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다이빙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고령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북경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하반신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밀가루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42
  • 해외여행 | 미지의 섬 꼬 창으로의 초대

    해외여행 | 미지의 섬 꼬 창으로의 초대

    방콕 국제공항에서 3번 국도를 따라 트랏Trat주로 향한다. 코끼리를 닮았다는 꼬 창Koh Chang, 미지의 섬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들뜨기만 하다. 내가 발견한 태국의 보물섬 태국 여행은 늘 설렌다. 가벼운 옷차림에 슬리퍼만 신고 잡지 두어 권 들고 찾아갈 수 있는 곳. 복잡하고 분주한 도시의 일상 속에서 늘 마음속에 꿈꾸던 청량제 같은 여행지가 바로 태국 아니었던가? 이미 여러 차례 방문했던 태국. 이번에는 좀더 새로운 여행지에 도전해 보기로 마음먹는다. 이번에 방문할 곳은 꼬 창. 낯선 이름의 섬이기에 무언가 신비스러운 보물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설렘으로 기분은 한없이 들떴다. 게다가 그동안 애타게 바랐던 섬으로의 여행이니 말이다. 꼬 창은 우리에게 그다지 잘 알려진 섬이 아니다. 태국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다. 492km2 면적의 꼬 창은 태국에서는 푸껫 다음으로 큰 섬이다(참고로 트랏주는 캄보디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방콕 국제공항에서부터 4시간 넘게 달려 선착장에 도착하니 듬직한 카페리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4시간 동안 널찍한 국도를 달리며 중간중간 휴게소에 잠시 멈춰 커피, 샌드위치 따위로 요기를 하면서 달려오니 지루할 틈이 없었다. 선착장에서 배에 오르고 꼬 창까지는 고작 25분. 의외로 짧았다. 태국을 찾는 여행자의 상당수는 멋진 휴식을 상상하며 푸껫이나 꼬 사무이 등 잘 알려진 휴양지로 향한다. 하지만 대중에게 잘 알려진 휴양지는 연중 방문객들로 넘쳐나고 해변은 밀려드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룬다. 그러나 꼬 창은 다르다. 한가롭다. 여유있고 한가로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여행자들이 반기는 곳이다. 나 역시 꼬 창을 선택할 때 주저하지 않았다. 꼬 창 주변으로 47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자리해 꼬 창 해안국립공원을 이루고 있다. 다시 말해 여행자들이 조용히 즐길 만한 좋은 쉼터가 47군데나 숨어 있는 셈이다. 방콕으로부터 다소 멀리 떨어져 있지만 푸껫과 꼬 사무이를 여행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좀더 여유로운 대안으로 꼬 창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자신만의 보물이 어느 섬에 숨어 있을지는 각자 시간적 여유를 갖고 찾아보아야만 할 것 같다. 열대우림에서 해상국립공원까지 꼬 창의 가장 큰 매력은 섬 전체의 70%가 때묻지 않은 순수의 열대우림으로 덮여 있다는 점이다. 태국에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열대우림이기에 예로부터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해 온 천혜의 장소이다. 섬에 다다르니 무성한 열대우림으로 덮인 산등성이가 눈앞에 펼쳐졌다. 그 안에 숨은 아무도 모르는 신비한 생명체들을 상상해 본다. 꼬 창의 중앙부에는 해발 744m 높이의 카오 좀 프라삿Khao Jom Prasat산이 있는데 이 산을 중심으로 주변에는 꼭지꼬리 원숭이Stump tailed macaque, 사향 고양이Civet, 물왕도마뱀Water monitor, 멧돼지, 킹 코브라, 흑로Pacific reef egret, 쏙독새Nightjar, 푸른날개 팔색조Blue winged pitta 등 다양한 야생동물과 조류가 서식하고 있다. 정글을 걷다 멧돼지를 만나면 당혹스럽겠지만 푸른 날개를 지닌 팔색조를 발견하게 된다면 내 남은 인생의 행운을 보여 주는 징표로 삼을 수도 있을 것 같다. 10여 년 전부터 태국 정부와 태국 관광청의 계획 아래 꼬 창의 모든 길에는 포장도로가 놓이고 고급 리조트가 늘어나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개발로 인해 이 섬의 본래 모습이 퇴색하여 제2의 푸껫처럼 될 것을 말이다. 그래서 인지 개발의 속도는 더디어 아직은 매머드급 호텔이나 럭셔리 리조트가 많지 않다. 비싸지 않으면서 나름 고급 시설을 갖춘 리조트와 배낭여행자들에게 좀더 친화적인 숙소와 식당이 공존하고 있다. 열대우림뿐이 아니다. 꼬 창 해상국립공원은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을 위한 새로운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산호초가 잘 보존되어 있고 해저 생태계가 크게 훼손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뽐낸다. 