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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프랑스 로랑 티라르 감독의 가족영화 ‘꼬마 니콜라’가 오는 21일(화요일) 오전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꼬마 니콜라’는 아빠와 엄마가 다정하면 동생이 생길 것이고, 그러면 자신은 버려질 것이라고 걱정하는 꼬마 니콜라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가족물 영화다. 먹보대장, 우유빛깔도련님, 밉상범생, 동네파이터, 깨방정, 전교꼴찌, 파파보이, 그리고 5차원 엉뚱소년 니콜라까지 8명의 친구들이 모여서 대책위원회를 조직, 동생에게 아빠와 엄마를 뺏기지 않으려는 꼬마들의 고군분투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미 어른이 된 이아들과 장차 어른이 될 아이들까지 세상 모든 동심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같은 영화로 추석연휴 온가족이 함께 즐겨 볼만하다. 21일 오전 11시 KBS 2TV 방송. 사진 = ‘꼬마 니콜라’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섹시한 자태에 카리스마 넘치는 미녀보살 배우 박예진이 올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로 안방 극장을 찾는다.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보살 태랑(박예진).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까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우연한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임창정)과 첫사랑 호준(이준혁)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배우 박예진과 임창정이 만나 ‘최강 코믹커플’ 연기를 선보인 영화 ‘청담보살’은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영화 ‘청담보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 “브루니는 카멜레온에 여우 같은 여자”

    “브루니는 카멜레온에 여우 같은 여자”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를 “카멜레온에다 여우처럼 교활한 여자”로 비판한 책이 출판돼 파문이 일고 있다.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 기자 출신으로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의 전기를 쓰기도 했던 베스마 라우리가 펴낸 ‘카를라-은밀한 생활’이 문제의 책. 현직 대통령의 부인을 겨냥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비판의 수위가 높다. 라우리는 먼저 프랑스 국민들이 브루니의 면모를 똑바로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브루니는 미셸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에게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어 프랑스와 미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긴장시키고 있다.”며 날을 세운 뒤 “프랑스 국민들은 초연하고 완벽할 정도로 부유하게 차려입은 모습에 거리감을 느낀다.”고 꼬집었다. 정년 연장, 집시 단속 등의 정책으로 사르코지 대통령이 비난을 받는 요즘 상황에서 브루니가 영부인으로서 보다 친근하게 느껴졌다면 대통령의 이미지도 한결 부드럽게 비쳐졌을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라우리는 책이 출간되기 하루 전인 14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도 독설을 쏟아냈다. “프랑스 국민들은 자신들의 퍼스트 레이디를 잘 모른다.”면서 “프랑스인들이 보고 있는 브루니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스커트 정장을 갖춰 입고 영국 여왕이나 다른 명사들과 함께 어울린 모습이 전부다.”라고 쏘아붙였다. 한때 돈많은 좌파 진보주의자를 지칭하는 대표적인 “캐비아 좌파”로 소문난 브루니가 2008년 입이 험한 보수주의자인 사르코지 대통령과 결혼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 등을 돌렸다.”고 비판했다. 라우리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브루니의 오랜 친구들, 패션 디자이너들, 심지어 어린시절 유모들까지 약 100명을 만났다. 1990년대 브루니의 코를 성형했다는 익명의 성형외과 전문의도 인터뷰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NTN포토] ‘갤럭시S’ 완전 정복, “주부도 스마트폰 할 수 있다”

    [NTN포토] ‘갤럭시S’ 완전 정복, “주부도 스마트폰 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 애니콜은 지난 15일 부산 센텀시티 문화홀 ‘갤럭시S 제품 설명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주부들이 ‘갤럭시S’의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이는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부를 대상으로 쉽고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행사다. 사진=삼성전자 애니콜 ‘갤럭시S 제품 설명회’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佛상원도 부르카 착용금지법 통과

