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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찾아줘’ ‘인터스텔라’, 할리우드 명장들이 온다..하반기 강타 예고

    ‘나를 찾아줘’ ‘인터스텔라’, 할리우드 명장들이 온다..하반기 강타 예고

    올 하반기 전세계를 긴장시킬 할리우드 거장 감독의 영화 두 편이 대기 중이다. ‘나를 찾아줘’와 ‘인터스텔라’가 그 주인공. 자신만의 스타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양산한 데이빗 핀처 감독과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은 대한민국 관객들에게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매 작품마다 언론과 평단, 관객들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며 마니아층을 양산하는 감독이 있다. 바로 할리우드의 명장 데이빗 핀처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다. 두 감독 모두 독보적인 스타일을 겸비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 내놓는 작품마다 전대미문의 만듦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최근엔 두 감독이 나란히 10월, 11월에 연달아 신작을 내놓아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데이빗 핀처 감독의 ‘나를 찾아줘’는 결혼 5주년을 앞두고 아내 에이미(로자먼드 파이크)가 갑자기 사라지고, 그녀를 찾아나선 남편 닉(벤 애플렉)이 전 국민이 의심하는 용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추적스릴러. ‘나를 찾아줘’는 전세계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에 뉴욕영화제 개막작 등 호평 분위기를 타고 미국에서 10월 3일 개봉했다. 개봉 이후 전미박스오피스 1위 데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등 스릴러로서는 달성하기 힘든 경이로운 기록을 차근히 수립해 나가며 폭발적 입소문을 내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동진 평론가, 표창원 소장, ‘숨바꼭질’ 허정 감독, ‘내가 살인범이다’ 정병길 감독, ‘용의자X’ 방은진 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나를 찾아줘’를 추천하며 사전 입소문을 형성해왔다. 더불어 관객시사회가 시작되자 폭발적인 입소문을 양산해 현재 포털 사이트에서는 ‘나를 찾아줘’가 동시기 개봉작 중 평점 1위, SNS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개봉주 입소문을 실감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블록버스터. 전작 ‘다크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을 통해 인간의 상상력이 스크린에 얼만큼 재현될 수 있는지 실현해왔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번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시공을 초월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할리우드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그의 작품 중 최고작이라는 평이 회자되고 있어 국내 개봉 후에도 흥행이 예상된다. 스타일,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력, 테크닉 등 영화의 전반적인 방면에서 완벽을 기하며 젊은 거장으로 떠오른 할리우드의 두 대표 감독 데이빗 핀처와 크리스토퍼 놀란. 2주를 사이에 두고 개봉하는 두 편의 영화가 하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화 나를 찾아줘, 예매율 1위 ‘벤애플렉+데이빗핀처’ 명작스릴러 등극 예고

    영화 나를 찾아줘, 예매율 1위 ‘벤애플렉+데이빗핀처’ 명작스릴러 등극 예고

    영화 ‘나를 찾아줘’가 개봉작 중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23일 오후 1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나를 찾아줘’는 실시간 예매율 18.3%로 2위를 기록했다. 개봉예정작인 영화 ‘인터스텔라’를 제외하면 실시간 예매율 1위이며, 같은 날 개봉한 국내영화 ‘레드카펫’과 ‘우리는 형제입니다’보다 높은 기록이다. 할리우드 명장 데이빗 핀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나를 찾아줘’는 베스트셀러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결혼 5주년을 앞두고 사라진 아내 에이미(로자먼드 파이크)를 찾아나선 남편 닉(벤 애플렉)이 용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낸 스릴러 영화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뉴욕 영화제 첫 공개 당시 스타일, 스토리, 스릴의 삼박자가 완벽하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영화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 ‘흥행 예상 점유율’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와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나를 찾아줘’가 국내 영화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영화포스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카메론 디아즈 주연작 ‘아더 우먼’ 메인 예고편 ‘눈길’

    카메론 디아즈 주연작 ‘아더 우먼’ 메인 예고편 ‘눈길’

