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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인스타그램에서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이탈리아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Valentina Vignali·26)에 대해 소개했다. 비냘리는 최근 몰디브에서의 휴가 기간 동안 찍은 비키니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인도양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183cm 키의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뽐내며 찍은 그녀의 사진들은 뭇남성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비냘리는 지난 2010년 미스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미인대회 출신이며 2013년 10월 ‘플레이보이’ 커버를 장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로 이름이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모델과 밀라노에서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한편 비냘리는 인스타그램에 11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Valentina Vignali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수진, 평범한 사진도 화보로 만드는 근황 ‘살짝 보이는 D라인’

    박수진, 평범한 사진도 화보로 만드는 근황 ‘살짝 보이는 D라인’

    박수진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배우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사동 밤거리를 빛내는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파란 원피스를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과시하는 모습. 둘째 아이를 임신한 박수진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은 “그림은 미완성시킨 채 귀가”라며 “아름다운 인사동 밤거리”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현재 육아와 태교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셋째임신 중 김정은과 자선행사 포착 ‘D라인은 어디에?’

    소유진, 셋째임신 중 김정은과 자선행사 포착 ‘D라인은 어디에?’

    셋째 임신 중인 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대한사회복지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바자회 현장에서 팔짱을 끼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유진은 셋째 임신 중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진은 현재 임신 23주차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사랑나눔바자회’는 친권 포기, 기아, 미아 등의 이유로 가족의 보호를 전혀 받을 수 없는 무연고 영아를 돕기 위한 행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간만에 외출” 박수진, 둘째 임신 안 믿기는 완벽 몸매

    “간만에 외출” 박수진, 둘째 임신 안 믿기는 완벽 몸매

    배우 박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외출♡ 간만에 나오니 가을이구나. 선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니트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 브라운 컬러 가방을 매치해 가을이 느껴지는 패션을 선보였다. 여전히 늘씬한 각선미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득남했으며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모, 늘씬한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몸매 끝판왕’

    안현모, 늘씬한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몸매 끝판왕’

    안현모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최근 예비남편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5”라는 글과 함께 안현모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면사포로 얼굴을 가린 안현모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은 안현모의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SBS 보도국 기자 출신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소속사 대표 라이머와 오는 30일 결혼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티아라 효민, ‘청순’과 ‘섹시’ 오가는 매력 발산

    티아라 효민, ‘청순’과 ‘섹시’ 오가는 매력 발산

    티아라 효민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효민은 누드톤 밀착 원피스를 입고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에 늘씬한 각선미는 팬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효민은 최근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지현이 말한 남자친구 류현진의 매력 “너무 착하고 따뜻하다”

    배지현이 말한 남자친구 류현진의 매력 “너무 착하고 따뜻하다”

    ‘야구 여신’ 배지현(30) 아나운서가 남자친구인 메이저리거 류현진(30)과의 열애가 공개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소감을 밝혔다.배지현은 지난 15일 밤 자신이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MBC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에서 다른 진행자가 열애 사실이 공개된 데 대한 소감을 묻자 “공개 시점이 생각했던 것보다 좀 일찍이라 당황했지만 지금은 개운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민철 해설위원이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알려진 데 대해서는 “정 위원님이 절 좋게 보셔서 류현진 선수에게 저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면서도 “류현진 선수 역시 제게 관심이 있었겠죠”라고 재치있게 덧붙여 웃음을 줬다. 류현진의 남자로서의 매력은 ‘착한 심성’을 꼽았다. 배지현은 “워낙 낙천적이고 너무 착하다. 오랜 기간 만났는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고 저를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 심성도 곱고 따뜻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만큼 열애 소식에 아쉬워하는 남성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는 “일단은 조금이라도 그런 서운한 마음이 생기시는 분이 있다면, 진짜 그동안 방송 활동을 열심히 했다는 보람을 느낄 것 같다”라며 “시즌이 마무리할 때까지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배지현은 또 방송에서 열애 관련 소식을 전한 데 대해 “야구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민망하긴 하지만 MC로서 한마디 말없이 넘어가긴 예의가 아니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3일 류현진이 속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미국 메이저리그의 시즌 종료 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의 마음을 얻은 배지현은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73cm·50kg의 늘씬한 몸매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했다. 이후 SBS ESPN과 SBS스포츠에서 ‘베이스볼S’ 등을 진행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영상=엠스플 뉴스 제공
  • [포토] 헤일리 볼드윈, 아찔한 의상 사이로 탄성 자아내는 ‘명품 몸매’

    [포토] 헤일리 볼드윈, 아찔한 의상 사이로 탄성 자아내는 ‘명품 몸매’

    모델 헤일리 볼드윈이 패션 브랜드 ‘니콜 베니스티’의 2017 가을/겨울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아름다운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헤일리 볼드윈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배만 나온 만삭사진 ‘리나 보인다’ 변함없는 몸매

