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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다니엘 “과분한 사랑..내가 이런 대우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강다니엘 “과분한 사랑..내가 이런 대우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강다니엘이 단독 화보 인터뷰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101명의 연습생 중 1위에 오르며 워너원의 센터로 활약 중인 강다니엘이 ‘인스타일’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섹시함과 소년미가 공존하는 색다른 분위기의 모습이 담긴 이번 10월호 커버는‘인스타일’과 강다니엘 모두에게 여러모로 의미가 남달랐다. 2003년 3월 ‘인스타일 코리아’를 창간한 이래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본지의 커버 모델로 남자 스타가 등장한 적이 없었기 때문. 최초의 맨 커버 이슈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강다니엘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화보이기도 했다.온 국민을 들썩이게 만드는 그의 매력은 촬영장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났다. 카메라 렌즈 밖에서는 해맑게 웃으며 장난도 곧잘 치다가, 슈팅이 시작되면 숨겨뒀던 또 다른 매력의 얼굴을 보여주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날 촬영의 콘셉트는 ‘강다니엘의 50가지 얼굴’이었는데, 그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에디터의 주문에 그는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소년으로 분했다. 패션 화보 촬영 경험이 두 번째에 불과한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였다고.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고,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싶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하며, “아직도 얼떨떨하다”는 표현으로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방송국에서 녹화를 하다 보면 TV에서 보던 분들이 옆에 앉아 있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다. ‘해피 투게더3’에 출연한 방송을 보면 제가 유재석 선배님을 계속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더라”는 이야기를 덧붙이며, 갓 데뷔한 신인의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강다니엘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인스타일’ 10월호의 커버 스토리는 9월 20일에 발행되는 ‘인스타일’ 10월호와 ‘인스타일’ 웹사이트(www.instylekorea.com) 및 각종 SNS 채널 (www.insagram.com/instylekorea)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남자는 수트발? ‘수트가 강다니엘발’

    강다니엘, 남자는 수트발? ‘수트가 강다니엘발’

    보이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수트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인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강다니엘의 화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블랙 수트로 남성미를 강조했으며, 시크한 포즈와 눈빛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인스타일 측은 “창간 14년만에 최초의 남자 커버 모델로 등극한 슈퍼스타 강다니엘. 섹시함과 소년미과 공존하는 다니엘 군의 첫 단독 커버 이슈가 담긴 따끈따끈한 인스타일 10월호가 드디어 1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 합니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에너제틱’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로프킨 알바레즈 격돌 “승리하는 사람 메이웨더 이을 것”

    골로프킨 알바레즈 격돌 “승리하는 사람 메이웨더 이을 것”

    겐나디 ‘트리플G’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27,멕시코)가 격돌한다.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는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챔피언전이 열린다. 이번 경기는 SBS에서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된다. 현재 미들급 통합챔피언인 골로프킨은 러시아 출신으로 카자흐스탄 국적을 가졌다. 아테나 올림픽 은메달을 포함해 아마추어 전적 310승 10패라는 전적을 갖고 있다. 이프로 전향 이후 현재까지 37전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중 KO승률은 무려 33차례로 90%에 육박한다. 골로프킨은 다니엘 제이콥스와 데이비드 르뮤, 다니엘 길 등 미들급 강자들을 모두 물리치고 미들급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골로프킨은 특히 외할아버지가 한국인인 ‘쿼터 코리안’으로 한국 복싱 팬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골로프킨에 도전하는 알바레즈는 올해 한국나이로 28살이지만, 프로복싱 전적은 36살인 골로프킨보다 더 많은 51전을 치렀다. 이 중 49승(34KO) 1무 1패라는 놀라운 전적을 이어가고 있다. 알바레즈에 유일하게 1패를 선사한 이는 지난달 50전 전승을 거두며 공식 은퇴한 메이웨더다. 알바레즈 역시 세계 강호들을 잇달아 격파하며 최강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그는 미들급과 주니어 미들급을 오가며 미구엘 코토, 아미르 칸, 에리스란디 라라, 세자르 차베스 주니어 등 을 잇달아 격파했다. 알바레즈는 실력과 함께 섹시한 외모로 멕시코 내 최고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복싱계 관계자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복서는 메이웨더 뒤를 이어 향후 전 세계 복싱계를 호령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밥 주는 남자2’ 워너원 깜짝 출연, 사무엘과 만남 ‘남다른 강아지 사랑’

