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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분노”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해..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분노”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해..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분노”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해..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생각만해도 화난다” 이유보니 주방남자들 음흉하다?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가 딸은 요리사의 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털어놨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잘라말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최현석, 알면 알수록 매력적”, “힐링캠프 최현석, 딸 걱정될 만 하네”, “힐링캠프 최현석, 딸바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힐링캠프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장래 직업 요리사? 생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왜?

    힐링캠프 최현석 “딸 장래 직업 요리사? 생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주방에 딸이 있다는 상상만 해도..”

    힐링캠프 최현석 “주방에 딸이 있다는 상상만 해도..”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분노” 미모 어느정도기에?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분노” 미모 어느정도기에?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분노” 미모 어느정도기에?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콕 보루’ 챔피언을 향한 키르기스스탄 부자의 도전

    ‘콕 보루’ 챔피언을 향한 키르기스스탄 부자의 도전

    중앙아시아 북부에 있는 나라 키르기스스탄의 국민 스포츠는 ‘콕 보루’다. 말을 탄 선수들이 죽은 염소를 상대방 골대에 넣으면 이기는 일종의 변형 폴로 게임으로 유목민 전통 스포츠다. 말을 잘 타는 것은 물론이요, 30㎏에 달하는 염소의 사체를 들고 몸싸움을 해야 한다. 그렇기에 콕 보루는 유목민으로서 남자의 건장함을 상징한다. 콕 보루는 키르기스어로 ‘푸른 늑대’를 뜻한다. 한때 콕 보루 챔피언이었던 유목민 테미르벡은 은퇴 후 고향 쿠르트카로 돌아와 마을의 콕 보루팀 감독을 하고 있다. 큰아들 칭크스는 그런 아버지 밑에서 콕 보루를 배우며 대를 잇는 챔피언을 꿈꾼다. 칭크스의 소원은 더 큰 전국 무대로 나가 아버지 같은 선수가 되는 것이다. 17개 마을이 참가하는 지역 대항전에서 우승해야 수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년 전 입은 부상으로 컨디션은 좋지 않지만 숙명의 라이벌인 옆 악탈마을 팀을 이기는 것이 급선무다. 반면 테미르벡은 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아버지로서의 마음과, 소속팀의 승리를 이끌어야 하는 감독으로서의 마음 사이에서 갈등할 수밖에 없다. 과연 부자의 꿈은 모두 이루어질 수 있을까. EBS 1TV는 16일 밤 10시 45분 다큐영화 ‘길 위의 인생’에서 콕 보루 챔피언을 향해 도전하는 부자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여전히 가축과 함께 철 따라 이동하며 지내는 유목의 삶을 고집하는 키르기스스탄 유목민의 일상도 함께 담아낸다. 이들은 여름을 나기 위해 초원에 이동식 전통가옥 유르트를 세우고, 겨울이 오면 마을로 내려가 지낸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아빠 붕어빵’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부녀’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붕어빵 부녀’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부어빵 부녀’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한 여자를 만나고 나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순수’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순수’

    ‘힐링캠프’ 최현석 “내 딸은 예뻐서 요리사 하면 안 돼” 딸 사진 보니? ‘순수’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딸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내 딸이 예쁘다. 그런데 내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내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면서 “절대 안 된다”고 전했다. 또 최현석은 “아내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 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 버전이었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 그냥 인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화가 난다” 대체 왜?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화가 난다” 대체 왜?

    힐링캠프 최현석 “딸 요리사 한다는 생각만해도 화가 난다” 대체 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 해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자식이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최현석은 “크리스마스 같은 휴일을 가족들과 보내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쥬만지의 한 장면이 아녜요’ 길거리에 동물원 동물들이?

    ‘쥬만지의 한 장면이 아녜요’ 길거리에 동물원 동물들이?

