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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태 양호한 단독주택 재건축 불허

    앞으로 상태가 양호하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단독주택 단지는 무분별한 재건축이 제한된다. 또 뉴타운이나 재개발, 재건축 때 아파트뿐 아니라 단독주택,‘타운하우스’,‘테라스하우스’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을 건립하게 된다. 서울시는 20일 서울의 주택유형이 지역 특성의 구분 없이 아파트 위주로 획일화되면서 도시환경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공동체 해체 등의 부작용이 나타남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품위있고 다양한 서울 도시환경 조성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주택의 건설이 아파트 위주로 이뤄지면서 서울의 전체 주택 가운데 아파트의 비율이 54.3%에 이르고, 오는 2012년에는 이 비율이 78%에 달할 것이라는 위기감에서 비롯됐다. 따라서 다양한 주택유형을 보급해 도시의 경관과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사회의 훼손도 막아보자는 것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단독주택 단지의 경우 재건축 허용 노후도(67%)를 더 강화하거나 구획정리계획 때 용적률의 상향 조정 등을 엄격히 해 재건축을 억제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대신 기반시설이 부족한 단독주택 단지의 경우는 아파트 위주의 재건축을 자제토록 하는 대신 서울시가 나서서 기반시설 등을 설치해 주는 방안도 강구 중이다. 이를 위해 최근 건설교통부에 양호한 도시기반시설을 갖춘 단독주택지를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단독주택지의 재건축 요건(주택 노후도 등)을 크게 강화해 줄 것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 주민제안 형태로 수립되던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을 자치구에서 직접 할 수 있도록 해 아파트뿐 아니라 ‘타운하우스(공동 정원을 갖춘 저층의 공동주택 마을)’나 ‘중정형(‘ㅁ’자형 아파트 단지 가운데 정원을 두는 형태)’ 아파트 등을 넣도록 했다.이와 함께 단독·다세대주택 모델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보급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아파트 대신 중·저층 주택 단지를 조성할 경우 용적률에서 인센티브를 줄 방침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강북 10채 중 8채 가격 올랐다

    올해 1·11부동산대책 이후 최근까지 서울 강남지역은 집값이 내린 곳이 오른 곳보다 많았다. 그러나 강북지역 아파트는 10채 중 8채가 값이 올랐다. 서울 평균은 10채 중 6채가 값이 뛰었다. 20일 부동산써브가 1·11대책 이후 지난 16일까지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등 강남권 4개구와 목동이 있는 양천구의 평균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총 35만 5042가구 중 집값이 내린 가구는 46.9%(16만 6653가구), 상승한 가구는 34.1%(12만 979)로 집값이 내린 곳이 더 많았다. 반면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20개구는 전체 가구(77만 8791가구) 중 80.0%인 62만 3349가구가 집값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9.1%(7만 656가구)가 내렸고,10.9%(8만 4786가구)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서울 전체 아파트 113만 3833가구 가운데 평균 매매가격이 상승한 가구는 65.7%(74만 4328가구)로 집계됐다. 하락한 가구는 20.9%(23만 7309가구), 보합인 가구는 13.4%(15만 2196가구)였다. ●서대문구 상승률 93% 최고 지역별로는 서대문구의 아파트가 가장 많이 올랐다. 전체 아파트의 92.9%(2만 8291가구 중 2만 6275가구)가 상승했다. 강북구(91.7%), 중랑구(91.4%), 동대문구(91.3%), 성북구(90.6%) 등도 10채 가운데 9채가 집값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도봉구(89.6%), 성동구(88.8%), 노원구(84.3%), 은평구(83.3%) 등의 아파트도 대부분 올랐다. ●양천구 22%만 올라 서울 최저 반면 양천구는 6만 2098가구 중 22.2%인 1만 3797가구만 올라 서울에서 가장 낮은 상승 비율을 기록했다. 이밖에 서초구(31.9%), 강남구(37.3%), 송파구(38.0%), 강동구(38.9%) 등도 상승한 가구보다 하락한 가구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지역별 아파트값 변동률을 살펴 보면 도봉구가 7.9%로 가장 많이 올랐다. 이어 동대문구(7.2%), 강북구(6.9%), 서대문구(6.4%), 노원구(6.3%), 중랑구(6.2%)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양천구(-3.8%), 강동구(-3.4%), 송파구(-1.5%), 서초구(-0.8%), 강남구(-0.7%) 등은 집값이 하락했다. ●“강북지역은 집값 더 오를것” 향후 집값과 관련, 전문가들의 전망은 엇갈렸다. 부동산써브 채훈식 리서치팀장은 “가을 이사철 등 부동산 시장이 조만간 성수기에 진입할 예정이어서 최근 금융시장을 불안하게 하는 서브프라임모기지 쇼크가 집값을 끌어내리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강북지역 아파트는 경전철, 뉴타운 등의 호재로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명숙 우리은행PB센터 부동산 팀장도 “가격이 이미 조정된 만큼 대기수요자 입장에서 매수타이밍을 미룰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용산 등 호재가 있는 지역은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고종완 RE멤버스 대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락세가 유지될 것”이라면서 “8월말이나 9월 이사철에 반짝 성수기는 있겠지만 거래가 살아나긴 힘들다.”고 말했다.“대통령선거 이후 정부정책을 보고난 뒤 집을 마련해도 늦지 않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부동산 침체로 인구이동 급감

