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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 153㎞...세계서 가장 높고 가파른 ‘기가 코스터’ 아찔

    시속 153㎞...세계서 가장 높고 가파른 ‘기가 코스터’ 아찔

    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파른 놀이기구가 등장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놀이공원에 세워진 이 놀이기구의 이름은 ‘퓨리 325’로, 레일의 총 길이가 무려 약 2.1㎞, 최고 높이는 99m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153㎞이며, 레일 전체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25초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무려 81도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급강하해 아찔함을 더한다. 이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속도와 각도 등 엄청난 ‘스펙’ 덕분에 롤러코스터가 아닌 ‘기가 코스터’(Giga coaster)로 불린다. 기가 코스터 ‘퓨리 325’의 제작은 롤러코스터 제작으로 유명한 스위스의 설계업체 ‘Bolliger & Mabillard’가 맡았다. ‘퓨리 325’는 현존하는 롤러코스터 중 가장 길고 기울기가 가파른 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는 아니다.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것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페라리 테마파크에 있는 최고 시속 240㎞의 롤러코스터다. 이 롤러코스터는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데 불과 2초가 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페라리 롤러코스터 다음으로 빠른 것이 이번에 공개된 ‘퓨리 325’며, 이 놀이기구는 시험운행을 거친 뒤 오는 28일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폭발적 반응”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폭발적 반응”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폭발적 반응”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 1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인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또 “레드벨벳은 올해 종현, 엠버, 슈퍼주니어-D&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중 네 번째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5에 랭크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8개월 만에 차트 진입” 극찬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8개월 만에 차트 진입” 극찬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8개월 만에 차트 진입” 극찬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여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평가는?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평가는?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1위, 美 빌보드 평가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여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 1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인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또 “레드벨벳은 올해 종현, 엠버, 슈퍼주니어-D&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중 네 번째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5에 랭크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서 가장 높고 가파른 ‘기가 코스터’ 등장

    세계서 가장 높고 가파른 ‘기가 코스터’ 등장

    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파른 놀이기구가 등장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놀이공원에 세워진 이 놀이기구의 이름은 ‘퓨리 325’로, 레일의 총 길이가 무려 약 2.1㎞, 최고 높이는 99m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153㎞이며, 레일 전체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25초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무려 81도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급강하해 아찔함을 더한다. 이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속도와 각도 등 엄청난 ‘스펙’ 덕분에 롤러코스터가 아닌 ‘기가 코스터’(Giga coaster)로 불린다. 기가 코스터 ‘퓨리 325’의 제작은 롤러코스터 제작으로 유명한 스위스의 설계업체 ‘Bolliger & Mabillard’가 맡았다. ‘퓨리 325’는 현존하는 롤러코스터 중 가장 길고 기울기가 가파른 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는 아니다.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것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페라리 테마파크에 있는 최고 시속 240㎞의 롤러코스터다. 이 롤러코스터는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데 불과 2초가 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페라리 롤러코스터 다음으로 빠른 것이 이번에 공개된 ‘퓨리 325’며, 이 놀이기구는 시험운행을 거친 뒤 오는 28일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강민경 화보,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 ‘눈길’

    [오늘의 포토영상]강민경 화보,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 ‘눈길’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화보를 통해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 강민경은 다양한 아이템들을 조화롭게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은 여유로운 미소로 여신 미모를 발산하는 한편 특유의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로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나는 강민경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나일론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협동 같은 소리 하네!’ 영화 ‘투캅스 인 파리’ 예고편

