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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재범, 명품 초콜릿 복근 공개

    2PM 재범, 명품 초콜릿 복근 공개

    최근 가요계의 1위를 휩쓸고 있는 그룹 2PM의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21)의 근육질 몸매가 전격 공개됐다. 재범은 패션지 나일론(NYLON) 6월호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수년간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상반신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나일론 측은 재범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자신의 몸을 스타일링 할 줄 아는 아이돌”이라며 “특히 이번 달 이슈인 ‘뮤직 앤 스타일(Music & Style)’이란 주제에 적격인 아이콘으로 판단돼 모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범은 화보 촬영과 더불어 가진 인터뷰에서 몸매 비결에 대해 “몸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다.”며 “어셔의 식스팩 몸매가 부러워 중학교 때부터 복근을 단련해왔다.”고 전했다. 또한 2PM 중 외모 순위를 묻자 “다 잘생겨서 끝에 있다.”며 “닉쿤 같은 멤버가 있어 부담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PM은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케이블 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과 지상파 방송 SBS ‘인기가요’의 1위를 석권하며 신인 그룹답지 않은 저력을 보이고 있다. 2PM 내에서도 뛰어난 춤실력과 비보잉 기술을 갖춘 멤버로 주목받고 있는 재범은 이번 화보에서도 촬영 내내 춤을 추며 역동적인 몸동작을 자연스레 화보에 담아냈다. 재범의 화보와 인터뷰를 담은 나일론 6월 호는 오는 18일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나일론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케이블 이어 지상파 첫 1위 ‘감격’

    2PM, 케이블 이어 지상파 첫 1위 ‘감격’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첫 지상파 1위의 감격을 안았다. 2PM은 지난 10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1위 격인 ‘뮤티즌 송’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PM은 이에 앞서 지난 7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지상파 방송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위가 호명되자 멤버들은 진한 포옹으로 기쁨을 나눴으며 JYP의 수장 박진영 프로듀서와 조해성 이사 등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로써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가요계 정상에 오르르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박진영이 ‘JYP의 자존심’이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던 그룹 2PM은 지난 달 23일 새 싱글 앨범 ‘투 피엠 타임 포 체인지(2:00PM Time for change)’을 발표하고 보다 강렬한 사운드와 세련된 스타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데뷔 9개월 만에 생애 ‘첫 1위’

    2PM, 데뷔 9개월 만에 생애 ‘첫 1위’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데뷔 9개월 만에 첫 1위의 감격을 안았다. 2PM은 지난 7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2주만에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1위가 호명되자 2PM은 전혀 예상치 못한 표정으로 서로를 부둥켜 안고 영광을 나눴다. 소상 소감을 묻자 2PM은 “이 영광을 2AM과 함께 하고 싶다.”며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2AM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이날 방송에서 SG워너비의 신곡 ‘사랑해’와 정상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2PM은 본 무대 외에도 역대 1위 곡을 재연하는 순서를 통해 듀스의 ‘나를 돌아봐’와 클론의 ‘난’을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net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MC진출 성공… ‘채널 최고시청률’ 기록