    부동산 침체로 인구이동 급감

    부동산 경기침체로 거래가 줄면서 올 2분기 이사 인구가 1년새 6.8%나 급감했다.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입은 크게 줄어든 반면 신도시 개발지역인 경기 화성·용인 등에는 인구가 몰렸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분기 인구이동 통계 결과’에 따르면 올 2분기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210만 8000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만 4000명(6.8%)이 감소한 수치다.2분기 기준으로는 2004년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올 1분기와 비교해도 19.1%가 급감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가 둔화되면서 이사를 미루는 경우가 많아져 인구이동이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같은 시·도내에서 이동한 인구는 144만 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줄었고, 다른 시·도로 이동한 인구는 66만 5000명으로 3.0% 감소했다. 수도권(사울·경기·인천)으로 순유입된 인구는 1만 606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5% 감소했다. 시·별로 보면 인구가 가장 많이 몰린 지역은 경기 화성시로 1만 1269명이 전입초과로 나타났다. 이어 경기 용인시와 인천 남동구가 2·3위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화성시는 동탄신도시 시범단지, 용인시는 동백지구, 인천 남동구는 논현지구 신규 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전입 인구수가 훨씬 많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경기 성남시는 3739명이 빠져나가 전출초과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전북 전주시와 서울 성북구가 뒤를 이었다. 성북구는 뉴타운 개발로 빠져나간 주민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인구이동자 중 20대와 30대가 각각 23.0%(48만 5000명),23.2%(48만 9000명)로 전체의 46.2%를 차지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상태 양호한 단독주택 재건축 불허

    앞으로 지은 지 20년이 안 됐거나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단독주택의 무분별한 재건축이 제한된다. 또 뉴타운이나 재개발, 재건축 때 아파트뿐 아니라 단독주택,‘타운하우스’,‘테라스하우스’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을 건립하게 된다. 서울시는 20일 서울의 주택유형이 지역 특성의 구분 없이 아파트 위주로 획일화되면서 도시환경 훼손과 공동체 해체 등의 부작용이 나타남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다양한 서울 도시환경 조성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에서 아파트 위주의 주택건설이 지속되면 현행 54.3%에 달하는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2012년에는 78%로 늘어날 것이라는 위기감에서 비롯됐다. 따라서 다양한 주택유형을 보급해 도시의 경관과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사회의 훼손도 막아보자는 것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건설교통부에 단독주택지의 주택 노후도 등 재건축 요건을 일괄적으로 현행 15년 이상에서 20년 이상으로 강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재 단독주택지 재건축 요건은 ▲‘20년 이상 노후 불량주택이 3분의2 이상인 지역이거나 ▲노후 불량주택이 2분의1 이상으로써 15년 이상된 단독·다세대·다가구 주택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으로 돼 있으나 이 가운데 ‘노후 불량주택이 2분의1 이상인 지역으로 15년 이상된 단독·다세대·다가구’ 규정을 삭제해 결과적으로 재건축 연한을 20년으로 연장토록 한 것이다. 시는 그러나 기반시설이 부족한 단독주택 단지의 경우는 아파트 위주의 재건축을 자제토록 하는 대신 서울시가 나서서 기반시설 등을 설치해 주는 방안도 강구 중이다. 또 현재 주민제안 형태로 수립되던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을 자치구에서 직접 할 수 있도록 해 아파트뿐 아니라 ‘타운하우스(공동 정원을 갖춘 저층의 공동주택 마을)’나 ‘중정형(‘ㅁ’자형 아파트 단지 가운데 정원을 두는 형태)’ 아파트 등을 넣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단독·다세대주택 모델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보급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아파트 대신 중·저층 주택 단지를 조성할 경우 용적률에서 인센티브를 줄 방침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길음시장에 24층 주상복합

    길음시장에 24층 주상복합

    서울 성북구 길음1동 길음시장이 재건축을 통해 24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조감도)로 탈바꿈한다. 성북구는 16일 재래시장인 길음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곳에 24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내용의 ‘길음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안’을 마련,23일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을 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길음뉴타운내 9241㎡의 길음시장 부지 가운데 8879㎡에 용적률 422%를 적용, 지하 5층, 지상 24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다. 연면적은 6만 6916㎡로 이 가운데 상가 부문이 3만 5339㎡(52.81%), 아파트가 3만 1577㎡(47.19%)이다. 지상 1∼6층에는 상가와 아파트가,7∼24층에는 순수 아파트만 들어선다. 아파트는 일반분양 166가구, 임대주택 30가구 등 모두 199가구다. 길음시장정비사업추진위원회는 지난해 2월 승인을 받았으며, 앞으로 공람 완료→추진계획 승인→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인가→착공 등의 절차를 밟게 된다. 길음시장은 1967년 형성됐으며 그동안 시설이 낡고 장사가 안돼 현대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서면 길음뉴타운 구역 내 역세권과 연계해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Zoom in 서울] “새건물 친환경으로 지어라”

    [Zoom in 서울] “새건물 친환경으로 지어라”