    ‘협동 같은 소리 하네!’ 영화 ‘투캅스 인 파리’ 예고편

    두 형사의 좌충우돌 수사기를 그린 프랑스 영화 ‘투캅스 인 파리’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투캅스 인 파리’는 상극인 두 형사가 협동수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거물급 조직 보스 ‘바버리스’를 체포할 증거를 찾기 위해 수개월째 수사에 매진중인 형사 ‘오스만’은 자신의 관할구역 쓰레기더미에서 사체로 발견된 여성의 죽음이 해당 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그러나 파리 범죄수사대 소속 형사 ‘몽주’가 이 사건을 맡게 되면서 두 사람은 서로 사건을 진행하기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시작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최악의 파트너로 만난 두 형사가 범인을 잡으려고 경쟁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후 손발이 맞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는 두 사람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 ‘언터처블: 1%의 우정’에서 유쾌한 백수 ‘드리스’ 역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 오마 사이가 타고난 감각으로 범인 수사에 몰두하는 형사 ‘오스만’ 역을 맡아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선보인다. 또한 승진이 유일한 목표인 형사 ‘몽주’ 역은 ‘프렌즈: 하얀 거짓말’, ‘무드 인디고’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로랑 라피트가 맡았다. 다비드 샤혼 감독이 연출을 맡은 ‘투캅스 인 파리’는 오는 3월 26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러닝타임 94분. 사진 영상=페어팍스인터네셔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사선 넘어 사선… 이스라엘 더 강경 모드로

    사선 넘어 사선… 이스라엘 더 강경 모드로

    17일(현지시간)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에서 보수·강경파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리쿠드당이 승리했다. 4선이 유력해진 네타냐후 총리가 강경 외교·안보 정책을 거침없이 고수, 국제사회의 긴장을 높일 전망이다. 리쿠드당은 이스라엘 의회(크네스트) 120개 의석 중 30석(25%)을 확보해 제1당이 됐다. 중도 좌파 성향으로 ‘야권 연합’을 이룬 시오니스트 연합 의석은 24석(20%)으로 리쿠드당보다 6석 적다. 당초 시오니스트 연합이 근소한 표 차로 승리할 것이란 예상을 깨고 리쿠드당은 뜻밖의 낙승을 거뒀다. 네타냐후 총리는 승리 연설에서 “모든 이스라엘 시민들에게 안보와 사회복지를 안겨주겠다”고 밝혔다. 그를 ‘비비’란 애칭으로 부르는 지지자들은 “하일, 비비”(비비, 만세)라고 연호하며 화답했다. 1996~1999년, 2009년부터 지금까지 9년째 총리직을 수행한 네타냐후 총리가 우파 연정을 구성해 4년을 더 재임하면 이스라엘 초대 총리인 다비드 벤구리온의 역대 최장 재임 기록(2차례, 12년 5개월)을 능가하게 된다. 건국 이후 67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과반을 넘긴 단일당이 탄생한 적은 없었다. 강경파인 네타냐후 총리의 장기 집권 체제가 조성되면서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국 간 갈등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타냐후는 유세전 막판 “재선에 성공하면 팔레스타인의 독립국 건설을 막겠다”는 등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더욱이 지난 정부에서 리쿠드당의 연정 파트너였던 중도파 각료 2명을 해임한 게 이번 조기총선의 계기가 된 터여서, 향후 강경파 위주 내각이 구성될 전망이다. 나탄 색스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은 “네타냐후가 다시 총리가 되면, 이스라엘의 국제관계는 이전처럼 유지되거나 더 나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해 하반기 추진하던 ‘유대민족 국가기본법’을 재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유대민족 국가기본법은 ‘유대인 국가이자 민주국가’로 지칭했던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유대민족의 국민국가’로 바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이 아랍계 이스라엘 국민차별에 악용되고, 이스라엘 내 민주주의를 훼손할 것이란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 관계에서도 험로가 예상된다. 이스라엘 현지 영자지는 “이번 총선의 주요 어젠다는 ‘평화’가 아닌 ‘경제’로, 누구도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협정에 관심이 없는 듯했다. 누가 총리가 되든 이·팔 관계에 큰 변화가 없었을 것”이라며 총선 결과의 의미를 깎아내리는 팔레스타인 주민의 반응을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협정을 방관하고, 강경 정책을 이어간다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기가 더 요원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문은 또 네타냐후 총리가 투표 당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아랍계 유권자들이 투표소로 결집하고 있다’고 호소하며 유대계, 보수표 결집을 시도한 사례를 들면서 “매우 추한 선거 캠페인을 폈다”고 꼬집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역사 속으로… 새 역사로…” 네타냐후 17일 운명의 날