    ‘개밥 주는 남자2’ 워너원 깜짝 출연, 사무엘과 만남 ‘남다른 강아지 사랑’

    ‘개밥 주는 남자’에 워너원이 깜짝 출연해 사무엘과 만난다.1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는 사무엘이 스페결 게스트로 출연해 매니저의 반려견 갑돌이를 돌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무엘이 한 음악 방송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그룹 워너원 멤버들을 만난다. 워너원 멤버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갑돌이와 잘 놀아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급기야 하성운은 강아지 간식을 사람이 먹는 과자로 착각해 입에 넣었고 이를 본 강다니엘은 환한 웃음을 보였다. 사무엘은 “다시 11명의 형들을 만나게 돼 좋았다”며 “워너원 형들도 강아지를 엄청 좋아한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도 푹 빠진 복분자주의 매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도 푹 빠진 복분자주의 매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복분자주에 빠졌다.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인 친구들이 경주에서 한옥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술자리를 가졌다.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한 안주로 골뱅이와 꼬막을 준비했다. 친구들은 “정말 맛있다”, “쫀득하다” 등 반응을 보이며 맛있게 먹었다. 이어 다니엘은 친구들을 위해 복분자주를 꺼냈다. 그는 “달콤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술이라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술이다. 남자들의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친구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복분자주 맛을 보며 “맛있다”, “내일 한 병 사갈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윤지성, 악플러 고소 참고인 조사 “인신공격 및 성희롱”

    워너원 강다니엘 윤지성, 악플러 고소 참고인 조사 “인신공격 및 성희롱”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악플러 고소로 인해 경찰 참고인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강다니엘 윤지성이 소속된 MMO 레이블 측 관계자는 15일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지난달 31일에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악플러 고소와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 윤지성은 앞서 인신공격 및 성희롱에 가까운 악의적 내용을 게재한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소속사는 “강다니엘에 대한 인신공격 및 성희롱에 가까운 악의적 게시물이 일부 극소수 악플러에 의해 최근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도를 넘은 악성 게시물과 댓글은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한다”며 “강다니엘 윤지성 포함 당사 소속 연습생들과 관련해 이와 같은 사례가 계속될 경우 당사는 합의 없는 강경대응이 불가피함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다니엘 윤지성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인이 본 한국인의 아웃도어 용품 사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인이 본 한국인의 아웃도어 용품 사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북한산 등반에 나섰다.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방송인 다니엘과 친구들이 서울 전경을 보기 위해 북한산을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니엘은 “독일 사람들은 자연을 굉장히 좋아한다. 도시보다는 자연과 함께 사는 걸 좋아해서 여행을 가서도 자연과 함께 있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등산로 초입부터 험한 돌길이 시작되자 마리오는 “(북한산을 오를 때) 주로 등산화를 신냐”고 물었다. 이에 다니엘은 “한국 사람들은 낮은 동산을 오를 때도 완전히 갖춰 입는다”고 설명했다. 마리오는 “나는 그들에게 고급 아웃도어 물품이 어떤 부의 상징이라고 읽었어.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입어서 기록될 정도라고 알고 있다”며 한국인들의 아웃도어 물품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보던 이탈리아인 패널 알베르토는 “유럽 사람들은 알프스 가지 않는 이상 등산용품 안 챙기고 청바지에 티셔츠 정도 입고 그냥 간다”며 독일 친구들의 말에 공감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독일 친구들, 한정식 중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서와 한국은’ 독일 친구들, 한정식 중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은?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 3인방이 한정식 체험에 나섰다.14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독일 다니엘 린데만과 3명의 독일 친구들이 경주 여행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니엘은 친구들과 함께 경주의 한정식 집을 찾았다. 그는 친구들에게 한국음식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양한 한국음식을 한 번에 접할 수 있다는 것. 이어 갈비찜을 비롯해 전, 생선, 잡채 등 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이 나온 가운데 다니엘이 추천한 갈비찜을 맛본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된장찌개를 떠서 먹은 마리오는 “정말 짱이다”며 한국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마리오는 갈비찜을, 다니엘은 해물파전을 꼽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친구들과 골뱅이 도전 ‘한식 정복’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친구들과 골뱅이 도전 ‘한식 정복’