    앞으로 서울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재개발·재건축, 뉴타운 사업 등을 벌일 때는 온실가스 저감 대책안을 담은 에너지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친환경 건물로 지정되면 서울시가 공인하는 인증서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 친환경 건축 기준’을 마련,16일 발표했다. 이 건축 기준은 이날부터 적용된다. ●온실가스 감소 위한 강력 조치 이날 발표한 친환경 건축 기준은 서울시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까지 25% 줄이고, 에너지 이용량은 15% 삭감하겠다며 지난 4월 제시한 ‘친환경 에너지 선언’의 연장선이다. 또 지난 5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도시 기후 리더십 그룹(C40)에서 합의한 건물 에너지 합리화 사업의 실천 방안이기도 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건물 분야는 온실가스의 43.2%를 배출하고, 에너지 이용량의 61.7%를 차지한다.”면서 “이번에 마련한 친환경 건축 기준은 지구의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공건물은 의무, 민간건물은 권장 친환경 건축 기준에 따르면 신축되는 건물은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의 우수등급(65점) 이상, 에너지성능지표(EPI) 74점 이상, 또는 건물 에너지효율등급 2등급 이상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기준은 환경부, 건설교통부 등에서 제정해 시행 중인 기준을 바탕으로 했으나, 강제성이 담겼다는 것에 차별점이 있다. 공공부문은 이 기준을 의무적으로 충족시켜야 한다. 민간부문에는 권장사항이다. 점수에 따라 1(플래티넘)∼4(브론즈)등급으로 세분화해 취득세·등록세 감면, 서울시 사업 참가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차등 적용할 방침이다. 기존 건물에는 에너지 절감률(최하 10%)에 따라 등급을 매긴다. 또 공공건물의 신·증축, 개·보수 때는 표준 건축공사비의 5% 이상을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에 의무적으로 투자하고,SH공사가 짓는 모든 아파트의 경우 주택성능등급 인증을 받도록 했다. ●중앙부처와 법규화 협의 5만㎡ 이상 규모의 도시개발사업, 주거환경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재정비 촉진사업(뉴타운·균형발전촉진지구), 지구단위계획 정비 등을 시행할 때는 에너지계획서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했다.30만㎡ 이상인 사업일 경우에만 에너지계획서를 작성해오던 것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에너지계획서에는 온실가스 저감 대책, 신·재생에너지 설치, 에너지 수요·공급 예측 등을 담아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민간건물에 대한 친환경 기준도 단계적으로 의무화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협의해 법령, 조례 제·개정 등 법규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Seoul In] 진관동사무소 통합 운영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진관내동과 진관외동, 구파발동 등 3개동을 진관동으로 묶고, 동사무소도 진관동사무소로 통합해 운영을 시작했다.1973년 3월부터 3개 동으로 나뉜 이 지역은 2008년 5월 입주 예정인 은평뉴타운 아파트 건설로 생활권이 합쳐지면서 각 법정동과 행정동이 달라 불편이 예상되던 곳이다. 총무과 350-3319.
  • [부동산플러스] 래미안 길음뉴타운 553가구 일반분양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내 길음8구역과 정릉 길음9구역 재개발을 통해 래미안 길음뉴타운 총 553가구를 일반분양하고 있다. 길음8구역 80∼145㎡ 1617가구 중 210가구, 정릉 길음9구역에서 80∼165㎡ 1254가구 중 343가구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까지는 걸어서 10분이다. 분양가는 3.3㎡당 중소형은 1300만원대, 중대형은 1500만∼1700만원대. 모델하우스는 운니동 래미안 주택전시관에 있다.(02)765-3327.
  • [인사]

    ■ 국가청렴위원회 ◇기술서기관 승진 △법무관리관 법령분석관리팀 金宰洙△정책기획실 제도3팀 趙泰完◇서기관 승진△심사본부 심사기획관 金潤洙■ 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팀장 (승진)△정부민원안내콜센터장 崔昌雨△재정세무팀장 金南斗(전보)△성과고객관리팀장 林秦弘△군사민원조사1〃 柳基振■ 환경부 ◇전보 △홍보관리관 金智泰△금강유역환경청장 鄭然萬(과장급)△대기보전국 대기관리과장 南光熙◇과장급 채용△국립생물자원관 하등식물연구과장 林永暈◇산하단체 임원 임명△한국환경자원공사 비상임이사 朴順愛■ 서울시 ◇서기관 전보 △운수물류과장 김경한 ◇서기관 승진△동남권유통단지조성과장 유길준△마케팅담당관(직무대리) 윤영석△교육사업담당관(〃) 정정순△문화예술과장(〃) 안석진△맑은서울교통과장(〃) 박영섭△관광사업과장(〃) 박종수△금융도시과장(〃) 이상국△건강증진과장(〃) 이해우△영등포수도사업소장(〃) 이종범△행정국(서울복지재단 파견) 박재용△뉴타운사업1과장 이송직△도시경관담당관 박성근 ◇사무관 전보△남산공원관리사업소장 김덕현△뉴타운사업2과장 안재혁△뉴타운사업3과장(직무대리) 김명용△성동도로관리사업소장(〃) 김영수△강남구 전출 김상호△경영기획실 조규일 이선영 김갑수 이민경△감사관실 김태희△여성가족정책관실 연병섭△정보화기획단실 신대현△고객만족추진단실 차동민△행정국 김수덕 이은엽 이혜경 최진용△복지건강국 김영환△문화국 송정재△푸른도시국 권해윤△경쟁력강화추진본부 엄의식△균형발전추진본부 김용남 최정수 홍희선△시의회사무처 권오혁△시정개발연구원 파견 서덕영△건설안전본부 박성권△디자인서울총괄본부 박창식 최성태△성북구 전출 하용준■ 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사업본부장(상임이사) 김진홍 ■ 중소기업중앙회 △전략경영팀장 김종배 △비서실장 김경만 △국제통상팀장 김한수 △회원지원〃 정인호 △공동사업〃 이운형 △고용지원〃 심규섭 △경기지역본부장 황재규 △경남〃 성재황 △제주〃 이재원■ 세종사이버대 △교무연구처장 김덕현△학생〃 강우원△행정지원〃 서해용△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유혜정△글로벌네트워크〃 장창익△사이버평생교육원장 윤남수■ 대우증권 ◇승진 △온라인마케팅부장 李錫吉 ◇전보 △영업추진부장 趙浣祐■ 현대오일뱅크 ◇본부장 △증설사업본부 전무 김정석 △생산본부겸 기술부문장 상무 유재범 ◇부문장(상무)△재무부문 박영삼 △생산지원부문 박병규 △설계부문 김영진 △공정부문 강명섭 ◇팀장△사업관리팀 김규태(상무) △기획팀 이건희 △업무팀 임재동 △노사협력팀 고종완 △정비팀 정희진 △브라보팀 구자인
  • [검찰 중간수사결과 발표] 제3자는? 더 커진 도곡동땅 의혹

