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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삼성엔지니어링 UAE 플랜트 17억弗 수주

    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발주한 플랜트 건설사 패키지 3개를 모두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26일(현지시간) 아부다비의 국영 석유회사인 보르주 사가 발주한 3차 석유화학플랜트 단지 세계 최대 폴리머 플랜트 공사의 총 3개 패키지 가운데 1개 패키지를 수주했다. 공사금액은 9억 3700만달러(약 1조 1741억원)로 현대건설이 단독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2억 5000만달러 규모의 폴리올레핀 플랜트와 4억달러 규모의 저밀도 폴리에틸렌 플랜트 등 2개 패키지를 이탈리아 테크니몽 사와 공동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지분은 절반 규모인 약 8억 달러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폴리올레핀 플랜트는 연산 90만t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다.”라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태풍의 눈’ 맨시티, 분노의 쇼핑리스트

    ‘태풍의 눈’ 맨시티, 분노의 쇼핑리스트

    ‘부자구단’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월드컵으로 인해 비교적 조용한 이적시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거액의 배팅으로 다른 구단과 선수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분노의 영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7일(현지시간) “맨시티가 페르난도 토레스 영입을 포기하고 대신 에딘 제코와 다비드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7천만 파운드(약 1,300억원)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못다 이룬 특급 스타의 영입을 통해 빅4 진입은 물론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노리겠다는 계산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출신의 제코는 맨시티 외에도 많은 빅 클럽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히트상품이다. 지난 3시즌 동안 볼프스부르크에서 활약하며 총 94경기에서 54골을 터트렸다. 2008/09시즌에는 26골로 득점 2위에 오르며 팀을 사상 첫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려놓았고, 지난 시즌에는 22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당초 볼프스부르크는 제코의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하며 이적을 결사반대했으나, 맨시티가 3천만 파운드가 넘는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하면서 이적 작업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영국 현지 언론들은 이미 제코의 에이전트와 맨시티가 협상에 들어갔으며 조만간 이적이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실바 역시 빅 클럽들의 주요 타겟 중 하나다. 개인기와 스피드를 모두 겸비한 실바는 측면과 중앙 모두 소화가 가능하며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주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 선임을 눈앞에 둔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인 영입의사를 밝힌 가운데 맨시티는 그 보다 많은 금액을 통해 실바를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바르셀로나로 적을 옮긴 단짝 다비드 비야의 행보도 실바의 이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그동안 발렌시아는 극심한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비야와 실바를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된 재정악화로 인해 더 이상 고집을 피울 수 없게 됐고 비야와 지기치 등 기존의 선수들을 포기하는 대신 확보한 자금을 통해 팀을 새롭게 리빌딩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맨시티는 이밖에도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유벤투스의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의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즐라탄의 경우 본인이 프리미어리그 이적을 꺼려하고, 부폰 역시 영국 보다는 스페인 무대를 더 선호해 영입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듀오 곤살로 이과인과 페르난도 가고도 맨시티의 쇼핑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 모두 지난 시즌 맨시티 이적설이 나돌았으나 레알 마드리드가 이적을 거부하며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무리뉴의 계획에 따라 팀 전력에서 제외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맨시티는 이점을 이용해 두 선수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아스톤 빌라의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의 경우 본인 스스로 맨시티 이적에 상당한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솔직히 다음 시즌 빌라에 잔류할지는 모르겠다. 나는 우승에 대한 욕심이 있기 때문”이라며 맨시티 이적설을 부인하지 않았다. 하지만 “월드컵이 끝난 이후 나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가디언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열창

    [NTN포토]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 참석한 가수 다비치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닉쿤, 준호, 찬성, 조권, 정진운, 강민혁, 이준, 지오 사회로 진행된 엠카는 가수 비, 원더걸스, 포미닛, 2PM, 거미, 씨야, 시크릿, 서인국, 에이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최근 컴백한 원더걸스가 1위를 차지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부산-대전서 팬사인회 개최

