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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트렌드가 주거문화에도 ‘쏙쏙’… 신규 분양마다 높은 경쟁

    힐링 트렌드가 주거문화에도 ‘쏙쏙’… 신규 분양마다 높은 경쟁

    최근 수년간 이어져 온 ‘힐링’ 트렌드가 주거문화에도 확산되면서 휴식·여가·문화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규 분양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녹지 인접 정도가 아파트 값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서울 매봉산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래미안 옥수리버젠’의 3.3㎡당 시세는 2470만원에 달한다. 이는 옥수동 내에서 가장 높은 시세로 옥수동 아파트 평균 시세가(3.3㎡당 2069만원)보다 26%가량 높은 것이다. 또 지난해 7월 분양한 ‘동탄2신도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3차’는 평균 14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됐다. 이 아파트가 단지 남측에 바로 동탄2신도시 중앙공원이 위치한다는 게 청약 경쟁률에 큰 영향을 줬다. 지난 4월 GS건설·현대건설·포스코건설이 분양한 ‘킨텍스 원시티’는 분양 전부터 일산호수공원과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 결과 평균 5.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유승종합건설이 2018년 7월 입주를 예정으로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C-1블록에서 분양 예정인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도 주변 녹지로 주목받고 있는 신규 분양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단지 바로 앞에 왕숙천이 있어 조망권이 뛰어나다. 또 왕숙천을 따라 약 10만여㎡의 수변공원이 조성되며 원스톱 자전거길을 통해 한강으로도 연결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5층, 6개 동, 모두 316가구로 구성되며 전 세대 모두 전용면적 84~109㎡의 중대형으로 지어진다. 특히 이 아파트는 주변 녹지뿐만 아니라 교통이 편리한 것도 강점이다. 이 단지가 위치한 다산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핵심 신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또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다산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다산역이 개통되면 잠실·강남권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해 서울 종로, 시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이 밖에도 2025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가 올해 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 또 북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진입이 쉽고,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IC, 구리IC, 토평IC와도 인접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제주 중문 씨사이드아덴 190실 ㈜호영개발은 제주 중문관광단지 내에 서해종합건설이 짓는 하이엔드 타깃 리조트 ‘씨사이드아덴’(조감도) 190실을 분양하고 있다. 현재 중문관광단지에는 콘도가 들어설 수 있는 자리가 세 곳뿐이다. 이 리조트는 풍수지리학상 좋다고 말하는 배산임수의 지형을 가지고 있다. 바다 조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국제학교 세 곳이 있다. 씨사이드아덴은 2인부터 등기가 가능해 일가족 단독소유도 된다. 실별 타입은 135~230㎡, 플랫형·테라스형·복층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1899-1997.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2차 분양 ㈜한양이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한양수자인 2차(조감도) 291가구를 분양한다. 다산신도시 C2블록에 조성되는 한양수자인 2차는 지하 1층, 지상 15층 6개동으로 전용면적 97㎡, 112㎡ 291가구다. 2022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 다산역과 북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등이 있어 서울 접근성이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구리~포천 고속도로(2017년 완공 예정)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주시 지금동 지금삼거리 인근 남양주 종합 제2청사 건너편에 있다. 1566-6929.
  • [분양 하이라이트]

    [분양 하이라이트]