    앞으로 프랑스의 공공장소에서 여성의 전신을 가리는 이슬람 전통 베일인 부르카와 니캅을 착용하면 150유로(약 23만원)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또 딸이나 아내에게 이를 강요하면 1년 징역형과 3만유로(약 4522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프랑스상원은 14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이슬람 전통 베일 착용 금지 법안을 246대1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 앞서 지난 7월 하원도 이 법안을 찬성 335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프랑스 최고 사법기관인 헌법위원회가 위헌 결정을 내놓지 않는 한 이 법안은 6개월 내에 발효된다. 국가 통합과 여성 권리 보호 등을 이유로 이슬람 전통 베일 착용을 금지시키겠다는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결단은 대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그렇지만 이슬람 이민자들과 이슬람권을 자극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도 낳고 있다. 프랑스 대도시 교외 빈민지역들은 유럽 최대 이슬람 이주민들의 거주지역이어서 민감성을 더하고 있다. .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짐승돌의 깜찍한 변신”..2PM, 신곡 ‘노리포유’ 공개

    “짐승돌의 깜찍한 변신”..2PM, 신곡 ‘노리포유’ 공개

    2PM이 신곡 ‘노리포유’(Nori for U)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2PM은 최근 애니콜(Anycall)의 새로운 모델 Nori폰의 모델로 등장하며 디지털 싱글 ‘노리포유’를 함께 선보였다. 이 곡은 원더걸스, 2PM, 2AM등의 곡을 작업해 온 히트 작곡가 홍지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짐승돌 2PM은 밝고 깜찍한 느낌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멜로디 악기들이 깔끔하면서도 그루브 넘치는 리듬과 만나 밝고 신나는 분위기를 주며 에너지 넘치는 2PM의 보컬이 ‘놀이 놀이’로 반복되는 재미있는 가사와 만나 재미와 활기를 더한다. 2PM의 ‘노리포유‘는 음원서비스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으며, 도시락, 벅스, 엠넷, 몽키3등에서 노래를 감상하고 평을 남기면 Nori폰을 선사하는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佛르몽드·英가디언 최고권력자 정조준

    프랑스와 영국 일간지를 대표하는 르몽드와 가디언이 언론사의 존재 이유인 ‘권력에 대한 감시’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각각 국가 최고 권력자와 맞서고 있다. 르몽드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을, 가디언은 찰스 영국 왕세자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르몽드는 13일(현지시간) 1면 기사를 통해 사르코지 대통령실이 첩보활동을 통해 취재 정보원의 신원을 캐내려 했다고 폭로하면서 프랑스 언론자유의 근간인 취재원 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대통령실을 고소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사르코지 대통령실은 로레알 그룹의 상속녀 릴리안 베탕쿠르와 관련된 스캔들 누출과 관련, 취재원의 신원을 알아내고 이 스캔들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하라고 프랑스 국내정보국(DCRI)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가디언은 “찰스 왕세자가 내각 장관들에게 편지를 보내 권한 이상의 영향력을 행사했다.”면서 이와 관련된 정보공개 청구소송이 14일 런던의 한 법원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정치 중립을 지켜야 하는 왕세자가 정책에 너무 깊이 관여했는지 등이 가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中·日 동중국해 ‘외줄타기’

