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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미남 4인조 ‘잘금 4인방’을 대적할 ‘찔금 4인방’의 캐스팅이 완료됐다. 최근 배우 유아인의 합류로 조선시대 F4 ‘잘금 4인방’의 멤버가 실체를 드러냈다. 이어 꽃미남 4인조에게 대적할 ‘찔금 사인방’ 전태수, 강성필, 채병찬, 김동윤의 캐스팅이 공개돼 화제다. ‘잘금 4인방’이란 지나가기만 해도 여자들이 맥을 못 출 정도로 잘생긴 꽃미남을 이르는 원작 소설의 은어다. 꽃 같은 외모를 갖춘 ‘잘금 4인방’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팽팽한 대립구조를 만드는 ‘찔금 4인방’은 극 속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들. 배우 하지원의 친 동생으로 유명한 전태수는 ‘찔끔 4인방’의 우두머리이자 유생 자치회의 간부인 하인수 역을 맡았다. 또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곤 하는 강성필은 눈치백단, 아부천단, 심술 만단의 임병춘 역을 맡아 열연한다. 또 원작 소설에는 없는 새로운 인물인 박달재 역에 채병찬, 익살맞은 설고봉 역에는 신예 김동윤이 낙점돼 극의 재미와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의 캐스팅이 확정된 상황이며 주인공 김윤희 역의 정다영의 하차로 새로운 여주인공은 아직 물색 중이다. 사진 = 래인래몽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믹키유천 주연 ‘성균관 스캔들’, KBS 편성 확정

    믹키유천 주연 ‘성균관 스캔들’, KBS 편성 확정

    믹키유천의 첫 주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KBS 2TV 월화드라마로 편성을 확정지었다. ’성균관 스캔들’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13일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최근 KBS 2TV로 편성을 확정, 올 가을 9월 방영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성균관 스캔들’의 공식홈페이지를 임시로 오픈해 드라마 주인공들인 ‘잘금 4인방’의 캐릭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에서 극중 남장을 한 채 살아가는 김윤희(정다영 분)와 그 곁을 지키는 이선준(믹키유천 분), 구용하(송중기 분) 등 ‘잘금 4인방’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그룹 동방신기 출신 믹키유천의 캐스팅으로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믹키유천과 정다영은 지난 9일 대본 연습에 참가해 연습에 몰두 하고 있으며 5월말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성균관 스캔들’은 이례적인 사전제작 드라마로 제작진 측은 “퓨전 사극의 정점을 선사할 것이다. 파격적인 대사와 설정으로 조선판 트렌디 드라마를 표방한다.”고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국내 드라마사상 처음 성균관을 배경으로 조선시대 ‘대학 신입생들’인 유생들의 이야기를 선보이며 성균관 내에서 일어나는 달콤한 로맨스를 그려나간다. 사진 =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균관 스캔들’ 신예 정다영은 누구?

    ‘성균관 스캔들’ 신예 정다영은 누구?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에 캐스팅된 신예 정다영이 화제다.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과 배우 송중기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사전 제작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청춘 4인방의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다룬 멜로드라마다. 정다영은 극중에서 남장을 한 채 살아가는 성균관 유생 ‘대물(大物)’ 김윤희 역을 맡았다. 정다영은 자신의 성별을 숨기고 가랑(佳郞) 이선준(믹키유천 분) 여림(女林) 구용하(송중기 분)와 함께 ‘잘금 4인방’으로 호흡을 맞춘다. 현재 정다영은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주인공 김소은(권오복)의 룸메이트인 하솔지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6년 방송된 ‘다음 UCC-그녀를 찾습니다’ CF가 정다영의 데뷔작이다. 그녀는 SBS 예능프로그램 ‘웃찾사’ 방송에서 웃고 있는 관객의 모습을 비추며 “그녀를 찾습니다. 보신 분은 메일을 보내주세요.”라고 요청하는 장면을 담은 광고를 통해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다영은 그동안 수많은 작품과 만나왔다. 그녀는 SBS ‘유리의 성’, KBS 2TV ‘못 말리는 결혼’,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KBS 1TV ‘큰언니’ 등에서 대부분 밝고 순수한 역을 맡아왔다. 한편, 정다영은 믹키유천과 지난 9일 대본 연습에 참가해 연습에 몰두 하고 있으며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성균관 내에서 일어나는 달콤한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정다영, 믹키유천-송중기와 ‘성균관 스캔들’