    전주 에코시티 휴먼빌 402가구 일신건영은 전북 전주 에코시티 도시개발구역 공동2블록에서 ‘전주 3차 에코시티 휴먼빌’(조감도)을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4개 동, 전용면적 59~120㎡로 구성된 총 402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18가구 ▲84㎡ 216가구 ▲120㎡ 68가구 등이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전주 에코시티는 옛 35사단 등 군부대가 이전하면서 비게 되는 송천동 일대 부지를 2020년까지 개발하는 곳이다. 지리적으로 원도심과 가까우면서 친환경 생태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KTX 전주역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했다. KTX와 고속버스를 이용해 전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063-273-6700. 마포 ‘신촌숲 아이파크’ 568가구 현대산업개발이 8월 서울 마포구 신수1구역에 ‘신촌숲 아이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 신촌숲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총 1015가구로 일반분양은 568가구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A 72가구 ▲59㎡B 106가구 ▲84㎡A 99가구 ▲84㎡B 106가구 ▲84㎡C 131가구 ▲84㎡D 16가구 ▲111㎡A 12가구 ▲111㎡B 24가구 ▲137㎡A 2가구다. 신촌숲 아이파크 바로 앞에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이 있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마포구 신수동 95-5에 8월 중 문을 연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 1600-4990.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 유승종합건설이 7월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C1블록에 공급되는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조감도)를 분양한다. 유승한내들 골든뷰는 지하 1층~지상 15층, 6개 동, 총 316가구로 전용면적 84~109㎡ 전 가구 모두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다산역(가칭)이 개통하면 잠실·강남권 이동이 편리해진다 .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해 종로, 시청으로 이동도 쉽다. 2025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올해 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 견본주택은 지금삼거리 인근 남양주시청 2청사 맞은편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7월. 1800-4774.
  • [부동산 재테크] 서울 인구 1000만 시대의 종말… 이제는 경기도를 주목하라

    집값 상승과 전세난으로 서울 인구가 경기도로 이주하면서 경기도는 적극적으로 신도시 개발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부동산 개발업자와 투자자들도 포화 상태인 서울보다는 투자 가치가 높은 경기도 지역에 주목하고 있다. 통계청은 지난달 주민등록상 재외국민을 제외한 서울 인구는 999만 9116명으로 28년 만에 처음으로 1000만명 아래로 내려갔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서울 인구가 100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9년 2월 2300여명이 순유입한 뒤 7년 넘게 매달 순유출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반면 지난달 9264명이 순유입한 경기도는 지난해 3월부터 1년 넘게 광역시도 중 순유입 인구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지연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집값 상승과 전세난 때문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빠져나가는 인구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서울 외곽 지역에 신도시들을 건설해 서울 인구를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일례로 경기도시공사는 남양주 다산신도시(진건지구) 내 대규모 주상복합용지를 조성하고 민간 사업자를 공모해 이 지역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 주상복합용지는 아파트 967세대와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의 상업시설을 건설할 수 있는 규모다. 경기도의 한 부동산 개발업자는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주하려는 사람 대부분은 직장이 서울에 있어 집을 구할 때 접근성을 제일 먼저 따진다”며 “따라서 경기도 중에서도 서울에 인접한 지역이 수요가 높기 때문에 투자 가치 또한 높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 한 공인중개사는 “서을 외곽 지역 중에서도 남양주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경춘로, 중앙선 등이 지나가 서울로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향후 별내선 다산역(가칭)이 개통하면 20분 이내에 서울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주상복합용지를 민간 사업자에게 공급해 해당 지역을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킬 것”이라면서 “쾌적한 환경과 교통 인프라를 갖춘 남양주 신도시에 대한 건설사 및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번에 공급되는 주상복합용지도 성공적으로 매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픈 대박’ 다산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청약 임박에 업계 이목 ‘집중’

    ‘오픈 대박’ 다산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청약 임박에 업계 이목 ‘집중’