    2PM, MC진출 성공… ‘채널 최고시청률’ 기록

    그룹 2PM이 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각 방송 및 라디오 프로그램의 MC로 진출해 해당 채널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 ‘시청률 상승효과’를 이끌어내 제작진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08년 하반기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 후 화려한 아크로바틱 무대로 이슈를 모은 2PM은 이후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이 표출될 수 있는 여러 방송분야 진출을 고려했고 잇단 MC 섭외 러브콜이 쏟아졌다. 멤버 닉쿤이 가장 먼저 SBS ‘야심만만’과 ‘스타킹’에 진출한데 이어 재치있는 입담과 끼를 갖춘 멤버 택연은 Mnet 팝매거진의 단독 MC에 발탁됐다. 또 멤버 닉쿤, 우영, 찬성은 공동 MC로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소녀펀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2PM의 전 멤버는 데뷔 3개월 만에 MBC 에브리원의 ‘떴다! 그녀’의 메인 MC자리에 낙점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2PM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의 시즌 3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는 그간 시즌1의 슈퍼주니어, 시즌2 FT 아일랜드를 내세우며 10대에게 가장 지지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을 MC로 선정해 왔다. MBC 에브리원의 ‘떴다! 그녀’의 제작진 측은 “2PM이 MC로 투입된 후, 신인그룹이라 기대치 못했던 ‘시청률 상승효과’가 눈에 띄고 있다.”며 “실제로 본 방송은 물론 재방송까지 시청률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지난주 방송분 경우, 게스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MBC 에브리원’ 채널 중 최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였다.”며 ‘시청률 일등공신’으로서 2PM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PM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PM 멤버들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색깔있는 진행이 신선함으로 어필해 연이어 예능프로그램의 MC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2PM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JYP 제공(위), 한윤종 기자 (아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잡음 많은 SBS ‘스타킹’, ‘한우패션쇼’로 또 구설수

    잡음 많은 SBS ‘스타킹’, ‘한우패션쇼’로 또 구설수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이 ‘무한도전 편애 발언’에 이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지난 3일 방송된 ‘한우 패션쇼’가 시청자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어 저녁시간대 방송으로는 부적절했다는 지적이다. 이날 패션쇼에는 경력 8년 한우정육사 안모씨가 출연해 경북 예천 한우마을에서 키운 쇠고기를 직접 칼질해 만든 옷과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모델들은 각각 한우로 만든 모자와 조끼, 목도리 등을 착용해 패션쇼를 선보였고 아이돌 그룹 2PM 닉쿤과 정가은도 쇠고기로 만든 다양한 아이템을 두르고 커플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들은 “가족끼리 시청하는 저녁 시간대에 국민들에게 혐오감을 줬다’, ‘소중한 생명을 너무 쉽게 다루는 것이 아니냐’ 등 프로그램을 맹비난했다.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스타킹’ 혐오방송을 규탄하는 청원이 올라온 상태이며 2500여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스타킹’이 구설수에 오른 것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20일 공중에서 두 줄을 타는 진돗개의 모습을 방영한 것과 관련해 한국동물보호연합으로부터 고발을 당했다. 또 30일 ‘2008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선정한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스타킹’의 서혜진 PD가 경쟁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겨냥한 듯 “편애가 심한 어떤 프로그램과 경쟁하느라 힘들었다.”는 수상소감으로 네티즌들의 큰 원성을 사기도 했다. 사진=SBS ‘스타킹’ 캡쳐 화면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콘서트, 비·원걸·2PM 총집결 “JYP가 이정도!”

    박진영 콘서트, 비·원걸·2PM 총집결 “JYP가 이정도!”