    카메론 디아즈하면 코믹 영화 장면들이 머리를 스친다. 영화 ‘마스크’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그는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와 ‘미녀 삼총사’ 시리즈 등을 통해 상큼하고 매력적인 코미디를 선보여 왔다. 이후 자연스럽게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는 카메론디아즈가 차기작 ‘아더 우먼’으로 또 다시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아더 우먼’은 워킹우먼 뉴요커 칼리(카메론 디아즈)가 남자친구 마크(니콜라이 코스터 왈도)에게 이미 결혼한 여성 케이트(레슬리 만)와 또 다른 내연녀 앰버(케이트 업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작품은 바람둥이 남자에게 속은 이 세 여성들이 ‘살벌한 복수극’을 펼치는 과정을 코미디 장르로 통쾌하게 그려낸다. 최근 영화 ‘아더 우먼’의 줄거리를 함축적으로 담아낸 2분여 분량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예고편에는 연애에 2% 모자란 변호사 칼리가 외모도 재력도 겸비한 완벽한 남 마크를 만나면서, 그의 아내 케이트, 그리고 내연녀 엠버까지 복잡하게 얽히는 그들의 관계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마크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들이 그를 향한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을 담아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노트북’과 ‘마이 시스터즈 키퍼’의 닉 카사베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아더 우먼’은 오는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센스있는 반응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센스있는 반응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 알고보니…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 알고보니…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륙 비행기 뛰어넘는 오토바이…순간 포착 (영상)

    이륙 비행기 뛰어넘는 오토바이…순간 포착 (영상)

    하늘로 이륙하는 비행기 위를 공중회전하며 뛰어넘는 오토바이의 믿기 어려운 순간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하늘을 날아오르는 경비행기를 공중회전과 함께 뛰어넘는 아찔한 오토바이 묘기 영상을 2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한 남성이 긴장한 눈빛으로 오토바이에 시동을 걸고 있다. 앞에는 신호를 받은 경비행기가 이미 이륙 후 낮은 고도로 비행을 진행 중이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비행기가 다시 돌아와 앞에 있는 활주로를 통해 재이륙을 시도할 때가 바로 오토바이가 출발할 시간이다. 이윽고 시간이 다가왔다. 멀리서 보이는 비행기의 윤곽이 점점 커져 어느새 굉음이 귀를 때리는 순간, 오토바이가 출발한다. 마주보고 배치된 묘기 틀 사이로 경비행기가 재이륙할 때, 오토바이도 함께 날아오른다. 잠시 시간과 공기가 멈춘 것 같은 정적과 함께 오토바이는 멋지게 뒤로 공중제비(backflip)를 돌며 반대편으로 무사히 착지한다. 오토바이 운전자와 파일럿은 서로 마주보고 미소 지으며 스턴트의 성공을 자축한다. 이 놀라운 묘기는 세계적인 오토바이 곡예 전문가 닉 데 비트(Nick De Wit)와 베테랑 파일럿 글렌 델(Glen Dell)이 약 2년에 걸쳐 준비한 퍼포먼스다. 작년 9월, 남아프리카 공화국 북서부 총림(叢林) 지대에서 진행된 이 아슬아슬한 스턴트는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종료됐고 세계에서 다시 찾아보기 어려운 절정의 묘기 영상을 남겼다. 한편, 안타깝게도 영상 속 파일럿 글렌 델은 해당 영상촬영 종료 5주 후인 10월 12일, 에어쇼에 참가했다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델은 지난 30년 간 250 종류의 각기 다른 비행기로 25000시간 비행기록을 갖고 있는 베테랑 파일럿으로 세계 묘기 비행 분야에서 전설적인 인물이다. 사진·영상=Youtube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서울 플러스]