    경기도시공사와 대림산업, GS건설이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S1블록에 분양하는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가 지난 6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오픈 당일 아침부터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다산신도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픈 첫 날에만 약 7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후 일요일까지 3일간 총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 내내 굳은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은 청약 조건과 관련해 꼼꼼하게 상담 받고 유니트를 이리저리 둘러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다산신도시에서 선보이는 2번째 단지인 만큼, 분양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지난 분양과 마찬가지로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는 지하 1층~최고지상 29층, 12개동, 59㎡ 412세대, 74㎡ 419세대, 84A㎡ 565세대, 84B㎡ 289세대 등 총 168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도보생활권 내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다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잠실역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다산신도시에 인접한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하면 왕십리역(2,5,분당선 환승)까지 30분대면 오갈 수 있다. 도로망의 경우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북부간선도로와 직결되는 구리IC와 강변북로가 인접해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들이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인근에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및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이다.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구리유통종합시장 등과 인접하며 수변공원, 체육공원 등을 통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한편,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전예약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25일 발표되며, 계약은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주시 지금동 72-3 (남양주시청2청사 맞은편)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88-710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1152가구 현대건설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힐스테이트 중앙’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99㎡짜리 1152가구로 이 중 6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안산 중심 상권인 중앙역 인근에 들어서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중앙대로, 수인로 등을 통해 수도권 여러 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다. 안산~여의도 간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2023년 개통(예정)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4베이 남향 및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입주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맞춤형 설계가 적용됐다. 2018년 하반기 입주 예정. (031)487-9677. 포스코 A&C ‘원흥역 봄’ 오피스텔 분양 포스코 A&C는 경기도 고양 원흥역 앞에서 ‘원흥역 봄’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원흥역 1, 2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선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일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쉽다. 원흥·삼송지구에는 대규모 신세계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농협 하나로클럽 삼송점, 서울 서북부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삼송 테크노밸리 외 이케아 2호점 등 다양한 상업업무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북한산 능선과 창릉천이 가까워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가구별로 1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중도금 무이자 적용. 1600-1240.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1685가구 대림산업과 GS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아파트(조감도) 1685가구를 분양한다. 중심상업지구·업무지구와 가까워 상가, 근린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왕숙천과 수변공원·중앙공원·선형공원 등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초·중·고교도 인근에 건설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및 강변북로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 강남·잠실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의중앙선 도농역에서 타면 서울 왕십리역이 30분대, 지하철 8호선 연장선(다산역)이 들어서면 잠실역까지 30분대 진입도 가능하다. 2018년 7월 입주 예정. 1588-7104. 태안 더링스CC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 충남 태안에 있는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에 숙박시설인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이 들어선다. 더링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8홀 골프장으로 건설된다. 태안기업도시에는 현재 36홀 골프장이 문을 열었고, 36홀은 시범라운딩 중이다. 현대모비스 첨단자동차부품연구소도 이곳에 들어선다. 관광숙박시설, 문화테마파크, 청소년문화체육시설, 수로유원지 등도 들어선다. 서산바이오웰빙특구도 조성된다. (041)674-9880.
  • 반도건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실수요자로 북적..

    반도건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실수요자로 북적..

