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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강민경, ‘귀엽게 머리 넘기기’

    [NTN포토] 강민경, ‘귀엽게 머리 넘기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다비치의 강민경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리, ‘시간아 멈춰라’ 열창

    [NTN포토] 이해리, ‘시간아 멈춰라’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사랑 빛’에 이어 ‘Love’로 인기몰이

    씨엔블루, ‘사랑 빛’에 이어 ‘Love’로 인기몰이

    씨엔블루의 신곡 ‘러브(Love)‘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씨엔블루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Blue Love)를 공개하자마자 타이틀곡 ‘러브’(Love)로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러브’는 싸이월드 실시간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씨엔블루의 미니앨범엔 ‘러브’ 외에 ‘스위트 홀리데이’(‘Sweet Holiday), ‘블랙 플라워’(Black Flower), ‘타투’(Tattoo), ‘사랑 빛’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 곡들은 고른 사랑을 받으며 차트 순위권에 올라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씨엔블루는 지난 1월 발표한 ‘외톨이야’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차트 1위를 섭렸했다.”며 “원더걸스, 다비치, 바이브 등이 컴백하면서 차트 혼전 양상을 띠고 있는 상황에서 씨엔블루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앞서 씨엔블루는 메인보컬 정용화의 자작곡 ‘사랑 빛’을 선공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씨엔블루는 앨범 전곡을 공개함으로써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SBS 인기가요1위‥가요계 ‘석권’

    2PM,SBS 인기가요1위‥가요계 ‘석권’

    아이돌 그룹 2PM이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위드아웃 유’로 1위를 차지했다.2PM은 1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2PM은 “항상 함께 해주는 박진영 형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하고 춤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날 무대에는 지난 7일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 방송도중 무릎통증으로 인해 병원에 실려 갔던 멤버 준수가 아직 회복이 덜 된 상태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강행하는 투혼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최근 2PM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 연속 1위,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를 하는 등 인기질주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애프터스쿨, 비 이효리 다비치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뮤뱅’서 컴백무대..록커 변신 ‘파워풀’

    다비치, ‘뮤뱅’서 컴백무대..록커 변신 ‘파워풀’

    여성 듀오 다비치가 좀 더 파워풀해진 가창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가졌다. 다비치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를 선보였다. ‘시간아 멈춰라’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펑크 락(Punk Rock)으로의 극적 반전이 포인트인 곡이다. 그간 시원한 가창력으로 최고의 여성듀오라는 찬사를 받아왔던 다비치는 이번 무대에서 록커를 연상시키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연출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또 차분한 중저음의 강민경과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이해리의 보이스는 절묘한 대조와 조화를 이뤄 이별의 순간에 가슴 아파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 다비치는 앞으로 록밴드와 함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앞서 다비치는 새 앨범 ‘이노센스’(INNOCENCE)의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를 공개하자마자 엠넷닷컴, 몽키3, 소리바다, 멜론, 벅스뮤직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에이트(8eight), 이정현, 거미, 슈퍼주니어, 럼블피쉬, 린, 에프엑스, 시크릿 등이 출연했다. 1위는 2PM의 ‘위드 아웃 유’(Without U)가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음원강자” 다비치, 컴백 전 각종 차트 석권

    “역시 음원강자” 다비치, 컴백 전 각종 차트 석권

    여성듀오 다비치가 컴백 전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다비치의 새 앨범 ‘INNOCENCE’의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는 공개와 동시에 엠넷닷컴, 몽키3, 소리바다, 멜론, 벅스뮤직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다비치는 ‘8282’, ‘사고 쳤어요’, ‘미워도 사랑하니까’, ‘사랑과 전쟁’ 등 히트곡을 발표한 여성듀오. 유독 음원 부문에서 강세를 보여 ‘음원강자’로 평가받은 바 있다.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는 세련된 발라드에서 강렬한 펑크락으로의 반전이 매력적인 곡으로 다비치는 걸밴드를 구성해 이번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음반에는 ‘첫키스’ ‘떠나지마’ ‘사랑을 못해 이별을 못해’ ‘Shadow’ 등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이 수록됐다. 다비치는 오는 14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민경-강지영, ‘닮은꼴’ 비교사진 화제 ‘강자매’

