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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수네 떡볶이, 프렌차이즈 사업 하는 줄 알았더니..‘김예림과 호흡’

    명수네 떡볶이, 프렌차이즈 사업 하는 줄 알았더니..‘김예림과 호흡’

    ’명수네 떡볶이’ 개그맨 박명수(44)가 ‘명수네 떡볶이’로 돌아왔다. 이번엔 가수 김예림과 호흡을 맞춘다. 박명수 측은 13일 “신곡 ‘명수네 떡볶이’를 16일 발매한다”며 “박명수가 직접 작곡 및 제작을 맡았고 김예림이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Ment ‘슈퍼스타K’에 출연해 주목 받은 가수로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한다. 명수네 떡볶이는 일렉트로닉 스윙 장르로 빠른 비트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 유쾌한 가사가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명수는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5), 카라 전 멤버 니콜(23), 2NE1 박봄(31) 등과 듀엣을 이뤄 히트를 친 바 있다. 명수네 떡볶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명수네 떡볶이, 노래 기대된다”, “박명수 김예림, 왠지 케미 맞을 듯”, “명수네 떡볶이..제 2의 냉면 되나?”, “명수네 떡볶이..빨리 들어보고 싶다”, “명수네 떡볶이..어떤 가사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명수네 떡볶이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여친과 포착, 달라진 외모 ‘깜짝’

    디카프리오 여친과 포착, 달라진 외모 ‘깜짝’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여친은 22살인데..‘78세 잭니콜슨 닮은 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여친은 22살인데..‘78세 잭니콜슨 닮은 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30세 이상 차이나는 잭 니콜슨(78)과 닮았다는 등 굴욕적인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7일 외국의 한 매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디카프리오는 새 여자친구 토니 가른(22)과 함께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과거보다 살이 찐 모습으로 덥수룩한 수염에 머리도 ‘M자 탈모’가 진행 중인 듯한 모습이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채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이 다른 사람과 착각하게 만들 정도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그의 모습에서 “잭 니콜슨의 모습이 보인다”며 “개츠비로 돌아와 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잭 니콜슨은 2006년 영화 ‘디파티드’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개츠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위대한 개츠비’(2013)에서 맡았던 역 이름이다. 이때만 해도 디카프리오는 준수한 외모와 옷맵시를 자랑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해도 심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배역을 할아버지 역할 맡았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그래도 22살 여자친구 만나잖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다시 살 뺄꺼죠?”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자기관리에 실패? 후덕 몸매 ‘깜짝’

    디카프리오, 자기관리에 실패? 후덕 몸매 ‘깜짝’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탈모에 배불뚝이? 잭 니콜슨인줄.. ‘충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탈모에 배불뚝이? 잭 니콜슨인줄.. ‘충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잭 니콜슨’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여자친구인 토니 가른(22)과 함께 해변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기고 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꽃미모도 관리 안 하면 한번에 훅 가는 구나. 잭 니콜슨인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보지 말걸.. 잭 니콜슨이 떠올라”, “잭 니콜슨도 젊었을 땐 꽃미모였을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주드 로의 충격이 되살아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잭 니콜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22살 여친 토니 가른과 격정 키스 ‘아저씨 포스’ 어쩌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22살 여친 토니 가른과 격정 키스 ‘아저씨 포스’ 어쩌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토니 가른(22)과 함께 해변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기고 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은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며 격정적인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꽃미모도 관리 안 하면 한번에 훅 가는 구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보지 말걸.. 토니 가른이 아저씨 스타일 좋아하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이래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토니 가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모델 여친과 휴가 즐겨

    디카프리오, 모델 여친과 휴가 즐겨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에 팬들 충격 빠져..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에 팬들 충격 빠져..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언컨대, 가장 짜릿한 프로포즈