    홍수로 인해 동물원의 동물들이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주요 외신들은 흑해 연안 구소련국가 조지아(옛 그루지야)의 수도 트빌리시의 한 동물원에서 홍수로 인해 동물원의 울타리가 파손되면서 호랑이와 사자, 하마 등 맹수들이 대거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동물원 측에 따르면 탈출한 동물 중 하마는 시내 광장에서 마취총에 맞아 포획됐으며 다른 동물들도 일부 잡혔으나 얼마나 많은 동물이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는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우리에서 탈출한 동물 중에는 재규어, 호랑이, 사자, 곰, 늑대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사육사 등 동물원 직원 3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실종됐다. 하지만 사망자들이 홍수 때문에 사망했는지, 맹수들의 공격으로 사망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현재 트빌리시 상공에는 헬리콥터가 순찰 중이며 시 당국은 시민들에게 집에 머물러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한편 트빌리시에는 거센 바람과 폭우가 내리면서 시내를 가로지르는 하천이 불어나 인근 10여 개 가옥도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영상= NewestNews1000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860억 상당 ‘나치 보물’ 위치 찾았다” 주장

    “860억 상당 ‘나치 보물’ 위치 찾았다” 주장

    독일 나치가 패전 직전 숨긴 ‘나치 보물’의 위치를 알아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일간 미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아른험의 바이올린 제작자인 시릴 휘슬러가 지난 2년간 나치 보물의 위치를 암호로 표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악보를 해독했다고 밝혔다. 나치 작곡가인 고트프리드 페델라인의 ‘즉흥 행진곡’이 적혀 있는 이 악보 속에는 ‘늑대의 눈물’로 불리는 나치 보물의 위치가 암호로 기록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돌프 히틀러의 부관인 마르틴 보어만이 숨긴 이 보물은 늑대의 눈물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늑대는 히틀러의 별명이며 눈물은 다이아몬드를 상징한다고 한다. 휘슬러는 악보 해독을 통해 이 보물이 독일 바이에른주(州) 미텐발트 독일군 보급창에 있는 가시철조망의 한곳 밑에 묻혀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 미텐발트는 이미 2년 전쯤 네덜란드 영화 연출가이자 음악가인 레온 기센이 세 차례에 걸쳐 보물찾기를 벌인 장소로 어떤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었다. 이에 대해 휘슬러는 자신의 분석으로 보물의 위치를 cm 수준으로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그는 이번 분석 결과를 이미 해당 마을 시장인 아돌프 호른슈타이너와 독일 국방부 장관인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에게 알렸다면서 자신은 이 보물찾기에 어떤 사적인 의도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독일군 대변인은 “해당 지역은 군사 지역으로 발굴을 위해서는 공식 승인이 필요하다”며 “지금까지 어떤 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한편 ‘늑대의 눈물’로 불리는 나치 보물은 100개가 넘는 금괴와 상당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포함돼 있으며 그 가치는 5000만 파운드(약 8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렝게티 야생동물이 보낸 아름다운 셀카사진

    세렝게티 야생동물이 보낸 아름다운 셀카사진

    탄자니아 최대의 국립공원이자 세계 최대의 야생동물 서식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중 하나인 세렝기티 국립공원에서 ‘셀프 카메라 사진’이 도착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진은 수 년 간 세렝게티 국립공원 내 1000㎢ 규모의 대지에 총 225대의 카메라를 설치한 뒤 이곳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의 일상을 기록했다. 연구진이 설치한 것은 일명 ‘카메라 트랩’으로, 동물이 카메라 가까이에 다가갔을 때 카메라가 열이나 움직임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시스템이다. 동물들은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것을 발견한 뒤 호기심을 보이며 카메라에 접근하고, 적당한 거리에 접근했을 때 셔터가 자동으로 작동되면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동물 셀카 사진을 볼 수 있게 됐다. 연구진이 이렇게 확보한 세렝게티 야생동물 셀카 사진은 무려 120만 장. 여기에는 코를 렌즈에 바짝 들이 댄 개코원숭이와 귀여운 새끼 얼룩말, 부리를 한껏 강조한 큰코뿔새 등이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셀카 사진을 찍은 동물의 종(種)이 40종, 322만 2653마리에 이른다는 것이다. 특히 평소 보기 어려운 포유류 중 하나인 땅늑대(Aardwolf)와 족제빗과 포유류인 조릴라(Zorlla), 벌꿀오소리 등의 모습도 포함돼 있어 동물학계의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우리는 포식자들과 그들의 먹잇감이 야생에서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연구하고 싶었다. ‘카메라 트랩’은 이 답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단순히 사자와 표범 같은 야생동물에게만 관심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 이미지들을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더 많은 동물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진들은 일명 ‘스냅샷 세렝케티 프로젝트’(Snapshot Serengeti project)라는 이름으로 네이처 온라인 등을 통해 대중에 공개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얼짱 각도로”...’세렝게티’ 동물들 120만장의 셀카