    다비치, 부산-대전서 팬사인회 개최

    그룹 다비치가 오는 30일 부산과 대전 등 지방을 돌며 팬사인회를 개최한다.다비치는 30일 오후 12시와 2시 30분 각각 부산 교보문고 센텀시티점, 신나라레코드 서면점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또한 오후 6시 30분에는 다시 경부선을 거슬러 올라 신나라레코드 대전점에서 팬들을 만난다.이와 관련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은 “지방에서 공연을 한 적은 많지만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난 적이 별로 없어 설레고 기대된다”며 “이번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 있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투어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다비치는 이달 초 새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를 발표해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 14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 언론이 지목한 월드컵 득점왕 후보 12人

    英 언론이 지목한 월드컵 득점왕 후보 12人

    축구의 꽃은 골이다. 경기의 승패를 가를 뿐 아니라 팬들의 시선을 한 곳에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은 전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출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득점왕 경쟁이 예상된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지목한 12명의 득점왕 후보들을 소개한다. 순서는 순위와 관계없다. ① 웨인 루니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와 맨유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격수다. 이제 겨우 24살이지만, A매치 58경기에서 25골을 뽑아낼 정도로 탁월한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금의 페이스라면 잉글랜드 최다골 보유자인 보비 찰튼의 49골 경신도 시간문제다. 지난 시즌엔 혼자서 34골을 성공시키며 맨유를 이끌었다. 잉글랜드가 우승하기 위해선 루니의 골이 필요하다. ② 다비드 비야 (스페인, 바르셀로나) 28살의 비야는 축구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유로2008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최근엔 월드컵을 앞두고 드림팀 바르셀로나의 일원이 됐다. 바르셀로나가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지불한 금액은 3천만 파운드(약 6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③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메시만큼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지 못한다. 하지만 메시가 지닌 파괴력은 다른 경쟁자들을 압도한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34골을 터트리며 브라질의 축구황제 호나우두가 기록한 시즌 최다골과 타이를 기록했다. ④ 페르난도 토레스 (스페인, 리버풀) 지난 시즌 부상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소속팀 리버풀에서 토레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하다. 그가 있고 없음에 따라 경기력이 좌우됐기 때문이다. A매치 71경기에서 23골을 터트릴 정도로 대표팀에서도 늘 제몫을 해줬다. 만약 스페인이 결승까지 오른다면 득점왕은 토레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⑤ 루이스 파비아누 (브라질, 세비야) 과거 호마리우, 호나우두, 히바우두에 비해 명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파비아누의 득점력은 결코 그들에게 뒤처지지 않는다. A매치 36경기에서 무려 25골을 성공시켰다. 경기당 1골 이상의 득점포를 가동했다는 얘기다. 남미예선에선 혼자서 9골을 터트리며 브라질의 월드컵 진출을 이끌었다. ⑥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포르투갈, 레알 마드리드) 맨유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었지만, 호날두의 득점포는 그대로였다. 그는 리그 29경기에서 26골을 터트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비록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호날두의 파괴력은 메시 못지않았다. 변수가 있다면, 유독 대표팀에선 골과 인연이 없다는 점이다. ⑦ 곤살로 이과인 (아르헨티나, 레알 마드리드) 프랑스에서 태어난 이과인은 레블뢰 군단의 일원이 될 수 있었지만, 아르헨티나를 선택했다. 남미예선 초반에는 쟁쟁한 경쟁자들에 밀려 대표팀 승선조차 할 수 없었지만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의 부름을 받고 페루와 우르과이전에서 중요한 골을 터트리며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⑧ 로빈 반 페르시 (네덜란드, 아스날) 장기 부상으로 지난 시즌 대부분을 그라운드 밖에서 보냈다. 때문에 아스날은 힘든 시즌을 보내야 했다. 그만큼 그의 존재감이 컸다는 얘기다. 최전방과 측면 그리고 처진 공격수까지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 덴마크, 카메룬, 일본 등 상대적으로 쉬운 조편성도 반 페르시에겐 긍정적인 부분이다. ⑨ 미로슬라프 클로제 (독일, 바이에른 뮌헨) 월드컵의 사나이다. 2002년과 2006년 두 번의 월드컵에서 총 10골을 터트리며 독일 대표팀의 현역 선수 중 가장 많은 골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시즌 소속팀 뮌헨에서 주전경쟁에 밀리며 폼이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 월드컵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 왔기에 거는 기대 또한 남다르다. ⑩ 디디에 드로그바 (코트디부아르, 첼시) 아프리카 최고의 공격수다. 지난 시즌 44경기에서 무려 37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첼시의 시즌 더블을 이끌었다. 그러나 문제는 코트디부아르가 브라질, 포르투갈, 북한과 함께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는 점이다. 득점왕에 오르기 위해선 쉽지 않은 여정이 예상되나 그가 있기에 가능한 스토리이기도 하다. ⑪ 디에고 밀리토 (아르헨티나, 인터밀란) 밀리토의 대표팀 기록은 초라하다. 20경기에서 겨우 4골을 터트렸을 뿐이다. 하지만 그것은 밀리토의 문제가 아닌 팀의 문제였고, 그를 신뢰하지 않은 결과였다. 지난 시즌 밀리토는 인터밀란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터트린 2골은 월드컵 득점왕 후보로서 손색이 없었다. ⑫ 카를로스 테베스 (아르헨티나, 맨체스터 시티) 맨유를 떠나 맨시티로 둥지를 옮긴 테베스는 훨훨 날아올랐다. 비록 소속팀 맨시티의 빅4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는 총 29골을 터트리며 맨시티를 리그 5위에 올려놓았다. 폭발적인 드리블과 90분 내내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바탕으로 상대로 압박한다. 메시만큼 위협적인 선수가 바로 테베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악재 딛고 ‘2DT’로 음원차트 ‘올킬’