    ”’가수 박진영’이 돌아왔다. 제자들아 모여라!” 비, 원더걸스, 2PM, 주(JOO) 등 ‘JYP 출신’ 가수 들이 총집합 했다. 바로 ‘스승 박진영’의 단독 콘서트를 빛내기 위해서다. 지난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는 JYP 출신 가수들의 ‘우정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비(Rain·정지훈)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여성 댄스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원더걸스, 2009년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신인그룹 2PM, ‘남자 때문에’의 주(JOO) 등이 무대에 올라 사제간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한 스승 아래 성장한 가수들로서 ‘다양한’ 게스트 무대로 콘서트를 빛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가장 먼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2PM(투피엠·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은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 ‘온니 유(Only You)를 비롯, 총 3곡을 연달아 열창했다. 공중을 날아 오르는 고난이도 아크로바틱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한 2PM은 신인답지 않은 무대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선미, 소희)의 2008년 히트곡 ‘노바디(Nobody)’ 전주가 울려퍼지자 관객들은 일제히 뜨거운 함성을 쏟아냈다. 내년 첫 콘서트 계획을 밝힌 원더걸스는 스승의 공연장을 통해 미리 답습을 하는듯 안정적인 화음과 퍼포먼스로 ‘텔미’와 ‘세잉 아이 러브 유’ 무대를 꾸몄다. 주(JOO)는 박진영의 컴백 앨범에 수록된 발라드 곡 ‘대낮에 한 이별’에서 스승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엮어냈다. 본래 이 곡은 박진영이 원더걸스의 리더인 선예와 듀엣 호흡을 맞춘 곡이었지만 호소력 있는 보컬력을 갖춘 주와의 화음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JYP 출신 제자들 중 가장 열렬한 환영을 받은 이는 역시 ‘비’였다. JYP 둥지에서 월드 스타로 날아 오른 비와 변함없는 애정을 간직한 박진영, 매력적인 두 남자의 가슴이 맞닿자 함성이 터져 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비는 “형의 공연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역시 최고”라며 “그에 비해 나는 공부할 게 너무 많다.”는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형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이라면서 “최근 형의 고충을 깨달으며 힘들 때마다 여러 가지를 묻고 있다. 이렇게 연말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진한 포옹을 나눴다. 박진영의 스승으로 소개되며 무대에 오른 작곡가 김형석도 “박진영은 ‘가수’와 ‘CEO’ 중에 ‘가수로 보인다’고 답해줬을 때 가장 행복해 하더라.”며 대중에게 여전히 ‘사업가’가 아닌 ‘가수’로 비춰지고 싶어하는 박진영의 열망을 전했다. 한편 박진영은 1994년 데뷔곡 ‘날 떠나지마’로 데뷔, 2000년 프로듀서로 변신해 JYP를 창립하고 그간 수많은 가수들을 발굴해 실력파 신인을 양성하는데 주력해 왔다. 4년 전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박진영은 동양계 아티스트의 편견을 극복, 올 초 빌보드급 가수 앨범 제작자로 진입하는 등 성공을 거둬 화제를 불러 모았다. 콘서트 말미, 박진영은 “2009년, 또 한번의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며 “이제는 미국 땅에 ’곡’이 아닌 ‘가수’를 세우고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엔딩 멘트로 “일년 후 다시 ‘가수 박진영’로 돌아왔을 때, 그때도 지금처럼 뜨겁게 만나자!”고 외치는 박진영의 젖은 두 눈이 5,000여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데뷔 3개월만에 예능MC ‘고속 질주’

    2PM, 데뷔 3개월만에 예능MC ‘고속 질주’

    보이 그룹 2PM(투피엠·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이 데뷔 3개월만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C를 꿰찼다. 2PM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2PM이 MBC 에브리원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3의 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는시즌1의 슈퍼주니어, 시즌2 FT 아일랜드를 내세우며 10대에게 가장 지지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을 MC로 선정해 온 바 있다. 시즌3 MC를 맡게 된 2PM은, 지난 11월 30일 첫 녹화에서 버라이어티의 첫 진행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능숙한 진행 솜씨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여 제작진의 칭찬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2PM은 멤버 개개인의 특기 및 개성을 살려 아크로바틱은 물론 춤, 성대모사 등 숨겨왔던 멤버들의 예능 감각을 십분 발휘, 녹화장을 즐거운 분위기로 만들었다. 2PM은 “2PM 모두가 함께 맡는 MC라 굉장히 뜻 깊다.”며 “긴장했던 첫 녹화도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마쳐서 첫 방송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도 “그동안 2PM은 멤버 닉쿤이 야심만만, 스타킹 등에 출연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개별 활동이 두드러졌었지만, 이번 ‘떴다 그녀’를 기점으로 2PM전원의 MC로 재능을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PM이 첫 마이크를 잡은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3’는 오는 4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올 하반기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한 2PM은 기대 이상의 주목을 받으며 후속 곡 ‘온리 유(Only you)’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예능선수촌’ 하차… “많은 걸 배웠다”

    닉쿤 ‘예능선수촌’ 하차… “많은 걸 배웠다”