    ‘역사로 남느냐, 역사를 만드느냐.’ ‘외교·안보냐, 민생이냐.’ 이스라엘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AP통신은 16일 4선을 노리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국민이 이 같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고 분석했다. 17일 총선에서 자신이 속한 집권 리쿠드당이 승리해 4선에 성공한다면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초대 수상인 다비드 벤구리온의 역대 최장 재임 기록을 능가하게 된다. 네타냐후 총리는 1996~1999년, 2009년부터 지금까지 9년째 총리직을 수행하는 등 20년간 이스라엘 정계를 장악해 왔다. 따라서 이번 총선은 ‘비비’(Bibi)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에 대한 신임투표 성격이 강하다. 4선 달성이 끼치는 대외적 영향은 만만찮다. 안방에서의 신임을 확인한 그가 강경 외교·안보정책 고수로 국제사회의 긴장을 높일 것으로 우려된다. 하지만 이런 가능성은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에서 야당인 시오니스트연합은 120석 가운데 가장 많은 24~26석을, 리쿠드당은 20~22석을 가져갈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연정 구성을 통한 리쿠드당의 의회 장악을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과 배치되는 것이다. 시오니스트연합은 이삭 헤르조그가 이끄는 노동당과 치피 리브니 전 법무장관이 수장인 하트누아당으로 구성된 야권연합이다. 애초 헤르조그는 네타냐후의 적수로 여겨지지 않았으나 최근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일단 네타냐후의 외교정책은 물론 경제정책 실패를 집중 공격해 시선을 잡았다. 그는 네타냐후가 이란과 팔레스타인 문제에서 독단적인 외교정책을 펼쳐 미국 등 우방과도 마찰을 일으키는 한편 이스라엘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무엇보다 헤르조그는 집값 상승과 주택난 등 민생 관련 이슈와 사회문제 해결을 내세워 네타냐후의 외교·안보 치중에 피로감을 느낀 민심을 적절히 파고들었다는 평가다. 수세에 몰린 네타냐후는 우파 집권자 결집을 호소하는 한편 중도층 유권자 포섭에도 나서는 등 다급한 모습이다. 15일 텔아비브에서 열린 유세와 우파 유권자 지지 시위에서 “진정한 위험은 좌파가 집권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앞서 라디오 방송에 나와 중도 성향의 쿨라누 당수 모셰 카흘론에게 재무장관직을 줄 의향이 있다고 일방적으로 선포하기도 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벌칙 아니냐, 진짜 닿았어!” 울상+멘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벌칙 아니냐, 진짜 닿았어!” 울상+멘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뽀뽀 대형사고 “으악 닿았어!” 두사람 표정보니 ‘극과 극’ ‘1박2일 강민경’ 1박2일에 출연한 다비치 강민경이 멤버 김종민과 드라마 패러디 도중 볼에 입술이 닿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합류, 멤버들에게 산행에 대해 조언하며 함께 산을 올랐다. 이어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이며 찐빵 획득을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 따라 하기에 도전했다. 첫 번째 주자는 김종민이었다. 최지우 역을 맡은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하지만 김종민은 강민경이 재연을 위해 입술을 살짝 내밀자 과격하게 볼을 들이밀었다. 이에 강민경은 “으악 닿았어”라고 경악했지만 꿋꿋이 연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마침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해?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1박2일 방송캡처(1박2일 강민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사고 “으악 진짜 닿았어” 표정 보니 ‘멘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사고 “으악 진짜 닿았어” 표정 보니 ‘멘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에 볼 뽀뽀 사고 “진짜 닿았어” 표정 보니 ‘멘붕’ ‘1박2일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이 김종민에게 볼 뽀뽀를 했다? 15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에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이며 찐빵 획득을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 따라 하기에 도전했다. 첫 번째 주자는 배용준 역에 김종민, 최지우 역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며 울상을 지었다. 다시 마음을 다잡은 강민경은 재연을 위해 입술을 살짝 내밀었고 김종민은 과격하게 볼을 들이밀었다. 강민경은 “으악 닿았어”라며 경악했다. 하지만 때마침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내쉬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1박2일 강민경 예능감까지 뛰어나”, “1박2일 강민경, 보는 내내 눈이 호강”, “1박2일 강민경, 김종민 정말 싫어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1박2일’ 캡처(1박2일 강민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데프콘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데프콘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데프콘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편 강민경은 김주혁에게 “산 좋아하지 않냐”고 질문했고, 옆에서 듣고 있던 데프콘은 “산보다 클럽을 좋아한다. 얼마 전에도 나랑 같이 가지 않았냐”고 말해 김주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데프콘은 이어 “얼마 전에 강민경씨가 클럽에서 샴페인 드셨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강민경은 “제가요?”라고 되물은 뒤 “조용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주혁 반응보니 ‘깜짝’