    원더걸스, 악재 딛고 ‘2DT’로 음원차트 ‘올킬’

    원더걸스가 음원 주간차트 정상을 싹쓸이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원더걸스는 지난 16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3개 버전으로 공개하자마자 멜론, 몽키3 등 음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원더걸스는 멜론, 소리바다, 몽키3,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싹쓸이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는 포미닛, 엠블랙, 씨엔블루 등 아이돌그룹과 바이브, 다비치, 에이트, 브라운아이드소울 등 쟁쟁한 실력파 가수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거둔 결과. 특히 원더걸스는 그간 전 멤버 선미의 탈퇴와 미국생활이 열악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여러 악재가 겹쳤던 터라 이번 성공적인 컴백은 더욱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원더걸스는 미국 애플의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원더걸스는 미국 LA에서 진행된 새 앨범 론칭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몸소 실감하기도 했다. 당시 원더걸스의 미국 컴백무대가 생중계된 유스트림은 약 4만 명의 팬들이 접속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주 각 방송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진 원더걸스는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열창

    [NTN포토]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다비치가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스페인 월드컵 첫 우승 할까

    ‘무적함대’ 스페인이 남아공월드컵에 나설 23명의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 다비드 비야(발렌시아), 카를레스 푸욜(바르셀로나),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 등 2008년 유럽선수권대회(유로2008) 우승 주역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부상 중인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와 세스크 파브레가스(아스널)도 이름을 올렸다. A매치 경험이 전무한 빅토르 발데스·페드로 로드리게스(이상 바르셀로나)·하비 마르티네스(아틀레틱 빌바오) 등 3명도 발탁됐다. 스페인은 이들 호화멤버로 월드컵 첫 우승에 도전한다. 스페인은 최고의 선수를 보유했으면서도 메이저대회에 유독 약했다. 카스티야(마드리드)·카탈루냐(바르셀로나)·바스크(빌바오) 등 지역감정이 워낙 첨예한 탓인지 ‘스페인’으로 뭉치면 파괴력이 떨어졌다. 그러나 유로2008 우승을 기점으로 지역감정과 라이벌 의식이 상당 부분 사라졌다. 이후 처음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1위에 올랐고, A매치 35경기 연속 무패로 최다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월드컵 유럽예선에선 10전 전승을 거뒀다. 브라질과 함께 남아공월드컵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월드컵 최고성적은 1950년 브라질월드컵 때의 4강. 스페인은 스위스·온두라스·칠레와 H조에 속했다.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성공한 지도자인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이 스페인에 첫 월드컵을 안길 수 있을까. 스페인은 새달 4일 오스트리아에서 한국대표팀과 최종 평가전을 치르고 남아공에 입성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또 ‘걸들의 전쟁’… 원더걸스-포미닛 컴백 맞대결