    동중국해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에서 벌어진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의 중국 어선 나포 사건으로 중·일 관계가 최악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중국은 연일 외교적 대응 수위를 높여 가면서 일본을 압박하고 있지만 일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중국 어선 선장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를 밟고 있다. 중국 외교의 실무 사령탑인 다이빙궈(戴秉國)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12일 새벽 니와 우이치로 중국 주재 일본대사를 불러 “정세를 오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 국무위원은 니와 대사에게 중국 정부의 엄중한 입장을 전달하면서 일본이 정세를 오판하지 말고, 현명한 정치적 결단을 내려 중국 선박과 선장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고 밝혔다. 니와 대사는 중국 정부의 입장을 즉각 본국으로 전달했다. 지난 7일 오전 나포사건이 발생한 이후 5일 동안 중국 정부는 다이 국무위원과 양제츠 외교부장 등이 모두 네 차례에 걸쳐 니와 대사를 초치해 엄중 항의했다. 다이 국무위원까지 나선 만큼 사태가 악화된다면 주일 중국대사를 소환하는 등 강력한 외교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실제 중국 정부는 이달 중순에 개최할 일본과의 동중국해 가스전 공동개발 관련 제2차 협상을 연기하는 등 교류 중단이라는 ‘전가의 보도’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외국 지도자가 달라이 라마를 면담하는 등 자국의 핵심이익을 침해했다고 판단할 경우 예정된 교류를 전격 취소하는 방식으로 외교적 ‘보복’을 해 왔다. 2008년 12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달라이 라마를 만나자 1년 가까이 프랑스와의 교류를 끊었고, 올 초 미국이 타이완에 무기판매를 강행하자 미국과의 군사교류를 무기한 중단, 지금껏 복원하지 않고 있다. 외교적 표현도 갈수록 과격해지고 있다. 외교부 장위(姜瑜) 대변인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일본이 계속 제멋대로 행동하면 반드시 자신이 저지른 죄과를 스스로 받게 될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일본이 나포 선박에 대해 현장검증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직후인 12일에는 “사퇴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중지하라. 즉각 석방만이 문제 해결의 유일한 출구일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물리적 충돌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11일 중국 정부 감시선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이날 오전 7시40분쯤 일본 측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사활동을 하던 일본 조사선 2척에 접근, 작업 중단을 요구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나포사건 직후 자국 어선 보호 명목으로 군함을 개조한 어업지도선을 센카쿠열도 해역에 파견했다. 중국 측의 거센 옭죄기에도 일본 측은 10일 중국어선 선장 잔지슝(詹其雄·41)에 대해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10일간의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등 사법처리에 들어갔다. 양국 모두 센카쿠열도와 부근 해역이 자국의 영토와 영해라는 입장을 강력히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잔지슝이 석방된다고 해도 냉각된 중·일 관계가 회복되기에는 상당한 난관이 예상된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애니콜 신화창조’ 삼성전자·인탑스… 상생비결 알아보니

    ‘애니콜 신화창조’ 삼성전자·인탑스… 상생비결 알아보니

    “갤럭시S와 갤럭시탭 케이스의 최종 조립은 주부 사원들이 도맡고 있습니다. ‘구미 아주머니치고 인탑스에서 삼성전자 휴대전화 케이스를 조립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지난 12일 경북 구미 구포동에 있는 휴대전화 케이스 생산업체 인탑스의 구미사업장. 먼지가 없는 반(半) 클린룸 상태인 무선조립실에서 분홍색 작업복을 입은 50여명의 중년 여성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케이스에 스피커와 키패드 등을 붙이고 있다. ●원자재값 파동땐 자금 지원 받아 신중하면서도 능숙한 손길 위로 아주머니들의 고른 숨소리만 100여평 남짓한 작업장 안에 떠다닌다. 인탑스는 국내 사출업계를 대표하는 강소(强小)기업이다. 사출업은 플라스틱 케이스를 만드는 업종이다. 인탑스가 삼성전자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84년. 인탑스는 당시에 미니카세트용 케이스를 주로 생산했으나 업황 변화에 따라 휘청거리고 있었다. 황의창 인탑스 대표이사(부사장)는 “16년 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뜻하지 않게 찾아왔다.”고 떠올렸다. “우연히 회사 주변을 지나던 삼성전자 관계자가 ‘색깔이 들어간 전화기 케이스를 만들 수 있냐.’고 제안하면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전자업계가 백색가전 위주라 유색 케이스 제조업체는 국내에 거의 없었죠. 위기 상황이었던 우리에겐 삼성이 희망의 끈이었고, 사출 협력업체가 필요했던 삼성 역시 우리가 반가운 회사였죠.” 인탑스가 애니콜 케이스 생산에 처음 참여한 것은 1988년. 당시 목표는 떨어져도 깨지지 않는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었다. 황 부사장은 “애니콜 신화에 맞춰 최고의 케이스를 만들기 위해 기술개발에 몰두한 결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과거 벤치마킹 대상이었던 노키아 협력회사들이 최근에는 우리 기술을 배우고 싶어할 정도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성장세에 맞춰 인탑스 역시 사세를 크게 키웠다. 1981년 매출 1억 2000만원에 직원 45명이 고작이었지만 현재는 연매출 4100억원대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액만 무려 3500배 성장한 셈이다. 이후에도 삼성전자는 인탑스에게 여러 차례 ‘백기사’가 됐다. 특히 레진(천연수지) 등 원자재 가격 파동이 일어났던 1990년에는 원자재 선구매 자금 60억원을 지원받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5개월 동안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 전문인력의 도움도 받았다. 이를 통해 인탑스는 첨단 공법으로 손꼽히는 마그네슘 성형과 이종재질 접합 등 기술개발에 착수할 수 있었다. ●협력사 경쟁력 있어야 상생 황 부사장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은 대기업이 단순히 자금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협력사의 자생을 위해 현장 관리 노하우와 시스템 등을 전수하는 것. 황 부사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진정한 상생도 불가능한 만큼, 대기업은 협력사의 장점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면서 “특히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발굴 등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상생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구미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생애 첫 ‘박명수 게릴라 콘서트’…그 결과는?