    [검찰 중간수사결과 발표] 제3자는? 더 커진 도곡동땅 의혹

    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와 관련해 그동안 제기된 각종 의혹 사건은 13일 검찰 중간수사 발표로 일정 부분 해소됐다. 하지만 ‘풀린 의혹’만큼 ‘남은 의혹’이 적지 않다. 검찰의 수사 의지에 따라 대선 판도에 태풍의 눈이 될 수 있다. 이 후보의 출생·병력 등에 대한 의혹, 이 후보가 김유찬(구속)씨에게 1996년 선거법 위반 사건 공판과 관련해 위증을 교사하고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도 혐의 없음으로 끝났다. 이 후보의 처남 김재정씨와 맏형 상은씨가 대주주로 있는 ㈜다스의 자회사 홍은프레닝이 서울 천호동에서 시행한 주상복합건물 부지가 뉴타운부지로 지정돼 240억원대의 개발이익을 봤다는 의혹도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 또 박 후보 입장에선 최태민 보고서와 관련해 1980년대 경남기업에 영남대 공사를 맡기고 서울 성북동 집을 공짜로 받았다는 의혹 등은 검찰 수사로 부담을 덜게 됐다. ●검찰 “李후보 것이라고 말한 적 없다” 김씨와 상은씨가 공동으로 소유하다 팔았다는 도곡동 땅 차명 소유 의혹은 검찰 수사 발표로 의혹이 더 커졌다. 검찰은 상은씨의 매각대금을 제3자가 관리하는 등 차명 소유로 잠정 결론냈지만, 제3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 후보 캠프에서 계속 항의가 온다.”면서 “내가 도곡동 땅이 이 후보 것이라고 말한 적은 없다. 상은씨 땅이 아니라고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도곡동 땅 주인과 ㈜다스 실소유주의 연관관계도 새로운 수사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김만제 전 포항제철 회장이 일반주거지로 돼 있는 도곡동 땅을 구입하는 데 주도적으로 개입한 배경도 의혹이다. 박 후보 비방 기자회견을 열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가 구속기소된 김해호씨가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지도 밝혀지지 않아 수사를 해야 한다. 검찰은 이 후보 캠프 관계자 임현규씨를 구속하고 이 후보 측근 의원 보좌관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 후보에 대한 국정원 부패척결 TF의 사찰 의혹,㈜다스의 BBK 투자 경위, 이 후보와 BBK의 관계도 풀어야 할 의혹이다. ●말뿐인 수사로 끝날 가능성도 검찰은 미진한 부분은 수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중간수사 발표를 통해 어느 정도 궁금증을 해소한 만큼 고난도의 민감한 사안에 대해 총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됐다는 판단이다. 하지만 경선을 통해 후보가 최종 확정된 이후 해당 후보측 참고인 등이 검찰 소환에 순순히 응하기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말뿐인 수사’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는 지적이다. 이번에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도곡동 땅 차명 소유 의혹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의혹은 강하게 제기되지만(제3자 관리), 구체적인 입증을 위한 객관적인 자료가 불충분하다.(참고인 등 소환 어려움)’는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간 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수사 발표가 사실상 끝이란 얘기도 나온다 주병철 오상도기자 bcjoo@seoul.co.kr
  • 장위7구역 주거 다양화지역 선정

    서울 성북구 장위동 188번지 일대의 뉴타운(재정비 촉진지구) 장위 7구역이 서울시가 뉴타운 사업대상지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주거형태 다양화 사업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최근 마련한 ‘서울시 도시 환경조성 계획’에서 뉴타운 사업지역에 대해 주거형태를 다양화하기로 했다.”면서 “주거형태 다양화 방안 시행의 시범지역으로 장위7구역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위7구역에 대한 뉴타운 사업 때 천편일률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아파트와 단독주택, 연립주택, 타운하우스 등 여러 형태의 주거양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 7만2188㎡ 규모의 뉴타운 ‘한남6구역’과 동빙고동 60번지 일대 12만6196㎡ 크기의 ‘한남2구역’도 다양한 주거형태를 적용,‘결합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역세권인 한남2구역은 임대 아파트가 주를 이루는 고층 아파트 중심단지로, 구릉지인 한남6구역은 낮은 층의 아파트와 테라스가 있는 연립주택 중심으로 각각 개발된다. 결합개발이란 서로 떨어져 있는 산동네(구릉지)와 역세권을 동일 사업단위로 통합 개발하는 것으로, 용적률과 건폐율 등의 구릉지 밀도 규제는 그대로 두면서 역세권에 대해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 구릉지 개발 활성화를 추진하는 제도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아파트값 최고 오른 洞 ‘한강로 1가’ 3.3㎡당 743만원↑