    강민경-강지영, ‘닮은꼴’ 비교사진 화제 ‘강자매’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로 돌아온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과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이 ‘강자매 친 자매 설’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강자매 친 자매 설’은 한 네티즌이 강민경과 강지영의 사진을 함께 비교해 올린 것을 시작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강민경과 강지영의 큰 눈과 흰 피부, 웃을 때 살짝 올라가는 입 꼬리, 오뚝한 코 끝 등을 비교하고 있다. 마치 친자매인 듯 서로 닮은 강민경과 강지영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쩜 둘 다 너무 예쁘다.”, “우월한 유전자가 돌고 돌아 저 둘한테만 갔나보다.”, “하느님이 강자매는 수작업하고 나는 공장에서 찍어냈나 보다.” 등 재치 있는 감상을 남겼다. 한편 다비치는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를 발표하자마자 실시간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앨범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다비치 신곡 뮤비서 ‘불량 백설공주’

    티아라 은정, 다비치 신곡 뮤비서 ‘불량 백설공주’

    티아라 은정이 드라마 데뷔에 앞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실력을 뽐냈다. 은정은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는 여성듀오 다비치의 신곡 ‘시간아 멈춰라’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시간아 멈춰라’ 뮤직비디오는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비롯해 수많은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동화 ‘백설공주’를 재해석한 스토리로 제작된다. 은정은 21세기형 ‘불량 백설공주’로 분해 특유의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SBS 새 월화 드라마 ‘커피하우스’의 주인공 한승연 역에 캐스팅된 은정은 본격 연기데뷔에 앞서 연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시간아 멈춰라’는 세련된 발라드에서 펑크락으로의 반전이 매력적인 곡으로 오는 6일 뮤직비디오 공개된다. 다비치는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시와 길] 대전 중앙로