이러한 연유로 꼬 창에서의 첫 일정을 스노클링으로 시작했다. 호핑으로 즐기는 스노클링 꼬 창 해상국립공원 중에서도 꼬 와이Koh Wai는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쿠버 다이빙 및 스노클링 스폿이다. 일반적으로 11월부터 4월 사이가 워터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지만 이 시기를 벗어나도 큰 무리는 없다. 우기의 빗줄기 속에 감행한 스노클링은 오후가 되어 비가 멈추면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가이드가 안내한 곳으로 가니 산호 주변에 수많은 열대어들이 몰려 있어 진기한 장관이 펼쳐지고 있었다. 꼬 창 해상국립공원에서는 아일랜드 호핑 투어를 통해 여러 섬들을 방문할 수 있는데 가장 이상적인 곳은 꼬 라오야Koh Lao Ya섬이다. 꼬 와이에서의 스노클링을 마치고 꼬 라오야로 이동했을 즈음엔 허기가 느껴졌다. 미리 준비해 놓은 두리안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 다시 첨벙 물속으로 들어가 스노클링에 몰입했다. 꼬 와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오색찬란한 물고기들이 물 밑에서 꿈틀대고 있었다. 꼬 라오야 역시 스노클링을 즐길 만한 산호와 열대어가 적지 않다. 무인도는 아니지만 인적이 드물기 때문. 런치 박스를 준비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해변에 누워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보물섬과도 같은 곳이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미처 방문하지 못했지만 꼬 창 해상국립공원에서 주목할 만한 또 하나의 섬이 있다. 바로 꼬 랑Koh Rang섬이다. 이곳은 꼬 창에서 남서쪽으로 꽤 떨어져 있는데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거북의 서식지다. 바다거북 탐사에 관심이 있다면 가이드와 동행해서 방문해 보도록 하자. 꼬 창에서는 이 밖에도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꼬 창은 코끼리 섬이란 이름을 지녔지만 사실 서식 중인 코끼리는 없다. 섬의 지형이 코가 길게 뻗어 있는 코끼리 얼굴 모양과 비슷해 그러한 이름이 붙여졌을 뿐이다. 대신 코끼리 등에 올라타고 정글과 수풀 일대를 둘러보는 코끼리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인기 액티비티는 밀림 속에서 즐기는 지프라인Zip Line. 둘쨋날 오후에 진행된 지프라인은 나무와 나무 사이에 외줄이나 로프 타는 기구 따위를 설치해 놓고 몸에 연결된 고리를 로프에 걸어 외줄 위를 걷거나 로프에 연결된 기구를 타고 이동하는 레포츠다. 마치 군대식 유격훈련을 방불케 할 정도로 험난한 코스에 산 너머 산이었지만 그래도 스릴 만점인 지프라인을 즐기고 있자니 비로소 정글의 중심에 와 있다는 실감이 났다. 지프라인이야말로 밀림이 울창한 이곳 꼬 창에서 인기몰이 중인 액티비티이다. 파이어 쇼가 일품인 화이트 샌드 비치 꼬 창이 자랑하는 핫 사이 카오Hat Sai Khao 해변은 섬 북서쪽에 위치한다. 늦은 오후 산책을 즐기거나 해변에 앉아 선셋을 기다리기에 좋은 곳이다. 해변 주위로 크고 작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밀집해 있으며 테이블을 해변가에 배치해 놓아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꼬 창에서의 마지막 밤 피날레는 바로 화이트 샌드비치에서 즐겼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모래성을 쌓는 현지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거나 떨어지는 태양의 고요한 모습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어둑해질 무렵 시푸드메뉴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이 해변에서 가장 인기 있다는 사바이 바Sabay Bar로 발걸음을 옮겼다. 사바이 바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면서 칵테일,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는 바Bar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갖가지 해산물 요리로 배를 가득 채운 뒤 늦은 밤 레스토랑 앞 해변에서 펼쳐지는 파이어 쇼Fire show를 관람했다. 여러 명의 남자 댄서들이 모여 입에서 불을 뿜고 활활 타오르는 깡통을 양 손에 들고 팔을 휘저으며 다양한 묘기를 선보였다. 남태평양을 여행하다 보면 멜라네시안 부족들이 이러한 파이어 쇼를 선보이기도 하는데 오히려 남태평양 쪽 파이어 쇼보다 스케일이 더 크고 화려했다. 핫 사이 카오에서부터 남쪽으로는 해안도로를 따라 꼬 창의 주요 숙박업소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시설을 자랑하는 판비만Panviman 리조트는 해변에 위치해 바닷가로의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최상급 리조트에 뒤지지 않는 훌륭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이곳의 비수기에 해당하는 6~9월 사이에는 객실료도 저렴해 250달러 정도 수준의 딜럭스 룸을 100달러 미만에 온라인에서 예약할 수 있으니 두말이 필요 없다. 