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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몽 꾼 男, 대박 복권男 상대로 소송 낸 사연

    길몽 꾼 男, 대박 복권男 상대로 소송 낸 사연

    소위 대박을 맞는 ‘꿈’을 믿는 것은 서양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최근 영국 요크시에서 거액의 복권 당첨금을 놓고 화제의 재판이 열렸다. ‘대박 꿈’을 꾼 남자가 그 덕에 복권을 사 100만 파운드(약 17억 6000만원) 복권에 당첨된 남자를 상대로 그 절반을 달라며 소송을 벌였기 때문이다.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화제의 사연은 지난 2012년 1월 29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사건의 원고인 파티흐 오자칸은 당시 요크에 위치한 한 터키 레스토랑의 웨이터로 근무했다. 그에게 ‘행운의 암시’가 찾아온 것은 전날 밤 꿈 속에서였다. 그가 커다란 돈다발을 들고 사장 앞에 서있던 꿈을 꾼 것. 평소 꿈을 굳게 믿어왔던 그는 또다른 주인공인 사장 하야투 쿠카코엘루에게 꿈 이야기하며 복권을 사자고 집요하게 설득했다. 이 과정은 무려 3시간이나 계속됐고 결국 손발을 든 사장은 오자칸과 함께 인근 판매점에게 유로 밀리언 복권을 구매했다. 사건은 며칠 후 벌어졌다. 정말 오자칸의 꿈처럼 이 복권이 무려 100만 파운드에 당첨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장은 복권 구매비와 번호를 자신이 선택했다는 이유로 한 푼도 오자칸에게 주지않아 결국 희대의 재판까지 이어진 것이다. 그러나 아리송한 이 재판의 판결은 단호했다. 판사 마크 고스넬은 “CCTV 화면 증거 등 복권을 사도록 오랜시간 피고를 설득했다는 원고의 주장에 타당성이 있다” 면서 “복권 당첨에 공헌한 바가 명확해 피고는 당첨금의 절반을 원고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현지언론은 “오자칸의 꿈이 진짜 현실이 됐다” 면서 “이제 그는 당첨금과 관련된 세금 관계자를 만날 꿈에 부풀어 있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최명희 강릉시장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최명희 강릉시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살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닮고 싶은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최명희(59) 강원 강릉시장은 9일 3선에 성공한 관록의 시장답게 동계올림픽을 전후해 도심의 면모를 확 바꿔 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도 새벽길 환경미화원들과의 도심 거리 청소, 무료급식소 점심 배식 봉사로 대신했다.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취지에서다. 당장 올림픽 성공 개최에 행정력을 모을 작정이다. 최 시장은 “동계올림픽까지 남은 3년 남짓의 기간은 강릉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시기”라며 “오는 17일 빙상경기장 건립공사가 첫 삽을 뜨는 등 본격적인 올림픽 준비에 들어가는 만큼 성공 개최로 이끌어 세계적인 관광 브랜드 도시로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릉에 들어서는 빙상경기장은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쇼트트랙, 아이스하키 남녀, 컬링 등 모두 5개로 4371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 2016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그는 또 “빙상경기장을 시작으로 경기장 진입로,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강릉 도심구간 공사 등 대규모 공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것”이라며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동~한국은행 간 전선 지중화사업과 철길 정비작업, 경기장 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흙더미 처리와 소음, 진동, 먼지 등 도심 개조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에 대해 시민들의 협조와 이해도 당부했다. 신성장 동력, 산업경제 클러스터 조성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데도 힘쓸 방침이다. 최 시장은 “9일 해돋이 명소인 정동진에 중국 자본으로 대규모 차이나타운 리조트를 조성하기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됐다”면서 “2017년 들어설 복합문화관광단지 차이나타운 등 올림픽을 계기로 만들어질 각종 서비스산업 외에 옥계 비철금속단지, 강동 친환경 민자 발전단지, 사천 과학산업단지 확충 등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림픽 민속촌과 온천·화훼 치유단지, 올림픽 야시장과 대관령 곤돌라 등의 굵직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새천년 문화 중심 도시의 비전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 시장은 “장애인 문화체육센터를 비롯한 장애와 복지 분야 서비스도 확대하고 소통담당관(가칭)을 신설해 현장 시장실을 운영, 시민들과 소통을 통한 각종 민원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강릉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양구군수, 강원도 기획관리실장과 환동해출장소장, 강릉시장 등을 거친 행정 전문가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시상식서 볼인사 거절당한 선수 ‘뻘쭘’

    시상식서 볼인사 거절당한 선수 ‘뻘쭘’