    강북구 24일 실버악단 연주회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오는 24일 오후 7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회 구립 실버악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무료. 선착순 입장이다. 90분간 탱고음악 라쿰파르시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라밤바, 고향생각 등 12곡이 연주된다. 문화체육과 901-6205. 금천구 구로공단 그림·영상 공모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다음달 21일까지 ‘구로공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초·중·고교생 대상 그림·영상공모전을 갖는다. 옛 공단 노동자들의 삶과 구로공단 변천사 등 공단 역사와 발전에 대한 것이면 된다. 지역경제과 2627-1309. 은평 급식개선 학부모 커뮤니티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다음달 28일까지 역촌동 ‘꿈꾸는 다락방’에서 친환경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 모니터링단과 지역 초·중학교 급식위원을 대상으로 ‘2014 은평이랑 함께하는 학부모 커뮤니티’를 운영한다. 교육복지과 351-7250. 동대문구 토요일 학습클리닉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다음달 1~29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구 교육비전센터에서 ‘자녀 학습 클리닉’ 토요 프로그램을 꾸린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지역 학부모와 학생이다. 교육비전센터 2127-5198.
  • [공연리뷰] 조광화 연출 연극 ‘프랑켄슈타인’

    [공연리뷰] 조광화 연출 연극 ‘프랑켄슈타인’

    영국 작가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후대의 창작자들에게 무궁무진한 영감을 줬다. ‘신에 도전하는 인간’과 ‘인간이 만든 괴물의 복수’라는 모티프는 영화와 만화, 연극 등으로 재탄생됐다. 그러나 메리 셸리가 천착했던 과학에 대한 맹신의 문제, 인간의 존재론적 성찰 등의 철학적 사유보다는 피조물의 흉측한 외모와 복수극이 부각되면서 공포 혹은 괴수물쯤으로 치부되기도 했다. 영국 극작가 닉 디어의 희곡과 영화감독 대니 보일의 연출로 2011년 초연한 연극 ‘프랑켄슈타인’은 원작의 철학적 질문으로 돌아간다.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아닌 피조물 프랑켄슈타인의 시선에서 인간이 인간을 창조한다는 것의 의미를 따져 묻는다. 조광화 연출의 지휘로 지난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막을 올린 한국판은 ‘버려진 존재’인 피조물의 절규를 빌어 인간의 오만함을 섬뜩하게 경고한다. 공연장이 대극장에 가까운 규모지만 무대는 앙상하다. 기둥과 가지만 남은 나무를 배경으로 비닐로 칭칭 감은 간소한 세트가 전부다. 인물들의 대사는 객석을 압도한다. 완벽한 인간을 꿈꾸다 흉측한 괴물을 만들어낸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에게 버려진 아픔을 안고 ‘괴물’이 된 피조물은 생명 창조의 의미, 사랑, 인간의 탐욕 등을 두고 치열하게 논쟁한다. 쉴 새 없이 대사가 쏟아짐에도 또렷하게 뇌리에 각인돼 관객들마저 논쟁의 장으로 빨아들인다. 한국판은 여기서 더 나아간다. 피조물이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심리 변화를 따라가며 감정적 동화를 이끈다. 갓난아기처럼 세상에 던져진 피조물은 걸음과 언어를 깨치고 밀턴의 장편 서사시 ‘실락원’을 읊는다. 신체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 박해수는 몸의 움직임과 언어능력, 사유의 수준이 서서히 발전해가는 피조물의 변화를 치밀하게 연구했다. 마치 알을 깨고 나온 새가 날갯짓에 성공하듯 생생한 표현으로 설득력을 부여했다. 기쁠 때는 어린아이처럼 날뛰고 슬플 때는 절규하듯 울부짖는 그는 사람들의 사랑을 갈구하는 연약한 존재다. 그 안에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람을 가차 없이 죽여버리는 잔인한 본성이 꿈틀댄다.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의 반대편에는 철학적 사유로 무장한 이성이 있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피조물이 결국 인간을 압도하는 결말은 한국판에서 새롭게 각색된 부분이다. 다음달 9일까지. 3만~6만원. (02)580-1300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포토] “너무 패이고 터진 건 아니지”, “괜찮은데...” 닉 조나스와 올리비아 컬포