    생애 첫 ‘박명수 게릴라 콘서트’…그 결과는?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생애 첫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박명수는 지난해 소녀시대의 제시카에 이어 카라의 니콜과 함께 싱글음반 ‘고래’를 발표했다. 음원공개와 동시에 음반차트 상위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자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 제작진에게 “가요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겸 생애 첫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제안했다. 결국 제작진은 ‘게릴라 콘서트’의 성격에 맞춰 지난 8월 열린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사전 깨방정으로 박명수는 ‘게릴라 콘서트’의 취지를 무색하게 공연계획을 광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명수의 게릴라 콘서트에는 400여명의 관객들만 찾아왔다. 비슷한 시간대 인근 공연장에서 유명 록그룹 뮤즈의 공연이 있었기 때문. 처음에는 다소 실망했던 박명수지만 이내 ‘무한도전’ 멤버들과 힘을 합쳐 활기찬 무대를 이끌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WM7-프로레슬링 특집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린제이 로한 “아기엄마 되고 싶다” 깜짝 발언

    린제이 로한 “아기엄마 되고 싶다” 깜짝 발언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이 아기 엄마가 되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1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 매체 쇼비즈 스파이에 따르면 최근 감옥에서 출소한 린제이 로한이 재활치료 이후 엄마가 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로한의 측근은 최근 연예 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린제이가 바른생활을 위해 임신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고, 그녀는 마약과 술의 유혹에 빠지지 않을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엄마가 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은 한때 만만치 않은 ‘파티걸’인 니콜 리치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모범적인 가정주부로 변신한 사례를 보고 이 같은 결심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아울러 이 측근은 “린제이는 지금 24시간 곁에 있어줄 누군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 그녀는 아기야 말로 자신을 올바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말 재활치료를 마치고 나온 린제이 로한은 ‘오프라 윈프리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그녀는 제작진과 출연 날짜를 조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화 ‘레이버 페인스’ 스틸컷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박명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 ‘최초공개’

    박명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 ‘최초공개’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박명수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1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8월 1일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펼쳐진 ‘박명수의 게릴라콘서트’ 편이 소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크다. 박명수는 최근 카라 멤버 니콜과 팀을 꾸린 ‘명콜 드라이브’의 디지털 싱글 곡 ‘고래’를 발표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자신감이 솟은 박명수는 제작진에게 “가요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겸 생애 첫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제안했다. 제작진은 ‘게릴라 콘서트’ 콘셉트에 맞게 극비리에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주최 측과 상의해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허나 박명수가 녹화를 3일 앞두고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에서 “8월 1일 녹화차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간다”고 깨방정(?)을 떨어 ‘게릴라 콘서트’의 의미가 사라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맏형 박명수의 깨방정(?)을 함께 수습하기 위해 오전부터 대책회의에 돌입하기도 했다고. 당초 계획한 일정에 맞춰 지산 록페스티벌 현장에 도착한 박명수는 상상 이상의 인파에 당황하며 ‘생애 첫 콘서트’에 대한 감격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11일 방송분에서는 레슬링 에이스 유재석 손스타 대 정준하 정형돈의 3경기 태그매치 대결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정년연장 반대” 佛 200만명 총파업

