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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난해한 섹시’ 비키니룩

    [포토] ‘난해한 섹시’ 비키니룩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봄 뉴욕 패션 위크’ 중 Desigual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 불새의 런웨이

    [포토] 섹시 불새의 런웨이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캘빈클라인 컬렉션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장같은 비키니룩

    [포토] 정장같은 비키니룩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파자마에 비키니룩 런웨이

    [포토] 파자마에 비키니룩 런웨이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치마 들림도 프린팅으로

    [포토] 치마 들림도 프린팅으로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려한 슬립 런웨이

    [포토] 화려한 슬립 런웨이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이비통·구찌, 마른 모델 퇴출

    루이비통·구찌 등 명품 패션 브랜드들이 지나치게 마른 모델의 기용을 전면 금지한다.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명품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 그룹이 패션 모델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공동헌장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이달 바로 시행되는 이 헌장은 모델들에게 6개월 이내의 진단서 제출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두 그룹이 거느린 패션 브랜드들은 프랑스 기준으로 34 사이즈(한국 기준 44 또는 XS) 이하의 모델을 기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해당 브랜드는 디오르, 겐조, 스텔라 매카트니, 생로랑, 구찌, 루이비통, 마크 제이콥스 등이다. 이 헌장은 프랑스뿐 아니라 이탈리아 밀라노, 영국 런던, 미국 뉴욕의 런웨이에서 자사가 고용하는 모델들에게 일괄적으로 적용된다. 헌장은 또 모델들이 언제든지 정신의학 전문의나 심리상담사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포토] 시원한 뒤태

    [포토] 시원한 뒤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2018 톰 포드 봄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록불 맞죠?’ 김사랑,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

    ‘초록불 맞죠?’ 김사랑,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

    배우 김사랑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공항패션이 화제다.7일 오전 김사랑은 뉴욕에서 열리는 토리버치(TORYBURCH) 2018 SS 컬렉션 참석 및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김사랑은 페미닌룩의 정수를 보여줬다. 가을 정서가 느껴지는 팬지 프린팅의 플라워 원피스를 선택해 공항 여신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 했으며, 소매 부분 프릴 포인트는 그녀만의 사랑스러움을 한 층 더 강조했다. 또한 톤온톤을 맞춘 네이비 컬러의 토트백과, 시크한 무드의 블랙 부츠를 착용해 머리부터 발 끝까지 수식어가 필요 없는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이날 김사랑이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 그리고 부츠는 모두 토리버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사랑은 8일 오전(현지시각) 열리는 토리버치 2018 SS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토리버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패션 중심지 뉴욕 간다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패션 중심지 뉴욕 간다

    신세계백화점의 편집숍 ‘분더샵’이 세계 최대 패션 시장인 미국 뉴욕에 진출한다.신세계백화점은 30일 “분더샵이 다음달 미국 최고급 백화점 바니스 뉴욕에 정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해러즈, 프랑스 봉마르셰 등과 함께 고급 백화점의 대명사로 통하는 바니스 뉴욕은 ‘드리스 반 노튼’, ‘나스’, ‘이솝’ 등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등 패션 브랜드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한다.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도 1970년대에 바니스 뉴욕과 손잡고 미국 시장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2000년 국내 최초로 편집숍 개념을 선보인 분더샵의 해외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방시’, ‘셀린’, ‘클로에’, ‘발망’ 등 세계 유명 브랜드들이 입점한 바니스 뉴욕 3층에 자리잡고 직접 기획한 모피, 캐시미어, 향수 등 20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분더샵은 그동안 ‘알렉산더 매퀸’, ‘마르니’, ‘스텔라 매카트니’ 등의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 왔다. 신세계는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분더샵의 고급스런 이미지를 잘 담을 수 있는 모피와 캐시미어를 주력 상품으로 택했다. 손문국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은 “분더샵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며 “뉴욕 진출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 진출도 모색하는 등 K패션과 한류 확산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멜라니아 여사 모델 같은 재난 패션에 비난글 ‘홍수’ [포토]

