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뉴질랜드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지검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한국 보수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광주 폭행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반도체 수출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593
  • 애플 아이폰6S-아이패드 프로-애플펜슬 공개 ‘뜨거운 반응’ 한국 출시일은?

    애플 아이폰6S-아이패드 프로-애플펜슬 공개 ‘뜨거운 반응’ 한국 출시일은?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공개 ‘스펙 보니..’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공개 ‘스펙 보니..’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6S도 공개 ‘기능은?’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6S도 공개 ‘기능은?’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돌고돌아 한국에서 입영전야

    돌고돌아 한국에서 입영전야

    배상문(29)이 다음달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15년 프레지던츠컵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단장 닉 프라이스(짐바브웨)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추천 선수로 배상문과 스티븐 보디치(호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각국 남자 골퍼들이 참가하는 인터내셔널팀과 미국팀의 대항전으로 대회는 10월 8∼11일 나흘 동안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 팀별 선수는 세계랭킹 순위 10명, 단장 추천 2명 등 각각 12명으로 구성되는데 한국 또는 한국계는 배상문과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 등 2명으로 확정됐다. 배상문은 지명 직후 “지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기에 집중하겠다. 홈에서 경기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은 그가 입대를 연기하려다 병역법 위반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것을 의미한다. 배상문은 관련 소송에서 패소한 뒤 올 시즌 투어 활동을 마치고 군 복무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중지가 된 상태다. 프라이스 단장은 “한국 정부가 안 된다고 할 경우 ‘비상 대책’이 있기는 하지만, 배상문이 뛰는 데는 문제 없을 것으로 본다”고 낙관했다. 이어 발탁 이유에 대해 “대회 코스에서 두 차례 우승한 경험이 매우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며 역대 전적에서 미국팀에 1승1무8패의 열세를 보이고 있는 인터내셔널팀의 전력에 배상문의 역할이 절대적임을 시사했다. 배상문은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이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했다. 배상문은 현재 출전 중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를 마무리한 뒤 곧바로 귀국할 계획이다. 배상문은 귀국하면 공항경찰대로부터 기소중지 사실을 고지받은 뒤 대구남부경찰서에 30일 이내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 경찰 관계자는 “출석 기한 내에 배상문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따라서 배상문이 이 출석을 피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수사만 받는다면 10월 8일 시작하는 프레지던츠컵 대회에 출전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BMW PGA챔피언십에서 우승, 팀 랭킹 12위에 올라 있는 안병훈(24)은 당초 배상문보다 선발이 유력한 선수로 전망됐지만 코스 경험과 흥행 측면에서 우선순위를 빼앗겼다. 한편 미국팀 단장인 제이 하스는 추천선수로 필 미켈슨과 자신의 아들인 빌 하스를 낙점했다. 미켈슨은 11개 대회 모두 출전하는 최다 출전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공개 ‘스펙 확인해 보니’ 기대 폭발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공개 ‘스펙 확인해 보니’ 기대 폭발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드디어 공개 ‘스펙은?’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드디어 공개 ‘스펙은?’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6S까지 ‘신제품 공개’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6S까지 ‘신제품 공개’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신제품 공개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스펙 보니..

    애플, 신제품 공개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스펙 보니..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놀라운 스펙’ 알고보니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놀라운 스펙’ 알고보니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신제품 공개,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기대 이상의 스펙’

    애플 신제품 공개,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기대 이상의 스펙’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S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신제품 대거 공개’ 한국 출시는 언제?

