분량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아름다운 옥빛 바다 속 어초와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들이 무리를 형성하며 헤엄치는 모습이 장관이다. 밈벨라는 그 안에서 스킨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한 채 그 아름다운 순간을 그림으로 옮긴다. 바닷속 바닥에 캔버스를 눕혀놓고 앞에 보이는 어초나 산호, 지나가는 형형색색의 물고기 등을 나이프로 그려나가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밈벨라는 “어린 시절 바다에 매료되었다. 언젠가 바다 속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고 말하며,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도전한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부터 수중 작품 활동을 해온 밈벨라는 16점의 수중 유화 작품을 완성, 페루 북부 해안 도시 로스오르가노스(Los Organos)에서 지난 15일 전시회를 가졌다. 사진·영상: 파스칼 밈벨라 페이스북 ·유튜브 문성호PD sungho@seoul.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