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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쇼’ 워너원 강다니엘 “첫 라디오 출연, 너무 신기해”

    ‘라디오쇼’ 워너원 강다니엘 “첫 라디오 출연, 너무 신기해”

    ‘라디오쇼’ 워너원 멤버들이 라디오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그룹 워너원 11명 멤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정말 신기하고, TV와는 느낌이 다르다. 내 목소리만 전달된다고 하니까 신기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 또한 “지금 엄청 떨린다. 특히 고등학교 선배인 박명수 선배가 옆에 계시니까 신기하다”고 말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제작된 신인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한 덕분에 현재 톱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UFC 존 존스, 스테로이드 검출 “타이틀 박탈당할 것”

    UFC 존 존스, 스테로이드 검출 “타이틀 박탈당할 것”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금지약물인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것이 적발됐다.미 종합격투기 전문지 TMZ 등은 22일(현지시간) “존슨의 약물검사에서 스테로이드 튜리나볼(steroid turinabol)이 검출됐다. 존스가 타이틀을 박탈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존스는 지난달 29일 UFC 214에서 다니엘 코미어를 KO로 이기고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번 약물 검출로 타이틀을 코미어에게 돌려주게 생겼다. 존스의 금지약물 복용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 UFC 200을 앞두고 도핑테스트에 적발됐으며 1년간 출전정지를 받았다. 이전에는 코카인 중독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UFC 214를 관리 감독한 캘리포니아 주 체육위원회의 앤디 포스터 전무 이사는 현지언론과 인터뷰에서 “존스의 약물검사 양성반응 결과를 알고 있다. 조사를 마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SNL9 미방송분 영상 대방출..웃음 터진 멤버들

    워너원 SNL9 미방송분 영상 대방출..웃음 터진 멤버들

    그룹 워너원의 ‘SNL9’ 미방송분 영상이 공개됐다. 21일 tvN ‘SNL코리아9’ 측은 “‘열어줘~’ 워너원 3분 남친 미방분 대공개! 심쿵주의!”라는 제목으로 미방송분 영상을 공개했다. 와인, 참치캔 등을 여자친구에게 열어달라고 하는 콘셉트를 소화한 강다니엘은 ‘열어줘’ 노래를 부르며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내 강다니엘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윤지성은 김치가 맵다는 여자친구를 위해 자신의 입에 넣은 김치를 여자친구에게 건넸다. 윤지성은 여자친구 역을 맡은 개그우먼 장도연이 “백김치를 만들어놨어”라는 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이 외에도 춤을 열심히 추는 박우진, 카메라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한 라이관린, ‘삼신 할매’라는 단어를 ‘심신 할매’라고 잘못 말해 NG를 낸 황민현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1위는 강다니엘, “강아지 같아” 워너원 대표해 비보잉 했지만..

    워너원 1위는 강다니엘, “강아지 같아” 워너원 대표해 비보잉 했지만..

    ‘SNL9’ 워너원 강다니엘이 혹평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9’에서는 호스트로 워너원이 한 번 더 출격했다. 이날 멤버들은 ‘3분 남자친구’을 통해 ‘남친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주 ‘남자친구의 표본’을 보여준 다섯 멤버들에 이어 이번 주 ‘3분 남자친구’에서는 강다니엘, 김재환, 라이관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이 ‘SNL’ 크루들과 완벽한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SNL9-워너원 대 워너투’ 코너에서 강다니엘은 워너원을 대표해 파워댄스 대결 주자로 나섰다. 그는 멋진 비보잉 실력을 뽐내며 좌중을 압도했다. 하지만 이를 본 이효리 역의 정이랑은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파워댄스 대결인데 귀여움이 더 느껴졌다. 귀여운 강아지 같달까”라고 지적했다. 결국 그는 파인애플을 이용해 춤을 춘 유세윤에게 지고 말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워너원 1위, 벌써 ‘4관왕’… 성공적인 지상파 데뷔 ‘대세 입증’

