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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현 열애설’ 이유비 과거 노출…청순가련의 궁극!

    ‘종현 열애설’ 이유비 과거 노출…청순가련의 궁극!

    배우 이유비가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유비 드라마 출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이유비가 지난해 종영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에서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역을 맡아 열연하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상반신이 노출된 채 나무에 묶인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도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매체는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지만 강민경 측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종현은 새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즈vs매킬로이 올해 첫 맞대결

    우즈vs매킬로이 올해 첫 맞대결

    ‘골프 황제’의 권좌는 누구의 것일까. 타이거 우즈(왼쪽·미국)와 로리 매킬로이(오른쪽·북아일랜드)가 올해 첫 맞대결을 펼친다. 둘은 30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의 에미리츠 골프장(파72·6425야드)에서 개막하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한다.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으로, 매킬로이는 EPGA 투어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으로 올 시즌을 열었다. 올 들어 한 대회에서 둘이 맞대결을 펼치는 건 처음이다. 둘은 지난해 12월 우즈가 주최하는 월드골프챌린지에서 마지막으로 만났다. 당시 2위를 차지한 우즈는 11위의 매킬로이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하지만 올해 첫 대회 결과는 사뭇 다르다. 공동 2위를 차지한 매킬로이가 컷 탈락한 우즈를 앞선다. 지난 26일 끝난 파머스대회 3라운드를 마친 뒤 우즈는 자신의 한 라운드 타수 중 세 번째로 많은 7오버파(79타)로 망가지는 바람에 ‘2차 컷오프 규정’에 걸려 탈락했다. 우즈로서는 두 차례 우승(2006년, 2008년)한 이 대회에서의 명예 회복이 절실하다. 매킬로이는 지난 시즌 내내 부진하다가 지난해 12월 호주오픈에서 극적으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 올 시즌 EPGA 첫 대회였던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는 2벌타를 무릅쓰고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력으로 공동 2위를 차지해 기대를 높였다. 더욱이 매킬로이 역시 2009년 이 대회 최연소 기록으로 우승했던 터라 우즈에 견줘 달릴 만한 점도 없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깜짝 놀랄 만한 홀인원 상금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17번홀(파3)에 홀인원 상금 250만 달러(약 27억원)를 걸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대회 총상금과 같은 액수다. 우승 상금은 41만 6660달러(약 4억 5000만원)에 불과하지만 총상금을 훌쩍 넘는 초청료와 이벤트 라운드 등 가외 수입이 쏠쏠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이 대회를 꾸준히 찾고 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강민경 주측 사모임 ‘건전지’ 뜻 보니..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강민경 주측 사모임 ‘건전지’ 뜻 보니..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배우 이유비(23)와 샤이니 종현(23) 측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들이 속한 모임 ‘건전지’가 주목받고 있다. 29일 스포츠서울은 1990년생 동갑내기인 종현 이유비가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종현 이유비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소개로 만났으며 서울 강남 인근에서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그러나 종현 이유비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고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두 사람이 속한 모임인 ‘건전지’는 다비치 강민경을 주축으로 조직된 1990년생 연예인들의 사조직으로 종현 이유비를 포함해 샤이니 온유, 씨엔블루 종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등이 속해있다. 강민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건전지’의 뜻에 대해 “‘이렇게 건전할 수 없지’의 줄임말과 체력방전을 모르는 우리들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진실일까”, “종현 이유비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열애설 부인하니 조금 아쉽다”, “종현 이유비 강민경 박형식이 같은 모임 소속이라니 나도 건전지에 들어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유비 종현 트위터(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경 “내가 종현-이유비를 연결해줬다고?” 열애설 보도 듣더니…

    강민경 “내가 종현-이유비를 연결해줬다고?” 열애설 보도 듣더니…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배우 이유비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종현과 이유비의 ‘다리’ 역할을 했다고 알려진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입장을 밝혔다. 강민경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9일 “현재 한 매체에서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강민경이 이를 소개를 했다고 덧붙였는데 이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강민경은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이유비를 만났다”면서 “음악에 관심이 많은 이유비에게 음악적으로 도움을 주고 연기자인 이유비에게 연기적으로 도움을 받는 사이로 함께 뮤지컬을 보는 등 스스럼 없이 편하고 가까운 친구”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이 아닌 보도에 대해 왜 이러한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강민경이 매우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이며 다비치 강민경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보도했다. 종현과 이유비 측은 곧바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동갑내기 모임의 멤버 중 하나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현·이유비 열애설 부인…모임 ‘건전지’ 화제 무슨 일?