    독일인 다니엘과 독일친구 3인방이 골뱅이 먹방에 도전한다.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은 한국 사람들이 자주 먹는 야식 중 하나인 골뱅이를 친구들에게 소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들은 한국 슈퍼마켓 탐방에 나섰고, 다니엘은 골뱅이에 대해 “이건 특별한 해산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거 오늘 무조건 필요해”라며 구입했고, 산낙지를 떠올린 페터는 “이거는 그릇에서 안 움직이지?”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에서 다니엘과 친구들은 골뱅이를 맛 볼 예정. 골뱅이를 처음 본 친구들은 강렬한 첫인상에 멈칫한 듯 보였지만, 맛을 보곤 이내 “맛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라이팬 없이 스크램블 에그 만드는 셰프…40초 만에

    프라이팬 없이 스크램블 에그 만드는 셰프…40초 만에

    미국의 한 요리사가 단 40초 만에 완벽한 스크램블 에그(scrambled eggs)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해 화제다. 최근 미국 북캘리포니아 출신의 미슐랭 스타 셰프 다니엘 패터슨은 유튜브 채널 푸드52(Food 52)와 요리책 ‘더 아트 오브 플레이버’(The Art of Flavor)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크램블 에그 조리법을 소개했다. 패터슨은 많은 동료들과 달리, 스크램블 에그를 만드는데 프라이팬을 사용하지 않는다. 크림이나 우유, 버터 또는 생크림도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수란을 만드는 방법을 응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낸다. 그가 자신있게 설명하는 첫 단계는 바로 댤걀 4개의 노른자와 흰자를 체로 분리해 놓는 일이다. 그 다음 흰자를 제외한 노른자만 쳐서 휘젓는다. 이때 냄비에 물을 담아 끓이는 과정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용돌이가 일기 시작할때까지 물을 시계방향으로 젓는다. 소용돌이가 생기면 소금 한 꼬집을 끓는 물에 넣고, 잘 섞어 놓은 노른자를 소용돌이 중심부에 붓는다. 그런 다음 냄비를 덮고 20초 동안 기다리면 된다. 20초가 흘러 냄비 뚜껑을 열면 계란은 이미 매듭 모양을 이루면서 수면 위로 떠올라있다. 체를 이용해서 스크램블 에그를 꺼내면 되는데, 계란이 갈라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마지막으로 덜어낸 계란을 알맞은 접시에 담고 후추와 올리브유를 두르면 그럴싸한 아침식사 혹은 브런치가 완성된다. 그는 “팬을 사용하지 않고 스크램블 에그를 만드는 것은 내가 처음”이라며 “수란 조리시 사용하는 방법 덕분에 가장 빠른 시간내에 푹신한 식감의 계란을 맛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Daniel Patterson's Genius Boiled Scrambled Eggs from Food52 on Vimeo.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엄마 목소리 처음 들은 생후 3개월 아기의 반응 (영상)

    엄마 목소리 처음 들은 생후 3개월 아기의 반응 (영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목소리를 들은 생후 3개월의 신생아,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 사는 렉시 다니엘라는 지난 6월 태어났을 당시 일시적인 청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당시 의료진은 다니엘라의 엄마가 출산을 위해 제왕절개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신생아인 다니엘라의 귀에 액체가 고이면서 일시적인 청각 기능 상실이 온 것으로 추정했다. 의료진은 다니엘라가 얼마 지나지 않아 청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생후 3개월이 지나도록 다니엘라는 단 한 번도 세상의 소리를 듣지 못했다. 몇 번이나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봤지만 다니엘라의 귀에는 큰 이상이 없었고 결국 다니엘라의 의료진과 부모는 보청기를 이용하기로 결심했다. 보청기를 귀에 끼운 다니엘라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이, 다니엘라의 엄마는 정확한 발음으로 ‘안녕, 다니엘라’라며 딸의 이름을 불렀다. 그리고 두 번째 다니엘라의 이름을 불렀을 때, 아이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래를 돌렸고 이내 엄마의 얼굴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에도 다니엘라는 소리를 들은 뒤 표정을 짓는 등 주변 소리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라의 엄마는 “딸이 나의 목소리에 반응하며 웃음을 짓는 순간은 매우 놀라웠다. 가족 모두 이 영상을 본 뒤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면서 “지금은 큰 소리에 놀라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딸은 내가 말할 때 입모양을 유심히 본 뒤 이를 따라하려고 하기도 한다”면서 “딸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우리 가족 모두 더 많이 알려주고 배우게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제작진에게 고개 숙여 사과” 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제작진에게 고개 숙여 사과” 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이 친구들과 북한산을 오르는 모습이 공개됐다.1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제작진도 지쳤다! 독일 3인방의 북한산 등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다니엘과 친구 세 명이 북한산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폭염의 날씨 속에서도 힘을 내며 북한산을 올랐다. 중간 지점에 다다른 이들은 정상까지 오르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미 지친 제작진들은 “나 못하겠다, 안 갈래”, “형이 그동안 미안했어”라며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 감독님들...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ㅠㅠ #감독님들한테 미안했다 #폭염주의 속 북한산 #독일인들이 싫어졌겠다 #아주 많이많이”라며 공식 사과를 하기도 했다. 이에 다니엘과 독일 친구 3인방이 북한산 정상에 올랐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졌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팔다리 잃은 美 군인, 득남 아들에게 준 특별한 이름

