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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공주, 만수르 부인 화제 ‘미모보니 깜짝’

    두바이 공주, 만수르 부인 화제 ‘미모보니 깜짝’

    ‘두바이 공주’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석유재벌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둘째 부인이 화제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셰이카 마날 빈트 모하마드 빈 사리스 알 막툼(37)은 두바이 국왕 겸 아랍에미리트(UAE) 총리인 세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65)의 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서민놀이’ 화제 “겨우 10억으로 한 일이…” 첫째·둘째 부인 미모 ‘깜짝’

    만수르 ‘서민놀이’ 화제 “겨우 10억으로 한 일이…” 첫째·둘째 부인 미모 ‘깜짝’

    만수르 ‘서민놀이’ 화제 “겨우 10억으로 한 일이…” 첫째·둘째 부인 미모 ‘깜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지난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에 ‘서민체험’도 화제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 고달프네”

    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에 ‘서민체험’도 화제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 고달프네”

    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에 ‘서민체험’도 화제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 고달프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좋겠다. 남편이 겨우 10억원이라고 해서”,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미모가 대단하네. 그런데 너무 돈이 많으니까 현실성이 좀 떨어져”, “만수르 둘째 부인, 돈이 많으니 미인이 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서민 체험 폭발적 반응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서민 체험 폭발적 반응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서민 체험 폭발적 반응 “겨우 10억으로 차·시계…고달픈 삶 속 소소한 재미”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남편이 겨우 10억이라고 하는데 뭘 걸치고 있는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너무 예쁘고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박지윤이 감탄할 정도가 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無能 함대’

    아름다운 패스를 뽐냈지만 거기까지였다. 스페인이 19일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B조 칠레와의 2차전에서 0-2로 완패해 24일 호주와의 3차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에서 탈락했다. 필드골 하나 없는 상태에서 승점도 없이 2경기 만에 월드컵 무대에서 사실상 쫓겨난 것이다. 전 대회를 제패한 팀이 1라운드에서 탈락한 것은 스페인이 다섯 번째다. 특히 남아공대회 앞뒤로 열린 유럽축구선수권을 2연패한 스페인으로선 메이저대회 4연패는 물론 월드컵 2연패의 영예를 차지할 기회도 놓쳤다. 1930년 시작한 월드컵에서 2010년까지 19차례 대회를 치르는 동안 2연패를 이룬 나라는 이탈리아(1934·1938년)와 브라질(1958·1962년)뿐이다. 기록을 보면 스페인이 압도적인 축구를 했다. 705개의 패스를 시도한 가운데 579개를 성공해 패스 성공률 82%로, 464개를 시도해 332개를 성공시킨 칠레(72%)를 앞질렀다. 또 15개 슈팅 가운데 9개가 골문 안을 향한 유효슈팅이 돼 7개 중 4개에 그친 칠레보다 많았다. 다만 칠레가 117.58㎞를 뛴 반면 스페인은 109.25㎞에 그쳤다. 특히 두 팀 선수 가운데 칠레의 마르셀로 디아스가 12.5㎞로 가장 길게 달렸는데 공을 갖지 않은 상태에서도 5.9㎞로 가장 멀리 내달렸다. 그러나 스페인의 다비드 실바는 공을 갖고 있는 상태로도 5.4㎞를 뛰었다. 왜소한 칠레 선수들은 스페인 선수들이 공을 잡으면 앞과 옆은 물론 뒤까지 에워쌌고 당황한 상대가 실수한 틈을 파고들어 모두 득점으로 연결했다. 칠레는 전반 20분 미드필드에서 스페인의 패스를 가로챈 뒤 빠르게 치고 올라가 찰스 아랑기스가 문전으로 살짝 내준 패스를 에두아르도 바르가스가 골키퍼를 따돌린 뒤 오른발로 슛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43분에는 알렉시스 산체스의 프리킥을 스페인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가 펀칭한 공을 잡은 아랑기스가 오른발로 감아 차 골대 오른쪽 구석에 찔러 넣었다. 후반 7분 스페인에도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프리킥 상황에서 디에고 코스타가 오버헤드킥으로 올려준 크로스를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빗맞혀 골대를 벗어나고 말았다. 19분 코스타 대신 페르난도 토레스를 투입하며 칠레 문전을 두드렸지만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다. 납득이 안 가게 길었던 추가 시간 6분은 무적함대의 몰골을 더 처참하게 드러낼 뿐이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부인들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이자 아랍 에미리트의 석유재벌 만수르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아내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서민 체험’, 지나가다 10억으로 산 차·시계 알고보니 ‘경악’