    애플 아이폰6S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신제품 대거 공개’ 한국 출시는 언제?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신제품 공개’ 스펙 살펴보니

    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6S ‘신제품 공개’ 스펙 살펴보니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S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까지..신제품 대거 공개 “모든것을 바꿨다”

    애플 아이폰6S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까지..신제품 대거 공개 “모든것을 바꿨다”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S 드디어 공개, 기능 확인해 보니

    애플 아이폰6S 드디어 공개, 기능 확인해 보니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만난 지 반나절 만에 결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만난 지 반나절 만에 결혼

    뉴질랜드에서 젊은 남녀가 처음 만난 지 반나절만에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다. 초속성 결혼의 주인공은 평범한 회사원인 애런 슈어먼(32)씨와 샤데이 필. 이들은 첫 만남에서부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달콤하면서도 골치 아픈 일들을 1 하루, 그것도 반나절 만에 모두 해치웠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10일 전했다. 이들의 결혼은 뉴질랜드 에지 라디오 방송이 주최한 '타인과 결혼'이라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라디오로 생중계되기도 했다. 슈어먼과 필은 이날 오전 방송국의 주선으로 오클랜드에 있는 한 호텔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상대방의 이름도 모른 채 처음 만나 입을 맞추고 사랑한다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이 부부가 되는 과정은 친구와 가족들은 물론 주변 시민까지 다수 참석해 지켜봤다. 언론은 슈어먼이 이날 오전 7시30분께 결혼식장에서 신부를 기다릴 때만 해도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으나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식장으로 걸어 들어오는 순간 얼굴이 환하게 펴졌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신부 필은 결혼식이 있기 전까지 가슴이 조마조마했으나 신랑을 보는 순간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며 기뻐했다. 판매사원인 슈어먼도 행사에 지원했을 때 얼굴 같은 것은 따지지 않기로 했으나 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순간 보너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오는 13일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며 거기서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 더 많이 알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어먼의 어머니 크레스는 자신도 무척 떨렸다면서 "아들이 생판 모르는 사람과 결혼한다고 했을 때 우리는 그의 선택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신부의 어머니도 딸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두 사람이 관계를 잘 가꾸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에지 라디오 방송은 지난 1999부터 지금까지 생판 모르는 사람끼리 부부의 인연을 맺어주는 행사를 네 번째 해오고 있다며 지금까지 100%의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사진=에지 라디오 홈페이지 화면 캡처 연합
  • 애플 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3D터치기능’ 아이패드 프로도 공개… 기능+가격은?

    애플 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3D터치기능’ 아이패드 프로도 공개… 기능+가격은?

    애플 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3D터치기능’ 아이패드 프로도 공개… 기능+가격은?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애플 아이폰6S·아이패드 프로’ 애플이 ‘아이폰6S’ 시리즈와 함께 12.9인치 대형태블릿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아이폰 6s’와 ‘아이폰6s+’를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애플은 12.9인치의 대형 아이패드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아이폰6S와 6S플러스는 전작 아이폰6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화면 크기와 디자인이 같다. 다만 기존의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외에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아이폰6S 시리즈 두 모델에는 각각 4.7인치와 5.5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1천2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내장됐다. 또 모든 프레임이 800만 화소인 U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기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애플의 자체 AP인 64비트 A9가 탑재됐다. A9는 애플이 14나노 핀펫 공정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프로세서다. 애플은 A9 칩 탑재로 연산속도가 최대 70%, 그래픽 성능은 최대 90% 향상됐다고 밝혔다. 아이폰6S와 6S 플러스 두 모델은 애플워치에 적용됐던 포스터치 기능인 ‘3D 터치’가 추가됐다. 사용자가 터치하는 압력과 강도의 크기에 따라 명령을 인식하는 기능이다. 내장 메모리는 16GB, 64GB, 128GB 등 3가지로 출시되며, 미국 기준으로 2년 약정시 아이폰6S의 가격은 16GB 199 달러, 64GB 299달러, 128GB 399달러다. 아이폰6S 플러스의 경우 16GB 299달러, 64GB 399달러, 128GB 499 달러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한국은 2, 3차 출시국에 포함돼 1차 출시일인 오는 25일보다는 늦은 10월 중순 이후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12.9인치의 대형 아이패드 프로는 2732*2048 해상도를 자랑한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로 폭은 아이패드 에어2의 높이와 동일하다. 두께는 6.9mm로 아이패드 에어(6.1mm)보다 조금 두껍고, 무게는 712g이다. 배터리 수명은 10시간이며, 4개의 스피커가 달렸다. 필 쉴러 애플 부사장은 “A9X의 CPU 성능은 1세대 아이패드 보다 22배 빠르며, GPU 성능은 무려 360배 성능이 높아졌다. 지난 12개월 동안 소비자들이 구매한 80% 이상의 PC 보다 CPU 성능이 80% 빠르고 GPU 성능은 90%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아이패드 프로는 800만 픽셀의 카메라를 후면에 탑재했고, 전면에는 영상통화 ‘페이스타임’을 할 수 있도록 HD카메라를 탑재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압력과 감도를 인식해 선의 굵기를 달리 그릴 수 있으며 기울기와 기운 방향도 인식한다. 또 멀티터치 기술로 손과 펜을 동시에 이용할 수도 있다. 애플펜슬에는 라이트닝 포트가 내장돼있어 아이패드 프로에 연결해 충전이 가능하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로 출시된다.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 32GB 모델 가격은 799달러, 128GB 모델은 949달러로 책정했다. 128GB LTE 모델은 1079달러다. 사진=애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 추가’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 추가’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S와 아이패드 프로 공개… 가격 얼마?