    [포토] “너무 패이고 터진 건 아니지”, “괜찮은데...” 닉 조나스와 올리비아 컬포

    미국 가수 닉 조나스(22)과 2012년 미스 유니버스 1위이자 미스 USA 1위 출신 올리비아 컬포(22)가 13일 프랑스 칸의 마르티네즈에서 열린 ’제30회 국제영상콘텐츠박람회(MIPCOM)’의 개막식에 참석, 레드 카펫을 밟았다. MIPCOM은 세계 최대 콘텐츠 마켓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라이선스, 머천다이징 관련자들이 참가하는 행사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GA투어 우승 배상문, 당면목표는 “내 조국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출전”

    배상문(28·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당장 내년 인천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출전이 당면 목표로 다가왔다. 한국골프계는 2011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지만 고민에 빠졌다. 국내에서 정상급 골퍼들이 출전하는 대형 골프 이벤트가 열리지만 정작 한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으면 흥행에 ‘빨간불’ 켜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동안 역대 프레지던츠컵에서는 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44·SK텔레콤)와 양용은(42)이 출전했지만 이들이 40대 나이에 접어들면서 뒤를 받쳐줄 후배들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당장 1년 앞으로 다가온 프레지던츠컵이 다가오면서 배상문의 우승은 단비와 같은 것이었다.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인터내셔널 팀 12명은 중 10명은 미국과 유럽선수를 제외한 세계랭킹 상위 선수로 뽑고, 나머지 2명은 단장 추천으로 뽑는다. 10월 5일자 세계랭킹으로는 인터내셔널 팀 10명 안에 들어갈 한국 선수는 없는 상태다.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프레지던츠컵 랭킹 17위로 가장 높다. 배상문은 이 랭킹에서 51위로 처져 있지만 이번 PGA 투어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 우승으로 순위가 대폭 상승할 전망이다. 배상문이 랭킹 포인트 산정에서 배점이 높은 PGA 투어에서 뛰고 있다. 더욱이 우승을 했다는 점은 프레지던츠컵 개막을 앞두고 닉 프라이스(짐바브웨) 단장이 추천으로 2명의 선수를 선발할 때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배상문은 이번 우승을 계기로 자신감을 갖고 PGA 투어 새 시즌에 전념하게 됐다.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드라이버샷 비거리가 늘어난 것도 우승에 한몫을 했다. 배상문은 이전에 쓰던 드라이버보다 총중량이 가벼운 캘러웨이 ‘빅버사 베타’ 드라이버로 바꾼 뒤 10야드가량 비거리가 늘었다고 했다. 새 시즌을 힘차게 열어젖힌 배상문은 우승 뒤 인터뷰에서 “내 조국 한국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꼭 출전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은 10월 8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나를 찾아줘’ 로맨스·스릴러·부조리? 어떤 영화지?

    [새 영화] ‘나를 찾아줘’ 로맨스·스릴러·부조리? 어떤 영화지?