    아파트값 최고 오른 洞 ‘한강로 1가’ 3.3㎡당 743만원↑

    지난 1년간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동(洞)은 용산구 한강로1가다. 무려 3.3㎡(1평)당 743만원이 뛴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용산구 한강로1가 아파트는 2006년 6월 말 3.3㎡당 평균 1910만원에서 올해 7월 말에는 2653만원으로 뛰었다. 상승폭 2위는 강남구 일원동으로 1년 전 3.3㎡당 2347만원에서 2977만원으로 630만원 올랐다. 이어 지난 1년간의 상승폭을 보면 용산구 효창동은 981만원에서 1578만원으로 597만원, 강남구 개포동은 3853만원에서 4416만원으로 563만원, 용산구 원효로4가는 1483만원에서 1982만원으로 499만원이 각각 올랐다. 특히 용산구의 경우 상승폭이 큰 상위 5곳 가운데 3개동이나 포함됐다. 전반적인 주택경기 침체 속에서도 용산 미군기지 이전과 민족 공원조성, 용산 역세권 및 뉴타운 개발 등 굵직굵직한 호재들이 속속 가시화되면서 투자수요 및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마포구 상암동(상승금액 492만원), 강남구 삼성동(472만원), 송파구 잠실동(460만원), 강남구 역삼동(451만원), 강동구 상일동(441만원) 등이 상승폭이 큰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소위 강남권 중 서초구에는 상위 10위에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은평뉴타운 972가구 추가공급

    서울시가 은평 뉴타운의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공급물량을 900여 가구 늘린다.9일 서울 은평구와 SH공사에 따르면 은평구는 은평뉴타운 주택 공급 물량을 기존 1만 5200가구에서 1만 6172가구로 972가구 확대하는 내용의 은평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의 주민 공람을 2일부터 진행 중이다. 변경안에 따르면 은평뉴타운 3지구의 용적률이 5%(은평뉴타운 전체로는 2%)가량 상향 조정되면서 주택 공급 물량이 기존 5483가구에서 6378가구로 895가구 늘어났다. 또 1지구 단독주택용지 일부가 공동주택지로 용도가 바뀌면서 단독주택 69가구 대신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 146가구를 공급한다. 건설업계에서는 은평뉴타운 전체의 평균 용적률이 2% 포인트 높아지면 3.3㎡당 분양가가 8만∼10만원가량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왕십리 동북부 거점 육성

    왕십리 동북부 거점 육성

    왕십리를 서울 동북부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왕십리 부도심 주변지역 개발 마스터플랜’이 발표됐다. 왕십리(면적 430만㎡)는 지하철 2·5호선과 국철이 통과하고 신분당선과 경전철이 이어지는 등 뛰어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서울숲이 있고, 청계천 하류 복원사업, 한강르네상스 계획과 맞물려 발전 가능성이 큰 곳으로 꼽힌다. 9일 성동구가 공개한 마스터플랜에는 ▲왕십리 부도심 정비 ▲한양대 주변지역 정비 ▲성동구 중심거리 특화사업 ▲왕십리 뉴타운사업 ▲청계천 하류 특성화 개발 ▲행당 도시개발사업 ▲왕십리 주변 주거지 정비 등의 사업이 포함돼 있다. ●내년 초 지구단위 계획 수립 왕십리 일대 21만 8000㎡에 대해 내년 4월까지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개발의 밑그림을 그린다. 올해 말 쯤 결과가 나오면 재정비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 일대는 5년 전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일부 재정비 사업을 벌였으나 소월아트홀(옛 성동문화회관) 뒤쪽 등은 개발이 불가능하게 돼 있었다. ●왕십리 민자역사를 랜드마크로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왕십리민자역사(조감도)를 이 일대의 랜드마크(상징건물)로 삼을 계획이다. 연면적 4만 2000㎡에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로 10개의 상영관을 갖춘 멀티플랙스,1만 2000㎡ 규모의 녹지공원,2㎞의 조깅 트랙, 각국의 특산물을 사고 팔 수 있는 벼룩시장, 인공 암벽·빙벽 시설을 갖춘 88m의 상징탑 등이 들어선다. ●한양대 앞 젊음의 거리로 변신 행당동 19 일대 14만 8000㎡를 젊음의 거리로 조성한다. 올해 말 지구단위 계획을 마무리한다. 한양대길∼진솔길 460m가 시범가로로 지정돼 폭 20m로 확장된다. 전봇대를 없애고, 거리와 건축물 외관을 정비한다.9월 중 설계를 마치고 내년 4월 완공 예정이다.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건물소유주, 영업주, 한양대, 구의원, 동장 등으로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왕십리를 명품 주거지로 낡은 주택과 영세공장 밀집지역인 왕십리 주거지역은 왕십리뉴타운 1·2·3구역으로 지정돼 직·주 근접의 도심 명품 주거지로 육성한다. 마장·사근동(마장2, 사근)주거지역은 재개발을 통해 격조 높은 주거지로 개발한다. 낙후지역으로 방치돼 있던 한양대 건너편 공장밀집지역은 행당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공청사와 주상복합건물이 건립되고 한강르네상스 계획의 하나로 여객선 선착장이 조성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취임 100일 맞은 추재엽 양천구청장