    애플 아이폰6S와 아이패드 프로 공개… 가격 얼마?

    애플이 9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특별 행사를 열고 아이폰6S를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핑크색에 가까운 로드골드 색상이 추가돼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아이패드 프로 공개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는 12.9인치로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iOS 기기 중에 가장 크다. 12.9인치 화면의 옥사이드 TFT 디스플레이에 2732x2048 해상도를 구현했다. 화소수가 560만 픽셀에 이른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인 애플펜슬은 더욱 정밀한 터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외 IB들 ‘한국 금리 인하’에 베팅 왜

    해외 IB들 ‘한국 금리 인하’에 베팅 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하는 해외 투자은행(IB)들이 늘고 있다. 한국의 경제 성장을 떠받들고 있는 ‘수출 엔진’이 식어 가고 있고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경기침체까지 겹쳐서다. 국내 채권시장도 금리 인하에 ‘베팅’하며 중단기 금리를 끌어내리고 있다. 아직은 ‘동결’ 전망이 좀 더 우세하지만 ‘인하’로 옮겨 가는 시각이 빠르게 늘고 있어 주목된다. 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HSBC, BNP파리바, 호주뉴질랜드(ANZ) 은행 등 세 곳은 오는 11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했다. 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즈는 이달이 아니더라도 4분기 중 금리 인하를 점쳤다. 모건스탠리는 10월 인하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은은 올 들어서만 3월(0.25% 포인트)과 6월(0.25% 포인트)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연 1.5%까지 끌어내렸다. 해외 IB들이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의 수출 부진이다.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같은 달 대비 14.7% 감소했다. 2009년 7월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프레드릭 뉴먼 HSBC 아시아 리서치 담당 공동 책임자는 “수출 감소와 내수 부진은 통화정책 추가 완화(금리 인하)가 타당함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ANZ은행은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7%에서 2.2%로 대폭 낮췄다.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은 2.6%에서 2.4%로, 세계적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2.6%에서 2.5%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중국발 경기 침체도 인하론에 힘을 보탠다. 지난달 중국 정부가 위안하 평가절하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중국의 8월 수출은 1년 전보다 6.1%, 수입은 14.3% 감소했다. 윤임구 국제금융센터 채권팀장은 “해외에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보다 중국 경기 둔화가 한국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보고 있다”며 “한국 교역량에서 중국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한국의 수출 부진도 상당 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해외 시각”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채권시장도 발빠르게 ‘인하’ 쪽으로 돌아서고 있다. 3년물 국채 금리는 지난 4일 연 1.645%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김상훈 KB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올 들어 금융시장에서 중단기 채권금리가 저점을 깨고 밑으로 내려간 곳은 주요 20개국(G20) 중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며 “국내외 시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강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주요 IB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여전히 ‘동결’ 비중이 60~70%로 좀 더 높다. 프랑스계인 소시에테제네랄은 원·달러 환율 상승과 자본유출 위험을 이유로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은 “한국의 경기 회복 전망이 예상보다 약해졌다”면서도 “올해 한은의 금리 인하는 (지난 6월로) 마무리됐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최근 해외 IB들의 잇단 인하 전망을 ‘투자전략’ 차원에서 해석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박종연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 팀장은 “해외 채권 투자자들은 통상 태국·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에서는 단기로, 한국 시장에서는 장기로 자금을 운용한다”며 “만일 기준금리가 동결되더라도 시장에서 인하 기대감이 지속된다면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채권 금리와 채권 값은 반비례한다.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 수익률이 올라가는 만큼 의도적인 여론몰이 성격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왕별들 ‘올인원’