    음악중심 워너원 1위, 벌써 ‘4관왕’… 성공적인 지상파 데뷔 ‘대세 입증’

    그룹 워너원이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 565회에는 그룹 블랙핑크, 엑소, 워너원이 1위 후보로 올랐다. 이날 워너원은 ‘에너제틱’으로 데뷔, 지상파 입성과 동시에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워너원은 ‘쇼 챔피언’과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에 이어 음악방송까지 데뷔 12일 만에 4관왕을 기록했다. 1위 소식에 워너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기뻐했다. 리더 윤지성은 “항상 아껴주시는 YMC 대표님 감사하다. 작곡가 님, 11명의 부모님들도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워너블! 이 상은 워너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다니엘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줄 몰랐는데, 감사하다. 워너블 덕분에 이런 상을 탈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위너, NCT 드림, 워너원, 여자친구, 보이프렌드, 소나무, 스누퍼, CLC, 구구단 오구오구, 크나큰, 엔플라잉, 위키미키, 더 이스트라이트, 핫샷, BP라니아, 천단비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피·태블릿에 빠진 청춘… 외국인이 본 ‘평해튼’

    커피·태블릿에 빠진 청춘… 외국인이 본 ‘평해튼’

    조선자본주의공화국/다니엘 튜더·제임스 피어슨 지음/전병근 옮김/비아북/260쪽/1만 7000원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지음/레드우드/274쪽/1만 5000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요즘 한반도를 둘러싼 북·미·중 간의 대립각을 보고 있자면 이육사의 시 ‘절정’이 절로 떠오른다. 한 치의 틈도 없이 맞부딪는 강 대 강 상황에서 ‘한국 속 이방인’들이 남북관계, 동북아 정세에 대한 패러다임과 해법의 변화를 살핀 책들을 잇달아 펴냈다.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 출신으로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고 선포(?)하고 맥줏집을 차린 다니엘 튜더(청와대 해외언론 정책자문으로 내정)와 로이터 주재 서울 특파원인 제임스 피어슨은 ‘3명 이상의 취재원에게 확인된 팩트’들을 촘촘히 엮어 상투적인 북핵 보도에 가려졌던 북한 사회의 속살을 드러낸다. 책은 해외 언론에서 ‘경애하는 지도자에게 봉사하기 위해 사는 로봇’, ‘국가 선전물의 맹목적인 추종자’, ‘무기력한 희생자’ 등으로만 묘사됐던 북한 주민들의 생생한 일상과 욕망, 호기심을 세밀한 풍속도로 그려낸다. 이를 통해 겉은 사회주의이나 속은 이미 깊이 자본주의를 체화하고 있는, 북한의 밑바닥부터의 변화를 펼쳐보인다.북한의 사회계약이 무너진 건 1990년대 최대 300만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기근 때다. 북한 주민들은 이때 자력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규칙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아프게 배웠다. 이후 개인 대 개인의 시장을 퍼뜨리기 시작했다. 현금을 벌어들이려 부업을 하든지 여가 시간에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식이다. 사랑을 나누려는 연인들을 위해 아이들이 학교 가고 없는 낮 시간, 시간제로 자신의 아파트를 대여하는 불법 행위에 뛰어드는 주부들도 많다. 이를 두고 저자는 “대기근 이후 북한 주민들이 합리적으로 적응해온 과정을 축약해서 보여주는 사례”라며 “인간의 기본 요구에 부응하는 100% 자본주의적인 현상”이라고 말한다. 북한에서 실제 중시되는 건 이런 ‘회색시장 경제’이며 북한 정부도 이에 손을 놓은 지 오래다.북한 주민 대부분은 절대 빈곤 속에 살지만 ‘평해튼’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태블릿을 가지고 노는 젊은이들의 모습은 서울, 뉴욕 등 세계 대도시 청년들과 꼭 닮은꼴이다. 평양의 신도시 여명거리 고급 아파트 일대를 말하는 ‘평해튼’은 평양과 맨해튼의 줄임말로 뉴욕 맨해튼처럼 풍족한 삶을 누린다고 붙여진 별칭. 미국을 상징하는 청바지는 금기여도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마저 “촌스럽다”고 일갈하는 청진의 패셔니스타들은 스키니진을 입으며 해방감을 누린다. 저자들은 체제 붕괴를 피하기 위해 북한 정부가 받아들인 시장화가 급속히 불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정권의 붕괴 가능성은 회의적이라고 본다. 지정학적 조건에서도 북한이 현재를 유지하는 게 중국의 전략적 이익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중단기적으로 가장 현실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현 정권 아래서의 점진적인 국가 개방”이라며 “그때까지 우리는 오래전부터 바깥 세계를 놀라게 할 힘이 있었던 북한을 당혹감과 희망이 뒤섞인 심정으로 계속 지켜볼 따름”이라고 한다.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이자 아시아인스티튜트 소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압박에서 한국이 스스로 규칙을 만들어 동아시아 안보의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독립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한국인처럼 한국은 자신만의 입장을 내세우는 걸 어려워한다는 지적과 함께. 그는 미국이 사드의 배후에 있는 미사일방어(MD) 체계를 통해 미사일 공격을 막을 수 있는 환상을 유포하고 있지만 MD는 몇 가지 조치만으로 쉽게 무력화될 수 있다며 안보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다. 자유, 민주주주의에 대한 가치 대신 돈만 더 내라고 요구하는 트럼프 정권의 비이성과 시대착오에 끌려다닐 필요 없이 해결책을 제시할 쪽은 한국이라고 강조하는 저자는 “한국이 용기 있게 역내 무기 감축 협정을 제안해내는 것이 안보 딜레마에서 벗어날 길”이라고 주장한다. ‘순진한 이상주의’로 비치겠지만, 그것이 유일한 생존법이라는 게 저자의 단언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MMO 측 “산하 독립 레이블 설립, 강다니엘-윤지성에 전폭 지원할 것”