    프랑스 노동계가 7일(현지시간) 현행 60세인 정년을 62세로 연장하려는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연금개혁 입법안에 반발해 대규모 총파업을 벌였다. 법안의 국회 심의가 시작된 이날 하루 동안 열린 파업에는 프랑스 전역에서 200여만명의 노동자가 참여했다. 정년연장 반대 파업은 지난 3월 이후 이번이 네 번째다. 사전에 충분한 공지가 이뤄진 덕분에 큰 혼란은 없었지만 철도, 지하철, 공항, 학교, 은행 등이 파업의 여파로 사실상 마비됐다. 파리 동·북역, 리옹, 몽파르나스 등 주요 기차역에는 6일 오후 7시부터 열차 운행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 프랑스 주요도시와 이웃 국가를 연결하는 고속열차 테제베(TGV) 운행률도 60%까지 떨어졌다. 미처 열차편 취소를 확인하지 못한 시민들이 다른 교통편을 구해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중·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상당수 항공편도 취소됐다. 그러나 프랑스전력공사(EDF)와 정유기업 노동자들의 파업 동참에도 불구, 당초 우려와는 달리 전력수급 등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 프랑스 국민들은 이번 파업을 지지하고 있다. 지난 6일 라디오방송 레에코가 프랑스 국민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74%(복수응답)는 ‘파업이 정당하다’, 62%는 ‘정년 연장이 부당하다’고 답했다. 파업을 주도한 프랑스 최대 노동단체인 노동총동맹(CGT)의 베르나르 티보 위원장은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파업은 사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파업도 고려하고 있다. 파업 참가자들은 “수십년간 납부한 높은 수준의 연금보험료에 대한 혜택을 볼 시점에서 갑작스러운 정년 연장은 부당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대수명이 길어진 상황과 함께 재정적자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정년연장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사르코지 대통령과 집권 대중운동연합(UMP)은 정년연장 법안의 세부적인 부분은 노동계와 협의해 수정할 수 있으나 정년 연장 등 핵심 내용은 바꿀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파리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 “집시추방 반대” 佛 10만여명 시위

    4일(현지시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전역에서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집시 추방 정책에 항의하는 첫 대규모 시위가 열려 10만여명이 정책 중단을 요구했다.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시위 주최 측은 프랑스 거대 노조들이 사르코지 정부의 핵심 현안인 연금개혁법안의 국회 제출과 관련해 예고한 6일 대규모 항의 집회를 앞두고 열린 이번 시위에 10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지만 프랑스 내무부는 7만 7000여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파리 도심에서는 정부의 집시촌 폐쇄 조치로 집을 잃은 집시 40명을 선두로 약 5만명의 시위대가 정부의 정책에 항의하며 행진을 벌였다. 시위대는 사르코지 대통령이 소수자들을 범죄자로 낙인찍고 치안정책을 이용해 정치적 지지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정치적 난민들을 적극 수용했던 프랑스의 전통도 깨뜨리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프랑스는 인종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법적 평등을 보장한다.”는 프랑스 헌법 1조를 몸에 쓴 채 시위에 참가한 한 시민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대통령 자신이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당 소속인 베르트랑 들라노에 파리시장은 “인종차별주의와 외국인 혐오증에 대한 투쟁의 날”이라고 선포했고, 세실 뒤플로 녹색당 대표는 시위대의 시민정신을 치하하면서 “역사의 현장에서 우리는 본질, 즉 조롱받고 있는 프랑스의 가치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시위는 영국 런던과 벨기에 브뤼셀 주재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도 진행됐다. 시위대는 프랑스 정부를 비판하는 피켓 등을 들고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도 프랑스 대사에게 전달할 항의서한 낭독식이 열렸다. 하지만 프랑스 정부는 거센 반발에도 불구, 각종 여론조사에서 최소 65% 이상의 국민이 집시 추방 정책에 찬성하고 있다면서 정책 강행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SM 美공연에 잭니콜슨 참석? “직접 티켓구매”

    SM 美공연에 잭니콜슨 참석? “직접 티켓구매”