    멜라니아 여사 모델 같은 재난 패션에 비난글 ‘홍수’ [포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남편과 함께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 피해 현장인 텍사스 주를 방문했을 때 옷차림으로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멜라니아 여사가 29일(현지시간) 텍사스로 떠나기 위해 백악관을 나설 때 애비에이터 선글라스에 카키색 항공재킷, 발목까지 오는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AFP와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모델 출신답게 TPO(시간·장소·상황)에 걸맞은 패션센스를 발휘한 것 같지만, 발목이 부러질 듯 굽이 높고 얇은 ‘스틸레토 힐’을 신은 모습이 언론에 노출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한 주민들을 만나러 간다고 하기에는 복장이 부적절하다는 점에서다. 곧바로 온라인에선 멜라니아의 ‘홍수 패션’을 두고 비난이 잇따랐다. 연예·패션 전문 기고가인 마리아 델 루소는 트위터에 “멜라니아는 ‘홍수구조대 바비’ 같다”고 했고, TV 극작가 겸 제작자인 브래드 월랙은 “텍사스! 도움의 손길이 오고 있으니 걱정 마라. 멜라니아가 특수 태풍 스틸레토 힐을 갖고 있다”며 비꼬았다. 코미디언 제시카 커슨은 “잔해는 굽으로 찍어 치우면 되겠다”는 트윗을 올렸다. 이같은 비난을 의식했는지 첫 행선지인 텍사스 해안도시 코퍼스 크리스티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리는 멜라니아 여사는 ‘재난현장에 좀 더 어울리는’ 흰색 셔츠에 검은색 바지로 갈아입은 모습이었다. 또 논란이 된 스틸레토 힐을 벗고 흰색 운동화를 신었다. 논란이 확산하자 멜라니아 여사 대변인인 스테퍼니 그리셤은 “텍사스에 자연재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신발에만 관심을 갖다니 안타깝다”는 내용의 성명을 이메일로 배포했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박수진, 청순+섹시+우아함까지 ‘출산 후에도 가녀린 자태’

    박수진, 청순+섹시+우아함까지 ‘출산 후에도 가녀린 자태’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박수진의 몽환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17 F/W 시즌 광고 컷을 공개했다. 오야니는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레트로 열풍에 따라 70년대의 모던 레트로 감성을 오야니의 17 FW 키 컬러인 ‘더스티 로즈 & 그레이(Dusty Rose & Grey)’를 활용해 몽환적이고 사랑스러운 무드의 광고컷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이영애, 유아인, 이성경 등 국내 탑배우부터 클로에 쉐비니, 탕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할리우드 여배우까지 다양한 작업을 통해 국내 탑포토그래퍼 알려진 안주영 실장이 참여해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수진은 따사로운 빛이 스며들어오는 방 안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표정을 더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수진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하고 때로는 섹시한 관능미를 선보이며 카멜레온 같은 팔색조 매력과 함께 포스 넘치는 여배우의 저력을 보여줬다.이어 오야니만의 모로칸 에스닉 로고를 살린 유니크한 스타일의 테일러 컬렉션을 매치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의 라이 미드 크로스바디백과 제롬 미니 크로스바디백을 박수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하고,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오피스룩을 제안했다. 박수진은 심플한 스타일의 핸드백뿐만 아니라 슬립온 스타일의 슈즈부터 천연 램스킨 봄버 자켓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그녀만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가을을 대표하는 고급스러운 자수 디테일의 슬립온과 고급스러운 광택감과 슬림한 실루엣의 봄버 자켓을 함께 매칭해 오야니의 F/W) 스타일을 에지 있게 연출하며 이번 시즌 트렌드 룩을 제안했다. 더불어 촬영장에서 박수진은 긍정에너지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가하면, 적극적인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야니의 2017 F/W 시즌 광고 컷은 공식 인스타그램(@oryanykorea)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OryanyKorea)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오야니 2017 F/W 컬렉션은 전국 오야니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美 청소년도 반한 방탄소년단… ‘틴 초이스 어워즈’ 해외부문상