    [도시와 길] 대전 중앙로

    대전 중앙로엔 도시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다. 도시의 탄생에서 침체기까지 그 흥망성쇠를 온몸으로 보여준다. 각종 신도시 개발로 명성이 다소 떨어져 있지만 중앙로는 여전히 대전의 중심 도로이다. 중앙로는 대전역에서 충남도청까지 뻗어 있다. 1.2㎞ 길이다. ●대전역과 더불어 대전 도시형성의 시발점 이 길은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겨오면서 완전히 뚫렸다. 충남도청 이전으로 대전역에서 도청까지 ‘한 일(一)자’로 훤하게 닦였다. 이전에는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대전역이 생기고 7년 후 300여m 앞에 목척교가 건설되면서 중앙로 싹이 움트기 시작했다. 역전에서 남북으로만 뻗던 도로가 비로소 동서로 뚫린 것이다. 오래 전 대전역 주변에 거대한 밭이 있었다. 주민들은 이곳을 ‘한밭’이라고 불렀다. 대전(大田)이란 지명이 여기에서 유래했다. 송백헌 충남대 국문과 명예교수는 “옛날에는 ‘회덕’이란 지명을 많이 썼는데 경부선이 뚫린 뒤 대전을 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부선이 대전지역을 동서로 갈라놓으면서 역전 중앙로 주변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역 뒤쪽은 낙후돼 갔다. 송 교수는 “전(田)자가 주둥이가 4개이기 때문에 말 많은 동네가 됐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면서 “영남, 호남, 원주민과 이북 등 기타 외지인이 대전 인구를 4등분하고 있어 가장 텃세가 없는 곳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대전역이 대전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 일제강점기엔 역과 멀지 않은 중구 대흥동 일대에 일본군 장교 관사 등이 포진했다. 중앙로가 대전의 중심지로 도시발전을 이끌고 그 위치를 굳건히 지킬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전역과 중앙로는 대전 도시형성의 시발점이다. ●왕복 6차선 중앙로 양쪽으로 건물 즐비 중앙로가 완전 개통되기 전에 중구 선화동 갤러리아백화점 동백점(옛 동양백화점)~도청 사이에는 과수원이 있었다. 동양백화점은 이곳에 있던 재판소가 1937년 지금의 대전세무서 건물로 이전하면서 들어섰다. 동양백화점은 대전 최고의 백화점으로 군림하다 10년 전 한화에 인수됐다. 왕복 6차선의 중앙로 양쪽에는 건물이 도미노처럼 이어진다. 최신 건물도 있지만 오래된 건물이 대다수다. 리모델링해 그나마 노후된 느낌은 덜하다. 목척교 주변에 있는 ‘다비치안경’건물은 1937년 지어졌다. 조선식산은행 건물로 사용되다가 광복 후 1997년까지 산업은행 대전지점으로 쓰였다. 층고가 높은 2층짜리 이 건물은 간결하면서도 장중한 멋을 풍긴다. 당시 만주와 독일에서 화강석과 테라코타를 수입해 지었다고 한다.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 19호로 지정돼 있다. 광복 후에도 중앙로의 명성은 퇴색되지 않았다. 한국전쟁 때 옛 상공회의소 건물은 뉴스의 공급처였다. 옥상에 거대한 스피커 4대를 사방으로 설치하고 지역 아나운서들이 마이크에 대고 직접 뉴스를 전달했다. 30분씩 하루 3차례 방송했다. 전쟁 때여서 라디오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이 건물은 현재 삼성화재가 매입, 사옥으로 쓰고 있다. ●2012년 말 충남도청 이전… 상권침체 우려 중앙로 근처에 있는 제과점 ‘성심당’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국내외 유명 제과점이 입성해도 대전 시민들은 성심당 빵과 케이크를 최고로 친다. 송 교수는 “6·25 전후로 중앙로 부근에 ‘태극당’ ‘승리당’과 문학과 지성사 상임고문인 문학평론가 김병익씨 아버지가 운영하던 ‘삼성당’이 있었는데 성심당만 남아 옛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회고했다. 그는 “6·25 때 미군 B29가 폭격을 퍼부었는데 2㎞쯤 떨어진 대흥동까지 철로가 날아왔다.”면서 “상공회의소 건물에 미군 포로를 세워놓아 이곳과 충남도청 등 건물만 부서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중앙로는 1960년대 중반 공모를 통해 이름이 붙여졌다. 1981~91년 중앙로 밑에 지하상가가 들어섰다. 의류, 음식점 등 600여개 가게가 밀집해 있다. 전성기를 누리던 이 상가는 1999년 대전시청이 둔산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침체기를 맞았다. IMF 구제금융도 한몫 했다. 이재봉 중앙로지하상가 운영위원장은 “601개 점포 중 빈 곳이 60개에 달했는데 지하철이 뚫린 뒤 유동인구가 30% 늘고 빈 점포도 10곳으로 줄었다.”면서 “중앙로가 부활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2012년 말 충남도청이 이전하면 또 타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글·사진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로 내달 14일 컴백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로 내달 14일 컴백

    여성 듀오 다비치가 내달 14일 신곡 ‘시간아 멈춰라’를 들고 1년 3개월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다비치의 소속사 측은 30일 “다비치가 지난해 2월 ‘다비치 인 원더랜드’(Davichi in Wonderland) 이후 1년 3개월 만에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다비치는 이번 앨범을 통해 방시혁과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김도훈 등 국내 유명 작곡가들과 함께 했다. 이 중 방시혁이 작곡한 ‘시간아 멈춰라’가 타이틀곡으로 선정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간아 멈춰라’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펑크 락(Punk Rock)으로의 극적 반전이 포인트인 곡이다. 차분한 중저음의 강민경과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이해리의 보이스가 절묘한 대조와 조화를 이뤄 이별의 순간에 가슴 아파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5월 14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시간아 멈춰라’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방시혁의 ‘시간아 멈춰라’로 컴백