야외 수영장, 스파는 기본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깔스러운 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까지 겸하고 있다. 마지막 날 방콕으로 돌아오기 전, 오전 일찍 해안도로를 따라 섬의 남서쪽 끝자락에 자리한 방 바오Bang Bao를 잠시 들렀다. 방 바오는 목재가옥마다 나무로 만든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수상마을이자 어부들이 모여 사는 어촌이다. 이곳 부둣가에 모여 있는 시푸드 레스토랑은 꼬 창을 방문한 여행자들이라면 한번쯤은 들러야 할 맛집들이다. 이곳만큼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또한 이곳에서 보트를 대여하면 남쪽의 해상국립공원의 섬으로 가는 길이 열리기도 한다. 길지 않은 사흘간의 꼬 창 섬 탐험. 미지의 섬 꼬 창을 알기에 덕없이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섬이다. 스노클링으로 즐기는 해저 세계, 정글에서 진행되는 코끼리 트레킹과 지프라인 액티비티, 풍부한 해산물 요리, 무뎌진 감성을 노크해 준 화이트샌드비치와 기대 이상의 파이어 쇼 공연 그리고 저렴한 리조트의 나무랄 데 없는 시설까지. 꼬 창의 신비를 좀더 알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은 다음 기회를 위해 마음 속에 꾹꾹 눌러 담았다.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 writer 김후영 취재협조 태국관광청 www.visitthailand.or.kr AIRLINE 에어 아시아가 인천-방콕 직항 노선을 매일 1회 운항한다. 인천공항 출발편은 오후 4시50분, 방콕공항 도착시간은 오후 8시40분이다. 방콕공항 출발편은 오전 8시이며 인천공항 도착시간은 오후 3시25분, 소요시간은 약 6시간이다. 시차는 한국이 태국보다 2시간 빠르다. www.airaisa.com Resort 판비만 리조트Panviman resort 치앙마이, 꼬 파응안 등지에도 체인을 두고 있다. 가족과 함께 휴식을 보내길 원한다면 바닷가에 면한 이곳을 추천한다.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기에도 좋고 각종 액티비티와 투어 프로그램을 알선해 준다. 성수기인 11월부터 3월까지 딜럭스 룸은 약 250~300달러 정도이며 비수기인 6~9월 사이에는 온라인으로 예약시 약 80달러에도 구입할 수 있다. 8/15 Modd 4, Koh Chang District. Trat 23170 (66)-39-619-040 www.panviman.com RESTAURANT 사바이 바Sabay Bar 화이트 샌드 비치에서 가장 규모가 큰 레스토랑으로 별도의 바 공간이 있으며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라운지도 있다. 태국음식(300~400바트)을 비롯해 시푸드 그릴 메뉴(250~400바트), 파스타 등을 맛볼 수 있는데 무엇보다 매일 밤마다 펼쳐지는 파이어 쇼가 인상적이다. 7/10 Moo 4. White Sand Beach. Koh Chang. Trat. (66) 81-864-2074 ACTIVITY 스칸디나비안 창 다이빙 센터 Scandinavian Chang Diving Center 다양한 코스의 스쿠버 다이빙 프로그램을 비롯해 자격증을 위한 코스, 스노클링 투어도 주선해 준다. 초보자의 경우 하루 2회까지 다이빙이 가능하며 비용은 1회 3,200바트, 2회 4,000바트다.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오픈워터 레벨 1코스의 경우 3~4일이 소요되며 비용은 1만4,500바트다. 21/17 Moo 4. Klong Prao. Koh Chang. Trat (66)-89-401-3927 www.changdiving.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해외여행 | 캄보디아-Eco Luxury in CAMBODIA

    해외여행 | 캄보디아-Eco Luxury in CAMBODIA

    캄보디아와 해변 휴양지. 왠지 어색할 것 같던 이 조합은 남서부의 시하누크빌에서 놀라운 현실이 됐다. 시엠레아프와 프놈펜, 유적과 역사라는 묵직한 주제에만 익숙했던 캄보디아가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곳. 시하누크빌은 아직 때묻지 않은 풍광으로 수줍고도 당당하게 여행자를 맞이했다. 캄보디아 제일의 해변휴양지 짐작했겠지만 ‘시하누크빌Sihanoukville’이라는 지명은 ‘노로돔 시하누크’ 전 캄보디아 국왕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그는 1941~1955년, 1993~2004년 두 차례 국왕을 지내며 독립전쟁과 베트남전쟁, 킬링필드로 잘 알려진 크메르루즈 정권의 학살 등 파란만장한 캄보디아 정치사를 온몸으로 겪은 인물이다. 독립의 아버지, 내전의 장본인이라는 양극단의 평가를 받는 그가 2012년, 89세의 나이로 베이징의 어느 병원에서 타계해 시신이 프놈펜 공항에 도착했을 때, 주변 도로는 10만여 명의 인파로 뒤덮였었다. 평가가 어떠하든 시하누크 국왕은 분명 캄보디아인들이 존경하는 위대한 왕이다. 