    만수르 ‘서민 체험’, 지나가다 10억으로 산 차·시계 알고보니 ‘경악’

    만수르 ‘서민 체험’, 지나가다 10억으로 산 차·시계 알고보니 ‘경악’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미모 이어 서민체험이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은 참 고달프게 사는구나” 깜짝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미모 이어 서민체험이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은 참 고달프게 사는구나” 깜짝

    만수르 첫째·둘째 부인 미모 이어 서민체험이 “겨우 10억으로 차·시계…서민들은 참 고달프게 사는구나” 깜짝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계 진출해도 괜찮을 듯”,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이 껌값이면 도대체 하루 생활비가 얼마나 된다는 건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미모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지나가다 10억으로 ‘서민체험’… ‘소소한 재미’로 산 차가 무려

    만수르 지나가다 10억으로 ‘서민체험’… ‘소소한 재미’로 산 차가 무려

    만수르 지나가다 10억으로 ‘서민체험’…소소한 재미로 산 차가 무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는 19일 JTBC ‘썰전’에서 거론돼 화제에 올랐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라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떴다! 빅 매치] 무적함대, 다시 마라카낭에 이번도 침몰? 이번엔 재기?

    너덜너덜해진 무적함대, 기사회생이냐 침몰이냐. 세계 축구팬의 눈이 19일 오전 4시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페인의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 쏠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칠레와의 대결이다. FIFA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스페인은 지난 14일 네덜란드와의 1차전에서 1-5로 참패를 당해 자존심을 구길 대로 구긴 상태다. 져도 너무 처참하게 졌다. 반면 칠레는 같은 날 호주를 3-1로 잡아 상큼하게 대회를 시작했다. 스페인으로서는 명예 회복이 시급하다. 2010년 남아공에서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패한 뒤 우승까지 했다며 애써 침착한 모습이지만 이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하면 16강 진출이 물 건너 갈 수도 있다. 일단, 선발 라인업의 변화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네덜란드의 스피드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제라르 피케(바르셀로나)와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등 수비진이 특히 걱정거리.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교체론도 나오고 있지만 다비드 데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마저 부상 중이다. 스페인으로서는 칠레와의 역대 전적에서 8승2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거리다. 25골을 넣고 8골을 잃었다. 가장 최근에 만난 2013년 9월 친선전에선 2-2로 비겼다. 스페인은 그러나, 마라카낭에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지난번 네덜란드전과 함께 스페인 축구 최대 참사로 꼽히는 경기가 열렸던 곳이다. 스페인은 1950년 브라질월드컵 결승리그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6으로 대패한 바 있다. 그곳이 마라카낭이다. ‘남미판 닥공 축구’를 보여주는 칠레는 스페인이 한 수 위 상대이긴 하나, 잡는다면 16강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3차전 상대가 막강 화력을 뽐낸 네덜란드라는 점을 고려하면 만신창이가 된 무적함대를 상대로 승부를 걸 가능성이 높다. ‘칠레의 메시’로 불리는 알렉시스 산체스(바르셀로나)의 활약이 주목된다. 산체스는 호주와의 1차전에서도 1골 1어시스트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주도했다. 미국 ESPN은 B조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네덜란드 95.6%, 칠레 77%, 스페인 25.4%, 호주 2%로 점치기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다비치 신곡 ‘팔베개’ 음원 오늘밤 자정 전격 공개