    팔다리 잃은 美 군인, 득남 아들에게 준 특별한 이름

    전장에서 사지(四肢)를 모두 잃은 군인이 최근 득남을 하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은 메인 주 할로웰에 사는 육군 하사 출신인 트레비스 밀스(30)의 소식을 전했다. 모두 세 차례나 아프가니스탄으로 건너가 복무한 그는 5년 전 참혹한 부상을 당했다. IED라 불리는 사제폭발물로 두 다리와 팔 등 사지를 모두 잃은 것.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장서 사지를 모두 잃고 살아남은 불과 5명의 군인 중 1명일 정도로 치명적인 사고였다. 특히나 당시 밀스는 아프간으로 파병 가기 몇 달 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 클로에를 고향에 두고 온 상황이라 안타까움은 더했다. 이후 밀스는 10개월의 입원과 19개월에 걸친 재활을 통해 의족과 의수를 달고 다시 당당히 세상에 나타나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던졌다. 이번에 다시 밀스의 사연이 언론에 전해진 것은 지난달 아들 댁스(Dax)가 건강하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밀스는 "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났다"면서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그들을 기려 이름을 '댁스'라 지었다"고 밝혔다. 밀스가 밝힌 '그들'은 병원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두 명의 의사인 다니엘(Daniel)과 알렉스(Alex)다. 밀스가 큰 사고로 사경을 헤매던 지난 2012년, 그는 두 의사의 도움으로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졌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 이후 전역한 밀스는 전국에서 275만 달러(약 31억원)의 기금을 모아 지난 2014년 자신과 같은 퇴역 군인들을 돕는 재단을 설립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와우! 과학] 개미는 사실 게으른 곤충이다?

    [와우! 과학] 개미는 사실 게으른 곤충이다?