    단언컨대, 가장 짜릿한 프로포즈

    1만 2500피트 상공에서 프로포즈 이벤트를 펼친 한 커플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션사이드에 살고 있는 소방관 ‘브랜드 스트로벤’이 여자친구 ‘니콜’에게 특별한 프로포즈를 선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로벤은 사귄지 18개월 된 자신의 여자 친구와 샌디에이고에서 탠덤 스카이다이빙을 즐겼고 1만 2500피트 상공에서 여자 친구에게 반지를 건네며 프로포즈를 한 것. 하지만 그가 마련한 깜짝 이벤트는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하던 중 갑자기 반지를 실수인 척 떨어뜨리는 장면을 연출한 것이다. 지상에 도착한 스토로벤은 이 후 준비한 진짜 반지를 니콜에게 건네며 청혼했고, 그녀는 흔쾌히 승낙하며 스토로벤의 프로포즈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누리꾼들은 “정말 짜릿한 프로포즈다”, “진짜 반지였다면 프로포즈는 거절당했을 지도”, “두 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iLoveSkydivingVideos‘s channel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잭 니콜슨과 닮은 꼴 ‘여친은 22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잭 니콜슨과 닮은 꼴 ‘여친은 22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30세 이상 차이나는 잭 니콜슨(78)과 닮았다는 등 굴욕적인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7일 외국의 한 매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과거보다 살이 찐 모습으로 덥수룩한 수염에 머리도 ‘M자 탈모’가 진행 중인 듯한 모습이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채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이 다른 사람과 착각하게 만들 정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넓어진 이마에 배불뚝이? 잭 니콜슨인줄.. ‘충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넓어진 이마에 배불뚝이? 잭 니콜슨인줄.. ‘충격’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근황, 꽃미모는 어디 가고..

    디카프리오 근황, 꽃미모는 어디 가고..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 “누구세요?”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 “누구세요?”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휠체어에 발 밟혔다고 장애인 밀어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관