    장윤주, 배만 나온 만삭사진 ‘리나 보인다’ 변함없는 몸매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일상이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 만삭 사진이 재조명됐다.5일 첫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정승민 장윤주 부부가 제주도에서 ‘신혼일기2’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윤주 정승민 부부는 딸 리사와 함께 집 앞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로 했고, 장윤주는 수영복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결국 남방을 걸치긴 했지만 몸매를 숨길 수 없었다. 앞서 장윤주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장윤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17년은 모델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그 20주년의 기록 안에 만삭 화보가 있다는 것에 감사와 감동이 있다”며 만삭 화보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윤주 남편 정승민은 자전거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제작하는 T브랜드 대표로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T브랜드는 2009년 사이클 캡으로 시작해 미국 독일 일본 등 해외에서 각광받는 사업체로 발전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정승민이 결혼식 당시 청첩장과 결혼반지 디자인까지 직접 했다고 소개돼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키 166cm에 현재 43kg” 몸매 깜짝

    선미, “키 166cm에 현재 43kg” 몸매 깜짝

    선미가 남심을 제대로 홀렸다.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가시나’ 무대 후 선미의 인터뷰가 전해졌다. 선미는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 레이스를 입고 농염한 안무를 소화하는 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선미는 “요즘 살이 많이 빠졌다”며 “키 166cm에 현재 43kg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최근 선미는 ‘가시나’로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무대를 달구고 있다. 특히 ‘저격춤’, ‘꽃가시춤’ 등 포인트 안무가 중독성 강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아한 발레리나”…서정희, 56세 맞아? 동안 미모+늘씬 몸매

    “우아한 발레리나”…서정희, 56세 맞아? 동안 미모+늘씬 몸매

    방송인 서정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을 입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본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가냘픈 몸매로 발레복을 아름답게 소화한 서정희는 한 마리의 백조처럼 우아하면서도 고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5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집 ‘정희’를 출간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뮤직비디오 현장 포착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현아, 뮤직비디오 현장 포착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가수 현아가 ‘베베’ 뮤직비디오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현아는 28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베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흰색 의상과 빨간 부츠를 신고 댄서들과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특히 늘씬한 몸매와 섹시미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앨범 ‘팔로잉’ 발매기념 간담회에 참석했다. 현아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팔로잉’과 타이틀곡 ‘베베(BABE)’는 29일 오후 6시 각종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감탄사가 저절로’… 레이첼 맥코드, 늘씬한 비키니 몸매