    신예 정다영, 믹키유천-송중기와 ‘성균관 스캔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에 캐스팅된 신예 정다영에게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과 배우 송중기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사전 제작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청춘 4인방의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다룬 멜로드라마다. 정다영은 극중에서 남장을 한 채 살아가는 성균관 유생 ‘대물(大物)’ 김윤희 역을 맡았다. 정다영은 자신의 성별을 숨기고 가랑(佳郞) 이선준(믹키유천 분) 여림(女林) 구용하(송중기 분)와 함께 ‘잘금 4인방’으로 호흡을 맞춘다. 정다영은 믹키유천과 지난 9일 대본 연습에 참가해 연습에 몰두 하고 있으며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성균관 내에서 일어나는 달콤한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탔다. 좌 유천 우 중기라니 전생에 공덕을 많이 쌓았나보다.”, “귀여운 연기 지켜보고 있었는데 남장연기도 잘 소화할 듯”, “박유천의 달달한 연기가 기대된다.” 등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대한 큰 관심을 표했다. ‘성균관 스캔들’의 드라마 관계자는 “정다영의 이미지가 드라마에 꼭 맞았다.”며 “신인임에도 ‘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 보여준 연기력이 뛰어나 캐스팅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성균관 스캔들’은 현재 방송사 미확정으로 2010년 방송예정이다. 현재 정다영은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에 짝사랑으로 고달픈 하솔지 역으로 열연중이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일 TV 하이라이트]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30분) 절대빈곤의 땅, 케냐 나이로비. 이곳엔 케냐 빈민들의 대모 이경옥씨가 있다. 그는 한국식당을 운영하며 40여명의 빈민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걸인 취급받는 청각장애인들을 고용해 친자식처럼 돌본다. 그의 꿈은 빈민들의 자립을 돕는 일. 세계 3대 빈민가 키베라는 그 여정이 펼쳐지는 곳. 그는 오늘도 키베라에 간다. ●추적60분(KBS2 오후 11시15분) 연간 수십억원에 이르는 아파트 관리비. 관리비 지출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의결된다. 그런데 무보수 명예직인 이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아파트 곳곳에서 관리사무소 무단 점거와 꼬리에 꼬리를 문 소송, 폭력까지 난무하는 상황인데…. 이들 분쟁의 내막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음악여행 라라라(MBC 밤 12시35분) 데뷔 15주년을 맞은 영원한 펑키 키드 크라잉넛. 크라잉넛의 과거, 현재, 미래를 뜨거운 무대로 만나 본다. 여전한 로큰롤 정신으로 무장한 크라잉넛의 음악세계부터 그들의 파란만장 히스토리까지 크라잉넛 15년을 총 결산한다. 헤비메탈 외길 20여년. 변함없는 헤비메탈 정신과 같이하는 그들의 음악여정을 함께한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5분) 자치단체장들이 치적을 쌓기 위해 재정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전시·과시성 지자체 사업에 도를 넘는 예산을 쏟아붓고 있다. 과연 그 적자재정의 피해는 누구에게 돌아가는 것일까. 또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치단체장의 비리를 막을 방법은 없는 것일까. 지방자치 20년을 되돌아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본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37개월 쌍둥이 자매. 심지어 엄마가 화장실을 갈 때도 따라 나서야 한다. 엄마 외에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엄마만 찾는 37개월 쌍둥이 자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이영애 놀이치료 전문가와 함께 쌍둥이 다윤이, 다영이의 마음 읽기와 놀이 방법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OBS 오후 11시) 예고 없는 사고와 질병, 그리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 삶의 끝자락에 선 환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암센터 의료진이 모였다. 병원의 ‘생명전선’ 코너에서 암센터 의료진의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본다. 방송에서는 대장암 수술을 무사히 마친 환자와 그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 ‘추노’ 주연같은 조연들…결말 해석도 가지각색