    “얼짱 각도로”...’세렝게티’ 동물들 120만장의 셀카

    탄자니아 최대의 국립공원이자 세계 최대의 야생동물 서식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중 하나인 세렝기티 국립공원에서 ‘셀프 카메라 사진’이 도착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진은 수 년 간 세렝게티 국립공원 내 1000㎢ 규모의 대지에 총 225대의 카메라를 설치한 뒤 이곳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의 일상을 기록했다. 연구진이 설치한 것은 일명 ‘카메라 트랩’으로, 동물이 카메라 가까이에 다가갔을 때 카메라가 열이나 움직임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시스템이다. 동물들은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것을 발견한 뒤 호기심을 보이며 카메라에 접근하고, 적당한 거리에 접근했을 때 셔터가 자동으로 작동되면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동물 셀카 사진을 볼 수 있게 됐다. 연구진이 이렇게 확보한 세렝게티 야생동물 셀카 사진은 무려 120만 장. 여기에는 코를 렌즈에 바짝 들이 댄 개코원숭이와 귀여운 새끼 얼룩말, 부리를 한껏 강조한 큰코뿔새 등이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셀카 사진을 찍은 동물의 종(種)이 40종, 322만 2653마리에 이른다는 것이다. 특히 평소 보기 어려운 포유류 중 하나인 땅늑대(Aardwolf)와 족제빗과 포유류인 조릴라(Zorlla), 벌꿀오소리 등의 모습도 포함돼 있어 동물학계의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우리는 포식자들과 그들의 먹잇감이 야생에서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연구하고 싶었다. ‘카메라 트랩’은 이 답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단순히 사자와 표범 같은 야생동물에게만 관심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 이미지들을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더 많은 동물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진들은 일명 ‘스냅샷 세렝케티 프로젝트’(Snapshot Serengeti project)라는 이름으로 네이처 온라인 등을 통해 대중에 공개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와우! 과학] 개와 인간처럼...‘늑대 길들여’ 사는 원숭이 무리 포착

    [와우! 과학] 개와 인간처럼...‘늑대 길들여’ 사는 원숭이 무리 포착

    언젠가는 원숭이가 애완 늑대를 산책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에티오피아 고산지대에서 원숭이와 늑대의 공생 관계가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다트머스 대학 영장류학자 비벡 벤카타라만과 연구팀은 최근 ‘포유동물학’ (Mammalogy) 저널에 길들여진 ‘에티오피안 늑대’가 ‘젤라다비비’ 원숭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아프리카 동부 에티오피아의 구아사 고원에 서식하는 ‘젤라다비비’는 비비원숭이의 일종으로 개체수가 적어 행동방식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관찰을 통해 이 젤라다비비들이 에티오피안 늑대의 접근을 허락하고 있으며, 반대로 에티오피안 늑대들도 젤라다비비를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원래 에티오피안 늑대들은 젤라다비비 새끼와 비슷한 크기의 염소나 양을 공격해 잡아먹기도 하는 동물이다. 벤카타라만은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들이 상호 이익을 위해 협력하는 사례는 많지만 한쪽 동물이 다른 쪽을 잡아먹을 가능성이 있는데도 협력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말한다. 다소 위험해 보이는 이 기묘한 공생관계는 먹이를 쉽게 구하려는 에티오피안 늑대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늑대들을 17일간 추적하며 관찰한 연구팀은 에티오피안 늑대가 설치류 사냥에 성공할 확률이 젤라다비비들 근처에서는 67%나 됐던 것에 반해 그렇지 않을 때는 25%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늑대들의 사냥 성공률이 커지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연구팀은 젤라다비비들이 땅 속에 숨은 설치류를 몰아내거나 혼란스럽게 만들어 늑대들이 사냥하기가 한결 쉬워지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젤라다비비들은 다른 종류의 들개들이 나타나면 숨을 곳을 찾아 황급히 움직이지만 에티오피안 늑대들과는 2시간여에 걸쳐 1~2m 정도로 가까이 붙어있으면서도 서로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에티오피안 늑대들 역시 원래 공격적으로 뛰어다니는 습성을 억제하고 대신 먹이를 찾으며 차분히 돌아다니는 모습이 확인됐다. 원숭이들에게 위협을 주지 않기 위한 이런 얌전한 움직임은 이들이 ‘길들여졌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것이 연구진들의 설명이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늑대 길들여’ 함께 사는 원숭이 야생서 포착