    美 청소년도 반한 방탄소년단… ‘틴 초이스 어워즈’ 해외부문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청소년들이 뽑는 ‘2017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갈렌 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해외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틴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방송사 폭스가 주관하며 매년 13~19세 청소년들의 투표로 음악, 영화, 방송, 스포츠, 패션 등의 분야에서 수상자를 가린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케이팝 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으며 이달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44위에도 선정됐다. 이들은 현재 새 앨범 시리즈인 ‘러브 유어셀프’ 공개를 앞두고 사전 홍보 활동을 펴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사진 아냐?…물감을 그리는 화가 화제

    사진 아냐?…물감을 그리는 화가 화제

    캔버스에 유화용 물감을 짜놓은 걸까. 언뜻 보면 사진으로 생각되지만 색연필만으로 그린 그림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Cj 헨드리는 극사실적인 작품을 그려왔는데 샤넬 향수병이나 100달러 지폐 등이 주목받은 바 있다. 그런데 헨드리는 지금까지 작품 특성과 달리 색상을 집어넣은 작품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 그 계기는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이 홍콩에서 개최한 전시회에 위와 같은 그림이 전시됐기 때문. 크리스찬 루부탱은 헨드리의 작품을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이번 전시회 작품의 의뢰를 맡겼다. 루부탱은 헨드리의 작품에 대해 “그녀의 작품에는 재치가 넘치고 색상을 쓰는 방법에 장인의 기술이 깃들어 있어 매우 마음에 들었다”며 높이 평가했다. 공개된 작품을 보면 한 가지 색의 색연필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의 색상을 그리는 데 무려 열두 가지 색상의 색연필을 사용해 최대 4주 동안에 걸쳐 완성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헨드리는 “매우 힘든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또 헨드리는 자신이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 일부를 영상으로 담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작품 제작 과정이 얼마나 고된지 여실히 보여준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이 왜 그런 재료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리는 것이냐는 질문에 헨드리는 “페인팅(그리기)이라는 것에 대한 반항”이라면서 “물감을 그리고 있다는 사실이 기묘한 기분을 주고, 좀 더 질 낮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원래 건축학을 전공했다는 헨드리는 인스타그램에 작품을 게시할 수 있게 되면서 소득이 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할 또 다른 작품이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할지도 모르겠다.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지드래곤, 외신 대서특필 ‘아시아의 메가 스타..마이클 잭슨과 비교’

    지드래곤, 외신 대서특필 ‘아시아의 메가 스타..마이클 잭슨과 비교’

    가수 지드래곤이 최근 북미 솔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 빌보드는 “지드래곤이 뉴욕 브루클린 ‘BARCLAYS CENTER(바클레이즈센터)’ 공연서 인생 절반 이상 각광을 받으며 성장해온 자신만의 인생 스토리를 조화롭게 풀어냈다”고 이번 투어를 소개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아이콘답게 약 2시간 동안 현지 팬들의 끊임없는 함성을 이끌어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에 이어 유명 패션 매거진 ‘VOGUE(보그)’도 같은 날 지드래곤의 뉴욕 공연을 집중조명했다. 보그는 지드래곤을 두고 “아시아의 메가 스타”라고 표현하며 “뉴욕에서 인생의 3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월드투어를 개최했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경력과 재능을 기준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과 비교되며 거론되는 만큼, 그의 무대 장악력은 매우 자연스러웠다”고 보도했다. 또 “지드래곤은 깜짝 놀랄만한 스타성을 발휘했다. 남성과 여성 사이를 유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평범하지 않은 패션, 시그니처인 ‘스웨그’가 인상적”이라며 “랩이면 랩, 노래면 노래, 다양한 음악 장르까지 완벽 소화한다. 지드래곤의 창작물은 공간, 문화, 시간에 제한되지 않는 점도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뉴욕에 이어 지난달 30일 캐나다 토론토 AIR CANADA CENTRE(에어 캐나다센터)에서 북미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 등 전 세계 29개 도시를 순회하는 솔로 월드투어 ‘ACT III, M.O.T.T.E’를 이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이건 찍어야 해~’… 켄달 제너, ‘노브라’ 시스루 패션 시선 집중