    MMO 측 “산하 독립 레이블 설립, 강다니엘-윤지성에 전폭 지원할 것”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윤지성의 프로젝트 활동 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강다니엘, 윤지성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 두 사람의 활동을 전폭 지원하기 위해 MMO엔터테인먼트 산하 독립 레이블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최근 당사는 강다니엘, 윤지성의 향후 활동을 위해 독립 레이블 출범을 가시화했으며, 워너원의 공식 활동이 마무리된 이후부터 이들의 음악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발표, 타이틀곡 ‘에너제틱’을 비롯해 수록곡 전곡이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1년 6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사진제공=워너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손가락 통증으로 깁스..YMC 측 “안무도 일부 수정”

    강다니엘, 손가락 통증으로 깁스..YMC 측 “안무도 일부 수정”

    워너원 강다니엘이 손가락 통증으로 깁스를 하게 된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YMC 측은 강다니엘이 비보이 시절부터 있었던 손가락 통증 재발로 깁스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전날 밤 손가락 통증을 느껴 이날 아침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은 3일에서 최대 일주일 정도 깁스를 착용하게 됐으며, 무리가 있는 움직임을 삼가라는 당부를 받았다. 이에 워너원의 무대 안무가 일부 수정된다. YMC 측은 “부상이 심해질 경우를 우려해 손가락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안무 일부를 수정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7일 데뷔한 워너원은 타이틀곡 ‘에너제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NL9 워너원, ‘멍뭉美’ 강다니엘부터 ‘순수’ 황민현까지 “남친의 정석”

    SNL9 워너원, ‘멍뭉美’ 강다니엘부터 ‘순수’ 황민현까지 “남친의 정석”