현지인들에게 시하누크빌은 ‘유쾌한 항구’라는 뜻의 ‘캄퐁솜Kampong Saom’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다. 1950년까지 정글에 묻힌 해안에 불과했던 이 도시는 1960년, 프랑스의 원조로 항구를 건설하고 230km 떨어진 프놈펜까지 4번 국도가 개설되면서 캄보디아 수출입을 책임지는 유일의 국제항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90년대 초반부터는 정부가 관광지로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해 점차 해외여행객들이 몰리기 시작했는데, 태국의 파타야나 푸껫 등지 해변에 비해 아직 덜 알려져 있어 훨씬 조용하다. 시하누크빌을 제대로 보려면 배를 타고 섬으로 나가야 한다. 시하누크빌에는 약 20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있다. 그중 다이빙 포인트로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코롱Koh Rong’이다. 낚싯배를 개조한 투어보트로 약 두 시간이면 닿는다.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등 호핑투어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은 대부분 이곳으로 온다. 본섬인 코롱에 비해 부속 섬인 코롱삼렘Koh Rong Samloem은 더 조용하다. 맑은 바다, 눈부신 모래, 정다운 비치 방갈로, 정 많고 소박한 바의 주인장이 건네는 시원한 음료 한잔이면 시간은 어느새 멈춰 있을 것이다. 캄포트, 자연이 품은 폐허 시하누크빌에 온 여행자들이 하루 또는 반나절 여행코스로 찾는 지역이 있다. 바로 한 시간 반 거리의 ‘캄포트Kampot’다. 프놈펜과 시하누크빌을 잇는 휴게소마냥 중간 지점에 자리한 캄포트는 후추로도 유명하다. 이곳에서 불과 30분이면 베트남 국경과도 맞닿는다. 캄포트가 주목받는 것은 ‘보코산Phnom Bokor’ 때문이다. ‘보코산 국립공원Preah Monivong Bokor National Park’ 정상에는 1922년 식민시절 당시 프랑스인들이 프놈펜의 더위를 피해 건립했던 호텔과 카지노, 우체국, 성당 등 휴양단지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후 크메르루즈군이 잠시 사용하기도 했지만 폐허로 방치되다가 캄보디아 굴지의 재벌인 소카그룹에서 개발 허가를 받아 정상까지 도로를 내고 카지노 호텔 ‘탄 수어 보코 리조트Thansur Bokor Highland Resort’를 건립했다. 지금도 주변에는 국제회의장과 골프장 등 대규모 레포츠 단지가 조성 중이다. 1,075m의 산 정상까지는 30km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오른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타이만과 열대 우림이 어우러진 멋진 경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베트남의 섬 푸꾸옥Phu Quoc도 잡힐 듯 보인다. 산림의 수호자라 불리는 거대한 얼굴 모양의 바위, 복을 가져다준다는 마요 할머니상도 오르막의 볼거리다. 흉물처럼 흩어진 당시의 잔재들이 공포영화 제작에는 최적이었는지, 베트남전쟁을 주제로 한 영화 <알 포인트>도 이곳에서 촬영됐었다. 곧 박물관으로 재탄생된다는 호텔 건물은 리모델링을 위해 시멘트를 말끔히 발라 놓았지만 자못 음습한 분위기다. 몇 분 사이로 종잡을 수 없는 보꼬산 정상의 날씨가 순식간에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안개구름으로 주위를 뒤덮는다. 보꼬산의 오랜 건물들은 그 덕에 한층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낸다. ●자연을 닮은 시하누크빌의 리조트 차원이 다른 럭셔리 송사 리조트Song Saa Private Island Resort 캄보디아 최초의 섬 리조트인 송사 리조트는 아주 럭셔리하다. 하지만 단순히 값비싸고 호화스러운 것을 연상시키는 럭셔리와는 좀 다르다. 코 오웬Koh Ouen, 코 봉Koh Bong. 송사는 이 두 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흔히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로 부른다. 크메르어인 ‘송사Song Saa’는 ‘연인’이라는 뜻이다. 겉모습부터 말한다면 이곳은 캄보디아의 어촌을 모티브로 자연과 조화를 이뤄 디자인했다. 바다 위 오버워터 빌라를 비롯해 총 27개의 풀빌라는 정글과 해안가로 나뉘어 완벽한 독립 공간을 보장한다. 객실은 물론 외부 부대시설 어느 곳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고 특히 각종 오브제는 때묻지 않은 캄보디아의 감성에 세련미를 더해 한없이 눈길을 끈다. 송사가 특별한 이유는 공동설립자인 호주인 로리 & 멜리타 헌터Rory & Melita Hunter 부부의 확고한 경영철학에 있다.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쉽게 말해 친환경적 개발을 뜻한다.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지구촌의 과제로 알려진 지속가능성은 호텔산업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리조트들은 많지만 송사는 폐어선의 나무를 재활용한 가구와 바닥, 벌레가 파먹은 나무를 잘라 만든 표지판, 속이 빈 나무줄기를 스트로로 사용하는 등 대부분 재활용으로 최고의 인테리어를 만들어냈다. 