    취임 100일 맞은 추재엽 양천구청장

    “임기 내 성과에 연연치 않고 최소 10년 후를 내다보는 구정을 펼치겠습니다.” 추재엽 양천구청장은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비전양천 2020계획’을 발표했다. 추 구청장은 구정목표를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균형 있는 지역발전 ▲환경도시 구현 ▲주민중심의 행정문화 구축 등 네 줄기로 잡았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345개 단위사업들도 낱낱이 공개했다. 구체적인 계획과 과정이 있어야 예측 가능한 미래가 나온다는 취지에서다.‘복지전문가’답게 복지문제의 해법을 먼저 제시했다. 추 구청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통해 노인과 저소득층, 장애인들이 기본적인 생활과 건강을 염려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특히 노인복지 정책은 대한민국의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65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1인 1주치의제’를 도입한다. 주치의를 필요로 하는 노인과 인근 병·의원을 연결해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가 이뤄지도록 하는 제도다.92개 병·의원과 함께 수혜자를 매년 450명씩 확대할 계획이다. 구립 어린이집에도 전문주치의를 지정, 아이들 대상 의료 혜택도 넓힌다. 경로당의 결연사업을 현재의 2배 이상(255→500개)으로 확대하고, 양천구내 음식, 이·미용, 목욕, 세탁, 안경, 제과점 등에서 노인들이 10∼30% 정도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노인우대카드제’도 도입한다. 또 노후주택과 불량주택이 몰려 있는 신월·신정 뉴타운 사업을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목동과 다른 지역 간의 지역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2011년까지 5곳에 지역공동 주차장을 확보해 고질적 주차난도 차츰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추 구청장은 “남부순환로를 양천의 새로운 핵심 축으로 개발하는 계획도 착착 진행하겠다.”고 소개했다. 이미 신월∼신정∼목동∼당산간 경전철 건설이 확정됐고, 대규모 택지 조성 등 남부순환로 주변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주변의 환경개선 사업 역시 더 늦출 수 없다는 판단이다. 특히 서부트럭터미널 부지는 근린공원 및 문화, 유통 등이 결합한 복합시설로의 개발이 추진된다. 총 11만 2875㎡ 부지에 상부에는 대규모 점포와 전문상가, 테마광장을 만든다. 하부는 터미널과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 ▲신정동 해누리복합타운 건설 ▲목동로데오거리 활성화 ▲동사무소 통·폐합 ▲신월3동 학교밀집지역 도서관 신설 등도 핵심사업으로 꼽았다. 짊어진 난제도 만만치 않다. 국제노선의 증가로 다시 불거진 김포공항 인근 항공기 소음문제와 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문제 등은 서울시와 정부, 지역주민과 다른 자치구까지 관련된 복합사안이다. 그는 이훈구 전 구청장이 검정고시 대리시험 혐의로 기소된 뒤 지난 1월 사퇴하는 과정 등에서 생긴 일련의 구청장 공백에 대해 “(중요한 시기)양천은 정지해 있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추 구청장은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 각종 문제들이 얽힌 측면이 있다.”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선 이해 당사자 모두가 한 걸음씩 뒤로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합의를 도출해 구민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국장 승진 △재경금융심의관 金根秀■ 교육인적자원부 △주미대사관 참사관(전출) 김응권△교육인적자원부 장기원△지식정보기반과장 오순문△주LA영사관 영사(전출) 류정섭△기획예산처 사회서비스기반 조성팀장(〃) 김병규△교육혁신위원회 양창완△대학혁신추진단 차영아△교육혁신위원회 김현주■ 문화관광부 ◇전보 △문화정책국 문화정책팀장 朴民權△문화미디어국 방송광고〃 尹星天△체육국 국제체육〃 禹相一■ 건설교통부 ◇전보 △토지기획관 이명노◇승진 (부이사관)△물류정책팀장 박종흠△수자원개발〃 김성탁△토지정책〃 최정호△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박명식△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혁신도시총괄팀장 임의택(서기관)△혁신팀 박정수△정책조정팀 정우진△제도개혁팀 이윤상△감사팀 박윤학△총무팀 임성택△홍보지원팀 곽민희△항공정책팀 김규철 신광호△토지정책팀 김기대△부동산평가팀 이창희△도시정책팀 김영우△도시교통정책팀 박건수△대중교통팀 이영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정책팀 김계범△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국민임대기획팀 박순호(기술서기관)△기획총괄팀 길병우△철도산업팀 방윤석△도로건설팀 한재희△수자원정책팀 이우제△국토정책팀 백원국△복합도시기획팀 송시화△도시정책팀 박승기△건설관리팀 윤현만△항공안전본부 항공안전지도팀 이광희 △〃 기획총괄팀 장만희△부산지방항공청 항공관제실 안휘병△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기획단 기획조정팀 정희규■ 노동부 ◇팀장급 전보 △고용정책본부 고령자고용팀장 崔基棟■ 국정홍보처 ◇고위공무원 △주일본대사관 공사참사관 李明燮△주캐나다대사관 참사관 朴榮國 ◇3급△주일본대사관 참사관 朴龍萬◇과장급△주남아공대사관 1등서기관 金大均△주구주연합대표부 〃 金琴坪△주멕시코대사관 〃 金容豪△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파견 李基錫■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인삼약초연구소장 林尙鍾■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본부장 金永璨■ 서울시 ◇3급 전보 △SH공사 박희수(파견)△시설관리공단 공성식(〃) ◇4급 전보 △뉴타운사업단장 전상훈■ 한국환경자원공사 △산업지원이사 孫熺晩■ 환경관리공단 △사업이사 金聖煥■ 동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설립추진단)△기획위원회 위원장 한진수△〃 부위원장 이상영△대외협력위원회 위원 김재문 연기영 손성△연구위원회 교육분과 〃 김도현 이희정 박병식 조상식 조원생△학생분과 〃 조성혜 김성근△교원분과 〃 최창렬 박군서△시설분과 〃 김태명 최봉석 정경섭 이동규△입학분과 〃 김상수△재정분과 〃 김상겸△학위분과 〃 서계원△행정지원위원회 위원장 이형우
  • 새달부터 청약가점제… 유망단지와 전략은