    프랑스 도로 일주 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 2014’에서 시상대에 오른 선수가 민망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6일(현지시간) 열린 2구간 경기에서 구간우승을 차지하며 종합선두에 오른 이탈리아의 빈첸초 니발리(Astana)가 그 주인공. 이날 시상대에 오른 나발리는 미녀 도우미들로부터 종합 선두가 가져가는 노란 상의(예로 저지)와 축하 꽃다발 등을 건네받았다. 이후 나발리는 미녀 도우미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볼맞춤을 하려는데, 그 중 한 도우미가 나발리의 볼인사를 거부하며 그를 당황하게 만든 것이다. 나발리는 민망함에 어색하게 옷깃을 만지며 아무렇지 않은 척 애썼지만 이 모습이 처연해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미녀 도우미로 인해 안쓰러운 모습을 남긴 나발리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1구간을 승리로 가져갔던 독일의 마르셀 키텔로르로 보다 2초 앞선 기록으로 종합선두에 올랐다. 사진·영상=Football Highlight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채림 반지, 최소 5000만원-최대 수십억대 ‘반지로 신혼집 마련해도 될 듯’

    채림 반지, 최소 5000만원-최대 수십억대 ‘반지로 신혼집 마련해도 될 듯’

    ‘채림 반지’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에게 선물한 프러포즈 반지가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프러포즈 영상에서 가오쯔치는 많은 인파 속에서 신승훈의 노래’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채림에게 다가와 꽃다발을 안겼다. 이어 채림 앞에 무릎을 꿇은 가오쯔치는 반지를 내밀며 청혼했고, 채림은 손을 내밀어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가 프러포즈하며 건넨 반지는 나폴레옹이 왕비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의 모양을 본 딴 반지로 캐럿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오쯔치는 “채림과 나의 성격이 둘 다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특별한 프러포즈를 준비해주고 싶었다”고 공개 프러포즈 이유를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채림이 받은 청혼반지 가격을 들은 네티즌은 “채림 반지, 수십억이라니 어마어마해” “채림 반지, 너무 낭만적이다” “채림 반지, 나도 저런 반지 받아봤으면” “채림 반지..저 반지가 수십억이란 소린 아니잖아” “채림 반지..아무튼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채림 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컵 참사’ 카펠로 러시아 감독, 청문회 선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거둔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이탈리아·68) 감독이 결국 청문회에 서게 됐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은 3일 “국가두마(하원)의 이고리 아난스키흐 체육청소년위원회 위원장이 월드컵 결과를 평가하고 2018 러시아월드컵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특별청문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난스키흐 위워장은 “월드컵 실패에 대한 청문회에 체육부 인사들과 카펠로 감독을 부를 예정”이라면서 “언제, 어떻게 대표팀의 실력을 키울 것인지 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러시아의 극우정당인 자유민주당의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 대표는 카펠로 감독에 대해 “세금 도둑”이라면서 “이번 청문회를 통해 반드시 사퇴시켜야 한다”고 비난했다. 올레그 파콜코프 하원의원도 “카펠로는 은퇴를 위해 돈다발만 끌어모으고 있다. 연봉 절반을 토해내고 사퇴해야 한다”면서 흥분했다. 카펠로 감독은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 32개국 감독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약 116억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가오쯔치에게 받은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소심해서…” 배우 채림의 연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호화 반지와 함께 공개 프로포즈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채림은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에 둘러싸여 있었고, 멀리서 가오쯔치가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다가왔다. 가오쯔치는 장미 꽃다발을 건넨 후 무릎을 꿇으며 반지를 끼워줬다. 채림은 손을 내밀어 청혼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진한 포옹과 더불어 키스를 해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가오쯔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두 사람의 성격이 비교적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조금 색다른 프러포즈를 선물해주고 싶었다”고 공개 프로포즈 이유를 밝혔다. 또한 채림이 받은 청혼 반지는 나폴레옹이 사랑했던 연상녀 조세핀에게 준 왕관을 본따 만든 것으로 다이아몬드 크기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최대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10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직 팔팔하다고!” 팔굽혀펴기 대회서 77세 노인 우승