특히 리조트와 함께 송사재단을 설립해 섬의 환경보존과 주민들의 생활수준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점은 이들의 활동이 단순한 홍보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준다. 코롱Koh Rong의 마을에는 송사재단센터가 설립되어 있다. 재단은 이곳 주민들에게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해 섬을 깨끗이 하는 것을 가르치고 물고기 양식과 유기농 작물재배로 어업 외 소득원을 올릴 수 있도록 하며 격리된 지역의 의료서비스와 교육 기회, 해양 보존 프로그램 등 지역 커뮤니티와 환경보존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송사 리조트는 ‘one price, per villa’를 고수하는데, 모터보트를 이용하는 워터스포츠와 스파를 제외하고는 숙박비에 스피드보트 트랜스퍼, 미니바, 식사, 음료, 주류, 피크닉 등 식사 일체와 카약킹, 세일링, 스노클링, 워터스키 등 수상스포츠, 요가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송사 리조트 #108e1 Street 19, Phnom Penh, Cambodia +855-236-860-360 www.songsaa.com 최고의 해변, 최고의 서비스 소카 비치 리조트Sokha Beach Resort 소카 비치 리조트는 시하누크빌에서 가장 이름난 리조트다. 2004년 문을 열었고 1.5km의 전용 해변을 끼고 있으며 대규모 단지 내에 391개의 크메르 스타일의 객실과 수영장, 카지노, 레스토랑과 바, 테니스코트, 사우나 등 부대시설도 완벽하다. 지난해에는 호치민에서 열린 제9회 국제여행박람회에서 캄보디아 관광부로부터 ‘The Best 5 Star Hotels in Cambodia 2013’에 선정되기도 한 호텔이다. 다운타운과도 툭툭으로 불과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시하누크빌의 밤문화를 즐기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관리가 잘된 깨끗한 해변과 수준 높은 스파 그리고 해산물 바비큐를 비롯한 다양하고 맛있는 식사와 로비에 마련된 조용한 카지노도 휴식에 한몫을 담당한다. 소카 비치 리조트 Street 2 Thnou Sihanouk Ville, Cambodia +855-34-935-999 www.sokhahotels.com/sihanoukville 시하누크빌의 자존심 인디펜던스 호텔Independence Hotel 인디펜던스 호텔은 캄보디아의 자존심과도 같은 곳이다. 1963년 오픈 당시 가장 높고 럭셔리한 호텔로 찬사를 받으며 문을 연 이 호텔은 특별한 유적지가 없는 시하누크빌에서 유적이나 다름없다. 당시에는 최고 높이로 유명했던 탓에 현지인들은 ‘7층 호텔’이라고 불렀고, 인디펜던스 비치로 가는 길목에는 지금도 ‘7-Chann Beach’라는 이정표가 붙어 있다. 울창한 자연림 속에 자리한 리조트는 4성급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서비스나 시설 면에서 5성급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시하누크 전 국왕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하며 애정을 쏟았던 이곳은 1967년에는 미국 영부인이었던 재클린 케네디도 방문했다.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그녀가 묵었던 방은 ‘재클린 케네디 스위트’라는 이름으로 최고의 객실로 손꼽힌다. 호텔은 지난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낙후된 시설을 대폭 새롭게 리뉴얼했다. 딜럭스, 스위트, 파빌리온, 풀빌라 등 바다가 보이는 113개의 객실, 특히 열대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정원과 해변에서 빌라까지 290m의 산책로로 이어진 전용비치는 무척 아름답다. 전용 비치까지는 외부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다. 역사가 담긴 본관 객실도 훌륭하지만 최근 새로 지은 독립된 빌라는 바다 가까이 자리해 더욱 매력적이다. 인디펜던스 호텔 Street 2 Thnou, Sangkat 3 Sihanouk Ville, Cambodia +855-34-934-300 www.independencehotel.net 에디터 손고은 기자 글·사진 Travie writer 이세미 취재협조 세련항운 02-734-2197, Air & Tours 02-777-2684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새 영화] ‘파커’, ‘상남자’ 스테이섬을 위한 액션

    [새 영화] ‘파커’, ‘상남자’ 스테이섬을 위한 액션