    개미와 베짱이의 우화에서 개미는 부지런한 곤충의 대표로 등장한다. 분주하게 먹이를 찾거나 개미굴을 수리하는 개미의 모습을 보면 우리는 어린 시절 자주 들었던 이야기가 거짓이 아니라고 믿게 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개미야말로 진짜 게으른 곤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평소에 우리 눈에 띄지 않을 뿐 사실 개미굴에는 일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개미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일하지 않는 개미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 과학자들은 몇 가지 합리적인 가설을 가지고 있다. 우선 먹이가 항상 넘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식량을 절약할 목적으로 당장에 일이 없을 때는 여분의 개미를 대기시킨다는 것이다. 두 번째 가설은 다른 개미 등 외적의 침입이나 혹은 홍수 등 천재지변으로 인해 개미를 잃었을 때를 대비해서 여분의 개미를 보유한다는 것이다. 모두 합리적인 가설이지만, 생각보다 검증하기가 만만치 않다. 평소 일하지 않는 개미가 진짜 일이 있을 때는 일을 하는 걸까 아니면 단지 게으른 개미일까? 그리고 대기 상태에서 어떻게 자신이 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일을 시작할까? 다니엘 차보네우(Daniel Charbonneau)가 이끄는 과학자팀은 이를 알아내기 위해 투명한 케이스 안에 인공 개미굴을 만들었다. 각각의 개미에는 여러 색의 페인트를 이용해서 표시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카메라로 촬영해 개미의 움직임 정도를 파악했다. 그 결과 개미의 활동성에 따라 크게 네 그룹으로 나눌 수 있음을 확인했다. 가장 흔한 그룹은 부지런한 곤충의 대명사와 달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비활동성 개미(inactive ant)로 전체의 40%에 달했다. 그리고 이들과 별도로 개미굴을 돌아다니기만하고 하는 일은 없는 게으른 개미(lazy ant), 먹이를 찾거나 굴을 보수하는 개미, 유충을 돌보는 개미의 총 네 가지 그룹이 존재했다. 연구팀은 열심히 일하는 개미와 전혀 움직이지 않는 개미를 선택적으로 군집에서 제거해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부지런한 개미를 제외하면 쉬고 있던 개미들이 일했지만, 반대로는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시 말해 일정한 비율로 일하는 개미와 쉬는 개미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작업량에 따라 항상 일정 숫자의 개미가 일하고 나머지는 쉬는 방식이다. 연구팀에 의하면 쉬는 개미는 ‘예비 노동력’이었다. 연구팀은 각각의 개미가 어떻게 알고 일을 하거나 쉬는지는 설명하지 못했지만, 가장 취약한 그룹인 어린 개체가 비활동성 개미가 되고 충분히 큰 개체가 먼저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많은 과학적 연구 결과가 개미가 오래된 이야기와는 달리 그렇게 부지런한 곤충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개미에게 배울 게 없는 건 아니다. 쉬지 않고 일하는 것보다 일과 휴식의 균형을 완벽하게 맞추는 쪽이 사실 더 놀랍지 않을까? 개미 군집은 건강한 집단을 유지하기 위해 일하는 것만큼 적절히 쉬는 것도 꼭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선택한 한국 야식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선택한 한국 야식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과 다니엘이 경주에서 야식을 먹으며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과 독일 3인방은 경주 첫날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한국식 야식과 함께 밤을 보냈다. 다니엘은 이날 한국 사람들이 자주 먹는 야식 중 하나인 골뱅이를 친구들에게 소개했다. 골뱅이를 처음 본 친구들은 강렬한 첫인상에 멈칫한 듯 보였지만 이내 “맛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친구들은 친구 다니엘이 독일서 가져온 고교 졸업앨범을 보며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추억여행 시작했다.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현재 자신들의 모습들에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독일 3인방과 다니엘의 경주 여행기는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주일간 열리는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

    일주일간 열리는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

    ‘2017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이 오는 23~29일 일주일간 경기 광명동굴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 가운데 ‘판타지 단편영화제’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광명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상영된다. 특히 영화 ‘호빗’ 3부작은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빛의 광장 대형 LED미디어타워에서 연속 상영된다. ‘2017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공모전’에는 5월부터 3개월간 콘셉트디자인 부문 131점, 단편영화 부문 134편이 응모했다. 콘셉트디자인 부문 58점과 단편영화 부문 22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단편영화 부문은 오는 16일, 콘셉트디자인 부문은 28일 본선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된다. 시상식은 29일 오전 11시 광명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 작품은 광명동굴 지하세계 판타지웨타갤러리에서 오는 29일부터 앞으로 1년간 관광객들에게 전시된다. ‘웨타워크숍 판타지 아카데미’는 오는 25~29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준비된다. 콘셉트디자인을 비롯해 특수분장과 의상, 크리처 메이킹 등 영상디자인을 주제로 다니엘 팔코너 웨타워크숍 디자이너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28일 오후 2시에는 웨타워크숍 CEO인 리처드 테일러 경이 ‘위대한 어드바이스’ 주제로 특강한다.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은 판타지 콘텐츠 분야의 삽화와 콘셉트 디자인 인력을 양성하려는 데 의미가 있다. 또 영화나 드라마·게임·애니메이션·만화 등 한국 판타지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2014년부터 세계적 영상기업인 뉴질랜드 웨타워크숍과 손잡고 4년째 진행하고 있다. 또 주말인 23, 24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판타지 코스프레’가 광명동굴 빛의 광장에서 열린다.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giffes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집돌이들의 탄탄한 식스팩 몸매 ‘피지컬 실화냐’

    ‘이불 밖은 위험해’ 집돌이들의 탄탄한 식스팩 몸매 ‘피지컬 실화냐’