    다비치 신곡 ‘팔베개’ 음원 오늘밤 자정 전격 공개

    다비치 신곡 ‘팔베개’가 오늘 밤 자정 전격 공개된다. 다비치의 두 번째 신곡 ‘팔베개’는 19일 낮 12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늦은 밤과 잘 어울리는 곡이기 때문에 18일에서 19일로 넘어가는 자정(밤 12시)으로 앞당겨 공개하기로 했다고. ‘팔베개’는 다비치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작곡가 전해성 표 슬픈 발라드로 가장 행복했던 한 순간을 ‘팔베개’라는 단어로 함축시켜, 멀어져가는 그때의 기억을 슬퍼하는 내용의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성숙미가 깃든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의 보컬로 완벽하게 해석, 이 여름 밤 쓸쓸함의 정수를 느끼게 해준다. 한편 ‘팔베개’ 뮤직비디오에는 KBS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열연한 배우 이다희와 KBS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설태송 역을 연기할 배우 손호준이 출연했다.
  • 美 청소년, 모르는 사람 일격에 쓰러뜨리는 ‘넉아웃 게임’ 영상 충격

    美 청소년, 모르는 사람 일격에 쓰러뜨리는 ‘넉아웃 게임’ 영상 충격

    모르는 사람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하는 미국 청소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펜신베니아주 드렉셀 힐 트롤리 역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신원미상의 청소년에게 ‘넉아웃 게임’(Knockout Game)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일명 ‘넉아웃 게임’은 지나가는 행인을 한방에 때려 쓰러뜨리는 내기 놀이로 알려져있다. 영상에는 남성이 앉아 있는 벤치 앞에 후드티 차림의 한 청년이 서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청년이 갑자기 뒤로 돌아 남성에게 주먹을 날린다. 얼굴에 충격을 받은 남성이 옆으로 쓰러진다. 이 영상은 범행 현장에 함께 있던 청소년 중 한 명이 몰래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영상으로 파악된다. 트롤리 역 관할 어퍼 다비 경찰측은 “해당 남성이 ‘넉아웃 게임’에 당하는 영상을 페이스 북에서 발견했다”면서 “이 영상을 통해 피의자 식별, 체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피의자는 검거되지 않고 있다. 다행히 피해자는 심각한 부상을 입진 않았지만 불안 증세를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와 뉴욕주 시라큐스에서는 ‘넉아웃 게임’에 당한 피해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다희-손호준, 다비치 신곡 뮤비서 키스신 ‘아련한 키스’

    이다희-손호준, 다비치 신곡 뮤비서 키스신 ‘아련한 키스’

    배우 이다희와 손호준이 여성듀오 다비치의 신곡 뮤직비디오 속에서 키스신을 선보였다. 13일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다비치는 오는 19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팔베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지난 5일 공개된 첫 번째 곡 ‘헤어졌다 만났다’에 이어진 두 번째 곡 ‘팔베개’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편지’ 등을 통해 다비치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던 전해성 작곡가의 곡으로 특유의 감성적이고 슬픈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인다. 특히, 이다희와 손호준은 ‘팔베개’ 뮤직비디오에서 애절하고 아련한 눈물의 키스신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대 월드컵 득점왕 누구? 호나우두 통산 15골 기록 위기…네이마르는?

    역대 월드컵 득점왕 누구? 호나우두 통산 15골 기록 위기…네이마르는?

    역대 월드컵 득점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2014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역대 월드컵 득점왕은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왕은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13골을 기록한 쥐스뜨 퐁테느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헝가리의 콕시스가 11골을,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독일의 게르트 뮐러가 10골을 기록하면서 월드컵 본선 두 자릿수 득점왕에 올랐었다. 반면 ‘축구 황제’ 펠레는 의외로 월드컵 득점왕에 오르지 못했다. 이후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 켐페스가 6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뒤 98년 프랑스 월드컵까지 6개 대회 동안 득점왕은 6골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8골을 기록하며 6골에 대한 기록을 깨 화제가 됐었다. 하지만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는 홈팀 브라질의 공격수 네이마르가 크로아티와의 개막전에서 2골을 몰아넣으면서 득점왕 유력 후보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월드컵 최다 득점자는 브라질의 호나우두(15골)이다. 하지만 이번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는 독일의 노장 미르슬라브 클로제(14골)가 2골만 추가한다면 기록이 깨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역대 월드컵 득점왕 명단 1회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스타빌레 8골(아르헨티나) 2회 1934년 이탈리아 월드컵- 스키아비오(이탈리아), 네예들리(체코), 코넬(독일) 이상 4골 3회 1938년 프랑스 월드컵- 레오디나스 8골(브라질) 4회 1950년 브라질 월드컵- 아데미즈 9골(브라질) 5회 1954년 스위스 월드컵- 콕시스 11골(헝가리) 6회 1958년 스웨덴 월드컵- 퐁텐느 13골(프랑스) 7회 1962년 칠 레 월드컵- 예르고비치 5골(유고) 8회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에우제비오 9골(포르투갈) 9회 1970년 멕시코 월드컵- 게르트 뮐러 10골(서독) 10회 1974년 서 독 월드컵- 라토 7골(폴란드) 11회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켐페스 6골(아르헨티나) 12회 1982년 스페인 월드컵- 파울로 로시 6골(이탈리아) 13회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리네커 6골(잉글랜드) 14회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스칼라치 6골(이탈리아) 15회 1994년 미국 월드컵- 살렌토(러시아), 스토이치코프(불가리아) 이상 6골 16회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다보르 수케르 6골(크로아티아) 17회 2002년 한일 월드컵- 호나우두 8골(브라질) 18회 2006년 독일 월드컵- 미로슬라프 클로제 5골(독일) 19회 2010년 남아공 월드컵- 토마스 뮐러(독일), 다비드 비야(스페인), 베슬리 스네이더(네덜란드),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 이상 5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풀레코 통신] 내겐 너무 가벼운 브라주카, 시원한 골폭풍을 부탁해