    [포토] ‘감탄사가 저절로’… 레이첼 맥코드, 늘씬한 비키니 몸매

    모델 레이첼 맥코드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도로에서 멋진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레이첼 맥코드가 블랙 비키니를 입고 8등신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화보촬영을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인맥-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인맥-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眞) 서재원이 하이엔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의 뷰티 라인에 메인 모델로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bnt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이끌어 나가 가히 미스코리아 진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첫 화보였던 그는 촬영 내내 작은 도움에도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더니 인터뷰에 들어서자 이제야 조금 긴장이 풀린다며 가벼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먼저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대답과 함께 합숙 기간 내내 사용하던 라뮈샤 뷰티 제품의 메인 모델로 서게 돼 설레고 기쁘다는 소감을 밝혀왔다. 이어 아직도 가끔은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출전계기에 대해 묻자 아르바이트로 헤어쇼 무대에 섰던 경험을 밝히며 “그때 섰던 화려했던 무대가 인상에 깊게 남았는지 이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는 꿈을 꿨다”며 “이후 2년간 고민한 끝에 출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변의 권유나 추천으로 미스코리아 대회를 출전하게 되는 보통의 경우와 달리 출전 지원 원서부터 시작해 하나부터 열까지 순수히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의존해 준비했다는 그의 경험담은 왠지 신선해 보였다. 실제로 그는 대회를 앞두고 동네 주민센터 헬스장에서 몸매를 관리했다고. “기구나 환경은 좀 열악했지만 아직 어린 나이라 금전적인 부분을 부모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었는데 자꾸만 손을 벌리는 게 죄송스러워 대회 준비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성숙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어 “그래도 대회 준비 기간 동안 8kg이나 감량했다”며 생긋 웃어 보일 때는 영락없는 20대 여대생의 모습이었다.미스코리아 진 당선 예상을 했었냐는 질문에 “사실 마음 속으로 진으로 예상하고 있던 후보 언니가 있었는데 갑자기 미(美)에서 그 언니의 이름이 불리는 순간 내가 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선(善)이 불리는 순간에는 마음 속으로 수상소감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당선 기사가 나간 이후 돈이나 인맥으로 당선된 거 아니냐는 댓글과 성형 루머가 돌았던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니 신경 쓰이지 않았다”며 쿨한 면모를 보이기도. 다만 “내게 이상적인 몸매의 기준은 ‘건강미’이기 때문에 나는 내 몸매가 만족스러운데 기사 댓글에 몸매에 대한 지적을 많이 하더라”며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성숙한 답변을 내놨다. 당선 이후 나가는 기사에 달리는 악플이 신경 쓰이지 않냐는 질문에는 “악플도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기에 크게 상처 받거나 하진 않는다. 오히려 악플보다는 무플이 더 상처”라고 답했다. 스스로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웃기고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말하며 “평소에 엽사(엽기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 당선 이후에는 친구들이 못 찍게 말리더라”며 아쉬운 미소를 내비쳤다.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던 그녀의 또 다른 취미는 다름아닌 서핑. “21살 때 시작해 2년째 푹 빠져 있는 중”이라고 답해 이색적인 취미 활동을 밝혔다. 인생에 가장 예쁘고 꽃 다운 나이에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영광의 타이틀까지 얻은 그녀에게 조심스레 연애에 대해 묻자 “아직”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지금은 미스코리아 활동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덧붙이던 그녀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상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라고 답하며 연예인으로는 배우 이정재를 꼽았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 중인 그녀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무용 전공을 살려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내내 온화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따뜻한 심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던 서재원. 앞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대표해 그녀가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 인맥, 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 인맥, 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眞) 서재원이 하이엔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의 뷰티 라인에 메인 모델로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뮈샤Xbnt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이끌어 나가 가히 미스코리아 진(眞)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첫 화보였던 그는 촬영 내내 작은 도움에도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더니 인터뷰에 들어서자 이제야 조금 긴장이 풀린다며 가벼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먼저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대답과 함께 합숙 기간 내내 사용하던 라뮈샤 뷰티 제품의 메인 모델로 서게 돼 설레고 기쁘다는 소감을 밝혀왔다. 이어 아직도 가끔은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출전계기에 대해 묻자 아르바이트로 헤어쇼 무대에 섰던 경험을 밝히며 “그때 섰던 화려했던 무대가 인상에 깊게 남았는지 이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는 꿈을 꿨다”며 “이후 2년간 고민한 끝에 출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변의 권유나 추천으로 미스코리아 대회를 출전하게 되는 보통의(?) 경우와 달리 출전 지원 원서부터 시작해 하나부터 열까지 순수히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의존해 준비했다는 그의 경험담은 왠지 신선해 보였다. 실제로 그는 대회를 앞두고 동네 주민센터 헬스장에서 몸매를 관리했다고. “기구나 환경은 좀 열악했지만 아직 어린 나이라 금전적인 부분을 부모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었는데 자꾸만 손을 벌리는 게 죄송스러워 대회 준비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성숙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어 “그래도 대회 준비 기간 동안 8kg이나 감량했다”며 생긋 웃어 보일 때는 영락없는 20대 여대생의 모습이었다. 미스코리아 진(眞) 당선 예상을 했었냐는 질문에 “사실 마음 속으로 진(眞)으로 예상하고 있던 후보 언니가 있었는데 갑자기 미(美)에서 그 언니의 이름이 불리는 순간 내가 진(眞)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선(善)이 불리는 순간에는 마음 속으로 수상소감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당선 기사가 나간 이후 돈이나 인맥으로 당선된 거 아니냐는 댓글과 성형 루머가 돌았던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니 신경 쓰이지 않았다”며 쿨한 면모를 보이기도. 다만 “내게 이상적인 몸매의 기준은 ‘건강미’이기 때문에 나는 내 몸매가 만족스러운데 기사 댓글에 몸매에 대한 지적을 많이 하더라”며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성숙한 답변을 내놨다. 당선 이후 나가는 기사에 달리는 악플이 신경 쓰이지 않냐는 질문에는 “악플도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기에 크게 상처 받거나 하진 않는다. 오히려 악플보다는 무플이 더 상처”라고 답했다. 스스로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웃기고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말하며 “평소에 엽사(엽기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 당선 이후에는 친구들이 못 찍게 말리더라”며 아쉬운 미소를 내비쳤다.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던 그녀의 또 다른 취미는 다름아닌 서핑. “21살 때 시작해 2년째 푹 빠져 있는 중”이라고 답해 이색적인 취미 활동을 밝혔다. 인생에 가장 예쁘고 꽃 다운 나이에 미스코리아 진(眞)이라는 영광의 타이틀까지 얻은 그녀에게 조심스레 연애에 대해 묻자 “아직”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지금은 미스코리아 활동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덧붙이던 그녀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상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라고 답하며 연예인으로는 배우 이정재를 꼽았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 중인 그녀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무용 전공을 살려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내내 온화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따뜻한 심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던 서재원. 앞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대표해 그녀가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뷰티니스스타 2관왕’ 승민채, 20kg 감량 후 완벽 몸매