    다비치, 방시혁의 ‘시간아 멈춰라’로 컴백

    여성 듀오 다비치가 방시혁 작곡가와 손잡고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30일 “다비치가 지난 2009년 2월 ‘다비치 인 원더랜드’(Davichi in Wonderland)이후 1년 3개월 만에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다비치의 이번 앨범에는 방시혁,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김도훈, 박해운, 윤명선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과 함께 했다. 그 중 방시혁이 작곡한 ‘시간아 멈춰라’가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시간아 멈춰라’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펑크 락(Punk Rock)으로의 극적인 반전이 포인트로 파워풀한 락커로서의 다비치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 차분한 중저음의 강민경과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이해리의 보이스가 절묘한 대조와 조화를 이뤄 이별의 순간에 가슴 아파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다비치는 오는 5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시간아 멈춰라’의 첫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민경 뽀얀 민낯 사진..네티즌 “여신인증!”

    강민경 뽀얀 민낯 사진..네티즌 “여신인증!”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민낯 사진이 화제다. 얼짱 출신인 강민경은 최근 공개된 2장의 셀카 사진에서 뽀얀 피부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찍은 첫 번째 사진과 일명 ‘썩은 미소(썩소)’ 를 짓고 있는 두 번째 사진이 그것. 빨간색 상의를 입고 식사를 하는 모습의 사진에서도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애기피부다.” “개성있는 사진이다.” “여신인증!!” “귀엽다.”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평소 미니홈피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던 강민경은 다음 달 초 발매되는 다비치 앨범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답네”…다비치 강민경 ‘민낯’ 사진 화제

    “얼짱 답네”…다비치 강민경 ‘민낯’ 사진 화제

    여성듀오 다비치(Davichi)의 강민경이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미모를 과시했다. 강민경은 지난 14일과 17일 각각 보라색, 빨간색 상의를 걸친 민낯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해 커다란 눈망울과 맑고 투명한 피부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민경은 미소 짓는 표정과 냉소어린 표정을 대비시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전혀 다른 모습의 각 사진을 ‘힛’과 ‘힉’이라는 외마디로 구분했다. 이밖에도 강민경은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오직 하나’, ‘마시써 마시써’라는 제목의 사진을 통해 주문한 팥빙수를 기다릴 때의 표정과 팥빙수를 먹을 때의 표정을 선보였다. 이후 강민경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천사가 따로 없다.”,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 “빨리 컴백해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강민경, 쌩얼 공개 “천사가 따로 없다”

    다비치 강민경, 쌩얼 공개 “천사가 따로 없다”