    할리우드 액션 영화에는 늘 대머리 아저씨들이 있었다. 저 멀리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숀 코너리부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리딕’ ‘트리플 엑스’의 빈 디젤 등이다. 이들은 스크린에서 대를 이어 가며 쉼 없이 피를 줄줄 흘렸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칼과 몽둥이, 주먹 세례를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다들 뭔가 조금씩 부족하거나 넘쳤다. 숀 코너리는 멋진 웃음을 흘리며 여자에 관심이 더 많았고, 브루스 윌리스는 좌충우돌하면서도 여유만만했지만 누구가를 때리고 맞기에는 이제 너무 지쳤다. 빈 디젤은 머리를 쓰는 것과는 거리가 먼 단순 과격한 이미지를 가진 근육질덩어리로 연기의 입체적인 면을 보여주지 못했다. ‘할리우드 대머리 액션 배우’의 계보는 제이슨 스테이섬으로 이어졌고 비로소 완성됐다.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 출신으로, 크지도 작지도 않게 다져진 탄탄한 몸매이며 깔끔한 정장을 입고 너무 과하지 않게만 머리를 쓰는 ‘합리적인 지성미’를 갖췄는가 하면 절제하며 내뿜을 줄 아는 감정 연기에도 강하다. ‘트랜스포터’ 시리즈,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익스펜더블’ 시리즈 등에서 유감없이 이러한 면모를 확인시켜 줬다. 영화 ‘파커’는 오로지 스테이섬을 위해 존재한다. 원칙을 지키며 절제할 줄 아는 도둑 파커는 새롭게 구성된 동료들과 놀이공원을 털었으나 자기 몫을 챙기지도 못하고 그들에게 죽임을 당할 뻔한다. 파커가 죽었다고 생각한 강도단은 플로리다 팜비치의 보석 경매장을 털었지만 파커는 부동산 중개인 레슬리(제니퍼 로페즈)와 함께 짝을 이뤄 그들로부터 다시 보석을 빼앗아내며 완벽한 배신을 완성시킨다. 팜비치의 시원한 바다 풍경 속에서 어느덧 40대 중반으로 접어들었지만 더욱 완숙해져 매력적인 가수 겸 배우 로페즈에게 마음을 줄 듯 말 듯 하면서 애간장을 녹이는 상남자의 매력도 함께 뽐낸다. 문제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액션 배우 스테이섬의 이미지를 너무 과잉 소비한다는 점이다. 초기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등에서 보여준 참신함은 이제 찾기 어렵다. 각종 시리즈물에서 같은 패턴을 보여주는 스테이섬으로 인해 자칫 관객들이 금세 싫증 내며 멀리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든다. 영화 첫 장면에서 은발의 덥수룩한 스테이섬을 볼 수 있다. 꽤 잘 어울린다. 대머리가 아니었다면 더욱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지 않았을까 기대를 남긴다. 10일 개봉. 청소년 관람 불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천사 같은 모습 온데 간데 없어”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천사 같은 모습 온데 간데 없어”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천사 같은 모습 온데 간데 없어”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모두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과 우아를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여신 미모…”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여신 미모…”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레이스 직전 눈부신 여신 미모 보니…” 대박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까지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5인방 천사 같은 모습…본판 시작하자 돌변”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5인방 천사 같은 모습…본판 시작하자 돌변”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5인방 천사 같은 모습…본판 시작하자 돌변”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모두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과 우아를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이성경 “매력 폭발…” 방송 모습 보니 대박

    런닝맨 경수진·이성경 “매력 폭발…” 방송 모습 보니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이성경 “매력 폭발…” 방송 모습 보니 대박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까지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핫한 女루키’ 예능감 폭발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핫한 女루키’ 예능감 폭발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핫한 女루키’ 예능감 폭발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모두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과 우아를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레이스 직전 눈부신 여신 미모 보니…”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레이스 