    워너원(Wanna One)을 tvN ‘SNL9’에서 한번 더 만난다. 19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 시즌9(SNL9)’의 호스트로 워너원이 한번 더 출격한다. 전 시즌 최초 2주 편성으로 인해 워너원 전 멤버들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것. 지난주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2.6%, 최고 3.4%까지 올라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무서운 신인임을 입증한 워너원은 이번주에도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3분 남자친구2’ 코너를 준비한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주 ‘남자친구의 표본’을 보여준 다섯 멤버들에 이어 이번 주 ‘3분 남자친구’에서는 강다니엘, 김재환, 라이관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이 SNL 크루들과 완벽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워너원 멤버들이 보여줄 ‘남친의 정석’이 어떻게 그려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먼저 강다니엘은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의 미소’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크루 장도연의 남자친구로 등장해 ‘내 마음을 열어주는 남자친구’를 연기할 예정. 여심을 사로잡는 특급 외모와 옷차림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강다니엘이 이날 방송에서 남자다움과 귀여움을 모두 발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어떤 매력으로 토요일 밤 안방을 강타할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황민현의 ‘순수한 남자친구’, 김재환의 ‘고막 남자친구’, 라이관린의 ‘예쁜 남자친구’, 박우진의 ‘에너제틱 남자친구’, 윤지성의 ‘나만 챙겨주는 남자친구’가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지난주에 이어 호스트 워너원의 멤버들이 ‘3분 남자친구’를 선보인다. 지난주에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워너비 남자친구의 완성판을 시청자들께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워너원의 끝을 모르는 매력을 탐구할 수 있는 ‘SNL 코리아 9’는 오는 19일(토)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강다니엘 “윤지성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것”

    ‘해피투게더3’ 강다니엘 “윤지성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것”

    ‘해피투게더3’ 윤지성과 강다니엘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 윤지성, 황민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습생 생활을 7년 동안 했다는 윤지성은 “이번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출연했다. 엄마에게도 ‘나 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할게’라고 했다”며 “같은 회사 친구들에게도 프로그램에 출연해보자고 제가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 출신인 강다니엘은 “윤지성 형이 없었으면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태연, 시간은 거꾸로 간다 ‘최강 동안 하얀 피부’

    태연, 시간은 거꾸로 간다 ‘최강 동안 하얀 피부’

    소녀시대 태연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다양한 표정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자아냈다. 태연은 하얀 피부를 뽐내며 동안 페이스를 자랑했다. 한편,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소녀시대 태연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안경점을 추천받은 이들은 효자동으로 방문했다. 그러나 안경점은 정기 휴일이었고, 문은 굳게 닫혀있었으며 강호동은 “이렇게 힘들게 찾아왔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강다니엘·박지훈 등장에 전주 한옥마을 마비 ‘촬영중단’

    ‘한끼줍쇼’ 강다니엘·박지훈 등장에 전주 한옥마을 마비 ‘촬영중단’