    ‘이불 밖은 위험해’가 종영한 가운데 스페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12일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측은 “후끈 이불 밖 집돌이들의 몸매 공개!”라는 제목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출연진들이 몸매를 공개하는 방송분이 담겨 있었다. 이상우는 물놀이를 하기 위해 실내 수영장으로 들어가며 상의 탈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용준형과 강다니엘은 옷을 갈아입는 과정에서 상의 탈의를 하며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이걸 왜 찍으세요”라고 말하며 부끄러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시우민 또한 물놀이를 하기 위해 상의 탈의를 했다. 귀여운 얼굴에 식스펙 몸매를 가진 시우민은 반전 매력을 뽐내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지난 10일 3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빠생각 워너원 강다니엘 vs 박지훈 허벅지 싸움, 승자는?

    오빠생각 워너원 강다니엘 vs 박지훈 허벅지 싸움, 승자는?

    ‘오빠생각’ 워너원 강다니엘과 박지훈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에서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김재환, 이대휘, 황민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그룹 내 피지컬 담당으로 알려진 강다니엘과 애교가 장점인 박지훈의 허벅지 씨름 대결을 진행했다. 당황하는 것도 잠시 두 사람은 이내 경기에 집중했다. 강다니엘이 평소 체격이 좋기로 잘 알려진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다니엘의 승리를 예감하는 듯 했다. 하지만 박지훈은 강다니엘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MBC ‘오빠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빠생각’ 워너원 모닝콜 제작..황민현 “자기야 북엇국 끓여놨어”

    ‘오빠생각’ 워너원 모닝콜 제작..황민현 “자기야 북엇국 끓여놨어”

    그룹 워너원이 ‘오빠생각’에서 모닝콜 제작에 나섰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는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김재환, 이대휘, 황민현이 출연했다. 이날 워너원은 팬들의 요청으로 모닝콜 영업 영상을 제작했다. 섹시한 남자친구 강다니엘, 달달한 남자친구 박지훈의 모닝콜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은 “자기야 내가 북엇국 끓여놨어. 술 깨고 일 가야지”라며 성인들을 위한 모닝콜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재환은 고막남친 답게 감미로운 노래로, 이대휘는 “일어나. 부장님이 전화한다. 지각이야”라고 남성팬까지 공략하며, 5인 5색 버전으로 팬들의 요구를 200% 충족시킬 모닝콜을 만들어냈다. 워너원 5인은 ‘오빠생각’ MC 들과 예능 센터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첫 게임 안무로 노래 맞추기는 ‘오빠생각’ 팀이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 다음 게임은 치마로 촛불 끄기. 웨딩드레스부터 미니스커트까지 출연자들은 각자 다른 치마를 입고 50개의 촛불을 꺼야했다. 몸개그를 선보이면서도 많은 촛불을 끈 워너원에게 승리가 돌아갔고 많은 활약을 펼친 박지훈은 예능 센터로 뽑혀 메달을 받았다. ‘오빠생각’은 워너원 편으로 시즌1 막을 내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빠생각 강다니엘VS박지훈, 상남자 매력 뿜뿜 ‘허벅지 씨름’ 승자는?

    오빠생각 강다니엘VS박지훈, 상남자 매력 뿜뿜 ‘허벅지 씨름’ 승자는?

    ‘오빠생각’에 출연한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친다.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서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황민현이 출연해 넘치는 매력과 거침없는 예능감을 선보인다. 독보적인 애교로 ‘윙크요정’이라 불리는 박지훈은 “실제 성격은 무뚝뚝한 편”이라며 의외의 상남자 성격을 고백했다. 이에 박지훈은 상남자임을 증명하기 위한 허벅지 씨름에 자신있게 도전해 팀내 피지컬 담당 강다니엘과 맞대결을 펼쳤다. 워너원 데뷔 당시 센터 자리를 두고 1,2위를 다퉜던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센터’는 과연 누가 차지했을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고전 예능 게임 배우기에 나선 워너원은 ‘치맛바람으로 촛불 끄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복불복으로 입게 된 치마의상마저 완벽 소화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김재환은 수줍게 순백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뜻밖의 몸 개그를 선사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한편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공연으로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워너원은 MC 은혁과 ‘쏘리 쏘리’ 합동무대를 펼치며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뽐내 현장을 감탄케 했다. 한편, MBC ‘오빠생각’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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