    여성듀오 다비치(Davichi)의 강민경이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미모를 과시했다. 강민경은 지난 14일과 17일 각각 보락색, 빨간색 상의를 걸친 민낯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해 커다란 눈망울과 맑고 투명한 피부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민경은 미소 짓는 표정과 냉소어린 표정을 대비시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전혀 다른 모습의 각 사진을 ‘힛’과 ‘힉’이라는 외마디로 구분했다. 이밖에도 강민경은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오직 하나’, ‘마시써 마시써’라는 제목의 사진을 통해 주문한 팥빙수를 기다릴 때의 표정과 팥빙수를 먹을 때의 표정을 선보였다. 이후 강민경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천사가 따로 없다.”,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 “빨리 컴백해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남성 3인조 포맨(4MEN)의 ‘못해’가 ‘슈퍼스타K 시즌2’ 최고의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엠넷미디어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대전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예선에서는 5000명의 응시자가 모인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포맨의 ‘못해’를 불렀다. 이어 2AM의 ‘죽어도 못 보내’와 ‘잘못했어’가 많이 불린 곡으로 조사됐다. 남자 가수들의 곡이 상위권을 휩쓴 건 지난해 ‘슈퍼스타K’ 오디션과 정반대의 결과라 눈길을 끈다. 지난해 오디션 응시곡으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다비치의 ‘8282’ 등 전반적으로 여성 가수들의 곡들이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김용범 CP는 “지난해 ‘슈퍼스타K’에서 서인국, 조문근 등의 큰 활약 덕분인지 올해는 20대 남자들의 오디션 응시가 높다.”며 “이런 이유로 오디션 때 가장 많이 불렸던 곡들도 대체적으로 남성 가수들의 곡인 거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김 CP는 “발라드 곡뿐만 아니라 R&B 등 장르도 다양해 졌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지원자들의 노래 실력 수준이 높아져 올해는 높은 경쟁률과 더불어 치열한 경합도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한편 대전 1차 예선 격인 ARS와 UCC 예선을 통과한 5000 명은 지난 17일 대전 컨벤션 센터 전시실에서 2차 예선을 치렀다. 이 중 2차 예선을 통과한 약 40명은 오는 21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3차 예선을 치를 예정이며 통과자는 오는 7월 서울에서 있을 4차 예선 격인 ‘슈퍼 위크’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작곡가 프로젝트 음반, 메마른 가요계에 ‘단비’

    스타 작곡가 프로젝트 음반, 메마른 가요계에 ‘단비’

    이트라이브-용감한형제-조영수-조준성 등 브랜드 음악으로 승부수 스타 작곡가들의 프로젝트 앨범이 아이돌 음악 틈새 속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각기 다른 스타일로 대중음악의 대표 브랜드를 구축해 온 가요계의 히트 작곡가들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젝트 음반을 발표하며 가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작곡가들 특유의 멜로디와 비트가 갖는 그들만의 ‘브랜드’는 실험적인 음악적 시도와 결합돼 색다른 흥행 코드를 구축한다는 평이다. 또한 이들 작곡가들은 기존 가수들과 작업하며 쌓아온 자신들만의 히트 공식을 색다른 음악적 실험으로 구체화했다. 개성있는 음악적 색깔을 보다 진하게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그중 히트곡 제조기로 자리매김한 ‘이-트라이브’의 활약이 돋보인다. 그동안 이효리 ‘유 고 걸’, 소녀시대 ‘지’ 등의 히트곡을 통해 스타 프로듀서로 급부상한 이-트라이브는 1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프로젝트 앨범 ‘201004’를 공개했다. 지난해 70년대 스타일의 복고풍 발라드 ‘엄마’를 발표하고 독특한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인 이들은 포미닛의 현아, 래퍼 낯선과 함께 한 라틴풍의 신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곡 ‘황야의 무법자’는 서부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독특한 콘셉트로 구성된 곡으로 신나는 비트에 정적인 기타와 역동적인 디지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작곡가 활동 외에 꾸준하게 음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용감한 형제’도 눈에 띈다. 아날로그 전자 사운드의 복고풍 음악, 그리고 트렌디한 비트 등이 돋보이는 용감한 형제는 최근 시부야 계열의 힙합 발라드곡 ‘슬픈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슬픈 음악’은 V.O.S의 애절한 보이스와 배우 장희진의 파격적인 혼신의 연기가 더해져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시켰다는 평이다. 또 감성적인 힙합 발라드로 손담비, 애프터스쿨, 유키스 등 가수들의 음악에서 보여준 자극적인 댄스곡과는 다른 음악색을 풍기고 있다. 씨야, 다비치, 쥬얼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조영수도 프로젝트 앨범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MC몽과 서인영이 함께 한 곡 ‘버블 러브’는 음악포털 사이트 도시락을 비롯한 각종 음악사이트 내 모바일 벨소리, 통화연결음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음악감독 오준성 역시 6부작 음악 앨범 프로젝트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 만남과 사랑, 이별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담을 오준성 감독의 ‘멜로디프로젝트’에는 알렉스, f(x) 크리스탈, 부활, 먼데이키즈, 테이 등 유명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조영수 프로젝트 음반을 진행한 KT뮤직 측은 “올해 들어 팬들은 실험적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신곡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최고 프로듀서들의 음악 제작능력이 음원 흥행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프로듀서가 음반을 발표하고 직접 가수로 나선 경우는 해외에서도 수차례 찾아볼 수 있다. 프로듀서’ 중심의 가요계가 ‘브랜드 시대’를 예고한 이후 많은 작곡가들의 색깔있는 음악들이 가요계의 틈새시장을 열고 있다. 사진 = 브레이브사운드,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서 작업”…싱가포르 女가수 ‘8282’ 번안