    또 ‘걸들의 전쟁’… 원더걸스-포미닛 컴백 맞대결

    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이 MBC ‘쇼! 음악중심’에 동반 출연해 각 팀의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원더걸스와 포미닛은 22일 오후 전파를 탄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각각 신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하’(HUH)를 열창해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두 팀의 컴백무대는 지난 20~21일 Mnet ‘M 카운트 다운’,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두 팀의 컴백무대는 포미닛의 멤버인 현아가 과거 원더걸스에 몸 담았다는 점에서 많은 팬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두 번째로 얼굴을 비춘 원더걸스의 새 멤버 혜림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룹 2PM은 멤버 준수가 빠진 채 공연을 펼쳐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준수는 최근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강행해 왔으나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 및 휴식에 전념키로 한 상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원더걸스와 포미닛, 2PM 외에도 가수 비, 이효리, 인순이, 최현준, 거미, 린, 서영은과 그룹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다비치, 에프엑스, 엠블랙, 시크릿, 노라조 등이 얼굴을 비췄다.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포미닛, ‘음악중심’서 3연속 컴백 맞대결

    원더걸스-포미닛, ‘음악중심’서 3연속 컴백 맞대결

    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이 MBC ‘쇼! 음악중심’에 동반 출연해 각 팀의 컴백무대를 선보였다.원더걸스와 포미닛은 22일 오후 전파를 탄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각각 신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하’(HUH)를 열창해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두 팀의 컴백무대는 지난 20~21일 Mnet ‘M 카운트 다운’,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세 번째다.특히 두 팀의 컴백무대는 포미닛의 멤버인 현아가 과거 원더걸스에 몸 담았다는 점에서 많은 팬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두 번째로 얼굴을 비춘 원더걸스의 새 멤버 혜림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 밖에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룹 2PM은 멤버 준수가 빠진 채 공연을 펼쳐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준수는 최근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강행해 왔으나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 및 휴식에 전념키로 한 상태다.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원더걸스와 포미닛, 2PM 외에도 가수 비, 이효리, 인순이, 최현준, 거미, 린, 서영은과 그룹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다비치, 에프엑스, 엠블랙, 시크릿, 노라조 등이 얼굴을 비췄다.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드림콘서트, ★향연 막 올려…총 21개팀 참가

    2010 드림콘서트, ★향연 막 올려…총 21개팀 참가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 협회가 주최하는 2010 드림콘서트가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지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15회째를 맞은 2010 드림콘서트는 ‘사랑한다 대한민국’을 기치로 내걸고 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2PM, 슈퍼주니어 등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총 21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날 콘서트에서 각 출연자들은 공연에 앞서 진행된 팀별 사진촬영을 맞아 후원단체 및 드림콘서트 로고가 찍힌 포토월을 배경으로 화이트 또는 블랙톤 의상의 옷맵시를 뽐내 흡사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좀처럼 활동시기가 맞아 떨어지지 않아 국내 걸그룹의 양대산맥이라 불림에도 경쟁의 기회가 없었던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두 팀 모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전체 출연팀 중 남성 솔로가수 또는 남성그룹이 여성팀에 비해 1팀 더 많았다.한편 이날 콘서트에 출연한 대부분의 가수들은 공연 시작 불과 2~3시간 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가 끝나자마자 줄지어 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다음은 2010 드림콘서트 출연자 명단>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슈퍼주니어, 2PM, 샤이니, 카라,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티아라, 포미닛,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다비치, 씨엔블루, 포커즈, 엠블랙, 레인보우, 비스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직뱅크, ‘슈주’ 초고속 정상…‘원걸’-‘포미닛’ 컴백

    뮤직뱅크, ‘슈주’ 초고속 정상…‘원걸’-‘포미닛’ 컴백

    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한 지 일주일 만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슈퍼주니어는 21일 오후 전파를 탄 ‘뮤직뱅크’에서 4집 정규앨범 ‘미인아’의 타이틀곡 ‘미인아’ 무대를 선보였으며 김C가 소속된 그룹 뜨거운 감자의 ‘시소’를 누르고 K-차트 1위에 올랐다.수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1위 수상소감을 통해 “그동안 힘든 시간 버텨준 멤버들과 팬들,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한경, 강인, 기범 등 현재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멤버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해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국내 가요계에 복귀한 그룹 원더걸스와 전(前) 원더걸스 멤버 현아가 소속된 포미닛이 동시에 컴백무대를 꾸몄다. 두 그룹은 각각 신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하’(HUH)를 열창했다.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슈퍼주니어와 원더걸스, 포미닛 외에도 가수 비, 이효리, 이정현, 유승찬, 서영은과 그룹 엠블랙, 씨엔블루, 다비치, 디셈버, 에프엑스 등이 출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JYP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프타임] 비야 569억원에 바르샤 이적