    휠체어에 발 밟혔다고 장애인 밀어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관

    전동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을 밀어 쓰러뜨리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10월 1일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의 한 차터 스쿨(charter school: 대안학교의 성격을 가진 공립학교)에서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 니콜라스 킨케이드(25)를 밀어 쓰러뜨린 경찰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장애인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장본인은 라파예트 경찰관 톰 데이비슨. 휠체어를 탄 사람이 총을 소지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다. 경찰은 길가에서 킨케이드를 발견하고 검문을 하기 시작한다. 경찰이 그의 백팩을 검사해보지만, 총은 발견되지 않는다. 영상에는 검문을 끝낸 휠체어 왼편에 경찰관 데이비슨이 보인다. 그는 킨케이드에게 교내로 다시 들어가면 불법 침입죄로 기소될 수 있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경찰에게 가방을 돌려받은 킨케이드는 전동 휠체어 몰고 데이비슨의 곁을 지나간다. 그런데 이때 휠체어 바퀴가 데이비슨의 오른발을 밟고 지나간 모양이다. 화가 난 데이비슨은 무자비하게 킨케이드의 머리를 밀어버렸고, 무방비 상태의 장애인은 휠체어와 함께 바닥에 나동그라진다. 주위에 서 있던 경찰관 중 한 명이 손을 내밀어 그를 잡아보려 하지만 이미 늦었다. 게다가 니콜라스 킨케이드는 경찰 폭행죄 혐의로 체포됐다. 반면 경찰 규칙을 위반한 데이비슨은 거센 해고 요구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의 정직 징계와 함께 1년간 보호관찰 경찰관 부서에 근무하는 조치만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킨케이드의 경찰 폭행 혐의는 5개월의 긴 소송 끝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afayette Police / bizipapo H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시크릿 러브’ 정니콜과 이광수가 추억을 되새기는 ‘행복 찾기’ 여정을 통해 심금을 울리는 색다른 로맨스를 담아냈다. ‘시크릿 러브’(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김규태 감독과 카라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5부작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촬영 스태프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제작에 참여하면서, 방영 전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니콜과 이광수는 지난 4일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된 제 4화 ‘7일간의 썸머(극본 이정선/연출 김규태, 홍종찬)’ 편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 멜리와 이태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버지를 기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온 멜리와 멜리를 도와 옛 기억을 이끌어내는 태양의 상큼하고 톡톡 튀는 ‘판타지 힐링 로맨스’를 담아낸 것. 무엇보다 ‘7일간의 썸머’는 ‘영상의 마법사’ 김규태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금발 머리로 파격 변신을 꾀한 정니콜, 락시크룩으로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 이광수가 뭉쳐 특색 있는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해냈다. 김규태 감독은 강원도를 배경으로 푸른 바다와 드넓은 목장 등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는 열정을 발휘했다. 또한 정니콜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한 7일 간의 추억을 찾아 나선 멜리 역을 맡아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우연히 어릴 적 좋아했던 멜리를 만나 함께 여행을 나서게 되는 이태양 역으로 감칠 맛 나는 열연을 펼쳐냈다. 특히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애증 커플’로 찰진 호흡을 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극중 멜리는 자신과 엄마를 버렸던 아버지가 남긴 유산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던 상황. 하지만 아버지가 남겨놓은 그림 카드 두 장의 해답을 알아야 유산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당황스러워했다. 이때 오천만원의 빚 때문에 도망쳐 다니던 태양이 멜리의 유산상속 이야기를 듣게 됐고, 멜리에게 자신이 도와줄테니, 퀴즈를 풀어 유산을 찾고, 그 대가로 오천만원을 달라고 꼬드겼다. 그리고 그림 카드를 들고 찾아간 점술사로 인해 두 사람은 서로 7살 때 같이 놀던 사이였고, 심지어 태양의 첫사랑이 멜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멜리와 어릴 적 기억을 더듬어보던 태양은 두 사람에게 마술을 보여줬던 ‘코뿔소’라 불리는 마술사를 떠올렸고, 그 마술사가 아버지에 관한 비밀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 마술사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마술사를 찾으러 다니던 중 멜리가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위기에 처했던 터. 이때 카우보이모자를 쓴 경태(김규철)가 나타나 멜리를 구해냈다. 이후에도 경태는 멜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나타나 깨알 같은 도움을 줬던 상태.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멜리의 눈에만 보였던 경태가 멜리의 친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태는 이미 죽은 사람이었지만, 딸 멜리를 보고 싶은 마음에 멜리의 눈앞에 나타났던 것. 이어 멜리는 친아버지 경태에 관한 진실, 자신을 향한 부정(父情)을 알게 됐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자식에게 유전되는 희귀병을 갖고 있던 경태가 멜리 엄마에게 아이를 낳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멜리가 태어났던 것. 병마와 싸우던 경태는 멜리와 7일 동안 동고동락하며 짧은 추억을 쌓았고, 그 기억을 안고 살다 결국 죽음을 맞이했던 셈이다. 멜리는 마지막으로 환상 속의 경태를 만나 “나한테 가장 소중한 유산은 다시 함께 했던 일주일이었어요. 그래서 잊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날 세상에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아빠!”라며 오열했다. 한편 ‘시크릿 러브’는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식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로 ‘카라’의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를 비롯해 정니콜, 강지영 등 다섯 명이 각각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장, ‘5인 5색’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11일에는 박규리 주연의 마지막 제 5화 ‘천사와 커피를 마셔 본 적 있나요’가 오후 10시, 드라마큐브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패냐 음해냐… 사르코지 진실공방