    종현·이유비 열애설 부인…모임 ‘건전지’ 화제 무슨 일?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배우 이유비와 샤이니 멤버 종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한 매체는 29일 “종현과 이유비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종현과 이유비 소속사 측은 “친구들과 함께 만나는 모임 친구 중 한 명일 뿐 특별한 사이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설에 1990년생 동갑내기들의 모임 ‘건전지’가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건전지’에는 이유비와 종현을 포함해 다비치 강민경, 샤이니 온유, 씨앤블루 종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등이 속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니 종현, 이유비와 열애설…신세경과 헤어지더니 또?

    샤이니 종현, 이유비와 열애설…신세경과 헤어지더니 또?

    샤이니 종현, 이유비와 열애설…신세경과 헤어지더니 또?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배우 이유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들이 각각 입장을 밝혔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또한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주장도 더했지만 강민경 또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종현은 내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으려면 소금 절여 무침으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먹으려면 소금 절여 무침으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화제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물고기는 성인 남성 손바닥 만한 크기에 투명한 몸을 가지고 있다. 이 물고기는 뉴질랜드 어부 스튜어트 프레이저가 아들과 낚시를 하다 잡은 것으로 이름은 ‘젤리피시’다. 이 물고기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데, 먹이가 풍부해지면 자기복제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젤리 피시는 소금에 절인 뒤 소금기를 빼고 식초절임이나 무침으로 먹을 수 있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진짜 재미있다”,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구워먹으면 무슨 맛일까”, “투명인간 닮은 물고기, 속이 다비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황제 기록 경신 ‘출격’

    ‘황제’가 돌아온다. 지난해 시즌 첫 출전 대회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컵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린 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5승을 주워 담아 정상의 자리를 지킨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첫 무대로 역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택했다. 21일 현재 PGA 투어 통산 79승, 메이저 14승의 우즈는 새로운 골프 역사를 준비 중이다. ‘전설의 골퍼’ 샘 스니드(미국·82승)의 투어 최다승 추월은 물론, 5년 넘게 제자리를 걷고 있는 메이저 승수의 추가 여부도 주목된다. 대회는 24일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리는데, 이곳은 1999년 뷰익인비테이셔널로 시작한 이 대회에서 우즈가 8차례나 우승한 ‘텃밭’이다. 우즈가 올해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스니드와 타이를 이뤘던 단일 대회 최다 우승 기록에서 앞설 수 있다. PGA 투어 통산 승수도 80승을 쌓게 돼 스니드의 최다 우승 기록에 2승차로 다가선다. 우즈의 기록 달성을 저지할 선수는 필 미켈슨(미국). 미켈슨도 1993년과 2000년, 2001년 세 차례 우승한 터라 코스가 낯익다. 그는 지난주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 공동 2위에 오르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지난해 PGA 투어 신인왕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세계 랭킹 30위 이내의 선수 중 10명이 토리파인스 골프장으로 출격한다. 최경주(44·SK텔레콤), 양용은(42·KB금융그룹), 배상문(28·캘러웨이), 이동환(27·CJ오소핑), 노승열(23·나이키골프)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HSBC 챔피언십] 실수에 발목 잡힌 매킬로이