    영화 ‘나를 찾아줘’는 한 편의 영화가 149분의 상영시간 동안 얼마나 다채로운 장르로 몸을 비틀 수 있는지 유감없이 보여 준다. 일단 도입부에서 로맨스 드라마가 됐다가 이윽고 심리 스릴러 또는 잔혹 스릴러 영화가 되는가 싶더니 막바지에는 다시 부조리극으로 변신한다. 대중들의 관음적 호기심에 노출된 개인이 나중에는 그들의 비뚤어진 관심 자체에서 존재의 의의를 찾게 되는 모습을 바닥에 깔고 접근한다. 결혼 5주년 기념일 닉(벤 애플렉)의 아내 에이미(로저먼드 파이크)가 사라진다. 연애 시절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결혼에 성공한다. 하지만, 당연히, 현실은 달랐다. 뜨거웠던 연애의 기억은 이미 더듬어 찾기도 어렵고, 남편은 바람을 피운다. 연애 시절 자기가 바라던 남편 닉의 모습을 되찾고픈 에이미는 엄청난 사랑의 복수극을 계획한다. 에이미는 어린 시절 자신을 모델로 한 ‘어메이징 에이미’ 동화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늘 세상의 관심을 받으며 자란 유명인사였다. 그런 에이미가 사라지자 세상은 그녀의 행방에 관심을 집중한다. 언론에서는 연일 남편과 그녀의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들고, 닉의 집앞에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그를 살인 용의자라며 비난한다. 둘의 사랑 얘기를 보여줄 때는 달달한 로맨스 같던 영화가, 남편을 살인 용의자로 만들기 위한 에이미의 치밀한 계획이라는 점이 밝혀지고, 심지어 살인까지 서슴없이 저지르면서 잔혹 스릴러로 바뀌더니, 나중에는 전혀 사랑하지 않는 사이가 명백함에도 대중들과 미디어에 보여 주기 위해 감동적인 부부의 모습을 연출해야 하는 부조리극이 되고 만다. ‘나를 찾아줘’는 같은 이름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자 지난달 26일 열린 제52회 뉴욕영화제 개막작으로서 국내에서도 기대치를 높였다. 에이미가 사라진 날부터 시간순으로 흘러가면서도 닉의 시간과 현실 그리고 에이미의 시간과 현실이 사이사이 교차로 엮이면서 흩어진 사실관계, 엇갈린 사실관계의 조각들을 꿰맞춰 진실로 향하게 하는 구조다. 유명세를 치르며 살기를 원하는, 자아분열 상태를 노출하는 에이미를 맡은 로저먼드 파이크의 심드렁한 듯하면서도 천변만화하는 연기가 돋보인다. ‘세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으로 섬세한 연출 능력을 과시해 온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좀 아쉬운 점이 많다. 막바지 반전이 생뚱맞은 데다 설득력이 약하다. 또한 반전 이후에도 영화의 서사가 질질 끌려간다. 149분의 시간은 감독에게는 짧았는지 모르지만 관객에게는 제법 긴 시간이다. 23일 개봉. 청소년 관람 불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생그래프 50→30→90→10 ‘이유 알고보니..’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생그래프 50→30→90→10 ‘이유 알고보니..’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자신의 짧은 인생을 그래프로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최환희는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에 게스트로 출연해 부모님과 삼촌의 죽음, 현재 생활 등에 대해 털어 놓았다. 특히 최환희는 부모님의 이혼과 죽음, 삼촌 죽음 등 짧은 인생에서 겪은 큰 아픔들을 의식한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최환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멘토인 팔 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를 만나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렸다. 최환희는 “처음 태어났을 땐 평범하게 50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3세 때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면서 30으로 떨어졌다”며 “엄마와 여행도 같이 가고 많은 시간을 보낸 기억이 가장 많은 때가 7세 때다. 7세 땐 90으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그러나 “10세 때 다시 30으로 떨어졌다. 그 이유는 엄마와 삼촌이 돌아가신 것 때문”이라고 전했다. 최환희는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故 최진실, 故 조성민)이나 삼촌(故 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마음이 아프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저 어린애가 얼마나 힘들까”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용기를 잃지 말길”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기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환희 “엄마 선택 이해도 가..”

    故 최진실 아들 환희 “엄마 선택 이해도 가..”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스스로 목숨 끊은 엄마 죽음,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스스로 목숨 끊은 엄마 죽음,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가수 요조와의 여행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성숙해서 더 안쓰럽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얼마나 지우고 싶은 아픔일까”,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착하게 자라고 있구나”,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슬픈 기억에서 벗어나 멋지게 성장하길 기도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 죽음에도 의젓하게 성장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 죽음에도 의젓하게 성장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묻자..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묻자..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가 참기 힘들었을 것…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 생각안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가 참기 힘들었을 것…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 생각안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지우고 싶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부모와 삼촌의 죽음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 2부에서는 어린 나이 부모의 죽음을 경험한 환희,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요조가 가족 품을 떠나 행복의 아이콘 닉 부이치치,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환희는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이나 삼촌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며 고인이 된 최진실, 조성민, 최진영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하지만 이내 환희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한다”면서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슬프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아픈 가족사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기억 아프지만 조금 이해도..”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기억 아프지만 조금 이해도..”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방송 출연, 엄마 쏙 빼닮은 얼굴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방송 출연, 엄마 쏙 빼닮은 얼굴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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