직전 눈부신 여신 미모 보니…”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레이스 직전 눈부신 여신 미모 보니…” 대박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까지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핫루키 패션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핫루키 패션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핫루키 패션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까지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체면 버리고 악착같은 예능”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체면 버리고 악착같은 예능”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체면 버리고 악착같은 예능” 대박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모두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과 우아를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미소천사 5인방, 90도 폴더 인사까지”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미소천사 5인방, 90도 폴더 인사까지”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미소천사 5인방, 90도 폴더 인사까지” 대박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까지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몸매 대결…”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몸매 대결…” 대박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런닝맨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레이스 직전 눈부신 여신 미모 보니…” 대박 7일 SBS ‘런닝맨에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 등 ’가장 핫한 루키‘ 5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224회에서는 ‘두 얼굴의 천사’편으로 경수진 한그루 전소민 이성경 송가연 등 미녀 5인방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경수진·한그루·전소민·이성경·송가연은 등장부터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로 멤버들과 제작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홉수 소년’ ‘밀회’ 등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 경수진은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실버 미니스커트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단번에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한그루는 깜찍한 핑크 퍼 조끼를 입고 나타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오로라 공주’ 전소민은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시스루 원피스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종격투기선수인 송가연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단아한 여성미를 표출하며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천사 같은 미모를 가진 특별 게스트들과의 미션 수행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 5인방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본판 시작과 함께 사라졌다. 미녀 5인방은 뛰고 달리는 것은 기본, 상자를 부수고 앞구르기 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의 체면까지 기꺼이 버린 채 몸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 또 이들은 전혀 다른 두 가지 버전의 레이스 중 복불복으로 선택된 미션에 극강의 열정을 드러내며 파이팅 넘치는 의지를 표출했다. 몇몇 멤버들은 제작진에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미션이 무엇인지를 듣고는 정말 다행이라는 표정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90도 폴더 인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 “초콜릿 복근…” 대박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 “초콜릿 복근…” 대박