    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사소한 ‘드롭’ 실수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매킬로이는 19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골프장에서 열린 HSBC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렇게 끝났다면 11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 크레이그 리(스코틀랜드·12언더파 204타)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 하지만 경기를 마치고 스코어카드를 적기 직전, 2번홀(파5)에서 한 드롭이 규정 위반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2벌타를 받는 바람에 9언더파 207타 공동 4위로 순위가 바뀌었다. 매킬로이는 2번홀에서 갤러리가 걸어다니는 보도 위에 공이 떨어지자 무벌타 드롭 후 다시 샷을 했다.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라 벌타 없이 구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함께 라운딩을 펼친 리카르도 곤살레스의 캐디가 매킬로이가 보폭을 잡는 과정에서 왼발이 보도 표지선에 닿다고 지적하면서 문제가 됐다. 골프 규칙 25-1항에 따르면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에서 구제를 받으려면 그 구역을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고의가 아닌 데다 이득을 본 것도 없으니 억울할 법도 했지만 매킬로이는 “규칙은 규칙이다. 아쉬운 마음은 전혀 없다”고 깔끔하게 실수를 인정했다. 한편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골프장 니클라우스 코스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휴매너 챌린지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인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내 종전 공동 16위에서 1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이승우 40m 달려 골… 그래서 ‘리틀 메시’

    이승우 40m 달려 골… 그래서 ‘리틀 메시’

    이승우(16)는 FC바르셀로나의 미래다. ‘메시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는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 카데테A(14~15세 팀)의 공격수 이승우가 이틀째 연속골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승우는 15일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 아카데미 풋볼 필즈에서 열린 알 카스 인터내셔널컵 가시와 레이솔(일본)과의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19분 만회 골을 터뜨렸다. 바르셀로나는 가시와 레이솔과 2-2로 비겼다. 특히 이날 이승우의 득점은 전날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전에 이은 연속 골이었다. 이승우는 생제르맹 전에서도 1골 1득점을 기록,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1승1무가 된 바르셀로나는 생제르맹(1패)-가시와 레이솔(1무)전 결과에 관계없이 8강에 오른다. 전반전을 0-2로 뒤진 채 끝낸 바르셀로나는 패색이 짙었다. 이후 이승우가 팀의 분위기를 바꿨다. 후반 19분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받은 이승우는 그대로 적진을 향해 뛰어들었다. 가사와 레이솔의 수비수 4명이 이승우의 사방을 에워쌌다. 이승우는 한층 더 속도를 내 수비수들을 손쉽게 따돌리고 골문 왼쪽으로 쇄도했다. 40여m를 내달린 이승우는 상대 골키퍼의 사각을 향해 왼발로 가볍게 공을 차 넣었다. 바르셀로나는 2분 뒤 다비드 카르바할의 동점골로 8강행을 확정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논란…사실이라면 누가 상 받나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논란…사실이라면 누가 상 받나

    16일 종편 채널 JTBC를 통해 방송되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큐시트 사전 유출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는 문제의 골든디스크 큐시트 사진에는 일부 수상자들의 이름도 적혀 있다. 이날 오후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라는 사진이 2장 올라왔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일이다. 사진에는 각 순서와 시간, ‘수상자(에이핑크, 다비치) 무대 등장’ ‘중앙에서 수상소감(에이핑크→다비치)’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다. 사진에 따르면 에이핑크, 다비치, EXO, B1A4가 본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신인상은 지난해 ‘빠빠빠’로 열풍을 일으킨 크레용팝이다. 이 부분에서 시상자가 에일리라고 나와 있다. 에일리는 27회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자다. 2부 큐시트를 찍은 사진의 본상 시상 부분 ‘MC멘트’에서 ‘3MC(태연+오상진+티파니)’라고 나와 있기도 하다. 실제로 이번 jtbc 골든디스크에서 1부 MC는 민호, 윤두준, 정용화이며 2부에는 오상진, 가수 태연, 티파니가 진행을 맡는다. 이 사진이 진짜 골든디스크 큐시트일 경우 행사에 큰 악재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든디스크를 방송하는 JTBC의 허술한 보안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골든디스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큐시트 유출 여부는 연출진과 얘기해야 하는데 이미 행사 현장에 투입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에이핑크, 씨엔블루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의혹…수상자 이름 다 나와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의혹…수상자 이름 다 나와