    ‘늑대 길들여’ 함께 사는 원숭이 야생서 포착

    언젠가는 원숭이가 애완 늑대를 산책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에티오피아 고산지대에서 원숭이와 늑대의 공생 관계가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다트머스 대학 영장류학자 비벡 벤카타라만과 연구팀은 최근 ‘포유동물학’ (Mammalogy) 저널에 길들여진 ‘에티오피안 늑대’가 ‘젤라다비비’ 원숭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아프리카 동부 에티오피아의 구아사 고원에 서식하는 ‘젤라다비비’는 비비원숭이의 일종으로 개체수가 적어 행동방식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관찰을 통해 이 젤라다비비들이 에티오피안 늑대의 접근을 허락하고 있으며, 반대로 에티오피안 늑대들도 젤라다비비를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원래 에티오피안 늑대들은 젤라다비비 새끼와 비슷한 크기의 염소나 양을 공격해 잡아먹기도 하는 동물이다. 벤카타라만은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들이 상호 이익을 위해 협력하는 사례는 많지만 한쪽 동물이 다른 쪽을 잡아먹을 가능성이 있는데도 협력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말한다. 다소 위험해 보이는 이 기묘한 공생관계는 먹이를 쉽게 구하려는 에티오피안 늑대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늑대들을 17일간 추적하며 관찰한 연구팀은 에티오피안 늑대가 설치류 사냥에 성공할 확률이 젤라다비비들 근처에서는 67%나 됐던 것에 반해 그렇지 않을 때는 25%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늑대들의 사냥 성공률이 커지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연구팀은 젤라다비비들이 땅 속에 숨은 설치류를 몰아내거나 혼란스럽게 만들어 늑대들이 사냥하기가 한결 쉬워지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젤라다비비들은 다른 종류의 들개들이 나타나면 숨을 곳을 찾아 황급히 움직이지만 에티오피안 늑대들과는 2시간여에 걸쳐 1~2m 정도로 가까이 붙어있으면서도 서로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에티오피안 늑대들 역시 원래 공격적으로 뛰어다니는 습성을 억제하고 대신 먹이를 찾으며 차분히 돌아다니는 모습이 확인됐다. 원숭이들에게 위협을 주지 않기 위한 이런 얌전한 움직임은 이들이 ‘길들여졌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것이 연구진들의 설명이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좋은아침(SBS 오전 9시 10분) ‘건강 특급’ 코너에서는 우리가 쉽게 먹고 즐기는 여름 채소와 과일의 놀라운 비밀을 소개한다. 채소, 과일은 때와 상황에 맞게 먹어야 제대로 효능을 발휘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력 회복을 위해 꼭 챙겨 먹었다는 과일부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 먹는 방법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채소와 과일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킹 앤 맥스웰(AXN 밤 8시 10분) 전직 비밀 경호국 출신의 사립 탐정 션과 맥스웰의 이야기. 션은 멕시코 임무를 함께 수행했던 잭 터너의 아들 제이슨이 죽어 장례식을 찾는다. 경찰은 투신했다고 사건을 종결지었지만, 잭은 그럴 리 없다며 션에게 조사를 부탁한다. 조사에 착수한 션과 맥스웰은 에드거의 도움으로 명백한 타살임을 알게 되고 제이슨의 회사 동료를 수소문하며 용의자 검거에 나선다. ■더 울프:엘레나 2(FOX 밤 11시) 유일한 여자 늑대인간 엘레나의 이야기. 델파이 건물에 모인 늑대 제레미 일행과 페이지, 루스는 남자 마녀 앨러스터와 클라라의 늑대와 마녀들을 없애려는 계획이 실현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건 혈전을 시작한다. 앨러스터에게 맞선 엘레나는 사바나의 환영대로 죽어 가고, 엘레나의 마지막을 지켜본 클레이는 늑대로 변해 앨러스터를 찾아가는데…
  • 이탈리아 콜로세움 ‘맹수 엘리베이터’ 복원