    “중소형대단지∙조경∙평면설계∙교육특화까지! 역시 반도유보라답네" 지난 16일 문을 연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견본주택에 방문한 고객들의 반응이다. 16일 방문한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분양현장은 밀려드는 방문객들로 대기줄이 끊이지 않았다. 현장 분양사무실 역시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많은 관심 속에서 당초 예상을 훨씬 웃도는 내방객들이 방문해주셔서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씩 소요되고 있는 상황이다. 바쁘지만 감사할 따름" 이라고 전했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은 반도건설이 남양주에서 3번째, 다산신도시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시리즈 단지다. 이 날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은 반도건설의 교육특화 상품인 단지 내 별동학습관과 드레스룸, 서재공간을 특화한 평면설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다. ▣ 서울이 빠른 다산신도시에 중소형 대단지가 들어서다남양주 다산신도시는 현재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 중심지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가칭)이 개통되면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강변북로와 북부간선도로가 직접 연결되고 신도시 옆을 지나는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남양주IC, 구리IC, 토평IC 진입 또한 용이하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이 입지할 곳은 다산신도시 내 B-6블록으로, 다산역(가칭∙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82~84㎡(82㎡ 847세대, 84㎡ 238세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며, 또 1,085세대 대단지로 지어져 프리미엄 역시 기대된다. 실제로 견본주택에는 다산신도시 내 ‘중소형 대단지’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방문한 고객들이 많았다. 견본주택을 둘러보던 이모씨(33)는 “직장이 서울이라 교통을 제일 중요시하는데, 서울과 가까운 다산신도시가 요즘 화제라는 말에 관심이 생겨서 와봤다. 와서 보니까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이 중소형 대단지 구성에 단지가 쾌적해서 가장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 다산신도시 최초 별동학습관, 반도건설만의 평면설계로 상품 특화반도건설은 다산신도시 최초로 단지 내에 교육특화 상품인 별동학습관을 선보인다. 단지 내 별동학습관을 통해 중∙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YBM영어마을(가칭)”과 개별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능률교육 프로그램”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 자녀와 함께 온 부부들이 진지하게 상담 받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 남양주 진접지구에 거주하는 한모씨(36세) 역시 자녀교육에 좋은 단지라는 점에 관심을 보였다. 한씨는 “남양주에 살다 보니 아무래도 자녀 교육에 대한 걱정이 제일 많다. 근데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별동학습관에서 학습이 가능하니까 매우 마음에 든다. 단지 인근에 학군도 좋다고 하더라.” 고 말했다. 교육특화뿐만 아니라, “수납공간 강화 + 펜트리 공간 + 안방서재특화” 등 고객맞춤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전 세대 4Bay, 3면 개방형 구조(일부)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맘스오피스나 자녀놀이방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알파룸은 기본, 신발 및 스포츠용품의 다용도 수납을 고려한 대형 현관장, 안방 WALK-IN 드레스룸, 주방팬트리(알파룸 확장시)가 제공된다. 특히 84㎡ 타입에는 드레스룸과 별도로 안방 서재공간이 제공돼 내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닛을 둘러보던 한 남성은 “반도건설이야 원래 특화설계로 유명하다 보니까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역시나 팬트리공간이나 드레스룸이 훌륭했다. 특히 안방 서재공간이 제공돼 깜짝 놀랐다. 이번에는 남성 수요자들의 의견도 많이 고려한 것 같다”고 전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2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수) 1순위, 22일(목) 2순위가 진행되며 3.3㎡당 분양가는 최근 분양한 아이파크(평균 1,140만원대~)보다 저렴한(최저1009만원부터~) 평균 1090만원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지금동 47-8(남양주시청 2청사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아파트가격 3.3㎡당 1700만원 돌파...태전아이파크, 다산신도시 아이파크 눈길