    ‘한끼줍쇼’ 강다니엘, 박지훈의 출연 소식에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MC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을 찾았다. 강다니엘과 박지훈의 출연 소식을 들은 팬들은 순식간에 촬영 현장에 몰리기 시작했다. 강호동은 “‘한끼줍쇼’ 사상 가장 어려운 촬영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과 박지훈 또한 “인기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들은 몰려든 인파 때문에 촬영을 중단하고 급하게 버스로 이동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바람직한 공공미술이란/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바람직한 공공미술이란/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이탈리아 베네치아, 독일의 카셀과 뮌스터에서 현대 미술의 빅이벤트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2년마다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5년마다 열리는 카셀 도쿠멘타, 10년마다 열리는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10년 만에 한 번 찾아오는 기회인 만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세 개의 미술축제를 모두 돌아보는 ‘그랜드아트투어’ 대열에 동참했다.베니스비엔날레는 이전에 취재한 경험이 있지만 카셀과 뮌스터를 ‘100일간의 미술관’으로 만드는 도쿠멘타와 조각 프로젝트는 처음이어서 기대가 컸다.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특히 더 했다.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인 10년을 주기로 하는 행사가 어떻게 지속될 수 있는 건지, 인구 30만이 채 안 되는 보수 성향이 강한 도시가 어떻게 그런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실험적인 공공미술 행사를 이끌어 가는지, 단지 5차례의 행사가 열렸을 뿐인데 뮌스터를 ‘공공미술의 성지’로 만든 성공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뮌스터 시내 곳곳에 자리 잡은 공공미술 작품들 자체가 그 답이었다.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는 행사 때마다 반응이 좋은 작품을 구입해 퍼블릭 컬렉션으로 시내 공공장소에 영구 설치하는 방식을 취한다. 도시 곳곳에 설치돼 도시의 풍경을 이루고 있는 작품들을 보면 예술이 도시인의 일상에서 어떻게 수용되는지를 목도할 수 있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 딱 그 장소에 어울리는 작품들은 호숫가, 공원, 대학 캠퍼스, 버스 정류장, 어린이 놀이터, 건물 사이의 작은 광장 등 시민들이 생활하는 일상의 공간에 원래부터 있었던 듯이 자연스럽게 흡수돼 있었다. 그런가 하면 도널드 저드, 다니엘 뷔랭, 클래스 올덴버그 등 대가들의 작품은 평범한 공간과 환경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다. 바람직한 공공미술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지만, 뮌스터시는 ‘일상성과 특별함의 조화’를 해답으로 제시한 셈이다.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가 현대 추상조각에 대한 뮌스터 시민의 반발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상기하면 공공 공간과 예술의 공공성 문제를 놓고 40년 동안 끈기 있게 시민들을 설득한 뮌스터시의 뚝심이 참 대단하다. 뮌스터시와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의 큐레이터인 카스퍼 쾨니히의 존재도 많은 것을 시사한다. 쾨니히는 뮌스터 시민들에게 현대 미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열린 첫 회부터 5회째인 이번까지 40년 동안 조각제를 이끌어 오고 있다. 쾨니히는 공공미술을 기획하고 설치하는 데 예술도 중요하지만 그 작품이 놓이는 장소적 특성과 공간의 역사성, 그리고 받아들이는 대중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간과하지 않았다. 예술작품이 삶의 공간에 녹아들고, 그럼으로써 삶의 공간이 예술이 된 공공미술의 도시는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이쯤에서 우리의 공공미술은 어떤지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흉물’들이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길거리, 건물 앞, 광장, 교각 등 공공장소에 수없이 서 있다. 얼마 전 서울역 앞에 설치됐던 ‘슈즈트리’처럼 눈 뜨고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폭력 수준인 경우가 허다하다. 시민들의 수준과 취향, 장소적 맥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말뿐인 공공미술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 lotus@seoul.co.kr
  • ‘주간아이돌’ 워너원 박지훈, 빅뱅 지드래곤도 당황케 한 ‘눈물’

    ‘주간아이돌’ 워너원 박지훈, 빅뱅 지드래곤도 당황케 한 ‘눈물’

    워너원 박지훈이 ‘주간아이돌’에서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워너원 특집 2편으로 꾸며져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명의 멤버들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박지훈에게 “잘생긴 외모를 인정하냐”라고 물었고 박지훈은 조심스럽게 “인정한다. 특히 꾸몄을 때 그렇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박지훈은 “어느 정도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프듀2’에 나오고 자신감이 떨어졌다“며 “배진영을 보고 잘생겼다고 생각했다. 또한 잘생긴 사람이 너무 많았다”고 겸손 발언을 했다. 이어 박지훈이 어릴 적에 빅뱅의 지드래곤과 눈물 연기 대결을 펼친 적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스튜디오에서는 당시 지드래곤이 박지훈의 통곡에 당황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그때 무슨 생각을 했나?“라고 물었고, 박지훈은 ”슬픈 노래만 들어도 감정이 잡혔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형돈이 ”그래서 음악을 준비했다“며 기습적으로 눈물 연기를 부탁했다.박지훈은 음악이 나오자 바로 슬픈 감정에 몰입하기 시작했지만, 스튜디오에는 먼저 있었던 옹성우의 ‘입 해금 개인기’를 떠올리는 해금 음악 연주가 다시 한번 흘러나와 워너원 멤버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하지만 박지훈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놀라운 집중력으로 금세 눈물을 쏟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위협하는 ‘한끼줍쇼’, 이효리 이어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출격