    16일 jtbc를 통해 방송되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가 인터넷을 통해 사전 유출 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인터넷에 확산되고 있는 문제의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사진에는 일부 수상자들의 이름도 적혀 있다. 이날 오후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는 jtbc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라는 사진이 2장 올라왔다. jtbc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일이다. 사진에는 각 순서와 시간, ‘수상자(에이핑크, 다비치) 무대 등장’ ‘중앙에서 수상소감(에이핑크→다비치)’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다. 사진에 따르면 에이핑크, 다비치, EXO, B1A4가 본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신인상은 지난해 ‘빠빠빠’로 열풍을 일으킨 크레용팝이다. 이 부분에서 시상자가 에일리라고 나와 있다. 에일리는 27회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자다. 2부 큐시트를 찍은 사진의 본상 시상 부분 ‘MC멘트’에서 ‘3MC(태연+오상진+티파니)’라고 나와 있기도 하다. 실제로 이번 jtbc 골든디스크에서 1부 MC는 민호, 윤두준, 정용화이며 2부에는 오상진, 가수 태연, 티파니가 진행을 맡는다. 이 사진이 진짜 골든디스크 큐시트일 경우 행사에 큰 악재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든디스크를 방송하는 jtbc의 허술한 보안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골든디스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큐시트 유출 여부는 연출진과 얘기해야 하는데 이미 행사 현장에 투입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든디스크 신인상 김예림, 복근 드러낸 채 섹시댄스

    골든디스크 신인상 김예림, 복근 드러낸 채 섹시댄스

    가수 김예림이 16일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음원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김예림은 소속사를 비롯해 가족, 팬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어 축하무대에 오른 김예림은 자신의 히트곡 ‘All Right’를 선곡했다. 기존의 조용하게 부르던 음악이 아닌 강렬한 비트로 시작됐다. 특히 박자에 맞춰 절도있는 춤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몸에 딱 붙는 의상에 하단을 잘라 복근을 드러낸 김예림은 탄력있는 몸매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음반과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인피니트, 엑소, 비스트, 씨엔블루, B1A4, 샤이니, 씨스타, 2NE1, 포미닛, 다비치, 에이핑크, 로이킴, 크레용팝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뚱보 싫어”…여친 이별선고에 몸짱 된 의대생

    너무 살쪘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이하 여친)에게 차였던 한 의대 남학생이 보디빌더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오랜 기간 사궈온 여친으로부터 차인 뒤 가장 멋진 복수를 하겠다는 심정으로 살을 빼고 심지어 전문 보디빌더가 될 정도로 멋진 몸을 갖게 된 한 의대 남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울버햄튼에 살며 레스터대학 의대에 재학 중인 잭 다비(23)는 지난 1년 6개월간 혹독한 훈련을 통해 멋진 몸매를 얻게 됐다. 무려 19kg에 달하는 체지방을 빼고 이를 순수한 근육으로 바꾼 그는 현재 자신의 몸무게인 88.9kg의 1.5배까지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릴 수 있다고 한다. 키 180.3cm에 원래 몸무게가 92kg이었던 잭은 바쁜 시간마다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때우고 밤에는 잦은 음주 탓에 점점 배가 나왔었다고 말한다. 오랜 기간 만나온 여친이 있던 잭은 19세 때부터 그녀가 근육질 몸매를 지닌 다른 남성들에게 눈을 돌리는 것을 눈치채기 시작했다. 잭의 말로는 전 여친은 그에게 뚱뚱하다고 노골적으로 말하진 않았으나 넌지시 운동할 것을 암시했으며, 데이트중에도 몸 좋은 남성들에게 눈길을 돌리기 일쑤였다. TV를 볼 때도 몸짱 배우들에 빠져서 잭이 그들처럼 멋진 몸을 가졌으면 하고 말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점점 멀어졌고 이후 이별한 잭은 우울증에 스트레스까지 겹쳐 과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몸무게는 3kg이 더 불어났다. 어느 날 잭은 자신의 축처진 배를 보고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우선 집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 6개월이 지난 뒤 그는 학교 체육관에 나가며 본격적으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근육질 몸매로 완전히 탈바꿈하게 됐다. 현재 체지방 지수가 6%밖에 안되는 잭은 불과 4년 전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 셔츠를 벗어야 할 때 창피함을 느꼈었지만, 이제 아무 거리낌 없이 벗고 돌아다닐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젠 학교를 돌아다니면 확실히 여학생들이 내게 관심을 둔다”면서 “날 쳐다보지도 않았던 그들 모두가 이제 주목하며, 심지어 날 차버렸던 전 여친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잭은 오는 3월 영국에서 열리는 최대 피트니스 컨벤션 ‘보디 파워 페스티벌’ 본선에 출전한다. 그는 이제 정크푸드를 끊고 탄수화물도 끊었으며, 매일 오전 운동하고 병원으로 출근한다. 잭은 “처음 목표는 단지 내 볼록한 배를 없애는 것이었지만 이제 그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말한다. 그는 곧 풀타임 의사가 될 예정이지만, 여가 시간을 활용해 개인 트레이너로도 활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똥배 나온 의대男, 보디빌더되자…전여친 “다시 만나줘”