    ‘뷰티니스스타 2관왕’ 승민채, 20kg 감량 후 완벽 몸매

    지난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제2회 뷰티니스스타 대회’에서 20kg을 감량한 참가자가 2관왕에 올라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에 재학 중인 171cm의 늘씬한 키와 36-23-39의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는 참가자 승민채다. 승민채는 지난해 3월부터 운동을 시작해 혼자 힘으로 4개월 동안 10kg을 감량하고, 이어 체육관에서 2개월 동안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며 10kg을 더 감량해 대회에 출전했다. 무대에 오른 승민채는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포징에 심사위원들은 물론 관객들도 압도했다. 그 결과 승민채는 SF모델과 뷰티니스모델 부문에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영, 계단에서도 우월 각선미 ‘억대 보험 들었던 다리’

    이혜영, 계단에서도 우월 각선미 ‘억대 보험 들었던 다리’

    [서울신문EN]이혜영의 각선미가 포착됐다. 배우 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쓴 이혜영이 계단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혜영의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영은 2000년 솔로 앨범 ‘라차타’로 활동할 때, 국내 연예인 최초로 다리 보험에 가입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최고의 다리 미인으로 통했던 이혜영은 다리를 다칠 경우 보상금 12억 원을 받는 미국계 회사 보험에 가입했다. 그러나 이혜영은 이후 보험의 필요성을 못 느껴 종신 보험으로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화가로도 활동 중인 이혜영은 7월 8일까지 뉴욕에서 개인 전시회를 개최했다. 최근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복귀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령, 50대 맞아? “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김성령, 50대 맞아? “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배우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미모를 뽐냈다. 김성령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요미들 포즈 똑같냐? 오늘도 열일~ 어플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우아한 여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김성령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가제) ‘독전’(가제) 등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아내 사랑’에 눈먼 ‘사랑꾼 남편’ 편지글 화제

    [월드피플+] ‘아내 사랑’에 눈먼 ‘사랑꾼 남편’ 편지글 화제

    “나는 이 여자를 사랑한다. 그리고 그녀의 굴곡이 많은 몸매까지도” 한 아내 사랑꾼의 감동적인 편지가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출신의 로비 트립(26)이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보도헀다. 로비에 따르면, 그는 10대 때, 친구들과는 다른 여자 취향 때문에 종종을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 키가 더 작거나 혹은 더 통통한 여학생들에게 매료됐는데, 그들은 평균적인 여학생보다 비만으로 볼 수 있는 체형의 소유자들이었다. 아름다움의 기준이 누군가에 의해 형성되는 것인지 궁금했던 로비는 나이를 먹으면서 페미니즘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미디어가 미의 기준을 어떻게 왜곡해왔는지,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그 거짓을 믿어 왔는지를 깨닫게 됐다. 로비는 자신의 글을 읽는 남성들에게 “사회가 당신에게 ‘그래야 한다’고 요구한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라”고 부탁했다. 이어 “현실의 여성은 포르노 배우이나 늘씬한 마네킹, 혹은 영화 캐릭터가 아니다. 우리 아내와 같은 여자가 진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은 “‘여성은 이래야 한다’처럼 한정적이고 특정적인 ‘미’의 기준에 동의하는 부류의 남자가 되지 않아 행복했다”면서 “두꺼운 허벅지, 큰 엉덩이, 귀여운 옆구리살, 내 옆에 이 여자보다 더 매력적인 여자는 없다. 아내의 몸매는 잡지 표지를 장식할 순 없겠지만 내 인생에, 내 맘 속에 특별히 실려 있다”고 표현했다. 그는 사회가 요구하는 ‘아름다움’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도 위로를 건넸다. 사랑을 받기 위해 특정한 기준에 자신을 맞출 필요는 없다고. 정확히 당신이 누군지에 대해 알고 당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나타날거라고 말이다. 실제 로비가 올린 글은 며칠 만에 1만4000건 이상의 ‘좋아요’와 긍정적인 댓글을 얻었다. 사람들은 “진짜 남자가 자신의 진짜 아내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라거나 “이 글은 내가 읽은 글 중 가장 달콤한 글이다. 나도 언젠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ROBBIE TRIPP)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개그우먼 김영희, 반전 수영복 자태 “얼굴은 자신 없지만..”

    개그우먼 김영희, 반전 수영복 자태 “얼굴은 자신 없지만..”

    개그우먼 김영희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9일 김영희는 지인들과 함께 떠난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수영장에서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엄청난 포토존 발견했다길래 다같이 여자짓 하기. 그런데 얼굴에 자신있는 애가 하나 없네. 다 얼굴을 숙이고 있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KBS Drama ‘엄마의 소개팅’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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