    [풀레코 통신] 내겐 너무 가벼운 브라주카, 시원한 골폭풍을 부탁해

    브라질월드컵 새 공인구 브라주카가 골 가뭄을 풀 수 있을까. 월드컵에서 골 수가 줄어드는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1994년 미국, 1998년 프랑스대회에서는 경기당 2.7골이 터졌다. 그러던 것이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는 2.5골로 줄었고 2006년 독일대회와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2.3골로 뚝 떨어졌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들의 축구 수준이 올라온 데다 조직적인 수비 전술이 개발되면서 시원한 골이 자취를 감춘 것이다. 그림 같은 골을 기다리는 팬을 위해 아디다스는 새 공인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2014년 공인구 브라주카를 역대 최소인 단 6개의 조각으로 빚었다. 완벽한 구 형태에 가까워져 더 정확해졌다.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면에 작은 돌기를 만들었다. 그 결과 브라주카는 지난 대회 공인구 자블라니보다 20% 이상 빨라졌다. 하지만 골키퍼들에겐 불만이다. 콜롬비아 대표팀의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니스)는 “브라주카는 너무 가볍다”면서 “축구는 골이 터져야 열정이 생기는 스포츠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이 공은 골키퍼로서 막기가 너무 어렵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지난 대회 득점 증가에 별 영향을 끼치지 못한 자블라니처럼 브라주카도 소용없을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도 있다. 지난 대회 내내 자블라니는 혹평에 시달렸다. 디에고 마라도나 당시 아르헨티나 감독은 “공이 똑바로 날지 않는다”고 했고 브라질대표팀의 호비뉴(AC밀란)는 “이 공을 만든 사람은 축구를 하지 않는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네덜란드의 ‘어마어마했던’ 레전드들 셀피

    네덜란드의 ‘어마어마했던’ 레전드들 셀피

    유니세프가 주관하는 자선 경기 ‘사커 에이드 2014’가 9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진 가운데 이날 경기에 참가한 네덜란드 출신의 레전드 4인방이 셀카를 찍어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3개 팀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시도르프, 현역 시절 최고의 수비수로 불렸던 야프 스탐,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싸움닭’이라고 불렸던 에드가 다비즈, 그리고 맨유의 수호신으로 불렸던 반 데 사르가 그 주인공이다. 네 선수는 같은 국가대표팀 출신 선수들인 만큼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SNS에 게재했고 팬들은 그를 보며 그들의 옛 시절 플레이에 대해 회상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위 네 선수 이외에도 세리에A를 주름잡았던 공격수인 안드레이 셰브첸코, 델 피에로를 비롯해 제이미 캐러거, 테디 셰링엄, 제이미 래드냅, 데이비드 시먼, 매트 르 티시에 등이 참가해 올드 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현아 합성사진, 생일 하루 앞두고..‘현아 인스타그램에 하는 말이..’

    현아 합성사진, 생일 하루 앞두고..‘현아 인스타그램에 하는 말이..’