    ‘라디오스타’ 위협하는 ‘한끼줍쇼’, 이효리 이어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출격

    수요일을 대표하는 예능으로 자리잡았던 MBC ‘라디오스타’를 JTBC ‘한끼줍쇼’가 위협하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한끼줍쇼’에는 현재 가장 핫한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전주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는 규동형제 이경규 강호동과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이 한옥마을을 지나던 중 갈수록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프로그램 최초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잠시 후 모여든 인파를 벗어나 다시 촬영을 재개했으나 얼마 못 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와 또 다시 많은 몰린 인파로 인해 2차로 촬영이 중단됐다는 후문. 이에 이들이 출연하는 방송분에도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한끼줍쇼’는 핑클 출신 이효리와 S.E.S. 슈가 출연한 지난 3일 방송에서 시청률 6.75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방송인 ‘라디오스타’를 꺾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이번주 시청률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유준상 아이비 차지연 박은태가 출연한다. ‘한끼줍쇼’는 수요일 밤 10시 50분, ‘라디오스타’는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개명 전 이름은 강의건, 세례명으로 개명”

    워너원 강다니엘 “개명 전 이름은 강의건, 세례명으로 개명”

    워너원 강다니엘이 개명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측은 “강다니엘과 윤지성, 이름에 숨겨진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주 방송분에서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날 강다니엘은 현재 이름이 개명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 이름은 강의건이었다. 제가 부산 출신인데, 부산 사람들의 ‘의’자 발음을 잘 못한다. 그래서 제 이름을 항상 ‘으건’이라고 불렀다. 다들 발음을 어려워해서 다니엘로 개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니엘’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이유에 대해 “제 세례명이 다니엘”이라고 말했다. 같은 워너원 멤버 윤지성 또한 “원래 이름은 ‘윤병옥’이었다. 그런데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개명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촬영 중단, 워너원 강다니엘X박지훈 몰랐던 이경규 ‘당황’

    ‘한끼줍쇼’ 촬영 중단, 워너원 강다니엘X박지훈 몰랐던 이경규 ‘당황’

    ‘한끼줍쇼’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등장에 전주 한옥마을 일대가 마비되며 결국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1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이 밥동무로 출연해 국식(국민 식구님)이 선택한 전주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전주에 도착한 이경규와 강호동은 밥동무를 찾기 위해 한옥마을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꽃도령으로 완벽 변신한 워너원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하지만 규동형제는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두 사람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했고, 심지어 박지훈의 현란한 팝핍과 강다니엘의 비보잉 힌트에도 정체를 몰라 답답해했다. 그러나 한옥에 울려 퍼지는 ‘나야 나’ 노래에 강호동은 환호를 보내며 “기적 같은 섭외를 만들어냈다”고 기뻐했지만, 경규는 노래가 끝나도록 워너원을 알아보지 못하고 끝내 다른 가수의 이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을 지나가던 중 갈수록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결국 ‘한끼줍쇼’ 최초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강다니엘과 박지훈 역시 “데뷔 후 길거리를 걸어 다닌 적이 없어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리는 것을 처음 봤다”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워너원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했던 ‘워.알.못(워너원을 알지 못하는)’ 이경규조차 워너원의 인기를 실감하여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잠시 후 모여든 인파를 벗어나 다시 촬영을 재개했으나 얼마 못 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와 그 폭우 속에서도 또 다시 많은 인파가 몰려 2차로 촬영이 중단되고 말았다. 한편 ‘한끼줍쇼’는 16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회식비, 152만원 나와” 전투적인 먹방 보니..상상초월