    서울아파트가격 3.3㎡당 1700만원 돌파...태전아이파크, 다산신도시 아이파크 눈길

    - 서울 및 성남 분당구 아파트가격에 부담을 느낀 주택수요자들 주변지역으로 눈길- 분당 바로 옆 광주 태전지구와 서울 접근성 우수한 남양주 다산신도시 인기 서울의 아파트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주택수요자들이 서울 주변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실제, 서울시 아파트가격은 올해 처음으로 3.3㎡당 1700만원 대를 돌파하면서 주거비용부담이 크게 높아졌다. 또, 서울과 접하고 있어 사실상 서울생활권에 포함되는 성남시 분당구도 3.3㎡당 1648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서울 및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수도권 주요지역의 부동산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실제, 경기도 광주시의 경우 2013년 아파트매매거래량은 2133건에 불과했으나 지난 해 2515가구까지 늘었다. 또, 올해 7월까지 2107건이 거래되면서 지난 거래량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시는 분당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다가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에 있어 주택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여진다. 남양주시의 아파트매매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이 곳에서는 1만1103건이 거래됐다. 이는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거래건수이며 2013년보다 무려 23.8%가 증가한 수치다. 또, 올해 7월까지 8879건이 거래되면서 지난해 거래건수를 문안하게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주요지역의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 지역들의 아파트가격도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광주시와 남양주시는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되는 지역들이다. 현재, 광주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태전4지구에 ‘태전 아이파크’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70가구), 84㎡(57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남단은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전 아이파크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반경 1km 내에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 또, 도보거리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돼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은 거리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7정거장으로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2016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가 차량 3분 거리에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이 일부 개통돼 있어 판교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현대산업개발은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다산도시 아이파크’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22~29층 5개 동 총 467가구(전용 84~97㎡) 규모로 건립된다. 2022년 지하철 8호선 연장예정인 별내선 다산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9정거장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다산신도시는 서울 경계로부터 불과 5㎞ 거리에 떨어져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또한 9월 30일까지 계약한 고객에 한해 1회차 중도금을 잔금으로 이월해 줘 자금 부담을 덜어주었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방문예약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 하면 된다.분양 및 방문예약 문의: 031- 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신영 수원 광교신도시 ‘지웰홈스’ ㈜신영은 14일부터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광교 지웰홈스’(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짜리 196실이다. 단지 인근에 신분당선 신대역이 내년 2월 개통 예정. 광교상현IC가 차량으로 3분 거리. 일부 남향 가구는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저층부 가구는 테라스, 최상층에는 다락이 설치된다.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으로 설계해 84㎡는 맞통풍이 가능한 3베이 구조와 욕실 2개를 갖추게 설계했다. 68㎡는 거실과 주방이 개방된 구조다. 1544-9699. 현대산업 ‘다산신도시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10월 경기 남양주시에 인구 8만 5000여명을 수용하는 택지개발지구인 다산신도시 C-3블록에 ‘다산신도시 아이파크’(조감도)를 공급한다. 지상 22~29층 5개동, 전용면적 84~97㎡, 총 467가구다. 서울과의 거리는 불과 5㎞다. 구리IC를 통해 서울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2022년에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다산역을 통해 잠실역에 아홉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으며 왕숙천, 황금산 등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 (031) 575-5577. 반도 ‘김포 한강신도시 유보라’ 반도건설은 10월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동 Ac-3블록에 ‘김포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5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상 30층 6개동, 전용면적 96~104㎡, 총 480가구다.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예정)과 구래역 복합환승센터가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김포공항역 환승을 통해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전문교육기관, 대학교 등과 연계된 교육특허시설인 별동학습관이 단지 내 만들어진다. 1800-0877.
  • ‘노른자 땅’ 다산신도시 새달 3만 가구 분양…수도권 동북부 메카로

    서울 광화문에서 강변북로를 따라 차로 30분을 달리면 수도권 동북부 경기 남양주시의 ‘노른자위 땅’ 다산신도시 공사 현장이 나타난다. 이곳은 경기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에 이어 두 번째로 단독 시행하는 공공주택사업지구(진건지구+지금지구)다. 진건지구는 민간 아파트 용지 입찰 경쟁률이 최고 148대1(평균 42대1)까지 치솟았던 곳이다. 3만 가구, 8만 5000여명의 보금자리가 될 땅은 다음달 분양을 앞두고 터 닦기 등 부지 조성 공사가 한창이었다. 롯데건설과 대림건설이 경기도시공사와 각각 합작해 들어서는 진건지구 B2·B4블록 너머로 불암산과 북악산이 눈에 들어왔다. 올해 착공되는 지하철 8호선 별내선의 6개 역사 가운데 하나인 다산역(가칭 진건역) 팻말도 또렷했다. ‘다산’이라는 이름은 남양주의 대표 위인인 정약용의 호를 딴 것이다. 경기도시공사는 15일 남양주시 지금동, 도농동 등 일대 475만㎡에 다산신도시를 건설하고 2018년 말까지 3만 1900여 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공사와 공공분양주택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한 대림건설(B4)과 롯데건설(B2)은 전용면적 60~85㎡ 규모로 각각 1615가구, 1186가구 등 총 2801가구를 공공분양하기로 했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 중반대가 될 예정이다. 인근 아파트 분양가가 1100만~120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라는 게 공사 측의 설명이다. 입주는 2017년 말부터 진행된다. 수도권 동부 지역에서는 유일한 공공택지지구 분양이다. 다산신도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진건지구), 강변북로(지금지구) 등을 이용해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이 연장되면 잠실역까지 3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다산신도시는 생태·수변공원을 비롯해 ‘다산 8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한강 지류인 왕숙천, 홍릉천의 수변 경관과 문재산, 황금산 등의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생태적 교육·환경 우수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광교신도시의 시행 노하우를 살려 교통, 자연 등 최상의 입지 조건을 갖춘 다산신도시를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 도시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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