    생일을 앞둔 걸그룹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이 유포됐다. 최근 온라인에는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는 루머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이는 현아의 셀카 사진을 다른 노출사진에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아의 소속사측은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현아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언니, 친구, 동생들 정말 정말 고마워요. 생일 축하 편지. 정말 많이 사랑 받고 있나 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고 말했다. 한편 현아에 앞서 다비치의 강민경과 미쓰에이의 수지도 지난해 이와 유사한 사건을 겪은 바 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생일 전 날 충격이 크겠다”, “현아 합성사진..누가 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너무 심했다”, “현아 합성사진..아직도 이런 합성 사진을 만드는 사람이 있나?”, “현아 합성사진..현아 진짜 짜증났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비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가사 보니 “내 얘기?” 폭풍 공감

    다비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가사 보니 “내 얘기?” 폭풍 공감

    다비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가 인기다. 다비치는 5일 정오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 재킷 이미지에서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는 피크닉을 나온 듯한 분위기와 함께 각선미와 우윳빛 피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비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는 작곡가 용감한형제 특유의 힙합 느낌이 짙은 트랙과 감성이 돋보이는 멜로디라인이 가미된 곡으로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매일마다 반복되는 이 시간들’ 등의 가사가 오랜 기간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그리고 있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다비치는 신곡 공개에 앞서 소속사를 통해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는 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충실해서 만든 곡이니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말하며 팬들의 성원을 부탁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다비치 신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피셜] 다비드 비야, 뉴욕 가기 전 멜버른에서 뛰고 간다

    [오피셜] 다비드 비야, 뉴욕 가기 전 멜버른에서 뛰고 간다

    그야말로 ‘만수르의 힘’이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최다득점자이자 뉴욕 시티의 첫 번째 영입 선수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다비드 비야가, 뉴욕 시티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기 전에 호주의 멜버른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멜버른 시티 역시 만수르 맨시티 구단주가 최근 지분을 인수한 구단이다. 그 이름 마저 ‘멜버른 하트’에서 ‘멜버른 시티’로 변경하는 멜버른 시티 구단 측은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드 비야의 사진과 함께 “다비드 비야가 2014/15 시즌의 10~12월을 멜버른 시티에서 보낼 것”이라며 “훈련은 물론 현대 A 리그에도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제 막 뉴욕 시티라는 새 팀에 합류한 선수가, 그 구단의 구단주가 인수한 또 다른 구단에서 뛴 다음 새 구단에서 뛴다는 사례는 그 전례를 찾기가 힘들 정도다. 한편, 이번 뉴스를 접한 호주의 축구 팬들은 다비드 비야를 직접 볼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열렬한 환영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사진= 멜버른 시티가 다비드 비야와의 계약을 발표하고 있다(출처 멜버른 시티 공식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웰컴 투 뉴욕!’ 시 곳곳 다비드 비야 환영 이미지

    ‘웰컴 투 뉴욕!’ 시 곳곳 다비드 비야 환영 이미지

    ’웰컴 투 뉴욕!’ 스페인 대표팀 역대 최다득점자이자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AT 마드리드 등을 거치며 라 리가 최고의 공격수로 이름을 날린 다비드 비야. 그런 다비드 비야를 영입한 뉴욕시티 FC가 뉴욕시 곳곳에 다비드 비야의 ‘뉴욕 입성’을 기념하는 대형 이미지를 제작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뉴욕시 곳곳에 크고 작은 다비드 비야 환영 이미지들이 배치되어 있다. 이번 다비드 비야의 영입으로 미국 내의 프로축구 인기가 더 상승할 거라는 기대에 들뜬 현지 기자들은 “아직 다비드 비야가 누군지 모르는 뉴욕시민이 있다면, 이 사진을 보라”며 해당 이미지들을 소개하고 나섰다. 다비드 비야를 시작으로 야심차게 스타 플레이어 영입에 나선 뉴욕시티 FC 역시 공식 SNS 등을 통해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사진=위에서부터 뉴욕시 내에 걸려있는 다비드 비야 환영 이미지(출처 뉴욕시티 FC 공식 트위터), 다비드 비야의 사진을 프로필 사진에 사용하고 나선 뉴욕시티 FC 공식 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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