    2PM 멤버 닉쿤이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 MC자리에서 하차했다. 지난 17일 방송을 끝으로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서 하차한 닉쿤은 마지막 방송에서 함께 했던 MC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닉쿤은 “이 자리에서 잘 하시는 형들과 누나와 함께 해 너무 기뻤고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많은 것들을 배웠다. 재미있게 웃었고 너무 감사했다.”고 정든 이별을 고했다. 한편 닉쿤은 지난 7월 28일 첫 방송된 ‘예능선수촌’에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MC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제작진은 닉쿤의 미숙한 한국어가 토크쇼에서는 더 이상 무리라는 판단하에 하차를 결정했다. 대신 닉쿤은 SBS ‘스타킹’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돼 자신의 다재다능한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SBS캡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ㆍ2PMㆍ유키스 “이젠 新아이돌 시대”

    2AMㆍ2PMㆍ유키스 “이젠 新아이돌 시대”

    신(新) 아이돌 그룹들이 구(久)아이돌 그룹과 비교를 거부하고 나섰다. 2AM과 2PM, 유키스(U-kiss) 등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기존 아이돌 그룹으로 대표되는 빅뱅, SS501, 동방신기, 샤이니 등과의 경쟁 구도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이구동성으로 “우리만의 색을 추구할 뿐, 경쟁에 치우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2AM “유일 감성발라드 아이돌” 세 그룹 가운데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2AM(조권, 임슬옹, 이창민, 정진운)은 현 활동 중인 아이돌로는 유일하게 발라드 곡으로 승부수를 띄워 화제를 모았던 그룹이다. “새벽 2시의 깊은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해 내겠다.”고 나선 2AM은 기존 아이돌 그룹이 전체적으로 댄스 음악에 치중돼있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2AM의 리더 조권은 “2AM은 절제된 듯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특징인 박진영표 발라드를 들려주고 있다.”며 “특히 2AM은 코러스와 기계음이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 MR에 보컬 음성만 입힘으로써 꾸미지 않은 음색을 전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멤버 이창민은 “‘아이돌 가수는 곧 댄스 가수’라는 틀을 깰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며 “특히 감성의 계절 가을에는 감수성을 자극 하는 따뜻한 노래가 보다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전했다. 2AM은 발라드 곡 ‘이 노래’에 이어 밝은 느낌이 가미된 ‘어떡하죠’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PM “남성적 파워풀, 2PM만의 스타일 각인 시킬 것” JYP의 수장 박진영이 “보이밴드의 정의를 바꾸어 놓겠다.”며 자존심을 내건 그룹 2PM(투피엠·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 2PM의 차별성은 무대의 퍼포먼스 면에서 가장 크게 부각됐다. 고난이도 비보잉과 아크로바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2PM은 무대의 빈 공간을 허락하지 않는 꽉찬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PM의 리더인 재범은 “2PM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2PM은 파워풀한 무대 구성으로 남성적이고 강한 느낌이 있다. 3년의 연습기간 동안 혹독한 연습을 통해 강도 높은 안무에도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웠다.”고 전했다. 멤버 택연은 “기존 아이돌 그룹과 경쟁 의식에 휩쓸려 활동하기 보다 노래와 춤, 패션 등 모든 면에서 2PM만의 색깔과 스타일을 각인시키는 것이 2PM의 최종 목표다.”고 밝혔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인기 몰이 중인 2PM은 “관객과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재치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 유키스 “글로벌 멤버, 귀엽고 친근한 느낌” 한국과 홍콩, 미국에서 성장한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아이돌 그룹 ‘유키스’(U-kiss·일라이, 케빈, 기범, 동호, 수현, 알렉산더). 첫 데뷔 싱글앨범 ‘N-Generation’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어리지 않아’로 활동 중인 유키스의 강점은 한눈에 띈다. 바로 멤버당 3개국어가 가능한 글로벌 인재라는 점과 귀엽고 해맑은 느낌이 가득한 안무와 노래다. 유키스 멤버 케빈은 인터뷰에서 “유키스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스냅댄스 안무와 10-20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사로 보다 친근감 있게 다가서려 한다.”며 “또한 다국적 멤버의 구성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데에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누난 너무 예뻐’로 활동했던 아이돌 그룹 샤이니와 비교되는 것에 대해 유키스 멤버들은 “샤이니 뿐만이 아닌 모든 선배 그룹들에게 유키스는 후배로서 배워가야 할 입장”이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하지만 다부진 각오를 밝힐 때 만큼은 양보가 없었다. 유키스는 “‘어리지 않아’라는 곡으로 데뷔하게 됐지만 절대 실력만은 어리지 않다는 것을 점차 입증해 보이는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자체 선정 “10점 만점에 10점 멤버는?”