    미국 할리우드 톱 배우 잭니콜슨이 SM타운 콘서트를 보기 위해 직접 나섰다. SM 측은 4일(현지시간) “잭니콜슨이 오늘 오후 7시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티켓문의를 위해 직접 전화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K-POP에 관심이 많았던 잭니콜슨은 SM타운 콘서트 소식을 듣고 직접 표를 문의해왔다. 관계자는 “잭니콜슨이 새 영화 ‘투데이 앤 투모로우’를 준비중인데 아시안 뮤직을 넣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날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외국인 관객이 70~80%에 달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SM 소속 가수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4시간여 동안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사진 =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스틸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佛·이란언론 ‘브루니 설전’ 격화 “매춘부” 표현 이어 “죽어 마땅해”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의 말 한마디가 프랑스와 이란 외교전의 불씨로 비화하고 있다. 이란의 보수강경 일간신문 카이한 등이 지난달 27일 브루니를 “매춘부”로 묘사한 데 이어 31일에는 또다시 “죽어 마땅하다.”고 극단적 표현을 쓰자 프랑스 외무부가 공식 항의성명을 내고 맞대응에 나섰다. 프랑스 외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는 브루니를 포함해 프랑스 일부 인사들에 대해 이란의 언론들이 되풀이한 모욕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이란 당국에 알린다.”고 밝혔다. 브루니는 최근 간통 혐의를 받고 있는 이란 여성에게 돌을 던져 처형하는 이른바 ‘투석형’을 비난하고 이란 당국에 사형선고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란 보수단체의 대변인 역할을 해온 신문 카이한의 비난 수위가 지나치게 높아지자 이란 당국도 수습에 나섰다. 라민 메흐만파라스트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외국 관리들을 모욕하고 적절하지 않은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이란 정부가 승인하지 못한다.”고 경고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펠프스, ‘색동 수영복’ 입고 여친과 애정행각 ‘포착’

    펠프스, ‘색동 수영복’ 입고 여친과 애정행각 ‘포착’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여자친구와 여름휴가 중 뜨거운 애정행각을 나누는 현장이 포착됐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8월 31일(현지시각) 올림픽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하와이 마우이섬 수영장에서 여자친구인 미스 캘리포니아 니콜 존슨과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외신은 펠프스가 화려한 색상의 트렁크 수영복을 입었으며 하얀 비키니를 입은 니콜과 키스를 하는 등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행각을 벌였다고 전했다. 팬들에게는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덧붙였다.한편 펠프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탈락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대해 그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 챔피언 자리를 되찾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하며 자신 있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영국 데일리메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부고] ‘세상의 모든 아침’ 알랭 코르노 감독 하늘로

    [부고] ‘세상의 모든 아침’ 알랭 코르노 감독 하늘로

    ‘세상의 모든 아침’(1991)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프랑스 영화감독 알랭 코르노가 지난 29일(현지시간) 암으로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67세. 40년 가까이 영화계에서 활약해 온 코르노 감독은 카트린 드뇌브, 제라르 드파르디외 등 프랑스 유명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왔다. 17세기 음악가의 이야기를 그린 대표작 ‘세상의 모든 아침’은 드파르디외가 주연한 영화로, 프랑스 세자르영화제에서 7개 부문을 수상하고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궁은 성명을 통해 코르노를 ‘용감한 사람’, ‘위대한 감독’이라고 칭송하면서 “그는 영화를 통해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했다.”고 말했다. 1943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재즈 뮤지션으로 잠시 활동하다 그리스 출신 영화감독 코스타 가브라스의 조수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2003년 제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최근 프랑스에서 개봉한 영화 ‘러브 크라임’이 마지막 작품이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삼성전자, 앰배서더 마케팅’애니콜 드리머즈’ 8기 활동

    삼성전자, 앰배서더 마케팅’애니콜 드리머즈’ 8기 활동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8일 대학생 브랜드 홍보대사(Ambassador) ‘애니콜 드리머즈’ 8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5년째 운영 중인 ‘애니콜 드리머즈는’ 실무 참여형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전략, 상품 프로세스와 관련된 많은 경험을 쌓는 캠퍼스 마케팅의 대표적인 사례다. 애니콜 드리머즈 8기 모집은 총 2500여명이 지원해 52: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하면서 이번 선발된 이들에게는 애니콜과 관련된 론칭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우선 초대와 상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기획돼 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서는 삼성전자 휴대폰 콘텐츠기획과 상품기획 실무전문가들이 직접 참석해 휴대폰 트랜드, 시장조사 방법론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고 4개월간 활동하게 될 각종 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애니콜 드리머즈는 한국뿐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등 전 세계 10여개국 이상에서 실시하고 있는 앰배서더(Ambassador)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며 “상품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과 기업 이미지(CI) 제고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TN포토] 니콜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니콜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카라 니콜이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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