    똥배 나온 의대男, 보디빌더되자…전여친 “다시 만나줘”

    너무 살쪘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이하 여친)에게 차였던 한 의대 남학생이 보디빌더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오랜 기간 사궈온 여친으로부터 차인 뒤 가장 멋진 복수를 하겠다는 심정으로 살을 빼고 심지어 전문 보디빌더가 될 정도로 멋진 몸을 갖게 된 한 의대 남학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울버햄튼에 살며 레스터대학 의대에 재학 중인 잭 다비(23)는 지난 1년 6개월간 혹독한 훈련을 통해 멋진 몸매를 얻게 됐다. 무려 19kg에 달하는 체지방을 빼고 이를 순수한 근육으로 바꾼 그는 현재 자신의 몸무게인 88.9kg의 1.5배까지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릴 수 있다고 한다. 키 180.3cm에 원래 몸무게가 92kg이었던 잭은 바쁜 시간마다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때우고 밤에는 잦은 음주 탓에 점점 배가 나왔었다고 말한다. 오랜 기간 만나온 여친이 있던 잭은 19세 때부터 그녀가 근육질 몸매를 지닌 다른 남성들에게 눈을 돌리는 것을 눈치채기 시작했다. 잭의 말로는 전 여친은 그에게 뚱뚱하다고 노골적으로 말하진 않았으나 넌지시 운동할 것을 암시했으며, 데이트중에도 몸 좋은 남성들에게 눈길을 돌리기 일쑤였다. TV를 볼 때도 몸짱 배우들에 빠져서 잭이 그들처럼 멋진 몸을 가졌으면 하고 말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점점 멀어졌고 이후 이별한 잭은 우울증에 스트레스까지 겹쳐 과식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몸무게는 3kg이 더 불어났다. 어느 날 잭은 자신의 축처진 배를 보고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우선 집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 6개월이 지난 뒤 그는 학교 체육관에 나가며 본격적으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근육질 몸매로 완전히 탈바꿈하게 됐다. 현재 체지방 지수가 6%밖에 안되는 잭은 불과 4년 전만 해도 사람들 앞에서 셔츠를 벗어야 할 때 창피함을 느꼈었지만, 이제 아무 거리낌 없이 벗고 돌아다닐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젠 학교를 돌아다니면 확실히 여학생들이 내게 관심을 둔다”면서 “날 쳐다보지도 않았던 그들 모두가 이제 주목하며, 심지어 날 차버렸던 전 여친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잭은 오는 3월 영국에서 열리는 최대 피트니스 컨벤션 ‘보디 파워 페스티벌’ 본선에 출전한다. 그는 이제 정크푸드를 끊고 탄수화물도 끊었으며, 매일 오전 운동하고 병원으로 출근한다. 잭은 “처음 목표는 단지 내 볼록한 배를 없애는 것이었지만 이제 그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말한다. 그는 곧 풀타임 의사가 될 예정이지만, 여가 시간을 활용해 개인 트레이너로도 활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암을 이긴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제대로 먹고, 운동하고, 치료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대장암 완치 판정을 받자마자 18년 만에 위암 판정을 받은 황병만씨. 그는 자신의 몸 상태를 건강일지에 기록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루 운동량까지 꼼꼼히 체크한다. 병만씨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치료의 주체가 돼 생활하고 있는데…. ■예쁜 남자(KBS2 밤 10시) 자신의 진심을 깨달은 마테는 예전과는 다른 태도로 보통이를 대하고, 보통이는 그런 마테를 보며 설렌다. 반면에 유라에게 마테가 찾던 암호가 보통이임을 들은 다비드는 고통스럽다. 한편 마테의 제안으로 재탄생시킨 SS홈쇼핑은 연일 완판을 기록하며 보통유통과 함께 승승장구하게 되고, 나홍란은 마테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연기력이 일취월장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는 SM 3대 미녀 이연희, 가로등도 갈아 준다는 만능 손재주꾼 한기범과 이기우. 