    2PM 자체 선정 “10점 만점에 10점 멤버는?”

    7인조 남성그룹 2PM(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 멤버들이 닉쿤(Nichkhun Buck Horvejhul·19)의 로맨틱한 면모를 칭찬하며 ‘10점 만점에 10점’을 줬다. 2PM의 멤버들은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에서 “미팅에서 가장 인기가 높을 것 같은 멤버”로 태국계 미국인 멤버 닉쿤을 만장일치 지목했다. 2PM의 리더 재범은 닉쿤에 대해 ‘로맨틱 가이’라고 소개하며 “닉쿤은 눈 웃음이 최고다. 안무 때 보여주는 윙크는 다른 멤버들도 반할 정도”라고 웃음 지었다. 이루마 곡 피아노 연주를 즐기는 닉쿤의 낭만적 면모도 드러났다. 찬성은 “숙소에서 닉쿤이 사라져 찾을 때면 혼자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어 멤버들이 놀라곤 한다.”며 “어느 날은 촛불까지 켜고 연주하고 있었다.”고 폭로해 닉쿤의 볼을 붉게 만들었다. 멤버 택연도 “닉쿤은 외국 문화의 영향 탓인지 유난히 매너가 좋다.”며 “닉쿤은 다른 멤버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일일히 챙겨주는 다정다감함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영어, 한국어, 태국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멤버 닉쿤은 리더 재범, 택연과 함께 해외파 멤버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서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2PM 내 10점’이라는 주제 아래 각 멤버의 특징을 언급했다. ‘애교 10점’에는 막내 찬성이, ‘재치 10점’에는 팀의 분위기 메이커인 우영이 꼽혔으며 ‘사고뭉치 10점’에는 준호, ‘가창력 10점’에는 준수가 선정됐다. JYP의 국내외 공개 오디션에서 1위에 입상한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된 2PM은 ‘하루 중 가장 에너지 넘치는 시간인 오후 2시의 파워풀한 모습을 음악으로 엮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아크로바틱과 비보잉 안무가 돋보이는 데뷔 곡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사진 제공 = JYP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사단 2AM·2PM “스승님 노래 불러요”

    박진영 사단 2AM·2PM “스승님 노래 불러요”

    박진영의 제자 그룹 2AM과 2PM이 스승의 히트곡을 재연해 내는 합동 무대를 펼친다.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박진영이 탄생시킨 두 신인 그룹 2AM과 2PM의 첫 합동 무대가 방영될 예정이다.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2AM은 JYP의 7년의 연습기간을 거친 신인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발라드 곡 ‘이 노래’로 승부수를 띄우며 ‘박진영표 발라드’를 선보이고 있다. 2AM이 새벽 2시의 차분한 감성을 노래한다면 2PM은 하루 중 가장 에너지 넘치는 시간인 오후 2시의 파워풀함을 표현해 내고 있다. 재범, 준수, 우영, 닉쿤, 찬성, 택연, 준호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2PM은 아크로바틱과 비보잉 등 고난이도 안무가 포함된 화려한 퍼포먼스의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2PM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2AM과는 오랜 우정을 다지고 있는 사이”라며 “2AM이 먼저 데뷔를 했지만 2PM 멤버들 모두가 진심으로 그들의 건투를 비는 마음에서 빠짐없이 모니터를 해주고 의견을 교환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YP의 국내외 오디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발탁된 2AM과 2PM은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으며 Mnet의 ‘열혈남아’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두 그룹이 합친 11명의 멤버가 자신들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무대를 어떻게 재연해 낼지 기대가 높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우리 노래가사가 ‘선정적’이라고요?”

