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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담비, KBS 이어 SBS도 ‘2주연속 1위’

    손담비, KBS 이어 SBS도 ‘2주연속 1위’

    가수 손담비(26)가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토요일 밤에’로 활동 중인 손담비는 26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단하는 ‘뮤티즌 송’을 차지했다. 지난 19일에 이어 2주 연속 트로피를 거머쥔 셈이다. 이에 앞서 손담비는 지난 10일과 1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석권, 각 지상파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의 정상을 휩쓰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우승 후보 격인 ‘Take 7’에는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케이윌 ‘눈물이 뚝뚝’, 다비치의 ‘마이 맨(My Man), 지아(Zia)의 ‘터질것 같아’, 2AM의 ‘친구의 고백’, 임창정의 ‘오랜만이야’, 에이트(8eight)의 ‘심장이 없어’ 등이 경합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야 이보람 “남규리 부당대우, 사실아니다”

    씨야 이보람 “남규리 부당대우, 사실아니다”

    씨야의 이보람과 김연지가 남규리의 이탈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이보람과 김연지는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의 큐빅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씨야, 다비치,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남규리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회사가 나빴다면 우리도 나갔을 것”이라며 “사실이 아닌 왜곡된 이야기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 곤란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보람은 “남규리가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봤다. 너무 당황스럽다.”며 “누구보다 김광수 대표가 남규리한테 잘 해줬는데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 또 3년 동안 8천만 원을 벌었다고 하는데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연지는 “소속사 식구들과 스태프들이 저희들을 스타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주셨는데 저희 입장에서도 배신이라 생각하고 너무 속상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했다. 특히 이보람은 “3집 활동 시작 전에도 남규리가 연기를 준비하면서 3집 활동을 오래 못하겠다는 말을 했었다.”며 “우리는 노래를 하고 싶은 사람이었고 남규리는 자신의 파트가 없으면 활동을 안 한다고 했다. 억울하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않는다. 우리가 더 힘든 부분이 있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씨야 활동 당시 남규리와의 관계에 대해 이보람은 “(관계가)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 한 팀의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속상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김연지는 “(남규리)언니는 노래보다는 연기가 우선이었다. 예전에 씨야 해체설이 나왔는데 근거가 없던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보람과 김연지는 “불미스러운 일로 팬들께 실망시켜드려 너무 죄송하고 하루빨리 마무리를 지었으면 한다.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남양주) juni3416@seoulntn.com / 사진=유혜정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씨야 이보람 “남규리 탈퇴 이제 말할수 있어요”

    [NOW포토] 씨야 이보람 “남규리 탈퇴 이제 말할수 있어요”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씨야멤버 이보람이 남규리 탈퇴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티아라 지연 “김태희 닮았나요?”

    [NOW포토] 티아라 지연 “김태희 닮았나요?”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제2의 김태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그룹 티아라(T-ara)멤버 지연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씨야 이보람ㆍ김연지, 밝은표정으로 인사

    [NOW포토] 씨야 이보람ㆍ김연지, 밝은표정으로 인사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씨야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 탈퇴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소녀 그룹 티아라 “깜찍하죠?”

    [NOW포토] 미소녀 그룹 티아라 “깜찍하죠?”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신인그룹 티아라(T-ara)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그룹 ‘티아라’, 화제의 멤버 5명 공개

    신인그룹 ‘티아라’, 화제의 멤버 5명 공개

    신인그룹 티아라(T-ara)가 오늘(26일) 멤버 5명 전원의 첫 번째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엠넷미디어에서 지난 3년간 야심차게 준비해 온 5인조 여성 그룹으로 이들은 가수 뿐 아니라 연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5명의 멤버 중 지연이 씨야, 다비치와 함께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 ‘영원한 사랑’을 발표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대중에 그 얼굴을 공개했고 각종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데뷔 전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OST에 ‘좋은 사람 (ver.1)’으로 참여해 단 한 번의 방송 출연 없이도 온라인상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티아라는 지연, 은정, 효민, 지원, 지애 등 멤버 5명 전원의 순수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미 화제로 떠오른 지연은 2008년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해 샤이니와 함께 스마트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이며 ‘제2의 김태희’란 별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른 4명의 멤버들도 노래, 댄스, 연기 등 다재 다능함을 뽐내는 준비된 신인들. 은정은 작년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공포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다른 멤버 지원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 효민은 FT아일랜드의 ‘Heaven’의 뮤직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티아라는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26일 촬영하게 되는 뮤직비디오 ‘좋은 사람(ver.1)’으로 얼굴을 알릴 예정이며 지연의 씨야 합류 여부는 씨야, 다비치와 함께 하게 될 프로젝트 싱글 ‘여성시대’ ‘영원한 사랑’의 활동 후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야, 남규리 대신 ‘리틀 김태희’ 투입