    부패냐 음해냐… 사르코지 진실공방

    ‘대선 길목을 막으려는 정치적 박해인가. 숨겨 왔던 부패의 고리가 드러난 것인가.’ 니콜라 사르코지(59) 전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2일 권력남용 혐의 등으로 기소되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전직 대통령이 구금된 채 조사를 받기는 프랑스 역사상 처음인 데다, 같은 우파 정치인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지지까지 등에 업고 차기 대선 유력후보로서 재도전 선언만 남겨 뒀던 ‘미묘한’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일 “사르코지가 직면한 것은 단지 법정 싸움만이 아니다”라며 향후 벌어질 정치적 소용돌이를 예고했다. 전날 15시간이 넘는 조사를 마친 사르코지는 ‘불도저’라 불리는 성격답게 풀려나자마자 직접 논란의 중심으로 밀고 들어갔다. 그는 프랑스 TF1 TV와 유럽1 라디오에 잇따라 출연해 ‘정치적 보복과 음모’를 주장하며 반대파인 사회당과 사법부 내 일부 세력을 맹비난했다. 그의 언론 출연은 2012년 대선 패배 이후 처음이다. 이민자 출신, 유대계, 거기다 이혼 가정에서 자란 그가 거침없는 언행과 추진력으로 엘리제궁에 입성했듯 기어코 반격에 나선 것이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법에 어긋나는 행위를 저지른 적이 없으며 일부 사법제도가 정치적 목적에 악용되고 있다”고 무죄를 주장했다. 이어 “나는 악행과 정치적 조작에 꺾이는 사람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AP 통신은 그가 2017년 대선 출마에 대한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치 성향에 따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토마스 쿠레뇽 파리 정치학 연구소장은 가디언에 “대다수 우파 지지자들은 그가 박해받고 있다는 사실에 동조하고 있다”면서 “불법 행위를 했다는 개인적이고 직접적인 증거가 나오거나 그가 재판에 회부돼 유죄 평결을 받지 않는 한 아무것도 불도저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측근들도 ‘마녀 사냥’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반면 사회당 출신인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는 “사법제도의 독립성을 비롯해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다는 원칙을 기억하기 바란다”면서 이번 수사가 사회당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지 유력지인 르몽드는 “일련의 사건들은 정치 지도자들이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며 비판했다. 앞서 사르코지는 자신의 불법 정치자금 재판인 베탕쿠르 사건 정보를 얻는 대가로 판사에게 고위직을 보장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수사 당국은 그가 2007년 대선 당시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로부터 690억원의 선거자금을 받은 사건을 조사하다가 전화 도청으로 판사 매수에 관한 새로운 혐의를 이번에 포착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휠체어에 밟혔다고 장애인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

    휠체어에 밟혔다고 장애인 넘어뜨리는 ‘참 나쁜’ 경찰

    전동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을 밀어 쓰러뜨리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10월 1일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의 한 차터 스쿨(charter school: 대안학교의 성격을 가진 공립학교)에서 휠체어를 탄 하반신 마비 장애인 니콜라스 킨케이드(25)를 밀어 쓰러뜨린 경찰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장애인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장본인은 라파예트 경찰관 톰 데이비슨. 휠체어를 탄 사람이 총을 소지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다. 경찰은 길가에서 킨케이드를 발견하고 검문을 하기 시작한다. 경찰이 그의 백팩을 검사해보지만, 총은 발견되지 않는다. 영상에는 검문을 끝낸 휠체어 왼편에 경찰관 데이비슨이 보인다. 그는 킨케이드에게 교내로 다시 들어가면 불법 침입죄로 기소될 수 있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경찰에게 가방을 돌려받은 킨케이드는 전동 휠체어 몰고 데이비슨의 곁을 지나간다. 그런데 이때 휠체어 바퀴가 데이비슨의 오른발을 밟고 지나간 모양이다. 화가 난 데이비슨은 무자비하게 킨케이드의 머리를 밀어버렸고, 무방비 상태의 장애인은 휠체어와 함께 바닥에 나동그라진다. 주위에 서 있던 경찰관 중 한 명이 손을 내밀어 그를 잡아보려 하지만 이미 늦었다. 게다가 니콜라스 킨케이드는 경찰 폭행죄 혐의로 체포됐다. 반면 경찰 규칙을 위반한 데이비슨은 거센 해고 요구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의 정직 징계와 함께 1년간 보호관찰 경찰관 부서에 근무하는 조치만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킨케이드의 경찰 폭행 혐의는 5개월의 긴 소송 끝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afayette Police / bizipapo H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예술같은 美다리 밑에 버려진 미스터리 피아노