    왕별들 ‘올인원’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다음달 6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개막하는 2015년 프레지던츠컵 얘기다. 이 대회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 개최국의 최고 통수권자가 대회 명예의장이 되는 이 대회는 미국팀과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 간의 국가대항전이다. 여느 대항전처럼 포볼과 포섬, 포볼·포섬, 싱글매치플레이 순으로 나흘 동안 열전을 펼친다. 총점 30점 가운데 승점 15.5점을 먼저 가져가는 팀이 우승이다. 1994년 첫 대회 이후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이 대회에서 미국팀은 한 차례 무승부(2003년)를 제외하고 8승1패의 압도적 우위를 지켜 왔다. 특히 ‘레프티’ 필 미켈슨(미국)은 프레지던츠컵의 사나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난 10차례 대회를 통틀어 첫 대회부터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출전했고 최다 승점(25.5점)을 올려 미국팀의 8승을 견인했다. 역대 포섬 경기 전적은 10승3무6패, 포볼에서는 8승5무5패로 역시 최다 승률을 기록했다.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린 선수는 미국팀의 타이거 우즈(6승)였다. 가장 어린 나이에 출전한 선수는 2009년 대회 이시카와 료(일본·만 18세 21일)였고 최고령 선수는 2003년 만 49세 353일째에 출전한 올해 대회 미국팀 단장 제이 하스였다. 하스와 인터내셔널팀 단장인 닉 프라이스(짐바브웨)가 이끄는 각 팀 12명의 출전 선수 면면은 화려하기 그지없다. 8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인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조정된 세계 랭킹에 따라 각 팀 10명의 출전선수가 마침내 확정됐다. 면면을 살펴보면 죄다 골프 명인들이다. 미국팀은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포함한 메이저 2승의 조던 스피스를 비롯해 버바 왓슨, 지미 워커, 자크 존슨, 짐 퓨릭 등 세계 남자골프를 쥐락펴락하는 스타들이 자력으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내셔널팀도 올해 PGA챔피언십 우승자 제이슨 데이(호주)를 필두로 애덤 스콧(호주), 통차이 자이디(태국), 루이스 우스트히즌(남아공),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등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출전 준비를 갖췄다. 특히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는 이날 끝난 도이체방크 대회 공동 33위에 올라 인터내셔널팀 랭킹 10위로 막차를 탔다. 이제 대니 리 외에 순수 한국 국적 선수의 출전 여부가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각 팀 12명의 선수 가운데 이날 10명의 선수가 자력 출전을 확정했지만 2명의 선수는 8일 현재 미정이다. 단장 몫인 추천선수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각 팀 2명, 모두 4명의 선수 이름은 9일 새벽 6시(한국시간) 두 팀 단장 기자회견에서 거명된다. 가장 유력한 선수는 지난 5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메이저대회 BMW PGA챔피언십에서 우승, 세계 골프팬들을 놀라게 했던 안병훈(24)이다. 그는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인터내셔널팀 랭킹 10위 밖으로 밀려 12위에 그친 터라 프라이스 단장의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다. 그러나 올해 우승 성적이 있는 데다 개최국의 어드밴티지까지 감안하면 무난히 선발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한국팬들의 바람대로 남은 두 명 모두 한국 선수라고 가정할 때 출전이 점쳐지는 다음 선수는 배상문(29)이지만 팀 내 랭킹(20위)은 접어두더라도 개최국 이점과 올 시즌 PGA 개막전 우승이라는 장점이 ‘병역법 위반’에 퇴색돼 버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