    1박2일 강민경, 김주혁 반응보니 ‘깜짝’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봄맞이 등산 여행’ 특집으로 함백산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호진 PD는 산행 특집이라고 투덜대는 멤버들에게 “해빙될 때의 등산은 위험할 수 있어 전문가를 모셨다”고 산 전문가를 소개했다. 이어 다비치 강민경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계 소문난 산 애호가 강민경은 “정말 등산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멤버들의 신발을 보자마자 “이렇게 산행하시면 안 된다”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강민경의 등장에 멤버 김주혁은 유호진 PD로 다가가 악수를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편 강민경은 김주혁에게 “산 좋아하지 않냐”고 질문했고, 옆에서 듣고 있던 데프콘은 “산보다 클럽을 좋아한다. 얼마 전에도 나랑 같이 가지 않았냐”고 말해 김주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데프콘은 이어 “얼마 전에 강민경씨가 클럽에서 샴페인 드셨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강민경은 “제가요?”라고 되물은 뒤 “조용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주혁 사심폭발 “유PD 감사하다” 표정보니 ‘잇몸미소’

    1박2일 강민경, 김주혁 사심폭발 “유PD 감사하다” 표정보니 ‘잇몸미소’

    1박 2일 강민경, 김주형 사심폭발 “유PD 감사하다” 표정보니 ‘잇몸미소’ ‘1박2일 강민경’ 걸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1박2일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봄맞이 등산 여행’ 특집으로 함백산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호진 PD는 산행 특집이라고 투덜대는 멤버들에게 “해빙될 때의 등산은 위험할 수 있어 전문가를 모셨다”고 산 전문가를 소개했다. 이어 다비치 강민경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전원 환호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계 소문난 산 애호가 강민경은 “정말 등산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멤버들의 신발을 보자마자 “이렇게 산행하시면 안 된다”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강민경의 등장에 멤버 김주혁은 유호진 PD로 다가가 악수를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민경이 등산을 함께 가고픈 멤버에 대해 “차태현 팬이었는데 지금 실제로 보니 김주혁 씨가 정말 잘생겼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KBS2 1박2일 방송캡처(1박2일 강민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에 ‘경악’, 데프콘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에 ‘경악’, 데프콘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에 ‘경악’, 데프콘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편 강민경은 김주혁에게 “산 좋아하지 않냐”고 질문했고, 옆에서 듣고 있던 데프콘은 “산보다 클럽을 좋아한다. 얼마 전에도 나랑 같이 가지 않았냐”고 말해 김주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데프콘은 이어 “얼마 전에 강민경씨가 클럽에서 샴페인 드셨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강민경은 “제가요?”라고 되물은 뒤 “조용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폭소’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폭소’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폭소’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또 해야 돼?”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또 해야 돼?”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또 해야 돼?”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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