    이탈리아 콜로세움 ‘맹수 엘리베이터’ 복원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다큐멘터리 제작사 ‘프로비던스 픽쳐스’ (Providence Pictures)가 약 2000만 유로(약 250억 원)를 들여 콜로세움의 ‘맹수 엘리베이터’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엘리베이터는 1500년 전 지하에 갇힌 맹수들을 경기장에 풀어놓을 때 사용했던 목재 구조물을 콜로세움 안에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맹수 엘리베이터는 복잡한 도르래 장치로 움직이며 300㎏ 중량을 7미터 가량 끌어올릴 수 있다. 1500년 전 작동하던 방식 그대로 승강기가 지상에 도착하면 지붕과 문이 한 번에 열려 안에 있던 맹수가 뛰쳐나가는 구조로 되어있다. 제작진은 로마의 상징인 늑대를 실제로 탑승시켜 시운전까지 완전히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엘리베이터는 고대 로마에서 실제 사용했던 기술과 재료만으로 만들었다. 콜로세움 전체의 복원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 중인 프로비던스 픽쳐스는 고고학자 및 공학자들을 기용해 고대 로마에서 제작했던 방식 그대로 엘리베이터를 제작할 것을 요구했다. 제작진은 고대 문서를 참고하고 경기장에 남은 과거 구조물의 흔적을 조사해 당대 제작방식을 재현해냈다. 제작에는 총 1년 6개월이 걸렸다. 기록에 따르면 콜로세움에는 총 28개의 엘리베이터가 존재했으며 사자, 호랑이, 표범, 곰, 멧돼지 등 무수한 맹수들을 지상으로 옮기는데 사용됐다. 이번에 복원한 엘리베이터는 철거하지 않고 유지해 앞으로 콜로세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고대 콜로세움의 모습을 조금 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줄 예정이다. 사진=ⓒ포토리아, NBC뉴스 캡쳐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1500년 전 사자 튀어나온 7m ‘맹수 엘리베이터’ 伊콜로세움에 복원

    1500년 전 사자 튀어나온 7m ‘맹수 엘리베이터’ 伊콜로세움에 복원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다큐멘터리 제작사 ‘프로비던스 픽쳐스’ (Providence Pictures)가 약 2000만 유로(약 250억 원)를 들여 콜로세움의 ‘맹수 엘리베이터’를 복원하는데 성공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엘리베이터는 1500년 전 지하에 갇힌 맹수들을 경기장에 풀어놓을 때 사용했던 목재 구조물을 콜로세움 안에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맹수 엘리베이터는 복잡한 도르래 장치로 움직이며 300㎏ 중량을 7미터 가량 끌어올릴 수 있다. 1500년 전 작동하던 방식 그대로 승강기가 지상에 도착하면 지붕과 문이 한 번에 열려 안에 있던 맹수가 뛰쳐나가는 구조로 되어있다. 제작진은 로마의 상징인 늑대를 실제로 탑승시켜 시운전까지 완전히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엘리베이터는 고대 로마에서 실제 사용했던 기술과 재료만으로 만들었다. 콜로세움 전체의 복원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 중인 프로비던스 픽쳐스는 고고학자 및 공학자들을 기용해 고대 로마에서 제작했던 방식 그대로 엘리베이터를 제작할 것을 요구했다. 제작진은 고대 문서를 참고하고 경기장에 남은 과거 구조물의 흔적을 조사해 당대 제작방식을 재현해냈다. 제작에는 총 1년 6개월이 걸렸다. 기록에 따르면 콜로세움에는 총 28개의 엘리베이터가 존재했으며 사자, 호랑이, 표범, 곰, 멧돼지 등 무수한 맹수들을 지상으로 옮기는데 사용됐다. 이번에 복원한 엘리베이터는 철거하지 않고 유지해 앞으로 콜로세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고대 콜로세움의 모습을 조금 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줄 예정이다. 사진=ⓒ포토리아, NBC뉴스 캡쳐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내 꺼야!’ 낚싯줄 걸린 물고기 빼앗는 늑대거북

    ‘내 꺼야!’ 낚싯줄 걸린 물고기 빼앗는 늑대거북

    낚싯줄에 걸린 물고기를 빼앗는 늑대거북의 모습이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아웃도어허브는 지난 2011년 유튜브에 올라온 ‘물고기에게 덤벼드는 늑대거북’(Snapping Turtle attacks Pike)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낚시꾼이 낚싯대를 들어 올리자 노던 파이크(northern pike, 강꼬치고기)와 함께 늑대거북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늑대거북은 좀처럼 물고기를 놓아주지 않으며 한동안 승강이를 벌인다. 낚시꾼이 조금 더 높이 낚싯대를 들어 올리자 늑대거북은 물고기에 매달려 아등바등댄다. 결국 마음이 약해진 낚시꾼은 낚싯바늘에 걸린 물고기를 물속에 놓아준다. 목적을 이룬 늑대거북은 죽은 물고기를 입에 물고는 유유히 자취를 감춘다. 사진·영상=Jeremiah Johns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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