    “한국서 작업”…싱가포르 女가수 ‘8282’ 번안

    싱가포르 인기 여가수가 한국 여성 듀오 다비치의 ‘8282’를 번안한 곡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보에서도 한국 스태프들과의 작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싱가포르의 요정’으로 불리는 곽미미(郭美美, 영어명 Jocie Guo)는 세 번째 앨범 ‘아이 앰 조시’(I Am Jocie)에 지난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8282’의 중국어 버전 ‘콜미’(Call me, 和我來電)를 수록하고 이 곡으로 최근 활동을 시작했다. ‘콜미’의 멜로디는 ‘8282’와 같으며 가사만 중국어로 바뀌었다. 다비치의 두 멤버가 나눠 부르던 것을 혼자 부르지만 창법이나 표정에서는 원곡의 공연을 참고한 모습이 엿보인다. 이번 앨범에서 곽미미는 한국 스태프들과 함께 한 작업을 홍보 포인트로 삼았다. 유명 한류 스타들과 간접적으로 작업을 공유했다는 내용이다. 싱가포르MSN, 더 일렉트릭 뉴페이퍼 등 현지 매체들과 한 인터뷰에서 곽미미는 “한국에서 앨범을 준비했다.”면서 “슈퍼주니어, 이효리 등과 함게 한 안무가로부터 춤을 배우고 비를 찍는 사진작가에게 촬영을 부탁했다.”고 작업 내용을 풀어놨다. 기사에 따르면 곽미미는 한국에 2주 넘게 머물면서 사진과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을 했다. 하루 6시간 넘게 춤을 배울 때는 스스로 ‘몸치’라고 생각할 정도로 어려웠다고 그는 말했다. 또 소녀시대 ‘오’ ‘런 데빌 런’ 등의 뮤직비디오를 맡았던 조수현 감독과 한 작업을 돌아보며 “촬영하면서 그렇게 오래 춤을 춰본 건 처음이었다. 여러 번을 반복했을 때도 감독님은 ‘한번 더’ ‘한번 더’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곽미미는 2008년 아시아 송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음악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현영이 ‘누나의 꿈’으로 번안했던 루마니아어 노래 ‘드라고스테아 딘 테이’(Dragostea Din Tei)를 중국어 가사로 불러 히트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사진= ‘콜미’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이효리 키운 김광수 대표와 새 음반 준비

    아이비, 이효리 키운 김광수 대표와 새 음반 준비

    가수 아이비가 가요계의 미다스 손으로 통하는 김광수 대표와 손을 잡았다. 김 대표는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이 소속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대표로 윤상, 조성모, 이효리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가요계 유명인사다. 아이비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최근 아이비의 음반 기획, 마케팅, 프로듀싱 전 업무를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에게 의뢰했고, 김 대표는 고민 끝에 제안을 수락했다. 김 대표는 “아이비는 3박자를 갖춘 가수”라며 아이비를 선택한 이유를 들었다. 그는 “첫째 섹시 아이콘으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무대 퍼포먼스나 컨셉트 또한 뛰어나다는 점. 둘째 비디오가수이긴 하나 탁월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 어떠한 곡도 소화가 가능하다는 점. 셋째 탤런트적 요소를 갖고 있어 향후 다른 방향으로도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데뷔한 뒤 ‘오늘밤 일’ ‘A-Ha’ ‘유혹의 소나타’ ‘이럴거면’ 등 많은 히트곡들로 인기를 모았다. 현재 아이비는 새 음반 녹음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건설명가로 부활… 세계 톱20 목표