    워너원 “회식비, 152만원 나와” 전투적인 먹방 보니..상상초월

    워너원 회식비 공개가 화제다. 오는 17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해투동-현실자매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워너원 특집 3탄’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전설의 조동아리’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박지훈-옹성우-윤지성-황민현이 레전드 예능 ‘잠을 잊은 그대에게’를 부활시키고 ‘워너원 특집’의 피날레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잠을 잊은 그대에게’는 KBS2 ‘자유선언 오늘은 토요일’에서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방영됐던 코너로 MC들이 도서관에서 밤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관찰, 제일 마지막에 나가는 학생에게 응원을 전했다. 당시 기다림의 시간을 이용해 MC들이 ‘잠을 잊은 퀴즈대결’이라는 게임을 펼쳤는데, 이 치열한 승부가 백미로 꼽힌다. 녹화날 조동아리와 워너원은 ‘잠을 잊은 퀴즈 대결’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야식세트를 걸고 펼친 팀 대항전이었다. 이 가운데 윤지성은 “멤버 11명과 매니저 두 분이 회식을 했는데 152만 원이 나왔다”며 “사실 그날 딱히 배부르게 먹은 것도 아니었다. 적당히 먹고 집에 가서 밥 먹으려고 했다”고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워너원은 상품으로 야식이 걸린 만큼 승부욕을 불태웠다. 1라운드를 승리한 워너원은 전투적인 보쌈 먹방을 보였고, 조동아리 멤버들은 “얘들이 먹을 줄 아네. CF 들어오겠다”며 쓸쓸한 눈빛으로 워너원의 야식타임을 관람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이광현(일동제약 이사)씨 모친상 윤진영(조영상사 회장)송영희(서키트플랙스 대표)씨 장모상 1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2 ●문효치(시인·한국문인협회 이사장)진묵(전 외환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하태철(전 한국전력 부장)씨 장모상 문준식(외교관)병식(회사원)씨 조모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45분 (02)2258-5940 ●김중찬(세무사)씨 별세 형흠(캐나다 거주·사업)태준(동덕여대 교수·전 한국금융연구원장)형준(명지대 교수)문자(상명대 교수)씨 부친상 나혜영(명지전문대 교수)씨 시부상 김선민(숙명여대 교수)씨 장인상 김성수(삼성증권 부장)씨 조부상 권구민(유진PE 대리)씨 외조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63 ●김은경(서울 성동구 공보담당관 홍보팀장)씨 시모상 14일 경기 부천 다니엘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32)678-4242 ●윤한홍(자유한국당 국회의원)씨 장모상 15일 삼성창원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10-5512-3952 ●정연무(일간경기 편집국 부국장)씨 모친상 15일 분당제생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30분 (031)781-6722 ●오철환(주택관리사)덕환(연천교육장)정환(국민은행 가경남지점장)씨모친상 15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31)219-6975
  • ‘슈퍼맨’ 워너원 강다니엘, 대박이 비서로 변신 ‘F등급?’

    ‘슈퍼맨’ 워너원 강다니엘, 대박이 비서로 변신 ‘F등급?’

    ‘슈퍼맨’ 워너원 강다니엘이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1일 비서로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3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윤지성, 옹성우가 축구선수 이동국네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대박이와 함께 놀아줬다. 자신의 보드에 대박이를 태운 강다니엘은 조심스럽게 보드를 끌며 대박이와 놀아줬다. 다정하게 대화를 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은 팬심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의 옷에 적힌 알파벳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이들이 출연했던 Mnet ‘프로듀스 101’ 속 등급 제도를 연상케했다. 이에 멤버들이 알파벳 조끼를 입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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