    [포토] ‘이건 찍어야 해~’… 켄달 제너, ‘노브라’ 시스루 패션 시선 집중

    모델 켄달 제너가 가슴을 드러낸 채 거리를 활보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켄달 제너가 3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시스루 오렌지 셔츠 안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노브라’로 가슴을 당당히 드러낸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니, 상큼 미소로 남심 저격

    하니, 상큼 미소로 남심 저격

    EXID 하니가 뉴욕 대표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Theory)의 2.0 캡슐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27일 오후 띠어리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2.0 캡슐 컬렉션 론칭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하니는 차분한 모노톤의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크한 슬리브리스에 베이직한 슬랙스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올 블랙룩을 선보였으며, 스웨이드 재킷을 어깨위로 살짝 걸쳐 깔끔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그녀의 세련된 패션은 띠어리 2.0 캡슐 컬렉션이 가진 모던한 감성과도 시너지를 이루며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3’ 한혜진 “미란다 커, 과거 패션쇼에 강아지 데려오기도”

    ‘해피투게더3’ 한혜진 “미란다 커, 과거 패션쇼에 강아지 데려오기도”

    ‘해피투게더3’ 한혜진이 미란다 커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과거 뉴욕에서 신인 모델이던 당시 미란다 커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2006년도, 걔가 정말 아무것도 아닐 때였다”라며 미란다 커를 ‘걔’라고 불러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혜진은 “패션쇼는 전 세계에 디자이너의 의상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의상이 정말 중요하다. 의상 관리만 따로 하는 경비가 있을 만큼 철저히 관리한다. 당시 미란다 커와 제 행어(hanger)가 나란히 붙어 있게 됐다. 그런데 미란다 커가 몰래 데려 온 강아지가 제 의상을 물어 뜯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스튜디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놀란 가운데 한혜진은 “당시 ‘얘가 미쳤구나’ 싶었는데 너무 강아지를 사랑스럽게 보고 있어서 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 당황했지만 망가진 의상을 그냥 입고 나갔다.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며 상황이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MC 박명수가 “미란다 커가 사과했냐”고 묻자 그는 “엄청 미안해 했다”고 답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3’ 한혜진, “미란다커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체 언제?

    ‘해투3’ 한혜진, “미란다커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체 언제?

    ‘해피투게더3’ 모델 한혜진이 미란다 커와의 비화를 공개한다. KBS 2TV‘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27일 방송은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선강탈자4인방 조여정-한혜진-박하나-이수지가 출연할 예정.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몸매 종결자이자 걸크러쉬계의 신성 모델 한혜진이 시원스러운 입담을 뽐내며 맹활약을 펼친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한혜진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패션쇼에 선 바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로서 당시 유일한 아시아 모델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한혜진은 “사실 해외진출을 너무 하기 싫었다”는 의외의 답변을 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은 “당시 한국에서도 일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외진출에) 욕심이 없었다. 놀고 싶었는데 가면 못 놀지 않냐”면서 내숭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혜진은 미란다커와 2006년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가 저랑 동갑인데 그땐 걔랑 저랑 똑같은 입장이었다”며 천하의 미란다커를 ‘걔’라고 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의 거침없는 발언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되려 한혜진은 태연한 표정으로 “그때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손을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즈+] LG 시그니처, 美서 체험행사

    LG전자는 미국 유명 아티스트인 조너선 애들러의 매장 10여곳에 ‘LG 시그니처’ 제품 체험 공간을 만들고 일반 고객들에게 9월부터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세탁기,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 프리미엄 제품이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매장에 선보인다. 앞서 18일(현지시간) LG전자는 미국 뉴욕의 조너선 애들러 쇼룸에서 인테리어, 패션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LG 시그니처 체험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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