    2PM “우리 노래가사가 ‘선정적’이라고요?”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10점 만점에 10점) 그녀의 다리는 멋져 다리는 멋져(10점 만점에 10점) … 뒷모습이 너무 사람을 괴롭게 해. 착한 나를 자꾸 나쁜 맘을 먹게 해. 눈이 떨어지질 않아. 정말 말이 되질 않아. 이건 야한 만화영화 보다 더 야한 것 같아.” - (2PM의 ‘10점 만점에 10점’ 가사 中) 인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인 남성 그룹 2PM의 ‘10점 만점에 10점’ 가사다. 2PM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박진영은 한국 섹시 음악의 대부 답게 자신이 탄생시킨 아이돌 그룹에게도 섹시함이 물씬 묻어나는 댄스 곡을 선물했다. 대다수 아이돌 그룹이 귀엽거나 풋풋한 이미지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데 반해 2PM은 데뷔 곡 ‘10점 만점에 10점’ 가사에서 이성에 대한 성적 호기심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가사를 내세워 데뷔 2주 차 기대 이상의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자칫 선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박진영표 댄스 음악 ‘10점 만점에 10점’을 소화해 내고 있는 2PM 멤버들의 이에 대한 의견은 어떨까. 2PM은 최근 인터뷰에서 “‘10점 만점의 10점’은 2PM이 부르기 때문에 선정적일 수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2PM의 멤버 찬성은 “만일 ‘10점 만점에 10점’을 30-40대 아저씨들이 불렀다면 정말 그런 느낌이 들수 있다. 하지만 실제 2PM의 무대를 보고 관객들이 거부감을 갖지 않는 것은 야한 느낌이 아닌 귀엽고 솔직한, 우리 또래의 감정 표현 전달로 받아 주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리더 재범도 ‘10점 만점에 10점’을 “현실적이고 꾸밈이 없는 노래”라고 평가하며 “퍼포먼스 면에서도 재미있는 가사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서 장난기 어린 멤버들의 모습 그대로를 무대에서 표현해고 있다.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재범, 준수, 우영, 닉쿤, 찬성, 택연, 준호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2PM은 아크로바틱과 비보잉 등 고난이도 안무가 돋보이는 화려한 무대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 멤버들은 “춤과 노래 등 모든 면에서 전혀 새로운 2PM만의 스타일을 각인시키며 대중들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가수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우리 공연이 서커스 같다구요?” (인터뷰)

    2PM “우리 공연이 서커스 같다구요?” (인터뷰)