드라마에서의 대사는 한마디지만 ‘라디오스타’에서는 주인공인 쥬얼리 예원과 빡구 친구 ‘허필버그’ 허태희가 떴다. 드라마 홍보에 모든 것을 던져 버린 ‘미스코리아’의 주역들을 지금 만나 본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5분) 경남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통영에는 무예 실력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남매, 누나 승희와 동생 승안이가 있다. 이 남매는 무예관을 운영하는 아빠 밑에서 어릴 적부터 실력을 갈고닦아 무예 신동이라 불릴 정도로 실력이 좋다. 그런데 늘 순탄하기만 했던 동생 승안이의 무예 인생에 시련이 찾아온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유흥용씨는 중2 때부터 학교에서 돌아오면 아버지를 따라 한탄강에서 고기를 잡았다. 맑은 한탄강에 그물을 치면 그물 한가득 올라오는 민물고기들. 그 재미가 좋아서 회사에 다니면서도 주말이면 아버지를 대신해 한탄강으로 고기를 잡으러 나간다. 함께 둘러앉아 먹는 뜨끈한 매운탕 한 그릇처럼 정겨운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 본다. ■인천아시안게임 성공의 조건은?(OBS 오후 3시 5분) 40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대제전인 인천아시안게임이 다가왔다. 아시아 45개국 선수, 임원, 취재진 등 1만 5000명이 오는 9월 19일부터 16일간 근대 개항의 역사가 서린 땅 미추홀에서 경쟁과 화합, 이해와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인천시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면서 성공적 개최의 조건은 무엇인지 모색해 본다.
  • 강민경,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여신 미모’ 과시

    강민경,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여신 미모’ 과시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mingki”라는 글과 함께 단발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이제까지 고수해온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산뜻한 단발로 변신한 모습.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예쁘다”, “강민경 머리발이 아니었어”, “강민경 단발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민경 단발머리, 머리발 없이도 ‘여신 미모’

    강민경 단발머리, 머리발 없이도 ‘여신 미모’

    ‘강민경 단발머리’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mingki”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이제까지 고수해온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산뜻한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단발머리도 예쁘다”, “강민경 머리발이 아니었어”, “강민경 단발머리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강민경 단발머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비치 강민경, 긴 생머리 잘랐다.. 인증샷 공개

    다비치 강민경, 긴 생머리 잘랐다.. 인증샷 공개

    ‘강민경 단발머리’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단발로 변신했다. 강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mingki”라는 글과 함께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이제까지 고수해온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산뜻한 단발로 변신한 모습.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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