    건설명가로 부활… 세계 톱20 목표

    “틈새시장 공략과 공격적 투자로 어려운 시기를 넘겼습니다.” 현대건설 김중겸(60) 사장은 최근 서울 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1년의 소회를 털어놨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신울진 원자력발전소 1·2호기의 낙찰자로 선정된 직후였다. 살얼음판 같던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듯 연거푸 소주잔을 기울였다. 김 사장은 18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9조 2786억원의 매출과 4558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고의 경영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경영능력 평가에서 6년 만에 1위에 복귀해 ‘건설명가’ 부활을 신고했다. 그는 “미래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변화와 창조적 사고를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가능했다.”며 “2015년 ‘글로벌 톱20’ 건설사 진입이 목표”라고 밝혔다. 별명은 ‘나폴레옹’. 해병대 출신인 그는 취임 뒤 11회에 걸쳐 중동, 동남아, 유럽 등 27개국을 방문했다. 리비아 등 건설현장 방문만 50차례에 이른다. 덕분에 지난해 15조 6996억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지난해 말 기준 수주 잔고만 47조원을 웃돌아 이미 5년치 일감을 확보했다. 2015년에는 54조원 수주가 목표다. 수주·시공 중인 원자력 발전소가 10기를 넘어서며 올해는 국내 최초의 원자력사업본부도 출범할 예정이다. 김 사장의 경영 성적표는 현대건설과의 34년 인연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첫 만남은 1976년. 고려대를 졸업한 뒤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었지만 친구의 권유로 다시 현대건설 입사시험을 치렀다. 입사원서를 친구가 대신 써주고, 수험표도 분실했지만 ‘운명’이 그를 이끌었다. 이후 승승장구했다. 1995년 이사대우로 승진한 뒤 건축사업본부장, 주택영업본부장(부사장) 등을 거쳤다. 주택브랜드로 유명한 ‘힐스테이트’가 김 사장의 작품이다. 2007년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으로 부임한 뒤 지난해 3월 친정으로 복귀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때는 2년 만에 매출을 3배 가까이 끌어 올렸다. 그러나 흔히 말하는 ‘불도저’는 아니다. “기업의 전부는 사람”이라며 감성경영을 강조한다. 건설업계에서 잔뼈가 굵었지만 인문학과 젊은이들의 문화에 관심이 많다. 지난 9일 본사 강연에선 소녀시대·티아라·다비치 등 ‘걸그룹’의 공통점을 이렇게 설명하기도 했다. “걸그룹들은 각자 개성을 갖고 활동하다가도 다시 그룹으로 모여 시너지를 창출한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현대건설그룹도 이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통섭’의 시대에 어울림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며 직원들에게 책과 뮤지컬 관람권을 선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대건설 배구단의 경기 뒤에는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격려 문자메시지를 넣기도 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다비치 강민경, 교통사고로 허리 목 부상

    다비치 강민경, 교통사고로 허리 목 부상

    다비치의 강민경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강민경은 11일 밤 새 음반 작업을 마치고 서울 강남 연습실에서 방배동 자택으로 직접 차를 몰고 이동하던 중 마주오던 차와 부딪혀 사고가 났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교통사고 당시 큰 부상은 없었지만 다음날 아침 목 부위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며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열흘 정도는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 된다.”며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한편 강민경은 완쾌될 때까지 입원이 아닌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고로 인해 다비치는 3월말로 예정했던 새 미니앨범 발표를 보름 정도 연기할 계획이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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