    ‘추노’ 주연같은 조연들…결말 해석도 가지각색

    평균 시청률 30%대를 보이며 명품 사극의 진수를 보여줬던 KBS 2TV 수목극 ‘추노’ 가 25일 24회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추노’ 는 기존 사극과 달리 저잣거리 노비와 그를 쫓는 추노꾼을 전면에 세우면서 민초들의 진한 땀냄새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조연이 따로 없이 모두가 주인공이었다. 극중 천지호(성동일 분), 왕손이(김지석 분), 업복이(공형진 분) 등이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와 실감나는 연기로 주연 못지 않게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결말 역시 ‘각양각색’ 을 자랑했다. ◆천지호-업복이-설화: 비극적 일까? ‘추노’에서 조선 최고의 왈패이자 대길(장혁 분)의 라이벌로 등장했던 추노꾼 천지호.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군중 앞에서 깐죽거리고 탐관오리 앞에서 아부를 떨었던 천지호는 처형 위기에 있던 대길을 고군분투 끝에 구해낸 뒤 관군의 화살에 쓰러졌다. 비극적인 최후라고 볼 수 있지만 천지호는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호방한 허풍을 끝까지 보여줬다.숨을 거두기 직전 자신의 입안에 엽전을 넣고 발가락이 가렵다며 대길에게 긁어달라는 모습은 예전의 허장성세를 죽는 순간까지 보여주는 명장면이다.특히 같은 추노꾼이긴 했지만 서로 첨예한 대립각을 세웠던 대길이 천지호를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들은 화해했다. 대길은 천지호의 발가락을 긁어주고 얼어붙은 발가락을 녹여주며 증오 이면에 자리잡고 있던 우애를 보여줬다. 업복이는 노비당의 그분(박기웅 분)이 좌의정 이경식(김응수 분)의 수하로 드러나고 또 끝봉이도 동료들을 따라 끝내 숨을 거두자 격분한 업복이는 궁을 향했다. 먼저 궁의 수문장과 군졸을 제압한 업복이는 “노비로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면 개죽음은 아니다.” 며 조총으로 얄밉던 그분과 배신자 조선비 그리고 좌의정 이경식까지 모두 제거한 후 결국엔 붙잡혔다. 연인인 초복이와의 사랑도 눈물의 키스를 하며 비극적으로 끝이 났다. 이들이 키스하는 장면에서 얼굴에 새겨진 노비(奴婢)라는 글자가 합쳐지면서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업복이는 초복과의 약속대로 세상을 바꾸려 했다는 점에서 희망적인 비극을 보여줬다. 초복이 아역 은실이(주다영 분)와 태양을 보면서 “태양의 주인은 우리다.” 라고 말하는 엔딩 장면이 이를 시사했다. 대길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줬던 설화는 죽음을 목전에 둔 대길의 곁을 지켰다. 대길의 이름 두 자를 한자로 새긴 옷을 지어 대길에게 선물했지만 결국 대길은 설화가 지은 옷 위에 힘없이 쓰러졌다. 특히 설화가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라는 ‘밀양 아리랑’ 과 ‘춘향가’ 를 부르며 대길의 무덤앞에서 슬피 울면서 애절한 사랑이 더욱 강조됐다. 대길에 대한 짝사랑은 결국 이뤄지지 않았지만 대길이 죽음으로써 선화는 사랑하는 이를 품에 안을 수 있었다. 더 이상 대길에게 버림받지 않아도 되는 설화의 사랑이 비극적이라고만 볼 수 없는 것이다.◆왕손이-선영: 희망적 일까?극중 대길, 최장군(한정수 분)과 함께 ‘추노꾼 삼총사’ 로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왕손이’(김지석 분). ‘추노’ 마지막회를 알리는 고지(告知) 광고에서 최장군과 왕손이가 장난을 치면서 밭을 개간하는 모습이 잠깐 비춰지며 그들의 희망적인 미래를 암시했다. 물론 그 이면에 대길이 살아서 함께 하지 못한 것은 비극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대길과의 마지막 결투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 황철웅(이종혁 분)이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아내 선영(하시은 분)의 손을 맞잡으며 눈물을 흘렸다. 희망적인 결말인 셈이다. 그동안 선영은 남편으로부터 “당신과 혼인한 것이 가장 큰 실수” 라는 비수와 같은 말을 들었으며 자신의 아버지를 향한 남편의 복수심에 눈물도 많이 흘렸다.’추노’ 이 연출을 맡았던 곽정환 PD는 ‘추노’ 종방연 파티에서 “죽음 자체에 희망적인 의미가 있다.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서 시도하지 않은 엔딩이다.” 면서 “저마다 각자가 주인공인 드라마로 엔딩도 제각각이다.” 고 결말에 대해 시사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결말 답은 ‘은실이’?

    ‘추노’ 결말 답은 ‘은실이’?

    ‘은실이’ 주다영이 드라마 ‘추노’ 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인가. 25일 종영을 앞둔 KBS 2TV 수목극 ‘추노’에서 극중 은실이로 출연중인 주다영이 ‘추노’ 출연진로부터 “30% 넘는 인기 드라마 엔딩을 은실이가 장식하다니 주인공이 은실이다.” 며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 전해져 화제다. ‘리틀 미실’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주다영은 ‘추노’ 에도 은실이 역으로 출연해 능청스러우면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또 ‘추노’ 시청자들은 주다영의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에 “아역이 이런 연기가 가능한가, 대단하다.” “연기가 캐릭터에 빙의 되는 듯해 놀랐다.” 며 주다영의 연기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추노’ 의 연출을 맡은 곽정환 PD도 “주다영은 앞으로 대성할 배우, 30년은 같이 갈 배우다.” 라며 극찬 했다고. 주다영은 “함께 작업한 감독님이 저를 배우로서 존중해 주시고 연기하는 부분을 인정해 주셔서 촬영 내내 행복했다.” 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다영은 KBS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어린 오문선으로 등장,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와 명품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이미연