    “아직 팔팔하다고!” 팔굽혀펴기 대회서 77세 노인 우승

    ”아직 팔팔하다고!”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의 도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에서 열린 한 행사의 팔굽혀펴기 대회에서 77세 노인이 우승을 했다고 전했다. 이 날 대회에는 77세 노인뿐만 아니라 수많은 젊은이들이 참가했다. 지난 5월 9일에 촬영된 이 영상을 보면, 군복을 입은 노인 주변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엎드려 팔굽혀펴기를 시작한다. 팔굽혀펴기의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얼굴이 붉어진 젊은 남성들은 하나둘씩 바닥에 주저앉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포기한다. 그런 모습이 노인을 상대로 일부러 져주는 모습인 듯도 하지만 노인은 조금의 미동도 없이 팔굽혀펴기를 계속한다. 구경꾼들은 뒤편에서 그런 노인의 이름을 외치고 박수를 치며 격려한다. 결국 전직 군인이었던 이 노인은 두 명의 여성팬에게 꽃다발과 함께 축하를 받으며 승리를 거둔다. 노인을 상대한 젊은 남성들도 노인의 승리를 축하하며 노인에게 포옹과 악수를 청한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팔굽혀펴기 대회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한 군인들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매년 5월 9일에 열린다. 이 날은 1945년 나치 독일이 소비에트 연방에 항복한 날을 기념하는 전승기념일로, 본래 나치 독일이 항복한 날은 7일이고 서방국가들이 이를 인준한 것은 8일이지만 소비에트 연방은 이를 9일에 받아들였기 때문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5월 9일을 전승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NewsTV4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가오쯔치, 무릎 꿇고 채림에 공개 프러포즈.. 현장보니 군중 앞에서 ‘딥키스’

    가오쯔치, 무릎 꿇고 채림에 공개 프러포즈.. 현장보니 군중 앞에서 ‘딥키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오는 10월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프러포즈를 했다. 채림은 가오쯔치 프러포즈에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쓴 뒤 한국어로 “사랑해요”라고 고백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채림의 예비신랑 가오쯔치는 1981년 생으로 채림보다 2살 연하다. 2011년 ‘신 황제의 딸’을 통해 데뷔했으며 ‘아가유희’ ‘태평공주’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프러포즈 감동이다”, “가오쯔치 프러포즈 역시 대륙의 스케일이네”,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정말 행복할 듯”, “가오쯔치 프러포즈, 이런 남자 한국에는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재혼남 누군지 봤더니..‘신승훈 노래부르며..’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재혼남 누군지 봤더니..‘신승훈 노래부르며..’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배우 채림(35)이 중국배우 가오쯔치(33)로부터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받았다. 가오쯔치는 29일 오후 5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감동을 안겼다. 중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따르면 친구들과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가오쯔치는 새빨간 장미 꽃다발을 들고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불러줬다고 한다. 그 후 무릎을 꿇은 가오쯔치는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고, 미소 띤 채림은 키스와 포옹으로 화답했다. 한편 가오쯔치는 최근 중국 토크쇼 ‘대패가도’에 채림과 함께 출연해 “채림이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중국에서 고생이 많은데 오히려 내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느냐’고 물으며 걱정을 해준다”며 “채림은 날 위해 이역만리인 중국에 남아 있다. 난 그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절대 그녀를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진짜 부럽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부부의 인연은 따로 있었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채림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미모 깜짝”,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두 사람 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10월 결혼 앞두고 공개 청혼

    가오쯔치, 10월 결혼 앞두고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에게 공개 청혼 ‘결혼은 10월’

    가오쯔치, 채림에게 공개 청혼 ‘결혼은 10월’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수많은 취재진-팬 앞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

    가오쯔치, 수많은 취재진-팬 앞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두 사람 행복해 보이네. 좋겠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저것도 연예인이니까 하지 일반인이 하면 오글거릴 수도 있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웃음이 가득하네. 앞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내 온 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할게요” 채림에 공개 청혼

    가오쯔치 “내 온 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할게요” 채림에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에 공개 프러포즈 받아

    채림, 가오쯔치에 공개 프러포즈 받아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길거리에서 무릎 꿇고 채림에 청혼

    가오쯔치, 길거리에서 무릎 꿇고 채림에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사랑이 국경을 넘었네. 진심으로 축하해요”,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나도 저런 프러포즈 받아보고 싶다. 너무 부러워”,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었네.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에 신승훈 I believe 한국어로 불러” 이유는?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에 신승훈 I believe 한국어로 불러” 이유는?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에 신승훈 I believe 한국어로 불러” 이유는?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저 정도는 연예인이나 돼야 하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일반인이 하면 정말 무안할 듯”,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앞으로 행복하세요. 결혼이 얼마 안남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배우 가오쯔치, 수많은 현지 취재진 앞에서 채림에게 청혼

    중국 배우 가오쯔치, 수많은 현지 취재진 앞에서 채림에게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배우 가오쯔치, 채림에게 길거리에서 공개 청혼

    중국 배우 가오쯔치, 채림에게 길거리에서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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