    JYP의 수장 박진영이 “보이밴드의 정의를 바꾸어 놓겠다.”며 선보인 2PM(투피엠·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 비, 원더걸스, god를 탄생시킨 박진영이 ‘아이돌 그룹의 홍수’를 이루고 있는 현 가요계에 경쟁력 없는 카드를 꺼냈을 리 없다. 박진영의 ‘히든카드’, ‘자존심’이란 수식어는 2PM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를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지난 4일 첫 신고식 무대를 치룬 2PM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신개념의 퍼포먼스 보이밴드’를 지칭하고 나선 2PM은 이제껏 어떤 아이돌 그룹도 시도하지 못했던 고난이도 안무에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소화해 내며 아이돌 그룹의 진화를 예고했다. ◆ 서커스 공연? 신선한 충격 받으셨다면 성공! 예전 같으면 ‘아이돌 그룹’의 정의가 ‘10대를 타켓으로 한 그룹’ 정도였지만 최근 가요계의 상황은 다르다. 아이돌 가수의 범람으로 가요계는 이미 레드 오션(Red-Ocean)에 치달았고 ‘차별성이 분명치 않은 신인이라면 명함조차 꺼내선 안 된다’는 말이 철칙이 됐다. 2PM이 가요계에 등장하기 전 일각에서는 “JYP에서 덤블링을 하면서 라이브를 할 수 있는 그룹이 나온다.”는 소문이 불거져 나왔다. 그리고 2PM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쇼킹’한 첫 무대로 앞선 이야기들이 ‘소문’이 아니었음을 입증해 냈다. “서커스 공연을 보는 듯 하다는 평을 봤어요. 상처요? NO,NO! 신선한 충격을 받으셨다면 오히려 성공인걸요.(웃음)” - 찬성 “무대 구성 면에서 전혀 다른 퍼포먼스로 차별성을 확고히 하자는 것이 저희 목표였어요. 수년간 부상도 마다 않고 고된 연습을 통해 완성한 비보잉과 아크로바틱이에요. ‘서커스 수준’이라 평가해 주신다면 감사할 따름이죠.” - 재범 최근 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미끄러져 팔목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던 리더 재범은 아직 깁스를 풀지 못한 상태였지만 여전히 밝은 모습이었다. 다른 멤버들도 아크로바틱 안무 습득 과정에서 발가락에 금이 가거나 허리에 부상을 경험한 바 있지만 “그때의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무대가 있다.”며 입술을 깨물었다. “2AM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크로바틱이 돋보이는 2PM의 안무도 그런 맥락에서 지켜봐 주셨으면 해요. 데뷔 1년 전부터는 매일 6시간의 혹독한 연습을 감행했어요. 오랜 노력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사해 드리고 싶어요.” - 택연 ◆ 2PM은 퍼포먼스’도’ 되는 아이돌! “가창력 못지않다” 멤버들은 타이틀 곡 ‘10점 만점에 10점’의 퍼포먼스가 기대치 이상의 주목을 이끌어 내면서 되려 가창력이 그늘에 가려지고 있다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JYP 국내, 미주 공개 오디션에서 1위를 수상했던 7명의 정예 멤버로 구성된 2PM의 재능과 끼는 아직 한 자릿수 밖에 발현되지 않았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2PM의 전방위 보컬을 맞고 있는 우영과 준수의 가창력에 대해 멤버들은 10점 만점에 ‘10점’을 줬다. “곡 첫 부분을 리드하는 우영의 경우, 박진영 특유의 댄스곡 느낌을 가장 잘 살려낸다고 할 수 있어요. 준수는 진영 형의 따끔한 충고 속에 다듬어진 2PM의 보컬로 노래는 정말 ‘10점’이랍니다.” - 준호 강도 높은 안무에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은 호된 연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3년의 연습기간 중 마지막 몇 달 전부터는 전원 모두 오직 라이브 연습에만 매달렸어요. 처음엔 숨이 고르지 못했지만 수십 번, 수백 번 연습을 거듭하면서 자신감을 얻었죠.” - 찬성 비쥬얼과 음악성, 퍼포먼스의 3박자를 고루 갖추며 아이돌 그룹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2PM. 차근차근 JYP의 혹독한 트레이닝 과정을 밟으며 옹골차게 성장해온 2PM에게서 신인의 조급함은 찾을 수 없었다. “2PM의 점수요? 지금은 ‘10점 만점에 6점’ 정도라고 생각해요. 6점도 후한 점수죠.(웃음) 아직 갈 길이 멀거든요.” - 재범 “노래와 춤, 패션 등 모든 면에서 2PM만의 색깔과 스타일을 각인시키고 싶어요. 저희가 추구하는 무대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무대에요. 대중들에게 ‘10점 만점에 10점’으로 평가되며 ‘완소 그룹’으로 자리매김 할 때까지 ’2PM의 러쉬’는 멈추지 않을 겁니다.” - 준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재범 ‘부상’…소속사 “활동 차질은 없다”

    2PM 재범 ‘부상’…소속사 “활동 차질은 없다”