    [NTN포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이미연

    26일 오전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진행된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촬영현장공개에서 배우 이미연이 연기를 하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두심·이미연, 선후배의 ‘다정한 대화’

    [NTN포토] 고두심·이미연, 선후배의 ‘다정한 대화’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고두심과 이미연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핸섬한 한재석, 사슴같은 눈빛

    [NTN포토] 핸섬한 한재석, 사슴같은 눈빛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재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생에서 CEO로”… ‘거상 김만덕’ 스타트

    “기생에서 CEO로”… ‘거상 김만덕’ 스타트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 기업인인 김만덕의 생애가 30여년 만에 재조명된다. KBS는 25일 오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거상 김만덕’ 제작발표회(극본 김진숙 강다영, 연출 강병택 김성윤)를 갖고 ‘명가’에서 보여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역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명가’ 후속으로 오는 3월6일부터 KBS 1TV를 통해 선보이는 ‘거상 김만덕’은 지난 1978년 일일드라마 ‘정화’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들에게 소개된 이후 근 30년 만에 다시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작품. 주연인 김만덕 역의 이미연을 비롯해 고두심, 한재석, 박솔미, 하석진 등의 신구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강병택 PD는 “‘거상 김만덕’은 2010년 KBS가 준비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역사인물 시리즈 중 하나”라면서 “조선시대 제주도의 기근을 타파하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선뜻 내놓은 김만덕의 정신을 기리고 그의 일대기를 조명하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강 PD는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 주목했던 점은 김만덕이 선행을 베푼 것도 대단하지만 조선시대 사회가 유교적인 신분제 사회에서 여자로서 이루기 힘든 제약이 많았을 텐데 신분(기생출신)의 한계와 제주도라는 지역한계를 넘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한 위인이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고 제작동기를 밝혔다. 그는 또 “사실 ‘김만덕’은 이미 4~5년 전부터 기획했을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며 “이 드라마를 통해 김만덕이 제주만의 자랑거리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위인임을 각인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거상 김만덕’은 흉년이 든 제주에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백성들을 굶주림에서 구하며 조선의 거상으로 평가받은 김만덕의 일대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솔미, ‘섹시한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박솔미, ‘섹시한 각선미’ 드러내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솔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두심, 박솔미와 키 맞추는 센스!

    [NTN포토] 고두심, 박솔미와 키 맞추는 센스!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솔미와 고두심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솔미,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NTN포토] 박솔미,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솔미가 포토월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두심 “고향에서 촬영해요~”

    [NTN포토] 고두심 “고향에서 촬영해요~”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고두심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블랙&화이트’의 아름다운 여배우들

    [NTN포토] ‘블랙&화이트’의 아름다운 여배우들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미연 고두심 박솔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이미연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이미연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미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KBS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KBS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기대해주세요~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연출 강병택 김성윤 / 작가 김진숙 강다영) 제작발표회에서 배우하석진 박솔미 한재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미연 한재석 등이 출연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서귀포(제주)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불어 좋은 날’ 강은탁, 김소은과 첫 만남

    ‘바람불어 좋은 날’ 강은탁, 김소은과 첫 만남

    배우 강은탁이 드디어 김소은과 첫 만남을 가졌다. 9일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바람 불어 좋은날’ 7부에서 기철(강은탁 분)이 솔지(정다영 분)가 미리 주문한 단체티를 배달하러 솔지네 집에 갔다가 우연히 오복(김소은 분)과 마주쳐 서로 크게 놀라는 장면이 방송됐다. 의류공장을 운영하는 기철은 단체티를 배달하러 솔지네 집에 왔다가 만나게 된 오복을 보고 놀라움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기철이 고향을 찾았을 때 사라진 오복 소식을 듣고 걱정이 되었던 터라 뜻밖에 만난 오복에게 속사포 같은 질문을 쏟아낸다. 오복은 기철에게 아버지가 보증금을 빼가는 바람에 시골집에서 쫓겨난 사정을 얘기하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언제나 천하무적일 것만 같던 오복은 기철에게 평소답지 않게 투정도 부리며 만약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더라도 자신을 봤다고 절대 말하지 말아 달라고 기철에게 신신당부한다. 강은탁은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겪을 오복의 키다리 아저씨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잠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다영, 호수 같은 눈망울 ‘고혹적 매력’

    [NOW포토] 정다영, 호수 같은 눈망울 ‘고혹적 매력’

    탤런트 정다영이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연출 이덕건·극본 이덕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터뷰 질문을 듣고 있다.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은 김소은, 서효림, 이현진이 주연을 맡아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일일연속극으로 오는 2월1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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