    새달부터 청약가점제… 유망단지와 전략은

    오는 9월1일부터 시행되는 청약가점제를 20여일 앞두고 청약통장 보유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연말까지 분양될 예정인 인기 지역을 살펴보면서 당첨을 위한 청약 전략을 정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판교 대우·신구종합건설 948가구 최고 관심지 적지 않은 전문가들은 ▲성남 판교 휴엔하임푸르지오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의 포스코 더 ▲서울 은평뉴타운1지구 등 3곳을 연내 최고 유망 분양 단지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는 곳은 단연 판교다.A20-2블록에서 대우건설과 신구종합건설이 125∼201㎡(38∼61평형)의 아파트 948가구를 오는 10월에 분양한다. 판교의 마지막 민간 중대형 아파트다. 오는 2011년 개통될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상업지구와도 가까워 주거 여건도 괜찮은 편이다.30%는 성남 지역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나머지 70%를 놓고 서울지역은 600만원짜리 통장, 경기지역은 300만원짜리 통장이 있으면 125㎡(38평형)에 청약이 가능하다. 대한주택공사 관계자는 7일 “A20-2블록의 경우 사업이 늦어져 청약 일정이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면서 “내년에는 주공이 국제현상공모를 통해 설계한 300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형 연립주택(B5-1,B5-2,B5-3블록)과 국민임대(공정 80% 이후 분양) 5700여가구도 분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 진관내·외동 및 구파발 일대 108만여평에 1만 5200가구가 들어서는 은평뉴타운도 눈길을 끈다. 오는 10월 1지구가 먼저 공급된다.1지구는 112∼214㎡(34∼65형) 2817가구로 이뤄진다. 시공은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SK건설 등이 맡는다. 인천 송도신도시 1공구 국제업무단지 D13,14블록에서 포스코가 짓는 더도 주목받는 대상이다.99∼198㎡(30∼60형) 140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 아파트는 인천 앞바다 조망권이 있다. 송도국제학교도 가깝다. ●가점제에서 유망지구 당첨되려면 가점 최소 50점 이상 현재 100%인 청약추첨제는 다음달부터는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청약 당첨자를 뽑는다. 만점은 84점이며,55점 이상이면 안정권이다. 가점제 기준은 무주택기간(2∼32점), 부양가족 수(5∼35점), 가입기간(1∼17점) 등 3개다. 오는 2010년 이후부터는 자산과 소득 등의 항목이 추가된다. 이영호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인기가 높은 판교 아파트는 최소 55점 이상이 돼야 당첨 가능성이 있다.”면서 “은평뉴타운 1지구와 송도신도시는 가점 최소 4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 두달 안에 청약 점수를 높이는 방법은 없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구원 및 무주택기간을 관리해야 한다. 조부모나 부모 등 직계존속을 빨리 모시고 주민등록을 옮겨와야 한다. 적어도 3년 이상 모셔야 청약점수에 반영이 되기 때문이다. 가구가 분리된 30세 이상 미혼 자녀가 1년 내에 결혼할 계획이 없다면 다시 가구원으로 편입하는 것도 방법이다.1년 이상 같이 지내면 부양가족 점수에 포함된다. 결혼 계획이 있는 미혼이라면 빨리 결혼해 자녀를 갖는 것도 방법이다. 직계비속을 늘려 점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김선영 내집마련정보사 연구원은 “청약에 성공할 때까지 가구원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면서 “공동명의 등으로 주택을 소유하면 무주택기간이 없어질 수도 있는 만큼 무주택기간 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약가점에서 불리한 단독가구주, 신혼부부,1주택자들은 8월 분양 물량에 적극 도전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부고]