    신인그룹 2PM이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22)의 팔목 부상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가 활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PM의 리더 재범은 지난 7일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 곡 ‘10점 만점에 10점’ 무대에서 바닥을 손으로 짚는 안무 부분에서 미끄러져 팔목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JYP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재범은 당시 무대에서 부상 사실을 알았지만 긴장한 탓인지 큰 통증을 느끼지 못하다가 8일부터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고 손목에 금이 갔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재범의 현 상태에 대해서 소속사 측은 “현재 기브스를 하고 있다.”며 “병원에서는 연골이나 인대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으나 연일 스케줄이 있는터라 본인과 소속사도 난감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PM은 7일 부상 후 아직까지 무대 일정은 없었던 터라 상태가 악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장 11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 이어 12일 KBS ‘뮤직뱅크’ 등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 스케줄이 잡혀 있어 소속사 측은 고심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2PM의 의사에 따라 활동에 차질은 없을 것”이라며 “다만 재범의 경우, 부상을 야기했던 덤블링이 포함된 고난이도의 안무는 빠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재범은 기브스를 하고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재범, 김준수, 옥택연, 닉쿤, 장우영, 이준호,황찬성을 멤버로 하고 있는 2PM은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 그룹은 내 자존심’이라고 표현할 만큼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으며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제공 = JYP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ㆍ강호동 “월요일밤 최고MC 가리자”

    유재석ㆍ강호동 “월요일밤 최고MC 가리자”

    강호동과 유재석이 국민MC자리를 두고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 번 정면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유재석과 강호동은 오는 28일 밤 11시 각각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MC로 출연해 시청률 사냥에 나선다. 우선 강호동이 이끄는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은 화제 속에 종영된 ‘야심만만’의 시즌2로 MC 강호동을 비롯 김제동, 윤종신, 서인영, MC몽, 닉쿤 등 7명의 MC군단이 출연하며 첫 회 게스트로는 이효리와 장근석이 등장한다. 반면 유재석은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를 통해 이들의 출연진과 맞선다. 은지원, 노홍철 등의 기존 MC들을 비롯 이날 게스트로 엄정화와 이범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엄정화는 이효리와의 또 한번의 대결을 앞두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유재석이 진행하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와 MBC ‘무한도전’은 지난주 종합 시청률 9,10위에 나란히 올라 강호동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11,15위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여 유재석이 강호동에 ‘한판승’을 기록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ㆍ이효리 “‘토크퀸’은 바로 나야”

    엄정화ㆍ이효리 “‘토크퀸’은 바로 나야”

    새로운 음반으로 컴백한 엄정화와 이효리가 이번에는 ‘토크퀸’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엄정화와 이효리는 각각 2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출연한다. 우선 이효리가 출연하는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은 인기리에 방송된 ‘야심만만’의 시즌2로 인기 MC 강호동을 비롯 김제동, 윤종신, 서인영, MC몽, 닉쿤 등 7명의 MC가 출연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이효리는 과거 시청률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던 이효리는 “‘이효리가 하면 뭐든지 대박’이라는 주변의 기대에 힘입어 드라마 역시 잘 되리라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러나 시청률이 기대만큼 못 미치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일부 언론의 ‘이효리 깎아내리기’는 날로 강도가 높아졌고 부담감에 시달려 남 몰래 운 적이 많다.”고 고백했다. 반면 엄정화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이제는 결혼하고 싶다.”는 속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범수와 함께 ‘놀러와’에 출연한 엄정화는 “불과 1년 전만해도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결혼이 하고 싶다.”며 “예전에는 열정적으로 상대방에게 집착하는 것이 사랑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집착하지 않고도 편하게 사랑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 외에도 엄정화는 결혼하자는 프러포즈를 몇 번이나 받아봤는지, 가장 싫어하는 남자 유형, 싱글 생활의 외로움을 극복하는 노하우 등의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대답하며 대한민국 대표 싱글로서의 에피소드와 노하우를 들려줬다. 한편 섹시퀸 자리를 두고 한 판 대결을 벌인 이효리와 엄정화는 이효리가 먼저 컴백한 엄정화를 제치고 지난 주말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사진=엠넷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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