    씨야, 남규리 대신 ‘리틀 김태희’ 투입

    그룹 씨야에 새로 투입된 멤버가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남규리의 팀 하차 소식을 전한 소속사 측은 21일 씨야에 새 멤버로 영입된 신인 지연을 전격 공개했다. 당초 티아라(T-ara)라는 그룹의 멤버로 준비 중이던 지연은 김태희를 쏙 빼닮은 외모로 관계자들로부터 ‘제2의 김태희’란 평을 듣고 있는 기대주. 현재 혜화여고 1학년에 재학 중인 지연은 2008년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해 샤이니와 함께 스마트 메인 모델로 활동한 이력을 지녔다. 지연에 대해 소속사 측은 “167cm, 45kg의 체형에 노래, 춤 뿐 아니라 연기까지 수년 간 트레이닝 받은 준비된 신인”이라고 소개하며 “현재 소속사 및 각 팀의 멤버 간 관련 사항을 협의 및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 멤버를 보강한 씨야는 다비치와 함께 디지털 싱글 앨범 ‘여성시대 영원한 사랑’을 발표하며 5월 첫째 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기하, ‘난 인디계의 서태지’

    [NOW포토] 장기하, ‘난 인디계의 서태지’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장기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기하 ‘은근한 카리스마’

    [NOW포토] 장기하 ‘은근한 카리스마’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장기하가 열창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기하 “미미시스터즈 잘 따라 하세요”

    [NOW포토] 장기하 “미미시스터즈 잘 따라 하세요”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장기하와 미미시스터즈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랜뉴데이, 많은 인기 ‘요즘 살만해~’

    [NOW포토] 브랜뉴데이, 많은 인기 ‘요즘 살만해~’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브랜뉴데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랜뉴데이, ‘섹시 웨이브’ 깜찍해~

    [NOW포토] 브랜뉴데이, ‘섹시 웨이브’ 깜찍해~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브랜뉴데이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됐다.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비치, ‘개미허리’ 금띠 둘렀네~

    [NOW포토] 다비치, ‘개미허리’ 금띠 둘렀네~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여성듀오 다비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미시스터즈 “우리 얼굴 궁금하지?”

    [NOW포토] 미미시스터즈 “우리 얼굴 궁금하지?”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의 미미시스터즈가 무표정한 얼굴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지아, ‘감미로운 목소리’에 젖어~

    [NOW포토] 지아, ‘감미로운 목소리’에 젖어~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지아가 노래부르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비치, ‘8282’로 상 탔어요~

    [NOW포토] 다비치, ‘8282’로 상 탔어요~

    21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3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다비치가 상을 받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치의 ‘8282’가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Rookie Of The Month’상에는 브랜뉴데이의 ‘살만해’가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春心 잡아라! ‘감성발라드 빅6’ 연령별 공략법