    예술같은 美다리 밑에 버려진 미스터리 피아노

    지난 5월 말 어느 날, 뉴욕의 명물 브루클린 브리지 밑에 피아노 한 대가 버려진 채 발견되었다. 누가 왜 이곳에 피아노를 버린 것인지 아니면 무슨 이유로 옮겨 놓은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채 이 피아노는 브루클린 브리지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면서 사진작가는 물론 많은 일반인에게도 연일 화제를 몰고 왔다. 발레리나를 모델로 버려진 피아노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저명한 사진작가인 리처드 콜먼은 “정말 환상적”이라며 “이러한 배경은 익히 내가 보지 못한 초현실주의적 아름다움”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버려진 피아노가 연일 화제에 오르자, 지난 2011년 마이애미의 비스케인 해안가에 피아노 한 대를 갖다 놓는 파격적인 행동을 해 화제에 올랐던 니콜라스 해링턴(20)에게 다시 관심이 집중되었다. 하지만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번 일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못 박았다. 그는 “하지만 다리 밑에 피아노를 갖다 놓은 아이디어는 너무 참신하다”며 “미스터리라기보다는 더욱 값진 예술적 가치가 있는 행위”라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하지만 이 피아노는 자신을 배경으로 한 환상적인 사진 몇 장만을 남긴 채 점점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면서 파괴되어 이제는 미스터리처럼 사라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진=버려진 피아노와 이를 배경으로 한 사진 작품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김원식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삼성전자, 인공와우 수술 지원 200회 돌파

    삼성전자, 인공와우 수술 지원 200회 돌파

    2007년 김모(당시 1세)양은 유독 소리에 반응이 늦었다. 옆에서 큰 접시가 깨져도 생글생글 웃기만 했다. 설마 하고 병원을 찾은 어머니는 앞이 깜깜했다. 달팽이관에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어 앞으로 평생 듣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진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귀 안에 인공 보청기를 장착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빡빡한 살림에 300만~400만원에 달하는 수술비를 구하기는 막막했다. 수술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수년 동안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도 부담이 됐다. 이때 김양에게 도움을 준 곳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의 도움으로 소리를 되찾게 된 청각장애 아동이 2일 200명을 넘었다. 삼성전자는 2007년 김양을 비롯한 청각장애 아동 30명에게 인공 달팽이관(와우) 수술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20~30명의 아동에게 수술과 재활치료를 지원해 왔다. 인공와우 수술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 환자에게 청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일종의 보청기를 이식해 소리를 듣게 해 주는 수술이다. 수술 후 4년 이상 언어치료를 받으면 환자 상태에 따라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이 같은 인공와우 수술은 당시 삼성전자의 휴대전화 브랜드 ‘애니콜’의 의미를 살려 언제 어디서든 소리를 들을 수 있게 청각장애인을 돕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홍성화 당시 삼성서울병원 인공와우센터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카라 새 멤버 영지, 카라 프로젝트 우승 ‘폭풍 눈물’ 강지영-니콜 빈자리 채운다

    카라 새 멤버 영지, 카라 프로젝트 우승 ‘폭풍 눈물’ 강지영-니콜 빈자리 채운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우승, 카라 새 멤버 영지’ 영지가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1일 카라 새 멤버를 뽑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결선이 일산구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무대에서 영지가 우승을 차지해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 영지는 소민, 채원, 소진 등과 함께 카라의 히트곡 ‘스텝’과 ‘락 유’, ‘루팡’ 등을 소화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전문가 투표 50%, 온라인 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영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카라 새 멤버가 됐다. 결과가 발표되자 영지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영지는 “가족과 DSP미디어 식구들, 방송 스태프 분들, 베이비 카라 멤버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정말 열심히 하겠다. 저희 모두 응원해 달라”고 카라 새 멤버가 된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우승, 카라 새 멤버 영지 축하한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가 새 멤버 합류하는 구나”, “카라 프로젝트 우승 영지 활약 기대한다”, “카라 프로젝트 우승 영지 강지영 니콜 빈자리 채울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뮤직(카라 프로젝트 우승 영지 카라 새 멤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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