    ●방효선(CJ미디어 영업본부장)효영(엔미디어스타 과장)씨 부친상 김성호(미성건설 대표)이무수(셀바이오텍 차장)이봉윤(화인텍센츄리 과장)씨 빙부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410-6920●이윤성(삼성전자 책임연구원)훈성(LG화학 대리)숙이(전 시사저널 정치팀장)진이(국민은행 전주기업금융지점 과장)씨 모친상 홍영오(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하영호(전라일보 교육부장)씨 빙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6912●김진식(사업)명식(광주매일 정치부 차장)준식(자영업)향님(경기 부천 북초등학교 교감)씨 부친상 이명남(사업)김진만(미래 이사)씨 빙부상 7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62)450-1401●손주호(전 금강기획 상무)김영찬(사업)박중권(서울시 주택공급팀장)원영은(나노테크&메디 상무)씨 빙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93●김범무(사업)영섭(김영섭사진화랑 관장)씨 부친상 7일 서울 순천향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792-1634●이하철(세일자동차공업사 대표)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91●정태신(전 서울 천동초등학교 교감)씨 별세 현용(서강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김양순(고려대 영어영문과 교수)씨 시부상 김건영(사업)김봉기(전 대우건설 차장)씨 빙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65●이원영(전 외교통상부 대사)시영(THK 대표)씨 부친상 이장환(이미지스톤 대표)씨 조부상 조건희(전 한국리스 부사장)씨 빙부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15●정도현(삼안엔지니어링 대표)재석(전북은행 영업추진팀)씨 부친상 신영태(대한지적공사 전주시지사장)씨 빙부상 7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63) 285-4002
  • 유주택자·가점 낮은 경우 85㎡ 초과 평형대 관심을

    청약부금 가입자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청약저축 대상인 공공주택의 비율이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민간 건설업체들이 소형 공급을 꺼려 통장 사용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금 가입자는 지난 연말보다 7월 현재 18만여명이나 줄었다. 청약부금은 민간 건설업체가 짓는 전용면적 85㎡(전용면적 25.7평) 이하 주택에 청약할 수 있는 통장이다. ●부금가입자, 예금으로 갈아탈까? 청약부금은 다음달 1일로 예정된 가점제(75% 가점제,25% 추첨제) 실시와는 상관이 없다. 지금도 민간 85㎡(25.7평) 이하 아파트의 75%는 ‘만 35세 이상·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에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은평뉴타운, 송파신도시 등 공영개발이 늘어 부금 가입자 대상 물량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문제지만 추첨제로도 앞으로 일정 물량은 계속 나온다. 가점이 불리하다고 가점제 실시 전인 8월에 무조건 청약하는 게 능사는 아니다. 그러나 유주택자나 가점이 낮은 청약부금 가입자라면 추첨제의 비율이 50%인 85㎡(25.7평) 초과 분양물량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투모컨설팅 김정용 투자자문본부장은 “85㎡ 초과 평형대의 경우 50%가 추첨제로 나온다.”면서 “여유자금을 고려할 때 청약부금 가입자의 경우 서울기준 600만원짜리 청약예금으로 전환하면 선택의 폭(85㎡ 이하→102㎡ 이하)이 넓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가점에 유리해지려고 무주택기간 10년 이상이 되기를 기다리기보다 자금여력이 어느 정도 되면 뉴타운이나 재정비촉진지구 내 주택을 산 뒤 청약 전략을 다시 세우는 편이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청약부금을 청약예금으로 바꾸려면 1순위 요건 2년이 지나고 예치금이 300만원(서울기준)이 돼야 한다. 매월 불입한도액은 최고 50만원이다. 예컨대 서울 거주자로 청약부금 300만원을 낸 사람이 청약예금 600만원으로 바꾸려면 차액인 300만원을 준비해 가입한 은행에서 바꾸면 된다. 변경 후 1년이 지나야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8월 청약부금 대상 단지들은 청약부금가입자들은 당장 이달 길음뉴타운 8·9단지와 오산시 양산동 오산세마 e-편한세상, 남양주 진접 반도 유보라 등에 도전하는 것도 괜찮다. 삼성물산은 길음8구역(일반분양 219가구)과 길음9구역(일반분양 343가구)에서 래미안 2871가구를 분양한다. 부금가입자들은 8단지 79㎡(24평형) 100가구,9단지 79㎡(24평형) 223가구에 청약할 수 있다.79㎡의 분양가는 3.3㎡(1평)당 1280만∼1312만원선이다. 이달 중순 오산시 양산동 140번지에서 대림산업이 분양하는 오산세마 e-편한세상(총 1646가구)의 경우 101㎡(30평형)와 109㎡(33평형) 716가구가 청약부금 가입자 몫이다. 오산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800만∼900만원 수준. 이달 말 남양주 진접지구에서 동시분양으로 나오는 반도건설의 유보라 메이플타운(총 873가구)도 있다. 모든 물량(111㎡·33평형)이 청약부금 대상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뉴타운 설립전 벌금유예해야”

    “상계 3·4동 상가를 방치할 게 아니라 양성화해 위생점검을 철저히 하는 등 제대로 관리해야 합니다.” 평소 노원구 상계3·4동 상가 문제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온 노원구의회 원기복 행정재무위원장은 6일 “이들을 양성화하든가 아니면 벌금이 아닌 과태료로 대신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식품위생법을 근거로 매년 단속을 통해 벌금을 부과하다보니 전과 14범이 된 업주도 있다.”면서 “양성화가 불가능하다면 뉴타운이 시작될 때까지만이라도 벌금을 유예해주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상계동 3·4동 일대는 뉴타운으로 지정돼 주민공람을 앞두고 있다. 뉴타운이 추진되면 이 일대 상가는 철거된다. 그 때까지 대략 1년이 걸린다. 원 위원장은 “하루 1200여명에 이르는 이용자들을 위해서도 법 밖에 있는 이들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여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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