    스페인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다비드 비야(29·발렌시아)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강호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고 AP통신이 20일 전했다. 4년 계약으로 이적료 4000만유로(약 569억원). 175㎝, 69㎏의 비야는 스트라이커로서 빼어난 체격 조건은 아니지만 현란한 드리블 등 개인기와 뛰어난 위치 선정능력 등이 월등하다. 매 시즌 15골 이상을 터뜨릴 만큼 기복이 없는 비야는 2009~10시즌에는 21골을 넣어 팀을 정규리그 3위로 이끌었다. 비야는 남아공월드컵에서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 등과 호흡을 맞춰 조국의 첫 우승에 도전한다.
  • 다비드 비야, 바르사의 화룡점정 찍을까?

    다비드 비야, 바르사의 화룡점정 찍을까?

    ‘득점기계’ 다비드 비야(28)가 ‘드림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에 합류한다. 바르사는 19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렌시아의 공격수 비야를 4천만 유로(약 568억원)의 이적료에 영입했다. 오는 21일 메디컬 테스트를 가질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4년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그동안 이적 시장 때마다 빅 클럽들의 표적이 되어 왔던 비야의 최종 행선지가 결정된 순간이다. 발렌시아가 끝내 비야의 이적을 허락한 이유는 재정적 어려움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올 시즌 목표였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한 것도 비야 이적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마누엘 요렌테 발렌시아 회장은 영국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두가 알다시피 비야의 이적은 이미 지난해 추진됐었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 티켓 확보를 위해 비야를 보내지 않았다”며 “그러나 올 시즌 3위를 하며 목표를 달성했고, 비야를 이적시킴에 따라 금전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뉴 바르사맨’ 다비드 비야는 누구? 1999년 스포르팅 히혼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비야는 레알 사라고사를 거쳐 발렌시아에서 세계적인 공격수로 거듭났다. 지난 2001/2001시즌부터 9시즌 연속 10골 이상을 기록 중이며, 2006/2007시즌에는 도움왕을 차지할 정도로 이타적인 선수이기도 하다. 올 시즌에는 32경기에 나서 21골을 터트리며 발렌시아가 리그 3위를 기록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발렌시아 뿐 아니라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엘니뇨’ 페르난도 토레스와 환상적인 궁합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엔 탁월한 골 결정력을 앞세워 부상 중인 토레스를 대신해 무적함대의 최전방을 홀로 책임지고 있다. 특히, 기복 없는 플레이가 장점이며 다른 공격수들과 비교해 단신임에도 볼 키핑력이 뛰어나다. 또 프리킥 스페셜리스트이기도 하다. ▲ 비야, 바르사의 화룡점정을 꿈꾸다 바르사가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지불한 이적료는 역대 7위에 해당하는 엄청난 금액이다. 그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이기는 하나, 20대 후반에 접어든 공격수에게 이토록 많은 돈을 투자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바르사는 이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정상급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비야를 영입하며 최전방에 화룡점정을 찍으려 하고 있다. 비야의 영입으로 올 여름 바르사 공격진의 변화는 불가피하게 됐다. 6천만 파운드의 사나이 즐라탄의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비야가 티에리 앙리를 대신해 측면에서 뛰게 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물론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올 시즌 급성장한 페드로와 보얀의 존재를 생각할 때 측면 보다는 최전방에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 과연, 비야가 리오넬 메시와 함께 바르사의 창끝을 더욱 날카롭게 만들 수 있을까. ‘갈락티코’ 레알 마드리드 못지않은 드림팀을 건설하고 있는 ‘세계최강’ 바르사에 축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0시간 기타연주’ 기네스기록 경신