    김유정 이영유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해맑은 몸짱”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해맑은 몸짱”

    김유정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닥에 ‘다이빙’…설원 위 머리 처박은 여우 포착

    바닥에 ‘다이빙’…설원 위 머리 처박은 여우 포착

    눈으로 덮힌 설원 위 여우 한마리가 바닥에 거꾸로 머리를 처박은 재미있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국 출신의 야생 전문 사진작가 스티브 힌치(44)는 와이오밍, 몬타나, 아이다호주에 걸쳐 있는 옐로스톤국립공원에서 촬영한 야생 여우 한마리의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야생 여우로 몸길이 약 60~90cm의 작은 덩치지만 절대 먹잇감을 놓치지 않은 사냥의 명수다. 이처럼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사진 모델이 된 이유는 바로 들쥐 사냥을 위해서다. 여우는 눈 아래 터널로 움직이는 들쥐를 잡기위해 공중으로 1m 가량 점프한 후 그대로 바닥에 다이빙해 먹잇감을 잡아낸다. 오랜시간 내려온 여우만의 독특한 사냥 방법인 셈. 사진작가 힌치는 "여우는 매우 똑똑하고 교활한 동물로 들쥐의 소리를 듣고 동선을 파악한다" 면서 "위치가 확인되면 곧장 다이빙해 순식간에 들쥐를 잡아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 속 여우는 안타깝게도 사냥에는 실패했다" 면서 "다소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사냥 성공률이 높은 매우 유용한 방법"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김유정 이영유,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김유정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등 근육 자세히보니…” 대박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등 근육 자세히보니…” 대박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표시 “벗고 있는 모습이…”

    이영유 절친 김유정, YG 바비 호감표시 “벗고 있는 모습이…”

    김유정, YG 바비 좋아하는 이유는? “초콜릿 복근 공개” 대박 배우 김유정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래퍼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예능 ‘해피투게더3’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준현, 김태우, 홍진영,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아역배우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한 먹방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네 명의 아역 배우들은 떡볶이와 닭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유정은 떡볶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독특한 식성을 보였다. 한참 폭풍 흡입하던 네 사람은 배가 부르다며 치마의 지퍼를 풀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서신애는 김유정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었고, 김유정이 “아니오”라고 답하자 진지희는 “에이”라며 뭔가 알고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영상이 끝나고 MC들은 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며 미소지었다. 또,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와 아역 4인방의 만남에 “평소에도 잘 만나냐”고 묻자 김유정은 “‘언제 어떻게 만나자’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자연스럽게 모이게 됐다”라고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조세호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누군가”라고 묻자 김유정은 “맏언니인 이영유와 서신애다. 같이 밥을 먹어도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했다. 김유정이 공개적으로 호감을 밝힌 바비의 과거 모습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으로 ‘상남자’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정말 멋져요”,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그냥 사귀는 건 어떨까”, “이영유 김유정 YG 바비 호감, 바비가 그렇게 좋아? 나도 그런 생각하는데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