    春心 잡아라! ‘감성발라드 빅6’ 연령별 공략법

    ’중독성 가요’에 염증을 느낀 이들을 사로잡는 감성적 멜로디가 있다. 무의미하게 입가를 맴도는 ‘유행가’가 아닌, 귓가를 적셔줄 수 있는 ‘아날로그적 음악’을 찾는 대중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새 봄, 이러한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살랑이는 바람 결에 한층 풍부해진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 발라드’가 사랑받고 있다. 한 방송사가 발표한 통합 가요차트에 따르면 지난 3월 중 20위권 내 발라드곡은 단 20~25% 정도에 그쳤지만, 4월에는 약 50%에 이르는 놀라운 상승선을 기록하며 발라드 장르의 강세를 실감케 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발라드를 선호하는 연령대가 다양해졌다는 것. 과거 20대 중후반을 경계선으로 댄스와 발라드의 선호도가 뚜렷했던 점을 비교해 볼 때, 눈에 띄는 변화라 할 수 있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기 시작한 ‘감성 발라드’. 이들이 내세운 경쟁력을 분석해봤다. § [10대] 2AM·다비치 “어린 감성 간지럽히는 ‘풋풋’ 가사” 아이돌 최초 보컬그룹을 표방하는 2AM은 ‘친구의 고백’으로, 다비치는 ‘사고쳤어요’로 10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곡명이 안고 있는 직설적이고 솔직한 느낌을 무기로 10대들의 감성을 흔든다는 것. 발라드 장르에 익숙치 않은 10대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소 자극적인 제목을 앞세웠지만 가사를 들여다 보면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은 듯 꾸밈없고 솔직하다. 친구 사이가 깨질까봐 연인으로 다가서지 못했던 안타까움을 노래한 2AM의 ‘친구의 고백’이나, 사랑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끝내 고백해 버린 경험을 ‘사고쳤다’고 표현한 다비치의 ‘사고쳤어요’는 이제 막 이성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 10대들의 감성을 간지럽힌다. § [20대] 에이트·케이윌 “심장이 먹먹한 ‘서정성’ 강조” 조금 더 구체적인 사랑을 경험한 20대를 겨냥한 발라드는 듣는 순간, 가슴이 먹먹해질 정도로 짙은 서정성을 띄고 있다. 때문에 타 연령층 보다 발 빠른 반응을 얻는 것이 특징. 실제로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와 케이윌의 ‘눈물이 뚝뚝’은 지난 달 발표와 동시, 상위권에 랭크돼 온오프 시장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에이트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대중들의 음악적 수준이 놀라울 정도로 성장했기 때문에 단순한 중독성만을 내세운 댄스곡으로 승부를 거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특히 음반 구매력을 갖춘 20대 음악팬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1회성이 아닌 잘 다듬어진 음악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러브 119’를 히트시킨 케이윌도 한층 가창력을 부각시킨 신곡 ‘눈물이 뚝뚝’으로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케이윌은 “지난 ‘러브 119’로 대중과의 접점을 찾았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본연의 색으로 돌아오게 됐다.”며 “단순히 흘려 듣는 음악이 아닌, 음악적 공감을 이끌어내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발라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30대] 이승철·임창정 “과거를 회상케 하는 ‘향수형’ 발라드” 올해 상반기 가요계는 ‘발라드 킹’으로 불리는 대형 가수들의 회귀로 더욱 풍성해 졌다. 이 중심엔 이승철과 6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 임창정이 있다.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이들이지만 오랜 명성을 입증해내듯 3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 이승철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주제곡으로 삽입돼 화제를 모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로, 임창정은 마지막 가수 활동 곡인 ‘소주 한잔’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오랜만이야’로 반가운 음성을 들려주고 있다. 임창정은 일전의 인터뷰에서 “아이돌 가수들이 좋은 성적을 얻고 있지만, 30-40대 리스너들의 감성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음악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내 노래로 누군가의 옛 추억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깨닫게 됐다. 짙은 향수와 진정성을 전달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방향을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티파니의 ‘나 혼자서’, 스윗소로우의 ‘그대에게 하는 말’ 등이 발라드 열풍에 가세하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이진화 씨는 “길게는 5~6월까지 발라드 장르의 약진이 계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화창한 날이 계속되면 촉촉한 단비를 원하게 되듯, 기계음에 지친 대중들은 자신의 감성을 적셔줄 수 있는 음악을 찾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사 제목’에 빠진 가요계…장르별 新트렌드