    아르헨티나에서 최장 시간 기타연주 기네스기록이 세워졌다.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지금은 이탈리아에서 활동 중인 기타리스트 기예르모 테라사가 17일(이하 현지시간) 새벽 100시간 넘게 기타를 연주, 기네스기록을 경신했다. 테라사가 기타를 잡고 기록에 도전한 건 지난 13일. 부에노스 아이레스로부터 2000㎞ 떨어진 코모도로 리바다비아라는 도시에서 열린 공연에서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테라사가 지난 2월 리히터 규모 8.8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난 칠레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선행사였다. 테라사는 15일 72시간 연주로 종전의 기네스북을 깬 후에도 기타를 놓지 않고 연주를 계속, 17일 새벽 100시간 연주의 대기록을 세웠다. 무대 앞에 설치된 타이머가 100시간을 가리키자 관람석에선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테라사는 기타부문에선 이미 기네스기록의 달인이다. 지난 2000년 36시간 연속연주, 2008년 50시간 연속연주 등으로 다섯 차례나 기네스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현지 언론은 “이번에도 테라사가 1시간마다 5분 휴식을 허용하는 규칙을 정확히 지켜가면서 실수 없이 정확한 연주로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민경, ‘귀엽게 머리 넘기기’

    [NTN포토] 강민경, ‘귀엽게 머리 넘기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다비치의 강민경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록신’ 드로그바 “월드컵 득점왕 노린다”

    ‘드록신’ 드로그바 “월드컵 득점왕 노린다”

    ‘드록신’ 디디에 드로그바(코트디부아르)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득점왕을 노려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드로그바는 영국 ‘데일리스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월드컵 득점왕이 될 수 있을까?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며 월드컵 최다 득점자에게 주어지는 ‘골든슈’를 향한 욕심을 내보였다. 그는 “만약 우리가 조별리그를 통과한다면 분명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물론 국가대표팀으로서 잘 하는 것이 먼저이지만 득점왕까지 오른다면 정말 환상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는 드로그바는 2009-2010 시즌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29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그러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총회에서 기자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드로그바는 순위 안에 들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위, 잉글랜드의 웨인 루니가 2위로 조사됐으며 브라질의 카카와 루이스 파비아누,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 등이 순위 안에 들었다. 월드컵에서 코트디부아르는 ‘죽음의 조’로 꼽히는 G조에 포함됐다. 브라질·포르투갈·북한과 16강 진출을 다툰다. 사진=dailystar.co.uk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리, ‘시간아 멈춰라’ 열창

    [NTN포토] 이해리, ‘시간아 멈춰라’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사랑 빛’에 이어 ‘Love’로 인기몰이

    씨엔블루, ‘사랑 빛’에 이어 ‘Love’로 인기몰이

    씨엔블루의 신곡 ‘러브(Love)‘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씨엔블루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Blue Love)를 공개하자마자 타이틀곡 ‘러브’(Love)로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러브’는 싸이월드 실시간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씨엔블루의 미니앨범엔 ‘러브’ 외에 ‘스위트 홀리데이’(‘Sweet Holiday), ‘블랙 플라워’(Black Flower), ‘타투’(Tattoo), ‘사랑 빛’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 곡들은 고른 사랑을 받으며 차트 순위권에 올라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씨엔블루는 지난 1월 발표한 ‘외톨이야’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차트 1위를 섭렸했다.”며 “원더걸스, 다비치, 바이브 등이 컴백하면서 차트 혼전 양상을 띠고 있는 상황에서 씨엔블루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앞서 씨엔블루는 메인보컬 정용화의 자작곡 ‘사랑 빛’을 선공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씨엔블루는 앨범 전곡을 공개함으로써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SBS 인기가요1위‥가요계 ‘석권’

    2PM,SBS 인기가요1위‥가요계 ‘석권’

    아이돌 그룹 2PM이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위드아웃 유’로 1위를 차지했다.2PM은 1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2PM은 “항상 함께 해주는 박진영 형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하고 춤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날 무대에는 지난 7일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 방송도중 무릎통증으로 인해 병원에 실려 갔던 멤버 준수가 아직 회복이 덜 된 상태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강행하는 투혼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최근 2PM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 연속 1위,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하는 등 인기질주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애프터스쿨, 비 이효리 다비치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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