    ‘유사 제목’에 빠진 가요계…장르별 新트렌드

    8282(다비치)-쏘리쏘리(슈퍼주니어), 왜 전화했어(신혜성)-전화 한번 못하니(왁스), 사고치고 싶어(이불)-사고쳤어요(다비치), 딱이야(성진우)-대박이야(대성) 최근 가요계는 유사한 곡목(曲目)들의 홍수로, ‘쌍쌍파티’에 빠졌다. 4월 둘째 주 상위권 차트에 이름을 올린 가요 곡목들을 살펴보면 마치 대화라도 나누는 듯 흡사한 느낌을 받는다. 심지어 두 곡을 하나로 연결시킨다 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정도다. 이러한 현상은 댄스, 발라드, 트로트 등 장르별로 나눴을 때 더욱 뚜렷한 경계선을 보인다.이에 가요 전문가들은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 곡임을 감안해 볼 때, 누가 누구의 곡명을 모방했다고 단정짓긴 어렵다.”며 “그보단 최근 가요계에 정착된 ‘곡명 짓기의 한 트렌드’로 분석하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가요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해 이 시대의 가요들이 비슷한 곡명으로 장르별 특성을 띄게 된 이유를 짚어봤다. ◇ 댄스곡 新 트렌드 “짧고 강하게, 중독성 공략” 댄스 장르의 곡명은 다섯 음절 내, 반복 어구의 사용을 특징으로 한다. 이는 ‘중독성’에 승부수를 걸고 있는 최근 댄스곡의 흐름과도 맞물린다. 실제로 최근 10위권 내 인기를 얻었던 댄스곡들은 이를 철칙처럼 지켜냈다. 이번주 가요 차트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다비치의 ‘8282’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외에도 소녀시대의 ‘Gee’, 애프터스쿨의 ‘AH’, 카라의 ‘HONEY’ 등은 길어야 서너 음절을 넘어가지 않는다. 한 대형 음반사의 기획을 맡고 있는 이창진 씨는 “댄스곡의 경우, 가장 짧고 강한 임팩트를 심어줄 수 있는 제목이 필수”라며 “댄스곡의 특성상 후렴구에 반복되는 후크 부분이 강조될 수 있는 곡명이 우선시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듣기 쉽고 편안한 이지 리스닝(Easy listeng)곡들이 더러 인기를 얻으면서 곡명 역시 최대한 간소화 시키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 발라드 新 트렌드 “호기심 자극, 긴 여운” 댄스곡과 달리 발라드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후 긴 여운을 남기는 곡명이 선호되고 있다. 또한 전화, 이별 후 감정, 연애소설 등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일상적이고 소소한 소재들이 부각되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과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탄생시킨 인기 프로듀서 방시혁 씨는 일전의 인터뷰에서 “앞선 곡목들의 경우, 제목이 다소 ‘세다, 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또한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총 맞은 것처럼’의 원제는 ‘구멍난 가슴’ 였지만, 이별 후 밀려온 엄청난 슬픔을 표현하기엔 역부족이라 판단했다.”며 “솔직하면서 강한 느낌의 제목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뿐만 아니라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공감대를 형성해 긴 여운을 남긴다.”고 설명했다. ◇ 트로트 新 트렌드 “의성어·의태어로 감칠맛 살려” 흔히 트로트 장르의 가요는 두 가지 특성이 뚜렷한 곡명을 지닌다. 바로 의성어·의태어 인용하거나 ‘~야’ 등 특정 어미를 고집해 감칠맛을 살린다는 것. 짜라자짜(주현미·서현), 빠라삐리뽀(성일), 짠짜라(장윤정), 샤방샤방(박현빈) 등이 전자의 예라면 대박이야(대성), 딱이야(성진우), 자기야(박주희), 당신이 최고야(박영남)등은 ‘~야’로 마무리 되는 트로트형 곡목짓기의 원칙을 지켜낸 사례라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음악평론가 이인중 씨는 “트로트는 현대 가요 중 가장 오랜 세월을 거쳐 온 만큼 쉽게 트렌드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연유로는 “최근들어 신세대까지 트로트 소비층이 넓어지기는 했으나, 이 또한 본래 트로트가 지니고 있는 고유의 맛깔스러움에 매료된 이들이기 때문에 트로트 장르는 더더욱 비슷한 곡목들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희, ’장르 불문’ 출연작 대박행진

    윤정희, ’장르 불문’ 출연작 대박행진

    탤런트 윤정희가 출연하는 작품마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정희는 윤정희는 데뷔작 SBS ‘하늘이시여’를 시작으로 KBS ‘행복한 여자’와 흥행이 어렵다는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흥행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또 최근 출연중인 SBS 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여성 그룹 다비치의 ‘8282’와 ‘사고쳤어요’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열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윤정희는 “좋은 작품과 함께하신 분들이 모두 훌륭한 분들이라 잘된 것 같다. 이쁘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뿐이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제공=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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